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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바니 ‘57초’ 골, PSG 역대 최단시간 챔스 골 기록

    카바니 ‘57초’ 골, PSG 역대 최단시간 챔스 골 기록

    PSG의 스트라이커 에딘슨 카바니가 5일(현지시간) 열린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에서 PSG(파리 생제르망)의 역대 최단시간 챔피언스리그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선발 출전한 카바니는 경기 시작 57초만에 득점에 성공하면서 구단의 최단시간 챔피언스리그 골 기록을 세우며 구단 역사에 남게 됐다. 팀의 주포 이브라히모비치도 관중석에서 그의 골을 지켜봤다. 카바니의 57초만의 골을 경기 종료까지 지킨 PSG는 아포엘을 상대로 1-0으로 꺾고 챔피언스리그 16강행을 확정지었다. 한편, 최근 리그1 경기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스나이퍼 세리머니'를 했다가 경고를 받고 끝내 퇴장당했던 카바니는 이날 득점에 성공한 후에도 같은 세리머니를 펼치며 예전 해프닝에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벵거 ‘지퍼 문제’ 끝? 지퍼 올리며 행복한 모습 화제

    벵거 ‘지퍼 문제’ 끝? 지퍼 올리며 행복한 모습 화제

    "벵거 감독의 지퍼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해결하겠다"(푸마) 지난 시즌까지 수차례 축구팬들 사이에 화제가 됐던 아르센 벵거 감독의 '지퍼 문제'가 마침내 실제 광고로 등장했다. 이번 시즌부터 새로 아스널의 유니폼을 제공하는 푸마(PUMA)의 새 자켓 광고를 통해서다. 새 자켓 광고에서 푸마는 "감독에게는 경기 중에 집중해야 될 사항들이 많다"며 "어떤 것도 감독의 집중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지퍼도 마찬가지"라며 벵거의 지퍼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한다. 이어서 "지퍼의 오작동은 당신을 집중상태로부터 벗어나게 한다"며 "우리는 그의 손버릇과 지퍼를 올리는 속도들을 고려한 끝에 벵거 감독에게 맞는 지퍼를 만드는 데 성공한 것 같다"고 말한다. CF의 마지막 장면에 벵거 감독은 최근 65세 생일을 맞았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환한 미소와 행복한 목소리로 "나도 그렇게 생각해"(I think so too!)라는 대사를 읊는다. 말 그대로 '나이를 잊은' 표정 연기다. 나이키를 대신해 아스널과 유니폼 계약을 맺을 당시 퓨마는 "벵거 감독 지퍼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해결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그 약속을 지킨 셈이다. 단, 정말 퓨마 측의 말대로 지퍼 문제가 해결됐다면, 앞으로 팬들은 경기 중 지퍼를 못 올려 끙끙대는 벵거 감독의 모습은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사진설명 1=CF 속에서 지퍼를 올린 뒤 환하게 웃고 있는 벵거 감독 사진설명 2=CF 속에서 직접 지퍼를 올리고 있는 벵거 감독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오피셜] 전 맨유 GK 쿠쉬착, 울버햄튼 입단

    [오피셜] 전 맨유 GK 쿠쉬착, 울버햄튼 입단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맨유에서 후보 골키퍼로 활약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폴란드 출신 골키퍼 토마쉬 쿠쉬착이 잉글랜드 2부리그 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입단했다. 울버햄튼은 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쉬착의 영입을 알리며 그의 경험이 구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쿠쉬착은 "울버햄튼은 EPL로 승격할 자격이 충분한 팀" 이라며 "그 도전에 함께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맨유를 떠난 뒤 브라이튼에서 뛰던 쿠쉬착을 최근 계약이 해지된 후 새 팀을 구하는 중이었다. 그와 울버햄튼의 계약기간은 2015년 1월까지다. 아직 32세로 골키퍼로서는 뛸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은 쿠쉬착이 어떤 팀에서 정착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사진설명=홈페이지를 통해 쿠쉬착의 영입을 알린 울버햄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전망대서 먹이 던지자 순식간에 몰려든 상어떼

