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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임대순(전 전주교대 학군단장)씨 별세 동일(이룸라이프 대표)동만(대상 부장)동원(바스푸 차장)씨 부친상 이형진(대덕대 교수)오태경(이룸라이프 상무)김팽균(신영와코루 부장)씨 빙부상 2일 건국대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030-7901●이재연(전 대한잉크 이사)형재(연합공영 〃)영재(한국기자협회 사업국장)씨 모친상 윤상호(자영업)신영모(E1 비상기획실장)씨 빙모상 2일 광주보훈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62)973-9162●김찬성(자영업)흥식(한국경제신문 제작국장)흥복(영화종합기술단 기술개발팀 차장)씨 모친상 원종구(씨씨엘 수원점 대표)김정곤(알에프세미 〃)씨 빙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28●원유광(미국 거주)유황(유니온산업 대표)선혜(세종대 강사)씨 부친상 최낙상(최산부인과 원장)임만섭(제주농원 대표)문영언(전 제일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05●채진욱(대한화재 과장)이중규(네오팜 부장)김규민(삼성전자 대리)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5●박정호(삼성전자)윤선(희곡 작가)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52●송석우(농협사료 대표)씨 모친상 1일 충북 청주시 하나노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43)237-6358●이재환(전 삼성BP화학 사장)재철(동방석유 소장)씨 부친상 추수용(전 철도청 역장)조긍호(토우건축 대표)씨 빙부상 1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51)610-9673●박진수(YTN 보도국 영상취재팀 기자)씨 빙모상 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5●성창렬(재미 교수)장렬(창원고 교장)충렬(동부건설 천안소장)통렬(전 상암기획 대표)애순(전남대 교수)씨 모친상 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2)590-2697
  • [03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생업을 뒤로 미룬 채 가수의 길을 선택하는 문제로 고민하는 용석씨는 팀에 합류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나 멤버들은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설득에 나선다. 작곡가로부터 새로 받은 노래를 맞춰보는 멤버들. 하지만 유독 원영씨가 자꾸 실수를 한다. 집에 돌아온 원영씨는 아내로부터 핀잔을 듣는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 도로가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 거대한 쓰레기는 환경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 하지만 재활용되는 쓰레기는 15%에 불과. 한 주민이 쓰레기로 대체연료를 만드는 장치를 발명했다. 목탄을 주에너지로 사용해 에너지와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게 됐다.   ●기획특집(EBS 오후 10시50분) 사교육 현황과 실태를 살펴보고 대한민국 학부모로 살면서 사교육을 시키는 이유와 문제점을 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대한민국 교육문제의 핵심으로 떠오른 영어 문제를 조명한다. 영어사교육 비용과 실력의 상관관계를 분석, 영어고수들의 영어 정복기,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조언 등을 들어본다.   ●진실게임(SBS 오후 8시55분) 대박신화 ‘돈 놓고 액세서리 먹기’, 기사식당계의 천재견 ‘강아지 주차관리원’, 눈 깜짝할 사이에 쌀이 뻥튀기로 변하는 ‘기적의 뻥튀기’,10초 캐리커처 ‘10원짜리 초상화’, 서빙에 나선 보드의 달인 ‘S자보드 호프집’. 장터를 주름잡는 명물 상인들…. 이 가운데 진짜는 과연 누구일까.   ●나쁜여자 착한여자(MBC 오후 7시45분) 진아는 건우와 세영의 문제로 방황하다 결국 학교에서 사고를 친다. 세영은 담임선생님의 연락을 받고 고민에 빠진다. 돈을 챙겨 외국으로 도망갈 계획을 세우던 미자와 정숙은 봉달이 받기로 한 돈이 입금되자 모든 준비를 마친다. 아무 것도 모르는 봉달은 미자에게 돈이 입금되었는지 확인해 보라고 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2007년 현재,8만 7000쌍 이상의 부부가 불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그러나 진짜 불임은 10%뿐,90%는 치료와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가질 수 있다. 불임률 0%에 도전하는 시험관 시술의 최근 동향을 살펴본다. 수년 동안 아기를 갖기 위해 노력한 불임부부의 감동적인 분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02일 TV 하이라이트]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우리 국악계에서 가장 개성 있는 해금 연주자로 꼽히는 강은일. 해금을 통해 다양한 예술적 음악을 시도해 온 그가 추구하는 음악세계, 해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무대까지.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접목해 해금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열정적인 연주자 강은일을 만나본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지식사회로 접어들면서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여성들이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 요즘이다. 여성발명가의 특허출원 건수도 매년 4.5%씩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특허출원 건수에서 여성발명가가 차지하는 비중은 4.4%에 불과해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다.   ●다큐 인(EBS 오후 9시20분) 스무살에 모델로 데뷔해 활발한 모델 활동을 하던 함유선은 7년째 되던 해 결혼과 함께 무대를 떠난다. 하지만 우연한 계기로 패션쇼 연출을 돕게 되고 현장의 긴장감과 스릴에 매료돼 패션쇼 디렉터의 길을 걷게 된다. 그 길을 걸은 지 벌써 10년째, 그녀는 패션업계의 간판 디렉터가 되었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식당 주인이 손님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음식을 팔지 않겠다며 나가라고 할 때, 식당 주인은 음식을 팔지 않을 권리가 있는지 살펴본다. 의사인 예비신부가 부모님이 의사 남자에게만 결혼시키겠다고 말해 영어강사인 남자친구를 의사라고 속여 결혼했다. 여자 부모는 사위를 사기죄로 고소하는데….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드디어 수술이 시작됐다. 이식해야 할 부위가 워낙 넓어 소요시간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다. 오후에 시작된 수술은 어느덧 자정을 넘겨 새벽까지 이어진다. 단 하루만이라도 깨끗한 얼굴로 가족들과 바다를 보러 가고 싶다던 귀목씨. 그녀의 간절한 기도는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소리소문 없이 발병하는 것은 물론 망막증, 신부전, 심장발작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조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질병 당뇨. 아는 것만이 당뇨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다. 탤런트 홍성민씨가 전하는 당뇨 합병증의 무서움에서 당뇨 자가진단법, 새로운 당뇨 치료법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아본다.
