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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후 8시20분) 미국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로스앤젤레스 교포사회가 조직적으로 투표를 고통한 힘 모으기에 나섰다. 이는 새 이민법 등 현안에 목소리를 내는 데 선거가 유일한 창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표율이 저조하면 코리안 타운 내 투표소가 폐쇄될 수 있어 후보자 초청 포럼도 계획하고 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웬만해선 민간요법에 의지, 해결하려 하고 또 그 방법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한방 상식은 정말 믿을 만한 것인가?널리 유포돼 있는 잘못된 한방상식을 바로잡고 정확한 지식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8시20분) 선주와 동수는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동수는 만복이 자신의 성공을 전제로 선주와의 교제를 허락하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다. 동수는 선주를 위해 성공할 때까지 보고 싶은 마음을 참겠다고 다짐한다. 선주는 이런 동수에 대한 믿음과 서글픔으로 눈물을 흘린다.   ●해피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어린 시절 너무 이국적인 외모로 모든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박시연. 남자친구들은 물론 여자친구들에게까지 동경의 대상이었다던 박시연의 초등학교 시절 숨은 친구 찾기가 펼쳐진다. 요절복통 사고뭉치 어린시절을 보냈던 이영자. 구수한 충청도 고향 친구들과의 20여년만의 만남을 지켜본다.   ●도전! 성공시대(SBS 오후 7시5분) 모델이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끼 중 하나는 리듬감. 간단한 리듬감 테스트에서 천차만별의 댄스실력을 선보인 도전자들. 마스터들은 3주간 댄스실력을 다지도록 특명을 내렸는데 드디어 3주 후인 오늘, 도전자들의 성숙된 댄스실력이 발동한다. 댄서의 기량만큼이나 멋진 무대를 보여줄 도전자는 누구일까?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예로부터 뱃속을 든든하게 하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한다고 알려진 감자. 괴테가 신의 혜택이라고 극찬했을 뿐만 아니라 독일이나 프랑스에서는 땅속의 사과라고도 불린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법으로 즐기는 감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또 입냄새의 원인과 효과적인 치료법을 알아본다.
  • [20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김성호 법무장관에게 법무부의 주요 현안에 대해 들어본다. 사법개혁과 법조비리의 척결 대책인 로비스트법과 검사 해임제 도입 추진일정, 검찰의 견제 장치라고 볼 수 있는 공직부패수사처 건립에 대한 의견을 들어본다. 이와 함께 인권보호와 사법정의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복안도 들어본다.   ●코리아, 코리아(EBS 오후 8시) 곧 출산을 앞둔 아내 곁을 떠나 화물차 운전 일을 하고 있는 명성씨. 같이 손발을 맞춰 일하게 될 아저씨들은 붙임성 좋은 명성씨가 마냥 귀엽기만 하다. 하지만 다니던 학교마저 휴학하고 일터로 나선 명성씨는 한 가족을 짊어져야 할 가장이라는 이름 아래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져 온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5분) 등교길 학생 삥 뜯기, 취객 지갑털이, 앵벌이, 무전취식, 노숙. 이것이 취재진이 만난 10인조 가출 청소년들이 거리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다. 가출 청소년들의 실생활을 24시간 동행해 이들의 생각과 행동을 추적 보도하고 가출 이유와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가정·학교·정부의 지원 시스템을 점검한다.   ●여우야 뭐하니(MBC 오후 9시55분) 병희는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 주몽 세트장을 배경으로 한 음란한 기사를 쓰고 있다. 여행에서 돌아온 철수는 누나의 집을 찾지만 다른 사람의 집으로 바뀌어 있고, 철수는 병희의 집 담장을 뛰어넘어 제 집처럼 들어간다. 저녁 찬거리를 사들고 귀가한 병희는 누군가가 샤워하는 소리에 깜짝 놀란다.   ●추적60분(KBS2 오후 11시5분) 수입 명품에 대한 맹목적인 열광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름마저 생소한 해외 브랜드 제품들이 명품으로 둔갑한 채 고가에 판매되는 경우가 많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수십 년간 갈고 닦은 국내 기업들의 기술이 외면당하는 현실이다. 수입 명품만을 좇는 흐름의 실태와 그 부작용을 알아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동국은 윤후에게 싱가포르로 가지 않으면 자식 취급을 하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는다. 신형은 윤후가 공항에서 곧바로 국화를 찾아갔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한편, 홍 영감은 혜숙이 만든 나비넥타이를 남기고 떠났다는 말에 정신없이 뛰쳐 나간다. 같은 시간 혜숙은 기차를 기다리며 마음을 정리하는데….
  • [19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5분) 일본 아라시야마의 가마우지 새를 이용한 낚시법이 관광객을 유혹한다. 가마우지가 물고기를 잡으면 가마우지 목에 매달린 끈을 이용해 끌어올리고 물고기를 뱉게 한다. 새의 목을 조르고 잡은 물고기까지 뱉어내게 하는 것이 잔인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어부들은 전통 낚시법에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작고 균형 있는 얼굴을 만드는 경락 마사지와 한방 다이어트 체조. 경락 마사지는 경혈점을 자극해 얼굴에 균형을 잡아주고 혈색까지 맑게 해준다. 한방 다이어트 체조는 침과 체조 요법으로 얼굴 부기를 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아름답고 건강한 얼굴 만드는 비결을 주부 밸리댄스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알아본다.   ●맨발의 사랑(SBS 오전 8시30분) 레스토랑에서 진석과 있던 화영은 유명하게 되면 좋은 일을 함께 해보자고 했던 선배라며 주완을 소개한다. 주완과 함께 자리에 들어온 다연은 깜짝 놀라고, 진석 역시 다연의 모습에 놀란다. 이때 화영은 사전에 양해를 구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일부러 어색해하는 이들 사이에서 즐겁게 행동하려 한다.   ●주몽(MBC 오후 9시55분) 대소는 원후의 한을 풀어주고자 유화를 연금시켜 금와를 찾아갈 수 없게 한다. 한편, 제단에서 제를 올리던 마우령과 유성, 현무는 제를 올리는 내내 뭔가에 짓눌리는 느낌을 받고, 여미을이 부여에 돌아온 것으로 추측한다. 원후는 영포를 시켜 여미을이 부여에 돌아왔다면 빨리 찾아내 없애버리라고 명령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부모님이 운영하는 민박집은 산 속에 있는 터여서 손님이 많지 않다. 그러나 한 번 찾았던 손님들은 이 곳을 못 잊고 꾸준히 찾는다고 한다. 어느 날, 단골손님이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민박집을 찾았다. 구수한 묵은지와 백숙으로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주수진씨의 안내를 따라 산 속 투어를 시작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얼마나 오래 사는가’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장수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건강수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적당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비결이다. 운동의 생활화로 ‘나’를 지키며 나아가 가정과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생활운동시스템의 지혜를 알아본다.