    전망대서 먹이 던지자 순식간에 몰려든 상어떼

    낚시를 하기 위해 만든 전망대에서 먹이를 던지자 순식간에 상어떼가 몰려드는 영상이 포착돼 화제다.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서프사이드 해변에서 관광객 매트앤다나 라이스가 촬영한 먹이를 먹기 위해 모여든 상어떼의 모습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해안에서 불과 46m 떨어진 전망대 데크 위에서 바닷물을 향해 한 낚시꾼이 물고기를 던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어 또 다른 먹이 조각을 던진다. 잠시 뒤, 커다란 상어 한 마리가 나타나 먹이를 덥석 문다. 뒤이어 상어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한다. 먹이를 찾아온 상어는 바로 모래 상어. 점점 몰려드는 상어떼의 출현에 이를 지켜보는 아이들이 감탄사를 연발한다. 지역주민 브래드 심슨은 지역 텔레비전 방송국 WBTW와의 인터뷰에서 “상어의 모습이 관광객들에게는 매우 놀라운 일이지만 이 지역의 낚시꾼들에겐 아주 일반적인 현상”이며 “먹이를 가져와 던진다면 최소 10마리의 상어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스북에 게재된 이 동영상은 현재 38만 700여 건의 ‘좋아요’ 클릭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ttandDana Rice facebook / KashiKaltia HD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서일대학교 소셜멘토링 “선배님, 질문있어요!” 이벤트 눈길

    서일대학교 소셜멘토링 “선배님, 질문있어요!” 이벤트 눈길

    서일대학교(총장 송수갑)는 지난달 진행된 소셜특강에 이어 수시 및 정시지원 등 입시 시즌을 앞두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셜멘토링 “선배님, 질문있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의 입시생들이 학교 홈페이지나 전통적인 매체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소셜 공간에서 해당 학교 선배들과 살아있는 멘토링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색적이다. 이번 이벤트는 예비 대학생이 학교와 지원하고 싶은 학과에 대해 궁금한 점을 서일대학교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포스팅에 댓글로 남기면 서일대학교 재학생이 답글을 달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배님, 질문있어요!”이벤트는 11월 3일(월)부터 11월 14일(금)까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예비 대학생과 서일대 재학생 각각 2명에게 소셜장학금으로 10만원 상당의 경품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일대학교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oiluniversity)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시티 VS 맨유] 英 전설 리네커 “어떻게 PK를 안 줬는지 놀랍다”

    [맨시티 VS 맨유] 英 전설 리네커 “어떻게 PK를 안 줬는지 놀랍다”

    "어떻게 마이클 올리버 주심이 저 페널티 상황들을 못 봤는지 놀랍다"(게리 리네커) 맨시티 홈구장에서 열린 맨시티 대 맨유 경기에서의 명백한 오심 상황에 대해 영국 최고의 축구 전문가인 게리 리네커가 직접 비판을 하고 나섰다. 팬들의 불만도 극에 달했다. 월드컵 득점왕 출신이자 영국 BBC가 자랑하는 축구프로그램 MOTD(Match of the day)의 진행자인 게리 리네커는 두 팀의 경기 중에 "어떻게 저 페널티 상황들을 주심이 못 봤는지 놀랍다"는 말로 올리버 주심의 판정을 비판했다. 리네커가 말했듯이, 이날 경기에서 PK가 주어졌어도 당연했던 상황은 단지 한 차례가 아니었다. 영국 언론 및 팬들은 펠라이니의 아구에로에 대한 태클 두 차례와 야야 투레에 대한 로호의 태클까지 총 3차례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다. 이 세 상황을 모두 돌아봐도, PK가 주어져도 아무 문제가 없을 상황이었다. 특히 후반 14분에 나온 펠라이니아 아구에로의 충돌 장면을 돌아보면, 공의 소유권은 아구에로에게 있고 펠라이니는 공은 전혀 건드리지 못했으며 그의 발은 아구에로의 무릎 아래 부분에 분명히 닿았고 그 충돌로 아구에로가 넘어지게 된다. 그리고 첨부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올리버 주심은 이 상황을 바로 눈앞에서 정면으로 보고 있었다. 어떻게 이런 상황들에 대해 PK가 주어지지 않았냐는 불만을 제기한 사람은 게리 리네커뿐이 아니다. 영국과 미국 CNN 등에서 유명 방송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바 있는 방송인 피어스 모건 역시 "저 주심은 아구에로의 다리가 부러져야 PK를 불 생각인 것 같다"며 판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사진=위에서부터 후반 14분 펠라이니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아구에로(SBS SPORTS 방송 캡쳐), 심판 판정에 의문을 제기하는 게리 리네커의 트윗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2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英 언론 “산체스는 아스널의 수아레스”