  • [1일 TV 하이라이트]

    ●진실(YTN 오후 11시5분) 1970∼80년대 언론의 민주화 운동사를 되짚어 본다. 정부의 거스를 수 없는 명령과 강력한 통제만이 존재했던 유신시대에는 획일화된 보도만 있었다.74년 10월, 동아일보 기자들이 모여 자유언론 실천선언을 채택했다. 이런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돼 80년대까지 이어지는 언론 민주화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이루게 된다. ●사랑의 공부방(EBS 오후 6시) 대전 신안동의 꿈동산 공부방을 찾아가 본다. 공부방 아이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대기만성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기초학력진단을 통해 상황에 맞는 맞춤 학습법을 알려주고, 공부방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 본다. 또한 고진감래 프로젝트에서는 가난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희승이의 소원을 들어준다. ●SBS스페셜(SBS 오후 11시5분) 다양하고 미묘한 맛의 차이를 짚어내는 인간의 미각 능력은 건강의 척도가 되지만 현대인들의 미각 능력은 나날이 퇴화되고 있다. 패스트푸드와 가공식품의 섭취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폭발적인 가공식품 섭취로 인한 아연 결핍과 그로 인한 고충을 알아보고, 우리 옛 밥상의 지혜를 알아본다. ●문희(MBC 오후 7시55분) 방숙희는 문희를 내쫓을 생각으로 냉장고·화장대 등 문희의 물건들을 내다 버리고, 문희네 집에 청혼하러 온 유진은 이 광경을 보게 된다. 유진이 인사를 온다는 말을 듣고 문희네 집에서 대기하고 있던 유진의 엄마는 문희에게 양심에 호소하며 과거가 있냐고 묻는다. 단도직입적인 질문에 문희는 대답을 망설인다. ●최강! 울엄마(KBS2 오전 8시55분) 작문 과제인 유서쓰기에 열중하던 최강은 그동안 공부도 못하는 못난 아들 노릇만 해온 17년이 후회스럽고 죄송스럽다. 이제부터라도 부모님께 든든한 큰아들이 돼보겠다고 굳은 다짐을 한다. 같은 시각, 식당에서 불판을 닦느라 비지땀을 흘리고 있는 최강부는 오늘도 식당주인의 잔소리에 귀가 따갑다. ●역사기행(KBS1 오후 11시) 인구의 약 90%가 힌두교를 믿는 네팔은 2000년이 넘는 역사에도 불구하고 외부세계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은둔의 왕국이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네팔의 ‘구르카 용병’과 네팔속 힌두와 불교의 역사, 그리고 히말라야를 지나갔던 고승들의 천축국 직행로, 최근 불안을 겪고 있는 네팔의 정치사를 들여다본다.
  • [31일 TV 하이라이트]

    ●라이프n조이(YTN 오전 11시35분) 새봄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는 낭만 가득한 벚꽃 명소. 꽃과 바다, 문화와 전통의 향기가 가득한 진해를 찾아간다. 푸른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벚꽃들의 화려한 성찬을 맛볼 수 있다. 해군의 요람인 군항도시이기도 한 진해의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하면 실물 크기의 거북선도 살펴볼 수 있다.   ●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첫번째 무대는 재즈 클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을 하고 있는 ‘워터칼라’의 2집 앨범을 들어본다. 두번째 무대는 지난 1월 첫 앨범을 발표한 싱어송 라이터 박기현의 원맨 프로젝트 ‘안녕, 기억씨 Hi,Mr.Memory’. 따뜻한 봄날, 그가 들려주는 기억의 울림 속으로 함께 빠져보는 건 어떨까?   ●그것이 알고 싶다(SBS 오후 11시5분) 주위를 의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욕구 표현에 충실할 뿐인 발달장애 2급 준영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성적인 행동을 한다. 발달 장애, 정신지체 청소년들의 사춘기와 성이 일반인들에게는 `자제력 없는 이상행동´으로 보이기 쉽다. 그들의 성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와 올바른 성교육을 알아본다.   ●케 세라세라(MBC 오후 9시40분) 백화점 이벤트 홀에서 행사를 진행하던 태주는 자신의 실수로 팩 모델 한 명이 부족한 것을 알게 되고, 특설 매장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은수를 생각해 낸다. 태주에게 패션쇼 기획안을 의뢰했던 혜린은 태주가 재벌 2세 디자이너를 내세운 브랜드 마케팅에 중점을 두자 업체를 바꾸겠다고 한다.   ●행복한 여자(KBS2 오후 7시55분) 변여사는 지연이 준호와 별거하는 중에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하고 지연의 사무실로 찾아가 지연의 뺨을 때리고 모욕한다. 우연히 그 모습을 목격한 태섭은 지연 때문에 가슴이 아프고 위로가 되고 싶어 한다. 힘들 때마다 자신과 함께 해주었던 태섭에게 지연은 점차 마음의 문을 열어 간다.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5시10분) 지난 1월 암 투병 끝에 아내를 떠나보낸 남편 주베르 칸. 쌍둥이 다빈이와 우빈이에게도 엄마의 빈자리는 크기만 하다. 아직 집안 곳곳에 남아 있는 엄마의 흔적들, 그리고 운명이라 여겼던 아내를 잊지 못하는 남편.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한국에 남기로 결정한 아버지는 새로운 일상을 준비한다.