  • [18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예언자들은 20세기 말에 지구가 멸망할 것이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 일 없이 과학 문명을 발전시켜오고 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면 도시 자체도 많이 달라질 것이 예상된다. 지난 6일 상공회의소에서 열렸던 기술 발전과 미래 도시계획 포럼을 찾아가 미래 도시에 대한 과학자들의 생각을 살펴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크리스털의 매력에 빠진 김수정 주부. 공예디자인을 전공한 그녀는 결혼 후에도 식지 않는 공예에 대한 열정으로 다양한 공예를 섭렵하다 우연히 크리스털을 접하게 됐다. 기존의 공예와는 차원이 다름을 강조하는 김수정 주부에게서 그녀가 꼽는 크리스털 공예의 매력을 직접 들어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온갖 질병을 보장한다는 보험에 가입하게 된 여자.6개월 후, 중대뇌동맥 협착증이라는 병을 발견하게 되고 가입해 두었던 보험회사에 진단서를 접수시켰다. 그러나 보험회사는 약관에 명시된 `대뇌동맥 협착 및 폐색´에서 폐색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말 달리자(MBC 오후 7시20분) ‘사투리 퀴즈!시간을 잡아라!’. 전라도 문제 ‘꼽사댕이’. 건강을 위한 음식의 한 종류이며 전문점까지 있는 ‘꼽사댕이’는? 정답을 안다고 큰소리친 앤디가 생각한 것은 고사리라는데, 과연 ‘꼽사댕이’는 고사리일까? 강원도 문제 ‘산신령’. 이것은 12간지 띠 중 한 동물이라는데 과연 무엇일까?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바람 한 점 없는 무더위 속에 세 가족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아빠 주정필씨의 지휘 아래 엄마 양선자씨, 그리고 무남독녀 외동딸 주수진씨가 만들고 있는 것은 민박집 부대시설로 계획한 방앗간이다. 두터운 나무를 잘라 찰떡궁합으로 지붕을 완성하고 나니 벌써 방앗간 하나를 뚝딱 만든 기분이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두 사람을 두고 뒤돌아서는 우경은 가슴 아프지만 진심으로 두 사람이 잘 되길 빈다. 풍구는 홍영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수명연장 프로젝트에 들어간다. 윤후는 그동안 냉랭했던 가족들과 마음을 나누며 떠날 준비를 한다. 홍영감은 혜숙이 다른 곳으로 이사하기로 했다는 말에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 [16일 TV 하이라이트]

    ●도전! 1000곡(SBS 오전 8시30분)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이영자는 첫 출연에 바로 결승까지 진출해 원타임 송백경이 결성한 그룹 무가당과 진검승부를 편다. 이영자, 무가당 외에도 오랜만에 TV 출연에 나선 ‘울고 싶어라’의 이남이,‘사랑하기에’의 이정석, 개그맨 김현철, 그리고 미스코리아 장윤서·박희정·김수현 등이 함께한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지구상의 모든 국가에서는 새로운 도시, 새로운 주택지가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신도시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합법적인 거주자는 아니다. 불법 거주지에 살고 있는 수억명의 사람들은 언제 자신의 집을 빼앗길지 알 수 없어 두려움에 떨고 있다. 볼리비아, 태국 등의 집을 위한 투쟁을 지켜본다.   ●신화창조(KBS1 오후 11시) 연간 2700만명이 이용하는 동북아시아의 허브 인천국제공항. 그리고 동양 최대의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난 국립중앙박물관. 세계가 인정한 이들 건물의 얼굴이 되는 창호는 이건창호시스템의 작품이다. 창호를 건물의 단순한 부속물이 아니라 건물의 얼굴로 탈바꿈시킨 이건창호 시스템의 성공신화를 추적한다.   ●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변화무쌍한 실험적 선율로 가득한 기타 유목민 ‘Nomad’. 페렝 스넷버거의 섬세한 기타와 마틴 자코브스키의 베이스, 알란 존스의 드럼. 이들이 맞추는 조화로운 호흡으로 인터플레이의 향연이 가득해진다. 마치 유목민처럼 다채롭게 변화되는 기타 선율의 페렝 트리오와 함께 음악 여행을 떠나본다.   ●가치 대발견(KBS2 오전 9시45분) 8년동안 총 개발비용 2조 2000억원을 들여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초음속 공군 고등훈련기 한 대의 가격은 얼마일까? 천혜의 자연환경과 모든 것을 육지에서 공수해온 섬 주인의 열정이 빚어낸 외도의 대단한 가치. 그 중에서도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1000평 규모의‘비너스 가든’의 가치를 따져본다.   ●늘 푸른 인생(MBC 오전 6시10분) 마을 풍경을 세트장 삼고 감독부터 배우까지 어르신들이 도맡아 한 편의 영화를 만드는 영화마을, 경기도 양평군 지제면 구둔마을을 찾아가본다. 포장마차 제작에서 판매까지, 어르신들이 맡는 실버포장마차. 