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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일 TV 하이라이트]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지난 1992년 리우 지구 정상회담에서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천연자원을 이용해 사람들이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의 불균형을 바로잡도록 하자고 약속했다. 그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5개의 프로젝트들을 따져본다. 특히 우리에게 있어 지속가능한 개발은 과연 무엇인지 살핀다. ●다큐 죽마고우(EBS 오전 7시20분) 아무리 달리고 싶어도 한치 앞도 못 보는 시각 장애인 이용술.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한발짝도 나갈 수 없었다. 결국 후배의 다리에 방울을 달고, 그 방울 소리를 들으며 한발 한발 앞으로 나갔다. 달리기를 시작하자 세상은 달라졌다. 미래에 대한 도전이 생긴 것이다. 바로 마라톤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밤 12시15분) 이제 여덟 살이 된 연주. 또래들과는 달리 체구가 두 살배기 아기 같다. 아직까지 대소변을 가리지 못 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인사법을 갖고 있다. 안녕이라는 말 대신 손으로 툭툭 치거나, 싫다는 표현으로 침을 뱉는다. 친구들은 이러한 행동을 하는 연주를 놀리거나 피하는 일이 많다. ●불꽃놀이(MBC 오후 9시40분) 인재와 미래의 약혼식 날 아침 미래의 오피스텔로 찾아간 나라. 미래에게 인재가 갖는 감정은 사랑이 아닌 미안함이라며 약혼식에 가지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미래는 상관없다고 응수한다. 한편 인재는 약혼식을 하기로 한 레스토랑에서 담담한 마음으로 미래를 기다리는데…. ●반올림#3(KBS2 오전 8시55분) 기말고사를 앞둔 1학년 10반 학생들은 친구에게 책이나 준비물조차 빌려주지 않는 등 각박하게 공부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교장선생님은 기말고사에서 꼴찌한 반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경고한다. 시험을 제대로 치르지 않으면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데…. ●신화창조(KBS1 오후 11시) 연간 2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 상류층의 소비시장에서 소비의 주체로 떠오른 소황제. 중국에서는 이들을 잡기 위해 세계적인 유아용품 기업들의 치열한 승부가 벌어지고 있다. 그중에 중국 1%를 사로잡은 우리 기업 유한킴벌리. 최고 명품 기저귀 ‘하오치’로 중국기저귀 업계를 평정한 치열한 신화를 따라가 본다.
  • [07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20분) 양념으로 입맛을 돋우고 침을 잘 분비케 하며, 흔히 음식 간을 맞출 때 사용하는 소금. 스스로 썩지 않을 뿐더러 부패를 방지하기도 한다. 생선이나 젓갈에 소금 저림을 함으로써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는 소금 속에는 어떠한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을까? 염전을 방문해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 본다.   ●생방송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중학교 1학년인 신재현군의 엄마인 황미용씨는 푸른하늘이란 아이디로 아들 재현이를 키운 이야기를 인터넷에 올려 호응을 얻고 있다. 천사이면서 동시에 마녀처럼, 세상에서 너그러우면서 엄격한 모습으로 아이에게 넒은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해주고 있는 황미용씨로부터 아들의 창의성 키우기에 관해 들어본다.   ●웰빙! 맛 사냥(SBS 오전 9시) 물을 이용해서 몸의 평온을 유지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스파. 소금, 해초, 진흙, 필수 오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가제와 결합해 사용되며 각광받고 있는 웰빙 스파를 찾아가 본다. 시원한 국물, 부드러운 면발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여름철 별미 국수. 더위사냥에 나선 국수요리도 맛본다.   ●레인보우 로망스(MBC 오후 6시45분) 친구들과 교수님들이 모두 함께 엠티를 가기로 하는데, 보라와 기범이가 돈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귀신이 나온다는 펜션을 빌리게 된다. 희철은 남녀가 함께 걸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연인들의 길을 현경이와 함께 걷고 싶어하고, 신영은 게임 시간에 지후의 흑장미가 되고 싶어 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대학 때부터 남편 진수와 동고동락했던 친구 철호는 사정이 생겼다며 아내와 아이를 부탁한다. 어쩔 수 없이 한 집에 살게 된 문숙은 불편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마치 자기 집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부터 자신이 없는 틈을 타 남편한테 꼬리치기까지. 문숙은 이들이 빨리 집에서 나가 주기를 바라는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7월 제철 과일로 새콤달콤 입맛을 돋우는 자두. 자두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회복은 물론 식욕증진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간, 피부미용에까지도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한다. 또한 잼, 젤리, 통조림, 과실주 등 그 활용법도 다양하다. 자두의 영양 분석부터 효능, 다양한 요리법까지 자세히 알아본다.