  • [30일 TV 하이라이트]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15분) 결혼식 하루 전날 남편이 될 민준이 다른 여자와 정사중인 장면을 목격한 혜영. 딱 한번이었다며, 평생 죗값을 치르며 살겠다는 민준에게 혜영은 ‘꼭 그렇게 하라.’며 결혼을 감행한다. 결혼 후 다 잊고 잘 살아보려 하지만 쉽게 그 날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혜영은 끊임없이 남편을 의심하는데….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언제부턴가 우리는 친환경 농업을 비롯해 친환경 농산물, 친환경 건축자재 등 ‘친환경’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이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나타난 현상. 친환경의 가장 기초가 되며, 수입농산물 개방 속에서 우리 농산물을 지킬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 농업에 대해 알아본다.   ●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엄마 노릇, 아내 노릇이 더 자신 없어지는 경애씨. 어딜 가나 아이 손을 잡고 다정하게 가고 싶어도 그것조차 망설여지고, 타인이 날 어떻게 볼까 의식하게 되는데…. 자신감 넘치는 자신의 모습을 꿈꿨지만 더 작아지고, 초라해지는 것 같아 불안한 김경애씨의 사연을 들어본다.   ●신동엽의 있다! 없다?(SBS 오후 6시50분) 우리나라에 ‘우리동네’라는 지명의 동네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본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음악에 따라서 몸이 반응한다. 춤추는 분수는 있지만 소리에 따라서 춤을 추는 액체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본다.600㎏이 나가는 육중한 소를 공중부양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민용은 준하에게서 해미의 전설적 술버릇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된다. 평소에는 좀처럼 취한 모습을 볼 수 없는 해미가 대학시절 딱 한번 만취해서 학교 전체가 난리가 났었다는 준하의 이야기에 민용은 호기심이 발동한다. 민정은 아랫배의 통증을 느껴 순재에게 진료를 받으러 갔다 기체조 테이프를 건네받는다.   ●과학카페 다빈치프로젝트(KBS1 오후 10시) 소설 ‘향수’의 주인공 ‘그르누이’는 자신이 만든 향수로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고, 영혼마저 지배한다. 향기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조종할 수 있을까? 영혼을 지배하는 향기의 힘이 과학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천연향에서 인공향에 이르기까지, 향기의 마력에 대한 과학적 진실을 밝힌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프렌즈(KBS2 오후 11시15분) 서울 남태령에 살 당시 남학생들이 ‘남태령 소녀’라 부르며 쫓아다닐 정도로 타고난 인기녀였다는 좌충우돌 엽기 소녀 이효리의 학창시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평소에는 순하기 그지없지만 고집만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었다는 독고영재의 유쾌한 학창시절 이야기도 소개한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미국 워싱턴DC에서 활동 중인 전종준 변호사가 출연, 미국비자와 관련된 문제들을 살펴본다. 특히 최근 논의되고 있는 한국인의 미국방문 비자면제 문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핀다. 미국 현지에서의 비자 변경이 허용되지 않는 점, 불법체류자 급증에 따른 부작용 등에 대해 들어본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특별한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학업 성적은 우수한 편이지만 이런 남형에게도 없어졌으면 하는 과목이 있다. 그건 바로 수학. 심리학습클리닉에서는 수학을 싫어하는 남형을 통해 수학 공부는 왜 해야 하는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되는 원인은 무엇이고 수학과 친해질 방법은 없는지 알아본다.   ●요!주의사항(SBS 오후 6시50분) 김치,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폭발한다? 도시락으로 싸간 김치, 식탁에 놓아둔 김치, 심지어 냉장고에 둔 포장 김치마저 터진다는데…. 김치를 ‘폭탄’으로 만들지 않는 올바른 저장방법을 알아본다. 전동칫솔의 올바른 사용법, 잘못된 다이어트 복병 베스트3, 전화사기 등 우리 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알아본다.   ●불만제로(MBC 오후 6시50분) 여성들의 영원한 로망, 각선미 살려주는 종아리 성형. 여성들에게 알통을 제거해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어준다는 종아리 성형이 인기다. 하지만 서울 청담동의 H병원에서 종아리 성형을 받은 뒤, 부작용으로 눈물의 나날을 보내는 여성들의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과연 그녀들의 종아리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문화지대, 사랑하고 즐겨라(KBS1 오후 10시) 아프리칸 타악 음악. 한국에선 좀처럼 듣기 힘든 장르다. 이름도 생소한 악기들로 아프리칸 타악을 연주하는 이들이 있다. 타악 연주가 곽연근과 그룹 ‘쿰바야’가 바로 그들.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해나가는 아프리칸 타악기 연주가 곽연근을 ‘화가 김점선이 간다’에서 만나본다.
  • [28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미자는 일을 도와주면 낚시를 보내준다고 약속을 하고, 남편인 인권은 아내의 일을 돕기 시작한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미자는 동네 할머니들을 태워주고 남편은 짐칸에 태운다. 인권은 미자와의 약속대로 낚시를 다녀오는데, 미자는 고작 한마리 잡아 왔냐며 인권을 타박한다.   ●클로즈업(YTN 오후 1시30분) 요즘 우리사회에 ‘평생직장’이란 말이 사라진 지 오래다. 최근 울산시와 서울시 등에서 이뤄진 ‘무능 공무원 퇴출’ 바람이 공직사회에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가 중앙정부로 확산되고 있는 것. 권오룡 중앙인사위원장과 함께 ‘무능 공무원 퇴출제’의 실효성과 문제점 등을 들어본다.   ●다큐 여자(EBS 오후 9시20분) 본명은 안희숙, 그러나 ‘안유라’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각설이판에 도전장을 내민 37살의 여자가 있다.3년차 각설이지만 아직 북, 장구 하나 멋들어지게 치지 못하는 초보중의 초보다. 열 여섯에 처음 서울에 올라와 갖은 고생을 하던 때처럼 그녀는 다시 이 삶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10분) 3년 전에 비해 무려 2배나 증가한 소아비만. 문제는 소아비만의 80%가 성인비만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비만의 사회적 비용은 2조원을 넘어선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소아비만의 급증실태와 성인병 유발 등의 부작용을 추적하고, 소아비만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대책을 알아본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봉원전기를 처분한 돈을 순재 몰래 친구에게 빌려준 준하는 순재에게 들킬까봐 불안해한다. 순재는 결국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준하는 순재를 피해 옥탑방으로 피신한다. 학교로 찾아온 공군사관학교 생도 선배들을 본 윤호는 박력 있고 멋진 모습에 반한다. 윤호는 공군사관학교에 들어가겠다고 선포한다.   ●하늘만큼 땅만큼(KBS1 오후 8시25분) 생모의 흔적을 찾아 낚시터를 다니면서도 무영의 명자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무영의 뒤를 따라 진천을 찾은 상현은 먼지 날리는 국도를 걷고 있는 무영을 발견한다. 무영을 보자 울컥하는 마음에 주먹을 날리지만 왠지 모르게 거리감이 사라진 두 형제는 함께 서울행 차에 오른다.