과연 대박의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송예석 한상순 부부의 도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 [16일 TV 하이라이트]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30분) 가을바람이 반가울 때 떠나는 충남 아산으로의 여행. 물과 빛, 바람을 주제로 테마별로 꾸며져 있는 자연테마파크를 찾아가 휴식을 취해본다. 또 공원 곳곳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건축물도 감상해본다.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별미, 체험 교실을 통해 나무 공예품을 만들어보면서 여행의 즐거움을 느껴본다.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EBS 오후 9시30분) ‘포구기행’은 곽재구 시인이 전국 곳곳의 포구를 여행하며 삶의 다양한 흔적들을 더듬어 펴낸 기행 산문집. 시인의 언어를 통해 포구가 서술된 이 책은 ‘2005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 전시되어 ‘한국의 아름다운 책 100종’에 선정될 만큼 아름답고 특별하다.   ●사랑과 야망(SBS 오후 9시55분) 식당을 처분한 어머니는 지난 세월을 돌이키며 감회에 젖는다. 미자는 상우문제로 걱정하는 태준에게 자신이 집을 비우게 되면 와서 자라고 제의한다. 하지만 태준이 거절하자 기분이 상한다. 한편, 태수는 염치없어하는 정자의 부모님을 아파트로 피신시킨다. 정자는 시장통에서 일수놀이를 시작한다.   ●누나(MBC 오후 7시50분) 영주는 치킨을 은박지에 싸들고 들어오는 누나를 보고 승주가 일하는 곳이 미술학원이 아니라는 걸 눈치챈다. 영주는 치킨 포장 봉투를 보고 호프집 상호를 기억했다가 그곳을 찾아간다. 테이블을 닦고 허드렛일을 하며 일하는 승주를 본 영주는 충격에 휩싸여 건우를 찾아가 누나를 도와달라고 얘기한다.   ●소문난 칠공주(KBS2 오후 7시55분) 결혼식을 마치고 여행지 호텔에 도착한 미칠과 일한. 꿈에 그리던 결혼을 했다는 행복감도 잠시, 아기와 혼인 신고 문제로 말다툼을 하게 되고 미칠은 홧김에 호텔을 나와 집으로 가버린다. 한편, 설칠의 메시지를 받은 하남은 뛸 듯이 기뻐하며 기차역으로 향하고, 두 사람은 눈물의 재회를 한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오전 10시) 덴마크는 얼마 전 영국의 한 대학교수가 발표한 세계 행복지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되었다. 다양성을 존중하는 덴마크인들은 오늘날 평등 자유 복지의 나라, 동화처럼 행복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안데르센의 동화 그리고 복지의 나라. 스칸디나비아의 행복한 동화나라, 덴마크로 떠나본다.
  • [15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20분) 길을 걷다가 옷을 잘 입거나 헤어스타일이 멋진 사람들을 보면 걸음이 멈춰지고, 주변의 다른 사람들을 살펴볼 때가 많다. 그만큼 사람의 외모는 첫 인상과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미지를 변화시켜 주는 헤어스타일 중에서도 파마와 염색 속에 숨어 있는 과학에 대해 알아본다.   ●시네마 천국(EBS 오후 11시55분) 100개의 디지털 카메라로 현란하면서도 아름다운 화면을 구성하면서 음악과 춤을 가미한 뮤지컬 영화 ‘어둠 속의 댄서’를 소개한다.‘광대를 위하여’ 코너에선 1947년 미국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나 이순의 나이에도 스크린 속 변신을 멈추지 않는 배우로 각인되는 글렌 클로즈를 만나본다.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SB S 오전 9시30분) 딸과 함께 상하이로 맛 기행을 떠난 알뜰살림꾼 김혜영을 따라가본다. 김혜영은 중국의 모든 요리가 다 모인다는 상하이에서 별난 음식들을 맛본다. 중국 최고의 서커스단 관람기와 임시 정부 견학, 유람선 투어, 차(TEA)로 만든 요리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있을 때 잘해(MBC 오전 7시50분) 정화는 갑자기 사라진 환을 찾아나서지만 보이질 않고, 출장 갔다가 식물원에 잠시 들렀다는 동규를 만난다. 환은 검은 복장의 사내들에게 이끌려 자신의 침대 위에 쓰러져 고통스러워한다. 정화의 부탁으로 승현과 함께 환의 오피스텔을 찾아간 순애는 침대위에 쓰러져 정신 못차리는 환을 발견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누나 친구인 미란을 좋아하게 된 영호. 윤희는 아무것도 모른 채 미란과 결혼하려는 동생을 말리지만 소용이 없다. 미란의 실체를 알렸다간 자신의 행각도 들통날 것이기 때문. 결국 두 사람은 결혼하고 미란은 결혼 전 일들을 잊고 남편과 시댁 어른들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결혼 전 사생활이 알려지는데….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후는 사무실 짐을 모두 정리해 집으로 돌아온다. 풍구는 유명한 매니저와 계약을 했다며 큰소리 친다. 감기몸살로 결근한 국화의 병문안을 간 우경은 국화가 아픈 게 윤후 때문이라는 걸 알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우경은 두 사람이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기회를 준다.
