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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를 보다] 태양계 최대 폭풍 목성 대적점 깊이 지구 바다의 50배

    [우주를 보다] 태양계 최대 폭풍 목성 대적점 깊이 지구 바다의 50배

    목성의 상징인 거대한 크기의 대적점(大赤點)의 속살이 일부 벗겨졌다.지난 11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지구물리학회 연례회의에서 대적점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1830년 처음 관측된 대적점은 대기현상으로 발생한 일종의 폭풍이다. 태양계에서 가장 강한 폭풍인 대적점은 그 크기만 1만 6000㎞로 지구 지름보다 1.3배 크다. 이번 연구는 지난 7월 목성탐사선인 주노가 대적점을 근접 비행하면서 얻어진 데이터로 이루어졌다. 당시 주노는 구름에 가려진 목성의 깊은 대기층을 조사할 수 있는 마이크로파 방사계(microwave radiometer)를 동원해 약 300㎞까지의 속살을 들여다봤다. 주노 프로젝트 수석연구원인 스콧 볼든 박사는 “목성 대적점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질문 중 하나는 그 심연의 깊이”라면서 “조사 결과 지구의 바다보다 50~100배는 더 깊으며 상층부보다 안쪽이 더 따뜻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적점 안 상층부와 하층부의 온도 차이가 강렬한 바람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처음 관측된 이후 대적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19세기 대적점은 지구보다 2~3배 크기로 측정됐다. 그러나 1979년 보이저 1, 2호의 관측 결과 지구보다 2배 정도 큰 것으로 확인됐다. 조금씩 줄어든 셈이다. 이번 주노의 조사에 따르면 보이저호 때보다 폭은 3분의1, 높이는 8분의1로 줄어들어 현재는 1만 6000㎞ 정도다. 이렇게 300년 이상 대적점이 지속되는 이유에 대해 아직 학계에서는 뚜렷한 답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가설 중 하나는 가스 행성인 목성의 특성상 고체의 표면이 없기 때문에 지구처럼 태풍이 육지에 상륙한 뒤 에너지를 잃고 약해지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노 연구원 하이디 베커 박사는 “이번에 주노는 목성의 대기 바로 위와 적도 인근에서 새로운 복사층(radiation zone)을 확인했다”면서 “목성은 알면 알수록 정말 기괴한 행성”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전면 리모델링 및 ‘2019 재수우선선발반’ 모집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전면 리모델링 및 ‘2019 재수우선선발반’ 모집

    강북 메가스터디학원은 오는 2018년 1월10일 개강하는 ‘2019학년도 재수우선선발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재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2시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9층에서 ‘2019 재수 우선선발반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이외에도 1:1 대면 심층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사전예약을 통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하면 학습전략연구소 및 입시전략연구소에서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은 각 층마다 기존의 5개 강의실에서 4개의 강의실로 축소해 좁았던 실내환경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보다 20% 넓어진 고급 책걸상으로 좀 더 쾌적한 교실을 만들어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또한 교실마다 최신공조기 설치와 더불어 공기정화용 식물을 비치해 학생들이 숨 쉬고 생활하는 강의실을 그린존(Green Zone)으로 조성한다. 강의실 축소로 새롭게 확보된 공간은 서서 학습할 수 있는 스탠딩 존, 학생들이 서로에게 질의응답하거나 토론학습 할 수 있는 팀플스터디 존, 1:1로 상담하거나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카운셀링 존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관계자는 “학원 브랜드, 강사의 우수성, 영양가 높고 맛있는 급식, 가까운 통학 거리 등은 재수학원이 갖춰야 할 기본 사항이 된지 오래”라며 “최근에는 학원시설의 편의성까지도 세밀하게 알아보고 선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18년 학원 설립 11년째를 맞이하는 강북메가스터디학원은 9층부터 14층까지 모든 층을 전면 리모델링해 인근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학원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주를 보다] 지구가 쏙…목성 대적점 ‘속살’을 벗기다

