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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Prepare myself mentally.

    A:Where have you been? (어디 갔다 오는 거예요?) B: Um…, I went outside to smoke a cigarette. (어…, 담배 피우려고 나갔다 왔어요.) A:I thought quitting smoking is your new year’s resolution. (금연이 새해 결심인 걸로 아는데.) B:Yes, it is. But I just can’t quit like others. (맞아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끊지 못하겠어요.) A:Believe yourself that you have the ability to quit smoking. (금연할 수 있다고 스스로의 능력을 믿어야죠.) B:You mean to prepare myself mentally. Thanks for a tip. (정신상태를 갖추라는 거죠! 조언 고마워요.) ▶where have you been?: 어디 갔다 와요? have been to~는 ~를 다녀오다. 갔다 온 경험이 있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장소 등에 갔다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Have you ever been to Japan? (일본 가본 적 있어요?) ▶resolution: 결단, 결심. New Year’s resolution: 새해 결심, 새해에 하는 다짐. My new year’s resolution is to get married. (새해 결심은 결혼하는 겁니다.) ▶mentally: 정신적으로 ▶tip: 조언, 간단한 충고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지못미~”…부시 대통령 ‘최악의 순간’ 20

    영국 언론이 임기를 1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지난 시절을 돌아보는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부시’ 베스트 20을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선정한 ‘조지 부시의 워스트 순간 20’(20 Worst Moments)에는 정치·경제·사회 등 각계에서 실수를 범한 부시의 정책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이 리스트에는 이라크 전쟁과 테러에 관련된 항목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다음은 영국 언론이 선정한 ‘조지 부시의 워스트 순간 20’ 중 일부.(괄호 안는 원문 제목) 1. 없는 무기 만들어내려다 ‘거짓말쟁이’ 된 부시(No WMDs) 부시는 사담 후세인이 대량살상무기(WND)를 보유하고 있다는 명목으로 이라크 공격을 감행해 전 세계적인 비난에 부딪힌 바 있다. 그러나 이라크에서는 그 어떠한 대량살상무기도 발견되지 않았고 많은 사상자와 부상자를 낸 이라크 전쟁에 대한 비난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2. 빈 라덴 경고 무시하다가 큰 코 다친 부시(Ignoring Pre-9/11 Terror Memo) 9.11 테러가 발생하기 일주일 전 텍사스의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던 부시는 CIA로부터 “빈 라덴이 미국을 공격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조취도 취하지 않은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 이 같은 부시의 행각은 자국 내에서도 빈축을 사기에 충분했다. 3. ‘방패 없이 전쟁터 나가’라고 부추긴 부시(Lack of Body armour for US troops) 부시는 이라크와 값비싼 전쟁을 치르느라 예산을 모두 소비한 탓에 파병 군인들에게 보호 갑옷을 지급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 또 한 번 여론의 뭇매를 맞아야 했다. 아들을 이라크에 보낸 많은 부모들은 ‘방패 없이 전쟁터에 나간’ 아들 생각에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4. 날씨에게도 배신당한 부시(Failure to include Louisiana’s coastal parishes in state of emergency plan) 지난 2005년 8월 미국을 덮친 대규모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착륙 이틀 전, 부시는 루지애나와 앨라바마 미시시피 등 3개의 주에 긴급대피령을 내렸다. 그러나 정작 피해 규모가 가장 컸던 루지애나 인근 해안은 경고 지역에서 제외시켜 빈축을 산 바 있다. 5.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몰매 맞은’ 부시(Limiting stem cell research) 부시는 임기 초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연구를 금지시켰다. 그러나 배아줄기세포가 파킨슨 병을 치료하는데 엄청난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환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텔레그래프는 “사람들이 더 많은 이익을 보기 위해서는 먼저 그가 정책을 취소하는 날을 기다려야 할 것”이라며 비꼬았다. 6. ‘부익부 빈익빈’ 만들기에 강한 부시(Tax cuts for the wealthy) 미국의 부호들에게 세금을 감면하는 법을 통과시킨 부시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속화 시킨 ‘공’을 인정받아 세계 여론의 비난을 한 몸에 받았다. 미국 경제는 ‘글로벌 경제 위기’를 부를 만큼 무너져 내렸지만 부호들은 부시의 세금 감면법을 방패삼아 더욱 배를 불릴 수 있게 됐다. ‘조지 부시의 최악의 순간 20’ 1) No WMDs(이라크 전쟁 발발 원인인 ‘대량살상무기’는 없었다) 2) “Brownie, you’re doing a heck of a job”(재앙 대책 본부장이 거대 태풍 ‘카트리나’예측에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감싸준 부시의 멘트) 3) No Post-War Plan for Iraq(이라크 전쟁은 다시 없다 ‘허언’) 4) Permitting Torture(물 고문 등 각종 고문 허용) 5) Ignoring Pre-9/11 Terror Memo(9.11 테러 경고메시지 무시) 6) “Mission Accomplished”(없는 무기 찾으려 전쟁 일으키고도 “임무 완료”라 평가) 7) Entering Iraq without a UN mandate(UN 승인 없이 이라크 진공) 8) Insisting there was a link between Saddam Hussein and al-Qaeda(사담 후세인과 알카에다의 ‘억지’ 연관성 주장) 9) Failing to capture Osama bin Laden(오사마 빈라덴 체포 실패) 10) Abandoning the Kyoto Protocol(자국 산업체 보호하려 환경조약은 ‘교토의정서’ 반대) 11) Refusing to let Katrina ruin his holiday(태풍 ‘카트리나’로 미국 곳곳에서 피해 속출했을 때, 부시는 연일 ‘휴가중’) 12) Underestimating the cost of the war(이라크 전쟁 소요비용 ‘과소평가’) 13) Lack of body armour for US troops(예산 부족으로 파병 병사들에게 갑옷 지급 미루다) 14) Failure to include Louisiana’s coastal parishes in state of emergency plan(태풍 ‘카트리나’ 최대 피해지역만 제외한 ‘앙꼬없는’ 태풍경보발령) 15) Tax cuts for the wealthy (부호만을 위한 세금 감면정책) 16) Losing focus on Afghanistan(’줏대없는’ 아프가니스탄 정책) 17) Limiting stem cell research(배아줄기세포 연구 제한) 18) Appointment and backing of Alberto Gonzales(능력있는 인재보다 ‘인맥’ 내세운 앨버토 곤잘러스 법무부 장관 인사) 19) Awarding lucrative Iraq reconstruction contracts to Halliburton(이라크 전쟁 발발 후 최대 다국적 석유 기업 핼리버튼사(社)에 이라크 사업 계약관련 수주) 20) Warrantless Wiretap(9.11테러 이후 ‘무선 도청’방식 승인)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가장 비싼 ‘35억원’짜리 휴대폰

