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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용하, 근육질 상반신 공개…남성미 ‘물씬’

    박용하, 근육질 상반신 공개…남성미 ‘물씬’

    KBS 2TV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연출 윤성식 극본 송지나)의 박용하가 교도소 안 상반신 노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교도소에 들어간 김신(박용하 분)이 샤워장에서 홀로 거울을 보며 생각에 잠기는 신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용하는 거울 속으로 비친 근육질의 앞태와 뒤태를 드러냈다. 촬영 일정을 소화하느라 운동할 시간을 내기 힘들었던 박용하는 쑥스러운 표정으로 상반신 노출신에 임했다. 최근 티저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남자이야기’는 돈이 지배하는 세상을 향해 싸우는 한 남자와 그 세상을 가지려는 악마성을 지닌 천재의 대결을 그린다. ‘꽃보다 남자’ 후속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KBS)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히스레저 미망인 미셸 윌리엄스 영화 IWFFIS서 상영

    故히스레저 미망인 미셸 윌리엄스 영화 IWFFIS서 상영

    배우 공효진, 신민아, 미셸 윌리엄스, 이자벨 위페르, 멜라니 린스키 등 국내외 여배우들의 신작들이 4월 9일 서울 신촌 아트레온에서 개막하는 제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IWFFIS)에서 대거 상영된다. 특히 이번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는 고(故) 히스 레저의 미망인 미셸 윌리엄스(사진)의 새 영화가 상영돼 눈길을 모은다. 남편 히스 레저의 사망 이후에도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온 미셸 윌리엄스는 지난해 해외 평단의 극찬을 받은 영화 ‘웬디와 루시’를 선보인다. ‘비올렛 노지에르’(1978)와 ‘피아니스트’(2001)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두 차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프랑스 대표 연기파 배우로 자리 잡은 이자벨 위페르는 영화 ‘홈’으로, 피터 잭슨 감독의 ‘천상의 피조물’에서 케이트 윈슬렛과 파괴적인 첫사랑을 연기했던 멜라니 린스키는 영화 ‘소심한 조의 대범한 사랑’을 통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관객과 만난다. 올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의 심사위원을 맡은 공효진은 ‘새로운 물결’ 섹션에 두 작품이나 선을 보인다. 공효진이 출연한 작품은 이경미 감독의 장편 데뷔작 ‘미쓰 홍당무’와 부지영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등 2편이다. (사진=故 히스 레저의 미망인 미셸 윌리엄스 새영화 ‘웬디와 루시’ 스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원빈, 한국의 브래드 피트-조지 클루니로 뽑혀

    장동건-원빈, 한국의 브래드 피트-조지 클루니로 뽑혀

    톱스타 장동건(사진 왼쪽)과 원빈이 한국의 브래드 피트와 조지 클루니로 꼽혔다.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영화 번 애프터 리딩의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처럼 잘 어울리는 국내 남남 커플배우는?’이라는 설문에서 장동건·원빈 커플이 72.28%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영화 ‘쌍화점’의 주진모·조인성과 영화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강지환이 각각 9.78%의 지지를 받으며 공동 2위에 올랐다. 또 영화 ‘태양은 없다’의 정우성·이정재 커플이 3위에 랭크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바른손)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명 “나는 사랑보다는 일 선택”