    [우주를 보다] 지구가 쏙…목성 대적점 ‘속살’을 벗기다

    목성의 상징인 거대한 크기의 ‘대적점’(大赤點)의 속살이 일부 벗겨졌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지구물리학회 연례회의에서 대적점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830년 처음 관측된 대적점은 대기현상으로 발생한 일종의 폭풍이다. 태양계에서는 가장 강한 폭풍인 대적점은 그 크기만 1만 6000㎞로 지구 지름보다 1.3배 크다.   이번 연구는 지난 7월 목성탐사선인 주노가 대적점을 근접비행하면서 얻어진 데이터로 이루어졌다. 당시 주노는 구름에 가려진 목성의 깊은 대기층을 조사할 수 있는 마이크로파 방사계(microwave radiometer)를 동원해 약 300㎞까지의 속살을 들여다 봤다. 주노 프로젝트 수석연구원인 스콧 볼든 박사는 "목성 대적점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질문 중 하나는 그 심연의 깊이"라면서 "조사 결과 지구의 바다보다 50~100배는 더 깊으며 상층부보다 안쪽이 더 따뜻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적점 안 상층부와 하층부의 온도 차이가 강렬한 바람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처음 관측된 이후 대적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19세기 때만 해도 대적점은 지구보다 2~3배로 측정됐으나 지난 1979년 보이저 1, 2호의 관측 결과 지구보다 2배 정도 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이번 주노의 조사에 따르면 보이저호 때보다 폭은 3분의 1, 높이는 8분의 1 줄어들어 현재는 1만 6000㎞ 정도다. 이렇게 300년 이상 대적점이 지속되는 이유에 대해 아직 학계에서는 뚜렷한 답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 가설 중 하나는 가스 행성인 목성의 특성상 고체의 표면이 없기 때문에 지구처럼 태풍이 육지에 상륙한 뒤 에너지를 잃고 약해지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주노 연구원 하이디 베커 박사는 "이번에 주노는 목성의 대기 바로 위와 적도 인근에서 새로운 복사층(radiation zone)을 확인했다"면서 "목성은 알면 알수록 정말 기괴한 행성"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하! 우주] 외계생명체 있을까?…111광년 위치 ‘슈퍼지구’ 발견

    [아하! 우주] 외계생명체 있을까?…111광년 위치 ‘슈퍼지구’ 발견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지구와 비슷한 이른바 '슈퍼지구'가 발견됐다. 최근 미국 텍사스 대학,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공동연구팀은 지구에서 약 111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외계행성 'K2-18b'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지구의 '확장버전'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K2-18b는 암석형 행성으로, 태양보다 작고 침침한 별인 적색왜성 'K2-18'의 주위를 돈다. 특히 K2-18b는 '생명체 거주 가능'(habitable zone) 공간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항성과 행성 간의 거리는 생명체가 살 만한 곳인지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는데 지구처럼 행성이 태양(항성)과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위치에 놓여야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K2-18b 인근에 위치한 행성 'K2-18c'도 이번에 새롭게 발견됐는데 지구와 같은 암석형이지만 생명체가 존재할 조건은 아니라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이번 연구는 칠레 라 실라 천문대의 망원경에 설치된 고해상도 전파행성추적(HARPS)을 통해 이루어졌다.  논문의 선임저자 몬트리올 대학 라이언 클루티에르 박사는 "K2-18b는 암석으로 가득한 지구의 확대버전이자 가스로 가득찬 해왕성의 축소버전"이라면서 "향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통해 이 행성에 대한 자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K2-18c의 경우 암석형이기는 하지만 항성과 너무 가까이 붙어있어 생명체가 살 수 없다"고 덧붙였다. 2018년 발사 예정인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은 반사경의 지름이 6.5m에 달해 허블 우주망원경의 2.4m에 비해 2.7배에 달한다. 따라서 더 멀리 떨어진 천체를 더 상세하게 관측할 수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생명체 존재 가능성…111광년 위치 ‘슈퍼지구’ 발견

    생명체 존재 가능성…111광년 위치 ‘슈퍼지구’ 발견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지구와 비슷한 이른바 '슈퍼지구'가 발견됐다. 최근 미국 텍사스 대학, 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공동연구팀은 지구에서 약 111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외계행성 'K2-18b'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지구의 '확장버전'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K2-18b는 암석형 행성으로, 태양보다 작고 침침한 별인 적색왜성 'K2-18'의 주위를 돈다. 특히 K2-18b는 '생명체 거주 가능'(habitable zone) 공간에 위치해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항성과 행성 간의 거리는 생명체가 살 만한 곳인지 예측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는데 지구처럼 행성이 태양(항성)과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적당한 위치에 놓여야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K2-18b 인근에 위치한 행성 'K2-18c'도 이번에 새롭게 발견됐는데 지구와 같은 암석형이지만 생명체가 존재할 조건은 아니라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이번 연구는 칠레 라 실라 천문대의 망원경에 설치된 고해상도 전파행성추적(HARPS)을 통해 이루어졌다.  논문의 선임저자 몬트리올 대학 라이언 클루티에르 박사는 "K2-18b는 암석으로 가득한 지구의 확대버전이자 가스로 가득찬 해왕성의 축소버전"이라면서 "향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을 통해 이 행성에 대한 자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K2-18c의 경우 암석형이기는 하지만 항성과 너무 가까이 붙어있어 생명체가 살 수 없다"고 덧붙였다. 2018년 발사 예정인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은 반사경의 지름이 6.5m에 달해 허블 우주망원경의 2.4m에 비해 2.7배에 달한다. 따라서 더 멀리 떨어진 천체를 더 상세하게 관측할 수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울포토] ’하이! 에너지 존’에서 수소차 충전을

    [서울포토] ’하이! 에너지 존’에서 수소차 충전을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린데코리아의 ’하이! 에너지 존(HY! energy Zone)’에서 모델들이 수소충전기를 이용한 수소차 충전을 시연하고 있다. 린데코리아는 오는 19일까지 친환경 미래 청정에너지 자원인 수소의 장점과 활용 원리를 소개하기 위해 이벤트 공간을 운영한다. 린데코리아의 수소충전소 기술은 내년 2월 평창에서 사용될 수소 버스용 연료 충전소에도 공급될 예정이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유용하 기자의 헬스pick] 잦은 음주가 뇌세포 파괴해 바보 만든다