  • [27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치명적인 독성을 띠고 있는 독극물인 비소. 방글라데시 서벵갈 지역은 인구의 4분의1인 3500만명이 비소에 오염됐다. 빙하에서 녹은 깨끗한 물이 방글라데시로 흘러오다가 자연적으로 생긴 비소에 오염된 것.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500만개 우물을 파보니 지하수도 이미 오염된 상태다.   ●다큐10‘우주 전쟁-지구 밖으로’(EBS 오후 9시50분) 냉전이 심화되면서 코롤료프는 미국까지 5t짜리 탄두를 운반할 수 있는 로켓을 만들라는 지시를 받는다. 결국 R7 로켓을 완성, 발사에 성공한다. 그리고 이 로켓을 이용해 사상 첫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 발사에도 성공한다.1953년부터 1958년까지의 사건을 다룬다.   ●사랑하는 사람아(SBS 오후 9시55분) 상민은 서영에게 사랑한다며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테니 결혼하자고 말한다. 그러자 서영은 눈물을 흘리며 한 남자를 만나 12년을 하루처럼 자기보다 더 그를 사랑해왔다며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상민은 조급하게 다가가지 않을 테니 천천히 잊으라고 한다.   ●내 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선희는 애인도 잃고, 아버지도 잃은 은주를 간호사로 맞기로 한 용기에게 잘해 주라고 한다. 첫 출근한 은주는 동건의 소개로 용기와 정자와 인사를 나눈다. 용기를 통해 정자가 할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은주. 너무나도 가까운 곳에 엄마와 할머니가 잘 살고 있다는 사실에 어이없어한다.   ●아줌마가 간다(KBS2 오전 9시) 오님은 우찬과의 이별을 준비하며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오님과 연락이 닿지 않자 금화는 태준의 집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효주의 아이가 우찬의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님의 이별 통보를 받은 우찬은 오님을 찾고, 우찬과 오님이 함께 있다는 사실에 분노한 효주는 사랑이를 데려가는데….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1분에 70∼80번씩 일생 동안 쉼 없이 일하는 장기인 심장. 심부전은 심장의 기능이 떨어져 온몸에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상태로, 생명에 즉각적인 위협을 가하는 위험한 병증이다. 모든 심장병과 심혈관 질환은 심부전의 원인이다. 완치의 길은 오직 심장이식뿐. 심부전의 실태와 증상을 알아본다.
  • [26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증명하는 주민등록번호. 개인을 인식하는 가장 최초의 숫자이자 아이디카드. 이제 언제 어디서든 주민번호만 있으면 나의 신상정보가 뜨는 세상이다. 나의 신용정보는 안전할까. 속속 드러나는 인터넷 정보유출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들. 신용정보의 안전성을 점검해 본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새 학기 들어 부모들은 과도한 학교체벌과 집단 따돌림에 관한 뉴스 때문에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뒤에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고 한다. 내 아이가 친구와 문제가 있을 경우, 선생님에게 체벌을 당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지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현직 교사들과 함께 그 문제를 풀어나간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위장결혼한 베트남 여자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애틋한 감정을 키운 남자. 죽기 전 여자에게 전처가 자신의 앞으로 들어놓았던 사망 보험증서를 보낸다. 그 후 여자가 위장결혼으로 아버지의 사망보험금 수익자가 된 사실을 알게 된 남자의 아들은 불법이라며 보험금을 받게 할 수 없다고 하는데….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검붉은 점과 사마귀로 가득한 모습 때문에 고통의 세월을 살아온 한 여자가 있다. 얼굴을 뒤덮은 혈관종 탓에 ‘호랑이 아줌마’로 불리는 조귀목씨(46). 그녀는 얼굴 여기저기에 엄청난 크기의 혹을 달고 예전보다 더 흉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 도대체 귀목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시인에서 행정가로 변신한 황지우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취임 1주년을 맞아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위상과 황지우 총장이 지향하는 예술교육은 무엇인가 알아본다. 민주화운동으로 시련을 겪었던 그 시절,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세계적인 예술명문학교로 만들기 위해 열정을 쏟고 있는 그를 만나본다.   ●가요무대(KBS1 오후 10시) 매달 마지막 주에 보내 드리는 신청곡 시간.3월의 신청곡은 인터넷과 편지를 통해 시청자들이 보내준 다양한 사연과 신청곡들을 모아 방송한다. 오랫동안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태진아의 ‘청포도 사랑’, 주현미의 ‘짝사랑’,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등 최고의 가수들이 부르는 국민 애창곡을 감상해 본다.