    배우 리밍(黎明·여명)이 사랑보다는 일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밍은 24일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매란방’ 기자간담회에서 영화처럼 일과 사랑 중 하나를 택하라면 어떤 것을 택할 것인가란 질문에 “매란방 선생을 대신해 선택할 수는 없겠지만 나 보고 택하라면 나는 사랑보다는 일을 선택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리밍은 故장궈룽(張國榮·장국영)주연 영화 ‘패왕별희’와의 비교에 부담감이 없냐는 질문에 “부담감 없다. 장궈룽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배”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매란방’은 영화 ‘패왕별희’ 실존 모델 매란방의 실화를 그렸다. 첸카이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리밍이 매란방으로, 장쯔이가 맹소동으로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중국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제5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23일 내한한 리밍과 장쯔이, 첸카이거 감독은 25일 오후 7시30분 CGV 왕십리에서 진행하는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참여한다. 영화는 4월9일 국내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제 통해 재상영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제 통해 재상영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작들을 다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멀티플렉스 CJ CGV는 3월26일부터 4월1일까지 일주일간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라는 타이틀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10편을 재상영한다. 상영작은 2009년 수상작 세 편을 포함,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한 영화 10편. 2009년 수상작으로는 현재 상영중인 ‘슬럼독 밀리어네어’(최우수작품상, 관객상 등), ‘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여우주연상)와 함께 ‘굿’바이’(외국어영화상)가 재상영될 예정이다. 2008년 수상작 중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작품상, 감독상 등), ‘라비앙로즈’(여우주연상), ‘주노’(각본상), ‘본 얼티메이텀’(음향상, 편집상 등), ‘원스’(주제가상)가 다시 관객들을 만나며, 2007년 수상작도 ‘드림걸즈’(여우조연상)와 ‘타인의 삶’(외국어영화상) 등이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이번 영화제는 CGV오리, CGV동수원, CGV구로, CGV인천, CGV서면, CGV대구 등 전국 CGV 6개 극장에서 열린다. 한편 CGV는 ‘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를 시작으로 4월2일부터는 ‘로맨틱 영화제’를, 4월9일부터는 ‘원작이 있는 영화제’를 연이어 열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재개봉 트렌드를 이어간다. ‘Best of Best 아카데미 영화제’ 이후에도 ‘로맨틱 영화제’와 ‘원작이 있는 영화제’가 개최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왕가위, 장국영 추모… 친필 메시지 전달

    왕가위, 장국영 추모… 친필 메시지 전달

    왕가위 감독이 고(故) 장국영 추모영화제인 ‘장국영 메모리얼 필름 페스티벌’의 성공을 기원하는 친필 편지를 보내 옛 동료 장국영을 추모했다. 왕가위 감독은 1997년 영화 ‘해피 투게더’에서 장국영과 함께 작업했었다. 장국영 양조위 주연 ‘해피 투게더’는 오는 27일부터 4주간 열리는 ‘장국영 메모리얼 필름 페스티벌’ 기간 내 한국 최초로 무삭제 버전으로 상영된다. 이에 영화제 개최 소식에 왕가위 감독은 반가운 마음을 직접 쓴 친필 편지로 전했다. 왕가위는 “장국영은 위대한 배우였으며 진정 진실한 친구였다.”면서 “이번에 한국에서 장국영 추모영화제가 개최돼 한국 팬들이 영화관에서 그를 회상하고 그의 감동 어린 연기들을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쁘다.”며 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해피 투게더’는 왕가위 감독에게 감독으로서 최고 영예인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안긴 작품이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동성애 관련 장면을 삭제해 국내 개봉했다. 한편 애플 데일리(Apple Daily) 등 홍콩과 중국 언론에서는 이번 영화제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열, 뮤지컬 ‘브레맨음악대’ 獨에 역수출

    유열, 뮤지컬 ‘브레맨음악대’ 獨에 역수출

    가수 출신 뮤지컬 제작자 유열의 아동 뮤지컬 ‘브레맨음악대’가 원작 동화 국가인 독일에 역수출된다. 유열과 이 공연 관계자는 24일 오전 서울 태평로 파이넨스센터에서 열린 ‘브레맨음악대’ 기자간담회에서 “어린이 뮤지컬이 독일에 초청 받는 일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독일 공연에서 한국적인 매력을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브레맨음악대’의 음악대장 이연경은 “4년째 음악대장 역할을 맡고 있다. ‘브레맨음악대’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내용의 작품이라고 생각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다. 아이들의 정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 공연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2006년 초연 이후로 약 10만명의 어린이 관객을 동원한 가족 뮤지컬 ‘브레멘음악대’는 오는 5월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의 공동제작 공연을 마친 뒤 3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5월31일부터 6월5일까지 원작 동화의 나라 독일에서 초청공연을 갖는다. 독일의 동화를 한국에서 재구성해 창작뮤지컬로 꾸민 어린이 공연이 원작의 나라로 역수출되는 이례적인 사례다. 국내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의 해외 진출이 대세를 이루는 현 상황에 전세계 공통분모인 ‘동화’라는 어린이 콘텐츠를 가지고 독일로 진출하는 국내 최초 사례이기도 하다. ‘브레멘 음악대’ 제작자 가수 유열(유미디어 대표)은 현지 에이전시 없이 직접 여러 차례 독일을 방문하며 현지 제작 환경을 파악, 독일 브레멘 주정부의 초청을 통한 해외 진출을 이뤄냈다. 국내에서는 4월11일부터 5월1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명 “나는 사랑보다는 일 선택”