    [유용하 기자의 헬스pick] 잦은 음주가 뇌세포 파괴해 바보 만든다

    “한 잔의 술에 시름을 잊고~”시름을 잊게 하기 위해 낮 술 한 잔을 기울이는 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시름을 잊으려는 한 잔 술이 잦다보면 뇌에서 더이상 새로운 신경세포를 만들어 내지 못해 판단력 등 뇌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의대 신경과학 및 세포생물학과 연구진은 잦은 음주가 새로운 신경세포를 만들어 내는 뇌의 성체 줄기세포 성장을 차단하고 사멸시켜 판단력이나 기억력 같은 뇌기능을 저하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스템 셀 리포츠’ 최신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생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알코올에 자주 노출된 쥐들은 뇌실의 밑부분인 뇌실하대(subventricular zone)의 성체줄기세포가 크게 망가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뇌실하대는 동물의 뇌에는 종양과 신경퇴행질환으로부터 뇌를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뇌세포가 만들어지는 2개의 뇌 영역 중 하나다. 특히 암컷 생쥐가 수컷 생쥐보다 음주로 인한 뇌줄기세포 파괴가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암컷 생쥐들은 수컷 생쥐보다 심하게 술에 취한 행동을 보였고 뇌실하대 부분의 줄기세포 숫자도 훨씬 많이 줄어든 것을 연구팀은 확인했다. 연구팀은 “그동안 뇌의 신경세포 수는 출생 초기에 고정되기 때문에 알코올에 의해 뇌 손상을 치료하는 최선의 방법은 남은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왔다”며 “성인의 뇌에는 줄기세포가 있어서 새로운 신경세포를 만들어 내지만 알코올로 인해 뇌 줄기세포 자체가 파괴되면 뇌손상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방탄청년단, 미국 출국 무산 “한국에서 트럼프 탄핵 운동”

    방탄청년단, 미국 출국 무산 “한국에서 트럼프 탄핵 운동”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운동을 벌이려던 반미단체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 원정단(방탄청년단)’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이들은 25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 KT 광화문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이 출국 당일인 이날 유나이티드 항공사를 통해 방미단 14명 모두에 대해 입국 거부 입장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방미단은 이날 오후 미국으로 출국해 1주일간 트럼프 탄핵 운동 등 활동을 벌일 계획이었다. 이들은 미국의 입국 거부 조치를 규탄하면서 “미국에 가지 못한다면 트럼프가 오는 한국에서 대북제재 규탄과 트럼프 탄핵, 평화수호 등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주장했다. 지난 1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미국 대통령이라는 자가 한반도에서 수천 명쯤 죽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전쟁을 몰아붙이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이후 최대의 전쟁위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반도 땅은 노트럼프존 (No Trump zone)”이라고 강조한 뒤 “미국에서의 평화행동은 무산됐으나, 한국에서 ‘대북제재규탄’ ‘트럼프 탄핵’ ‘평화수호’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제 나오니 블락비”…한국어 버전 ’마이존’ 뮤비 공개

    “언제 나오니 블락비”…한국어 버전 ’마이존’ 뮤비 공개

    블락비의 ‘마이존’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2일 블락비 일본 활동 곡이었던 ‘마이존(MY ZONE)’의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깜짝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블락비가 직접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스웩 넘치는 의상과 역동적인 무브로 블락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마지막에 “블락비 멤버들이랑 뭐 먹지?”라는 블락비의 질문에 ”블락비에겐 불낙 전골을 추천합니다”라는 인공지능의 답변을 듣고 멤버들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하지만 이어 “나 낙지 못 먹어”, “아 재미없어”라며 촌철살인 멘트를 날려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단체 군무 장면은 오랫동안 블락비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마이존’은 지난해 일본어로 먼저 공개된 곡으로 한국어 버전과 함께 뮤직비디오로 공개되어 반응이 더욱 뜨겁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블락비 너무 잘생긴 거 아니냐” “마이존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다니 감동” “블락비 유권 머리색 찰떡이네” “블락비 완전체 컴백은 언제 하나” “블락비 불낙 전골이라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락비는 12일 저녁 11시 30분 LG전자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V30와 함께한 ‘마이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은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돼 32만 3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세븐시즌스, LGMobile K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독] 우리말 있는데 ‘잡 매칭’ ‘피칭’…국적불명 합성어도 수두룩