  • [14일 TV 하이라이트]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25분) 호주에서 불법 체류중인 외국인을 고용할 경우 최고 5년까지 구형할 수 있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됐다. 호주 정부에서 파악하고 있는 2600여명의 한인 불법 체류자들도 큰 제약을 받게 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노동인력 수급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일정부분 불법 노동을 양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각종 말린 채소에서 묵나물, 제철 꽃으로 담근 천연주스까지. 다양한 건강저장식으로 신장 질환에서 벗어나고, 가족 건강을 꽉 잡고 있는 백금자 주부만의 건강저장식 비법들을 알아본다. 또 이비인후과 전문의 원유성 박사와 함께 아침저녁 커진 일교차로 증상이 더 심해지는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알아본다.   ●도전! 성공시대(SBS 오후 7시5분) 30도에 육박하는 기온.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경포대에서 도전자들에게 화끈한 특명이 내려졌다. 바로 인내심 테스트 ‘2인 1조 겨울화보촬영’. 모피코트를 입고 더위를 참아내야 하는 인내심과 파트너와의 호흡. 과연 두 박자를 모두 갖춘 예비 프로모델은 누구인지 지켜본다.   ●가족愛발견(MBC 오후 7시20분) 특별한 개인기 없이 사람들을 웃기는 게 특기라는 ‘와룡봉추’의 고명환. 개그와 배우 생활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쳤던 그였지만, 교통사고로 방송활동을 중단해야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런 그가 오랜 공백기를 딛고 돌아왔다.‘개그야’무대에 선 인생 제 2막 3장을 여는 고명환의 얘기를 들어본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한동안 잊으려고 했던 동생 생각에 자꾸만 눈물이 흐르는 우숙씨. 그러나 슬픈 아내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 로맨틱한 남편 하영씨 덕에 피식 웃음이 난다. 한편, 새벽부터 목이 아프다던 우미씨의 남편 정일영씨는 새벽 일을 마치고 와서도 끙끙대더니 자리에 앓아눕고 마는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대다수가 나이 듦을 서러워하고 부끄러워하며 역할 없는 자신의 삶을 받아들이지 못해 괴로워한다. 두려움 없이 씩씩하게 생을 즐기는 노년, 아름다운 노년을 보내기 위해 서는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노년 전문가 유경씨와 함께 풍요로운 노년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눈다.
  • [13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주변에서 이따금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휴먼 스토리를 접하게 된다. 얼마전 두 팔이 없어 발로 그림을 그리는 동양화가가 대학의 전임교수가 됐다는 뉴스 또한 신선하고 감동적이었다. 그 주인공인 단국대학교 오순이 교수로부터 역경을 극복한 삶과 예술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비겁하게 도망치는 것이냐고 비난하는 우경에게 윤후는 국화의 감정을 무시하고, 자신의 감정만 고집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홍영감은 자신이 겪었던 사별의 슬픔을 혜숙에게 겪게 할 수는 없다며 이별을 통보한다. 한편, 신형은 국화를 찾아와 윤후가 싱가포르로 떠날 때까지 피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교우관계나 학교생활 부적응 등의 외부적 요인뿐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한다. 사례를 통한 전문가 상담과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 유형의 집중 분석부터 그 대처법까지 아이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들어본다.   ●오버 더 레인보우(MBC 오후 9시55분) 상미는 버스를 잡으려다 넘어지고, 달려온 렉스는 상미를 일으키며 그냥 자신 옆에만 있으면 된다며 코디 일을 계속하라고 한다. 상미는 회사에 자신의 책상이 생긴 것에 놀라고, 렉스는 상미에게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한다. 최사장은 갱스터에게 2집을 내기 전까지 개별활동을 하라고 한다.   ●추적 60분(KBS2 오후 11시5분) 지난 9일 KBS국제회의실에는 80여명의 초로기 치매환자와 가족이 모였다. 사연이 소개될 때마다 흐느끼는 가족들. 눈물바다 속에서도 회의실을 배회하는 치매환자. 그러나 그 환자를 나무라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환자들끼리 인사를 나누고 포옹하는 모습, 눈물로 뒤덮인 그 현장을 공개한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5분) 지난 한 해 교통사고를 당해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야 하는 사람은 2만명. 이에따른 사회적 비용만도 1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치르고도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는 한국의 교통사고 문제의 심각성과 이로 인해 나타나는 후유증을 집중 추적, 분석해본다.
  • [12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5분) 중남미에서 가장 작은 엘살바도르. 동서로 길게 뻗은 태평양 연안에 연중 300일 이상 높은 파도로 인해 세계의 서퍼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서핑의 낙원이란 소문이 퍼지면서 엘살바도르에선 지난 3년간 서핑관련 산업 매출이 5배나 늘었다. 정부도 스포츠관광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액세서리 하나로 스타일을 살린다. 내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가을 액세서리 코디법.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주는 가을 유행 액세서리부터 분위기와 기분에 맞춰 활용하는 센스 만점 액세서리 코디 법까지. 은공예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가을 멋쟁이가 되는 지름길도 배워본다. ●TV 종합병원(SBS 오후 7시5분) 출연자의 자녀와 김종민의 손 엑스선 사진을 통해 연령별 뼈 성장 상태를 알아보고 성장에 가장 중요한 성장판의 모습도 비교해 본다. 또 한국 최고의 한의대 교수 총 5명으로 구성된 ‘슈퍼닥터군단’이 출연하여 3주간 차례로 ‘아토피’‘비만’등을 한의학적으로 진단하고 처방도 한다. ●있을 때 잘해(MBC 오전 7시50분) 환은 무작정 정화를 이끌고 강변의 어느 한적한 곳으로 간다. 서로 아무 말 없이 가던중 정화는 동규에게서 뺨 맞은 사연을 묻는다. 환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해주며 자신의 억울함을 진심으로 호소한다. 한편, 은수는 순애를 위해 회사 물류창고에서 공짜로 얻어온 옷 등을 가지고 온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성황리에 판촉 행사를 마치고 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식사까지 한 세 자매. 이렇게 여유를 부리는 것은 바쁜 우미씨를 대신해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친정어머니가 있기에 가능하다. 한편 신제품 개발에 여념이 없는 떡집의 하루는 바쁘기만 하다. 그러나 자매들은 특별히 시간을 내어 여름휴가를 떠난다. ●생로병사의 비밀<죽음에의 초대, 중년뱃살>(KBS1 오후 10시) 21세기형 초강력 전염병으로 불리는 비만. 특히 중년의 뱃살은 당뇨, 고혈압에서 암까지 각종 생활습관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나잇살은 왜 붙는가?피하기 힘든 나잇살. 중년 복부비만의 심각성과 그 원인을 분석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최상의 뱃살 탈출법’을 찾아본다.