  • [06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25분) 베트남에서 대장금 등 한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국 의료진이 왔다는 소식에 농민들이 짬을 내 보건소를 찾는다. 드라마에서 봤던 뜸과 침을 이용한 한방 진료를 실제 접하는게 마냥 신기하다. 한의사들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모습이 친절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큐 여자(EBS 오후 9시30분) 남편과 사별한 뒤 지금의 남편을 만나, 해남에 새 둥지를 튼 지 10개월. 신혼생활에 깨소금이 잔뜩 쏟아진다. 서울 ‘멋쟁이’라 불리던 예순여섯 기정예 할머니는 손수 밭을 매고, 닭을 잡는 등 시골 할머니가 다 됐지만 그래도 남편과 함께여서 행복하다. 남편을 애인이라 부르는 할머니는 여전히 ‘새 신부’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절뚝거리는 한 쪽 다리 끝에 걸을 때마다 대롱대롱 축구공처럼 무언가 따라다닌다. 결혼 후, 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생계를 꾸려가던 어느 날, 발목의 혹을 발견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지금처럼 커졌다고 한다.20년간 혹을 달고 사는 최은철 할머니(69세)의 사연을 전한다. ●해피 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여성스럽지 않은 외모 탓에 여자임을 드러내기 위한 방법으로 레이스 달린 공주 옷만 입고 다녀야 했다는 정선희. 선뜻 믿기지 않는 정선희의 학창시절 일화들이 소개된다. 예쁘고 여성스러운 이소연도 어릴 때는 남자같았다고 한다. 늘 바지만 입고 다녔던 이소연의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나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정은 재서에게 자신을 찾아온 여자와 뉴욕에서 3년 동안 사귄 사이가 맞느냐고 따진다. 옥금은 혜숙에게 친구로서만 지내겠다는 확답을 받고 홍영감을 집으로 모시고 온다. 한편, 용역회사 소장은 윤후의 심기를 건드릴까봐 국화를 해고하려 하고, 국화는 윤후에게 달려가 따진다. ●가족愛발견(MBC 오후 7시15분) 탤런트 이영하·선우은숙의 아들 이상원. 미국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자신의 길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던중 360도 진로변경을 했다.MBA 도전을 과감히 포기하고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이다. 부모의 끼를 물려받아 연기자의 가업을 잇는 탤런트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YTN, 日에 60만弗 콘텐츠 수출

    YTN미디어의 콘텐츠가 한류 바람을 타고 일본으로 수출됐다.YTN미디어는 최근 일본 뉴미디어 방송그룹인 USEN그룹과 연간 60만 달러의 콘텐츠 공급과, 한류 콘텐츠 개발 등을 협력키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YTN미디어는 USEN그룹의 PC TV ‘GyaO’를 통해 한국 연예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연예뉴스’, 한국영화 주간 소식을 전하는‘시네마투데이’, 한국 영화배우들의 모습을 조명하는 ‘인사이드 무비스타’ 등 대표 연예 프로그램들을 일본 전역에 방영하게 된다.또 이 프로그램들은 향후 일본 위성방송과 케이블 방송,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등에도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05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업(YTN 오후 1시20분) 제17대 국회가 지난달 의장단을 새로 선출, 후반기 활동을 시작했다. 국민통합의 정치를 실현하고 입법과 견제기능을 통해 국가발전을 견인해야 하는 국회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취임한 임채정 국회의장으로부터 입법부 수장으로서의 포부와 17대 국회가 풀어야 할 현안에 대해 듣는다. ●문화예술 36.5(EBS 오후 10시5분) 주5일 근무제와 놀토(쉬는 토요일)로 가족들의 주말체험 프로그램이 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우리의 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국립국악원에서 진행하는 ‘떠나자! 소리여행’. 게임을 통해 우리 소리와 가까워지고 역사 속 유물들도 함께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족들과 할 수 있어 특별하다. ●추적 60분(KBS2 오후 11시15분) 지난 2004년에는 층간 소음과 관련한 민원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급증했다. 하지만 분쟁을 중재할 만한 기관은 전무한 실정이다. 건교부에서는 올 2월, 주택법 시행령 ‘공동주택관리규약’에 층간 소음을 제재할 수 있는 조항을 추가했지만 소음 제재기준이 명시되지 않아 실질적인 효력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8시15분) 선주는 만복의 뜻을 꺾을 수 없을 것 같아 집을 나온다. 어디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선주는 완도행 티켓을 사려다가 동수 부인 필두의 티켓까지 사준다. 필두는 초면인 선주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함께 느낀다. 한편, 형철은 선주가 자신을 거절한 사실과 그녀의 가출소식에 충격을 받는다.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5분) 할리우드의 공세에 주춤한 한국영화를 다시 일으키겠다는 영화 ‘한반도’가 개봉 초읽기에 들어갔다. 촬영현장과 뒷이야기들이 공개된다. 강우석 감독과 주연배우 차인표, 조재현으로부터 ‘한반도’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다.‘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는 재미있는 노총각, 윤종신을 만나본다. ●환경 스페셜(KBS1 오후 10시) 나비의 짧지만 화려한 일생을 추적해 본다. 왕세줄나비의 조기우화 장면, 알 위에 자신의 털을 덮어 보호하는 왕자팔랑나비의 산란 장면을 세계최초로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로 변신을 거듭하여 비로소 성충이 되는 나비는 도시에서 새롭게 부활할 수 있을 것인지 지켜본다.
