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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다 함께, 더 멀리’

    [서울포토]‘다 함께, 더 멀리’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하루 앞둔 7일 한국무역협회 직원들이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 앞에서 올해 무역의 날 공식 슬로건인 ‘다 함께, 더 멀리’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하고있다.2020.1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이마트, 조선호텔 짜장.짬뽕 밀키트 판매 시작

    [포토] 이마트, 조선호텔 짜장.짬뽕 밀키트 판매 시작

    이마트가 6일부터 신세계조선호텔이 개발한 간편가정식 밀키트 ‘조선호텔 유니짜장’과 ‘조선호텔 삼선짬뽕’ 판매에 나선다. 6일 이마트에 따르면 조선호텔 유니짜장과 삼선짬뽕 밀키트는 신세계조선호텔이 운영하는 중식당 ‘호경전’의 대표 메뉴를 재현한 상품이다. 조선호텔 조리경력 27년을 가진 셰프가 개발에 나선 제품이다. 조선호텔 유니짜장과 삼선짬뽕은 생면과 고기, 양파 등 특유의 식감을 살려낸 짜장 소스와, 생 야채와 풍부한 해산물로 맛을 살린 짬뽕 국물 등으로 인스턴트의 자극적인 맛이 아닌 깔끔한 맛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북적이는 선별진료소

    [서울포토]북적이는 선별진료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한 6일 서울 강남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대기자들이 줄을 서 있다. 2020.12.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직무 복귀’ 돌아온 윤석열 검찰총장

    [서울포토] ‘직무 복귀’ 돌아온 윤석열 검찰총장

    1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 대검찰청으로 직무복귀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은 지난달 24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업무정지 명령으로 출근하지 못하다 서울행정법원의 집행정지 명령 효력 임시 중단 결정이 나오자마자 청사로 출근했다. 2020. 12. 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자가격리 수험생 이송지원 차량 소독

    [서울포토]자가격리 수험생 이송지원 차량 소독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틀 앞 둔 1일 서울 중랑소방서에서 구급대원들이 스팀소독기로 코로나19 자가격리 수험생 이송지원에 사용될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0. 12. 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 일행 차량에 ‘달걀 세례’

    [서울포토] 전두환 일행 차량에 ‘달걀 세례’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1심 결심공판에서 유죄를 받은 가운데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5.18부상자회 소속 회원들이 전 전 대통령 일행 차량에 계란을 던지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밀가루 뒤집어쓴 전두환 차량

    [서울포토] 밀가루 뒤집어쓴 전두환 차량

    전두환 전 대통령이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고록 형사재판’ 1심 선고 공판의 출석을 위해 탑승했던 검은색 승용차가 밀가루와 계란으로 더럽혀졌다. 5·18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 회원은 전씨가 이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을 받은 뒤 다른 차를 타고 광주법원을 빠져나가자 사죄를 요구하며 빈 차에 계란과 밀가루를 던졌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우산 경호’ 받으며 법원 떠나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우산 경호’ 받으며 법원 떠나는 전두환-이순자

    전두환 전 대통령이 30일 오후 광주지법 법정 경위들의 우산 보호를 받으며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떠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 코트 단추 채우며 법정 나서는 이순자

    [서울포토] 전두환 코트 단추 채우며 법정 나서는 이순자

    5.18 헬기사격을 목격한 고 조비오 신부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은 전두환씨가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법원 나서는 전두환

    [서울포토]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법원 나서는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일인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 전두환씨와 부인 이순자씨가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손 꼭 잡고’ 법원 나서는 전두환-이순자 부부

    [서울포토] ‘손 꼭 잡고’ 법원 나서는 전두환-이순자 부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일인 30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 전두환씨와 부인 이순자씨가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다이노+] 브라질서 ‘티라노의 가장 오랜 조상뻘’ 신종 공룡 발견

