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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서강언론인상’ 수상 박신서·문재철·황정미씨

    ‘2013 서강언론인상’ 수상 박신서·문재철·황정미씨

    서강언론동문회(회장 김백 YTN 상무)는 27일 ‘2013년 서강언론인상’ 수상자로 박신서 MBC PD, 문재철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 황정미 세계일보 편집국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1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신수동 서강대 동문회관에서 열린다.
  • 지상파 DMB, 활로 찾기 부심

    최근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고화질 서비스를 내놓고 홈쇼핑 채널까지 새로 오픈하는 등 부진을 떨치고 활로를 찾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쏟고 있다. 26일 지상파DMB 사업자 연합체인 지상파DMB특별위원회에 따르면 SBS, KBS, MBC 등 지상파DMB 사업자들은 다음 달 1위 지상파DMB 출범 8주년을 맞아 차례로 고화질 방송을 송출키로 했다. 앞서 고화질 DMB 서비스를 실시한 한국DMB, YTN DMB 등에 이어 지상파 3사까지 여기에 뛰어들면서 ‘고화질 DMB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된 것이다. 고화질 DMB 방송에는 롱텀에볼루션(LTE), 와이파이 등 이동통신망으로 화질 개선 신호를 송출해 이를 기존 DMB 신호와 합성, 화질을 높이는 신기술이 적용된다. 이렇게 하면 기존 해상도 320×240급 화질이 640×480급으로 개선돼 DMB 단말기보다 화면이 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서도 제대로 지상파DMB를 즐길 수 있게 된다. 고화질 DMB는 옴니텔이 수도권 6개 DMB 사업자와 함께 구축한 ‘스마트DMB’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볼 수 있다. 이 앱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일부에 탑재돼 있으며 팬택도 신규 출시되는 단말기에 이를 탑재할 계획이다.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도 있다. 지상파DMB는 CJ홈쇼핑, 현대홈쇼핑에 이어 지난달에는 롯데홈쇼핑 채널을 새로 열었다. 특히 DMB를 통해 홈쇼핑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10% 추가 적립 혜택을 주는 등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있다. 이달에는 하루 12시간, 다음 달부터는 24시간 방송을 할 계획이다. CJ홈쇼핑은 지난 5월, 현대홈쇼핑은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상파DMB 사업은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렸으나 최근 LTE 확산에 따라 모바일 인터넷TV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유승희 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지상파DMB의 매출은 2011년 237억원에서 지난해 168억원, 올해 예상치 100억원으로 급감하고 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권오규(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410-6901 ●이경수(외교부 차관보)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40분 (02)3410-6914 ●김재현(전 관세청장·전 철도청장·전 국민대 재단이사장)씨 별세 영배(사업)성배(한국거래소 상임감사위원)씨 부친상 박우순(삼성전자판매 전무)이종남(고려대 교수)박영원(홍익대 교수)씨 장인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91 ●문승현(외교부 북미국장)씨 부친상 16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55)270-1951 ●이호영(서울고속 상무)승영(CJ아트 대표)씨 부친상 17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43)298-9200 ●반한용(한국토지주택공사 기술지원부문장)한성(KBS미디어텍 부장)씨 부친상 16일 분당 성요한성당,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31)780-1155 ●송길화(전 광주교총 회장)씨 모친상 17일 광주 신가병원, 발인 19일 오전 (062)962-4444 ●김국남(전 경북관광협회 회장)씨 별세 석호(사업)지현(YTN 과학기상팀 차장)우성(포스코에너지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김한욱(메리츠종금증권 영업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072-2016 ●여성규(회사원)성오(회사원)성칠(한국자산관리공사 중소기업인지원부 팀장)씨 부친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072-2011 ●김서종(미국 거주)효종(법무법인 충정 고문변호사·전 헌법재판관)국종(미국 거주)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2)3410-3151 ●전현찬(전 현대자동차 부사장)기찬(울산건업 대표)병찬(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센터장)용찬(사업)씨 모친상 표명언(울산세관)씨 장모상 김양희(길메리요양병원 이사장)씨 시모상 17일 울산영락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52)272-1111 ●장택구(대전 장치과 원장)씨 별세 기태(사업)기욱(LG화학 기술연구원)씨 부친상 장서구(보경약업사 대표)씨 동생상 장성구(전 경희대병원장)씨 형님상 17일 경희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958-9547 ●오동건(삼성인력개발원 부장)동찬(서울대 제약학과 부교수)씨 부친상 최민정(수원 농생명과학고 교사)권수진(대치중 교사)씨 시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410-3151 ●김성우(트러스톤자산운용 이사)씨 장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11시 (02)2258-5940
  • 민주 “고작 찌라시 타령…찌라시 정권”