  • [04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5분) 집을 지키는 방범 로봇인 ‘로보리어’는 외출할 때마다 요긴하게 쓸 수 있다. 로보리어는 디지털카메라와 적외선 센서, 비디오폰이 장착돼 있어 집안에 도둑이 들면 휴대전화를 통해 즉시 주인에게 알린다. 집과 휴대전화를 연결하는 통신수단으로, 노인이나 아이를 집에 혼자 두고 나와도 안심할 수 있다.   ●다큐 맞수(EBS 오후 9시30분) 훈련을 게을리한다고 생각한 대구대 전홍철 교수는 더욱 강력한 훈련법으로 노영훈 선수를 단련시키기 시작한다. 한편 용인대의 김영학 교수도 박병훈 선수와 직접 대련해가며 훈련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그리고 드디어 결전의 날.2개월 만에 다시 만나는 강력한 라이벌. 과연 두 맞수는 어떤 해후를 할 것인가.   ●TV 종합병원(SBS 오후 7시5분) 모기가 물때, 때려잡게 되면 모기가 피를 빨기 위해 피부에 낸 상처 속으로 모기의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다고 한다. 여름철 극성을 부리는 모기와 관련된 잘못된 대처법에 숨겨진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한다. 또한 15배율의 피부확대경을 통해 출연 남성 연예인들의 피부 상태가 적나라하게 공개된다.   ●주몽(MBC 오후 9시55분) 어머니가 생사의 갈림길에 있다는 소식에 급히 부여궁으로 들어간 주몽은 유화의 초췌한 모습에 눈물을 흘리고 만다. 대소와 원후는 금와가 직접 궐 밖에서 주몽을 데려왔다는 영포의 말에 놀라 잠시 말을 잃는다. 한편, 모팔모는 주몽에게 영포와 궁정사자가 철기방의 무기를 몰래 빼내고 있다고 전하는데….   ●그 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순자를 만나고 온 수정의 엄마는 미나에게 순자가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며 진모를 다시 보기 시작한다. 한편, 창안이 저녁식사 겸 집으로 영규를 초대하자 영규는 난감해 한다. 창안은 주리와 영규에게 이미 회장님이 두사람을 배필로 인정하고 있다며 더 이상 말썽을 부리지 말라고 엄포를 놓는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한국인 10명 가운데 한 명이 앓고 있다는 공포증. 공포증 환자의 69%가 우울증과 알코올중독, 자살 등 심각한 정신질환을 동반하며 큰 후유증을 낳고 있다.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 공포증.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공포증의 해결책은 없는가? 그 실태와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 [03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생활과학교실은 ‘사이언스코리아’의 10대 사업 중 하나.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인근 생활공간에서 과학기술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의 생활과학교실. 과학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현장을 찾아가 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수영, 테니스, 스키, 에어로빅 등 안 해본 운동, 못하는 운동이 없다는 황정희 주부. 그녀가 마흔이 훌쩍 넘은 늦은 나이에 색다른 분야에 도전했다.5년 전 남편이 모터사이클 면허 시험을 함께 쳐보자고 제안한 것이다. 모터사이클로 신나는 인생을 함께 만들어가는 부부의 색다른 여정을 동행해 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결혼을 약속한 남녀. 남자의 어머니는 여자의 어머니에게 고가의 혼수를 요구했다. 이에 여자의 어머니는 딸 몰래 결혼 준비를 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자는 파혼을 선언했다. 그 후, 여자는 남자의 어머니에게 이미 쓴 결혼 준비 비용의 절반을 달라고 요구한다. 여자는 결혼 비용의 절반을 받을 수 있을까?   ●이제 사랑은 끝났다(MBC 오전 7시50분) 병언은 홍도가 택배로 보낸 편지와 서류들을 꺼내 읽기 시작한다. 병언의 손에 홍도의 택배가 들어간 것을 알고 병언의 방까지 찾아온 신욱은 아무도 들이지 말라는 병언의 지시에 꼼짝 못한다. 한편, 승기를 만난 희재는 현재 찾고 있는 아이의 위치를 알게 된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55분) 부드러운 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국내 최 장수 여성 총장 이경숙. 한국 대학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이경숙 총장이 말하는 사랑과 섬김의 리더십, 총장이 아닌 대학의 맏언니로 불리는 숙명여자대학교 이경숙 총장의 교육신념을 들어본다. 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준 가족이야기도 공개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해도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에서 해방되고 싶을 때 꼭 필요한 작업이 바로 수납. 무조건 눈에 안 띄게 감춰놓는다고 수납을 잘 하는 것은 아니다. 필요할 때 손쉽게 찾아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살림 경력 20년차 베테랑 주부에게 알뜰하고 실속있는 노하우를 배운다.
  • [01일 TV 하이라이트]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30분) 충남 태안은 아름다운 해변이 많고 주변에 각종 식물원이 산재해 있어 눈과 마음이 즐거운 여행지다. 태안군 남면에 있는 국내 최대의 난 식물원을 둘러본다.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하는 낚시의 맛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에 빠져든다. 박 속에 낙지를 넣고 끓인 독특한 요리도 소개한다. ●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재즈 보컬리스트 여진이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첫 단독 무대를 갖는다. 첫 번째 앨범이기에 여러 가지 욕심보다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다는 그녀의 의지처럼 그녀가 직접 작사를 하고,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송용창이 작곡을 한 자작곡으로만 채워졌다. 회색빛 가득 머금은 그녀의 매력에 빠져본다. ●사랑과 야망(SBS 오후 9시40분) 혜주는 큰아버지 밑에서 키워진 자신의 딸 유리와 대면하게 되지만 그 자리에서 냉정하게 대한다. 선희의 결혼을 축하하듯 눈이 내리는데 사돈의 격이 맞지 않은 것이 불만인 홍조 어머니는 결혼식 내내 부은 얼굴이다. 한편 정자는 은환을 만난 자리에서 미안하다는 은환에게 분풀이하듯 얼굴을 때린다. ●불꽃놀이(MBC 오후 9시40분) 아이를 가졌다는 미래의 말에 인재는 당혹스럽기만 하고 술에 취해 나라에게 잘 가라는 의미있는 말을 건넨다. 진화는 미래에게 마케팅 실적이 형편 없다며 데오도란트 프로젝트부터 마케팅은 아웃소싱을 할 것이라며 미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다. 계속되는 진화의 공격을 보며 승우는 미래가 안쓰럽기만 한데…. ●소문난 칠공주(KBS2 오후 7시55분) 하남의 진심 어린 설득에 설칠은 마음이 흔들리지만, 도리어 모진 말로 하남에게 큰 상처를 남긴다. 하남은 술에 취해 설칠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기고 하남의 음성을 듣던 설칠 또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고야 만다. 한편 찬순은 신혼여행에서 태자와 돌아온 종칠에게 갖가지 이유를 대며 구박을 시작한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오전 10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고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는 베트남. 베트남의 옛 수도로 다양한 문화 유산을 보유한 후에.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귀중한 문화재들을 보유한 도시이다. 평화롭고 낭만적이며, 가장 베트남적인 도시. 단아하지만 강인한 베트남의 역사도시 후에를 간다.