  • [인사]

    ■ 산업자원부 ◇고위공무원△산업정책본부장 金容根△무역투자〃 洪錫禹△에너지자원〃 高廷植△무역위원회 상임위원 金信鍾■ 환경부 ◇연구관 승진 △국립환경과학원 鄭多尉 金載勳 金宇一△국립생물자원관 具烟奉■ 경향신문사 (광고마케팅국)△마케팅1팀장 金五星△마케팅2〃 河載化△마케팅3〃 朴在龜△마케팅4〃 李鍾旭■ 케이디미디어 ◇승진 △전무이사 權仁俊△이사 柳在秀■ 미디어코아 ◇신임 △사장 金鎔泰■ YTN △사외이사 장지인(중앙대 교수) 이종수(전 ㈜바이더웨이 부사장) 박종만(전 디지털타임스 편집국장)△감사 김희중■ 한국증권업협회 ◇승진 (팀장)△교육운영팀장 박만수△교육기획〃 김병달△채권시장〃 조진우 ◇전보 (부장)△자율규제부장 최정일△기획〃 전상훈△프리보드관리〃 김경배△총무〃 안치영△감사실장 정해산△부산사무소장 정민경 (팀장)△증권홍보팀장 곽병찬△CS〃 정종학△총무〃 박대순■ 대우증권 ◇신임 (지점장)△서현 金大基
  • [24일 TV 하이라이트]

    ●라이프n조이(YTN 오전 11시35분) 산수유꽃 화사하게 핀 구례와 봄바람 상쾌한 곡성 기차마을을 안내한다. 봄꽃 축제로 한창인 남도, 그 중에서도 샛노란 산수유꽃이 아름다운 구례는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할 만큼 그 열매도 압도적이다. 파란 하늘을 배경삼아 눈부신 자태를 뽐내는 싱그러운 산수유에 마음은 저절로 자연을 닮아간다.   ●스페이스-공감(EBS 오후 10시) 하모니카 하나로 한국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전제덕. 최근 하모니카의 파격적 변신을 시도한 2집 앨범을 발표한 전제덕은 이번 공연에서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넘나들며 펑크, 소울, 셔플 등 다양한 음악의 스펙터클을 선사한다. 귀가 아니라 몸이 먼저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오후 11시5분) 남편의 거짓말 때문에 우울증까지 얻었다는 아내.7년째 계속되는 거짓말로 그동안 받은 각서만 한 박스. 도저히 신뢰할 수 없어 아직 혼인신고도 못하고 있다는 아내. 거짓말과 사실을 구분할 수 없는 사람, 거짓말의 유혹에 빠진 사람 등 거짓말에 중독된 사람들을 통해 거짓말의 진실을 알아본다.   ●TV속의 TV(MBC 낮 12시10분) 우리의 위대한 유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프로그램 ‘느낌표-위대한 유산 74434’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본다. 요즘 호통개그·못된 개그라는 말들이 유행어처럼 사용되고, 방송마다 상대를 깎아내리고 못난 모습을 들추는 말들을 자주 듣게 된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인지 분석해 본다.   ●행복한 여자(KBS2 오후 7시55분) 은지를 데리고 백화점에 간 지연은 그곳에서 하영과 쇼핑을 온 준호와 마주친다. 하영은 지연이 데리고 있는 아이가 혹시 준호의 아이가 아닌지 의심하지만 준호는 자신과 상관없는 애라며 화를 낸다. 태섭의 엄마는 태섭에게 맞선을 주선하지만 이미 지연을 마음에 두고 있는 태섭은 정중하게 거절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고대 마야문명의 중심지, 중미의 과테말라는 인구 1000만명, 남한 크기의 작은 나라이지만 태평양과 대서양, 열대 정글을 보유한 중미 제일의 인디오 국가다. 과테말라의 옛 수도이자 약 500년 된 안티과는 스페인어로 ‘오래된’이라는 뜻이다. 중남미의 허브여행 과테말라 안티과로 떠나본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진실(YTN 오후 11시5분) 1985년 열렸던 ‘힘전’과 1987년 ‘반고문전’에서는 전시회를 봉쇄하려는 경찰들과 그림을 지키려는 작가들이 대치했다. 신촌, 정릉, 안성의 건물과 담벼락에 그려졌던 벽화들은 하룻밤 사이, 흰색 페인트로 지워지기도 했다. 전시회에 출품한 그림 때문에 옥고를 치르기도 하고, 화가로서의 자격이 정지되기도 했다.   ●사랑의 공부방(EBS 오후 6시) 인천 계양구 효성동 ‘우리두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간다. 학습 전문가인 정찬호 박사와 함께 공부방 아동들의 기초학력을 진단한다. 초등학교 4학년임에도 아직 한글을 익히지 못한 김준복 학생을 비롯, 학습태도의 개선이 시급한 5명의 아동을 선정하고 기초학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해결책을 알아본다.   ●연개소문(SBS 오후 8시45분) 드디어 고구려와 백제가 신라로 향한다. 백제 윤충 장군은 김춘추의 부패한 사위 품석이 지키는 대야성으로 향한다. 고구려군은 당항성으로 진군한다. 주색에 빠져 있던 신라 품석은 부하들의 배신으로 성을 내주고, 품석과 김춘추의 딸 고타소는 참수된다. 김춘추는 소식을 듣고 울분을 참지 못하는데….   ●케 세라세라(MBC 오후 9시40분) 백화점 이벤트 홀에서 행사를 진행하던 태주는 자신의 실수로 팩 모델 한 명이 부족한 것을 알게 된다. 태주는 특설매장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은수를 생각해 낸다. 은수는 저녁을 사주면 하겠다고 말한다. 얼굴에 팩을 붙이고 쇼를 하던 은수는 얼굴이 아파도 태주를 생각하며 참고 견딘다.   ●최강! 울엄마(KBS2 오전 8시55분) 부모의 이혼으로 큰아버지댁에 더부살이를 하게 된 훈은 최강의 학교로 전학을 간다. 차갑지만 잘 생긴 외모에 공부는 물론 까칠한 성격까지 두루 갖춘 최훈은 단번에 여학생들의 관심사로 떠오른다.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훈의 일거수일투족이 강의 눈에 가시가 돼버리고, 둘의 관계는 꼬여만 가는데….   ●역사기행(KBS1 오후 11시) 17세기, 한 척의 배를 탄 제주도민 24명이 ‘호이안’에 표류한다. 이들은 당시 베트남 지배자인 우옌 푹 떤왕을 알현하고,21명이 생존해 1년 만에 귀국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베트남 참전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 ‘하얀 전쟁’의 안정효 작가와 함께 호이안의 역사를 제주도민의 흔적을 따라 추적한다.