    英 언론 “산체스는 아스널의 수아레스”

    "산체스는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는 수아레스가 리버풀에서 했던 것처럼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다" 아스널 입단 3개월만에 최고의 활약을 보이며 아스널 팬은 물론 EPL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알렉시스 산체스. 그런 그의 활약과 리버풀에서 EPL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선 후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수아레스를 비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영국의 인기 축구전문가인 제이미 레드납은 데일리메일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서 "산체스는 번개처럼 빠르고, 득점에도 능하다"며 "그는 수아레스가 리버풀에서 했던 것처럼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다"라고 말했다. 또 "산체스가 수아레스에 비해 더 강점을 보이는 점은 그의 스피드다"라며 "그는 정말 번개처럼 빠르다. 그가 아스널에서 어떻게 더 발전할지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산체스와 수아레스를 비교하는 목소리는 자신의 팀 동료를 통해서도 나오고 있다. 아스널의 알렉시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 역시 최근 아스널 공식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산체스는 수비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선수다"라며 "그를 보면 리버풀 시절의 수아레스가 떠오른다"라고 말한 바 있다. 산체스가 과연 EPL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던 수아레스 만큼의 활약을 아스널에서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맨유에 꼭 필요한데 없는 두 남자

    맨유에 꼭 필요한데 없는 두 남자

    맨유가 스몰링의 어처구니 없는 퇴장으로 인해 맨시티에 0-1 패배를 당한 2일, 경기가 펼쳐진 맨시티 홈구장에서 퍼거슨 전 감독과 부상당한 스트라이커 팔카오가 악수를 나누고 있는 장면이 영국 언론에 포착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를 떠난 후로 퍼거슨 감독 시절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맨유. 팬들중에는 여전히 퍼거슨 감독의 복귀를 원하는 팬들이 많다. 강력한 카리스마와 뛰어난 전술적인 능력으로 주전선수들이 부상중일 때도 그 한계를 전술적인 역량으로 극복하던 그의 역량은 여전히 팬들의 입에서 회자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맨유 감독으로 복귀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지만, 팬들에게 더 아쉬운 것은 팔카오의 부상이다. 이번 시즌 큰 기대를 걸고 '인간계 최강 공격수'로 불리는 팔카오를 영입했지만 그는 정작 중요한 경기에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 지난 첼시 전에 이어 이번 맨시티 전에도 그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맨유는 그들이 가진 최고의 공격옵션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다는 아쉬움을 안을 수 밖에 없게 됐다. 한편, 이번 맨시티전 패배로 맨유는 3승 4무 3패로 리그 10위에 처지게 됐다. EPL 10라운드가 진행된 상황에서 이 성적은 지난 시즌 경질된 모예스 감독보다도 못한 상황이다. '명장'으로 추앙받으며 맨유에 입성한 반 할 감독으로서는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맨시티전 관중석에서 만난 팔카오와 퍼거스 전 감독(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또 이긴’ 사우샘프턴, ‘11전 10승’ 파죽지세

