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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열애설? 웃어 넘겼다”

    ‘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 “열애설? 웃어 넘겼다”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정효 PD와 배우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이 참석했다. 앞서 손예진과 현빈은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동반 여행 중 찍힌 것으로 알려진 사진이 열애설로 불거졌으나, 두 사람은 부인했다. 이와 관련해 현빈은 “(열애설을 듣고)웃어 넘겼다. 함께 작품을 하며 친분이 쌓인 상태였다. 다시 호흡하고 싶던 배우였다. 열애설과는 별개로 흔쾌히 이번 작품을 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손예진 역시 “나도 마찬가지의 생각이다. 작품을 하면서 또 한 번 멜로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정효 PD는 “케미가 좋을 것이라는 긍정적 생각을 많이 했다. 두 사람의 말대로 크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니었다”며 “예상대로 두 분 모두 열심히 임해주고 계신다”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를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라의 달밤’ 가사 들은 강민경 “진짜 야한 노래구나”

    ‘신라의 달밤’ 가사 들은 강민경 “진짜 야한 노래구나”

    ‘신라의 달밤’ 가사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그룹 다비치(이해리, 강민경)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가수 현인의 노래 ‘신라의 달밤’ 일부를 듣고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MC 붐은 “현인 ‘신라의 달밤’ 곡 정보를 드리겠다. 궁에서의 화려했던 리즈 시절을 회상하는 신라판 카사노바의 이야기다”고 설명했다. 이에 강민경은 “궁녀들이 그리울 거다”, “밤이잖냐”라며 가사를 유추했다. 강민경은 “이거 진짜 야한 노래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빈♥손예진,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하는 투샷 [EN스타]

    현빈♥손예진,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하는 투샷 [EN스타]

    배우 현빈, 손예진의 투샷이 포착됐다.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는 tvN 새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현빈과 손예진은 다정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또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를 그렸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시언 “어려운 시절 서인국 앞 오열..난 서른도 넘었는데..”

    이시언 “어려운 시절 서인국 앞 오열..난 서른도 넘었는데..”

    배우 이시언이 ‘응답하라1997’ 서인국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시언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아내를 죽였다’ 관련 인터뷰에서 어려운 시절 버티게 해준 사람으로 서인국을 꼽았다. 이시언은 “‘응답하라 1997’ 할 때 어쨌든 그 당시 드라마는 지금의 tvN이 아니었다. 그때 서인국의 집에서 그와 술을 많이 마셨다. 어쨌든 내가 형이고, 인국이도 당시에는 대표작이 없었고. 그래서 내가 한 번 운 적이 있다. ‘정말 힘들다. 우리가 이걸 해서 잘 될 수 있을까? 안 되면 돈도 없을뿐더러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앞으로. 나는 서른이 넘었는데’라고 말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때 인국이가 강단 있게 우린 아무 정보도 없었는데 나에게 ‘이건 무조건 잘 되고, 형이랑 나는 무조건 잘 될 거다’라고 하더라. 그게 아무 이유 없이 가슴을 빵 치더라. 진짜 잘 될 것 같은 느낌을 심어주더라. 그게 잊히지 않는다”고 했다. 그려면서 “5살이나 많은 형이 자기 앞에서 우는데 ‘형 왜 그래. 지금부터 잘 될 건데. 그게 지금부터’라고,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인국이가 생각을 심어주더라. 같은 회사라 해주는 얘기가 아니고 너무 고마운 존재다”고 고백했다. 이시언은 ‘아내를 죽였다’에서 만취한 다음 날, 아내를 죽인 용의자로 몰리게 된 남편 정호 역을 맡았다. ‘아내를 죽였다’는 만취한 다음 날 ‘블랙아웃’으로 기억을 잃은 상황에서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린 남편이 누명을 벗기 위해 도망을 다니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희나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오는 11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블랙독’ 서현진이 선생님을 꿈꾸게 된 결정적 이유 ‘공허 눈빛’ 포착