  • [11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빌딩 숲을 헤치며 달리는 수많은 차량들 중에 간혹 독특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차가 있다. 과학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달리는 이동 과학차. 실제로 학문을 연구하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찾아가는 이동 과학 교실은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11시) 치열했던 여름이 가고 한계령에 가을이 찾아왔다. 정부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추석 연휴 및 가을철 설악산 주변 단풍 관광객들을 위해 한계령 길의 개통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방침이라고 한다. 과연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최소한의 길을 냈던 아름다운 길, 한계령은 온전히 지켜질 수 있을까?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나타난 신입사원. 상사는 수차례 경고를 하지만 변함이 없고, 그녀로 인해 사원들은 점차 업무방해를 느낀다. 상사는 특단의 조치로 권고조치하지만 여전히 노출을 고수하는 그녀는 결국 회사로부터 1개월 감봉조치를 받게 된다. 그런 회사의 인사조치가 과연 정당한가.   ●주몽(MBC 오후 9시55분) 여미을은 소서노를 빼내기 위해 비류군장 송양을 찾아가 이번 전쟁에서 부여가 승리할 것이라며 빨리 소서노를 풀어주고 연타발과 화해하라 하지만 송양은 말을 듣지 않는다. 연타발과 약조한 시각까지 아무런 기별이 없자 송양은 소서노를 죽이기로 결심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주몽과 오마협이 소서노를 구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55분) 새하얀 연기와 함께 오늘도 떡집의 바쁜 일과가 시작된다. 결혼 후 각자의 생활에 바빴던 세 자매가 동업을 하게 된 데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다.2000년 갑작스런 사고로 다섯째 동생을 잃고 육자매가 오자매로 된 것. 바쁘게 사느라 소홀했던 언니와 동생들에 대한 그리움이 이들을 횡성으로 뭉치게 했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윤후는 해외지사로 발령을 내겠다는 통보를 받는다. 우경과 윤정의 냉랭함에 불편했던 기획실 동료들은 두 사람이 화해할 자리를 만든다. 윤후는 동국을 찾아가 신형과는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며 지사발령을 취소해 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 당한다. 한편 국화는 윤후의 발령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프다.        
  • [09일 TV 하이라이트]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30분) 세계적 문화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도시, 경주. 불국사, 석굴암을 중심으로 한 유적지와 함께 경주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거듭나고 있는 보문단지를 찾아가 본다.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다양한 체험인데, 은은한 색깔이 아름다운 한지도 만들어보고 전통문양을 응용한 은세공도 경험해 본다.   ●희망풍경(EBS 오전 7시10분) 보기 흉하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고 또 장애 판정을 받는 데 있어서도 차별이 심한 화상장애인. 이들의 아픔을 알리기 위한 ‘가족 만들기’행사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화상 분장과 사진전, 가두 행진 등을 통해 화상 장애를 소개하고 비장애인들의 분장 체험 시간을 마련한다.   ●맨발의 사랑(SBS 오전 8시30분) 황 회장은 진석에게 화장품모델로 쓴 여자가 미혼모라는 사실을 알고 있느냐고 다그친다. 이에 진석은 다연을 여느 주부사원처럼 최선을 다해 자신의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돌보는 여자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황 회장은 불같이 화를 내며, 당장 주부모델을 취소시키고 다연을 내쫓으라고 소리친다.   ●! 느낌표(MBC 오후 10시40분) ‘위대한 유산 74434’코너에서는 중국 동북지역의 우리 고구려, 발해 역사를 중국의 변방역사로 편입시키려는 중국 동북공정의 허구를 파헤치고, 그 실체를 온 국민에게 일깨우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깨어나라! 고구려의 후예들이여!’라는 대국민 역사 지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소문난 칠공주(KBS2 오후 7시55분) 양팔에게서 설칠과 만나지 말아달라는 말을 들은 하남은 설칠에게 연락을 끊은 채 상념에 빠진다. 하남은 며칠을 고민한 끝에 양팔을 찾아가 자신은 설칠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고, 할 수만 있다면 결혼까지 하고 싶다고 말하지만 양팔은 설칠에겐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있다며 단호하게 말하는데….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오전 10시) 15살의 신생독립국, 우즈베키스탄.1991년 구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중앙아시아의 중심국이자 옛 실크로드와 이슬람의 유적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다. 동서양을 잇는 옛 실크로드 중심지인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등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가득한 중앙아시아의 오아시스,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본다.
  • [10일 TV 하이라이트]

    ●인사이드 월드(YTN 오전 10시25분) 브라질의 토칸틴스 강에 위치한 대형 댐 투쿠루이.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에너지 자원으로 인식되던 댐이 환경을 파괴하며 주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투쿠루이 댐 건설로 인해 수많은 주민들과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마을 전체가 잠겨 집과 나무들이 부패되면서 오염 물질을 만들고 있다. ●다큐 죽마고우(EBS 오전 7시20분) 휠체어가 미끄러지듯 무대 위로 들어온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무대 위를 향하고 관객들의 두 눈을 사로잡는다. 두 개의 핀 조명이 무대 위의 두 사람을 집중한다.‘중증장애인의 문화 축제’에서 현란한 춤사위를 뽐내고 있는 사람은 휠체어에 앉아 춤을 추는 오연석씨와 그의 파트너 이경화씨다. ●SBS 스페셜<환경호르몬의 습격>(SBS 오후 11시5분) 청소년의 30%가 자궁내막증이 있고, 극심한 생리통으로 고통을 겪는 소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같은 원인은 바로 환경호르몬. 내분비장애물질, 즉 환경호르몬이 소리 없이 다가와 우리 인간을 습격하기 시작했다. 환경호르몬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실험을 통해 알아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단 17시간 만에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6명이 사살되었다. 피살자들은 같은 지역 사람이라는 사실 외에 어떠한 공통점도 원한도 없었는데, 얼마 뒤 버지니아 주에서 똑같은 살인사건이 일어나 경찰은 범인과의 게임을 시작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한 무차별적인 살인사건 속으로 들어가 본다. ●싱싱 일요일(KBS2 오전 8시) 시골이 싫어 서울로 떠난 윤상복씨가 5년간의 도시생활에서 깨달은 것은 벌 농장과 농사일의 소중함이다.95년 부부가 고향으로 돌아 온 후 1400ℓ의 꿀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꿀 저장고를 만든 남편, 아버지의 오랜 노하우와 윤상복씨의 현대기술이 합쳐진 꿀벌농장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데…. ●신화창조(KBS1 오후 11시) 인도차이나 반도 내륙에 위치한 국가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중에서 가장 낙후된 나라로 알려져 있다. 이런 불모지 같은 땅에 연간 1억 2000만불의 매출을 올리는 한국기업 코라오가 있다. 라오스 자동차시장 60%를 장악하여 라오스의 경제를 움직이고 있는 최대 민간기업 코라오 그룹의 성공신화를 따라가 본다.