    여명 “나는 사랑보다는 일 선택”

    배우 리밍(黎明·여명)이 사랑보다는 일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밍은 24일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매란방’ 기자간담회에서 영화처럼 일과 사랑 중 하나를 택하라면 어떤 것을 택할 것인가란 질문에 “매란방 선생을 대신해 선택할 수는 없겠지만 나 보고 택하라면 나는 사랑보다는 일을 선택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리밍은 故장궈룽(張國榮·장국영)주연 영화 ‘패왕별희’와의 비교에 부담감이 없냐는 질문에 “부담감 없다. 장궈룽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배”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매란방’은 영화 ‘패왕별희’ 실존 모델 매란방의 실화를 그렸다. 첸카이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리밍이 매란방으로, 장쯔이가 맹소동으로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중국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제5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23일 내한한 리밍과 장쯔이, 첸카이거 감독은 25일 오후 7시30분 CGV 왕십리에서 진행하는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참여한다. 영화는 4월9일 국내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中진출시 가장 성공할 韓연예인 1위

    한채영, 中진출시 가장 성공할 韓연예인 1위

    드라마 ‘쾌걸춘향’이 중국 호남TV를 통해 중국 전 지역에 방송되며 새로운 한류스타로 떠오른 배우 한채영이 지난 주 팬사인회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한채영은 지난 20~22일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남녕시를 방문, 중국 팬들과 만났다. 공항 입국부터 플랜카드를 든 팬들에게 환영 받은 한채영은 20일 오후 15개 현지 매체가 참여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기자간담회는 중국 네티즌에게 실시간 생중계 됐으며 각 매체의 다음날 신문 1면에는 한채영의 기자간담회 소식이 실리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한 관계자는 “중국인들이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서구적인 체형을 가진 연예인들을 많이 선호하는데 한채영이 이 기준에 맞아 떨어진다.”며 “추후 중국 진출 시 가장 성공할 한국 연예인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채영은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장동건의 연인 역으로 출연하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2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장국영, 사후 6년만에 미공개 사진 입수

    故장국영, 사후 6년만에 미공개 사진 입수

    고(故) 장국영 사후 6년 만에 그의 주연 영화 ‘해피 투게더’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장국영 양조위 주연 ‘해피 투게더’는 1997년 개봉 당시 남성간의 동성애를 다룬 파격적인 소재로 주목 받은 작품이다. ‘해피 투게더’는 한국 자본이 3분의 1가량 투입됐고 현재 모인그룹의 정태진(TJ Chung) 대표가 제작 당시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촬영을 함께하는 등 한국과의 인연이 깊다. 덕분에 다른 외화와는 다르게 사진자료들을 다른 한국영화만큼이나 많이 보유할 수 있었다. 모인그룹은 그동안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해피 투게더’ 관련 고 장국영의 사진들을 그의 사망 6주기를 맞아 개최되는 ‘장국영 메모리얼 필름 페스티벌’을 통해 팬들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공개되는 사진들은 편집에서 삭제돼 볼 수 없었던 영화 장면들과 카메라 뒤에서의 모습, 장난스럽게 양조위와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는 모습 등이다. 한편 ‘해피 투게더’는 오는 27일부터 4주간 열리는 ‘장국영 메모리얼 필름 페스티벌’ 기간 내 한국 최초로 무삭제 버전으로 상영된다. (사진제공=모인그룹)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명 “故장국영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배”

    여명 “故장국영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배”