    민주당은 14일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지난해 대선 유세 당시 있었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관련 발언의 출처에 대해 ‘찌라시’(증권가 정보지)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전·현 정권을 싸잡아 “찌라시 정권”이라고 맹비판했다. 배재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집권여당의 중진 의원이, 그것도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지난 대선을 총괄한 정치인이 고작 정보지 타령이라니 같은 여의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워질 지경”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 6월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대선 때 이미 내가 그 대화록을 다 입수해 읽어봤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김 의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법사위원 및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조사특위 위원들도 성명을 내고 “지난해 12월 김 의원의 부산 유세 내용은 대화록 원문과 8개 항목, 744자가 일치하고 어떤 부분은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다”며 “대화록 원문을 사전 입수하지 않았다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정원과 이명박 대통령, 청와대가 기밀문서를 어떻게 관리했기에 내용이 찌라시에 유출된다는 말인가”라며 “이명박 정권은 찌라시 정권이란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김 의원의 거짓 변명은 형사처벌을 모면하고 처벌수위를 낮춰보려는 꼼수”라며 “어떤 경로를 통해 대화록을 입수했다고 하더라도 그 책임을 피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YTN 라디오 ‘전원책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박근혜 정권에 대해 “찌라시에 의해 탄생된 찌라시 정권”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김 의원 및 새누리당에 대한 맹공과 함께 대화록 유출 의혹에 대한 검찰의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여기에는 현재 대화록 폐기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수사의 형평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함으로써 수세국면을 탈피하려는 계산도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찌라시를 믿고 선거에 활용했다면 이것 역시 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유포로 검찰 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검찰은 대화록 불법유출 및 유포에 대한 사실 관계를 정확히 밝혀내야 한다”고 말했다. 배 대변인은 대화록 사전유출·불법열람 의혹과 관련해 새누리당 정문헌, 서상기 의원도 조사할 것을 검찰에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송공정 특위 이번에도 ‘빈손’ 우려”

    언론계가 이달 말 국회 방송공정성특별위원회의 활동 종료를 앞두고 정치권이 공정방송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언론노조(위원장 강성남)와 방송인총연합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여야는 공정방송을 끝내 외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발제는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가 맡고 토론자로는 고삼석 중앙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노종면 YTN 해직기자, 송호창 의원, 이강택 전 언론노조 위원장, 이희완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당초 지난 9월 말까지였던 방송공정성 특위의 활동 시한을 이달 말까지로 연장했지만 여당의 ‘무의지’와 야당의 ‘무능력’이 겹치면서 이번에도 ‘빈손 특위’로 끝날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젝스키스 고지용과 결혼 미모 여의사 ‘허양임’은 누구?

    젝스키스 고지용과 결혼 미모 여의사 ‘허양임’은 누구?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미모의 여의사 허양임씨와 다음달 백년가약을 맺는다. 12일 한 매체는 “오는 12월 1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미모의 의사 허양임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당초 연예계에서는 고지용과 허양임 씨의 10월 결혼설이 나왔지만 실제는 다음달 13일로 날을 잡고 부부의 연을 맺게된 것. 고지용 예비신부 허양임씨는 고지용과 34살 동갑내기 의사로 ‘의학계 김태희’라고 불리는 미모의 재원이다. 2005년 이화여대 목동병원에서 가정의학을 전공하고, 현재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에 근무하고 있다. 허양임씨는 뛰어난 외모로 KBS 2TV ‘비타민’, MBC ‘파워매거진’, YTN ‘뉴스&이슈’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고지용은 현재 평범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구시 ◇3급△세계물포럼지원단장 권태형◇4급△K-2이전추진단장 남형근△신공항추진팀장 박희준△여성회관장 김순희△대구오페라하우스 파견 권준하△팔공산자연공원 관리사무소장 구자범 ■강원도 △의회사무처 사회문화전문위원 김관식△경제진흥국 자원개발과장 유성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홍보실장 송문홍 ■YTN △디지털뉴스센터장 이기정
  • “한국인의 문화 DNA로 만든 콘텐츠산업이 창조경제 핵심”

