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YTN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A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2026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CNN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727
  • [11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따뜻한 햇살과 파란 하늘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하는 요즘. 산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겨울산행과는 또 다른 매력을 맛보기 위해 봄철 암벽 등반에 나선 부산산악연맹. 안전에 소홀해지기 쉬운 봄, 연맹팀의 암벽 등반훈련에 동행해 리지등반의 기본과 주의점을 들어본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임플란트 시술이 보편화된 지 10여년. 임플란트는 ‘제2의 치아’,‘꿈의 치아’로 불리며 치아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 반면에 임플란트에 실패해 고통받는 환자들도 늘고 있다. 대체 임플란트란 무엇이며, 치아 건강을 지키는 올바른 방법은 무엇일까. ●개그콘서트(KBS2 오후 10시5분) 인기 개그맨 김시덕이 오는 31일 결혼한다. 결혼식을 앞두고 ‘개그콘서트’를 통해 신부를 소개하고 싶었다는 그는 아름다운 5월의 신부를 공개한다.‘키 컸으면’과 ‘공포의 외인구단’ 코너를 통해 호흡을 다졌던 개그맨 이수근, 정명훈, 장동혁이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덩크슛’을 선보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이탈리아의 한 저택. 이 곳 정원에는 마치 살아 있는 듯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내뿜는 수백개의 석상들이 즐비했다. 이 석상들은 괴테, 달리를 비롯한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세월이 흘러 한 영화 감독에 의해 영화 속 캐릭터의 모티브가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데…. ●굿모닝 세상은 지금(SBS 오전 7시35분) 속도 경쟁, 원가 경쟁의 시대는 지났다. 블루오션을 선점하려면 상상력이 필요하다.‘상상력 경영´은 세계적인 기업들의 화두. 농토 걱정이 필요없는 ‘빌딩형 농장’에서부터 ‘우주호텔´까지, 기발한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을 찾아가 본다. 상상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이른바 ‘상상건강법´도 소개한다. ●SBS스페셜(SBS 오후 11시15분) 가난해도 마음만은 풍요로운 나라 부탄. 그들은 부와 명예, 권력을 추구하는 세속적 욕망은 찰나의 쾌락을 위해 고통의 업을 쌓아갈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품성은 불교를 모태로 하는 독특한 종교적 삶에서 유래한다. 그들에게 불교는 종교이자 생활 그 자체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부탄 불교의 진면목을 소개한다. ●희망풍경(EBS 오전 6시) 효자동 삼총사 규태, 민태, 승태는 동네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우애좋은 형제들이다. 그러나 첫째인 규태를 빼고는 민태와 승태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는 1급 시각장애아들이다. 선천성 시각장애아 아들들 때문에 받은 고통을 긍정의 에너지로 이겨내온 아름다운 어머니 김경숙씨와 효자동 삼형제를 만나본다. ●인사이드월드(YTN 오후 5시30분) 유엔은 올해를 ‘세계 위생의 해´로 선언했지만 25억 명의 인구가 위생시설을 갖추지 못한 채 살고 있다. 이들을 위해 친환경 공중위생 시설인 건식 변기를 만들었다. 이 변기는 물을 사용하지 않고 배설물을 처리하기 때문에 물의 소비를 줄여주는데다 배설물은 퇴비로 쓸 수 있게 한다.
  • [09일 TV 하이라이트]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KBS1 오후 10시) 어린이 통학버스 10대 중 9대는 안전장치를 제대로 갖추지 않은 미신고 차량이다. 신고가 의무 사항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린이 통학 버스의 실태를 점검한다. 좋은 과외 선생님을 기대하는 학부모, 용돈이라도 벌기 위해 나선 대학생들을 동시에 기만하는 과외 알선업체의 횡포를 고발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05분) 사려깊고 착한 첫째 딸 윤정은 요즘 부쩍 이상해진 아빠를 보며 걱정이 된다. 초기 치매증세를 보이는 등 아빠의 건강상태가 걱정돼 그 뒷바라지에만 매달리느라 어쩔 수 없이 시어머니와 남편에게는 소홀해지고 만다.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윤정은 아빠를 동생에게 보내게 되는데….   ●애자언니 민자(SBS 오후 7시20분) 애자는 범만의 팬티 안에 몰래 부적을 숨겨놓고는 범만에게 사우나 가서도 팬티는 꼭 챙겨 입으라고 말한다. 범만은 왜 팬티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며 의아해한다. 한편, 술을 먹고 달건이 원자에게 돈을 줬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자와 민자는 달건이 술에 취해서 모를 테니 돌려주지 말라고 한다.   ●주말(N)(YTN 오전 10시35분) 경기도에 위치한 아프리카 문화원을 찾아가 본다. 아프리카의 다양한 전시품에서부터 전통 춤과 노래에 이르기까지 검은대륙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곳이다. 게다가 그곳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도 무대를 장악하며 감춰온 끼를 발휘하느라 여념이 없다. 피겨 스케이팅 체험도 함께 해본다.   ●코끼리(MBC 오후 8시20분) 학년이 바뀌어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현지는 여전히 공부보다 만화책이 더 좋다. 그런 현지가 고3이 되는 바람에 덩달아 같이 고생길에 오른 사람이 현지의 엄마 해영. 다른 집 엄마들의 수험생 뒷바라지를 흉내라도 내본다며 온식구들에게 현지의 학습 환경 조성에 힘써달라고 신신당부한다.   ●시네마 천국(EBS 밤 12시10분) ‘괴물’로 한국영화 역대 흥행기록을 새로 쓴 봉준호 감독. 김혜자·원빈 주연의 ‘마더’로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는 봉 감독을 만나본다. 이번 주 ‘영화 속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는 할리우드의 최신 흥행작 ‘아이언 맨’을 살펴본다. 만화 속 상상력을 스크린으로 옮겨온 작품이다.