    세계에서 가장 비싼 ‘35억원’짜리 휴대폰

    최근 애플사가 2009년형 럭셔리 휴대폰 ‘아이폰’(iPhone)의 새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3G 시스템을 갖춘 이번 아이폰의 이름은 ‘킹스 버튼 아이폰’(Kings Button). 18캐럿의 금과 백금으로 이루어진 테두리에 138개의 다이아몬드 등으로 장식된 이 휴대전화는 럭셔리함의 극치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면에는 6.6캐럿 상당의 대형 다이아몬드 버튼이 자리 잡고 있어 특히 여성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다. 호주의 주얼리 디자이너 피터 알로이슨(Peter Aolisson)이 디자인한 이 아이폰의 가격은 무려 180만 파운드(약 35억 6700만원)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휴대전화’의 자리를 차지할 예정이다. 알로이슨은 약 10년 전부터 금과 다이아몬드 등 보석으로 장식된 휴대전화 디자이너로 유명하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휴대전화’의 명성에 맞는 디자인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휴대전화의 정확한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bornrich.org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 “세븐과 전화로 美진출 서로 격려”

    보아 “세븐과 전화로 美진출 서로 격려”

    가수 보아(23·본명 권보아)가 8년 만에 고국에서 가족들과 새해를 맞았다. 그는 “6년 연속 연말에 일본 NHK의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는데,올해는 한국에서 보내게 되어 너무 기분 좋다.”면서 “막상 가족들과 시간이 생기니 무얼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웃음지었다. 보아에게 2009년은 특별한 해다.지난해 댄스곡 ‘잇유업(Eat You Up)’을 담은 디지털 싱글로 미국에 데뷔한 그녀는 올해 상반기 정규 1집 앨범을 내고 본격적으로 미국 음악시장에 진출한다. “미국에 건너간 지 두세달 정도 되었는데,가능성을 보기엔 너무 짧고 한계점을 느끼기엔 일러요.미국은 라디오의 방송횟수가 가장 중요하고,음악과 토크쇼가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홍보한다는 점이 다른 것 같아요.일단 제 자신을 버리고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음반을 내면 바로 시장이 반응하는 국내와는 여러가지 차이를 느끼고 있다는 보아.하지만 데뷔곡이 1주일 동안 클럽에서 가장 많이 나온 횟수를 집계한 빌보드 ‘핫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의 20위권에 오르고 MTV 특별프로그램 ‘징글볼 콘서트’에 출연하는 등 분위기는 좋다고 한다. “현지에서 인터뷰하면 연약하고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남성처럼 파워풀한 춤이 나오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요.지금은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들과 현지화 작업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 목표지만,나중엔 퍼포먼스에도 한국을 표현할 만한 요소를 넣어보고 싶어요.” 보아는 지난달 29일 SBS 가요대전에서 미국 데뷔곡과 정규 1집에 수록할 강한 비트의 댄스곡 ‘룩 후스 토킹(Look Who’s Talking)’을 선보였다. “각국에서 앨범을 냈는데,나라마다 유행하는 특성이 달라요.미국에선 목소리가 하나의 악기처럼 강조되고,일본에선 멜로디나 가사를 중시하죠.우리나라에선 멜로디에 비트감을 가미한 복합적인 음악이 대세예요.하지만 한국 무대에 설 때가 가장 떨려요.기대해주는 분들도 많고요.” 역시 올해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가수 세븐과 자주 전화통화를 하면서 영어와 음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를 격려한다는 보아.10대 소녀에서 어느덧 20대 가수로 성장했지만 팝가수 마돈나처럼 나이가 들어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가수가 되고 싶단다. “몇년 전 일본에서 마돈나의 콘서트를 봤는데 저도 50대엔 저런 모습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힘든 직업이고 외로움과 싸워야 하겠지만,앞으로도 꿋꿋이 잘 견디고 싶어요.”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보아, 1년 6개월만의 국내무대… “오랜만이죠?”

