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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우주] 美 “우주전쟁’ 작전센터 가동”

    [아하! 우주] 美 “우주전쟁’ 작전센터 가동”

    미군이 자국 인공위성 방어 작전을 총괄할 새로운 작전센터를 설립할 것을 선언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펜타곤이 6개월 이내에 ‘우주전쟁 센터’ 가동을 시작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버트 워크 미 국방부 차관은 지난 23일 워싱턴에서 열린 2015 지리공간정보(GEOINT) 심포지엄에서 한 연설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연설에서 로버트 국방부 차관은 “적 세력이 미군의 우주 전력을 무력화한다면 분쟁 지역에 대한 우리 군의 첩보능력이 치명적 수준으로 약화될 것”이라며 “이전에 ‘사실상의 안전지대’였던 우주공간도 이제 군사 경쟁이 벌어지는 작전 지역으로 변모했다”는 말을 통해 우주전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주전쟁 센터는 총 50억 달러(약 5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미 국방부 우주안보 예산을 통해 설립된다. 이 센터는 현재 운영 중인 모든 미국 인공위성들을 일괄적으로 관리·감독함으로써 인공위성 방어 역량을 크게 강화해줄 예정이다. 그러나 구체적 방어 수단이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이 센터는 인공위성 방어 뿐만 아니라 인공위성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하는 기능도 수행함으로써 인공위성을 활용하는 각종 작전의 효율을 증대시켜줄 전망이다. 기존에 우주관련 작전을 담당하던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 합동우주작전국(Joint Space Operations Center) 또한 존속시켜 우주전쟁 센터와 공동으로 작전을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 해외 군사 전문가들은 이번 센터 설립의 강력한 동기로 최근 점차 증강되는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역량을 꼽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對)인공위성 공격능력을 과시했던 전력이 있다. 2007년에는 인공위성 공격용 탄도미사일을 발사, 저궤도(Low Earth Orbit)에 떠있던 자국 위성을 파괴하는 실험에 성공했으며 2010년에는 2007년 실험당시보다 높은 정지궤도(Geostationary orbit) 상의 위성을 파괴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지궤도는 대부분의 통신위성이 운행하는 고도다. 또 다른 요인은 크림반도를 합병하고 우크라이나를 약화시키며 점차 나토군을 위협하고 있는 러시아군에 대한 우려다. 한 전문가는 현지 국방 전문 매체 ‘브레이킹 디펜스’(Breaking Defense)와 한 인터뷰에서 “미국은 러시아의 최근 행보를 보며 잠재적 위협을 억제하는데 있어 국제법과 국제 규범이 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미 공군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내가 살 곳은 야생’ 아무르호랑이 방생 순간

    ‘내가 살 곳은 야생’ 아무르호랑이 방생 순간

    아무르호랑이의 야생 방생 순간이 공개됐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14년 러시아 동부 산간 지역에서 잡힌 3살 된 아무르호랑이가 건강 상태를 점검받은 후 다시 야생으로 풀려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철창이 열리자 주위를 살피다 힘껏 밖으로 뛰쳐나오는 시베리아호랑이의 모습은 가히 장관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아무르호랑이는 시베리아호랑이, 한국호랑이라고도 불리며 러시아 동부, 중국 북동부, 한반도의 북부 지역에 분포한다. 현재 야생에는 약 450여 마리만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영상=WWFunitedkingd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가 살 곳은 야생’ 시베리아호랑이 방생 순간

    ‘내가 살 곳은 야생’ 시베리아호랑이 방생 순간

    시베리아호랑이의 야생 방생 순간이 공개됐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세계야생동물기금협회(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14년 러시아 동부 산간 지역에서 잡힌 3살 된 시베리아 호랑이가 건강 상태를 점검받은 후 다시 야생으로 풀려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철창이 열리자 주위를 살피다 힘껏 밖으로 뛰쳐나오는 시베리아호랑이의 모습은 가히 장관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시베리아호랑이는 아무르 호랑이, 한국호랑이라고도 불리며 러시아 동부, 중국 북동부, 한반도의 북부 지역에 분포한다. 현재 야생에는 약 450여 마리만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영상=WWFunitedkingd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전쟁’ 서막?...美 “인공위성 작전센터 가동”