    [단독] 우리말 있는데 ‘잡 매칭’ ‘피칭’…국적불명 합성어도 수두룩

    R&D·ICT 해석 없이 로마자 사용 리모델링(새단장), 프로젝트(과제) 영어 앞세우고 한글은 괄호에 넣어 한글문화연대 “사회적 약자 차별” 올해 정부부처에서 낸 보도자료에서는 전문가가 아니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외국어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5월에 낸 보도자료에는 ‘해외취업 상담지식과 케이스별 잡 매칭 실습을 할 예정’이라는 구절이 나온다. 국어순화용어자료집에 따르면 ‘케이스’는 ‘예’나 ‘경우’로 순화한 용어만 쓰도록 규정돼 있으며 ‘잡 매칭’은 고용부가 지난 2015년 7월 전문용어 개선안 검토회의를 통해 ‘일자리 알선’으로 순화해 쓰기로 결정한 용어다. 하지만 고용부는 자신의 결정을 스스로 뒤집고 외국어를 남용한 것이다.8일 한글문화연대가 17개 부처가 지난 4~6월 낸 보도자료 2728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보도자료에서 가장 많이 쓴 외국어는 ‘ICT’(434회), ‘AI’(373회), ‘R&D’(238회), ‘SW’(187회), ‘A-’(184회) 등이었다. ICT는 정보통신기술, AI는 인공지능, R&D는 연구개발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지만 정부 부처는 아무런 해석도 없이 로마자를 그대로 옮겼다. 보도자료에서 가장 많이 남용한 외국어 낱말은 ‘센터’(1212회)였으며 ‘프로그램’(1134회), ‘시스템’(772회), ‘콘텐츠’(657회), ‘홈페이지’(466회), ‘포럼’(421회), ‘인프라’(413회)가 뒤를 이었다. 정인환 운영위원은 “외래어라고 볼 만한 ‘게임, 네트워크, 디지털, 벤처, 서비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온라인, 오프라인’ 등과 같은 낱말을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음에도 지난해보다 외국어 남용 횟수가 훨씬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부처별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보도자료 1건당 국어기본법 위반 9.7회, 외국어 남용 18.2회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어기본법 위반은 기획재정부(9.1회)·외교부(3.8회)·국방부(3.2회)·고용부(2.7회), 외국어 남용은 문화체육관광부(11.7회)·고용부(8.6회)·농림축산식품부(8.3회)·교육부(8.2회)·여성가족부(7.6회) 순이었다. 외국어 낱말을 빼도 문장이 성립되는데 억지로 남용한 사례도 있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4월 10일 보도자료에 나온 “‘다양한 문화정보 콘텐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는 문장에서 ‘콘텐츠’가 이미 ‘문화정보’를 의미하므로 이를 굳이 쓸 필요가 없다. 여성가족부는 보도자료에서 ‘리모델링’(새 단장), ‘홈스테이’(가정체험), ‘모니터링’(점검) 등과 같이 영어 낱말을 앞세우고 괄호 안에 해당 한국어 낱말을 넣어 마치 한국어를 영어의 부속품으로 표기하기도 했다. 지난 몇 년간 케이팝(K-pop)이 세계적 인기를 끌면서 ‘K-Food’, ‘K-Move’ 등 K를 앞세운 로마자 낱말이 보도자료에 유행처럼 대거 등장했다. 또 ‘세미나존’, ‘이벤트존’, ‘컨설팅존’ 등과 같이 ‘-존’(Zone)을 합성한 낱말이 최근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는 “외국어를 남용하는 것은 저학력층,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언어적으로 차별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며 “정부의 보도자료에는 보건, 복지, 고용 정책 등 사회적 약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있는데 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글자와 언어를 쓴다는 것은 이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김혜수, 친선대사 임명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 어떤 곳?’

    김혜수, 친선대사 임명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 어떤 곳?’

    김혜수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됐다. 김혜수 친선대사는 같은 날 열린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 개관식에 참석해 친선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27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김혜수를 친선대사로 임명했다. 임명식에는 새로운 친선대사를 축하하기 위해 안성기 친선대사가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김혜수는 1997년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유니세프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2012년 8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에 임명되었다. 지난 5년간 특별대표로서 지구촌 어린이들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유니세프 활동을 적극 지원해왔다. 특히 6월에는 난민어린이들의 이동 경로를 따라 세르비아, 이탈리아, 그리스를 방문해 목숨을 걸고 지중해를 건너 온 난민어린이들의 상처를 보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김혜수 친선대사는 같은 날 열린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 개관식에 참석해 친선대사로서 첫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은 교육, 식수, 보건, 영양, 보호, 아동친화도시 등 10개의 존(zone)이 구성돼 실제 어린이들이 가상체험(VR), 디지털 워크북 등을 활용해 유니세프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유니세프 어린이 지구촌 체험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다른 나라 친구들의 어려움을 체험해 보며 지구촌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사진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UIA 2017 서울 세계건축대회’ 코엑스-DDP서 진행

