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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TV 하이라이트]

    ●일요다큐 산(KBS1 오전 7시) 지난해 6월 아버지를 지게에 지고 금강산에 올라 화제가 된 효자 이군익씨. 그가 이번에는 아버지와 함께 충남 서산 고향땅에 있는 팔봉산을 오른다. 정상인 3봉의 높이는 해발고도 362m. 높지 않은 산이지만, 팔봉산은 바위로 뒤덮여 있어 오르는 길이 결코 만만찮다. 이군익씨는 과연 아버지를 지게에 지고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최강! 울엄마(KBS2 오전 8시55분) 복학생 병진은 훈이에게 정답지를 적어 넘기라는 협박을 한다. 시험이 시작되고, 훈의 뒷자리에 앉은 병진은 계속해서 답지를 요구하지만 훈은 그런 병진을 무시해 버린다. 몇번의 반복 끝에 옥상으로 끌려간 훈은 병진의 매운 주먹맛을 보게 되고, 병진은 훈에게 마지막 경고를 보낸다. 채린은 마음을 비우고 은기와 최강을 이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문희(MBC 오후 7시55분) 샬롯 화장품 반품건으로 아이 몰 백화점에 왔던 장한나는 우연히 문희를 만나게 된다. 문희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자신이 낳은 아이에 대해 한나에게 묻는다. 자신을 닮은 데가 한군데라도 있냐고 묻는 문희의 질문에 한나는 없다고 단호하게 대답한다. 또 멀리서라도 한번만 보게 해달라는 문희의 간청을 한나는 안되는 거 알지 않냐며 거절한다. ●도전! 1000곡(SBS 오전 8시30분) 노래에서 연기까지 다재다능한 재주꾼 홍경민이 1년여 만에 다시 한번 금 사냥에 나섰다.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깜짝 가수 선언을 한 붐.‘유리창엔 비’로 1990년대 초반 많은 사랑을 받았던 햇빛촌의 가수 고병희. 신세대 댄싱퀸 길건의 섹시 댄스 퍼레이드까지. 스타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노래대결 현장을 본다. ●코리아 코리아!(EBS 낮 12시50분) 새터민들이 남쪽에 와서 겪었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시간. 새터민들이 바라본 남쪽 아이들의 놀이문화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은? 새터민들이 남쪽 어린이들을 보고 가장 놀란 것은, 과연 무엇일까. 학교·학원에 가느라 바쁜 남쪽 아이들은 혼자 보내는 시간에 익숙해져 있다. 그럼, 북한 어린이의 하루는 어떨까. 남북 어린이들의 놀이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세계에 분포하던 원시림이 급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삼림이 지금과 같은 속도로 황폐해진다면 지구의 숲이 100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고 추정한다. 인도네시아 역시 예외는 아니다. 인도네시아의 숲에서는 무분별하고 불법적인 벌목이 계속되고 있다.
  • [5일 TV 하이라이트]

    ●과학카페(KBS1 오후 7시10분) 오는 2036년, 한반도를 향하는 혜성. 천문학자인 정인주 박사는 우주천체와 한반도의 충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름 100m 크기의 외계 물체가 도시에 떨어진다면 히로시마 핵폭탄의 1800배에 해당하는 폭발이 발생하게 된다. 만약 혜성이 한반도를 향해 돌진한다면 한반도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행복한 여자(KBS2 오후 7시55분) 지연은 태섭의 집에 인사를 간다. 그곳에서 자신의 생부인 종민을 알아보지 못한 채 태섭의 아버지로만 대하고, 종민은 지연이 마음에 든다. 최 회장은 은지의 호적을 준호 앞으로 올리기로 하고 변호사를 만나 상의한 후 준호에게 은지의 호적을 옮겨 오라고 말한다. 지연에게 전화를 한 준호는 지연이 곧 재혼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케 세라세라(MBC 오후 9시40분) 준혁과 은수네 가족의 상견례가 어색하고 긴장된 분위기에서 치러진다. 윤여사가 지수에게 아직 학생이냐고 묻자 지수는 왕따여서 고등학교를 그만두었다고 말한다. 태주는 지수가 ‘드러내 놓고 공주병’이라며 아주 잘 아는 체를 한다. 윤여사가 태주에게 어떻게 지수를 아냐고 묻자 은수는 태주가 예전에 옆집에 살았다고 한다. ●연개소문(SBS 오후 8시45분) 당나라 이세민은 안시성을 공략하기 위해서 토산을 쌓고, 고구려 연개소문은 토산이 높아질 때마다 성을 높이고 목책을 쌓는다. 이세민은 연개소문이 목책을 올리는 의미를 알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고구려 조의들에게 보급로가 차단되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한다. 연개소문의 아들 남생과 조의들은 당나라 보급창고의 군량미 50만섬을 불태워 치명적인 피해를 끼친다. ●희망풍경(EBS 오전 7시10분) 풍선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풍선아티스트. 요즘 어느 행사에서나 그 자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풍선아트에 청각장애 3급의 양희영씨와 정신지체 2급의 고유진양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한 두 사람, 어느 새 전문가 못지않은 손놀림으로 각종 작품들을 만들어 낸다. 과연 어떤 작품들로 행사장을 빛낼 것인지 지켜본다. ●라이프n조이(YTN 오전 11시35분) 우리 꽃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과 달콤한 참외를 맛볼 수 있는 곳, 경북 성주.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가야산 자락. 옛 선비의 운치가 배어 있는 무흘 구곡에서 신록의 싱그러움을 느껴보고 600여종,52만포기의 야생식물들이 집합한 자연의 휴식처를 찾아간다.