  • [08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20분) 사행성 성인 오락 게임에 빠져 가정을 잃는 것은 기본이고, 직장, 돈, 건강까지 잃는 사람들의 수가 3백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만큼 사행성 도박 문화가 우리 사회 깊숙이 뿌리 박혀있음을 알 수 있다. 게임이 갖고 있는 도박성의 의미와 함께 게임중독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시네마 천국(EBS 오후 11시55분) 기술과 영화 미학의 조화를 보여주는 ‘터미네이터’.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터미네이터’시리즈를 총망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광대를 위하여’코너에서는 특유의 재치와 기지로 참여하는 작품마다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강한 인상을 심어놓는 배우 박용우를 만나본다.   ●내사랑 못난이(SBS 오후 8시55분) 호태와 차연은 대통의 소개로 나이트클럽 대리운전과 주방 일을 하며 두리 병원비를 모으고, 차연이 우연히 업소 가수들 앞에서 부르는 노래를 들은 대통은 음반을 취입해도 괜찮겠다며 부추긴다. 그러던 중 차연은 업소 출연 가수들이 사정이 생겨 못 오면서 어설픈 차림새로 무대에 오르는데….   ●생방송 오늘 아침(MBC 오전 8시30분) 낚시를 좋아하는 남편, 앞으로는 유심히 살펴야 할 것 같다. 야외 낚시터에 이동식 성매매가 침투, 성매매 특별법 시행과 함께 일 자리를 잃은 직업여성들이 등장해 낚시꾼들에게 성매매 미끼를 던지고 있다는데…. 성매매 장소로 전락한 야외 낚시터, 신종 변형 성매매 실태 그 현장을 고발한다.   ●놀라운 아시아(KBS2 오후 7시10분) 100만개 동전 불상부터 억대 명품차 가득한 자동차 사원까지, 톡톡 튀는 태국 이색 사원을 찾아가본다. 엉뚱하고도 기발한 중국의 별난 직업들을 소개한다.1분 동안 손등 팔굽혀 펴기,106회를 가볍게 성공하고, 그 누구도 하지 않는 이색 도전을 향해 뛰는 강철 인간.‘나약’씨도 만나본다.   ●HD역사 스페셜(KBS1 오후 10시) 유럽 각국을 순방하고 수에즈운하와 홍해, 싱가포르 등지를 거쳐 돌아온 조선 최초의 해외 유학생, 유길준. 국비장학생이었던 그가 귀국하자마자 체포된 까닭은 무엇인가?7년 유폐 그리고 12년간의 일본 망명, 구한말 지식인 유길준의 파란만장한 삶을 조명한다.
  • [07일 TV 하이라이트]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명혜는 국화의 합성사진을 보고 윤후를 넘본다며 국화를 더 미워한다. 윤정은 우경에게 보란 듯이 조건 좋은 남자와 선 볼 약속을 한다. 아파트를 내놓고 속상한 윤지는 광만을 부르는 동국의 전화가 반갑다. 한편, 명혜는 국화를 찾아와 돈봉투와 옌볜으로 돌아갈 비행기 표를 내미는데….   ●무적의 낙하산요원(SBS 오후 9시55분) 대통령은 최강이 표창을 거부했다는 말을 듣고 요즘 보기 드문 젊은이라며 칭찬을 한다. 비서관은 대통령이 최강과 같은 친구 몇 명만 있으면 든든하지 않겠냐는 말 한마디에 최강을 LK주식회사에 추천한다. 순진과 최선은 최강이 청와대에 다녀왔다고 하자 믿기지 않는다며 오히려 조롱한다.   ●해피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4년 반만에 활동을 재개한 박철. 어릴 때부터 인기가 많았지만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배우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그의 친구들은 말한다. 키도 외모도 시원시원했지만 외모와는 달리 수줍음을 많이 탔던 현정은 목소리가 모기소리만 했다고 한다. 가수 김현정의 숨은 친구찾기가 펼쳐진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수학과 놀이를 연계해서 유아기부터 재미나게 수학 비법을 익힐 수 있는 일명, 수학놀이 전문가 이원영씨와 함께 신나는 수학놀이를 배워본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된 딸 동이와 유아 때부터 시작한 수학놀이 이야기를 비롯,6∼7세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웃음 가득한 수학놀이 비법을 공개한다.   ●오버 더 레인보우(MBC 오후 9시55분) 공연을 마친 혁주는 아버지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가고,TV를 보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된 상미는 멍해진다. 취재진들로 정신없는 장례식장에서 혁주는 굳은 채 갱스터 멤버들을 맞는다. 최사장은 희수에게 문상만 하고 가라 하지만 희수는 좀 있다 갈거라며 음식을 나르는 등 일을 돕는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후 8시20분) 5년간 동결됐던 캘리포니아주 시간당 최저임금이 2008년에 8달러로 인상될 전망이다. 동포사회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업주들은 인건비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기가 어려워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반면 노동계는 높은 물가 상승률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 [06일 TV 하이라이트]