    ‘우주전쟁’ 서막?...美 “인공위성 작전센터 가동”

    미군이 자국 인공위성 방어 작전을 총괄할 새로운 작전센터를 설립할 것을 선언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펜타곤이 6개월 이내에 ‘우주전쟁 센터’ 가동을 시작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버트 워크 미 국방부 차관은 지난 23일 워싱턴에서 열린 2015 지리공간정보(GEOINT) 심포지엄에서 한 연설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연설에서 로버트 국방부 차관은 “적 세력이 미군의 우주 전력을 무력화한다면 분쟁 지역에 대한 우리 군의 첩보능력이 치명적 수준으로 약화될 것”이라며 “이전에 ‘사실상의 안전지대’였던 우주공간도 이제 군사 경쟁이 벌어지는 작전 지역으로 변모했다”는 말을 통해 우주전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주전쟁 센터는 총 50억 달러(약 5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미 국방부 우주안보 예산을 통해 설립된다. 이 센터는 현재 운영 중인 모든 미국 인공위성들을 일괄적으로 관리·감독함으로써 인공위성 방어 역량을 크게 강화해줄 예정이다. 그러나 구체적 방어 수단이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이 센터는 인공위성 방어 뿐만 아니라 인공위성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하는 기능도 수행함으로써 인공위성을 활용하는 각종 작전의 효율을 증대시켜줄 전망이다. 기존에 우주관련 작전을 담당하던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 합동우주작전국(Joint Space Operations Center) 또한 존속시켜 우주전쟁 센터와 공동으로 작전을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 해외 군사 전문가들은 이번 센터 설립의 강력한 동기로 최근 점차 증강되는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역량을 꼽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對)인공위성 공격능력을 과시했던 전력이 있다. 2007년에는 인공위성 공격용 탄도미사일을 발사, 저궤도(Low Earth Orbit)에 떠있던 자국 위성을 파괴하는 실험에 성공했으며 2010년에는 2007년 실험당시보다 높은 정지궤도(Geostationary orbit) 상의 위성을 파괴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지궤도는 대부분의 통신위성이 운행하는 고도다. 또 다른 요인은 크림반도를 합병하고 우크라이나를 약화시키며 점차 나토군을 위협하고 있는 러시아군에 대한 우려다. 한 전문가는 현지 국방 전문 매체 ‘브레이킹 디펜스’(Breaking Defense)와 한 인터뷰에서 “미국은 러시아의 최근 행보를 보며 잠재적 위협을 억제하는데 있어 국제법과 국제 규범이 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미 공군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아하! 우주] 美 “우주전쟁 대비 ‘작전센터’ 6개월내 가동”

    [아하! 우주] 美 “우주전쟁 대비 ‘작전센터’ 6개월내 가동”