    ‘UIA 2017 서울 세계건축대회’ 코엑스-DDP서 진행

    제26회 ‘UIA 2017 서울세계건축대회’(이하 UIA 서울대회)가 다가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8일간 진행되는 UIA 서울대회 기간 중 본 행사는 9월4일부터 9월7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 된다. 건축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건축올림픽’이라고 불리는 이번 ‘UIA 서울대회’에서 ㈜솜피(대표 임광택, 이하 솜피)는 빌딩제어시스템을 통한 차양장치의 자동제어 구현과 이를 통한 건축물 에너지 성능 향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솜피는 솜피 글로벌의 100% 투자 현지 법인으로서 국내에 새로운 개념의 주거 및 상업 건축 문화를 이끌어 온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1995년 POSCO센터에 Solar-Control 개념을 접목한 전동 롤 스크린 설치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홍보활동을 통해 태양빛 조절, 쾌적한 실내 열환경,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등의 개념을 국내에 정착시켜 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솜피는 다시 한 번 선진 차양 문화 보급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솜피 관계자는 “솜피는 국내에 새롭게 출시된 터치스크린형 빌딩컨트롤러(이하 터치부코)를 9세트의 전동형 롤스크린과 연동하여 시연할 것”이라며 “빌딩제어시스템을 통한 차양장치의 제어기능 중 구역별(zone control) 자동제어 및 외부센서를 통한 자연채광(Day light control) 자동 제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터치부코는 △예산 등의 문제로 배연창 등 일부 구간에만 전동 블라인드가 적용되는 건축물 △일부 블라인드만 교체를 원하는 건축물 △리모컨 제어 제약이 있는 대형 공간이나 칸막이 등으로 나누어진 건축물에도 적용 가능하며, 초기의 낮은 투자비용 대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솜피는 전동차양솔루션 및 홈 오토메이션의 세계적인 파트너로 사용자의 편의성 향상과 에너지 저감 측면에서 차양의 효과에 대하여 늘 고민해 왔다”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이 반영된 신제품 출시 및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상업용 건축물뿐만 아니라 아파트 등 주거용 건축물에도 적용할 수 있는 차양 장치의 자동제어를 통해 일반 사용자에게 편리함과 쾌적함을 전파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UIA서울대회’에는 전 세계 124개국 건축계 대표들과 도시 대표단, 국내·외 건축가 등 사전등록을 마친 8,000여 명과 건축 전공학생 2,000여 명, 그리고 일반 시민을 포함한 총 3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시의 혼’(Soul of City)을 주제로 학술대회, 전시, 대중강연, 공개토론회, 건축문화투어 등 총 5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전 세계적 현상인 도시화 과정에서 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인류의 삶을 위한 지속가능한 건축의 역할을 논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창윤 서울시의원 ‘보도시설물 설치기준 마련 토론회’ 개최

    우창윤 서울시의원 ‘보도시설물 설치기준 마련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8월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보도 시설물 설치 기준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 보도에 전반에 대한 상황을 점검하고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그늘막 등 보도 내의 시설물 설치 기준을 마련하여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는데 방향을 제기하기 위한 자리였다. 이창(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기존의 가이드라인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가로시설물 등의 등장(성동구에 임시시설물로 설치되어있는 횡단보도 쉘터 등)으로 가로시설물 설치기준의 재검토가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에 새로운 디자인으로 안전 문제를 극복하고 횡단보도 쉘터의 설치기준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자로 나선 김인순(한국장애인개발원 유니버설디자인환경부장)은 서울 청계천 주변의 보도 가운데 가로수가 심겨있는 사진 등을 제시하며 보도의 주인은 시설물이 아니라 보행자라는 점을 강조햇고, 윤혜경(연세대학교) 연구교수는 해외 사례를 제시하며 보도 위 시설물의 설치시 디자인과 보행자의 안전성을 모두 고려하여 시설물이 지역의 브랜드화가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홍서준(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위원은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불편하다고 느끼면 제고 없이 제거해야 한다고 말하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를 강조하였고, 이방일(도시교통본부 보행정책) 과장은 보도 시설물은 보행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설치하되 ‘교통약자의 안전성’을 우선 교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권완택(안전총괄본부 보도환경개선) 과장은 시설물 설치자들에 대한 교육매뉴얼이 만들어져서 설계부터 시공·유지관리까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날 토론회의 좌장으로 나선 우창윤 의원은 “장애인이 행복해야 전 국민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불편함 없이 걸어다녀야 보도의 참 모습이 아닌가”라며 일관성 없고 관리가 부족한 보도 시설물들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했다. 아울러 “먼저, 서울시가 쾌적한 보도환경조성을 위해 만든 매뉴얼을 잘 지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꼭 필요한 시설물이라면 베리어 존(Barrier Zone)을 지정하고 그 구역 안에만 시설물을 설치하여 모든 보행자의 안전과 편리를 도모해야 한다”면서 “현재 성동구에 설치되어 있는 임시시설물(횡단보도 쉘터)은 철거 또는 베리어 존으로 이동하고, 그늘막에 대한 디자인심의와 설치 등에 대해 서울시에서는 별도의 가이드 라인을 만든 후 다른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날 토론회에는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시각장애인협회 소속의 한 장애인은 토론 후 질문을 통해 보도 위 시설물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6’ 측 “음원 미션 시작, 탈락자 발생 예고”

    ‘쇼미더머니6’ 측 “음원 미션 시작, 탈락자 발생 예고”