    ●현장기록 ‘형사’(MBC 오후 7시20분) 8만원짜리 시계가 1억원짜리 시계로 둔갑하다. 지난 8월, 청담동 일대를 발칵 뒤집은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가짜 명품 시계 사기 사건.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밝힌다. 지난 8월 초 두 명의 소녀가 다급하게 경찰서를 찾았다. 교복차림의 17살 고등학생 아이들이 경찰서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다큐 여자(EBS 오후 9시30분) 서른살 김소현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잘나가는 대기업에 입사해서 능력을 인정받는 전문직 여성이었다. 입사동기였던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았다. 그러던 어느 날 소현씨는 남편과 함께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로 들어가 펜션을 지었다. 그녀가 꿈에도 그리던 전원 생활은 어떤 것일까?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40분) 80대 노인이 젊은이 취급을 받는 남미 에콰도르의 빌카밤바. 이곳에는 101세 마누엘과 95세 다리오 형제가 있다. 이들 형제는 아직도 매일 일을 하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101세 노인이라고는 믿기 힘든 마누엘 형제의 여유로운 삶과 쾌활한 웃음 속에서 빌카밤바의 장수비결을 만나본다.   ●맨발의 사랑(SBS 오전 8시30분) 다연과 주완이 일하고 있는 포장마차로 화영이 찾아오고, 화영과 다연은 서로를 보며 깜짝 놀란다. 이때 주완은 화영을 보며 신기해하는 모두에게 소개시킨다. 이야기가 이어지고, 곰장어를 굽던 다연이 연기 때문에 콜록거리자 주완이 이를 뺏는가 하면 다연의 코에 묻은 검댕을 다정하게 닦아준다.   ●투명인간 최장수(KBS2 오후 9시55분) 소영은 편치 않은 마음으로 아직 기억이 남아 있을 때 인사하고 가고픈 장수를 이해해 달라고 말하지만 현수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장수는 할머니 산소를 찾아가 마지막 인사를 한다. 한편, 씩씩대고 찾아온 수표를 달래보지만, 수표 또한 살아 있는 장수의 장례식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클로즈 업(YTN 오후 1시20분) 정부는 우리나라가 2010년대에 선진국에 진입하고 2020년대에는 세계일류국가로 도약해 2030년에는 삶의 질이 세계 10위에 오른다는 내용의 비전 2030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내용이지만, 그에 따른 재원 마련 등을 감안하면 현실성이 어느 정도일지를 생각하게 된다.
  • [05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5분) 시각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위해 쓰는 점자. 책의 내용을 읽어주는 획기적인 발명품이 등장했다. 문자를 디카로 찍어 선명한 영상을 만든 후 내장된 메모리 카드에 따라 최대 100페이지까지 전자음성으로 읽어준다. 가격은 350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에 보급된다면 장애인들의 생활이 훨씬 좋아질 것이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나이를 커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염색이다. 그러나 모르고 하는 염색은 안한 것만 못하다. 피부색과 모발 상태를 통해 알아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염색법은 무엇일까. 천연염색의 대표주자, 헤나 염색에 대해 주부 미용봉사 동호회 ‘호박 동아리’회원들과 함께 꼼꼼하게 알아본다.   ●진실게임(SBS 오후 8시55분) 신이 내린 목소리 ‘여자 목소리 모델’, 출렁 출렁 ‘뱃살 모델’, 앤젤리나 졸리를 빼닮은 ‘놀이공원 모델 앤젤리나 졸리’, 국내 최초 레이싱걸 엄마와 매혹적인 딸 ‘레이싱걸 모녀’, 남자 뺨치는 놀라운 다리털을 가진 여인 ‘다리털 제모 모델’, 광고계를 평정한 ‘광고 댄스 모델’. 이 중 진짜 이색 모델을 찾는다.   ●주몽(MBC 오후 9시55분) 대소를 통해 별동대의 출정위치를 알게 된 양정은 대책마련에 한창이다. 별동대를 이끌고 초지를 달리던 주몽은 자신들의 움직임이 적들에게 전해졌을 것이라며 다른 장소를 모색한다. 갑자기 전쟁 준비에 분주한 상단을 찾은 대소는 언제까지 자신이 기다려줄지 모르겠다며 소서노를 협박한다.   ●그 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상구는 창안을 찾아가 진진과 영규를 결혼시켜 달라고 사정하지만 창안은 지금부터 인연을 끊자며 거절한다. 주주총회에서 창안의 물밑작업으로 영규는 경영권을 빼앗기고, 영규어머니는 진진을 찾아가 뺨을 때리며 집에서 끌고 나온다. 한편, 진모는 억만에게 수정의 거짓 임신사실을 고백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암 치료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암도 점차 극복이 가능한 질병으로 인식되어 가고 있다. 기존의 수술, 방사선 치료, 항암 치료를 비교하면서 2006년 현재 국내의 암 치료기술은 어디까지 와 있는지 그 현주소를 알아본다. 앞으로 암 극복을 위해 도전해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 [인사]

    ■ 법무부 ◇검사 신규임용 △의정부지검 李殷彊△수원〃 鄭裕澈△성남지청 鄭景塡 柳道潤△안산〃 손찬오△대전지검 洪丞賢△충주지청 柳陳承△대구지검 尹重棋 鄭光壹 曺弘用△울산〃 鄭在勳 金潤候△창원〃 柳爀△광주〃 林廷根 安東澈△순천지청 李周泳 金鎭浩■ 행정자치부△혁신연구개발센터장 신문주■ 농림부 △농업구조정책국장 朴玄出△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鄭勝■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이사 노향기 성영소 이세진 윤수경 박종렬 임천순 황의인 정기언 조흥순■ 수협중앙회 ◇부장 승진 △조합자금부장 朴浩臣△외국인력지원단장 李圭相△비서실장 韓明燮△어업정보통신본부장 朴永杓■ 경북대 △대학원장 전기준△교무처장 김인수△학생〃 장동익△기획〃 배병한△산학협력지원단장 이충원△교수학습센터장 한영림△직업능력개발〃 이상호△국제교류〃 송재기△여대생커리어개발〃 서순림△인문대학장 및 국제대학원장 김영기△도서관장 및 대학기록관장 남권희△정보전산원장 김남철△공동실험실습관장 김성훈△출판부장 김창조△사회과학대학장 및 정책정보대학원장 김규원 ■ YTN미디어 △방송본부장 張雄相■ 금호생명 (지점장) △사당 金龍漢△마포 嚴福錫△서대문 裵漢九△강남 金善玉△강동 文敎承△제주 宋在漢△동해 安秉武△원주 張聖秀△광주 朴永鐘△금남 朴秀基△무등 申瓊浩△사천 李相圭△부산진 禹奇秀△남부산 金秉泰△중부산 鄭致星△서부 崔石衍△동두천 李相悳△효원 李淳昌△청주 朱鉉燮△진주 鄭奎植△김해 安春在