    ‘또 이긴’ 사우샘프턴, ‘11전 10승’ 파죽지세

    사우샘프턴이 또 이겼다. 최근 11경기에서 10승을 기록했다. 11과 10 사이에 차이를 만들어낸 '1패'가 다름 아닌 지난 시즌 사우샘프턴 감독이었던 포체티노 감독이 이끌고 있는 토트넘전에서의 패배였다는 점은 독특한 점이지만, 그들이 EPL 10라운드까지 보여준 성과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업적이다. 사우샘프턴은 1일(현지시간) 헐 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분에 일찌감치 터진 미드필더 빅토르 완야마의 중거리 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도 클린시트를 기록하면서 사우샘프턴은 리그에서는 3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사우샘프턴에서의 활약으로 29세의 나이에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스트라이커 그라지아노 펠레가 '신데렐라'로 떠올랐지만, 그들의 또 다른 원동력은 탄탄한 수비조직력이다. 이날 경기에서 수비형 미드필더 슈나이덜린은 12.2km를, 결승골의 주인공 완야마는 11.4km를 뛰어다니며 상대의 공격을 원천봉쇄했다. 오른쪽 수비수 클라인은 팬들사이에서 “국가대표에 승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헐시티와의 경기 후 쿠만 감독은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 선수들이 아주 자랑스럽다"며 "일주일에 3번 승리를 거두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며 소감을 드러냈다. 사우샘프턴은 5년 전, 영국 3부리그에서 뛰던 클럽이다. 그들은 10라운드 현재 EPL 2위에 올라있다. 그들의 이번 시즌 EPL 최종순위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주목되는 대목이다. 사진=멀티비츠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레드납 감독 “무리뉴, 역사상 최고의 감독 될 수 있다”

    레드납 감독 “무리뉴, 역사상 최고의 감독 될 수 있다”

    "무리뉴는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 될 수 있다"(he could end up as the greatest manager of all time) 2일 자정 첼시와 맞대결을 갖는 QPR(퀸즈파크레인저스)의 해리 레드납 감독이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레드납 감독은 첼시와의 맞대결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가 첼시에 향후 15년 동안 머물기를 원한다면, 퍼거슨이 맨유에서 했던 업적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는 현재 그에게 맞는 클럽, 맞는 구단주와 함께 일하고 있다. 첼시에서 성공적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무리뉴는 그가 지휘한 모든 팀에서 그의 능력을 이미 증명했다"며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한 것이 도움이 된 점도 있지만, 최고의 감독이 아니라면 그처럼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그는 축구계에 앞으로도 오래 머물 것이며, 역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이다"며 "그는 카리스마와 축구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갖고 있다. 그는 분명히 첼시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조세 무리뉴 첼시 감독(AFP)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레비 회장, 토트넘 스카우팅 시스템 뜯어고친다

    레비 회장, 토트넘 스카우팅 시스템 뜯어고친다

    EPL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던 가레스 베일을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떠나보낸 후, 좀처럼 예전의 모습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그 후로 수많은 선수를 영입했음에도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이는 토트넘에 레비 회장이 단단히 화가 났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0일자 보도를 통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토트넘의 스카우팅 시스템을 완전히 뜯어고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단, 데일리메일은 토트넘이 3승 2무 4패로 리그 11위에 처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레비 회장이 포체티노 감독에 대한 신뢰를 거두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데일리메일은 레비 회장이 1월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에 포체티노 감독을 도와 이적시장에 조언을 줄 수 있는 인물들을 토트넘으로 데려오려는 프로젝트를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카우팅 시스템 자체를 향상시켜서 좀 더 확실하게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들을 데려오겠다는 포석이다. 토트넘은 베일을 이적시킨 이적료로 솔다도, 파울리뉴, 샤들리, 카푸에, 라멜라, 에릭센 등을 영입했다. 이 중 에릭센은 이적 첫 시즌 토트넘의 에이스로 부상했으나 다른 선수들은 부상과 부진 등으로 인해 신통치 못한 활약을 보였다. 이번 시즌 들어 라멜라가 기량을 회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으나, 라리가에서 뛰어난 공격수였고 중요한 순간에 골을 넣어줘야 할 솔다도는 여전히 팬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 사우스햄튼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포체티노 감독을 영입하고도 여전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토트넘. 과연 그들이 직접 나선 회장의 영향으로 리그 마지막 라운드까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던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사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출처 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조현민 전무 두 번째 동화책 출간… ‘지니’의 윌리엄스버그 여행 내용