  • [04일 TV 하이라이트]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KBS1 오후 10시) 성형 부작용과 관련된 실제 소송사례를 통해, 성형 관련 소송이 일반 의료소송과는 다른 법적 기준이 필요한 이유를 알아본다. 또 일반 타일과 미끄럼 방지 타일 위에서의 미끄럼 정도 비교실험을 통해 미끄럼 방지 타일 사용 의무화가 법으로 제정돼야 하는 이유를 알아본다. ●좋은 나라 운동본부(KBS2 오후 8시50분) ‘양심 추적’에서는 봄철 야외활동이 많은 아이들의 음식점검에 나선다. 놀이공원과 수학여행지 숙소의 식품 위생점검은 물론 도시락 전문업체까지 단속한다. 대국민 소원성취 프로젝트 ‘높은 음자리’에서는 한국을 고향이라고 말하는 인도네시아 12세 소년 라피드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어본다. ●내 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선희의 고백에 은호는 어이없어하며 선희가 자신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선희는 그런 은호의 반응에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한다. 그날 밤 은호는 구치소 안에서 과거에 선희와 즐거웠던 시기를 회상하며 선희를 어머니로 받아들일 것인가를 고민한다. 그날 저녁 선희는 은주를 찾아간다. ●신동엽의 있다! 없다?(SBS 오후 6시50분) 언제 어디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주연보다 인기 좋은 조연, 라면. 이 라면에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고 한다.‘라면을 태워 라면을 끓일 수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 진실여부를 두고 벌어진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추적에 나섰다. 한계와 상상을 깨는 엄청난 사실들이 발견된다. ●60분-부모(EBS 오전 10시) 둘째를 출산하자마자 맞벌이를 원하는 남편. 아르바이트로 집에서 건축설계 일을 하고 있지만 육아에만 전념하고 싶은 윤현영씨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 경제적인 이유만으로 맞벌이를 바라는 남편에 대한 서운함은 더 커져만 가는데…. 윤현영씨가 안고 있는 문제의 원인과 배경을 찾아본다. ●김미화의 닥터닥터(공공의적, 허리디스크)(YTN 오전 10시30분) 정형외과 전문의 차종헌 박사와 함께 공공의 적 허리디스크에 대해 알아본다. 치의학 전문의 김운규 박사에게는 현대인의 치아건강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임플란트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그리고 영화 속에 있는 질병들을 파헤치는 시네 클리닉까지 살펴본다.
  • [03일 TV 하이라이트]

    ●낭독의 발견(KBS2 밤 12시45분) 데뷔 17년차, 한결같은 모습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이현우. 그리고 그가 평소 가장 존경한다는 작가 이외수를 만나본다. 강원도 화천군 감성마을에 살고 있는 이외수는 VCR를 통해 스튜디오에 있는 이현우와 함께 마치 화상대화를 하듯 서로의 안부를 묻고 낭독을 주고받는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로스앤젤레스 일부 학원에서 허위 근로증명서를 발급해 문제가 되고 있다. 허위 근로증명서를 받는 사람은 입학허가로 체류 신분을 유지하고 있지만 사회보장번호가 없는 유학생들이다. 학원에서 고용편지라 불리는 근로증명서를 사회보장국에 제출하고 사회보장번호를 받는다.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영국과 미국 등에서 노예제가 폐지된 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지금도 세계 곳곳에는 노예처럼 돈에 팔려가는 사람들이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어린 아이들이 돈에 팔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지독한 가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노예처럼 돈에 팔려 나가는 몸이 되고 있다.   ●요!주의사항(SBS 오후 6시50분) 2004년 한국소비자 보호원에서 시중 유통중인 청바지 단추를 조사한 결과 약 80%의 제품에서 니켈 성분이 검출됐다. 뿐만 아니라 현대인의 필수품인 핸드폰에서도 니켈이 검출돼 적지 않은 사람들이 알레르기에 시달리고 있다. 니켈 도금으로 인한 피부 알레르기 방지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나쁜여자 착한여자(MBC 오후 7시45분) 경선은 세영의 부탁으로 건우의 집을 청소하러 간다. 그 사이에 진아는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서경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윤회장은 비행기를 전세내서라도 서경을 미국으로 데려가겠다며 더 이상 건우의 인생에 끼어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건우, 진아와 함께 떠나려는 서경의 의지는 확고하다.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지난 3월 신도림 화재사건에서 11명의 고귀한 생명을 구한 바타, 바트델거르, 곰보수렌, 삼부도니드는 불법 체류 신분 때문에 치료조차 받지 못했다. 이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구명운동을 시작했고, 마침내 특별체류허가를 받았다. 한국을 구하기 위해 나선 몽골인들을 만나본다.
  • [02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의 인사를 하고 무엇이든 다른 사람을 챙기려고 하는 태용씨의 배려는 손님으로 찾아 간 가게와 음식점에서조차 누가 주인이고 누가 손님인지 알 수 없을 정도다. 궂은 날이나 비바람이 부는 날에도 언제나 맑음을 외치는 태용씨는 오늘도 행복을 전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4·25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당선된 심대평 국민중심당 대표를 만나본다. 이번 대선구도는 한나라당과 범여권, 제3의 세력으로 나눌 수 있다. 국민중심당은 범여권이나 한나라당으로부터의 러브콜 속에 캐스팅보트를 쥐는 상황을 맞을 가능성도 있다. 이에 관한 의견을 들어본다.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EBS 오후 5시50분) 우리 가족을 위해 안전지킴이 아빠가 떴다. 아들의 교통사고 이후 아들의 초등학교 앞 건널목을 10년 동안 한결같이 지키고 있는 김광일 아저씨. 늦은 밤 우리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똘똘 뭉친 서초 삼전 초등학교 아빠 안전지킴이단.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나선 아빠들을 만나본다.   ●뉴스추적(SBS 오후 11시5분)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전화사기는 경찰에 신고된 것만 2400여건에 피해액은 178억원, 그러나 신고되지 않은 피해자들을 감안하면 피해자와 피해 규모는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전화사기의 수법을 집중 분석하고 경찰과 함께 전화 사기범들을 직접 추적, 그들의 조직을 파헤쳐 본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케이블 TV에서 유미 엄마가 노래부르는 모습을 본 순재는 뭐 저런 노래가 다 있냐며 눈살을 찌푸린다. 다른 식구들이 노래가 마음에 든다며 흥얼거리자 순재는 화를 내며 앞으로 집에서 그 노래는 부르지말라고 엄포를 놓는다. 불량 학생에게 돈을 빼앗긴 민호는 윤호에게 호신술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30분) 은둔형 외톨이란 사회활동을 거부한 채 집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는 사람을 말한다. 그들이 방안에 틀어박히기 전까지는 말없고 양순한 모습을 보이지만, 은둔 생활을 시작하면서 점점 폭력적으로 변하고 그 화살은 대부분 부모에게 돌아간다. 무엇이 그들을 스스로 방에 가두게 하고, 분노하게 만드는가.