  • YTN 대표이사 김재윤씨

    YTN은 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YTN타워에서 이사회를 열고 표완수 사장의 사퇴를 수리하고 김재윤(73) 한림제약 회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동안 YTN 비상근 이사로 활동해온 김 회장은 새 대표이사가 선임되는 6월 말∼7월 초까지 사장 직무대행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차기사장 선임을 위한 사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 인선작업에 들어갔다. 사장후보추천위원은 모두 6명으로 사외이사 3명(장지인 중앙대 교수, 이종수 전 바이더웨이 부사장, 정태기 전 한겨레신문 사장)과 비상근이사 3명(김도훈 마사회 부회장, 김계성 우리은행 부행장, 현덕수 YTN 우리사주조합장)으로 구성됐으며, 장지인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08일 TV 하이라이트]

    ●세계 테마 기행(EBS 오후 8시50분) 니제르 강가에 위치한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젠네는 진흙으로 세운 도시다. 흙으로 지은 전 세계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다운 젠네 대사원을 비롯해 빽빽하게 들어선 진흙집, 진흙으로 염색한 천, 진흙으로 빚은 도자기 등 젠네의 독특한 진흙 문명을 연극인 최종원과 함께 살펴본다.   ●온에어(SBS 오후 9시55분) 우려했던 승아의 비디오 사건이 터지자 기자들이 몰려든다. 야외촬영마저 불가능한 상황이 되자 영은은 대본수정에 들어가고 승아는 촬영장에서 밝은 척하려고 애쓰지만, 스태프들은 승아가 비디오가 있다는 사실을 감추려고 연기를 한다고 생각한다. 기준은 상우를 찾아가 승아 비디오의 실체를 캐묻는데….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보따리 장사를 하던 억척스러운 옥녀씨에게도 어려운 일이 있다. 아이에게 사투리나 맞춤법, 영어를 가르쳐야 할 때마다 난감해지곤 한다. 요즘은 오히려 엄마 아빠를 가르쳐 주는 똑똑한 아들 윤석이. 이르면 손자를 봤을 수도 있는 나이지만 학봉씨와 옥녀씨 부부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한국 역사 왜곡 논란을 불러온 소설 ‘요코 이야기’가 한 동포의 노력으로 미국 학교 교재에서 퇴출된다. 한국인이 피난길에 일본인을 성폭행하고 폭력까지 행사했다는 소설이 버젓이 실려 있는 것을 보고 고등학교 교장부터 만난 김도원씨는 교육구에 찾아가 책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따지며 항의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50대가 넘어서면서 생기기 시작한다는 노인 냄새는 노인들의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노인들의 몸 냄새는 다른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자체를 두려워하여 대인관계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적신호가 되기도 한다. 몸 냄새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병원에 누워 있는 형철을 본 용대는 큰 충격에 빠진다. 벤치에 앉아 영미와 형철의 과거 모습을 회상하며 괴로워하고 있던 용대는 병원으로 들어오는 영미를 목격하고 다시 한 번 참담한 심정에 빠진다. 기철을 만난 영미는 형철이 회복하는대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며 그것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전부라고 말한다.
  • [07일 TV 하이라이트]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유력한 차기 당대표로 거론되고 있는 한나라당 박희태 의원을 만나본다. 박근혜 전대표·정몽준 의원과 당 운영에 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지 들어본다. 또 친박과 무관한 무소속 당선자의 복당에 대한 의견은 어떤지, 한나라당 주도로 제한한 추경편성을 추진하는 배경등을 들어본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닭고기의 부위 가운데서도 날개는 피부미용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닭고기는 단백질이 많은 육류로 두뇌성장을 돕는 역할은 물론이고 뼈대와 세포 조직을 생성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한 닭고기의 효능과, 닭을 이용한 여러가지 요리법을 알아본다.   ●온에어(SBS 오후 9시55분) 드라마 ‘티켓투더문’은 물론 모든 드라마와 예능 프로에서 SW 배우들을 빼라는 지침이 내려오자 PD들은 불만을 터뜨린다.SBC의 SW 퇴출건은 대서특필되고 영은과 진사장 사무실에는 전화가 빗발친다. 기준은 학선이 직접 확인했다는 비디오 때문에 골머리를 앓으면서도 오승아에게 직접 확인하지는 못한다.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생후 2∼6주의 아기들과, 그 아기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 부모들. 영아산통의 해결책, 공공장소에서의 모유 수유, 아빠의 육아 동참, 등에 대해 3명의 육아전문가들은 어떤 의견과 어떤 조언을 내놓을까. 각각의 육아법을 선택한 부모들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나가는지 지켜본다.   ●코끼리(MBC 오후 8시20분) 언제나 제 할 일 잘하는 국세영. 그녀에게도 딱 한가지 못하는 게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뜀틀넘기. 세영은 운동 잘하는 성현에게 과외를 받기로 한다. 평소 동생인 세영에게 과외만 받다가 드디어 과외를 하게 된 성현은 드디어 기회가 왔다는 생각에 철저한 준비 아래 세영의 뜀틀 넘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는데….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자녀교육은 엄해야 한다는 옥녀씨와 안쓰러운 마음에 ‘오냐오냐’ 받아주는 학봉씨. 가끔 다투기는 해도 부부가 웃을 수 있는 건 윤석이 때문이다. 엄마의 눈물을 닦아주고 아빠의 주머니에 몰래 사탕을 집어넣는 기특한 아들. 어쩌다 이런 복덩이가 태어났는지, 어깨는 무거워도 마음만은 매일매일 하늘을 난다.