    조현민 전무 두 번째 동화책 출간… ‘지니’의 윌리엄스버그 여행 내용

    동화작가로 변신했던 조현민(31)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전무가 두 번째 동화책을 출간했다. 대한항공은 조 전무가 어린이 여행동화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시리즈 ‘윌리엄스버그’편을 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시리즈 첫 번째로 출간된 ‘오키나와’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편에는 주인공 ‘지니’가 미국 버지니아주의 유서 깊은 도시 윌리엄스버그를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699년부터 1780년까지 버지니아주의 주도였던 윌리엄스버그는 미국 건국 역사의 출발점으로 미국 초창기 역사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중요한 곳 가운데 하나다. ‘윌리엄스버그’편에는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부시가든, 제임스타운, 워싱턴 기념탑 등을 소개한 ‘지니의 리본스토리’ 등의 코너가 있어 미국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니의 콩닥콩닥 세계여행 시리즈는 오프라인 책뿐만 아니라 ‘페이스북’(www.facebook.com/flyingribbon), ‘카카오스토리’(story.kakao.com/ribbonjini)와 홈페이지(www.flyingribbon.co.kr)에서도 제공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여행 가방]

    에버랜드 ‘수능 대박’ 특별 이벤트 에버랜드는 수능 수험생들을 위해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1개 반을 선정해 학급 학생 모두에게 에버랜드 무료 이용 기회를 준다. 또 수험생은 수능 당일인 11월 1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시차를 두고 각각 1만 6000원, 2만원에 입장할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는 1만원이다.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할인 쿠폰과 수험표는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한화리조트, 새달 10일부터 온천 축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11월 10~16일 설악, 백암, 수안보, 산정호수, 경주 등 온천으로 유명한 5개 업장과 양평, 대천, 해운대 등 물 좋은 사우나로 소문난 3개 업장에서 워터파크 및 사우나를 무제한 즐길 수 있는 온천축제를 개최한다. 각 리조트 현장에서 워터파크(설악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및 사우나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가을풍경 사진 콘테스트 대명리조트는 가을풍경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대명리조트를 포함해 전국에서 찍은 가을 사진이 대상이다. 금상에 대명리조트 주중 숙박권(2장)과 스키월드 리프트권(4장) 등 선물도 푸짐하다. 다음달 12일까지 홈페이지(www.daemyungresort.com) 등에서 접수한다. 발표는 다음달 20일. 프린세스 크루즈 50주년 특별 이벤트 프린세스 크루즈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일년 내내 사랑의 유람선 데크 파티, 초콜릿 항해 등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 지사도 다음달 30일까지 2명이 예약하면 동반 2명이 무료 승선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호빗 원정대’ 한국 대표에 고진경씨 뉴질랜드 관광청이 벌인 ‘호빗 팬 원정대 콘테스트’의 한국 대표로 고진경(21)씨가 선정됐다. 영화 ‘호빗:다섯 군대 전투’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콘테스트에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14만여명이 지원해 최종 75명이 선발됐다. 3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한 고씨는 동반 1인과 함께 31일부터 ‘미들 어스’(중간계)의 고향 뉴질랜드에서 빌보 배긴스의 집 ‘호비튼’ 등을 둘러보게 된다. 필리핀관광청 서울·부산서 세일즈 미션 필리핀관광청은 다음달 4일 서울, 6일 부산에서 각각 세일즈 미션을 연다. ‘2015 필리핀 방문의 해’를 앞두고 다양한 여행 명소들에 대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항공사, 호텔 등 약 46개 여행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 빈센트 탄 구단주, LA 팀 인수로 MLS 진출 타진