  • [23일 TV 하이라이트]

    ●時事, 세상에 말 걸다(EBS 오후 10시50분) 올해 16세인 민지는 태어난 지 두 달 된 딸을 둔 ‘리틀 맘’이다. 중학교 시절 정욱과 사귀기 시작한 지 1년 4개월. 임신 사실을 알고 낙태와 출산 사이에서 망설였지만 결국 두 사람은 용기를 내 아이를 낳아 키우기로 결심한다.10대에 부모가 되는 길을 선택한 어린 부부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살펴 본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부자를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사보았을 복권. 단순한 재미나 호기심 때문에 혹은 좋은 꿈을 꿔서 사람들은 복권을 구입한다. 하지만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힘든 복권당첨. 사람들은 복권에 당첨되기 위해 숫자를 분석하기도 한다. 복권의 의미, 당첨 확률 등에 관해 알아 본다.   ●신동엽의 있다! 없다?(SBS 오후 6시50분) 엄청난 무게의 중장비가 밟고 간 휴대전화에 이상이 없다는 인터넷 제보 사진이 사실인지 알아본다. 이밖에 150명이 먹을 수 있는 초대형 피자가 과연 있는지 없는지,6평 남짓한 물탱크에 사람이 살 수 있는지,80살 노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19살인지, 발 달린 뱀이 있는지 없는지도 따져본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술을 마시고 들어온 준하는 문희를 껴안으며 순재보다 문희가 더 좋다고 한다. 그 말을 듣고 삐진 순재는 준하를 구박한다. 민용을 보고 막둥이라며 이것저것 챙겨주는 시늉도 한다. 한편 승현은 민정이가 귀엽다며 아이들 앞에서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하고, 윤호는 그런 승현을 기가 막히다는 듯 코웃음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15분) 살림도 똑 부러지게 잘하고 음식도 잘하는 영자씨지만 시어머니에게는 돈 못 벌고 밥만 축내는 밥벌레로만 보인다. 결혼하는 여동생에게 냉장고 하나를 사주기 위해 남편과 시어머니한테 갖은 애교를 다 떨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온갖 무시뿐. 이렇게 해서 영자씨는 보험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아시아의 창(KBS1 밤 1시10분) 네팔 카트만두 계곡에 사는 네와르 족의 최대 축제인 자트라. 축제가 벌어지는 동안, 열정적인 신자들은 65피트에 이르는 꽃마차를 끈다. 마차의 기수는 힌두교 신자들과 불교 신자들이 섬기는 신. 몇 달 동안 계속되는 이 여행에서 신자들은 수많은 의식을 치르고 동물들을 제물로 바친다.
  • [22일 TV 하이라이트]

    ●다큐-여자 예순한살 선임씨의 스터디 하드(EBS 오후 9시20분) 어려운 형편에도 6남매를 훌륭하게 키워내고 61살의 늦은 나이에 대학에 입학한 선임씨. 하지만 만학도가 됐다는 기쁨도 잠시. 그녀는 피부암 진단을 받고 삶의 의욕이 꺾이는 절망감을 경험한다. 대학 생활이 낯설고 전공인 심리학 수업도 마냥 어렵기만 한데….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미국 전역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이 모인다는 워싱턴 인근 페어팩스 카운티의 교육청 카운슬러인 이원진씨가 출연해 조기유학의 허와 실을 진단한다. 이씨는 무조건 미국만 가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 학부모들의 욕심이 아이들을 망친다며 준비 안된 조기유학의 무모함을 경고한다.   ●마녀유희(SBS 오후 9시55분) 차 수리비를 변상할 길이 없는 무룡은 유희의 집 파출부일을 맡아 몸으로 때우기로 한다. 하지만 무룡이 준비한 음식을 먹고 급성 위경련이 일어난 유희는 무룡을 잘라버린다. 무룡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이력서를 들고 레스토랑을 찾아가지만 셰프에게 대들다 쫓겨난 전력이 문제가 돼 가는 곳마다 퇴짜를 맞는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몸살이 난 해미를 두고 제주도로 결혼식을 보러 가게 된 식구들은 민용에게 해미를 보살펴 주라고 한다. 퇴근을 한 민용이 해미 곁에 와서 뭘 하면 되냐며 깐죽거리자 해미는 불안해 한다. 민호와 윤호, 범이는 민정이 압수한 휴대전화를 깜빡하고 집으로 가져가는 바람에 민정의 집으로 찾아간다.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베트남 전쟁 때 부인과 처음 만난 조병기씨. 격렬한 전쟁 끝에 패망하며 사랑하는 부인과 어린 아들을 남겨둔 채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그후 23년. 부부는 전쟁과 이별의 긴 강을 거슬러 마침내 운명처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전쟁보다 드라마틱한 부부의 특별한 사랑 속으로 들어가 본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인체의 70%를 차지하는 물. 그만큼 물은 우리 몸에 중요하다. 체온을 조절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것 외에 각종 질병도 예방할 수 있다. 물에 대한 속설은 다양하지만 어떻게 마셔야 어디에 좋은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그렇다면 물 마시는 올바른 습관은 무엇일까?