    ‘블랙독’ 서현진이 선생님을 꿈꾸게 된 결정적 이유 ‘공허 눈빛’ 포착

    ‘블랙독’ 서현진이 팍팍한 현실과 편견을 딛고 ‘진짜’ 선생님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연출 황준혁, 극본 박주연,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 측은 9일, 자신의 트라우마와 마주한 고하늘(서현진 분)의 모습을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초년생 고하늘이 우리 사회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임 밖에서 바라본 학교가 아닌,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기간제 교사의 눈을 통해 그들의 진짜 속사정을 내밀하게 들여다본다. 특히, 기존의 학원물과 달리 ‘교사’를 전면에 내세워 베일에 싸인 그들의 세계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무엇보다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이 시대의 ‘블랙독’,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의 고군분투, 그리고 특별할 것 없는 보통의 선생님들이 고뇌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폭넓은 공감을 안기는 동시에 진정한 교사의 의(義)가 무엇인지에 대해 곱씹어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비극적 사고가 일어났던 장소를 찾은 고하늘이 담겨있다. 공허하고 슬픈 눈빛으로 서 있는 고하늘의 모습에서 그가 가진 상처를 짐작게 한다. 앞서 아수라장이 된 터널 속에서 학생들을 구하려던 김영하 선생님(태인호 분)과 “저는 그 답을 꼭 찾아야겠습니다”라는 고하늘의 의미심장한 다짐이 진한 여운을 안기는 티저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과거를 회상하는 고하늘의 슬픈 얼굴은 여전히 사고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그의 복잡한 심리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어진 사진에는 사고 당시 김영하 선생님도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피를 흘리며 가쁜 숨을 고르는 김영하 선생님의 절박한 눈빛에서 그날의 급박한 상황을 엿볼 수 있다. 수학여행에서 벌어진 비극적 사고는 고하늘의 인생에 커다란 변곡점이 된다. 자신의 인생에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김영하 선생님과 이날의 비극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세계를 바라보게 된 시작점이다. 고하늘은 ‘기간제 교사’라는 이유로 부당하고 불합리한 현실에 부딪히는 선생님과 그의 가족들을 지켜봤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교사’라는 직업을 꿈꾸게 된 고하늘. 얄궂은 운명의 장난처럼 그와 같은 ‘기간제 교사’의 삶을 시작한다. 학생들을 위해 헌신했던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 보기로 결심한 고하늘의 당찬 행보가 물음에 대한 진정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현진은 “고하늘은 큰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지만, 정면으로 맞서서 살아가는 인물이다.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잃지 않는 것이 고하늘의 매력”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겉보기엔 남부러운 것 없는 사립고등학교의 교사지만, 실상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들키지 않아야 하는 ‘기간제 교사’라는 꼬리표를 달고 온갖 문제에 부딪혀 나가는 고하늘의 고군분투가 깊은 공감을 선사할 전망. 이상과 다른 현실의 높은 벽에 좌절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신념과 ‘진짜’ 선생님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직진하는 고하늘의 특별한 성장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블랙독’ 제작진은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 벌어진 사고는 고하늘의 인생을 바꿔 놓는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다. 그가 ‘진짜’ 선생님이 되고자 한 결정적 이유와 맞닿아 있는 만큼, 첫 회부터 놓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 은 ‘유령을 잡아라’ 후속으로 12월 1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귀피를 흘리는 여자’ 강한나, 귀피 흘리는 황당 설정 ‘하지만 끌려’

    ‘귀피를 흘리는 여자’ 강한나, 귀피 흘리는 황당 설정 ‘하지만 끌려’