    빈센트 탄 구단주, LA 팀 인수로 MLS 진출 타진

    "축구계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 수 있을만큼 충분히 잃어봤다" 카디프 시티의 구단주로 팀 전통 유니폼 색을 바꾸고 팬들이 지지하는 감독을 경질하는 등 끝없이 팬들과의 불화를 만들었던 빈센트 탄 카디프 시티 구단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축구팀을 인수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할 계획을 공표했다. 현지 언론에서는 최근 한달동안 빈센트 탄이 MLS 진출을 노리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탄은 지난주에 영국 정론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인정하며 유럽의 또 다른 클럽에도 투자를 할 계획임을 밝혔던 바 있다. 그런 와중에 그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포브스 글로벌 CEO 포럼에 참가한 자리에서 약 1억 달러(약 1,050억) 규모의 MLS 구단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번 그의 LA 지역팀 인수는 다른 투자자들과의 컨서시엄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 그가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클럽은 LA 지역팀인 치바스 USA다. 치바스 USA는 최근 심각한 재정난을 겪은 끝에 해산되어 MLS가 이 팀을 새로운 구단주에게 판매하려고 바이어를 구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바로 그 상황에서 나타난 구매자가 빈센트 탄 구단주와 그의 컨서시엄인 것이다. 빈센트 탄 구단주는 최근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MLS에 투자하는 것은 장기적인 계획이다"라며 "지금 투자하면 20년 후에는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축구계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 수 있을만큼 충분히 돈을 잃어봤다"며 자신이 카디프 시티에서 겪은 힘든 과정이 앞으로의 축구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MLS 구단 인수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는 빈센트 탄 구단주(스카이스포츠 인터뷰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창작 뮤지컬 ‘아버지~’ 11월 1~7일 국립극장서

    창작 뮤지컬 ‘아버지~’ 11월 1~7일 국립극장서

     늘 무뚝뚝해서 가까이 가기 어려웠던 아버지의 뜨거운 눈물을 어느 날 발견했을 때 우린 가족으로서 어떻게 그를 지켜줘야 할까!  알츠하이머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이도형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창작 뮤지컬 ‘아버지-목련을 기억하는 남자’가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선보인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김성배 작가, 이율구 작곡가 콤비의 신작.  이 작품에 등장하는 아버지 이도형은 고독하다. 기억이 소멸되어 가는 것을 거부할 수도 피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은 그를 지탱하게 하는 희망이면서 그들이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별마저도 거부한다.  목련나무와 나비는 이 작품에서 한다희와 이도형을 상징한다. 한다희는 말한다. “봄이 될 때마다 꽃망울을 퍼뜨렸지만 언젠가는 아무런 잎사귀도 꽃잎도 맺지 못할 날이 올 것 같았어요. 목련나무가 죽었을 때, 잠깐 쉬는 중이라고, 땅 밑 뿌리는 아직 살아 꿈틀거리며 다시 잎과 꽃잎을 피울 힘을 모으고 있는 거라고, 그래서 어느 날 나비가 다시 날갯짓을 하며 돌아오는 날이 올거라고요.” 한다희가 이도형에게 이별을 고하는 순간마저 슬픔에 젖어 있는 것만이 아닌 희망을 이야기할 정도로 그들의 믿음은 굳건하다.  기억이란 무엇일까? 물리적인 뇌기능에 의해 우리에게 남는 그 무엇일까? 아니면 우리가 스스로 잊지 못할 그 뭔가를 남기려는 의도적인 해석일까? 이 작품은 우리를 둘러싼 우주라는 거대 세계 속에서 소중하게 지켜나가야 할 그 뭔가에 대해 말하며 우리의 일상을 뒤흔든다.  이강선 연출가는 “난 기억하고 또 기억할 거야, 잃어버리는 것보다 더 많이 기억해 낼 거야”라는 이도형의 대사가 현실 도피가 아닌 삶의 의지로 해석될 때 이 작품은 인간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는 작품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공연시간은 평일 7시 30분, 토 3시, 7시 30분, 일요일 4시이고 월요일은 쉰다. 전흥선, 지우림, 조동현, 김민지, 박은영, 이상은 등 출연. 전석 3만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이나 대학로닷컴.  한편 이 공연에 자녀가 모셔오는 아버지들은 선착순(페이스북 신청 http://www.facebook.com/musicalfather)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스튜디오 반 관계자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느라 공연 예술을 접할 기회가 없던 아버지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자녀가 모셔오는 어머니에게도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화보] 패리스 힐튼, “섹시 유령의 집 파티, 이 모습으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화보] 패리스 힐튼, “섹시 유령의 집 파티, 이 모습으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33)이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ek A Book’(까꿍)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또 “더이상 섹시한 유령의 집 파티를 기다릴 수 없다”는 내용도 썼다. 패리스 힐튼은 일단 보이기에는 상반신 누드다. 미키 마우스 모양의 가면으로 얼굴만 살짝 가리고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신고 있다. 굵게 웨이브 진 금발 머리가 허리선까지 흐트러져 있지만 미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듯하다. 패리스 힐튼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오는 30일 밤 ‘패리스 힐튼과 함께 하는 섹시한 유령의 집’ 파티를 개최할 작정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MF 프링스, 베르더 브레멘 수석코치 부임