    보아, 1년 6개월만의 국내무대… “오랜만이죠?”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에 진출한 가수 보아(BoAㆍ22)가 1년 6개월여만에 국내 무대에 섰다. 지난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열린 ‘2008 SBS 가요대전’에서 보아는 미국 데뷔곡인 ‘잇 유 업’(Eat You Up)을 최초로 공개했다. 화려한 무대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보아는 ‘잇 유업’을 부른 뒤 “안녕하세요. 보아입니다. 오랜만이죠?”라고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그는 “2008년 마지막 무대를 한국에서 갖게 돼 영광이고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나서 반갑다. 2009년에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굳은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내년 발매 예정인 미국 정규 1집 수록곡 ‘Look Who’s Talking’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을 받았다. 한편 이천희, 박예진, 대성의 사회로 진행된 2008 ‘SBS 가요대전’은 비, 동방신기, 원더걸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SBS 캡쳐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데뷔’ 보아,1년 6개월만에 국내무대 출연

    ‘美 데뷔’ 보아,1년 6개월만에 국내무대 출연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에 진출한 보아(BoAㆍ22)가 국내 팬들을 위해 깜짝 무대를 선사한다. 보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측은 “오는 2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8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환상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아가 미국 데뷔곡인 ‘잇 유 업’(Eat You Up) 무대를 한국에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다 공중파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07년 6월 ‘KBS 열린 음악회’ 이후 1년 6개월 만이어서 음악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이목도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08 SBS 가요대전’에서 보아는 ‘Eat You Up’과 더불어 내년 발매 예정인 미국 정규 1집 수록곡 ‘ Look Who’s Talking’의 무대도 선보일 계획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윌 윤 리, 영화 ‘킹 오브 파이터즈’ 주연 확정

    윌 윤 리, 영화 ‘킹 오브 파이터즈’ 주연 확정

    대만과 일본이 공동제작하고 할리우드가 배급을 맡은 영화 ‘더 킹 오브 파이터즈’(the King of Fighters)에 한국계 배우 윌 윤 리(Will Yun Lee)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의 원작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는 일본의 게임 회사 SNK가 개발한 대전용 격투 게임으로 지난 1994년 처음 등장한 이후 14년 간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러 나라 출신 캐릭터들이 등장해 격투를 벌이는 이 게임은 ‘김갑환’을 비롯한 한국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윌 윤 리는 영화 속에서 일본인 캐릭터 ‘이오리’ 역을 맡았다. 이오리는 주인공 ‘쿠사나기 쿄’의 라이벌로 강렬한 개성을 뽐내는 캐릭터다. 이외에도 미녀 배우 매기 Q를 비롯해 숀 패리스, 엽방화(치즈루 역), 레이 파크(루갈 역)가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더 킹 오브 파이터즈’는 홍콩 영화 감독 ‘진가상’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11월 27일부터 캐나다 밴쿠버에서 촬영을 시작해 내년 연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 will be with you in a couple of minutes.