  • “연어가 고향에 돌아온 듯 행복”

    “5년 만에 스튜디오 녹화를 하니 마치 연어가 고향에 돌아온 느낌처럼 행복합니다.” 케이블TV 토크쇼로 방송을 재개하는 서세원(51)이 20일 연예정보 케이블채널 YTN STAR의 2007년 상반기 개편설명회에서 복귀 소감을 밝혔다. 서세원은 이 채널에서 오는 29일부터 매주 목∼토요일 오후 1시 ‘서세원의 生쇼’를 진행한다. 서세원은 “오랜만에 시작하는 방송이라 긴장했는데 막상 녹화를 해보니 예전과 느낌이 똑같았다.”면서 “그동안 방송하던 시절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깨달았으며, 고난을 딛고 다시 시작하는 만큼 가벼운 웃음보다는 깊은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02년 이른바 ‘연예계 비리사건’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서세원은 지난 연말에도 자신이 대표로 있던 회사의 공금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등 구설수에 시달렸다. 2005년에는 SBS 라디오를 통한 복귀설이 퍼지기도 했으나 여론의 질타로 무산된 바 있다. 이와 관련, 그는 “현재 사업은 모두 정리한 상태이며, 그동안 적자도 많이 나 스스로 사업가로서는 자질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요즘도 여기저기서 동업 제안이 들어오지만 앞으로는 오직 방송활동에만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통 물의를 빚은 연예인은 6개월에서 1년이면 복귀하는데 나는 5년이 지났는데도 부정적 여론이 많다.”며 “하지만 그만큼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배신감도 커서 그런 것이라 생각해 앞으로는 방송 외적인 일에는 연루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자신에 대한 몇몇 언론사 보도를 거론하며 “사실무근인 기사들 때문에 소송을 하는 것도 이제 지쳤다.”며 “잘못이 있었다면 용서해 주시고 앞으로는 연예부 기자만 만나게 됐으면 좋겠다.”고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21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업(YTN 오후 1시30분) 대선정국이 급변하고 있다. 한나라당에서는 한 후보가 탈당했고 열린우리당에서는 사활이 걸린 통합신당 작업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첫 여성총리를 지냈고, 지금은 잠재적인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한명숙 전 총리로부터 대권 도전 여부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 향후 정국 이야기 등을 들어본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요즘 들어 아이가 더 말을 심하게 더듬는다며 다급하게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육아’에 도움을 요청한 엄마. 아이는 올해 5살로 현재 2년째 말을 더듬고 있다. 특히 엄마와 동생과 함께 있을 때는 더듬는 정도가 더 심하다. 아이가 말을 더욱 심하게 더듬는 원인과 대책을 알아본다.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5분) 최근 장준혁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남자 김명민.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미팅 무대를 마련한 그를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만나본다.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닌 배우 손예진. 어떤 행동을 해도 그 자체가 바로 ‘그림’이 되는 그녀를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본다.   ●내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어려움에 빠진 은주와 은호를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선희의 집 앞으로 찾아간 준석은 선희에게 전화를 건다. 준석의 전화에 안절부절 못하던 선희는 용기에게 들킬까봐 그냥 끊어버리고 만다. 그날 밤, 선희네 집 앞에서 오들오들 떨며 선희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던 준석은 이내 쓰러지고 만다.   ●마왕(KBS2 오후 9시55분) 한 소녀의 잔상으로 시작되는 소년 살인사건이 두서없는 증언으로 철저히 무시되면서 사건은 빠르게 종결된다. 그렇게 12년이 흐른 어느 날 강력계 형사 강오수는 심판이란 타로카드와 편지를 한통 받고 의아해 한다. 그리고 얼마 후 오수는 아버지 강동현의 회사 고문 변호사 살인 사건을 맡게 되는데….   ●하늘만큼 땅만큼(KBS1 오후 8시25분) 무영은 휴대전화를 물에 빠뜨린 탓에 집에서 온 연락을 확인할 길이 없다. 봉례는 상현으로부터 무영의 사진 한 장을 구해 그것으로 무영을 찾아낼 계획을 세운다. 드디어 명주네로 인사를 오게 된 종훈. 건강진단서를 보며 생트집을 잡는 순임만 빼곤 모두 종훈을 환영하는 눈치다.
  • 한미FTA ‘빅딜 희생양’ 되나

    한미FTA ‘빅딜 희생양’ 되나

    ‘이러다가 방송이 직격탄 맞는 것 아니야?’ 방송업계의 시장개방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유탄이 방송계에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한·미 FTA는 8차 협상까지 마치고 이제 마지막 고위급 회의만 남겨놓고 있는 상태다.19∼21일 서울과 워싱턴에서 고위급회의를 열어 최종 절충안을 도출한 뒤,26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통상장관급 회담에서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된다. ●협상타결 때까지 비공개 방송계 최대의 관심은 방송시장의 개방 규모와 그 내용이다. 미국측은 종합유선방송사(SO)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대한 외국인 지분제한을 완화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행 방송법에 49%로 제한돼 있는 것을 51% 이상으로 완화해 직접경영이 가능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미국 측은 또 국내 방송의 외국프로그램 편성쿼터 제한도 풀어주고,CNN 등 외국방송의 한국어 더빙방송 허용과 국내광고 유치도 주장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법제 정비조차 되지 않은 IPTV 등 방송통신융합서비스 시장과 인터넷 주문형비디오(VOD) 등의 온라인콘텐츠 시장도 개방하라고 요구한다. 방송계에서는 방송시장이 한·미 FTA의 ‘빅딜’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는 ▲한·미 양측이 국회상정 때까지 타결내용을 비공개에 부치기로 한 점 ▲방송위원회와 문화부 등이 한·미 FTA 협상과정에서 배제된 점 등을 고려한 분석이다. 방송계 일각에서는 IPTV와 온라인콘텐츠 시장 등 일부만 ‘미래유보’로 남겨두고 미국 요구안대로 전면개방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 ●방송계 반발 어디까지 케이블TV에서는 18일부터 전 채널이 일정시간을 정해 2분가량의 반대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전국 SO 지역채널도 마찬가지다. 