    미군이 자국 인공위성 방어 작전을 총괄할 새로운 작전센터를 설립할 것을 선언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펜타곤이 6개월 이내에 ‘우주전쟁 센터’ 가동을 시작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버트 워크 미 국방부 차관은 지난 23일 워싱턴에서 열린 2015 지리공간정보(GEOINT) 심포지엄에서 한 연설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연설에서 로버트 국방부 차관은 “적 세력이 미군의 우주 전력을 무력화한다면 분쟁 지역에 대한 우리 군의 첩보능력이 치명적 수준으로 약화될 것”이라며 “이전에 ‘사실상의 안전지대’였던 우주공간도 이제 군사 경쟁이 벌어지는 작전 지역으로 변모했다”는 말을 통해 우주전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주전쟁 센터는 총 50억 달러(약 5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미 국방부 우주안보 예산을 통해 설립된다. 이 센터는 현재 운영 중인 모든 미국 인공위성들을 일괄적으로 관리·감독함으로써 인공위성 방어 역량을 크게 강화해줄 예정이다. 그러나 구체적 방어 수단이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다. 이 센터는 인공위성 방어 뿐만 아니라 인공위성으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합하는 기능도 수행함으로써 인공위성을 활용하는 각종 작전의 효율을 증대시켜줄 전망이다. 기존에 우주관련 작전을 담당하던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 합동우주작전국(Joint Space Operations Center) 또한 존속시켜 우주전쟁 센터와 공동으로 작전을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 해외 군사 전문가들은 이번 센터 설립의 강력한 동기로 최근 점차 증강되는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역량을 꼽고 있다. 특히 중국은 대(對)인공위성 공격능력을 과시했던 전력이 있다. 2007년에는 인공위성 공격용 탄도미사일을 발사, 저궤도(Low Earth Orbit)에 떠있던 자국 위성을 파괴하는 실험에 성공했으며 2010년에는 2007년 실험당시보다 높은 정지궤도(Geostationary orbit) 상의 위성을 파괴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지궤도는 대부분의 통신위성이 운행하는 고도다. 또 다른 요인은 크림반도를 합병하고 우크라이나를 약화시키며 점차 나토군을 위협하고 있는 러시아군에 대한 우려다. 한 전문가는 현지 국방 전문 매체 ‘브레이킹 디펜스’(Breaking Defense)와 한 인터뷰에서 “미국은 러시아의 최근 행보를 보며 잠재적 위협을 억제하는데 있어 국제법과 국제 규범이 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미 공군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영상]호주서 85년 만에 6.3m 초대형 돌묵상어 잡혀

    [영상]호주서 85년 만에 6.3m 초대형 돌묵상어 잡혀

    6m가 넘는 초대형 희귀종 돌묵상어가 포획돼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1일 호주 빅토리아주 워남블 서쪽 포틀랜드 해안에서 조업 중인 저인망 어선 그물에 몸길이 6.3m, 무게 3t의 초대형 돌묵상어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돌묵상어(basking shark)는 몸길이 10m에 달하는 희귀 어류로 고래상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거대한 덩치와는 달리 온순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상어다. 피노키오처럼 긴 코를 가진 돌묵상어가 잡힌 것은 지금으로부터 85년 전인 지난 1930년 빅토리아 동쪽 레이크스 엔트랜스(Lakes Entrance) 입구에서 잡힌 돌묵상어가 마지막 기록이었다. 근 100년 만에 잡힌 돌묵상어를 안전하게 옮기기 위해 과학자들은 대형 크레인을 사용해 상어를 배에서 내렸으며 연구를 위해 상어를 부위별 작은 조각으로 자르는 데만 5시간이 소요됐다. 한편 X7Y호 선장 제임스 오웬과 그의 선원들은 실수로 잡은 희귀 돌묵상어를 진미로 각광받고 있는 중국에 판매하는 대신 희귀종에 대한 연구를 위해 멜버른 박물관에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ames Owen, Melbourne Museum / join@ho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웹캠은 당신의 모든 것을 엿보고 있다

    웹캠은 당신의 모든 것을 엿보고 있다

    누군가 나의 웹캠을 은밀하게 엿본다? 웹캠을 이용한 해킹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2일 인도 ‘인디 바이럴’(Indi Viral)은 유튜브에 ‘웹캠 채팅의 충격적인 결말’(Webcam Chat - Shocking Climax)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웹캠을 이용해 화상 채팅을 나누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화를 나누던 중 남편은 자신을 정말 사랑하느냐며 아내에게 옷을 벗으라고 떼쓴다. 이에 여성이 웃옷을 풀어헤치자 남편은 속옷까지 벗으라고 요구한다. 여성은 한참을 망설이다 남편의 요구에 응한다. 하지만 이 모든 내용은 해커의 화면에 고스란히 생중계되고 있다. 영상의 말미에는 “매년 수천 개의 사적인 대화들이 포르노 사이트에 올라간다. 많은 여성과 남성, 연인들은 가상 세계의 덫에 걸리고 만다. 이는 자살로까지 이어진다”는 메시지와 함께 “웹캠이나 모바일캠은 해킹과 함께 녹화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연예인이나 유명인뿐만 아니라 웹캠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우리가 모두 웹캠 해킹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손쉽게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는 웹캠 채팅. 그 장점 뒤에 숨겨진 ‘웹캠 해킹’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를 조명한 해당 영상은 누리꾼의 호평 가운데 현재 32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Indi Vira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히틀러가 그린 풍경화·누드화 등 14점 5억 낙찰