    A: It’s colder than yesterday,isn’t it? (어제보다 좀 더 춥지 않아요?) B: Yes,it is.Let’s get back to work quickly. (네. 빨리 일하러 들어갑시다.) A: I will be with you in a couple of minutes.Go ahead. (저는 몇 분 있다 갈게요.먼저가세요.) B: Why? Are you going to smoke a cigarette? I thought you quit smoking. (왜요?담배 피우려고요?끊은 줄 알았는데요.) A: Yes,I did but I started smoking again.(끊었는데 다시 피우고 있어요) B: Don’t forget your resolution for the year of 2008. (올 2008년도 초에 결심한 것 절대 잊지 마세요.) ▶get back to work : 일,공부,회의 등으로 복귀하다,돌아가다.Let’s get back to work.(일하러 돌아갑시다.)Let’s get back to study.(공부하러 다시 갑시다.)즉,공부,일 등을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하다”라는 의미가 된다. ▶quit ~ing : ~하는 것을 중단하다.끊다.My husband finally quitted smoking.(우리 남편이 드디어 담배를 끊었다.) ▶resolution : 다짐,결심.새해마다 사람들이 “올해는 ~해야지!”라는 결심을 하는데 이것을 바로 New Year’s resolution이라고 한다.본문에서는 한 해가 다 저무는 2008년 말에 아직도 그 결심을 지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가벼운 질타를 섞은 상기의 의미로 사용했다.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박명수
  • [이승배의 바다낚시 세상] 제주 부시리 낚시

    [이승배의 바다낚시 세상] 제주 부시리 낚시

    요즘 어디고 낚시 조황이 좋지 않다.하지만 제주도만큼은 예외다.10월 중순쯤부터 부시리와 방어들이 제주도로 몰려든다.특히 날이 추워지면서 씨알도 좋아진다. 올해도 일찌감치 지깅 낚시꾼들이 제주도로 몰려들기 시작했다.제주도는 어떻게 보면 일반 출조지보다 시간상 훨씬 수월하게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다만 일정은 1박2일 정도로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다. 제주의 배들은 낚시 전용선 등 유선(遊船)보다 어선들이 대다수다.평상시엔 조업을 하다가도 낚시 손님이 오면 낚싯배로 둔갑한다.유선에 비해 장점도 있다.어로작업을 하다 보니 선장들이 물고기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다만 지깅을 하거나 히트를 시켰을 때 적시적소에 ‘배질’(배운전)을 해줘야 한다. 제주도는 수심이 깊고 조류가 빠른 지역이 많아 무거운 메탈지그(200g~300g이상)를 주로 사용한다.낚싯줄도 8호 이상의 굵은 PE라인 원줄과 100파운드 이상의 쇼크리더(목줄)를 사용한다.파도와 바람도 거세다.다른 지역에서라면 포기할 상황에서도 출조가 이루어진다.다행히 출조날은 기상여건이 괜찮은 상황.마라도의 포인트에 도착해 260g짜리 메탈지그를 내렸다.파도와 바람이 세지 않아 어렵지 않게 바닥이 찍혔다.바닥을 찍고 나면 재빨리 조금 올려 준 다음 저킹(jerking)액션을 시작한다.물론 한 가지의 저킹 액션보다는 여러 패턴을 혼합하는 것이 좋다. 롱저킹과 숏저킹을 반복해 시도했다.곧바로 반응이 왔다.80㎝급 부시리다.배 뒤쪽에서는 전동릴을 이용한 전동 지깅을 시도했다.여기서도 여지없이 준수한 크기의 부시리가 낚여 올라왔다.입질이 이어지면서 배 앞뒤에서 함성이 끊이질 않았다. 전동지깅은 일본의 어부들이 많이 사용하는 낚시 기법.우리나라에도 몇 년 전 도입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무거운 메탈지그를 반복 운용하면서도 힘이 적게 든다는 것이 전동지깅의 장점이다.제주도에서는 배를 이용한 지깅낚시뿐만 아니라,갯바위나 방파제 근처에서 무늬오징어·농어 루어낚시도 가능하다.따라서 상황에 맞는 다양한 장비를 가져가는 것이 좋겠다.다만 올해는 다소 저조한 조황을 보이고 있다.출조 문의 아트피싱 02)2602-4046. 라팔라 바다스태프 팀장
  • ‘곰돌이 푸’ 삽화, 2억 3200만원에 낙찰