  • [01일 TV 하이라이트]

    ●1 대 100(KBS2 오후 8시50분) 연예계의 소문난 브레인 남궁연과 변우민의 용감무쌍한 퀴즈도전기가 펼쳐진다. 이들과 맞선 퀴즈프로그램 우승자, 서울대 야구팀, 책을 많이 읽기로 유명한 다독왕, 족집게로 유명한 학원강사 등이 참여한 100인.1인의 막강한 실력과 예상치 못한 신감각의 퀴즈유형에 당황하면서도 흥미로운 반응을 보인다.   ●세계 세계인(직거래 장터)(YTN 오전 10시40분) 일주일에 한번 런던의 한 대형주차장이 시장으로 변한다. 생산자가 직접 물건을 파는 직거래 장터이다. 여기서 파는 채소와 빵, 고기는 모두 160㎞ 반경에서 생산된 것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식품을 먹을 수 있다. 이러한 직거래 장터가 런던에 10개나 생겨날 만큼 요즘 인기가 한창이다.   ●한자퀴즈 王(EBS 오후 8시) 전국 각지에서 예심을 신청한 어린이 중 1차 서류심사,2차 필기시험을 거쳐 수백대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어린이는 다섯명. 다섯 단계의 본선을 거쳐 단 두 명만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쓰기 대결로 진검승부를 펼칠 결승전에서 승리한 어린이는 컴퓨터와 장학금도 얻게 된다.   ●진실게임(SBS 오후 8시55분) 특종! 연예계 X파일, 가짜를 찾아라! 유재석 굴욕사건의 목격자가 최초 공개하는 톱스타 Y군,P씨,K씨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격 공개된다. 연예인들이 풀어놓는 연예계 숨은 이야기 등 도저히 믿기지 않는 연예계 X파일.7명의 출연자 중 가짜는 두 명, 나머지는 스타와 함께한 진짜인데….   ●내 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일심네 가게에 찾아간 선희는 자신은 차마 몰랐던 과거에 대해 일심에게 허심탄회하게 묻는다. 일심은 자신이 준석과 재혼한 줄 알았다는 선희에게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과 평생토록 선희만을 바라보던 준석에 대해서 얘기해준다. 이에 선희는 눈물을 흘리고, 강가로 가서 준석을 부르며 통곡한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풍요로운 먹거리’ 때문에 저체중을 앓기도 하고, 위산이 역류하기도 하고, 심지어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까지 걸린다. 기름진 식탁, 그리고 간편한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도대체 현대인 밥상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그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공개한다.
  • [30일 TV 하이라이트]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올해 ‘이해랑 연극상’을 수상하고 무대를 사르는 열정적인 배우 윤소정. 연극무대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온 연기인생.40여년 동안 연극무대를 지켜온 그녀의 연기 세계와 매력은 무엇인가?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여배우 윤소정을 만나 본다. ●돌발영상(YTN 오후 2시40분) 기존 돌발영상이 유지되면서 격언이나 속담, 사자성어 등을 연상케 하는 상황인 ‘오늘 문득…!’, 화면에 담긴 난해하거나 생소한 말, 어려운 한자 성어들을 풍자적으로 해석해 주는 ‘돌발 사전’,90년대 자료화면을 활용해 과거의 정치상황과 사회 이슈 등을 되돌아보는 ‘해묵은 영상’ 등의 코너를 지켜본다.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최근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괴사건 등 범죄가 끊이지 않아 아이를 둔 부모들의 심리는 불안하기만 하다. 어린이 행복주간을 맞이해 위험천만한 세상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아이들의 안전상태를 점검한다. 유괴, 미아 등 위험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자신의 외도로 이혼을 결심한 남편. 사이비 종교에 빠진 부인을 정신병원에 입원 시킨다. 그러나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여자는 남편을 간통죄로 고소한다. 멀쩡한 자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킨 의사에게도 죄가 있다고 주장한다. 남편의 말을 믿고 멀쩡한 여자를 입원시킨 정신과 의사, 죄가 있을까? ●닥터스(MBC 오후 6시50분) 한쪽 눈이 가려진 채 살아가고 있는 14세 성진이.4년 전 엄마가 집을 나가고, 이듬해 뇌졸중으로 아빠마저 돌아가신 후 아동보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 성진이는 눈 모양 때문에 따돌림을 당하면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상태다. 과연 성진이의 눈은 치료되고, 다시 마음의 문도 열 수 있을까? ●가요무대(KBS1 오후 10시) 노래 속에 담긴 사연과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는다. 송대관의 ‘사랑해서 미안해’, 주현미의 ‘어허라 사랑’, 이용의 ‘사랑의 상처’, 문희옥의 ‘사랑이 남아 있을 때 ’, 강진의 ‘땡벌’, 최진희의 ‘어머니’, 배일호의 ‘당신’, 이혜리의 ‘먼 데서 오신 손님’ 등 시청자들의 사연으로 꾸며지는 노래를 들어본다.