    ‘귀피를 흘리는 여자’가 방송됐다.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2020 드라마스테이지-귀피를 흘리는 여자’에서는 김수희(강한나)가 시도 때도 없이 흘리는 귀피 때문에 사회생활이 엉망이 되고 말았다. 이날 김수희는 어느 날부터 흘리기 시작한 귀피 때문에 꽤나 곤욕을 치르는 중이었다. 귀피는 시끄러운 소리만 들리면 예민하게 반응했고, 회사뿐만 아니라 지하철 소리에도 귀피를 흘리게 된 김수희는 언제나 귀피가 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늘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직장 상사로부터 잔소리를 조금이라도 듣게 되면 어김없이 귀피를 흘렸던 것. 급기야 고과장은 말을 거는 김수희를 향해 “뭐냐. 사무실 사람들 그렇게 한 가하냐. 여기 지금 이렇게 바쁜 거 안 보이냐. 주는 밥만 처먹고, 공부만 하다 와가지고. 이 뭣도 모르는...”이라며 버럭 했고, 놀란 김수희가 귀피를 흘리자 “아.. 진짜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수희의 소문이 회사내에 돌자 그것이 진짜인지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를 했던 것.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인 김수희는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했고, 남자친구에게 “사표 낼까? 그냥 힘들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의 남자친구는 “다 힘든다. 안 힘든 사람이 어디 있느냐”라고 시큰둥하게 대꾸했다. 특히 그는 귀피 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말하는 김수희를 향해 “그거 네 멘탈이 문제다. 네 멘탈이 두부 같아서 좀만 싫은 소리 들어도 두부처럼 으깨져서 귀에서 피가 나는 거다. 그래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느냐. 자기 최면을 걸어라. 지금 사표 내면 다른 회사 가면 똑같을 거다. 이제 이놈한테 적응했을 텐데 가도 더 업그레이드된 미친놈이 나올 거다”라고 훈계를 늘어놨다. 김수희는 남자친구가 시키는 대로 직장 내에서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면 시를 읊거나 다른 생각을 떠올렸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서 터지고 말았다. 김수희가 결혼식 주례사에도 같은 방법을 쓰려 했지만, 주례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수희를 향해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자 김수희가 당황한 것. 결국 그녀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로 귀피를 쏟아냈고, 돌연 뭔가를 결심한 듯 예식장을 박차고 나왔다. 갑작스럽게 파혼을 하게 된 김수희는 과거 어린 시절 친구였던 차재환의 무덤을 찾아갔다. 그녀는 종이접기를 놓아주며 “너 이거 접어주면 좋아하지 않았느냐.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이렇게 컸구나. 나는 이렇게 컸다”라고 말했고, 귀피를 처음 흘렸던 날이 바로 차재환의 부고를 접했던 날임을 떠올렸다. 이어 김수희는 “너는 그 힘든 수술을 다 견뎌놓고 교통사고가 뭐냐. 네가 죽었다는데 나는 꼭 내가 죽은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김수희는 남자친구가 찾아와 “너 때문에 내가 지금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아느냐. 너 왜 그랬느냐”라고 묻자 “나비가 되고 싶었다. 우리는 그냥 관성으로 만났다. 그건 너도 알고 나도 안다. 그런데 그 관성으로 결혼까지 가는 건 아니지 않는. 둘 중 누구라도 멈췄어야 했다”라며 “너는 나를 잃은 건 쪽팔리지 않느냐. 결혼식이 파투 난 것보다, 그래서 쪽팔린 것보다 그게 제일 아파야 하는 거다. 아느냐”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그녀는 윗집 층간 소음에 대해 항의하며 “제가 5년을 참고 참다가 말씀드리는 거다. 이제 그만 흘리려고 한다. 구피. 제가 그러기로 했다”라고 말했고, 자신을 테스트했던 고과장에게는 “과장님 명함에 장난친 거 나다. 자꾸 여자, 여자 안 하셔도 내가 잘 안다. 과장님이 어떤 인간인지도 잘 안다. 본인이 본인 입으로 자기 이름 석 자에 똥칠하고 다니는 거 아느냐”라고 대꾸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김수희는 그간 자신에게 꼰대처럼 잔소리를 늘어놓았던 부장과 과장, 상무에게도 일일이 말대꾸를 해 그들의 속을 뒤집어 놓았고, 미쳤냐고 묻는 상무를 향해서는 “정신감정을 해보지는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다”라며 미소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서유기7’ 규현=슬픔이?...스머프 분장한 멤버들 ‘역대급 분장’ [EN스타]

    ‘신서유기7’ 규현=슬픔이?...스머프 분장한 멤버들 ‘역대급 분장’ [EN스타]