  • [06일 TV 하이라이트]

    ●시사기획 쌈〈베이징 올림픽 특집 ‘중국’이라는 거짓말?〉(KBS1 오후 10시) 2008 베이징 올림픽 성화가 도착한 지난달 27일. 서울 도심에서는 중국인 유학생과 성화 봉송을 저지하려는 국내외 시민단체 회원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다. 티베트 민주화 운동 이후 성화는 가는 곳마다 수난을 겪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다큐 인(EBS 오후 10시40분) 7년이 넘게 우도의 구석구석을 그려온 화가 아내 정희씨와 동네의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만능 재주꾼 남편 성운씨. 천방지축 철없는 아내를 대신해 성운씨는 농사일, 집안일, 포장마차 일까지 쉴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낸다. 그런 남편이 고마운 정희씨는 남편의 초상화를 그려주며 고마움을 표현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설탕 한 스푼이면 약이 필요없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호주의 과학자들이 실험을 통해 이를 증명했다. 호주 소아병원에서 무작위로 어린 아이들을 골라 실험을 한 결과, 설탕을 준 아이들이 훨씬 덜 울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지 않았다. 아기의 혀가 단 맛을 느끼면 엔돌핀 분비량이 늘기 때문이다.   ●창사46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이산(MBC 오후 9시55분) 홍국영이 귀양가는 길에 운집해 있던 사람들은 그가 탄 우마차를 향해 돌을 던진다. 대수와 석기는 어떻게든 막아보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한편 홍국영을 유배보낸 뒤 마음이 착잡해진 산은 혜빈이 화빈의 처소에 들르란 말을 무시하고 송연을 찾아가 그녀의 위로를 받는데….   ●사랑해(SBS 오후 10시10분) 영희는 철수에게 “사랑은 힘이 없어서 생활을 이길 수 없고, 결혼하면 더 외로워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화로 건넨다. 그렇지만 자신들만큼은 그렇게 살지 말고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더 사랑하자며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러나 그 말에 철수는 죄책감이 더 들게 된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최근 드라마에서 어린 연산군으로 명연기를 보여준 아역배우 정윤석. 이 귀여운 꼬마배우의 활약 뒤에는 조선족 출신의 부모님이 있었다. 아빠 학봉씨는 택시운전으로, 엄마 옥녀씨는 열혈매니저로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바쁜 하루를 보낸다. 끼많은 늦둥이 아들을 키운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데….  
  • YTN 사장 구본홍·이성준·배석규 거론

    YTN 표완수 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차기 사장 선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사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로는 구본홍 고려대 언론대학원 석좌교수를 비롯, 이성준 전 한국일보 부사장, 배석규 전 YTN미디어 사장 등이 있다. 한 여권 관계자는 “지난 대선 때 이명박 후보 캠프에서 방송총괄본부장을 지낸 구씨가 유력한 인물로 거론돼 왔으나, 막판 변수가 등장하면서 지금은 내정 가능성을 점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그러나 정권 관련 인사의 YTN 사장 내정설이 나도는 데 대해 안팎의 비난이 만만치 않다. 전국언론노조 YTN지부(위원장 현덕수)는 지난 2일 성명을 발표,“전근대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방법으로 회사를 ‘접수’하려는 기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낙하산 사장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현덕수 위원장은 “7일 이사회에서 사장추천위원회가 꾸려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YTN은 공공성을 우선으로 하는 언론사인 만큼, 차기 사장 선임은 실질적 공모를 통해 투명한 절차에 따라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05일 TV 하이라이트]

    ●가요무대(KBS1 오후 10시)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이름, 어머니. 이 세상 어머니들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하는 노래들을 듣는 시간이다. 주현미의 ‘불효자는 웁니다’,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 문희옥의 ‘모정’, 김혜연의 ‘어머님’, 배일호의 ‘장모님’ 등에 가슴이 저며들 듯. 문희옥, 김용임, 김혜연, 한혜진도 ‘어머니 마음’을 함께 부른다.   ●스페이스 공감(EBS 밤 12시10분) 산울림 시절부터 일렉트릭 기타로 쏟아내는 독창적인 사운드로 한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가수 김창완. 이번 무대는 단순히 어쿠스틱 사운드를 들려 주는 차원을 넘어 어쿠스틱이 연출하는 자연스럽고 친근한 음악적 묘미 자체를 객석에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푸아그라, 캐비어와 함께 서양 3대 진미로 꼽히는 송로버섯은 1.5㎏이 2억원을 넘기도 한다. 하지만 프랑스의 송로버섯 생산량은 점점 감소돼 왔다. 이유는 다름아닌 지구온난화. 과학자들은 지금처럼 기온이 계속해서 오른다면, 송로버섯은 앞으로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예측한다.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영미에게 영철이 병원에서 깨어났고 그동안 영철을 간호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송씨는 한참을 괴로워 하다 용대를 실망시키면 안 된다며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한다. 한편, 민정과 함께 작업을 하던 강필은 민정의 모습에서 계속 옛사랑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착잡해진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초등학교 1학년 길동이는 수업시간인지 쉬는 시간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돌아다니고, 말리는 선생님한테 소리를 지르며 반항하기까지 한다. 학교에서 문제아로 인식된 길동이의 ‘새나라 새어린이 되기 프로젝트’가 성공할까. 길동이가 과연 반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보증금 5000만원짜리 월세에 살면서 지난 9년동안 40억원 넘게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한 가수 김장훈을 만나본다. 어머니 김성애 목사와 함께 운영 중인 가출 청소년을 위한 ‘꾸미루미버스’에 얽힌 사연, 자신의 기부를 오해의 눈길로 바라보는 사람들에 대한 속마음 등 기부천사 김장훈의 얘기를 듣는다.