앞서 ‘한미 FTA 방송시장 개방 저지를 위한 케이블TV 비상대책위’(공동위원장 심용섭·송창의)는 15일 외교통상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23일까지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비대위 공동위원장인 송창의 tvN 대표는 “수직결합 등에 대한 규제가 없는 미국 메이저사들과 온통 규제로 일관된 국내 PP가 경쟁하라는 것은 국내 미디어 기업들에 사업을 포기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21일 오후 방송시장 개방 저지를 위한 범국민 대토론회를 열어 국민들에게 문화주권 잠식의 심각한 상황을 알리기로 했다. YTN은 CNN의 한국어 더빙방송 추진에 대해 “사실상 외국 보도채널에 대해 국내 보도채널의 지위를 부여하는 것으로 방송법의 외국인 소유제한 규정을 사문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CNN 등 외국방송이 한국어방송에 소요되는 경비를 국내 광고영업으로 충당할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대교어린이TV도 “방송시장 개방은 기본적인 시청대상과 문화적 배경 등이 다르고, 상업방송의 연장선에서 제작된 분별없는 콘텐츠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시청하라고 강요하는 것과 같다.”면서 “방송시장은 상업성보다는 공익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20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5000년의 역사를 지닌 중동의 전통 화장술인 헤나 문신이 아랍에미리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헤나 문신은 영구적이지 않아 부담이 없고 독특한 아랍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도형, 꽃, 동물 등 디자인이 다양하고 신체 어디에나 가능하다. 헤나 문신은 이제 당당한 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비잔틴제국의 정신적 토대가 된 그리스정교가 어떻게 발전했고 또 어떤 문화유산을 남겼는가를 살펴본다. 비잔틴제국의 초기 6세기쯤에 지어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수도원 가운데 하나인 카타리나 수도원을 방문, 수도사들이 어떻게 주변의 이슬람 세계와 공존해 왔는지도 알아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50분) 특별 프로젝트 소아비만편. 열두 살 장원이와 열한 살 선경이. 이들의 정확한 몸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검사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먹기에 어린 나이에 이렇게까지 된 것일까. 비만을 불러온 충격적 원인과 그 해결을 위한 비법을 알아본다.   ●나쁜여자 착한여자(MBC 오후 7시45분) 소영은 말자에게 저녁을 사겠다며 건우와 서경이 식사를 하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말자는 건우가 서경의 옛 연인이며 요즘도 만나고 있다는 소영의 말에 놀란다. 배신감에 주저앉고 만 말자는 어쩔 줄 몰라하고, 소영은 웃는다. 한편 넋이 나간 세영은 무작정 길을 걷다가 여관으로 들어간다.   ●놀라운 아시아(KBS2 오후 8시55분) 몽골 고비사막에서 1년에 단 한번 열리는 낙타축제. 몽골 낙타와 함께하는 흥겨운 축제의 한마당을 소개한다. 일본에는 지금 초미니 열풍이 불고 있다. 조리공간이 30㎝ 밖에 안 되는 도쿄의 네 평짜리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부터 공중전화부스 크기의 초소형 쌀집까지 일본 초미니 하우스를 공개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아무런 증상 없이 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질환인 대동맥류. 어느 날 갑자기 파열돼 생명을 위협하기 때문에 ‘몸속의 시한폭탄’이라 불린다. 파열되기 전까지는 통증이 없어 숨겨진 대동맥류 환자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대동맥이 부풀어 오르는 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 [19일 TV 하이라이트]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아직도 채 어둠이 가시지 않은 이른 새벽. 밤새 공부한 흔적이 남아 있는 이 현장은 바로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학생들이 모여 있다는 서울 과학고등학교. 세계 과학계를 이끌어갈 과학 영재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미래 과학 리더의 산실, 서울 과학고를 찾아가 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집을 나가 첩과 함께 3년 만에 나타난 남편. 계속해서 이혼을 요구하고, 여자는 딸이 시집갈 때까지 이혼만은 안 된다고 한다. 드디어 딸의 결혼식 날, 여자는 이혼을 해주겠다며 재산의 반을 내놓으라고 한다. 그러나 남편은 25년간 별거 상태에서 재산형성에 기여한 것이 없으므로 줄 수 없다고 주장한다.   ●히트(MBC 오후 9시55분) 늦은 밤 차 안에서 잠복근무 중인 차수경과 또 다른 형사. 버팔로가 떴다는 무전이 들어오고, 순간 냉철한 눈빛으로 변한 수경은 본청으로 급히 복귀한다. 회의실에 모인 강남서 강력4팀. 차수경은 현재 버팔로가 있는 불법 카지노바 구조도를 펼쳐보이며 버팔로를 체포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설명한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55분) 한국여성 최초로 미국 행정부 고위직에 오른 미국 노동부 여성국 국장, 전신애. 아버지의 결혼 반대로 미국으로 떠나 전업주부였던 그가 뒤늦게 공직에 진출한 사연. 미국사회에서 소수민족 출신의 여성인 그의 성공비결은 무엇이었을까? 한국여성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전신애 국장을 만나본다.   ●TV, 책을 말하다(KBS1 밤 12시30분) ‘나’ ‘너’ 그리고 ‘우리’와 ‘그들’. 수많은 관계맺음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의 세상에는 다양한 규정들이 존재한다. 일상적인, 그리고 너무나 습관적인 모습들을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면 어떨까? 우리 자신, 혹은 우리가 속한 사회를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는 3권의 책을 추천한다.   ●생방송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입학 또는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면서 고민과 스트레스를 겪게 되는 것은 아이뿐만이 아니다. 부모도 아이를 한 학년 올려보내거나 새로 바뀌는 환경 등 모든 것에 고민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런 부모들의 고민을 현직 교사들과 함께 풀어보는 소통과 이해의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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