    [다이노+] 브라질서 ‘티라노의 가장 오랜 조상뻘’ 신종 공룡 발견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렉스)의 가장 오랜 조상뻘로, 약 2억3000만 년 전 지구상에 살았던 한 육식공룡의 화석이 남아메리카 브라질에서 발견됐다. 브라질 산타마리아연방대 연구진은 브라질 최남부 리오그란데 도 술주(州)의 한 농장에서 한 초기 육식공룡의 파편화된 허벅지뼈 화석을 발굴했다. 발굴지 근처 강의 이름인 자쿠이와 화석의 색상이 붉다고 해서 자쿠이의 붉은 사냥꾼이라는 뜻으로, ‘에리트로베나토르 자쿠이엔시스’(Erythrovenator jacuiensis)라는 학명이 붙여진 이 공룡은 육식성이며 두 발로 보행한 수각아목에 속한다. 몸길이는 약 2m로,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지니고 있으며 몸에는 털이 나 있었다. 또 이 종은 지금까지 발견된 수각아목 가운데 가장 오래된 종으로 추정된다.연구를 주도한 로드리고 뮬러 박사는 “이 종은 최초의 수각아목 중 한 종으로, 쥐라기 공원의 티라노사우루스나 벨로키랍토르와 같은 무서운 육식공룡과 같은 종족이다. 하지만 에리트로베나토르는 그들보다 거의 1억5000만 년 전에 살았다”면서 “이 종은 공룡 시대의 새벽쯤 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견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았던 가장 무서운 육상 포식자인 수각아목의 진화를 새롭게 조명한다. 트라이아스 말기의 수각아목 화석은 극히 드물다. 뮬러 박사는 “이 공룡은 몸집이 작았지만 정점에 있는 포식자였다. 다리 근육이 강해 빠르고 악랄한 사냥꾼이었다”면서 “다른 초기 수각아목처럼 날카롭고 칼날 같은 이빨을 지녔고 피부에는 깃털 같은 구조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연구진이 화석을 분석한 결과, 에리트로베나토르의 체형은 T.렉스의 축소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뿐만 아니라 이 종은 벨로키랍토르와 스피노사우루스와도 특성을 공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뮬러 박사는 “이 종을 T.렉스의 대부(Godfather)라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T.렉스의 몸무게는 8t에 달하고 주둥이부터 꼬리 끝까지의 몸길이는 약 12m로 오늘날 스쿨버스 크기와 맞먹는다. 반면 에리토베나토르는 몸집은 작았지만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지녀 도마뱀이나 원시 포유류는 물론 커다란 곤충도 사냥했던 것으로 여겨진다.연구진은 2014년 위성 사진을 통해 현재 니에메예르 지층으로 불리는 화석 발굴지를 발견했다. 바위 지층은 호수 주변에 노출돼 있다. 그후 뮬러 박사는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몇 차례나 그곳을 탐험했다. 접근은 그리 어렵지 않고 건조한 날에는 픽업 트럭으로 암석 노출부에 도달할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층에서는 초기 수각아목 외에도 이 종이 잡아먹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포유류와 관계가 있는 몇몇 동물도 발견됐다. 키노톤트(cynodont)로 알려진 이 동물 중에는 시리우스그나투스(Siriusgnathus)로 불리는 늑대 같은 송곳니를 지닌 초식 동물과 이보다 더 작은 주머니쥐 크기의 식충 동물인 아구도테리움(Agudotherium)도 포함돼 있다. 공룡은 2억100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까지 쥐라기와 백악기 지구를 계속해서 지배했다. 하지만 이들 공룡 역시 트라이아스 말기에는 멸종한 다른 고대 파충류들에 의해 지배를 당한 보잘것없는 동물이었다. 하지만 에리토베나토르가 서식할 때에는 이 종을 잡아먹을 포식자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에리토베나토르를 잡아먹었을지도 모르는 동물의 유일한 증거는 단 하나의 커다란 이빨밖에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니다. 이 이빨은 커다란 원시 악어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뮬러 박사는 “이 지층은 공룡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우리는 계속해서 이를 탐구해 동물상의 구성을 이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남아메리카 지구과학 저널’(Journal of South American Earth Sciences) 최신호(11월 27일자)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포토] ‘전두환을 감옥으로’ 구속 촉구 퍼포먼스

    [서울포토] ‘전두환을 감옥으로’ 구속 촉구 퍼포먼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광주지방법원에 출석한 30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전두환의 구속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전두환 구속 촉구 퍼포먼스

    [서울포토]전두환 구속 촉구 퍼포먼스

    전두환 전 대통령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광주지방법원에 출석한 30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5·18 관련 단체 회원들이 전두환의 구속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지법 법정 들어서는 전두환-이순자

    [서울포토] 광주지법 법정 들어서는 전두환-이순자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린 30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전씨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지법 도착한 전두환

    [서울포토] 광주지법 도착한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린 30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전씨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가고 있다. 전씨는 지난 2017년 4월에 펴낸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조 신부를 ‘가면을 쓴 사탄’,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지법 도착한 이순자

    [서울포토] 광주지법 도착한 이순자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린 30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전씨와 아내 이순자씨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가고 있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광주 법원 도착, 법정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부부

    [서울포토] 광주 법원 도착, 법정 향하는 전두환-이순자 부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열린 30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법 앞에서 전씨와 아내 이순자씨가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가고 있다. 전씨는 지난 2017년 4월에 펴낸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을 목격했다고 증언한 조 신부를 ‘가면을 쓴 사탄’,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표현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시그니아 보청기, 세계 최초 X센서 탑재 ‘시그니아 X플랫폼’ 출시

    [서울포토]시그니아 보청기, 세계 최초 X센서 탑재 ‘시그니아 X플랫폼’ 출시

    시그니아 X플랫폼 온라인 론칭 이벤트에서 신동일 더블유에스 오디올로지 코리아 대표가 신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시그니아 X플랫폼은 세계 최초로 어쿠스틱 모션 센서인 X센서가 탑재돼 100가지 이상의 청취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음향을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0. 11. 3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1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서울포토]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1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1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 11. 25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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