  • [4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그저 친구가 좋아 친구가 좋아하는 산까지 사랑하게 된 이들이 있다. 학창시절때 뿐만 아니라 산에서 제2의 추억을 만들어 가는 용산고 28회 졸업생들. 이들이 용두팔 산악회의 멤버들이다. 이 산악회의 일곱 멤버가 졸업 31주년을 맞아 타이완의 가장 험난한 산, 남호대산으로 떠난다.●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영양과잉의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은 너무 많이, 너무 빨리 먹어서 오히려 병들고 있다. 빨리 먹을 경우 비만은 물론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반대로 음식을 여러 번 씹어서 천천히 먹을 경우 치매 예방 등 건강관리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소식다작(少食多嚼)을 통한 장수비법을 공개한다.●대결! 노래가 좋다(KBS2 오전 8시30분) 프로그램 진행솜씨,S라인의 몸매, 이름이 모두 비슷한 현영과 한영이 한자리에서 만났다. 한영은 노래 문제 출제 요원인 ‘도레미 패밀리’로 출연한 가운데 MC 남희석이 현영과 한영의 이름을 계속 헷갈려 코믹 해프닝을 연발한다. 현영과 한영은 서로의 S라인을 뽐내는 워킹대결까지 펼치며 라이벌전을 펼친다.●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유럽 근대 예술가들의 생명수로 통했던 마법의 음료. 고흐는 이 음료가 없으면 화폭에 노란빛을 낼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로 아끼고 사랑했다. 그 음료는 훗날 그의 죽음에까지도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인상파 미술과 자연주의, 상징주의 문학을 낳게 한 계기이자 치명적 악마의 유혹이었던 이 음료는 과연 무엇일까?●굿모닝 세상은 지금(SBS 오전 7시35분)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자녀 수가 줄면서 직장일뿐만 아니라 가사, 육아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슈퍼대디’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아이를 위해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방법까지 따로 시간을 내서 배우고, 아이의 교육까지 책임지고 있을 정도로 열성적이다. 아빠들의 변신,‘슈퍼대디’를 만나본다.●특집 SBS스페셜(SBS 오후 11시15분)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의 9박10일 간의 우주일정과 그녀가 직접 찍은 우주정거장 생활, 미공개 영상 등을 단독으로 첫 공개한다.9박10일 동안 우주정거장과 매일 교신을 하면서 실험내용을 파악하고 우주인의 신체상황을 원격진료로 체크하며 기록했던 지상 연구진들의 숨가쁜 일정도 소개된다.●장학퀴즈(EBS 오후 5시) 50점 제시어 ‘국제’에서 ‘나홀로 두 배 찬스’에 성공하며 440점으로 단독선두로 올라서는 경기 수지고 김민지양. 예측불가 후반전.240점으로 다소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던 서울 중산고 우동한군이 50점 제시어 ‘종교’ 문제에 ‘나홀로 두 배 찬스’를 성공하며 340점으로 2위에 올라서게 되는데….●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지난 20년간 경제발전의 결과로 중국의 환경오염은 심각해졌다. 또한 더 심화되는 빈부 격차 속에 농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중국 정부는 온실가스 방출을 줄이는 동시에 농부들의 불만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다. 가축 배설물을 에너지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 [3일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남태평양의 한가운데 위치한 타히티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18개 섬 가운데 가장 큰 섬이다. 공식 명칭은 ‘프렌치 폴리네시아’. 화가 고갱의 눈을 멀게 한 ‘에덴동산’으로 소문나 있기도 하다. 하늘빛이 바다빛인지, 바다빛이 하늘에 물든 것인지 눈을 의심하게 되는 낙원, 타히티로 떠난다. ●다큐멘터리 3일(KBS1 오후 10시10분) 지난 2월25일,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92-1로 이사와 진영읍민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 세상의 이목을 한몸에 받으며 봉하마을의 새 주민이 된 노 전 대통령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귀향 후 좀 더 살기 좋은 고향,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고 싶다는 ‘시민’ 노무현의 포부를 들어본다. ●엄마가 뿔났다(KBS2 오후 7시55분) 이제 영미를 정식으로 시댁으로 보내야 하는 가족들의 마음은 복잡하고, 배웅하는 가족을 돌아보는 영미의 마음도 애잔하다. 영수는 종원의 어머니가 한자를 만나고 싶어 한다는 말을 전해듣고 아버지에게 이를 먼저 알리지만 아버지는 만류한다. 한편, 은아는 교향곡을 시작으로 영미를 교육시킨다. ●TV 속의 TV(MBC 오전 11시) 최근 드라마 속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어린이 스타들. 이 아역스타들의 계보는 아주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그때 그 시절 TV속 어린이 스타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의 어린 시절 모습과 추억 속 어린이 스타들을 만나본다. ●조강지처클럽(SBS 오후 10시) 선수가 식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현실 아버지는 결혼을 없던 일로 하겠다며 현실을 끌고 나간다. 다시는 선수 앞에 나타나지 않겠다는 분자의 메시지를 확인한 선수는 뒤늦게 식장에 모습을 나타낸다. 한편 화신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 세주는 화신을 찾아가 사랑고백을 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15분) 안양 초등학생 납치살해 사건의 현장 검증날. 피해자 어머니는 살해범의 얼굴을 가리지 말고 공개하라며 울부짖었다. 현장을 지켜보던 동네주민들도 마스크와 모자를 벗기라고 외쳤다. 흉악범, 아동성범죄자의 신상공개 논란을 취재하고 현재 우리 상황에 맞는 인권의 기준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미래포럼 2050(EBS 오후 10시30분) 대량 멸종이라는 지구재앙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 수많은 생명체들이 유기적인 생명공동체를 이루고 있는 지구. 그 지구 안에서 편리함의 물결 속에 휩쓸려 온갖 사연을 간직한 채 서서히 사라지는 생명체들이 있다. 동식물들의 멸종을 어떻게 인식하고 막아야 하는지 전문가들에게 들어본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봄에는 꽃가루와 황사로 인해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가 많아진다. 환절기에는 밤낮의 기온차가 커서 그 증상도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알레르기 결막염은 눈이 충혈되고 가려워 이만저만 고생하는 게 아니다. 현대인을 괴롭히는 알레르기 결막염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 [02일 TV 하이라이트]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KBS1 오후 10시) 최근 유리 상판 가스레인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세련되면서 청소하기 편리한 디자인이라는 것이 소비자들의 선택 이유이다. 