  • ‘그때 그장면’ 보고 또 봐도 재밌네

    방송가에서 기존 작품이나 프로그램을 패러디해 본뜬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유명작품의 인지도를 활용할 수 있고, 따라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웃음을 유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패러디 대세는 영화 ‘300’ 최근 각종 방송코너의 패러디 소재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은 영화 ‘300’(2007년작·잭 스나이더 감독).BC 480년 제3차 페르시아전쟁 당시 테살리아 지방의 테르모필레 협곡에서 스파르타 전사 300명이 페르시아 100만 대군과 맞서 싸운 ‘테르모필레 전투’를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14일 개봉한 이래 관객 300만명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KBS2 ‘개그콘서트’는 지난 8일부터 ‘개그전사 300’이라는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인 개그맨들이 페르시아 군을, 김대희·김준호·김병만 등 고참이 스파르타 전사를 맡고 있다. 신인 개그맨들에 맞서 개그 대결을 펼친다는 내용이다. 특히 윤성호가 온몸을 체인으로 감은 채 페르시아 크세르크세스 황제를 연기하며 “나는 관대하다.”를 연발하는 장면이 주요 웃음 포인트다.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무한도전’도 지난 21일과 28일 이 영화를 패러디한 ‘50’을 선보였다.‘무한도전’은 ‘리얼 버라이어티’라는 장르를 표방하며 출연진인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노홍철·정형돈의 개성 강한 연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영화 ‘300’을 패러디한 복장을 입고 등장해 각자 50과 관련된 도전을 통해 총 300에 도달한 것. 이밖에도 ‘300´은 현재 각종 UCC 사이트에서 게임사와 개인들의 단골 패러디 소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효자동이발사,100분토론 패러디도 등장 지난 20일부터 방영중인 롯데삼강 ‘돼지바’의 TV광고는 영화 ‘효자동 이발사’(2004년작)를 패러디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광고에서 이순재는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발사로 등장, 김 위원장이 건넨 아이스바를 한입 베어 먹다 반 이상이 떨어져 난감해하는 코믹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이 광고는 주요 포털사이트에 ‘이순재 돼지바’로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라있다. 전편 ‘돼지바’ 광고에서는 임채무가 2002년 한·일 월드컵 한-이탈리아전 모레노 심판을 패러디해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MBC ‘100분 토론’(진행 손석희)도 패러디 대상이 됐다. 가수 신해철이 실제 ‘100분 토론’ 패널로 참석한 경험을 살려 케이블 채널 ‘YTN스타’에서 ‘100초 토론’ 진행자로 나선 것. 이 프로그램은 기존 시사프로그램에서 다루지 않는 사소하고 거침없는 주제를 다루며, 패널의 1회 발언시간을 100초로 제안한 것이 특징이다. 신해철은 패널들에게 ‘썰렁합니다.’ ‘아까 했던 이야기입니다.’ 등으로 거침없이 공격하며 발언시간을 어긴 패널에게는 손이나 무릎 등에 뜸을 뜨게 하는 벌칙을 준다. 지난 27일에는 ‘팬티의 선택은 기능이냐, 패션이냐.’라는 주제로 첫 방송을 했으며, 앞으로도 혼전 성관계 등 민감한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 ●쉽게 인기 얻는 게 패러디 장점 이처럼 패러디 프로그램이 봇물을 이루는 것은 유명 프로그램의 인지도에 기대어 손쉽게 시청자에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100초 토론’을 기획한 YTN미디어는 “토론 프로그램의 경우 아무리 재미있는 소재와 형식으로 접근한다고 해도 ‘다소 무겁다.’는 느낌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며 “이 때문에 ‘100분토론’을 패러디함으로써 좀더 가볍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했다.”고 밝혔다. SBS의 한 PD도 “어떤 대상을 패러디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화제가 되고, 웃음을 주는 경우가 많다.”며 “너무 많이 사용하면 식상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비교적 손쉽게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28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5시10분) 이름조차 낯선 나라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사위 마마도브 아이한.7개 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지만, 한국어는 어렵기만 하다. 게다가 돼지고기 먹는 것을 엄격하게 금하는 무슬림 생활양식을 지키다 보니 함께 사는 장인, 장모와도 보이지 않는 벽이 쌓이고 있다. 문화와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만, 사랑과 이해로 극복해가는 아이한 가족을 만나본다.●행복한 여자(KBS2 오후 7시55분) 처음으로 준호에게 아빠라는 말을 한 은지로 인해 준호는 감격하고, 그런 부녀의 모습을 보는 지연은 가슴이 찡하다. 지연은 은지를 데리고 친정에 들른다. 은지가 준호와 함께 대공원에 다녀왔다는 말을 듣게 된 지연의 가족들. 혹시 준호의 집에서 은지를 데려 갈까봐 걱정하지만 지연은 그런 걱정은 말라고 한다. 병구의 엄마는 지숙에게 중매를 선다.●행복주식회사 만원의 행복(MBC 오후 4시40분) 에픽하이의 개구쟁이 래퍼 미쓰라진과 똑같은 복제인간이 등장했다. 멤버들도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로 미스터리한 인물의 정체는 누구였을까. 타블로의 기상천외 도시락에 담겼던 깊은 뜻과 엄청난 메뉴도 공개된다. 엽기적인 그녀, 황보는 길 위에서 독특하게 딸기를 씻고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유재석·송은이와 좌충우돌한다.●그것이 알고 싶다(SBS 오후 11시5분) 현재 각 군 병원에는 유가족들이 부검을 거부하거나 부검 직후 장례절차를 거부하며 냉동보관 중인 시신이 21구에 이른다. 아들의 시신을 지키기 위해 군 병원에서 5년 이상 생활한 부모도 있다. 군 의문사 사건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징을 분석해 본다. 의문사 해결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군의 개선방향에 대해 살펴본다.●스페이스 공감(EBS 오후 10시) 조규찬은 매혹적인 미성과 화려한 보컬 기교를 구사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온 뮤지션이다.1993년 첫 번째 솔로앨범 발표 후, 지금까지 8장의 음반 발표를 했다. 그는 편안하고도 세련된 음악세계를 추구해 왔다. 이번에 자신의 히트곡뿐만 아니라 팝송을 어쿠스틱으로 새롭게 편곡, 감성적이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라이프 n조이(YTN 오전 11시35분) 전남 완도군에서 떠나는 보길도와 청산도의 화사한 봄 풍경을 소개한다. 