    히틀러가 그린 풍경화·누드화 등 14점 5억 낙찰

    나치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1889~1945)가 청년 시절 그린 그림 십여 점이 우리 돈으로 약 5억 원에 팔렸다.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독일 남부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경매에서 히틀러가 1904년~1922년 사이에 그린 수채 풍경화와 정물화 등 14점이 총 40만 유로 정도에 낙찰됐다. 경매회사 와이들러는 이날 최고가를 기록한 그림은 루트비히 2세의 노이슈반슈타인성(King Ludwig II‘s Neuschwanstein Castle)이라고 밝혔다. 이 그림은 히틀러의 작품 세계가 가장 잘 드러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경매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한 중국인 구매자에게 10만 유로(약 1억 2500만원)에 팔렸다. 하지만 지난해 경매에서 13만 유로에 팔린 뮌헨 시청을 그린 수채화보다 비싸게 팔리지는 않았다. 이번 경매에 나온 그림 거의 모두 히틀러의 서명이 들어가 있다. 입찰자들은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UAE), 프랑스, 독일의 개인 투자자 등이었다. 와이들러는 “이들 수집가는 히틀러라는 특정 화가의 작품을 전문으로 입찰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고부가가치의 미술 작품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히틀러는 화가가 되기를 꿈꿨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는 꿈을 위해 빈 예술학교의 문을 두드렸지만 실력이 평범하다는 이유로 떨어졌다. 이후 히틀러는 그림엽서를 그려 관광객에게 팔며 거리의 화가 생활을 했다. 전문가들은 당시 히틀러의 화풍이 잔혹한 독재자라는 이미지와는 반대로 평온하고 따뜻하다고 평가한다. 영국 사학가 리처드 웨스트우드는 “만약 당시 히틀러가 예술학교에 들어갔다면 아무 우리는 그를 ‘악의 폭군’이 아닌 한 사람의 예술가로 기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히틀러 그림 14점, 총 5억 낙찰…최고가 1억2500만원

    히틀러 그림 14점, 총 5억 낙찰…최고가 1억2500만원

    나치 독일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1889~1945)가 청년 시절 그린 그림 십여 점이 우리 돈으로 약 5억 원에 팔렸다.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독일 남부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경매에서 히틀러가 1904년~1922년 사이에 그린 수채 풍경화와 정물화 등 14점이 총 40만 유로 정도에 낙찰됐다. 경매회사 와이들러는 이날 최고가를 기록한 그림은 루트비히 2세의 노이슈반슈타인성(King Ludwig II‘s Neuschwanstein Castle)이라고 밝혔다. 이 그림은 히틀러의 작품 세계가 가장 잘 드러나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경매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것으로, 한 중국인 구매자에게 10만 유로(약 1억 2500만원)에 팔렸다. 하지만 지난해 경매에서 13만 유로에 팔린 뮌헨 시청을 그린 수채화보다 비싸게 팔리지는 않았다. 이번 경매에 나온 그림 거의 모두 히틀러의 서명이 들어가 있다. 입찰자들은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UAE), 프랑스, 독일의 개인 투자자 등이었다. 와이들러는 “이들 수집가는 히틀러라는 특정 화가의 작품을 전문으로 입찰한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고부가가치의 미술 작품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히틀러는 화가가 되기를 꿈꿨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그는 꿈을 위해 빈 예술학교의 문을 두드렸지만 실력이 평범하다는 이유로 떨어졌다. 이후 히틀러는 그림엽서를 그려 관광객에게 팔며 거리의 화가 생활을 했다. 전문가들은 당시 히틀러의 화풍이 잔혹한 독재자라는 이미지와는 반대로 평온하고 따뜻하다고 평가한다. 영국 사학가 리처드 웨스트우드는 “만약 당시 히틀러가 예술학교에 들어갔다면 아무 우리는 그를 ‘악의 폭군’이 아닌 한 사람의 예술가로 기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셸, ‘슈퍼맨 아빠’ 시절 오바마 대통령 사진 공개