그런데 구입한 지 6개월 만에 가스레인지 상판의 유리가 깨졌다는 소비자의 제보가 들어왔다. 가스레인지에 쓰이기에는 너무 위험한 유리의 실체를 파헤친다.   ●명의(EBS 오후 11시10분) 뱃살은 부유함과 건강의 상징이기도 했다. 지금 그것은 각종 질병의 위험신호다. 복부비만은 전신비만보다 더 위험하고, 특히 내장지방형 복부비만은 피하지방형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강재헌 교수와 함께 내장비만이 불러오는 성인병, 그에 따른 합병증과 비만 예방법 및 치료법을 알아본다.   ●주말(N)(YTN 오전 10시35분) 5월에 딱 맞는 주말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그런데 펄펄 끓는 찜질방이라니? 이 화창한 봄날, 굳이 찜질방을 소개하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그곳의 계단을 오르면 천국을 방불케 하는 아주 특별한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1일 승마 동호회원이 되어 말을 타고 숲을 누비는 이색체험을 해본다.   ●코끼리(MBC 오후 8시20분) 한영을 긴장시키는 엉뚱한 현지의 발상.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며 자꾸만 한영에게 질문을 퍼붓는다. 아무것도 말해줄 수 없고, 말하기도 싫은 한영은 현지 앞에만 서면 예민해지기 시작한다. 한편 털털한 무술 소녀 국채아. 그녀의 숨겨진 미모를 찾기 위해 해영은 ‘국채아 여자 만들기’ 대작전에 들어간다.   ●애자언니 민자(SBS 오후 7시20분) 세수를 하고 나오던 범만은 달력에 동그라미가 그려진 날짜를 발견하고는 무슨 날인지 세아에게 물어보지만 대답을 못 듣자 더 궁금해진다. 채린은 커피 차에서 자신을 쳐다보는 40대 남자 때문에 불편해 한다. 한편 백화점에 가서 애자를 만난 민자는 애자에게 혹시 범만이 바람피우는 게 아니냐고 물어본다.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지난해 시어머니가 담관암 수술을 받게 되면서 은주씨는 서툰 솜씨로 살림을 전부 떠맡아야 했다. 제아무리 씩씩한 은주씨라 해도 버거움에 눈물짓는 날이 많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힘든 대가족 시집살이는 그녀에게 삶의 장애물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 [01일 TV 하이라이트]

    ●사미인곡(KBS1 오후 7시30분)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먹고 살기 위해 안해본 일 없이 성실하게 살아온 홍희덕씨. 비정규직의 부당한 처우를 온몸으로 겪으며 노동운동에 눈뜨게 됐다. 초졸 출신의 평범한 가장이 노동운동가가 되고, 급기야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노동자들의 대변자가 되기까지 그의 도전기를 들여다 본다.   ●세계 테마 기행(EBS 오후 8시50분) 프랑스 식민지 시절 서구인을 위한 휴양지로 개발되어 지금은 베트남 최고의 해변으로 유명한 냐짱. 하지만 그 이면에는 베트남 문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염전과 어시장에서 고된 땀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다. 삶의 터전으로서의 베트남은 어떤 모습일까. 베트남 사람들의 시선과 희로애락을 엿본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해외에서 유일하게 한국의 전통음악을 가르쳐온 미국 UCLA 한국 음악과가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예산 삭감과 기부금 부족으로 폐쇄 위기에 처해 있다. 한국 네티즌을 중심으로 모금운동이 펼쳐지고 있지만 학과 존속을 위해서는 20억원 정도의 돈이 필요하다.   ●불만제로(MBC 오후 6시50분)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저가 소파. 세련된 디자인과 부담없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런데 이런 저가소파의 내장재가 폐자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제보에 사실확인에 나선다. 학교 매점에서 쉬는 시간마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햄버거. 학교 매점 햄버거의 실체를 밝힌다.   ●김미화의 U(SBS 오후 1시10분) 긴 머리와 덥수룩한 수염.‘주사마 빈 라덴’이라는 별명과 함께 ‘기인’이라 불릴 정도로 독특한 생활방식을 가진 51세 노총각 주재현. 영어 선생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특이한 차림새. 일에 몰두하여 바깥 생활도 하지 않는 그의 남다른 일상을 만나본다. 또 그의 독특한 영어교육법도 들어본다.   ●아빠 셋 엄마 하나(KBS2 오후 9시55분) 사라졌던 하선은 어이없는 곳에서 발견되고, 세 남자는 활동량이 많아진 하선을 안전하게 키우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그동안 하선에게 한 발 물러서 있던 수현 역시 하선을 키우는 데 재미를 붙이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서히 빠져들게 된다. 하선이 때문에 원고를 망친 광희는 연재를 못하게 되는데….
  • [30일 TV 하이라이트]

    ●60분 부모-2.0(EBS 오전 10시) 영유아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양육 스트레스’에 관한 전화 상담을 받는 시간. 아기 발달과 단계별 발달 놀이, 아기 기질에 맞는 육아방법, 아기 발달을 돕는 양육환경 등 영유아 자녀를 키우면서 마주치게 되는 부모님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아기발달·부모교육 전문가 김수연 선생님과 함께 풀어본다.   ●코끼리(MBC 오후 8시20분) 물건 못 찾고 덜렁대는 해영, 잔소리 많고 꼼꼼한 영수. 그 둘을 지켜보는 막내딸 세영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한편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전덕배. 이리저리 눈칫밥만 먹었지 원하는 메뉴를 식탁에 얻어낼 힘이 없다. 그런데 복수의 한 마디에 집안 최고의 요리사 창숙은 곧바로 음식을 대령한다.   ●아빠 셋 엄마 하나(KBS2 오후 9시55분) 하선을 직접 키우자는 경태의 제안에 수현과 광희는 펄쩍 뛰지만, 정자기증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에 울며 겨자 먹기로 받아들인다. 나영은 그런 세 남자의 제안에 감동받는다. 한편 찬영은 계획한 프로젝트 문제로 나영과의 재회에 성공하고, 열성적으로 일하는 나영의 모습에 호감을 느끼게 된다.   ●온에어(SBS 오후 9시55분) 첫방송 시청률이 궁금한 영은은 아침부터 다정에게 빨리 시청률을 알아 보라고 한다. 경민은 시청률이 기대이상으로 나오자 긴장이 풀리며 한숨을 내뱉는다. 강국장은 영은이 사무실에 나타나자 구세주가 나타났다며 호들갑을 떤다. 한편 상우를 찾아간 체리는 7부 대본에서 자신의 장면은 몇 곳 안 된다며 흥분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있는지조차 몰랐던 담석. 담석은 담낭(쓸개) 속에 생긴 결석을 말한다. 세계적으로 흔한 질환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생활환경과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담석증 환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담석증의 원인과 치료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우주개발의 역사는 우주산업의 신천지개척과 맞닿아 있다. 이번 이소연씨의 우주비행은 우주로 첫발을 내딛는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광활한 우주는 지구의 성장동력이다. 최첨단 과학기술의 산물이 우주산업이요 우주기술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우주산업의 미래에 대해 알아본다.