    “한국인의 문화 DNA로 만든 콘텐츠산업이 창조경제 핵심”

    현 정부의 핵심 국정 과제인 창조경제의 주요 동력은 문화 콘텐츠 산업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은 방송, 게임, 음악, 애니메이션 등 문화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기관으로 그 어느 때보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만난 홍상표(56)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콘텐츠 진흥 기관의 장으로서 어깨가 무겁다. 요즘 주목을 받아 좋지만 그만큼 부담도 크다”며 말문을 열었다. →한콘진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데 문화 콘텐츠 산업이 중요한 이유는. -창조경제는 인간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기술이나 기존의 문화 현상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은 1970~80년대 산업경제, 1990년대 정보경제에서 2000년대부터 창조경제로 바뀌었다. 콘텐츠 산업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성장의 한계를 겪는 다른 산업과 달리 첨단기술이나 다른 산업과 결합해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무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것이 영국, 일본, 독일, 중국 등이 전략적으로 콘텐츠 산업 육성에 나서는 이유다. →콘텐츠를 활용한 창조경제의 사례로는 어떤 것이 있나. -영국의 경우 1997년 ‘쿨 브리태니아’(Cool Britania)라는 기치를 내걸고 문화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한 결과, 6년 만인 2003년에 국민 소득이 2만 달러에서 3만 달러로 증가했고 3년 뒤 4만 달러를 돌파했다. 여기에는 1997년에 나온 ‘해리 포터’ 시리즈가 큰 몫을 했다. ‘해리 포터’는 정부 보조금을 받을 정도로 가난한 미혼모였던 조앤 롤링이 영국 에든버러의 작은 카페에서 자신의 상상력만으로 쓴 판타지 소설이다. 이 소설은 전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 되었고, 총 7편의 영화 시리즈로 제작되었으며, 영화의 배경이 된 지역에 테마파크가 들어섰다. 게임이나 캐릭터 상품으로도 개발됐다. ‘해리포터’ 시리즈 하나가 영국에 미친 경제 효과는 2001년부터 2009년까지 매년 30억 파운드(5조 7000억원)에 달한다. 일정 수준의 자원이 투입돼야 성과가 나는 제조업과 비교할 때 엄청난 결과다. 한편 우리에게는 창조경제의 모델로 싸이의 사례가 있다. 나는 싸이 현상이 싸이 혼자만 연구해서 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동안 쌓인 문화 현상에 기획사의 노하우, 세계 최대의 플랫폼인 유튜브 등 재능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결과다. 결국 엄청난 국가 브랜드 홍보 효과를 가져왔고 우리 문화의 저력을 전 세계에 보여줬다. 경제효과로 따지면 1조원이라고 하는데 그 이상의 효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인 한류가 확산된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는데. -한류는 지난 1997년 중국의 CCTV에서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가 방송된 뒤 촉발됐고 2003년 드라마 ‘겨울연가’와 ‘대장금’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 한류는 지역적으로 동남아, 중국 등 중화권은 물론 서남아시아에까지 완전히 정착됐다. 유럽과 북미에도 어느 정도 뿌리를 내렸고, 중남미 쪽으로 확산해 나가는 단계다. 장르도 이전에는 드라마와 K팝에 국한됐지만 이제는 게임, 패션, 음식까지 다양화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한류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분석도 있는데. -한류가 5~6년 내 소멸한다는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동의하지 않는다. 장애물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꾸준히 앞으로도 확산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빅뱅이 일본의 5개 돔에서 유료 관객 80만명을 동원했고, 멕시코 등 중남미의 K팝 현장의 열기를 보면 한류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현상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있다. 일부에서 한류가 판에 박힌 듯 똑같은 것의 반복이고 비슷비슷한 연예인들의 춤동작에 식상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해외의 한류 팬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반응을 살피면서 음악의 형식을 다양화해야 한다. 