    미셸, ‘슈퍼맨 아빠’ 시절 오바마 대통령 사진 공개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젊은 아빠 시절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에 올랐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영부인 미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두 딸과 함께 해수욕중인 오바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확한 시기와 장소는 밝히지 않았으나 10여 년 전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 영부인 미셸이 '아버지의 날'을 기념해 올린 것이다. 미국은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아버지의 날'로 지정해 그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보낸다. 미셸은 이 사진과 함께 "매일 두 아이의 아빠를 생각한다. 아버지의 날을 축하하며!" (Thinking today and every day about the father of these two. Happy Father‘s Day!)라고 적었다. 그러나 이날 보통의 미국 가정은 아버지와 함께 식사하며 선물로 그 감사의 뜻을 전했지만 '퍼스트 패밀리'는 그렇지 못한 것 같다. NBC 뉴스는 "미셸과 두 딸이 1주일 간의 유럽여행을 떠나 귀국 중으로 가족이 함께 휴일을 보내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가족을 유럽에 보내고 오랜만에 자유(?)를 맞은 아버지 오바마의 행보는 현지언론의 질타를 받았다. 지난 20일 오바마 대통령은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으로 날아가 고교 동창들과 함께 골프를 쳤다. 문제는 흑인교회 총격 사건의 여파가 남아있는 가운데 하필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캘리포니아주에서 대통령이 한가롭게 라운딩을 했기 때문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명화 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해 본 ‘지옥의 음악’

    명화 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해 본 ‘지옥의 음악’

    500년 전의 화가가 자신의 ‘지옥’ 그림에 그려 넣은 악보를 미국의 한 대학생이 직접 연주해 블로그에 업로드 하면서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현재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지옥의 음악’으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를 끄는 중이다. 미국 오클라호마 기독교 대학에 다니는 아멜리아 햄릭은 지난 해 수업을 듣던 중 처음으로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그림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을 접했다. 이 그림은 총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왼쪽과 오른쪽 부분은 각각 천국과 지옥, 가운데엔 타락해가는 인간 세계가 묘사되어 있다. 기괴한 생물과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사물들이 잔뜩 등장하는 이 기이한 그림에 큰 매력을 느낀 햄릭은 이후로 종종 그림을 상세히 들여다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오른쪽 지옥 그림에서 한 인물의 엉덩이에 간단한 악보가 그려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햄릭은 이 악보를 현대식으로 옮겨 그린 뒤 직접 녹음해 보기로 결심했다. 완성된 파일에 장난삼아 ‘500년 묵은 지옥의 엉덩이 송'(500-Year-Old Butt Song From Hell) 이라는 제목을 붙인 그녀는 이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익살스런 제목 덕분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해 노래를 들었고 곧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몇몇 재능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한 발 더 나아가 각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장르로 이 곡을 재창조 했다. 이 중에는 중세 악기를 사용해 오싹한 느낌이 드는 편곡도 있고, 강력한 사운드를 입힌 헤비메탈 버전도 있다. 이 리메이크 버전들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하게 사랑받고 있는 곡이지만 아멜리아는 이 곡이 진지하게 쓰인 것은 아니리라 추정한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멜리아는 “화가가 무작위로 음표를 그린 것 같다. 동시대 쓰인 진짜 성가들과는 많이 다르게 들린다”고 말했다. 그녀는 다음번엔 문제의 ‘엉덩이’ 옆에 그려진 또 다른 악보도 연주해 볼 생각이다. 다음 주소를 통해 에밀리아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이 곡을 직접 들을 수 있다.http://chaoscontrolled123.tumblr.com/post/76305632587/luke-and-i-were-looking-at-hieronymus-boschs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명화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한 ‘지옥의 음악’ 화제