  • [02일 TV 하이라이트]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오늘날 전세계에 남아있는 자이언트 판다는 인공사육을 하는 100여마리를 합해도 1000마리 정도에 불과. 매년 50여마리가 태어나지만 생존율이 낮아서 20마리 정도만 살아남는다. 그래서 중국의 판다 보호 연구소에서는 매년 자이언트 판다의 발정기에 맞춰 짝짓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미디어 바로보기(EBS 오후 8시20분) 1998년 대포동 미사일 발사 이후, 최근 북한에서 미사일 발사 움직임이 감지되어 국제사회가 첨예하게 요동치고 있다.‘북한 미사일’ 관련 사건은 월드컵에 가려 제대로 보도가 안 되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 미사일 문제와 함께 이를 바라보는 언론의 역할을 ‘미디어 이슈’에서 알아본다. ●도전! 1000곡(SBS 오전 8시30분) 최근 책 출간과 함께 리빙 컨설턴트로 변신한 이다도시가 출연한다. 캔, 김지현, 팀, 하남석 등과 함께한 이다도시는 트로트,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섭렵하며 모든 출연자들을 놀라게 한다. 이다도시는 이번 출연을 위해 한 달 전부터 노래방에서 맹 연습, 완벽한 발음을 구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안젤로지 할아버지는 자신을 입양할 사람을 구한다는 특이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했다. 할아버지는 가족을 모두 잃은 슬픔에 그런 광고를 내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리바 가족은 아버지의 약값 때문에 안젤로지 할아버지의 입양에 관심을 보였고, 할아버지는 안젤로 가족을 선택하게 되는데…. ●좋은 사람 소개 시켜줘(KBS2 오전 10시45분) 국내최초로 어머니와 함께 하는 공개맞선 ‘내 딸을 소개 합니다’. 딸의 결혼을 위해 어머니들이 나섰다. 딸을 꼭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셋과 어머니의 강력추천을 받은 딸 셋. 그리고 누구나 탐내는 최고의 사윗감들이 펼치는 공개맞선. 미래의 장모님과 미래의 사윗감의 만남을 지켜본다. ●신화창조(KBS1 오후 11시) 1억5000만 러시아 사람들의 식탁과 다양한 요리에 빠지지 않는 소스가 있다. 바로 오뚜기 마요네즈. 지난해 매출액만 300억원,1996년 러시아 시장 진출 이후 매년 20%의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러시아 식품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오뚜기의 성공신화 속으로 들어가 본다.
  • [30일 TV 하이라이트]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05분) 보기만 해도 행복이 느껴지는 김경심 주부의 사랑이 꽃피는 베란다로 초대한다. 재활용을 이용한 화분상자 만들기에서 저렴하게 실내정원을 꾸미는 방법까지, 베란다 꾸미기의 달인 김경심 주부의 노하우를 들어본다. 주방과 화장실에서 필요한 선반 만드는 방법과 타일벽에도 선반을 설치하는 방법도 공개한다.   ●HD역사스페셜(KBS1 오후 10시) 임진왜란이 시작된 지 5년, 종전회담은 결렬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대대적인 침략을 재개했다. 왜군 장수의 군의관이었던 승려 ‘경념’은 이 정유재란을 직접 목격해 ‘조선일일기’라는 종군기록을 남겼다. 비교적 객관적 시각에서 전쟁을 기록한 이 상황보고서를 통해 정유재란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본다.   ●나도야 간다(SBS 오후 8시45분) 약혼 준비로 바쁜 중에도 다슬과 현수의 관계에 의심이 든 민정이 행숙을 찾고 행숙은 의심하지 말고 자신을 믿으라고 한다. 한편, 점점 청력을 잃어가는 다슬은 노인들과 아이들에게 무료급식하는 상효를 만나면서 자신의 할 일을 찾게 되고, 그런 모습을 보는 행숙은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애처로워 눈물 짓는다.   ●꼭 한번 만나고 싶다(MBC 오후 7시20분) 어릴 때부터 발달지체장애가 있는 가을씨는 부모님 이혼으로 어머니와 헤어지게 되고 아버지의 재혼으로 새 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모진 구박을 받는다. 어느 날 새 어머니와 함께 간 낯선 곳에서 버려지고 그렇게 사랑하는 가족들과 생이별을 하게 된다. 한번도 잊은 적 없는 가족을 만날 수 있을까?   ●사이언스+(YTN 오후 1시20분) 미셰린 그룹의 친환경 차량 경연대회인 ‘2006 파리 챌린지 비벤덤’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했다. 미셰린 친환경자 경연대회를 비롯해 100여개 업체가 참가해 환경과 안전부분에서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친환경적인 부분이 각광받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 친환경 자동차의 전망과 발전방향도 함께 알아본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0시35분) 결혼 전부터 사사건건 시비를 걸던 시누이는 결혼 후에도 모든 부부싸움의 원인이 된다.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언니’하다가도 아무도 없다 싶으면 바로 ‘야’라고 반말을 한다. 형님은 시누이 때문에 이미 시댁에 발을 끊었고, 지원은 참다 못 해 형님의 충고에 따라 시누이 길들이기에 나서는데….