  • YTN라디오 30일 뉴스채널 개국

    국내 첫 24시간 뉴스전문 라디오 방송인 YTN FM(서울·수도권 94.5MHz)이 30일 낮 12시 ‘정오종합뉴스’를 시작으로 개국한다.YTN FM의 가장 큰 특징은 매 시간 15분 단위로 뉴스가 바퀴처럼 보도되는 ‘뉴스 휠(News Wheel)’ 방식이라는 것. 다시 말해 매 시간 정시와 30분에는 ‘YTN 뉴스’,15분과 45분에는 ‘간추린 뉴스’,27분과 57분에는 ‘수도권 교통과 날씨’를 내보낸다. 또 ‘강성옥의 출발 새 아침’(오전 6∼8시), 황근 선문대 교수가 진행하는 ‘YTN집중토론’(오후 8시) 등 시사 프로그램과 아리랑국제방송과 연계한 5분 영어뉴스(하루 10차례)도 만날 수 있다.
  • [29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매일 아침 밑반찬 만드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는 알티야. 기본 밑반찬만 무려 15가지. 모두 그녀의 손에서 만들어진다. 식당 옆 주유소는 남편 창용씨가 일하는 일터. 아내를 믿고 맡겨준 남편 덕에 요리사의 꿈을 펼치게 된 알티야. 한국 최고의 식당을 꿈꾸는 그의 행복 도전기는 오늘도 계속된다.   ●다큐 인(EBS 오후 10시40분) 경기도 가평 용추계곡 물안골. 길도 험한 그 곳, 깊은 산속에 털보 아저씨 김기헌씨가 살고 있다. 자연과 벗하며 산에 들어와 산지도 벌써 6년째. 자연을 잊고 사는 도시인들을 위해 생태학교를 열고 싶다는 털보 아저씨. 봄이 돼 더욱 푸른 털보 아저씨네의 자연을 닮은 집을 찾아 가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미국에서 ‘리세스(Recess)’라는 운동 프로그램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뛰놀았던 것을 그대로 체육관에서 한다. 스트레스도 날려주고 마음 속에 내재된 공격성도 없애주는 효과 뿐 아니라 운동 효과도 탁월하다. 친구들과 뛰어 놀았던 그 시절처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아현동 마님(MBC 오후 7시45분) 금녀는 이제부터 돈 관리는 자신이 하겠다며 영방에게 월급통장을 달라고 한다. 영방은 이제까지 해오던 거라며 앞으로도 계속 자신이 하겠다며 통장을 넘겨주지 않으려고 한다. 한편 시향은 길라에게 집에 있으면 오히려 태교에 더 안 좋을 것 같다며 재 임용시험을 보겠다고 말하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지난주에 이어서 미스터리 행각을 일삼는 7살배기 아이 이야기. 그는 가로 세로 줄 맞추고 각 맞춰 그 자리 그 위치에 물건을 둬야만 직성이 풀린다. 어느 누구도 그의 방에 있는 물건 하나 건드릴 수 없다. 필사적인 저항을 통해서 방에 대한 집착을 보이는 이 아이의 행동을 분석한다.   ●클래식 오디세이(KBS2 밤 12시45분) 88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태어나 세 살 때부터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해 11세에 루마니아 국립 콘스탄자 필하모니와 협연,15세에 파가니니의 ‘무반주 바이올린 기상곡 작품 1번’ 전곡을 한국에서 초연하면서 이름을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 우예주. 최근 평양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한 그를 만나본다.
  • [28일 TV 하이라이트]

    ●TV, 책을 말하다(KBS1 오후 11시30분) 신문과 TV 등의 매스미디어에서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미디어로 무게 중심이 옮겨지면서 우리의 일상과 사고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주 함께 읽을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는 바로 그 사소한 변화들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소항하게 관찰한 있는 책이다.   ●스페이스 공감(EBS 밤 12시10분) ‘미스터 펑크(Funk)’란 별명으로 불리며 국내 펑크 음악계를 이끌어온 한상원. 어쿠스틱 악기로만 구성된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는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다.1970년대 복고풍 펑크 사운드의 단순한 재연을 넘어 21세기 미래지향적 감성으로 풀어낸 신선한 무대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듯하다.   ●뉴스Q 2부(YTN 오후 4시30분) 30일 개봉되는 영화 ‘가루지기’는 기존 변강쇠의 이미지를 새롭게 해석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봉태규는 이 영화를 통해 미소년에서 당대 최고의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야심찬 도전장을 내밀었다.‘가루지기’의 주인공을 맡은 봉태규가 출연, 영화소개와 함께 영화로 못다 한 뒷얘기를 풀어놓는다.   ●흔들리지마(MBC 오전 7시50분) 기철은 형철이 그동안 신분을 감추고 히말라야에서 살고 있다가 큰 부상을 입었다며, 그가 살아있었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을 의아해한다. 소희정은 수현에게 결혼을 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 묻는다. 수현이 준비가 덜 됐다고 솔직하게 말하자 소희정은 모든 것을 자신에게 맡기라고 한다.   ●애자언니 민자(SBS 오후 7시20분) 건달들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 채린과 양금. 양금은 지금이라도 당장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고, 채린은 그런 건달들을 봐주면 안 된다며 오늘은 장사를 접자고 말한다. 한편 복자를 찾아간 원자는 앞으로는 어머님이라 부를 테니 잘 대해 달라고 말하고, 다린에게는 공기놀이를 하자며 환심을 사려는데….   ●강적들(KBS2 오후 9시55분) 빚쟁이 사건으로 가족사를 들킨 것에 자존심이 상한 영진은 관필에게 공과 사는 구분하자고 분명히 선을 긋고, 그 사건을 계기로 수호는 관필이가 영진에게 마음이 있다고 넘겨짚게 된다. 한편 영진은 뜻하지 않은 여자아이의 방문을 받고 그 아이가 바로 관필의 숨겨둔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 [26일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10시) 화려한 봄의 왈츠는 도나우 강물 위에서 시작된다. 슈테판 성당을 중심으로 한 케안트너 거리와 그라벤 거리 그리고 600년 역사의 합스부르크 왕가의 정궁에서 만나는 비엔나 소년 합창단은 그대로 봄의 향연이다. 음악이 있어 흥겨운 나라 오스트리아, 왈츠의 도시 비엔나의 매력을 엿본다. ●다큐멘터리 3일(KBS1 오후 10시10분) 전국의 소싸움대회에서 8강에 든 소들만 출전할 수 있는 경남 청도 소싸움대회. 