우아한 해안선이 볼 만한 예송리 해수욕장을 느껴본다. 보길도의 전망을 선사하는 망끝 전망대에서 황금빛 일몰을 감상한다. 잊혀진 옛 풍경을 선사하는 청산도에는 1만여평의 노란 유채꽃과 청보리가 아름답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진품명품을 찾아온 8폭 그림병풍. 봉우리마다 이름을 적어 넣은 점이 마치 지도를 보는 것 같고, 고급스러운 채색이 돋보이는 이 그림. 작가가 직접 유람하면서 그린 그림인 것 같은데, 과연 어느 곳을 표현한 것일까? 십장생을 조각해 세련미를 더하고, 저마다 키가 다른 대나무를 붙여 만든 솜씨가 돋보인다. 이 의뢰품의 진가를 알아본다.●최강! 울엄마(KBS2 오전 8시55분) 어느 날부터인가 최훈의 행동 하나하나가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은기. 친구 보라에게 듣게 된 훈이의 아픈 과거는 은기의 마음을 더 동요시킨다. 불량스러워 보이는 남자아이들과 어울려 다니는 훈이를 발견하고 은기는 구해야겠다는 결심을 한다. 은기는 패싸움이 벌어지게 될 일요일날 보육원 약속을 잡고, 보육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문희(MBC 오후 7시55분) 문희는 김성수를 만나 내 엄마를 죽인 살인자라고 소리치고, 김성수는 문희에게 사죄의 뜻으로 2000만원이 든 통장을 건네준다. 통장 안에는 문희와 함께 했던 그 시절, 그 방이 제일 행복했다는 내용의 편지가 들어 있다. 어이가 없어진 문희는 편지를 찢어 휴지통에 버리고 떠난다. 김성수의 동정을 살피던 상미의 이모는 상미에게 급히 연락해 갈비집으로 오라고 한다.●연개소문(SBS 오후 8시45분) 연개소문은 고구려 안시성을 둘러싸고 있는 당나라 군사들의 포위망을 뚫고 성 안으로 들어간다. 이세민은 연개소문이 포위망을 뚫고 안시성으로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고 대책을 강구한다. 이세민은 계필하력을 시켜서 고구려 5만명의 군사를 계곡으로 유인한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고구려 군사 1만 5000명 정도가 죽고 나머지는 전부 포로가 된다.●사랑의 공부방-네발 자전거(EBS 오후 6시) 처음 공부방에 왔을 때만 해도 사람들과 눈도 마주치지 않던 병학이. 하지만 새로 생긴 그룹홈 식구들과 공부방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많이 밝아졌고, 지금은 화가라는 꿈도 갖게 되었다. 그런 병학이가 13번째 생일을 맞았다. 새로운 가족들과 친구들의 축하 속에서 생일 케이크를 자르는 병학이. 그룹홈에 오기 전까지는 꿈도 못 꿨을 행복이었다.●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6시25분) 후세인 정권 시절 남서아시아 최대의 습지대가 말라버렸다. 후세인 정권에 대항하던 시아파들이 습지대로 숨어들자 습지대를 말려버린 것이다. 이 말라버린 습지대에 새로운 생명이 싹트고 있다. 사람들은 댐을 부숴 물이 다시 흐르게 했고 메말랐던 땅은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
  • [27일 TV 하이라이트]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세계를 돌며 공연을 하는 퀴담 서커스단. 이들이 드디어 한국 땅에 상륙했다.19개국 200여명이 모여 거대 천막마을을 형성한 서커스 단원들. 화려한 공연 뒤에 숨겨진 퀴담 서커스단의 뒷이야기를 VJ카메라에 담았다. 집안의 전통이 느껴지는 술, 가양주. 가양주를 찾아 충남 당진의 한 마을로 떠나본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SF영화가 탄생한 지도 벌써 100년이 지났다.100년이란 세월 동안 SF영화 속에서는 우주여행, 가상현실, 외계인 등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소재들이 등장했다.SF영화 속에 등장했던 로봇,GPS, 유비쿼터스 등은 과학의 발달로 인해 현실화됐다. 누구나 한번쯤 보았을 SF영화 속으로 떠난다.   ●다큐 여자(EBS 오후 9시20분) 제혁이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시어머니가 어르고 달래고, 시아버지가 차에서 재워놓고서야 제혁이 몰래 후지코씨는 어렵게 차에 올랐다. 드디어 2년 만에, 고향에 간다. 필요한 서류가 있는데 직접 일본으로 가야만 하는 거라, 그 핑계로 고향에 가는 것이다. 고향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가슴이 벅차다.   ●신동엽의 있다!없다?(SBS 오후 6시50분) 트로트계의 영원한 오빠 송대관. 발표되는 음반마다 대박을 치면서 히트곡 보증수표로 이름을 날리는 송대관이 들고있는 엄청난 크기의 트로피. 그 정체를 밝힌다. 동영상 속에서 1분에 100번을 도는 모습이 실제로 가능한지 살펴본다. 행운의 숫자 7이 5개 들어간 수표가 존재하는지 알아본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경화에게서 온 편지를 눈물까지 글썽이며 읽던 순재는 문희와 준하가 들어오자 급하게 편지를 숨긴다. 그러다가 문희는 순재의 바지에서 경화의 편지를 발견한다. 민정은 친구들과의 모임에 민용이를 데려가기로 한다. 친구들 앞에서 민용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흐뭇해 하는 데….   ●피플 세상속으로(KBS1 오후 7시30분) 홈쇼핑 갈비 판매, 뮤지컬 장기 공연, 영화, 연극 그리고 직접 경영하는 식당 일까지. 연기자이자 요리사인 이정섭이 요즘 하고 있는 일이다. 하루에도 여러 군데의 장소를 이동하고 잠이며 끼니를 챙기는 시간이 모자랄 때도 많다. 이정섭은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며 지낼 수 있는 요즘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26일 TV 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KBS2 오후 11시5분) 거짓말처럼 멋지고 기적처럼 젠틀한 로맨틱 가이 이현우의 아름다운 학창시절 이야기를 들어본다. 큰 키에 허스키한 목소리로 이성보다 동성에게 인기가 많았던 변정수. 늘 ‘언니 부대’를 이끌고 다녔다는데….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 대한민국 미시파워 변정수의 솔직담백한 학창시절 이야기를 공개한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프랑스인들이 직접 우리의 전통예술을 체험하는 등 한국 문화 저변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전통음악에 맞춰 버선발로 부채춤을 추는 프랑스 사람들의 표정이 진지하기만 하다. 프랑스 현역무용가와 연극배우들이 2주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한국 무용을 배우고 있다. 이들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60분-부모(EBS 오전 10시) 6살 때부터 학습에 의욕이 없어지고 공부할 때 집중하지 않는 수연이. 엄마는 수연이가 유치원에 다닐 때만 하더라도 ‘아직 어리니까 그러겠지’하고 넘겼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2학년이 돼서도 수연이의 태도는 여전히 변함이 없었다. 수연이를 통해 공부를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요! 주의사항(SBS 오후 6시50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줄넘기도 주의하지 않으면 크게 다칠 수 있다. 