  • [29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한국 홍보책자 태부족>(YTN 오전 10시25분) 50만명의 고려인 동포들이 살고 있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해외홍보원에서 발행하는 잡지 등 40여종의 홍보물은 영어로만 제작돼 이들에게는 그림책에 지나지 않는다. 동포들은 한국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러시아판이나 한국어판 안내책자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큐 여자(EBS 오후 9시30분) 시어머니에게서 깔끔한 살림 법을 물려받은 진희씨. 하지만 깔끔한 것이 모든 게 아니었다.18평 빌라에서 5년 전까지 중학생 딸과 초등학생 아들, 남편과 함께 쭉 살아왔던 진희씨. 어떻게 하면 아이의 고통도 줄이고 공간도 효율적으로 넓게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그녀만의 좁은 공간 살림 법이 탄생했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순간포착 8년 전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본다. 포항시에 소문난 인간굴뚝, 서종환 할아버지. 당시 하루 10갑의 담배를 피우며 대단한 담배사랑을 과시했었는데,8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할아버지는 담배를 피우고 계실지 만나본다. 또 다른 주인공, 담배꽁초 먹는 개 깐돌이도 다시 만나본다. ●어느 멋진 날(MBC 오후 9시50분) 하늘은 동하에게 잠깐 기다려 달라고 하고는 집으로 가 짐을 챙기고, 효주가 따라가며 말려보지만 하늘은 꿈쩍도 않는다. 뒤늦게 달려나온 건이 하늘의 팔을 잡지만 하늘은 차갑게 뿌리치며 무슨 상관이냐고 한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하늘의 말에 건은 놀라고, 하늘은 동하의 차를 타고 가버린다. ●해피 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열아홉 순정의 옌볜소녀, 구혜선. 엉뚱발랄했던 초등학교 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구혜선과 4년 동안 같은 반, 짝을 하면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남자친구가 출현하여 혜선의 과거사를 풀어놓는다. 한편, 꽃미남 배우의 원조 강석우가 34년만에 순수한 추억의 그리운 중학시절 친구들을 만난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주위에 피해를 주지 말고, 비서로서 자격이 갖춰지면 그때 다시 오라는 윤후의 말에 국화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고, 정식으로 사표를 낸다. 가출까지 한 마당에 거리낄 게 없는 윤정은 우경을 만나 폭탄선언을 한다. 한편, 윤지는 진급에서 떨어져 어깨가 축 처져서 들어온 광만을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 [28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해양의 시대라고 말한다.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바다를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도 경제발전을 이끌 새로운 성장엔진을 갖기 위해 적극적인 해양 전략이 필요하다. 정부의 전략과 의지 등을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들어본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장이 편해야 여름이 건강하다?’ 장을 편안하게 하는 장건강법을 알아본다. 변비로 고생하는 시어머니와 남편, 그리고 배탈 설사를 달고 사는 두 아이를 위해 요구르트는 물론 청국장까지 만들어 먹는 하순연 주부의 웰빙 식단을 소개한다. 탤런트 조민희씨가 요구르트 디저트 만드는 방법도 보여준다. ●코리아 코리아(EBS 오후 8시5분) 조선중앙TV 2006 독일월드컵 중계방송을 긴급입수, 공개한다. 남쪽의 지원을 받아 방영하는 독일 월드컵 ‘한국:토고’전을 북쪽만의 축구용어로 체육전문박사가 해설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평소 들어보지 못한 벌차기, 문지기, 중간 방어수 등의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는 ‘한국:토고’전을 감상한다.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5분)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는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늘 총각 역할을 맡는 드라마 ‘나도야 간다’의 정보석을 만나본다.‘월드컵 속 숨은 1인치를 찾아라,2탄!’은 지난주에 이어 ‘심판이 뭐길래’ 등 월드컵 장면 속에 숨겨진 사연을 공개한다. 사극불패에 도전하는 ‘연개소문’관련 소식도 전한다. ●추적 60분(KBS2 오후 11시5분) 6월초 제작진은 미군기지 이전부지로 확정된 평택 대추리를 찾았다. 들판에는 29㎞에 달하는 철조망이 설치됐고, 입구에서는 외부인에 대한 삼엄한 검문검색이 이뤄지고 있었다. 마을주민들은 한 달 전 있었던 행정 대집행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자신들의 의사도 묻지 않은 결정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인데….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MBC 오후 8시20분) 태경아빠는 희수의 짐을 싸서 기훈의 집을 찾아가 희수에게 잘 살라고 말해 준다. 희수는 눈물을 흘리며 태경아빠의 손을 맞잡고, 태경아빠는 태희 생각에 눈물을 떨군다. 은민아빠는 은민엄마를 만나러 회사로 찾아가고, 이를 눈치 챈 영심은 은민에게 살짝 귀띔한다.