소싸움의 왕중왕을 가리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125마리의 소들과 텐트, 트럭에서 새우잠을 자며 흔쾌히 고락을 함께하는 소 주인들이 한 곳에 모인다. 청도 소싸움의 특별한 3일 속으로 들어가 본다. ●엄마가 뿔났다(KBS2 오후 7시55분) 의논도 없이 종원과 함께 온 영수에게 한자는 역정을 내며 안 보겠다고 하지만 결국 인사를 나누게 된다. 다들 불편한 가운데 이석은 훤칠하고 잘생긴 종원을 보자 첫눈에 호감을 갖는다. 드디어 영미의 결혼식. 인성이를 데리고 있던 미연은 아이는 결혼식장 출입이 안 된다는 말에 어이가 없다. ●TV 속의 TV(MBC 오전 11시) 인생의 큰 화두인 연애와 결혼. 이를 주제로 다루는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로운 코너가 ‘우리 결혼했어요’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남녀 커플들이 가상 결혼생활을 해보는 이 코너의 이모저모를 자세히 살펴본다.‘TV 시간여행’에서는 우리의 삶과 함께 흘러온 노래, 유행가 속의 다양한 사연들을 알아본다. ●행복합니다(SBS 오후 8시50분) 시댁으로 다시 들어온 서윤은 일부러 코 고는 흉내를 내며 준수에게 장난을 친다. 밤새 가게를 보고 아침에 들어오던 용재는 지숙과의 결혼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는 철곤의 말에 결혼 계획이 변함없음을 재차 확인시킨다. 한편, 상욱은 아기를 가진 하경을 위해 애쓰고, 세영 역시 손자를 안을 기쁨에 설렌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오후 11시15분) 강력사건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폐쇄회로TV(CCTV)의 활약이 눈부시다. 단순폭행 사건으로 보고됐던 일산 초등학생 성폭행 미수사건의 실상을 확인해준 것은 출입구에 설치된 CCTV 화면. 용의자의 얼굴까지 뚜렷이 찍혀 검거에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과연 CCTV는 범죄를 막는 ‘마법의 눈’인가? ●머독 미스터리(EBS 오후 5시50분) 코난 도일을 따라 시체 유기 장소를 찾아간 머독은 뜻밖에도 그곳에서 여자 변사체를 발견한다. 심령술로 알아낸 거라고 생각하는 코난 도일과는 반대로 머독은 심령술사가 시체 유기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심령술사가 사람들 뒷조사를 하고 다닌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머독은 그녀를 사기꾼으로 모는데….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우리나라 국민 10%가 앓을 정도로 흔한 질병인 비염. 가벼운 알레르기쯤으로 생각해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심한 기침을 동반하는 천식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시급한 치료가 필요하다.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 [27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사고로 팔 다리를 잃은 7명의 장애인과 이들의 손과 발이 되어줄 멘토 대원으로 이루어진 희망원정대. 몸의 장애가 마음의 장애는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힘겹게 히말라야에 오른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15일 간의 나야칸가 원정길을 동행한다.●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아이들이 하루에 섭취하는 당(糖)량은 무려 61g.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수준(50g)을 훌쩍 넘는 수치이다.40∼50대 중년도 예외는 아니다. 중년인구의 5%가 하루에 111g의 당을 섭취하고 있다. 알고 먹는 설탕보다 모르고 먹는 설탕이 더 많다는데…. 설탕의 본 모습을 파헤친다.●대결! 노래가 좋다(KBS2 오전 8시30분) 최근 개그콘서트에서 한참 인기몰이 중인 ‘닥터 피쉬’의 유세윤, 이종훈, 양상국이 출연한다.MC 현영이 닥터 피쉬에게 본인을 위한 노래를 한곡 부탁하자, 이에 유세윤, 이종훈이 ‘나 혼자 두고 가지마 계산은 하고 가 이 사람아’를 들려준다. 또 가수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전혀 다른 느낌의 노래를 들려준다.●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50분) 1920년대 무성영화 시대를 이끌어가던 당대 최고의 배우. 그가 죽자 그의 연인은 그가 아끼던 반지를 소장하게 되었다. 그 반지는 그가 영화에 끼고 나왔을 정도로 애착을 가진 물건이었던 것.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의 반지를 소장한 이들은 끔찍한 일을 겪게 되는데…. 이 반지에 얽힌 저주의 정체는 무엇일까?●라이프 특별조사팀(MBC 오후 11시40분) 특별조사팀에서는 보험금의 수익자가 부모가 아닌 아동 교통사고와, 보험이 보장받기 시작한 첫날 간암 진단을 받은 보육원 원장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다. 아이의 부모를 만나러 간 일행은 보험 수익자가 아이의 친모와 결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아이가 몽유병이 있어서 사고가 났을 것이라고 주장한다.●굿모닝 세상은 지금(SBS 오전 7시35분) 아동범죄가 잇따르자 학교, 학원 앞에는 학부모들이 장사진을 치고 맞벌이 부부들의 의뢰를 받은 경호요원들까지 등장했다. 아이들의 소지품 목록에는 호신·안전용품은 물론 위치추적이 되는 휴대전화가 필수품으로 올라있다. 아동범죄로 달라진 요즘 세태를 살펴보고, 각종 대책의 효과를 짚어본다.●희망풍경(EBS 오전 6시) 떡볶이가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서울시 성동구의 테이크아웃 카페 해누리 2호점. 청계천 근처 3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분주히 떡볶이며 어묵, 생과일 주스 등을 만들어 파는 종업원 세 사람은 모두 지적 장애인들이다. 당당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는 이들의 첫걸음을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와 만나는 과정을 엿본다.●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아프리카에서 밀렵이 성행했던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까지 60% 이상의 아프리카 코끼리들이 죽음을 당했다. 그로인해 1989년부터 상아거래를 금지했고 이후 코끼리 수는 안정을 찾는 듯 보였다. 하지만 최근 싱가포르에서 상아 밀수가 목격돼 안전에 다시 비상이 걸렸다.