    ‘곰돌이 푸’ 삽화, 2억 3200만원에 낙찰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끈 ‘곰돌이 푸’(Winnie the Pooh)의 삽화 원본이 경매에서 고가에 낙찰됐다. 지난 17일 영국 소더비 경매를 통해 판매된 이 원본들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EH Shepard)가 그린 것으로 11만 5250파운드(약 2억 3200만원)에 낙찰됐다. 고가에 팔린 이 삽화는 ‘추적하는 푸와 그를 쫓는 피글릿’(He went on tracking, and Piglet ...ran after him)이라는 제목의 스케치로 나란히 걷고 있는 푸와 피글릿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그림 ‘쿵, 쿵, 쿵- 계단 오르기’(Bump, bump, bump -going up the stairs) 또한 9만 7250파운드(약 1억 9600만원)에 낙찰됐다. 이밖에도 ‘곰돌이 푸’의 원작자 A.A 밀른( A.A Milne)이 1926년에 출시한 첫 번째 에디션도 함께 경매에 나왔다. 이 책은 예상 경매가의 두 배를 윗도는 3만 9650파운드(약 8000만원)에 팔려 주위를 놀라게 했다. 소더비 경매 관계자 필립 에링턴(Philip Errington)은 “쉐퍼드의 이전 판매가 기록이 깨져 매우 흥미로웠다.”면서 “대중들이 ‘곰돌이 푸’에 대해 아직까지도 큰 매력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 바이어들의 치열한 경쟁에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지금까지 경매에 나왔던 쉐퍼드 삽화의 최고가는 11만 파운드(약 2억2000만원)였으며 현재까지 ‘곰돌이 푸’삽화 경매로 벌어들인 돈은 총 126만 2863파운드(약 25억 4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텔레그래프(경매에 나온 ‘곰돌이 푸’ 삽화와 최초 인쇄본)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 최대 ‘킹타이거’ 탱크 장난감 공개

    자동차도 끌 수 있는 장난감 탱크? 세계 최대의 리모컨 조종이 가능한 탱크 장난감이 공개돼 애호가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햄프셔(Hampshire)에 사는 마크 스펜서(Mark Spencer)가 만든 이 장난감은 제 2차 세계대전에 쓰였던 탱크 ‘킹 타이거’(King Tiger)를 4분의 1 크기로 축소시킨 것이다. 비록 장난감일 뿐이지만 이 탱크의 길이와 무게, 내부 설계 등은 주위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하다. 길이 6ft(약 1.8m), 무게 250kg에 내부에는 회전 포탑이 위장 장착돼 있기 때문. 또 2ft(약 0.6m)길이의 총과 탱크 특유의 덜컹거리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도록 설계돼 마치 실물을 보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두개의 모터로 움직이는 이 탱크는 자동차를 끌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좋으며 리모컨으로도 조정이 가능해 ‘세계에서 가장 큰 리모컨 조종 탱크’로 기록에 올랐다. 장난감 조립이 취미인 스펜서는 러시아와 중국 등지에서 직접 부품을 사다가 이 장난감 탱크를 제작했다. 그는 “언뜻 보면 장난감 가게에서 파는 값싼 장난감 탱크 같지만 한번 작동해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면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나만의 독특한 물건”이라며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립장난감 애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탱크 중 하나인 ‘킹타이거’를 조립하는 데에는 1만 파운드(약 2000만원)가량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말괄량이 삐삐’의 현재 모습은 어떨까?

    ‘말괄량이 삐삐’의 현재 모습은 어떨까?