  • [27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5분) 베이징에서 1000여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한 국제 아트페스티벌이 열렸다. 한 달간 20만명이 다녀간 이 축제에선 설치 미술 외에도 비주얼아트 등 대중들에게 생소한 다양한 예술이 선보였다. 유명세와 함께 지나친 상업화를 우려하지만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이언스 매거진 N(EBS 오후 11시) 출퇴근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DMB폰 시청을 하는 회사원이나 하루에도 몇 시간씩 MP3를 듣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는 동안 시력과 청력은 심각한 피로로 지쳐가고 있다. 현대인들의 신종 질환 ‘디지털 혹사 증후군’의 심각성을 짚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TV 종합병원(SBS 오후 7시5분) 질병 정보 코너 ‘오늘의 특진’에서는 ‘난청’을 주제로 윤문식, 윤유선, 김종민, 홍록기, 김효진 등 5명의 소음난청 순위를 공개한다. 눈이나 코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은 많지만 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현실. 생활소음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된 귀 건강에 대해 알아본다.   ●레인보우 로망스(MBC 오후 6시50분) 방학을 맞아 희철은 현경과 매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것이라는 꿈에 부푼다. 그러나 현경이 멀리 지방에서 에어로빅 강사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바람에 함께 시간을 보내기는커녕 얼굴 보는 것조차 힘들게 된다. 어떻게든 희철은 현경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는데….   ●그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미나는 진모와 다투다 보람에게 아빠역할 잘하라고 말해버리고 진모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따진다. 한편, 선영은 김치가 떨어지자 순자에게 갖다 달라고 부탁하고 순자는 진진에게 갖다 주라고 한다. 영규를 만나 술을 마신 창안은 영규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온다. 거실에서 영규를 만난 진진은 당황해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한국인의 10대 사망 원인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심장질환. 협심증과 심근경색은 주로 중년 이후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근 젊은 심근경색 환자가 늘고 있다. 고혈압보다도 스트레스가 심장질환에 더 큰 위험요인이라고 한다. 스트레스로부터 심장 지키는 방법을 알아본다.
  • [26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21세기 지식기반경제의 시대에서 경제 성장의 원동력은 과학기술 지식, 정보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 수출의 주요 대상은 특허, 기술정보와 같은 것으로 낮은 비용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과학기술 수출 현장을 찾아가 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보기만 해도 부담스러운 힙합, 나도 이번 기회에 따라해 보면 어떨까?한국실용댄스협회 박이소 회장에게 힙합의 기본 동작이라 할 수 있는 웨이브와 스텝, 손동작을 직접 배워본다. 주부생활백서,‘힙합댄스로 즐겁게 살빼기’에서는 건강도 찾고, 날씬한 허리선과 탄탄한 복부 만들기에 도전해 본다.   ●101번째 프러포즈(SBS 오후 9시40분) 성당 벤치에 앉은 수정은 달재에게 시간이 갈수록 찬혁에 얽힌 모든 게 생생하게 다가와 잊을 수 없다고 고백한다. 달재는 그런 수정의 모습이 안쓰럽기만 하다. 한편 수정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아름다운 동행’에 출연했던 한 아이가 수정과 같이 있다가 달재를 발견하고는 그에게 달려간다.   ●주몽(MBC 오후 9시50분) 해모수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금와왕은 허공을 바라보며 깊은 상념에 잠긴다. 금와의 침소를 방문한 유화 부인. 금와는 예전 생각이 난다면서 해모수 얘기를 꺼내며 술잔을 비우고, 해모수를 떠올린 유화는 눈물을 흘린다. 한편 모팔모에게 접근한 계필은 공짜 술을 대접하면서 친분을 도모한다.   ●그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주리는 장우에게 옥탑방에서 이사하라면서 하루빨리 진진의 흔적을 지우기를 원한다. 선영을 만난 진진은 자신의 본심이 뭔지 모르겠다며 결국 거짓말한 벌을 받는 것 같다고 울먹인다. 한편 진진의 기획실 팀은 수정 엄마의 한식당에서 회식을 하고 진모는 영규를 만나 누나를 울렸다며 두들겨팬다.   ●가요무대(KBS1 오후 10시) 7080세대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노래 ‘그날’을 김연숙이 출연하여 부른다.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가수 장윤정의 귀엽고 발랄한 노래 ‘콩깍지’를 들어본다. 또 설운도의 인기곡 ‘누이’, 현철의 ‘사랑의 이름표’, 김혜연의 ‘예쁜 여우’도 들어본다.
  • [24일 TV 하이라이트]

    ●소문난 칠공주(KBS2 오후 7시55분) 명자와 설칠은 불안한 마음에 덕칠이 사는 집을 찾아간다. 방안에서 인기척이 없자 명자와 설칠은 주인집에 도움을 요청해 방문을 열고 방안에 쓰러져 있는 덕칠을 발견한다. 덕칠이 깨어나자 명자와 설칠은 덕칠을 집으로 데리고 가고 끌어내라고 소리치는 양팔을 설득하기 위해 애원을 한다.   ●불꽃놀이(MBC 오후 9시45분) 미래는 승우에게 임신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하고 승우는 진화에게 말한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은 자신이 수습하겠다고 한다. 진화는 하루 일찍 해외 출장에서 귀국해 미래의 오피스텔로 향한다. 한편, 제품상자를 나르는 춘애와 아라를 돕던 미래는 갑자기 쓰러지고 인재는 미래를 업고 병원으로 향하는데….   ●걸어서 세계 속으로 (KBS1 오전 10시) 흔히 ‘중동의 파리’라 불리는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에 들어서면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를 옮겨다 놓은 것 같은 ‘하비브 부르기바 거리’와 마주한다. 길을 걷다보면 ‘봉주르’라고 여행자에게 인사를 건네는 튀니스. 아랍의 전통과 서방세계의 자유로움이 뒤섞인 튀니지 튀니스를 간다.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30분) 김해평야 한 가운데 들어선 아름다운 미술관을 찾아가 미술관 주변에 마련된 전망 좋은 산책로에서 휴식도 취한다. 영어로 강습이 진행되는 도자체험을 해보며 다양한 문화를 접해본다. 