  • [25일 TV 하이라이트]

    ●시네마 천국(EBS 밤 12시10분) 한·미 합작영화 ‘두 번째 사랑’에서 영어 대사를 훌륭하게 소화한 배우 하정우. 하정우는 배우라면 누구나 할리우드 진출을 꿈꿀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 역시 막연하게나마 할리우드 진출을 꿈꾸며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왔다고 한다. 한국영화계의 중심에 우뚝 선 영화배우 하정우를 만나본다.   ●코끼리(MBC 오후 8시20분) 건망증 심한 해영이 결혼반지를 잃어버렸다. 신혼재미에 빠져 있던 영수는 해영이 잃어버린 반지가 계속 신경쓰인다. 해영이 속상해 할까봐 영수는 반지를 찾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한다. 한편, 며칠 동안 해영네 쇼핑몰의 짐을 맡아주기로 한 덕배는 커피 몇 잔에 방까지 내어준 것 같아 본전 생각이 난다.   ●뉴스Q 2부(YTN 오후 4시30분) 베스트셀러 ‘뇌’‘개미’ 등으로 ‘기발한 상상력의 천재’라 불리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자신의 작품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YTN이 주최하는 월드사이언스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6년 만에 방한한 그는 국내 팬클럽 회원만 70만명을 거느리고 있다.‘개미’ 등을 번역한 이세욱씨도 함께 출연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억세고 거친 시누이들이 위로 셋이나 있지만, 현준의 매력에 이끌려 정은은 결혼을 결심한다. 결혼 1년 만에 시댁 식구들과 다함께 리조트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 만삭인 정은의 갑작스러운 진통으로 정은과 현준은 남게 되고, 나머지 식구들만 남녀로 차를 나눠타고 출발하는데….   ●있다! 없다?((SBS 오후 6시30분) 최근 놀라운 화제를 몰고 온 태극기가 등장했다. 어마어마한 크기로 번쩍이는 초대형 태극기의 재질은 다름아닌 황금. 정말 황금으로 만든 초대형 태극기가 있을까. 휘발유 1ℓ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간다? 큰 콜라병 한 통 양 밖에 안 되는 기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400㎞를 어떻게 갈 수 있을까.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KBS1 오후 10시) 감기약 때문에 희귀병에 걸리는 사례 등을 소개하며 ‘약물 부작용’에 대한 허술한 국내 의료계 관리 시스템을 고발한다. 또 간식용 혹은 식사대용으로 즐겨먹는 피자에 뿌려지는 치즈가 ‘모조’라는 사실도 파헤친다. 시중의 피자업체들이 버젓이 가짜치즈를 사용하고 있는 실태가 놀랍다.
  • [24일 TV 하이라이트]

    ●사미인곡(KBS1 오후 7시30분) 긴박한 상황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생사가 찰나에 갈라지는 공간, 영동세브란스병원 응급실. 그곳에 올해 나이 서른 한 살의 남자 간호사 김화덕씨가 있다. 여자 간호사만큼 익숙하고 다정한 모습은 아니지만, 환자를 향한 사랑만은 절대 뒤지지 않는다는 남자 나이팅게일 화덕씨의 넘치는 인간미를 엿본다.   ●세계 테마 기행(EBS 오후 8시50분) 소설가 성석제가 마푸체족이 모여 사는 칠레의 한 마을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전통을 잃지 않고 추장의 망토를 만드는 할머니와의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마푸체족의 자부심을 엿본다. 숱한 외부의 핍박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마푸체족의 전통과 함께 격동의 칠레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미국의 경기침체로 전세계 경제가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호주에서도 계속되는 금리 인상으로 동포 사회와 한국 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2년 사이에 7차례나 인상되는 등 지금 호주는 지난 12년 동안 최고의 금리를 기록하고 있다. 대출금을 갚을 길이 없어 집을 팔려는 동포들이 늘고 있다.   ●코끼리(MBC 오후 8시20분) 덕배의 방에서 함께 잠을 청하던 주현은 그만 덕배의 이불에 지도를 그리는 치명적 실수를 하고 만다. 덕배의 입을 막아야 하는 주현과 주현의 약점을 잡은 덕배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한편, 한 번 스쳤다 해도 파스를 발라야 하는 한영의 주먹이 무서워 이코빌라 사람들은 모두가 바짝 긴장한다.   ●온에어(SBS 오후 9시55분) 경민을 부른 강 국장은 1,2회가 80분 방송으로 나가기로 결정되었으니 1,2회를 추가 제작하라고 명령한다. 대본을 더 써야 한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영은은 편집실에서 시간을 계산하다가 광고가 반도 팔리지 않았다는 소리를 듣고 긴장한다. 한편, 제작발표회에서 기자들은 승아에게 장엔터로 간 이유를 묻는데….   ●인간극장(KBS2 오후 8시20분) 돌 직후 바이러스로 소아마비 장애를 얻고 난 뒤 단 한번도 목발 없이 걸어본 기억이 없는 남자. 지금까지도 양 손에서 목발을 떼어내지 못하고 살아가는 남자. 세상의 편견 어린 시선과 싸우며 살아가지만 한치의 구김살도 없이 자신의 삶을 헤쳐나가는 사람이 박마루씨다. 그에게 장애는 결코 삶의 장애가 아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