    ‘신서유기7’ 멤버들이 스머프 분장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6일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제일 뒤에는 슬픔이 아냐..?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신서유기7’ 멤버 이수근, 송민호, 은지원, 강호동, 피오, 규현이 캐릭터 스머프 분장을 한 모습이 담겼다. 우스꽝스러운 멤버들의 모습은 벌써부터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tvN ‘신서유기7’은 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진구, 앞머리 내리고 성숙해진 근황 “안녕 방콕” [EN스타]

    여진구, 앞머리 내리고 성숙해진 근황 “안녕 방콕” [EN스타]

    배우 여진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Bangkok!!! #9oo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여진구가 파란색 후드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머리를 내린 여진구는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여진구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구찬성’ 역으로 열연했다. 여진구는 이날 오전 태국에서 열리는 팬미팅 참석차 출국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블랙독’ 서현진, 평범해서 더 특별하게 와닿는 캐릭터 [SSEN컷]

    ‘블랙독’ 서현진, 평범해서 더 특별하게 와닿는 캐릭터 [SSEN컷]

    ‘블랙독’ 서현진이 진짜 선생님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6일 tvN 측은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극본 박주연, 연출 황준혁)에 출연하는 서현진의 스틸을 공개했다. 서현진은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 역을 맡아 혹독한 성장기를 보여줄 계획이다.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초년생 고하늘이 우리 사회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프레임 밖에서 바라본 학교가 아닌 학교를 직장으로 둔 ‘교사’를 전면에 내세워 베일에 싸인 그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특히 그 누구보다 현실의 쓴맛을 아는 기간제 교사를 통해 그들의 진짜 속사정을 내밀하게 들여다보며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학교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루하루 살얼음판 같은 사립고등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고뇌하고 성장하는 고하늘의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내야 하는 만큼 서현진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겉보기에는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가짜 선생님’, ‘1년짜리 기간제’임을 들키지 않아야 하는 고하늘은 기간제 교사와 정교사 간의 보이지 않는 서열, 살아남기 위한 라인타기와 눈치싸움까지 숨 막히는 경쟁이 벌어지는 사립고등학교에서 현실의 쓴맛을 경험한다. 특수한 ‘룰’을 가진 그들만의 전쟁터에서 특별할 것 없는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이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블랙독’ 제작진은 “우리 주변에는 편견을 떠안고 소외된 ‘블랙독’이 늘 존재한다. 이 드라마는 ‘어쩌면 우리 모두 ’블랙독‘이 아닐까’라는 질문에서 비롯된 작품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신입 기간제 교사 고하늘의 성장기는 평범해서 더 특별하게 와 닿을 것이다. 서현진이 탄생시킨 고하늘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은 오는 1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러블리 or 섹시”...김희선, 홀리데이 맞이 화보 공개 [EN스타]

    “러블리 or 섹시”...김희선, 홀리데이 맞이 화보 공개 [EN스타]

    배우 김희선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5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liday come early with #chopar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희선이 화려한 의상에 맞게 액세서리를 한 모습이 담겼다.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김희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나인룸’에서 ‘을지해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제적 남자’ 이번엔 가톨릭대학교 의대 방문..히든 브레인 섭외