  • [04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35분) 지구상에 살고 있는 곤충의 종류는 약 100만종. 하지만 개미의 수는 이보다 700만배나 더 많다. 이들은 흙을 파서 해충을 잡아먹고 죽은 동물을 분해해 생태계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개미의 일상과 생활을 한눈에 들여다 볼수 있는 개미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이화여대 박물관을 찾아가 본다.   ●살림의 여왕(EBS 오전 11시) 이영씨는 여느 아빠들처럼 아침에 출근하기 바쁜 평범한 샐러리맨. 헤어디자이너로 늘상 밤늦게 퇴근하는 아내를 대신해 결혼 초부터 식사 당번을 자처한 애처가이다. 가족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선 특별한 아빠의 이야기, 매일 예쁜 도시락을 준비하는 아빠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후 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남편. 그 후, 며느리는 손자를 위해서라며 시어머니에게 8억원을 받아 애인 명의로 집을 샀다. 얼마 후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집을 돌려달라고 요구하는데…. 손자를 위해 사준 집을 시어머니는 과연 돌려 받을 수 있을까?   ●얼마나 좋길래(MBC 오후 8시20분) 동수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선주와 함께 선주네 집으로 들어간다. 화가 난 만복은 동수의 얘기를 들으려고도 하지 않지만, 귀녀는 선주의 엄마이니 동수 얘기는 들어보겠다고 한다. 당장은 가진 것이 없지만, 선주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동수의 말에 선주는 가슴이 뭉클해지지만, 만복은 끝까지 무시한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화려한 액션스타로 군림해온 중견 배우 이대근이 늙고 힘 없어진 이 시대 마지막 아버지 이야기로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에로배우의 이미지가 굳어진 데 대한 자신의 견해, 그리고 두 딸 모두 박사로 만든 가족 이야기까지 중견 배우 이대근의 40년 가까운 영화 인생을 만나본다.   ●열아홉 순정(KBS1 오후 8시25분) 결국 윤후는 스튜디오에 나타나지 않고, 신형은 명혜와 동국에게 결혼식을 미루는 게 순리일 것 같다고 말한다. 풍구는 홍영감에게 혜숙을 포기했다면서 앞으로는 물심양면으로 밀어주겠다고 한다. 한편 윤후가 회사에 출근했다는 사실을 확인한 국화는 한시름 놓고, 명혜는 국화에게 화풀이를 한다.
  • [02일 TV 하이라이트]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30분) 강화도에서 조금만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섬, 석모도를 소개한다. 자연이 살아 숨쉬는 갯벌 체험을 할 수 있고, 아름드리 소나무가 가득한 영험의 사찰 보문사도 들러본다. 배를 타고 나가 할 수 있는 낚시도 석모도에서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이다. 서울 인근 주말코스 나들이 장소, 석모도를 찾아가 본다.   ●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재즈 뮤지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무대를 만나본다. 지난 2003년에 발표한 신작 ‘Samba Do Mar:바다의 삼바’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빌라 로보스의 곡들을 비롯해 자신의 자작곡을 보사노바와 삼바로 편곡한 곡들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라틴 음악의 열정이 담겨 있다.   ●맨발의 사랑(SBS 오전 8시30분)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다연은 자신의 번호로 전화를 건다. 이에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던 진석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도 않은 채 만나자고 한다. 분임은 상대방 남자가 휴대전화를 빌미로 수작을 걸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주방에서는 양여사와 문자가 서로 음식을 잘하니 못하니 옥신각신한다.   ●발칙한 여자들(MBC 오후 9시40분) 루키와 억년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다림은 루키와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마음먹는다. 한편 루키는 팔 수술을 받은 지 얼마 안 돼 집안 청소를 못한다는 핑계를 대며 미주를 집으로 부른다. 루키 집을 찾은 다림은 쥐를 피해 우왕좌왕하다 침대 위로 피한 두 사람이 묘한 포즈로 있는 모습을 발견하는데….   ●위기탈출 넘버원(KBS2 오후 10시) 이중·삼중으로 되어있는 현관문 잠금장치 때문에 어린 아이들은 물론 노인들까지 쉽게 문을 열지 못해 집 안에 갇히는 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실제 아이들이 현관문 잠금장치를 열지 못 하는지 관찰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 이런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소개한다.   ●파워 인터뷰(KBS1 오후 11시20분) 올해로 해방 61주년. 하지만 작가 조정래가 작품 속에서 이야기해 온 친일청산을 비롯한 과거청산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친일청산이야말로 우리 역사의 숙제라고 말하는 조정래가 스승이자 결혼식 주례를 서줬던 미당 서정주를 정면비판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과연 그가 생각하는 과거청산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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