흔히 생각하는 줄넘기 줄에 맞는 사고보다 더 자주 일어나는 이 사고! 돌아가는 줄의 힘에 의해 그 충격은 더 가중되어지는데. 국민운동 줄넘기의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게장과 함께 먹으면 독약이 된다는 음식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나쁜여자 착한여자(MBC 오후 7시45분) 윤 회장은 건우가 병원을 정리하려 하자 근심에 휩싸인다. 서경과 이민을 떠나려는 건우도 상진에게 다른 병원에 자리를 알아보라고 한다. 상진은 자신이 옮기는 건 문제가 안된다며 건우가 의사 가운을 벗으면 낯선 세상일 거라며 경고한다. 태현은 상철의 도움으로 건축 사무실을 차리고 업무에 들어간다.   ●클래식 오디세이(KBS1 밤 12시30분) 한국 교포 2세 출신인 벤 킴. 완전한 한국인도, 완전한 미국인도 아니지만 오히려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그런 점 때문에 객관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뛰어난 실력과 잘생긴 외모로 이미 국내에 많은 팬을 두고 있는 피아니스트 벤 킴의 당당한 미소 만큼 거침없는 연주를 감상해 본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수요기획(KBS1 오후 11시40분) 운동은 하면 할수록 좋다는 인식으로 늘어가는 운동 인구. 그런데 기록과 승부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건강을 망친다. 우리는 어떻게 운동을 해야 좋을까? 운동에 빠진 세 사람의 좌충우돌 운동중독 탈출기를 통해 혼자만의 운동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는 운동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마왕(KBS2 오후 9시55분) 순기는 호텔로 찾아와 희수에게 형수님을 만나게 해달고 말한다. 하지만 희수는 그럴 필요 없다고 순기의 청을 거절한다. 희수에게 말을 해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순기는 석진에게 제주도 카지노 운영을 자기에게 맡겨 달라고 말한다. 석진에게 자신이 나희와 석진의 사이를 알고 있다는 것을 폭로하는데…. ●클로즈업(YTN 오후 1시30분) 흔히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고 얘기를 한다. 정의구현을 위해 법대로 하자는 표현도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게 느껴진다. 최근 한·미 FTA 타결로 법률시장에도 큰 지각변동이 있을 예정이다. 법의 날을 맞아 김성호 법무부장관과 함께 법의 존엄성과 필요성을 들어 본다. ●다큐 여자(EBS 오후 9시20분) 강원도 양구군에는 13년차, 일본인 며느리가 있다. 한국인 남편 하나만 믿고 현해탄을 건너온 여자. 낯선 곳에 시집 와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아이 셋을 낳고 살았다. 게다가 부모와 떨어져 있는 조카 두 명까지 돌보면서 열심히 살았다. 행복도 잠시, 남편은 너무 일찍 세상과 손을 놓아버렸다. ●생방송 TV 연예(SBS 오후 8시55분)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는 윤계상·박시연 커플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실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정준호의 휠체어 마라톤 도전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임채무의 변신 이유 등을 전한다. 이날 오후 6시부터 중계된 43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의 이모저모를 보도한다. ●내곁에 있어(MBC 오전 7시50분) 은호가 사기를 치고 달아난 기획사 사장을 찔렀다는 얘기에 은주는 혼절한다. 은호의 생일을 축하해 주러 간 자리에서 은호의 소식을 접한 지애. 집으로 돌아와 이같은 소식을 용기와 선희에게 전하고, 둘은 안타까워한다. 은주는 사표를 내지만 용기는 한 달만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라며 보류한다.
  • [24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2 오후 7시30분) 외과 의사들은 밤늦도록 응급상황을 침착하게 잘 대처한다. 다음날 무리했던 탓인지 신영은 그만 늦잠을 자고 만다. 지각을 해 황급히 수술실로 달려간다. 다른쪽 병동에서는 어머니가 오래도록 암투병 중인 아들을 포기하겠다고 한다. 환자를 치료하던 정은은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가슴 아파 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술 마시는 사람이 돈을 더 잘 번다는 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술자리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적정량의 술은 심근경색이나 심장마비의 위험을 줄인다. 발생한다 해도 생존율이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연구결과가 그럴듯 하지만 좀더 구체적인 후속 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다큐 人(EBS 오후 9시20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실수. 바로 레이스를 찾았지만 결과가 좋지 않다. 여섯명 중 5위로 예선전을 마친 윤수. 설상가상 윤수의 눈 상태는 더욱 안 좋아진다. 결승을 앞두고 병원을 찾은 부녀, 눈 깊숙이 자리한 다래끼가 문제다. 드디어 결승전. 모두들 긴장한 가운데 자동차 최종점검이 시작된다.   ●진실게임(SBS 오후 8시55분) 헤드뱅잉 국가대표, 어린이 눈싸움 국가대표, 펌프 국가대표, 절대미각 국가대표, 풋볼 프리스타일 국가대표. 대한민국을 빛낸 이색 국가대표들이 총출동한다. 이름을 빛낸 자랑스러운 이색 국가대표들 중 진짜는 단 한팀. 과연 누가 진짜일까? 엄청난 이색 국가대표들을 만나본다.   ●거침없이 하이킥(MBC 오후 8시20분) 청소를 하던 준하는 수신인이 이영철로 적혀 있는 반송편지를 보고는 내용을 확인해 보려다가 참고 그냥 넣어둔다. 그러다 준하는 미용실에서 우연히 해미가 영철에게 차이고 보란 듯이 준하랑 결혼했다는 유미 엄마의 말을 듣고 충격에 휩싸인다. 동창회에서 온 회보를 보고 민정은 깜짝 놀란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무조건 오래 사는 것을 현대인들은 오히려 경계한다. 중요한 것은 장수의 질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암, 심혈관 질환, 노인성 질병의 발병률도 늘어났다. 하루를 더 살더라도 건강하게 사는 것, 우리가 바라는 장수의 의미이다. 국내 100세인 2000명 시대. 건강하게 장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주가 난다