    ‘문제적 남자’ 이번엔 가톨릭대학교 의대 방문..히든 브레인 섭외

    ‘문제적 남자’ 두 번째 출격지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찾는다. 오늘(5일, 목)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문제적남자: 브레인유랑단’(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히든 브레인’을 섭외, 이들과 함께 문제 풀이에 나서는 뇌섹남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상의 천재들’을 구하기에 앞서 멤버들은 새롭게 팀을 나눈다. 이날은 ‘문제적 남자’에 합류한 주우재와 도티가 각각 팀원을 선택한다. 이장원이 영입 1순위로 떠오르며 흥미진진한 팀원 쟁탈전이 벌어진 가운데,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뇌섹인들을 찾아내기 위한 학교 탐방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의사 가운을 입은 멤버들의 유쾌한 상황극, 최초로 도전해보는 로봇 수술 시뮬레이션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재미를 더할 전망. 한편, 이날 역시 역대급 스펙을 자랑하는 뇌섹남녀가 대거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어딜 가도 마주치는 전교 1등 출신 학생들의 화려한 스펙에 내로라하는 두뇌의 뇌섹남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어마어마한 공부량을 가능케 한 암기왕부터 초스피드 문제 풀이 장인, 그리고 난생 처음 보는 춤사위로 멤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든 의대생까지, 과연 어떤 히든 브레인이 뇌섹남들과 합을 맞추게 될지 이목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활약도 예고돼 기대감을 드높인다. 1분 1초가 중요한 의대생들에게 꼭 맞는 주제의 고난도 문제가 등장해 현장을 멘붕에 빠뜨린 것도 잠시, 주우재는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며 그간의 부담감을 한 방에 날려버렸다고. 김지석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힌트 요정의 면모를 다시 한번 뽐내는가 하면, 전현무 또한 “저럴 땐 진짜 멋있다”는 극찬을 받은 활약을 보여줬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기상천외한 문제들과 쫄깃한 브레인 대결의 결과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문제적 남자’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싸패다’ 윤시윤-정인선-박성훈, 야산 살인사건 삼자대면 ‘숨멎’

    ‘싸패다’ 윤시윤-정인선-박성훈, 야산 살인사건 삼자대면 ‘숨멎’

    ‘싸패다’ 윤시윤-정인선-박성훈이 으슥한 야산 사건 현장에 모인다. 현장을 바라보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측이 5일 목요일 6회 방송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인 윤시윤(육동식 역)-정인선(심보경 역)-박성훈(서인우 역)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방송에서 ‘착각 살인마’ 윤시윤은 싸이코패스의 갈증을 다르게 해소하기 위해 정인선의 수사를 돕기 시작했지만, 이내 자신을 쫓는 것임을 깨닫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정인선은 윤시윤으로부터 힌트를 얻어 또 다른 살인으로 의심되는 실종사건을 조사에 돌입했고, 사건의 진상에 한발 더 다가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말미 ‘진짜 살인마’ 박성훈은 새로운 타깃으로 윤시윤을 정하면서, 아찔한 상황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야산에 모인 윤시윤-정인선-박성훈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현장 보존을 위해 분주한 경찰들의 모습이 사건 현장임을 예상케 하는 한편, 서로 다른 표정을 내비치고 있는 세 사람의 면면이 포착돼 관심이 높아진다. 특히 윤시윤은 창백하게 질린 낯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을 부릅뜨고 입을 꾹 다문 그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초조함과 불안감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현장에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무언가 확신에 찬 표정을 짓고 있는 정인선과, 그런 정인선의 뒤에서 싸늘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박성훈의 모습이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무엇보다 정인선을 향해 번뜩이는 박성훈의 날 선 눈빛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해지게 한다. 이는 극중 정인선이 연쇄살인의 피해자로 의심했던 실종자의 사체를 발견한 현장의 모습. 이에 연쇄살인사건임을 확신하기 시작한 정인선과 자신의 범행이 들킬까 초조해진 ‘착각 살인마’ 윤시윤, 정인선이 자신을 쫓고 있음을 알게 된 ‘진짜 살인마’ 박성훈이 어떻게 얽혀갈지 관심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5일) 밤 9시 30분에 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헤이즈 소신발언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헛되지 않게..”

    헤이즈 소신발언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헛되지 않게..”

    헤이즈가 소신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헤이즈는 지난 4일 개최된 ‘2019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힙합&얼반 뮤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2019 MMA’에 이어 총 3관왕을 기록했다. 이날 헤이즈는 “올해도 상 받을 수 있게 저의 노래를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모든 아티스트들의 정당한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게 좋은 음악 환경이 만들어져서 여러분들이 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보는 사람들의 박수를 받았다. 헤이즈는 올해 두 장의 미니앨범과 두 개의 싱글을 발매한 것을 물론 tvN ‘호텔 델루나’, KBS2 ‘동백꽃 필 무렵’ OST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사진=Mnet ‘2019 MAMA’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시경X아이유, ‘첫 겨울이니까’ 9일 발매 “9년 만의 듀엣 성사”