    ‘쇼미더머니6’가 변환점을 돌았다. 최종화까지 5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무대를 위한 첫 관문인 음원 미션이 펼쳐진다. 지난 5화에서는 모든 조가 ‘죽음의 조’라 일컬어질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지닌 래퍼들이 모여 팀 선택 싸이퍼 미션을 수행했다. 각 조의 1등들은 자신들의 의지로 프로듀서 팀을 선택했고, 각 조의 꼴등은 탈락했다. 이제 그 나머지 래퍼들은 프로듀서 군단의 선택을 받아야 하고, 여기서 선택 받지 못하는 10명의 래퍼들은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렇게 남은 20명의 래퍼들은 5명씩 4팀으로 구성, 프로듀서들과 함께 ‘음원 미션’을 통해 자신의 진가를 또 한 번 보여줘야 한다. 이 미션을 통해서 팀 별로 1명씩의 탈락자가 발생하게 된다.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된 영상에서 프로듀서들이 “이건 불상사다” “몹시 곤란하게 됐다”등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또 한번의 폭풍과 같은 반전을 예고했다. ‘쇼미더머니’의 음원 미션은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그 위력이 대단하다. 지난 시즌4에서는 ‘거북선’, ‘RESPECT’, ‘OG’, ‘MY ZONE’, 시즌5에서는 ‘니가 알던 내가 아냐’, ‘공중도덕’, ‘신사’, ‘무궁화’ 등의 음원이 방송 직후 공개되는 즉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올해는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이 합류했고,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살아남은 만큼 차트 상위권을 뒤흔들 음원의 탄생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지난 3일 ‘쇼미더머니6’ 제작진은 네 팀의 프로듀서 군단이 선택한 음원 미션의 비트 일부를 선공개 했다. 프로듀서들과 래퍼들의 팀 구성에 대한 결과도, 이들이 어떤 음원 미션의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가 공개되자 “비트만 들어도 흥분되고 기대된다”, “각 프로듀서들의 색깔에 맞는 트렌디한 비트들이다, 어떻게 곡을 만들어갈지 기대하고 기다리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6’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각 팀의 음원은 5일 낮 12시에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Mne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연·주거환경 뛰어난 필리핀 클락, 아시아 부동산 투자시장 관심↑

    자연·주거환경 뛰어난 필리핀 클락, 아시아 부동산 투자시장 관심↑

    필리핀의 대표 관광지역인 클락이 최근 아시아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클락은 필리핀 내에서도 치안과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부동산 이민을 비롯해 투자이민, 유학, 골프여행 등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필리핀 클락자유경제구역 (Clark Freeport Zone:CFZ)은 교통 인프라가 확장되고 있어 추후에도 발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마닐라 국내선 운항을 클락공항으로 확장하는 계획과 마닐라에서 클락을 지나는 SCTX가 확장될 예정이며, 오는 2020년 완공예정인 고속철도가 들어설 계획에 있다. 이처럼 클락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힐튼 클락썬밸리 리조트’내에 들어서는 콘도미니엄 ‘몬테라스 하이츠(Monterrace Heights)’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수한 조망권과 자연환경은 물론 리조트 시설과 자체 커뮤니티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몬테라스는 1차와 2차 총 510세대를 공급하며 이중 1차 240세대가 오는 8월 우선 분양한다. 몬테라스 하이츠 1차는 350m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웅장한 산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른 지역보다 평균기온이 2~3도 낮고, 현재 공사중인 힐튼호텔 전면에 위치한 2차는 리조트 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지난 2014년 9월 1차 개발계획에 따라 36홀 골프장이 완공되어 운영되고 있는 힐튼 클락썬밸리 리조트는 현재 2차 개발계획에 포함된 힐튼호텔(310실), 싱가폴 국제학교, 쇼핑센터, 실내 워터파크, 웰니스 쎈터, 병원, 호수공원 등이 내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리조트 내 들어서는 국제학교인 ‘싱가폴 국제학교’는 세계적인 명문인 영국의 이튼 스쿨(eton college)이나 미국의 필립스 아카데미(phillips Academy)와 같이 거주와 학업,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시아 최고의 명문 국제학교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에 학생선발에 있어서 리조트 내 입주자들을 우선으로 사전입학신청을 허용하고, 썬밸리 측의 추천에 의한 입학도 진행할 예정이다. 썬밸리 그룹 관계자는 “필리핀 내 대표적인 관광지인 동시에 경제특구인 클락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철저한 보안, 뛰어난 교육 인프라, 서구식의 도시기반시설을 갖춰 투자지역으로서 가치가 높다”며 “모델하우스는 오는 8월 중에 현지에 오픈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창서 누구나 함께해요! 셰프 요리 맛보고 ‘소통의 축제’ 즐기고