김해의 체육공원에 마련된 인공 암벽 등반장에서는 개인차에 따라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는 암벽등반을 해본다.   ●희망 풍경(EBS 오전 7시10분) 발음도 정확하지 않고, 말 한마디가 힘겨운 선천성 대사효소 결핍증이라는 중증장애를 앓고 있는 22세의 임승준. 특정 영양소가 소화되지 않고 체내에 축적되어 정신지체나 성장장애등을 일으키는 희귀 난치병. 공부도 운동도 어려웠던 그에게 노래는 세상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매개체이다.   ●실제상황! 토요일(SBS 오후 5시40분) 지난 주 물 만난 고기인 양 병원을 초토화시킨 막무가내 보이 김한민. 퇴원한 후에도 계속되는 엄마와의 육아전쟁. 엄마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된 것인지 제대로 된 훈육법을 몰라 답답하기만하다. 과연 한민이를 변화시킬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한민이의 문제 행동들을 지켜본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아프리카 전체가 목말라하고 있다. 작물과 가축은 물론이고 산업 시설과 위생 시설에 쓸 물이 부족하다. 환경 파괴와 가난의 끝없는 악순환 고리에 묶여 있는 아프리카. 전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정상회담을 열고 이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 그들은 과연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까? ●미디어 바로보기(EBS 오후 8시20분) 인터넷이 본격화한 지 10년. 그간 많은 뉴미디어가 생겨나면서 ‘개인미디어’라고 불리는 다양한 매체들이 등장해 또 다른 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 특히 ‘개인미디어’가 사회에 미친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살펴보고, 앞으로 개인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본다. ●도전! 1000곡(SBS 오전 8시30분) 키즈 팝 2집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김현철이 다양한 장르의 노래실력을 뽐냈다. 김현철은 5년만의 출연 이유를 ‘두 아들의 우유 값이 만만치 않아서 금 한냥을 살림에 보태고자 나왔다’며 ‘이안아! 아빠가 너에게 금 한 냥을 안겨주마’라는 말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1937년 영국 작은 시골마을의 바비. 친구들과 축구 경기를 하던 바비는 한 감독의 눈에 띄어 열일곱의 나이에 꿈을 쫓아 영국 최고의 축구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가게 되었다. 맨체스터 홈구장 한쪽에 걸려 있는 멈춰진 시계. 그 멈춰진 시간 속에 감추어진 가슴 아픈 사연을 만나본다. ●싱싱 일요일(KBS2 오전 8시) 15살 산골소녀와 군인아저씨는 위문편지로 인연이 되어 부부의 연까지 맺고 서울에서 식당과 책방을 운영하며 열심히 살고 있었다. 하지만 3년 전 아내의 신장질환으로 도시생활을 청산하고, 강원도 영월로 내려왔다. 서로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무전기를 들고 함께 산에 오르는 최석공 백금자 부부를 만나본다. ●영상포엠 내 마음의 여행(KBS1 오전 7시) 여름이 오는 길목에 서있는 6월. 하지만 고원지대 대관령은 아직 봄이다. 푸른 목장을 하얗게 수놓은 양떼의 울음소리, 대관령에서 키워낸 감자를 맛보고, 대관령 옛길을 걸으며 옛 추억을 떠올려 본다. 다른 곳보다 시간이 천천히 가는 듯한 하늘 아래 첫 동네, 대관령을 찾아가 본다.
  • [정치플러스] 김의장 ‘막말’ 임종인의원에 경고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23일 국회 법사위원회에 배정된 데 불만을 품고 김한길 원내대표에게 “죽여버릴 테니까”라는 등 ‘막말’을 한 임종인 의원에게 경고조치를 내리고 김 원내대표에게 사과토록 했다. 대법관 인사청문특위원에서도 임 의원을 빼기로 했다.17대 국회 등원 초기부터 “귀를 물어뜯어버리겠다.”는 등 돌출 발언으로 시선을 모았던 임 의원은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 원내대표를 험한 표현으로 공개 비난하는 장면이 YTN 돌발영상에 보도됐다.
  • [23일 TV 하이라이트]

    ●신동엽의 있다! 없다?(SBS 오후 7시5분) 박지성 세리머니 콘테스트가 있는지 없는지, 우리나라에는 축구하는 금붕어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본다. 또 월드컵에 여자선수가 출전할 수 있을까? FIFA 규정집을 통해 알아본 사진 속 진실, 그리고 SBS 박문성 해설위원으로부터 듣는 알쏭달쏭 월드컵 이야기가 펼쳐진다.   ●HD역사스페셜(KBS1 오후 10시) 400년 전의 임진왜란은 우리 역사상 가장 참혹한 장면 중의 하나였다.1592년 4월13일, 일본군이 부산포를 침략하고 조선은 불과 20일만에 수도를 빼앗기고 만다. 오랜 준비 끝에 전쟁을 일으킨 일본과 달리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던 조선. 그 참혹했던 역사의 현장을 들여다본다.   ●놀라운 아시아(KBS2 오후 7시10분) 인도네시아에는 아주 특별한 전통 축구가 있다. 밤에 보면 불이 마을 전체를 날아다니는 것처럼 위험해 보이는데, 이 ‘불축구’로 인해 인도네시아의 밤은 아주 뜨겁다. 야자에 불을 붙여 공 삼아 골을 넣고, 패스도 한다. 기상천외한 불 축구를 하는 인도네시아 판텐 마을을 찾아가 본다.   ●레인보우 로망스(MBC 오후 6시50분) 남자 아이들과 여자 아이들은 자신이 아는 가장 무서운 이야기로 대결하기로 한다. 의철이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당한 일, 현경의 노래방 귀신 이야기, 은비의 무용실 귀신 사건, 기범의 지후 스토커 자살사건, 보라의 휴대전화 혼선 이야기 등 납량 특집 이야기가 펼쳐진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5분) 주부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바로 주방. 이제 주방은 주부들에게 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이자 가족간 대화와 휴식이 이뤄지는 제2의 거실이다. 개성 만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주방 인테리어를 공개한다.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난 다용도 벽걸이 수납함 만들기도 배워본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20분) 정신과 치료에서 색채는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부터 인체의 균형, 심장의 활동, 심지어 소화기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등 많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과연 색채는 인간의 몸과 마음에 과학의 주술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 우리나라 월드컵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색에 담긴 모든 것을 알아본다.