    주가가 사상최고치 행진을 계속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종목이 하루에 100개를 넘고 있다.2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1.27포인트(0.74%) 오른 1544.35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18일 기록한 1534.58이다. 코스닥지수도 0.45포인트(0.07%) 오른 692.01에 마감됐다. 외국인이 7일째 매수세를 보이며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3056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날 사상최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187개 종목으로 상장주식수의 10% 수준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조선주와 지주회사, 건설주, 화학주 등 124개 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하나로텔레콤,YTN, 일간스포츠 등 63개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특히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사들인 신세계는 전날보다 1만 7000원(2.84%) 오른 61만 60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면 외국인이 순매수한 삼성전자는 3000원(0.52%) 떨어진 57만원으로 대조를 이뤘다. 주가 상승에 직접투자에 뛰어드는 개인투자자들도 늘고 있다.19일 현재 고객예탁금은 11조 6278억원으로 한달 사이 1조 7182억원 늘었다. 굿모닝신한증권 김중현 과장은 “현재 차별화 장세가 뚜렷하기 때문에 주가가 돌아가면서 오를 것이라는 순환매를 기대해 그동안 오르지 않은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피해야 할 일”이라고 충고했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23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외과병동 그녀들〉(KBS2 오후 7시30분) 외과에서의 하루는 수술과 진찰로 이루어진다. 환자를 돌보고 콘퍼런스를 준비하고, 조금만 방심해도 선배의 질책이 떨어진다. 그 바쁜 틈 사이, 정은씨는 같이 외과에 지원한 단짝 친구 신영씨와 마주친다. 잠시후 같은 병동 내과에서 근무하는 남자친구가 정은씨를 만나러 온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삶과 죽음 사이의 연관관계를 파헤치는 병리학,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조기진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초의학 분야다. 질병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진행과정을 연구하는 병리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한 삶.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초등학생 1만명 중 14명 꼴인 0.14%만이 받고 있다는 영재교육. 서울교대 영재교육원에 서울 강남과 목동의 영재들이 구름처럼 몰려들고 영재교육원 입학을 위한 사교육 열풍이 전국을 휩쓸고 있다. 학부모들 사이에선 특히 선발되기 어렵다고 평이 나 있는 서울교대 영재교육원 수업현장을 취재해 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장남은 자신의 아내를 비롯해서 며느리 세명이 화투를 치는 것을 참다 못해 경찰에 신고했다. 재미로 화투를 치기 시작해서 상습적으로 화투를 친 세 며느리에게 죄가 있는지 알아본다.1년치 월세를 한꺼번에 내고 룸메이트와 생활을 하다가 헤어질 경우 나머지 월세를 돌려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 본다.   ●히트(MBC 오후 9시55분) 이동통신사에서 협조를 받아 최반장의 휴대전화 음성메시지를 들은 조규원은 최반장이 최근 출소한 전과자 양현수와 만나기로 약속한 사실을 알게 된다. 히트팀을 출동시켜야 하나 고민하던 조규원은 최반장의 음성메시지에 대해 물어보는 차수경에게 아무 내용이 없다며 둘러댄다. 그는 홀로 약속장소로 찾아간다.   ●TV, 책을 말하다(KBS1 밤 12시30분) 당신을 매혹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은 매순간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그 유혹에 사로잡히는 순간, 삶은 때로는 쾌락과 탐닉의 세계로, 순수한 열정으로, 또 타락과 파멸의 세계로 한없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셀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유혹의 세계 속에서 만난 3권의 책을 추천한다.
  • [21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5시10분) 자장면 배달에도 마케팅이 필요하다. 서울 동대문 배달의 기사라 불리는 이원철씨.13년간 갈고 닦은 실력으로 거침없이 거리를 누비는 그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대상이 있다. 바로 아내, 추쥐랜씨다. 쥐랜씨는 하루 용돈 5000원에, 자유분방(?)한 남편을 단속하기 위해 중국집 주인에게 일급제 확인까지 하는 살림꾼이다.●행복한 여자(KBS2 오후 7시55분) 지연은 태섭의 엄마가 생신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직접 목걸이를 만들어 어머니께 드리라면서 태섭에게 전해준다. 그런 지연의 마음에 태섭은 감동한다. 태섭은 준호가 자신을 찾아왔었다는 사실을 말하며 지연에게 은지와 지연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준호는 지연에게 재결합하자고 설득하지만, 태섭에게 마음이 가버린 지연은 준호를 받아들일 수 없다.●케 세라세라(MBC 오후 9시40분) 태주는 혜린에게 은수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며 빨리 정리하자고 말한다. 혜린은 그런 말할 사람은 네가 아니고 나라며, 끝내도 내가 끝내고 차도 내가 찬다며 자신이 결정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혜린은 은수를 찾아가 현명하게 판단해서 빨리 태주와 정리하라고 한다. 은수는 태주는 자신의 남자라며 둘은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한다.●연개소문(SBS 오후 8시45분) 안개가 자욱한 밤을 틈타 당나라 장량의 수로군이 고구려 비사성 앞바다에 이른다. 이세민은 고구려의 주요 성을 동시 다발적으로 공격하고, 이미 고구려는 전력이 많이 약화된 상태에서 전투를 벌인다. 비사성을 지키며 당나라 군대와 맞서 싸운 연수정과 쌍검녀는 중과부적을 실감하고 부상당한 검모잠 장군과 퇴각한다. 당나라 장량은 비사성을 함락한다.●스페이스 공감(EBS 오후 10시) 1989년에 강변가요제에서 ‘귀로’로 입상하며 데뷔한 박선주. 지금까지 보컬리스트, 보컬 트레이너, 교수, 음반 제작자, 그리고 재즈 아티스트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왔다.EBS스페이스 개관 3주년 기념공연으로 마련된 박선주의 무대는 지금까지 시도했던 다양한 음악을 따뜻하고 포근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녹여낼 예정이다.●라이프 n조이(YTN 오전 11시35분) 수백종의 선인장 탐방과 버섯의 놀라운 변신이 시작되는 곳.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웰빙 여행지, 평택으로 떠난다. 포승지역에 위치한 선인장 농가에서는 선인장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형태와 빛깔의 도예 작품들이 즐비한 도예방에서 직접 도예체험도 할 수 있다.