    평창서 누구나 함께해요! 셰프 요리 맛보고 ‘소통의 축제’ 즐기고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8일 한화리조트 평창에서 ‘제3회 F&B Competition’(신 메뉴 경진대회)과 ‘M.C(Memory Creator) Festival’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장소를 평창으로 정했으며, 리조트 투숙 및 방문 고객뿐만 아니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축제로 마련됐다. 고객들은 F&B Competition에 직접 참관해 셰프들이 만든 음식을 시식하고 투표도 할 수 있다. 또한 ‘MC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축제 사회는 인기 개그맨 정성호가 맡았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과 프로그램 이용이 모두 무료다. 올해로 3회째인 F&B Competition에는 한화리조트 전국 12개 리조트의 베테랑 셰프들이 참여해 경쟁을 펼친다. 1부는 각 리조트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 경연이 식음 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되고, 2부는 즉석에서 주제와 식재료를 공개하는 라이브 조리 경연인 ‘미스터리 박스’가 펼쳐진다. 경연에서 선발된 신메뉴는 전국 한화리조트에서 선택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M.C 페스티벌’은 끼와 재능이 넘치는 한화리조트 M.C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다. M.C는 리조트 현장에서 근무하는 6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리조트를 방문하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고객들이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친구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화리조트의 대표 M.C들이 임직원들과 함께 체험Zone에서 뽀로로 탈인형 포토존을 운영하고, 요술풍선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들기Zone에서는 바닷가 향초, 나만의 액세서리, 네온아트 만들기와 과일 초콜릿, 어묵피자 만들기 등의 요리 체험 교실도 열린다. 현장에서 행운권 추첨, 한화리조트 공식 SNS·모바일앱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사진을 찍어 개인 계정에 올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설악 워터피아,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제이드가든 입장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500명에게 제공한다. 또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사이판 월드리조트 이용권, 더 플라자 이용권,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패키지, 경주 뽀로로 패키지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워터파크서 아이 다친 사연 올리면 욕을 먹네요” 초보 엄마 울리는 ‘맘충 혐오’

    “워터파크서 아이 다친 사연 올리면 욕을 먹네요” 초보 엄마 울리는 ‘맘충 혐오’

    “사회적 배려·인프라 확대 절실” 엄마들의 육아예절 소홀 지적도 전업주부인 박모(36)씨는 지난달 27일 워터파크에 놀러 갔다가 6살배기 아들이 시설물에 부딪혀 이마가 찢어지는 사고를 경험했다. 다른 부모들도 주의하라는 뜻에서 사연을 육아 커뮤니티에 올렸더니, 되돌아온 것은 ‘맘충’(엄마+벌레)이라는 비난 세례였다. “치료비를 타 내려는 수작이 아니냐”는 힐난에 박씨는 분함을 감추지 못했다.최근 ‘맘충’이라는 표현과 함께 일부 매너 없는 초보 엄마들을 비난하는 글이 인터넷에 확산되고 있다. 지하철에서 ‘똥 묻은’ 기저귀를 내버려 두고,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아이를 그대로 방치하는 엄마들이 주요 타깃이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각종 ‘충(蟲) 혐오증’ 가운데 ‘맘충’ 논란이 특히 심각한 이유는 ‘육아’, ‘여성상’, ‘모성애’ 등에 대한 왜곡된 사회적 시선이 오롯이 압축돼 있기 때문이다. 일부 초보 엄마들의 ‘진상짓’이 야기된 것은 가족 체제의 변화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대가족 체제에서는 성장 과정에서 친인척의 육아를 가까이서 지켜보기 때문에 누구나 기본적인 ‘육아예절’을 습득할 수 있었지만, 사회가 핵가족화되면서 가정 내 ‘육아예절’ 교육이 약화됐다는 것이다. 출산율 저조로 한 자녀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고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권리 의식이 강화된 결과라는 진단도 있다. 맘충 논란이 심화되자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 입장이 불가능한 ‘노키즈존’(No Kids Zone)도 생겨났다. 일부 음식점과 커피전문점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 4살배기 딸 엄마인 하모(32·여)씨는 최근에만 2번 퇴짜를 맞았다고 한다. 서우석 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는 5일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을 통해 느낀 불쾌감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 공유되면서 편견이 강화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맘충 혐오증’이 ‘마녀사냥’과 닮아 있다는 점도 문제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엄마까지도 ‘맘충’으로 싸잡아 비난받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전형적인 낙인 현상”이라고, 이수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여성 혐오 현상의 결정판”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맘충’ 논란이 출산율 저조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임영주 임영주부모교육연구소 대표는 “엄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여성들을 더 위축시켜 출산을 꺼리게 할 수 있다”면서 “초보 엄마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함께 공공장소 내 육아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8일 한화리조트 평창에서 ‘제3회 F&B Competition’(신 메뉴 경진대회)과 ‘M.C(Memory Creator) Festival’을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장소를 평창으로 정했으며, 리조트 투숙 및 방문 고객뿐만 아니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축제로 마련됐다. 고객들은 F&B Competition에 직접 참관해 셰프들이 만든 음식을 시식하고 투표도 할 수 있다. 또한 ‘MC 페스티벌’에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축제 사회는 인기 개그맨 정성호가 맡았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과 프로그램 이용이 모두 무료다. 올해로 3회째인 F&B Competition에는 한화리조트 전국 12개 리조트의 베테랑 셰프들이 참여해 경쟁을 펼친다. 1부는 각 리조트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 경연이 식음 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되고, 2부는 즉석에서 주제와 식재료를 공개하는 라이브 조리 경연인 ‘미스터리 박스’가 펼쳐진다. 경연에서 선발된 신메뉴는 전국 한화리조트에서 선택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M.C 페스티벌’은 끼와 재능이 넘치는 한화리조트 M.C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다. M.C는 리조트 현장에서 근무하는 6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됐다. 리조트를 방문하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고객들이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친구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화리조트의 대표 M.C들이 임직원들과 함께 체험Zone에서 뽀로로 탈인형 포토존을 운영하고, 요술풍선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들기Zone에서는 바닷가 향초, 나만의 액세서리, 네온아트 만들기와 과일 초콜릿, 어묵피자 만들기 등의 요리 체험 교실도 열린다. 현장에서 행운권 추첨, 한화리조트 공식 SNS·모바일앱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사진을 찍어 개인 계정에 올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설악 워터피아,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제이드가든 입장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500명에게 제공한다. 또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사이판 월드리조트 이용권, 더 플라자 이용권,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패키지, 경주 뽀로로 패키지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춘천 의암호 4색관광지로 개발된다