    배우 리밍(黎明·여명)이 故장궈룽(張國榮·장국영)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배라고 강조했다. 리밍은 24일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매란방’ 기자간담회에서 장궈룽 주연 영화 ‘패왕별희’와의 비교에 부담감이 없냐는 질문에 “부담감 없다. 장궈룽은 사랑하고 존경하는 후배” 라며 “비교는 여러분의 선택”이라고 밝혔다. ‘매란방’은 영화 ‘패왕별희’ 실존 모델 매란방의 실화를 그린다. 천재 경극배우 매란방의 연기 인생과 그가 사랑한 여인 맹소동(장쯔이)의 사랑을 스크린에 담았다. 첸카이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리밍이 매란방으로, 장쯔이가 맹소동으로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중국 개봉 당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제59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23일 내한한 리밍과 장쯔이, 첸카이거 감독은 25일 오후 7시30분 CGV 왕십리에서 진행하는 레드카펫과 핸드프린팅 행사에도 참여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월 결혼 신애, ‘우결’서 신부수업?

    5월 결혼 신애, ‘우결’서 신부수업?

    ‘가상 결혼’을 소재로 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했던 배우 신애(27)가 미국 유학생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23일 소속사 씨엘하우스에 따르면 5월이나 6월 내 신애가 미국 시애틀에서 유학중인 두 살 연상의 유학생과 결혼한다. 외동딸인 신애는 건강이 안 좋아진 아버지에게 좋은 딸이 되기 위해 결혼을 서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랑은 신애 가족과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의 아들로 올 초부터 교제해왔다. 아직 결혼식 날짜는 확정하지 않았다. 한편 ‘우결’에서 알렉스와 가상 부부로 인기를 모은 신애는 최근 KBS 2TV ‘천추태후’에 헌정왕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스트’ 감독, 한국계 美배우 존조와 내한

    ‘로스트’ 감독, 한국계 美배우 존조와 내한

    ‘로스트’ ‘미션 임파서블3’의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사진 오른쪽)와 새 영화 ‘스타트렉: 더 비기닝’ 홍보차 9일 내한한다. 지난 2월25일 ‘스타트렉: 더 비기닝’ 한국 로드쇼를 위해 주연배우 신예 크리스 파인, 조이 살디나와 함께 한국을 찾았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오는 4월 또 한 명의 주연배우 존 조와 함께 재방한을 확정했다. 4월9일 한국에 도착하는 이들은 다음날인 10일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1박2일 일정을 소화한 뒤 10일 밤 떠난다. 이는 2월 내한 당시 한국에 대한 애정과 1박2일의 짧은 방문 기간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던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요청으로 개봉 한 달여를 앞두고 재방한이 전격 결정됐다.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TV 시리즈 ‘로스트’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3’에 이르기까지 최근 매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했다. 존 조는 영화 속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 중 한 명인 술루 역을 맡았다.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에 이어 ‘스타트렉: 더 비기닝’으로 다시 한국을 방문하는 존 조는 ‘아메리칸 파이’ ‘해롤드와 쿠마’ 등에 출연했으며 피플지 선정 ‘섹시한 남자 50인’에 선정되는 등 할리우드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우다. 특히 오리지널 시리즈 ‘스타트렉’에서는 일본인 역할이었던 술루 역에 낙점돼 화제를 모았던 존 조는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열정적이고 똑똑하며 강한 배우”라고 호평할 정도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5월7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되는 ‘스타트렉: 더비기닝’은 존 조, 크리스 파인, 조이 살디나뿐만 아니라 에릭 바나와 위노나 라이더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도 출연한다. (사진제공=서울신문NTN DB,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지원 “적은 비중? 작품 좋으면 개의치 않는다”

    엄지원 “적은 비중? 작품 좋으면 개의치 않는다”

    “속편에선 주인공이래서 출연했어요.”(웃음) 배우 엄지원이 영화 속 적은 비중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다. 엄지원은 23일 오후 2시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 살인’ 언론시사회에서 적은 비중 때문에 출연을 망설이지 않았냐는 질문에 “2편에서는 순덕이가 미국에서 돌아와 주인공이 된다고 해 1편에 출연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엄지원은 이어 “내가 많이 나올 수 있으면 좋겠지만 영화가 마음에 들면 (비중에 상관 없이) 출연한다.”면서 “(다른 주인공들의) 탄탄한 거름이 될 수 있는 역할이기에 비중 적은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없다.”고 대답했다. 엄지원은 극중 여류발명가 순덕을 맡아 사설 탐정 홍진호와 열혈 의학도 광수를 도와 사건을 해결한다. 조선시대 말이 배경인 이 영화에서 순덕은 현대로 따지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국과수)와 같은 역할을 한다.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등이 출연한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이다. 오는 4월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군입대전 팬미팅서 눈물펑펑