    명화속 숨겨진 악보로 연주한 ‘지옥의 음악’ 화제

    500년 전의 화가가 자신의 ‘지옥’ 그림에 그려 넣은 악보를 미국의 한 대학생이 직접 연주해 블로그에 업로드 하면서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현재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지옥의 음악’으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를 끄는 중이다. 미국 오클라호마 기독교 대학에 다니는 아멜리아 햄릭은 지난 해 수업을 듣던 중 처음으로 네덜란드 화가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그림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을 접했다. 이 그림은 총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왼쪽과 오른쪽 부분은 각각 천국과 지옥, 가운데엔 타락해가는 인간 세계가 묘사되어 있다. 기괴한 생물과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사물들이 잔뜩 등장하는 이 기이한 그림에 큰 매력을 느낀 햄릭은 이후로 종종 그림을 상세히 들여다보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오른쪽 지옥 그림에서 한 인물의 엉덩이에 간단한 악보가 그려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햄릭은 이 악보를 현대식으로 옮겨 그린 뒤 직접 녹음해 보기로 결심했다. 완성된 파일에 장난삼아 ‘500년 묵은 지옥의 엉덩이 송'(500-Year-Old Butt Song From Hell) 이라는 제목을 붙인 그녀는 이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다. 익살스런 제목 덕분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해 노래를 들었고 곧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됐다. 몇몇 재능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한 발 더 나아가 각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장르로 이 곡을 재창조 했다. 이 중에는 중세 악기를 사용해 오싹한 느낌이 드는 편곡도 있고, 강력한 사운드를 입힌 헤비메탈 버전도 있다. 이 리메이크 버전들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하게 사랑받고 있는 곡이지만 아멜리아는 이 곡이 진지하게 쓰인 것은 아니리라 추정한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멜리아는 “화가가 무작위로 음표를 그린 것 같다. 동시대 쓰인 진짜 성가들과는 많이 다르게 들린다”고 말했다. 그녀는 다음번엔 문제의 ‘엉덩이’ 옆에 그려진 또 다른 악보도 연주해 볼 생각이다. 다음 주소를 통해 에밀리아의 블로그에 방문하면 이 곡을 직접 들을 수 있다.http://chaoscontrolled123.tumblr.com/post/76305632587/luke-and-i-were-looking-at-hieronymus-boschs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다코다 패닝, “비 피하려다 탄탄한 복부 드러내...”

    다코다 패닝, “비 피하려다 탄탄한 복부 드러내...”

    할리우드 스타 다코다 패닝(21)이 1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탄탄한 복부를 그대로 드러냈다. 승용차에서 내릴 때 비를 오자 점퍼를 벗어 머리를 가렸기 때문이다. (Dakota Fanning shows off her toned tummy when ducking from the rain in NYC). 다코다 패닝은 5살 때 수천명의 오디션을 뚫고 광고모델로 데뷔,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 아역 스타 출신이다. 2002년 영화 ‘아이 앰 샘’을 통해 국내에서는 귀여운 소녀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우주전쟁’, ‘맨 온 파이어’, ‘너유 이즈 굿’, ‘숨바꼭질’ 등에서 톰 크루즈, 로버트 드니로, 숀팬, 던젤 워싱턴 등 당대 스타들과 연기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이온킹 재현한 고양이의 연기실력…완벽 싱크로율