    추억의 영화 속 주인공들은 어떻게 변했을까. 미국 연예사이트 TMZ 온라인은 대중의 기억에서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가슴 속 추억으로 남아있는 영화나 드라마 주인공들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20년 전 국내에서 TV시리즈로 방영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말괄량이 삐삐’ (Pippi Longstocking)의 주인공 잉거 닐슨. 당시 당돌하고 깜찍한 삐삐를 분했던 그는 많은 어린이들의 친구이자 선망의 대상이었다. 언론에 따르면 현재 그는 스톡홀름에서 평범한 비서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50세로 중년의 여성이 됐지만 여전히 당시의 모습이 남아있을 정도로 아름답다. 그는 스웨덴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0살 때 스타가 된 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아봐 한 때 좌절했던 시간도 있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미국에서 이듬해 개봉했던 영화 ‘말괄량이 삐삐’(The New Adventures of Pippi Longstocking)의 주인공 타미 에린은 여전히 영화계를 떠나지 않았으며 여전한 미모와 끼로 모델 겸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에린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tamierin.com)를 통해 “삐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뒤 수많은 작품과 광고, 캠페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모델 겸 배우, 그리고 연기강사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밖에도 30여 년 전 공포영화 ‘오멘’의 섬뜩한 꼬마 주인공 데미안 하비 스티븐슨의 최근 모습도 공개됐다. 당시 악마의 아들을 연기했던 그는 현재 30대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했으며 지난 해 개봉한 ‘오멘’의 시사회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평생 데미안의 꼬리표를 달고 살았다.”며 ‘오멘’ 출연 뒤 날들에 대해 회상하기도 했다. 사진=TMZ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Don’t we have a company’s year-end party this evening?

    A: Did you drink again yesterday? (어제 또 술 마셨어요?) B: Yes.I attended a year-end party and drank a lot. (네.어제 송년회에 갔다가 좀 마셨어요.) A: I think it is a year-end drinking party.(송년 술 모임이겠죠.) B: Don’t we have a company’s year-end party this evening? (오늘 저녁에 우리 회사 송년회 있죠?) A: Yes.Try not to drink much alcohol,will you? (맞아요.술 많이 마시지 말아요.알았죠?) B: Okay.I will drink moderately.(그래요.오늘은 적당히 마실게요.) → year-end party: 송년회.문자 그대로 연말(year-end)에 하는 파티이다.학교 등에서 하는 종강모임이라면 semester-end party라고 해도 된다.연말연시: year-end and New year’s season. → drink moderately: 적당히 술을 마시다.moderately는 원래 알맞게,적당히 라는 의미이다.여기서는 절제해서 적당히 알아서라는 의미이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제주 영어도시 내년1월 착공

    제주영어교육도시가 내년 1월 착공된다.영어교육도시에 유치할 해외명문교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다. 12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가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제주도의회 임시회에서 제주영어교육도시 통합영향평가 동의를 받고,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가 이달 말 국토해양부로부터 실시계획 인가를 받으면 제주영어교육도시 조성사업과 관련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된다. 이에 따라 제주영어교육도시는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기반시설 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도는 특히 영어교육도시의 성패는 시범학교 3개교(공립 1개교,사립 2개교)의 성공적 운영에 있다고 보고 국내·외 명문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그 동안 영어교육도시에 관심을 보여 온 해외 명문교 중 영국의 유명 사립교인 ‘킹스 칼리지 스쿨’(King’s College School)과 ‘노스 런던 칼리지어트 스쿨’(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을 우선 유치대상으로 잠정 결정했다. 다음달 12일 학교 관계자들이 제주를 방문,영어교육도시 현장을 둘러보고 실무협의를 벌일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보아, 美 콘서트서 “아시아의 국제적 스타” 칭송

    보아, 美 콘서트서 “아시아의 국제적 스타” 칭송

    미국 진출을 선언한 보아(BoA)가 현지에서 열린 대규모 연말 콘서트 무대에 올라 “아시아 최고의 국제적 스타”로 소개받는 영예를 안았다. 보아는 지난 6일 오후 4시(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개최된 ‘징글 볼(Jingle ball)’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에 출연, 사회자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국제적 스타 BoA가 징글볼 콘서트에 왔다.”는 화려한 인사말을 받았다. 보아는 이날 무대에서 미국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과 내년에 선보일 정규 1집 수록곡 ‘룩 후스 토킹(Look who’s talking)’을 연이어 라이브로 선사했다. 공연이 펼쳐진 빌리지 스테이지 일대를 가득 채운 미국 음악 팬들은 최근 빌보드 차트 3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린 보아를 알아보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보아는 “지난 3일 미국 첫 무대였던 MTV 스페셜 프로그램 ‘보아 라이브 인 뉴욕’ 을 성공적으로 마쳤는데, 두 번 째 공연인 ‘징글볼 콘서트 ‘도 잘 마무리해서 기쁘다.”며 “미국에서도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소식을 많이 들려드리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징글볼 콘서트에는 보아 외에도 크리스 브라운, 리한나, 케이트 페리, 푸시캣 돌스, 제시 메카트니 등 현재 미국 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한편 보아는 지난 3일 뉴욕 MTV 본사에서 진행된 스폐셜 프로그램 ‘보아 라이브 인 뉴욕’(MTV World Presents : BoA Live in New York)에 출연해 미국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 제공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보아, 뉴욕 MTV 스페셜 프로그램 출연