    조인성, 군입대전 팬미팅서 눈물펑펑

    배우 조인성이 군 입대 전 눈물의 마지막 팬미팅을 가졌다. 조인성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700여 명의 팬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Zoinsung Memories...’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인성의 죽마고우인 배우 김기방이 진행을 맡아 지난일본 팬미팅에 이어 다시 한번 우정을 과시했다. 조인성은 “이 자리가 여러분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군 입대 마지막 팬미팅인 만큼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조인성은 팬들이 뽑은 최고의 작품과 명대사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입대를 앞둔 기분을 묻자 조인성은 “2주 정도 남았는데 솔직히 아직 실감이 안 난다. 그냥 하루 빨리 입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열심히 해내려 한다.”고 대답했다. 또 입대 전 2주 동안 무엇을 할 건지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면서 지낼 예정” 이라며 “입대하면 이런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질 것 같다.”고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인성의 지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8년 동안 조인성의 지원군이 되고 있다는 연기 선생과 10년 넘게 우정을 지켜온 죽마고우 ‘천호동 친구’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유쾌한 시간을 가진 것. 특히 이번 행사의 진행자이자 조인성의 단짝이기도 한 김기방은 행사가 마무리 될 쯤 눈물을 흘려 조인성과 팬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한편 조인성은 오는 4월 6일 공군 진주 교육사령부에 입소,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군 군악병으로 군복무에 임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유미, 임수정·하정우와 한솥밥

    정유미, 임수정·하정우와 한솥밥

    배우 정유미가 3월 초 NOA(엔오에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N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0월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로 임수정, 하정우, 정경호, 유하준, 조윤희, 김소은, 윤승아, 이아진, 이은우 등이 소속돼 있다. NOA엔터테인먼트 이상훈 팀장은 “정유미는 2009년 상반기에만 영화 3편을 선보였고 하반기에도 3편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며 “정유미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활동 영역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유미는 2004년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 이후 영화 ‘달콤한 인생’(2005), ‘사랑니’(2005), ‘가족의 탄생’(2006), ‘좋지아니한가’(2007), ‘네 번째 시선’(2008), ‘그녀들의 방’(2008)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영화 ‘사랑니’로 2005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충무로 기대주로 떠올랐다. 2006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분 여자신인연기상, 2006년 테살로니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2006년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지난 2월19일 개봉한 영화 ‘오이시맨’과 3월12일 개봉한 ‘그녀들의 방’을 통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하고 있는 정유미는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와 5월14일 개봉과 촬영을 마친 영화 ‘차우’ ‘첩첩산중’ ‘백야’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싸이더스HQ, NOA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푸시’ 개봉 첫 주말 1위…‘슬럼독’ 2위

    ‘푸시’ 개봉 첫 주말 1위…‘슬럼독’ 2위

    다코타 패닝 주연 영화 ‘푸시’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19일 개봉한 다코타 패닝 주연 SF영화 ‘푸시’는 20일 부터 사흘간 전국 329개 스크린에서 25만 4,80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29만9,665명으로 1위에 등극했다. ‘푸시’와 같은 날 개봉한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전국 246개 스크린에서 21만8,696명(누적관객 24만9,539명)으로 2위에 올랐다. 문성근ㆍ추자현 주연 스릴러 ‘실종’은 전국 323개 스크린에서 19만 3,552명(누적관객 22만9,812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개봉 2주차를 맞은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는 11만 8,346명(누적관객 54만958명)으로 4위, ‘드래곤볼 에볼루션’은 6만 2,623명(누적관객 37만9,507명)으로 5위에 머물렀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민 “탐정 캐릭터, 너무 매력적”

    황정민 “탐정 캐릭터, 너무 매력적”