    라이온킹 재현한 고양이의 연기실력…완벽 싱크로율

    고양이가 애니메이션 ‘라이온킹(The Lion King)’을 연기한다면? 유튜버 ‘파스디디(Pasdidée)’가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의 한 장면을 그대로 본 떠 만든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장면을 재현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고양이 두 마리. 이게 가능할까 싶지만 ‘파스디디’는 영상 속 장면들의 구도와 특징을 적절하게 잡아내 완벽한 싱크로율의 영상을 만들어냈다. 그가 지난 9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는, 고양이 두 마리가 각각 라이온킹의 ‘심바’와 ‘스카’로 분해 왕좌를 놓고 싸우는 모습이 담겼다. 라이온킹의 장면 속 구도를 완벽히 재현하며 엎치락뒤치락 싸우는 고양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신기함과 함께 폭소를 자아낸다. 이 밖에도 ‘파스디디’는 알프레도 히치콕 감독의 영화 싸이코(Psycho, 1960)의 여주인공이 살해되는 장면 또한 고양이를 출연시켜 재미있게 재현해냈다. 소리를 지르는 여주인공의 표정을 따라하는 고양이의 표정이 일품이다. 사진·영상=Pasdidé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보트 엔진에 물벼락 맞은 男 ‘정신이 번쩍’

    [한줄 영상] 보트 엔진에 물벼락 맞은 男 ‘정신이 번쩍’

    보트 엔진에서 뿜어내는 강력한 수압에 톡톡히 망신을 당하는 남성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사진 영상=RIP KIN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히틀러가 그린 수채화·누드화 14점 경매 나온다

    지금은 세계적인 독재자의 대명사가 된 아돌프 히틀러(1889-1945). 하지만 청년시절의 그는 뜻밖에는 화가를 꿈꾸던 평범한 남자였다. 최근 독일언론은 오는 18일(현지시간) 히틀러가 그린 수채화 등 그림 14점이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경매에 나온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출품되는 그림들은 지난 1904년~1922년에 사이에 그려진 것으로 수채 풍경화, 누드 초상화 등 다양하다. 낙찰 예상가는 작품에 따라 우리 돈으로 약 120만원에서 최대 5600만원 정도지만 히틀러라는 '이름값'에 비쳐 가격이 폭등할 가능성도 높다. 이중 가장 높은 가치로 평가되는 작품은 '루트비히 2세의 노이슈반슈타인성'(King Ludwig II‘s Neuschwanstein Castle·사진)으로 히틀러의 작품 세계가 가장 잘 드러나있다는 평가. 세간에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한 때 히틀러는 화가가 되기를 꿈꿨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이 꿈을 위해 비엔나 예술학교의 문을 두드렸지만 실력이 평범하다는 이유로 낙방했다. 이후 히틀러는 그림 엽서를 그려 관광객에게 팔며 거리의 화가 생활을 했다. 그림 전문가들은 당시 히틀러의 그림들이 잔혹한 독재자라는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평온하고 따뜻하다고 평가한다. 영국의 사학가 리차드 웨스트우드는 “만약 당시 히틀러가 예술학교에 입학했다면 아마 우리는 그를 ‘악의 폭군’이 아닌 한 사람의 아티스트로 기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도 히틀러의 수채화 작품이 경매에 나온 바 있다. 뮌헨 시청의 모습을 담은 가로 22㎝, 세로 28㎝ 크기의 이 수채화는 무려 13만 유로(약 1억 6000만원)에 낙찰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6월 정기 월례대회 ‘김홍중 선수 메달리스트 수상’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6월 정기 월례대회 ‘김홍중 선수 메달리스트 수상’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6월 정기 월례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12일 안성큐 CC에서 열린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KAGA)’ 6월 정기 월례대회에서 김홍중 선수가 메달리스트를 수상했다. 이번 KAGA 6월 정기월례대회에는 총 56명이 참가했다. 메달리스트는 80타를 기록한 김홍중 선수가 차지했고, 남녀 우승은 김정한 선수와 김지은 선수가 각각 81타로 수상했다. 이 밖에 채광석 선수가 310m, 김우백 선수가 220m로 남녀 롱기스트를 수상했고, 장경숙 선수가 2.2m로 니어상을 거머쥐었다. 오윤주 선수는 86타로 백돌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메달리스트 1~3위를 차지한 김홍중 김지은 김정한 채광석 김종국 선수와 우승 1~3위를 차지한 김지은 김정한 오윤주 선수는 오는 11월7일 열리는 2015년 KAGA 챔피언십 메달리스트 부문과 우승 부문 출전 자격도 부여됐다. 다음 KAGA 대회는 6월28일 6월 주말 월례대회로 치러지며 메달리스트 1~3위와 우승 1~3위 입상자에게는 2015 KAGA 챔피언십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kag.or.kr)는 ‘골프를 스포츠로, 골프를 통한 건전한 사교와 사회봉사’를 슬로건으로 6월 출범한 순수 아마추어골퍼들의 단체이다. 이렇게 취미로 골프를 즐기는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친목과 권익보호를 위한 단체가 공식 설립돼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달 말 공식 출범한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Korea Amateur Golf Association, http://cafe.naver.com/booking300golf) 는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골프를 즐기고,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동시에 소비자로서의 권익을 지키고자 하는 순수 아마추어골퍼들의 단체다. 협회는 앞으로 정기모임과 골프대회 등을 열어 아마추어 골프 저변을 보다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 KAGA (메달리스트 김홍중 선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FT ‘한국 혁신 로펌’ 율촌 선정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한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로펌으로 율촌을 꼽았다. FT는 10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 혁신로펌 지수’ 상위 25개사 순위를 발표했다. 기업 일반, 금융 분야, 로펌 경영 분야에서 혁신적인 시도와 성과를 평가했다. 율촌은 총 89점을 얻어 4위를 차지했다. 세종(65점)과 김앤장(63점), 태평양(23점)이 각각 7위, 10위, 24위에 올랐다. 1위는 총 156점을 받은 중국·호주 합작 로펌 ‘킹앤우드 멜리슨’(King&Wood Mallesons)이 차지했다.
  • [포토] 루시 앤 마일스 ‘트로피에 키스를’