    가수 보아가 3일 뉴욕 MTV의 스페셜 프로그램 ‘보아 라이브 인 뉴욕’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공식적인 첫 무대를 갖는다. 보아는 MTV 본사의 TRL(Total Request Live)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음악 세계,근황,미국 진출 계기 등을 얘기한 뒤 관객과 질의응답에 나선다.보아는 이날 미국 데뷔곡 ‘잇 유 업(Eat You Up)’과 내년 발매되는 ‘룩 후스 토킹(Look who’s talking)‘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 보아, 푸시캣 돌스 등과 어깨 나란히 하며 美진출

    보아, 푸시캣 돌스 등과 어깨 나란히 하며 美진출

    아시아를 넘어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화제를 얻고 있는 보아가 오는 6일 오후 2시(현지시간) 미국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개최되는 징글 볼 콘서트에 출연해 크리스 브라운, 리한나, 케이트 페리, 푸시캣 돌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미국 LA의 메인 라디오 채널 KIIIS-FM주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올해로 9번째를 맞는 대규모 공연으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욘세, 저스틴 팀브레이크, 넬리, 에이브릴 라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 2000년부터 매년 열린 화제의 공연이다. 이날 보아는 독일 록 밴드 토키오호텔과 함께 징글볼 공연의 오프닝 무대를 빌리지 스테이지에서 장식하며, 미국 진출곡 ‘Eat You Up’과 정식 앨범 수록 예정곡인 ‘Look who’s talking’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어서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 시킬 것으로 보인다. 징글 볼 콘서트는 보아를 비롯 어메리칸 뮤직어워즈 3관왕을 차지한 크리스 브라운, 리한나, 케이트 페리, 푸시캣 돌스, 제시 메카트니 등 현재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연. 이와 관련해 KIIIS-FM은 지난 25일부터 라디오와 인터넷 사이트 (http://www.kiisfm.com/pages/jingleball08/info.html)를 통해 징글 볼 콘서트에 대한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보아는 3일 뉴욕 MTV 본사에서 진행되는 스폐셜 프로그램 ‘보아 라이브 인 뉴욕’(MTV World Presents : BoA Live in New York)을 통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날 공연 상황은 뉴욕 타임스퀘어 MTV전광판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놀토엔 구청사가 영어마을로