    배우 황정민이 자신이 연기한 탐정은 근사한 상상력을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자랑했다. 황정민은 23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그림자 살인’ 언론시사회에서 “탐정을 해보고 싶었다.”며 “탐정이란 캐릭터는 근사한 상상력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캐릭터”라고 밝혔다. 황정민은 이어 “어드벤처를 좋아하는데 2편을 만들 땐 보물을 찾게 해달라.”면서 “최근 고종 황제 옥쇄를 찾았다는 내용이 실린 신문을 봤는데 그런 얘기로 보물을 찾는 상상을 해봤다. 보물 찾는 얘기를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황정민이 극중 맡은 역할은 조선시대 말 사설 탐정 홍진호 역. 의학도 광수와 여류발명가 순덕과 팀을 이뤄 살인사건을 해결한다.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등이 출연한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이다. 오는 4월2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림자살인’ 감독 “흥행하면 속편도…”

    ‘그림자살인’ 감독 “흥행하면 속편도…”

    박대민 감독이 영화 ‘그림자 살인’의 속편 제작을 시사했다. 박대민 감독은 23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그림자 살인’ 언론시사회에서 고종 황제가 헤이그 특사 시 잃어버린 편지 찾기를 의뢰하는 마지막 장면과 관련 “영화가 잘되면 2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주인공 탐정이 편지를 찾기 위해) 헤이그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엄지원 역시 “2편에는 순덕이가 미국에서 돌아와 주인공이 된다고 해서 1편에 출연했다.”면서 “분량이 적지만 좋은 영화가 마음에 들었고 다른 주인공들의 탄탄한 거름이 될 수 있는 역할이기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극중 라스트신에 고종 황제가 등장해 탐정 홍진호와 그의 파트너 의사 광수에게 잃어버린 편지 찾기를 의뢰하는 장면은 실제 있었던 헤이그 특사(밀사)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대한제국 광무 11년(1907)에 고종이 헤이그에서 열린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보내 을사조약이 무효임을 주장하려던 사건이다. 이상설, 이준 등이 파견돼 갔으나 일본과 영국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이준은 몸을 바쳐 조국이 처한 어려움을 알렸다. 황정민ㆍ류덕환ㆍ엄지원 주연 ‘그림자 살인’은 조선을 긴장시킨 미궁의 살인사건을 사설 탐정 홍진호(황정민)와 열혈 의학도 광수(류덕환), 여류발명가 순덕(엄지원)이 5개의 단서를 바탕으로 사건의 비밀과 음모를 파헤치는 탐정추리극이다. 오는 4월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한예서, ‘반삭발 파격 비주얼’ 관심 집중

    신인가수 한예서, ‘반삭발 파격 비주얼’ 관심 집중

    신인가수 한예서(23)가 ‘반삭발’ 파격 비주얼과 색다른 퍼포먼스로 가요계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한예서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넘버제로’ 무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화려한 조명 아래 뾰족하게 세우고 액세서리를 단 포니테일을 제외하고 전부 삭발한 한예서의 펑크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모았다. 연예계에서는 그동안 찾아볼 수 없던 독특한 ‘비쥬얼 쇼크’. 또 핑크 시폰 소재 상의, 짧은 화이트 핫팬츠를 통해 드러낸 까만 피부와 서구적인 보디 라인으로 캐주얼하면서 여성스러운 관능미를 과시했다. 이같은 파격 비주얼과 무대를 선보인 한예서는 방송이 끝난 직후 각종 인터넷 포털 인기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타이틀곡 ‘넘버제로’는 복고풍의 펑키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안무와 가사가 돋보이는 곡. ‘넘버제로’를 의미하는 방귀 소리와 퍼포먼스가 눈에 띈다. ‘넘버제로’는 미국 젊은 여성들이 화장실에 갈 때 쓰는 간접적인 표현들(NO. 1, 2)에서 착안해 만든 제목이다. 아름다운 외모가 선호되고 있는 요즘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솔직하고 당당한 여성의 모습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경쾌한 노래다. 이승기, 장나라, 박혜경 등의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그레이프(Grape)와 국제 활동 및 국내 조수미, 채정안 등 스타들의 스타일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엘리자 리,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과 톰 포드 등 광고 아티스트 조벡(Jo Beck)이 이번 앨범에 참여했다. 한편 1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약 10억 원의 무대 소품과 세트가 동원됐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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