    성시경X아이유, ‘첫 겨울이니까’ 9일 발매 “9년 만의 듀엣 성사”

    가수 성시경이 아이유와 역대급 콜라보를 펼친다. 5일 에스케이재원 측은 “오는 9일 발매되는 성시경의 새 디지털 싱글 ‘첫 겨울이니까’에 후배 가수 아이유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만남은 2010년 9월 발표한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협업으로, 선후배 아티스트 간의 음악적 교류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발라드의 정석 ‘좋을텐데’, ‘두 사람’, ‘거리에서’ 등 메가 히트곡을 통해 남녀노소 사랑 받고 있는 성시경과 tvN ‘호텔델루나’ 종영 이후 지난달 발표한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아이유.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이 올겨울 감성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겨울 테마곡이 될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99억의 여자’, ‘동백꽃’ 첫방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 “10% 단숨 돌파”

    ‘99억의 여자’, ‘동백꽃’ 첫방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 “10% 단숨 돌파”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가 12월 4일 첫선을 보인 가운데 인기리에 종방한 직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기록했던 첫 방송 당시 시청률보다 높은 시청률로 출발,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또 다른 수목드라마 대박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99억의 여자’ 1회 시청률은 9.6%, 2회 시청률은 10.8%를 기록했는데 이는 ‘동백꽃 필 무렵’ 1회7.4%, 2회 8.7% 보다 크게 높다. 특히 시청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동백꽃 필 무렵’이 시청률 첫 10%대를 돌파한 것이 12회 였는데, ‘99억의 여자’가 첫 방송날 2회 방송에서 단번에 시청률 두 자리수 10%대를 돌파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것이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원을 움켜진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주인공 정서연 역에 조여정이 출연하고 있고 전직 형사 강태우 역에 김강우 그리고 정서연 남편 홍인표 역에 정웅인이 출연하고 있다. ‘99억의 여자’는 첫 방송부터 지상파, 종편 그리고 tvN등 모든 주요 채널들을 제치고 수목드라마 1위와 동시간대 1위를 모두 차지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외모 자신감 “옷이 ‘공유빨’ 받아”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 외모 자신감 “옷이 ‘공유빨’ 받아”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배우 공유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배우 공유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이동욱과 친분을 과시했다. 공유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이후 이동욱과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공유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사석에서 술 한잔할 때 얘기 꺼내더라. ‘MC를 하면 내가 게스트로 나가야 하나’ 농담삼아 했던 얘기가 현실이 됐다”며 “여기서 이럴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저에 대해 질문한다는 게 부담이 없다”며 “동욱 씨 덕분에 오랜만에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동욱은 공유와 ‘자기 자랑’의 콘셉트 토크인 ‘플렉스(FLEX) 토크’를 진행했다. 이동욱은 “대중이 공유에게 열광하는 이유는?”이라고 질문했고, 공유는 “작품을 대하는 자세가 성실하고, 진정성 있게 봐주시는 게 아닐까”라고 답했다. 이어진 플렉스 토크 버전에서 공유는 “자랑할 게 너무 많아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며 거들먹거렸다. 이어 그는 “잘생겼지, 뭐”라며 “옷이 ‘공유빨’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각 분야 최고의 셀럽을 초대해 스튜디오에서 나누는 토크, 셀럽과 연관된 장소에서 나누는 현장 토크, 시추에이션 토크 등을 진행하는 혁신적인 토크쇼.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가 폭로한 이동욱 문자 습관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공유가 폭로한 이동욱 문자 습관은?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동욱과 공유가 남다른 브로맨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배우 공유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이동욱과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공유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이후 이동욱과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이동욱은 저를 깨비라고 부르고 저는 동승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이동욱의 문자는 반복이 많이 된다”며 “‘깨비깨비, 우리 만나 만나, 언제봐 언제봐, 보고 싶어’ 플러스로 하트 이모티콘도 정말 많이 보낸다”고 말했다. 공유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하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사석에서 술 한잔할 때 얘기 꺼내더라. ‘MC를 하면 내가 게스트로 나가야 하나’ 농담삼아 했던 얘기가 현실이 됐다”며 “여기서 이럴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저에 대해 질문한다는 게 부담이 없다”며 “동욱 씨 덕분에 오랜만에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싸패다’ 박성훈, ‘내가 진짜 살인마다..’ 간담 서늘 눈빛