  • [22일 TV 하이라이트]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첫번째 의뢰품은 박물관에서나 본 듯한 고급스러운 청자 도자기. 균형감이 느껴지는 형태, 몸체를 비롯 물대, 손잡이까지 정교한 문양을 넣은 이 도자기는 과연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을까? 두번째로 소개될 의뢰품은 한국 화단의 거장, 운보 김기창 화백의 그림이다. 단순하지만 힘이 느껴지는 그의 작품을 통해 운보의 작품세계를 짚어본다.●최강! 울엄마(KBS2 오전 8시55분) 반항아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은기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던 최강. 그의 기대와는 다르게 오히려 ‘비호감’의 불명예를 안고 은기와 점점 더 멀어져 버리고 만다. 최후의 수단으로 최강은 채린에게 은기를 좋아하는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해 본다. 은기를 좋아한다는 최강의 진심을 안 채린의 마음은 찢어질 듯 아프기만 한데….●문희(MBC 오후 7시55분) 무설을 만나 문희는 아이 소식을 묻지만 무설이는 그 아이는 이민을 가 자신도 알지 못한다고 한다. 시장에서 혼자 술을 마신 문희는 길을 가다 영철이네 도장에 들어간다. 집에 가려던 영철과 하늘이를 만난 문희는 하늘이에게 한번만 안아보자며 와락 껴안는다. 문희는 영철에게 자신이 열아홉에 낳은 아이에 대해 말한다. 문희의 뒷조사를 하던 상미 이모부는 통영 병원을 찾아간다.●결정! 맛 대 맛(SBS 오전 10시50분) 싱싱한 해물이 가득하고 매콤하게 볶아낸 ‘해물볶음잠뽕’. 한층 더 진한 자장소스에 쫀득쫀득한 면발이 일품인 ‘쟁반자장’이 맛의 향연을 벌인다. 강수정이 소개하는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 국물과 유혹적인 매운맛을 자랑하는 짬뽕. 류시원이 소개하는 부드러운 수타자장이 먹음직스러운 ‘자장면’을 음미해 본다.●코리아 코리아!(EBS 낮 12시50분) 내가 겪은 대한민국 새터민들의 남쪽 생활적응기 ‘토크 열전’. 원샷은 기본, 폭탄주·회오리주는 보너스. 한번 마셨다 하면 끝장을 보는 남쪽 사람들의 술 문화. 마흔 살이라도 학생이라면 술, 담배는 절대 금물인 북쪽. 북쪽의 술 문화에서 느껴지는 극심한 세대차를 본다.●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6시25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사업이 미래의 유망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미 세계 여러 곳에서는 빈병수거기, 자전거도로 등 수익과 환경보호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창출하는 친환경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친환경 사업을 알아보고 미래와 환경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본다.
  • [20일 TV 하이라이트]

    ●좋은나라 운동본부(KBS2 오후 8시55분) 봄철 달리는 관광버스가 상춘객들의 음주가무로 흔들린다. 자칫 운전기사를 방해해 대형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는데…. 상춘객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이 시작되자 도주하는 차량이 있는가 하면 외국인 음주운전자도 속출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고속도로 안전운전을 점검한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40분) 우리나라는 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는 것은 물론 1가구 1자동차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이처럼 자동차는 의식주와 더불어 우리 생활에는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중 하나. 단순한 이동수단 그 이상이다. 자동차가 우리 생활에 어떤 의미를 갖고 있으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장애인의 날 특집다큐(EBS 오후 8시) 시각장애인의 과학교육, 과학활동을 처음으로 조명한 다큐멘터리이다.3세에 완전 시각장애인이 된 세계적인 지질학자와 앞 못보는 물리학자 등 우리의 인식을 뛰어넘는 사례를 보여준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과학을 할 수 없다거나, 어렵다는 것은 비장애인이 가진 편견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금요드라마 연인이여(SBS 오후 8시55분) 제인은 창문 너머로 보이는 현석과 통화하며 자신들의 사이를 끝내고 싶다면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려 달라고 종용한다. 하지만 현석은 나지막이 사랑한다고 고백해 제인의 눈에 눈물이 고이게 만든다. 애영은 현석의 표정이 굳어 있자 의아해하다가 칵테일을 만들어 오붓한 시간을 갖는다. ●도전! 퀴즈원정대(MBC 오후 6시50분) 2인1조로 한명은 부저를 누르고 한명은 답을 맞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게 된다.1라운드에서 우승한 연세대 ‘둘이 합쳐 8차원’팀과 서울대,KAIST 연합팀 ‘미녀와 야수’의 대결로 퀴즈원정대를 가린다. 과연 어느 팀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초대 퀴즈원정대의 영광을 차지할 것인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독성이 곧 약성이 되는 신비로운 약재 옻. 옻은 동의보감에서 위장병과 변비, 어혈을 치료하는 약재로 소개되고 있으며 예로부터 다양하게 민간요법으로 활용돼 왔다. 옻을 이용한 된장, 고추장뿐만 아니라 항균성이 좋은 옻 천연염색, 목공예품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이용되는 옻의 효능을 알아본다.
  • [인사]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감사심사국장 곽성근△기획예산혁신팀장 송병기△정보혁신팀장 고병철■ 키움증권 (부장) △리테일영업팀 朴周逸△파생상품운용팀 李敏瑛△채권금융팀 金洙現△〃영업팀 李相根△리서치센터 金知鉉 李政憲■ YTN ◇승진 및 전보 (국장)△경영기획실장 陳湘鈺(부국장)△보도국 경제부장 崔南洙◇승진 (국장대우)△보도국장 洪相杓(부국장대우)△보도국 사회2부 대전지국장 李貞雨△총무국 총무팀장 崔修豪(부장)△홍보심의팀 文重善(부장대우)△보도국 사회2부 대구지국장 蔡長洙△〃 스포츠부장 직무대행 金湖成△〃 앵커팀장 李在允△YTNDMB 파견 李東憲◇전보△보도국 취재부국장 李洪烈△〃 편집〃 柳碩鉉△〃 영상〃 洪門杓△뉴스기획팀장 黃善郁△보도국 국제부장 金益鎭△〃 뉴스1팀장 朴根表△〃 뉴스6〃 李洋鉉△〃 영상취재〃 趙恒允△〃 영상기획〃 白善基△기술국 기술관리〃 朴鍾贊△〃 인프라〃 李桂城△〃 중계기술〃 林暎善△마케팅국 마케팅기획〃 金龍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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