    춘천 의암호 4색관광지로 개발된다

    강원 춘천 의암호 일대가 시민복합공원, 문화엔터테인먼트, 레포츠체험, 체험학습 등 4개 존(Zone)으로 나눠 특색 있는 관광지로 개발된다. 29일 춘천시에 따르면 2020년까지 의암호 일대를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별로 특성화된 4개의 공간으로 나눠 관광지로 조성한다.옛 캠프페이지~소양2교는 시민복합공원 존, 삼천유원지~공지천은 문화엔터테인먼트 존, 송암스포츠타운 일대는 레포츠체험 존,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 일대는 체험학습 존으로 개발된다. 시민복합공원 존은 공공 문화·여가·관광 거점 기능을 하고, 문화엔터테인먼트 존은 호수 종합관광 공간으로 꾸며진다.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을 리모델링하고 인근에는 영어체험테마파크가 조성된다. 민자사업으로 이뤄지는 영어체험테파마크는 공항, 소방서, 병원, 대사관 등 여러 시설을 꾸미고 놀이와 영어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민간사업자가 200억원을 들여 올해 하반기 착공, 2019년 준공할 예정이다. 신사우동 마장천과 의암호가 만나는 두미르 아파트 뒤편에는 수상 전망대와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공지천에는 출렁다리가 놓인다. 최동용 춘천시장은 “소양강스카이워크를 비롯해 지난해 개장한 의암호변 체험관광시설이 1년 만에 12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면서 “삼악산 로프웨이, 유람선 운항 등 신규 관광시설이 확충되면 의암호 일대가 춘천 최대 관광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신 메뉴 경진대회’ 및 ‘M.C Festival’ 오는 7월 8일 동시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신 메뉴 경진대회’ 및 ‘M.C Festival’ 오는 7월 8일 동시 개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오는 7월 8일 한화리조트 평창에서 제3회 F&B Competition(신 메뉴 경진대회)과 2017년 M.C(Memory Creator) Festival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장소를 평창으로 정했으며, 리조트 투숙 및 방문 고객뿐만 아니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축제로 마련됐다. 고객들은 F&B Competition에 직접 참관해 셰프들이 만든 음식을 시식하고 투표도 할 수 있다. MC Festival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축제의 사회는 개그맨 정성호가 맡았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과 프로그램 이용이 모두 무료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F&B Competition에는 한화리조트 전국 12개 리조트의 베테랑 셰프들이 참여해 경쟁을 펼친다. 1부는 각 리조트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 경연이 식음 박람회 형식으로 진행되고, 2부는 즉석에서 주제와 식재료를 공개하는 라이브조리경연인 ‘미스터리박스’가 펼쳐진다. 심사에는 유명 요리연구가 이혜정을 비롯한 전문가, 고객, 경영진 등이 참여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한다. 경연에서 선발된 신메뉴는 전국 한화리조트에서 선택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화리조트의 대표 MC들이 임직원들과 함께 체험Zone에서 뽀로로 탈인형 포토존을 운영하고, 요술풍선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만들기Zone에서는 바닷가 향초, 나만의 액세서리, 네온아트 만들기와 과일 초콜릿, 어묵피자 만들기 등의 요리 체험 교실도 열린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행운권 추첨, 한화리조트 공식 SNS·모바일앱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행사 사진을 찍어 개인 계정에 올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설악 워터피아,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제이드가든 입장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50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사이판 월드리조트 이용권, 더 플라자 이용권,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패키지, 경주 뽀로로 패키지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이번 Festival에 고객 참여를 위해 사이버회원과 모바일앱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평창 객실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7월 7일에는 패밀리 객실을 109,000원, 8일 투숙 고객은 12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석 대표이사는 “한화리조트는 고객과 임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결속력을 통해 상호간 친밀한 교류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향후에도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참여행사와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내부적으로도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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