  • [22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25분) 미국 일부에서는 실내는 물론 실외까지도 흡연을 규제하고 있다. 금연이 확산되면서 동포가 운영하는 음식점 등에서는 흡연 손님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실외에 흡연석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속출하고 있다. 업소 운영주들 사이에서는 흡연자를 포기할 수밖에 없지 않으냐는 탄식도 나오고 있다.   ●현장! 교육(EBS 오후 10시5분) 최고의 복지수준을 자랑하는 스웨덴은 교육복지에서도 국민 만족도가 높다. 출산율 1위, 여성이 살기 좋은 나라로 꼽히는 스웨덴은 여성의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돕기 위해 유아교육을 국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교육의 완벽을 추구하려는 그들의 노력과 유아교육 시스템을 알아본다.   ●김미화의 U(SBS 오후 1시50분) ‘아이 러브 코리아’ 외국인 친구들의 대한민국 사랑은 멈출 줄을 모른다.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 적응을 위한 힘겨운 몸부림과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세계가 하나 되는 2006년 독일 월드컵, 그 속에서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응원하는 5명의 외국인 친구들도 만나 본다.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MBC 오후 8시20분) 기훈과 희수의 관계를 알게 된 태희는 충격을 받아 희정을 몰아세운다. 말이 없던 희정은 희수를 말리지 못해 미안하다며 어쩔 줄 몰라한다. 태경엄마와 태희, 태수는 희정을 원망한다. 한편, 은민은 엄마 회사의 도자기 제품 모델로 나서, 전문모델 못지않은 훌륭한 솜씨로 촬영을 마친다.   ●해피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어릴 때부터 눈웃음으로 많은 남자들을 설레게 했던 백지영이 도련님 이미지의 짝사랑 남학생을 만난다. 못말리는 장난꾸러기 배기성. 온갖 장난을 다 치고 다녔던 기성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그만의 사연이 있었다고 한다. 과연 개구쟁이 기성과 친구들의 만남은 무사히 이뤄질지 지켜본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그릇의 모양과 용도가 다양한 만큼 수세미의 종류도 각양각색인 요즘 그릇별로 사용해야 할 수세미와 설거지법도 다르다. 잘 벗겨지지 않는 냄비 누른 때나 프라이팬의 기름 때를 벗기는 방법은 물론, 천연 수세미와 천연재료를 이용한 환경보호 설거지법까지 노하우를 공개한다.
  • [21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이치범 환경부 장관과 함께 올 한해 환경보건정책의 주요사항을 점검해본다.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방지 대책, 황사로 인한 국민 전반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안, 오염물질 배출 총량제 시행제도, 기후변화협약 대응책 등 환경부가 추진하는 주요업무의 진행상황을 짚어본다.   ●문화예술 36.5(EBS 오후 10시5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EHS프로젝트. 서울의 3개 대학 조소 관련학과 출신 작가들이 참여한 대규모 전시회로 현대 조각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원로부터 신진에 이르기까지 조각가들의 숨결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고, 이번 전시가 조각 예술계에 어떤 의의를 가지는지 살펴본다.   ●체인지 업!가계부(SBS 오후 7시5분) 월수입 380만원, 월 지출 535만원, 매달 마이너스 155만원 발생. 결혼 12년차 최경진·이정은 부부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 가족의 마이너스 가계부 원인은 식비 140만원과 남편용돈 100만원이다. 재테크에 탁월하다는 배연정이 경진씨 가족을 돕기 위해 살림 노하우를 전수한다.   ●어느 멋진 날(MBC 오후 9시40분) 건은 태원을 발견하고는 거칠게 끌고 가 주먹을 날린다. 건의 옷으로 갈아입은 동하는 어색하게 앉아 있고, 하늘은 동하에게 손수건을 건넨다. 둘이 어떤 사이냐고 묻는 효주의 질문에 동하가 사귀는 사이라고 대답하자 하늘이 놀란다. 피범벅이 되어 들어오는 건을 본 하늘은 하얗게 질리고….   ●위대한 유산(KBS2 오후 9시55분) 현세는 유치원 상납은 거절하고 나왔지만 동파와의 옛 감정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진다. 반대로 동파는 현세의 배신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한편, 유치원으로 돌아온 현세는 행여 미래나 아이들이 위험에 빠지지 않을까 걱정하면서도 내색하지 않는다. 미래는 그런 현세의 태도가 야속하기만 하다.   ●과학의 향기(KBS1 밤 1시) 한국해양연구원에서는 독도의 해양기지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와 본격적인 해양 생태와 해양 자원 연구를 시작하려고 한다. 지금까지 독도와 독도 주변 바다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어떻게 진행되어 왔을까? 현재 진행 중인 연구는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 과학적 차원에서의 독도 바로 알기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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