    놀토엔 구청사가 영어마을로

    양천구 청사가 둘째·넷째 토요일마다 영어마을로 ‘바뀐다’한다.양천구는 다음달부터 구청사 여유 공간에 축소판 영어마을인 ‘생생영어 토요캠프’를 운영한다.캠프는 2·4주 토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열린다.대상은 초등 2~5학년이다.주민들의 사교비 절감 차원에서 도입했다.  구는 청사 1층 민원실 등 여유 공간을 개방,이동식 영어체험 부스를 조성한다.영어마을에 가지 않고도 누구나 손쉽게 원어민과 영어체험을 할 수 있는 영어학습장이다.  지난달 9일 한국외국어대학교와 영어 토요캠프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영어체험 부스는 이야기 무대(Talking Zone),활동무대(Activity Zone),놀이체험 무대(Playing Zone) 등 3개의 테마공간과 볼링게임,주사위놀이,경찰역할학습 등 이동식 부스 6개,이벤트 부스 1개소 등 모두 7개의 부스로 구성됐다.각 부스마다 원어민교사 1명과 보조교사 2명이 아이들과 재미난 영어체험을 한다.수강생은 회차별 100명으로 이동식부스마다 20명씩 교육하며,영어체험 부스 안에서는 모든 의사전달은 영어로만 이뤄진다.참가 희망 학생은 레벨테스트 거쳐 수준에 맞게 반이 편성된다.7개반이 있다.접수는 양천구평생학습센터(www.yangcheon.go.kr/lifestudy)에서 하며,수강료는 한 달에 1만원.12월 토요캠프는 12월1일부터 선착순 모집에 들어간다.모집인원은 98명이다.  함한중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영어교실은 주민들의 사교육비 절감과 아이들의 영어체험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개발로 ‘교육 으뜸’ 구(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대우증권 ‘산은 장기회사채 펀드’ 연 7.5~8%의 목표 수익률을 추구하고 정부의 세제 혜택 방침에 따라 3년간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따라서 연 8%의 수익률을 냈을 경우 실질적으로는 연 9.46%의 수익률을 기록하게 된다.채권은 A- 이상,CP는 A2- 이상으로 업종별 자산 규모 5위 이내 기업 등에 투자해 신용 리스크를 줄인다.운용은 산은자산운용이 맡는다.내년 말까지 1인당 3000만원 한도 내에서 가입할 수 있다.가입한지 90일 이전 환매하면 이익금의 70%에 환매수수료가 부과되고,3년 안에 해지하면 비과세 혜택이 사라진다.   ●더 케이 손해보험 새 기업 CI 선포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전액 출자한 교원나라자동차보험사는 종합손해보험사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 사명(CI)을 ‘더케이손해보험(The-K손해보험)’으로 바꿨다.자동차 보험에서 얻는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상해·화재·도난·책임보험 등 손해보험시장 전반에 걸쳐 진출하겠다는 의미다.이를 위해 지난 6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일반손해보험 종목에 대한 판매 허가를 얻었고 9월부터 운전자보험 판매에 나섰다.K는 고객을 왕(King)으로 모시고 전문적인 보험 노하우(Knowhow)를 통해 한국(Korea) 대표 손보사로 거듭나겠다는 의지 등을 담고 있다.그러나 브랜드명은 기존 ‘에듀카’를 그대로 쓴다. ●미래에셋증권 ‘라이프사이클 3040연금혼합형펀드’ 라이프사이클을 감안,연금 수령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주식 같은 위험 자산 비중을 줄여 나이가 들수록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연 2차례에 걸쳐 가입자가 직접 추가 수수료 부담없이 펀드를 갈아탈 수 있다.채권형보다는 위험하지만 주식형보다는 안정적이다.주 투자 대상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노리기 위해 저평가된 업종 대표주를 주로 공략한다.50여개 종목에 투자하고 있다.연금펀드이기 때문에 세제 혜택도 뒤따른다.연 300만원 내에서 소득 공제와 연금 수령시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그렇기 때문에 10년 내 중도 해지하거나 55세 전에 찾으면 그동안 수익에 대한 기타 소득세 22%를 내야 한다.   ●KB 국민은행 ‘주니어 스타 통장·적금·체크카드’ 18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층을 겨냥한 패키지 상품이다.기본이율이 연 0.1%인 통장은 휴대전화 요금 자동이체 혜택이,체크카드나 적금에 든 사람에게는 4%의 우대금리와 자동화기기 무료이용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3만원 이상 남았을 경우 적금으로 자동이체할 수 있다.적금은 초회(첫회)에는 10만원 이상,그 이후에는 3만원 이상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만 20세까지 1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연이율이 5.2%이지만 조건에 따라 최고 연 0.4%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여기에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해 주는 ‘자녀안심보험’도 무료로 제공한다.
  • 영국 노래방서 가장 많이 불린 노래는?

    영국 노래방서 가장 많이 불린 노래는?

    2008년 한 해 동안 영국의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리워진 노래는 로비 윌리암스의 1997년 히트곡 ‘Angels’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음악지 뉴뮤지컬익스프레스는 20일 영국저작권협회(PRS)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록 밴드 즈톤즈와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함께 부른 ‘Valerie’이 그 뒤를 이어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아바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경우 나란히 두 곡을 상위 10위에 올려놔 눈길을 끈 반면 비틀즈와 퀸 등 영국을 대표하는 유명 그룹들의 노래는 순위에서 빠져 있어 이채로운 모습이다. 1위를 ‘Angel’을 공동 작곡한 프로듀서 가이 챔버스는 “이 곡은 기도문인 동시에 성가와도 같은 팝”이라며 “각박해져가는 요즘 세상에 사람들을 함께 하도록 만드는 노래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Angels’는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2백만장 넘게 팔려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2008년 영국 노래방 히트곡 ‘Top 10’ 목록은 다음과 같다. 1. ‘Angels’ - Robbie Williams 2. ‘Valerie’ - The Zutons/Amy Winehouse 3. ‘Dancing Queen’ - ABBA 4. ‘Sweet Caroline’ - Neil Diamond 5. ‘Kingston Town’ - UB40 6. ‘The Wonder of You’ - Elvis Presley 7. ‘Black Velvet’ - Alannah Myles 8. ‘My Way’ - Frank Sinatra 9. ‘Suspicious Minds’ - Elvis Presley 10. ‘Waterloo’ - ABBA 사진=Angels 앨범 표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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