    독일 MF 프링스, 베르더 브레멘 수석코치 부임

    현역시절 11시즌을 베르더 브레멘에서 뛰었으며 독일 국가대표팀 선수로 79경기에 나섰던 미드필더 토르스텐 프링스가 자신의 친정팀이라고 할 수 있는 베르더 브레멘 수석코치에 부임했다. 베르더 브레멘은 25일(현지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로빈 두트 감독의 경질 소식과 함께 U23팀 코치를 맡고 있던 빅토르 스크리프니크 신임 감독의 선임 소식을 알렸다. 스크리프니크 감독 역시 138회의 리그 경기 출전한 바 있는 베르더 브레멘 선수 출신이다. 또 베르더 브레멘은 토르스텐 프링스를 수석코치(Assistant coach)에 선임했다는 사실도 함께 알렸다. 프링스는 플로리앙 코펠트와 함께 수석코치로서 스크리프니크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 프링스는 선수시절 많은 인기를 누렸고 특히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기록한 멋진 중거리 골로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알렸던 바 있다. 친정팀의 수석코치가 된 그의 앞으로의 지도자 생활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맨유 VS 첼시] ‘더블헤드록’ 무시는 완벽한 오심이었다

    [맨유 VS 첼시] ‘더블헤드록’ 무시는 완벽한 오심이었다

    축구경기에 오심은 항상 존재하고, 번복되지 않는다. 그러나 영국 언론 및 팬들로부터 엄청난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맨유 대 첼시 전에서 나온 '더블헤드록' 장면은 '어쩔 수 없는 오심'이라며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장면이 아니었다. 해당경기가 끝나고 난 뒤 영국 언론 및 팬들 사이에서는 크게 두 장면이 문제가 됐다. 첫번째는 전반전 첼시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더블헤드록' 장면, 두번째는 후반전 종료 직전에 나온 이바노비치의 퇴장장면이다. 이 중 영국 언론에서 질타를 받고 있는 장면은 첫번째 '더블헤드록' 장면이다. 이 장면에 대해 기자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현지 언론 전문가들의 의견을 소개해보겠다. - 그래엄 폴, 제이미 캐러거 "명백한 필 다우드 주심의 오심이다" 이 장면에 대해 제일 먼저 직격탄을 날리고 나선 것은 영국의 유명 심판 출신인 그래엄 폴이다. EPL,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심판을 맡았던 그래엄 폴은 경기 후 데일리메일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필 다우드가 두 개의 헤드록을 무시하면서 첼시와, 동료 심판인 마이클 올리버마저 실망시켰다"고 비판했다. 리버풀 레전드이자 현재 축구방송에 출연중인 제이미 캐러거 역시 "이 장면에서 크리스 스몰링이 이바노비치에게 헤드록을 건 장면 뿐 아니라 로호가 존 테리에게도 똑같이 하고 있다"며 "필 다우드가 반드시 이 장면을 지적했어야했다. 이 장면은 쇼크로스의 장면보다 심각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위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짚고 나선 지난 스완지 대 스토크 시티전에서 나온 PK 장면을 보면, 이번 경기에서 '더블 헤드록' 장면에 대해 PK가 선언되지 않은 것이 얼마나 큰 오심이었는지가 분명해진다. 스완지 대 스토크 시티전(사진 2 참고)에서 마이클 올리버 주심은 스토크 시티 수비수 쇼크로스가 스완지의 공격수 보니를 옆에서 잡아챘다는 이유로 바로 PK를 선언하고 쇼크로스에게 옐로우카드를 줬다. 맨유 첼시전에서 나온 헤드록처럼 목을 잡고 상대선수의 움직임을 원천봉쇄한 것보다 분명 수위가 약한 파울이었음에도 PK가 주어진 것이다. 