    [포토] 루시 앤 마일스 ‘트로피에 키스를’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69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왕과 나’(The King and I)로 뮤지컬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한인 혼혈 배우 루시 앤 마일스(Ruthie Ann Miles)가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토플단기, 기본서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

    토플단기, 기본서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

    에스티앤컴퍼니의 토플 시험 전문 ‘토플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영단기 토플(TOEFL) 기본서’ 완간을 기념해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순차적으로 출간된 영단기 토플 기본서는 보카(VOCA),리딩(Reading),리스닝(Listening),라이팅(Writing),스피킹(Speaking) 등 총 5종으로, 10년 이상의 토플 현장 강의 경력을 지닌 스타강사 신은미, 신화식 강사가 대표 저자로서 직접 집필했다. 두 강사는 기존 토플 교재 시장에 대한 회의감과 수강생에게 더욱 효율적인 단기 고득점 전략을 제공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수 년간 쌓은 과목별 노하우와 가장 최신의 토플 시험 경향을 교재에 담아냈다. 토플단기는 이번 토플 기본서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오는 12일(금)까지 매일 밤 9시 과목별 최신강좌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총 10일 간 보카,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과목 순으로 매일 한 과목씩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는 토플단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최신 강의 제공(2015.05.11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토플 교재로 진행되는 강의 수 기준) 1위 토플단기는 가장 최근의 경향이 반영된 교재와 이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저자 직강 강의를 통해 토플 교육의 새로운 1위로 거듭나고 있다. 토플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최대 9년, 평균 7년된 교재가 최신 경향 교재로 포장되고 있는 현 토플교재 시장을 변화시키고자 이번 영단기 토플 기본서 5종을 출간하게 됐다”며 “영단기 토플 기본서를 통해 최신 토플 시험 경향과 시험 노하우를 터득해 토플 점수 향상을 빠르게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플단기의 토플교재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플단기 홈페이지(www.toefldan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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