    ‘싸패다’ 박성훈, ‘내가 진짜 살인마다..’ 간담 서늘 눈빛

    ‘싸패다’의 ‘진짜 살인마’ 박성훈이 살인마 본능을 폭발시킨다. 누군가의 집 앞에서 잔혹한 눈빛을 번뜩이는 박성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측이 4일 방송을 앞두고 박성훈(서인우 역)의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 행보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박성훈은 분노로 가득 찬 싸늘한 표정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불꽃이 일렁이는 듯한 그의 서슬 퍼런 눈빛이 등줄기를 오싹하게 만든다. 이어 박성훈은 사냥 도구를 들고 유심히 살피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입을 굳게 다문 채 깊은 생각에 잠긴 그에게서 서늘한 어둠의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듯 하다. 그리고 이내 누군가의 집 앞에 도달한 박성훈의 모습이 포착돼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박성훈은 검은 우비와 장갑으로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누군가가 문을 열고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모습. 한 손에 사냥 도구를 꽉 쥔 채 기회를 노리는 그의 잔혹한 포식자 눈빛이 보는 이들을 오싹해지게 한다. 이는 ‘착각 살인마’ 윤시윤(육동식 역) 사냥에 돌입한 ‘진짜 살인마’ 박성훈의 모습. 지난 방송에서 박성훈은 윤시윤에게서 익숙한 포식자 냄새를 맡고 호의적으로 다가섰다. 하지만 말미, 박성훈은 자신이 잃어버린 다이어리를 윤시윤이 가지고 있음을 알게 돼 충격을 금치 못하는 표정으로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 가운데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 본능을 드러내기 시작한 박성훈의 모습이 포착된 바. ‘착각 살인마’ 윤시윤과 ‘진짜 살인마’ 박성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귀추가 주목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4일) 밤 9시 30분에 5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아슬아슬한 첫 만남 포착 [SSEN컷]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현빈, 아슬아슬한 첫 만남 포착 [SSEN컷]

    ‘사랑의 불시착’ 속 현빈과 손예진의 아슬아슬한 첫 만남이 포착됐다. 14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현빈과 손예진은 각각 북한 장교 리정혁과 재벌 3세 윤세리를 맡아 열연한다. 극 중 윤세리는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하게 되고, 최전방에서 경계근무를 서던 리정혁과 맞닥뜨리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촉즉발의 상황 속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순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총을 든 자신 앞에서 당당하기만 한 윤세리에 황당해하는 리정혁과 두렵지만 절박하게 무언가를 설명하려 하는 윤세리의 투샷은 이들의 극적인 첫 만남을 보여주며 앞으로 보여줄 심쿵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한다. 특히 혼란스러운 상황 아래 윤세리를 가만히 지켜보는 리정혁의 모습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유발한다. 과연 윤세리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어떻게 받아들이며 사랑의 감정을 키워나가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연기 호흡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경고, 제주도 온 유재석에게 경고한 이유?

    이효리 경고, 제주도 온 유재석에게 경고한 이유?

    ‘유퀴즈’ 이효리 경고가 전해졌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과 조세호가 2019년 마지막 방송을 맞아 제주도에서 다양한 자기들을 만났다. 이날 점심을 먹던 유재석은 이상순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재석이 “뭐해?”라고 묻자 갑자기 이효리가 “뭐하긴 뭐해”라고 소리를 질렀다. 유재석은 깜짝 놀라며 “왜 자꾸 스피커폰으로 받냐”고 이상순을 나무랐다. 이상순이 “형 놀리는 게 재밌다“고 응답했다. 유재석은 “내가 제주도에 아는 사람이 별로 없잖아. 그래서 연락 한번 했어”라고 말했고, 이에 이효리는 “물들이지마. 내 남편”이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해 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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