그래엄 폴, 제이미 캐러거가 비판한 것은 바로 그 점이다. 같은 성격의 파울이고 수위가 덜한 장면에는 PK가 주어졌고, 무려 두 명의 선수가 헤드록을 당하는 장면에서는 PK는 커녕 옐로우카드도 주어지지 않았다. 이는 주심 판정의 일관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대목이다. - 이바노비치 퇴장장면은 주심의 재량 위 장면 이외에 종료 직전 디 마리아가 이바노비치의 발에 걸려 넘어지고 이 장면으로 인해 이바노비치가 퇴장 당한 장면에 대해서도 논란이 제기됐다. 첼시 입장에서 특히 뼈아팠던 것은 맨유가 이 상황에서 동점골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미 전반에 이바노비치가 헤드록에 의해 득점찬스를 놓쳤고 PK도 얻어내지 못한 첼시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이 장면은 철저히 심판의 재량에 달린 판정이다. 애초에 이바노비치가 굳이 경기 종료 직전에 앞서 나가는 디 마리아의 발을 걸지 않았다면(그것이 자의든 실수든), 주심이 파울을 선언하고 카드를 꺼낼 하등의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패리스 힐튼, 아무것도 입지 않은 ‘파격 셀카’ 아찔한 가슴·힙라인 다 보여

    패리스 힐튼, 아무것도 입지 않은 ‘파격 셀카’ 아찔한 가슴·힙라인 다 보여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33)의 매혹적인 뒤태가 화제다. 패리스 힐튼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ek A Book’(까꿍)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다. 오직 미키 마우스 모양의 가면으로 얼굴만 살짝 가리고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신었을 뿐이다. 굵게 웨이브 진 금발 머리가 허리선까지 흐트러져 있지만 군더더기 없는 몸매는 오히려 보는 이들을 더욱 아찔하게 만든다. 사진은 흑백이지만 매끈한 패리스 힐튼의 바디라인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오는 30일 밤 ‘패리스 힐튼과 함께 하는 섹시한 유령의 집’ 파티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즈 유나이티드, 32일 만에 감독 경질

    리즈 유나이티드, 32일 만에 감독 경질

    현재 잉글랜드 2부 리그에 소속되어 있고 재정난으로 몰락하기 전의 높은 명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리즈 시절'이라는 표현으로 익숙한 리즈 유나이티드가 신임감독을 32일만에 경질해 화제가 되고 있다. 리즈는 25일(현지시간) 구단 공식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다르코 밀라니치 감독을 경질했다고 발표했다. 9월 23일 팀 감독에 부임한지 32일만이었다. 밀라니치 감독은 부임 직후 가진 6경기에서 단 한 차례도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리즈는 밀라니치 감독의 전임자였던 데이브 호카데이 감독 역시 6경기만에 경질했었다. 이번 밀라니치 감독의 경질이 더 충격으로 다가오는 이유다. 두 명의 감독을 모두 6경기만에 경질하는 이같은 일련의 이해하기 힘든 감독 경질의 뒤에는 마시모 셀리노 구단주가 있다. 그는 이탈리아 리그의 칼리아리 구단주 시절 20년 동안 36명의 감독을 경질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위 같은 감독 경질 행진 속에 리즈는 강등권보다 승점 5점을 더 획득해, 챔피언쉽 18위에 위치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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