특히 똑같은 댄스뮤직 위주에서 벗어나 장르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 최근 한콘진이 주최한 ‘2013 서울국제뮤직페어’를 통해 마돈나를 발굴한 세계적 음반 제작자 시모어 스타인 워너뮤직 부사장이 국내 록밴드 노브레인과 계약을 체결해 내년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음반을 녹음하기로 했는데 정말 뿌듯했다. 이것은 싱가포르, 미국 텍사스 등에서 꾸준히 K팝 해외 쇼케이스를 열고 다양한 국내 뮤지션을 소개한 결과다. →서울국제뮤직페어 이외에 다른 분야는 어떻게 지원을 하고 있나. -방송의 경우 단순히 제작 지원뿐만 아니라 창의적 인재를 키우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작가를 양성하고 포맷 시장을 지원하는 등 창작 기반을 튼튼하게 하려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게임 사업이 효자다. 우리나라 콘텐츠 수출액이 연간 약 5조원인데 그 가운데 2조 6000억~2조 7000억원이 게임 부문의 성과다. 수출국은 대부분이 중국이고 그 다음이 일본, 동남아다. 게임은 과거 콘솔에서 온라인·모바일 게임으로 진화 중인데, 모바일 게임은 기기는 물론 콘텐츠에도 강세를 보이는 우리에게 유리한 시장이다. 흔히 게임 과몰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있지만 규제 일변도의 정책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도 가능성이 큰 분야로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과거에는 미키 마우스, 헬로 키티 등 해외의 캐릭터가 대세였지만 요즘에는 국내에서 만든 뽀로로, 폴리, 뿌까 등이 대세가 됐다. 중국에서만도 뿌까의 라이선싱 수수료가 200억원에 이르고 동남아와 유럽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다. →현재 한콘진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사업은. -콘텐츠 코리아 랩이다. 이 사업은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자유롭게 콘텐츠를 창작하고 이것을 다시 창업으로 연결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 창작자와 기업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다. 지금까지의 콘텐츠 지원 사업은 법인체나 회사 단위로만 지원됐지만 콘텐츠 코리아 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작에서 창업까지 도와준다는 콘셉트다. 내년에 대학로에 제1센터를 개소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전국에 모두 8개소를 문 열 예정이다.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책은. -한국의 콘텐츠 산업 시장 규모는 약 451억 달러로 세계 7위를 차지하고 있다. 7위라고 하나 비중으로 보면 2.8%에 불과하기 때문에 갈 길이 멀다. 현재 한국 콘텐츠 산업의 가장 큰 문제는 ‘산업의 영세성’이다. 국내 콘텐츠 기업의 90% 이상이 매출액 10억원 미만, 종업원 10인 이하인 영세기업으로, 좋은 창작아이디어가 사장되기도 하고 자금이나 투자 문제로 제작과 유통,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 단순히 규모의 크기를 떠나서 ‘작지만 강한 콘텐츠 기업’이 많이 생겨나야 한다. 이를 위해 오는 31일 콘텐츠공제조합을 출범시킨다. 2016년까지 금융권과 대기업의 협조를 받아 1000억원의 재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기금을 시드머니로 은행에 맡겨 운용하면 약 1조 2000억~2조원의 자금이 콘텐츠 시장에 풀릴 것으로 기대한다. →전세계의 문화 콘텐츠 흐름에 비춰 봤을 때 한국이 문화 강국이 되기 위한 요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이제는 선진국이 되려면 문화가 앞서가야 한다. 하드 파워가 아닌 소프트 혹은 스마트 파워가 지배하는 세상이 왔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민족은 끼와 신명이 많고 다른 사람들을 공감시키는 문화적인 DNA가 우수하다. 이를 바탕으로 좁은 내수시장보다는 넓은 글로벌 시장으로 우리의 문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확산시켜야 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공감과 교류라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 문화는 예민하기 때문에 무조건 뿌린다고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문화는 그 나라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것이어서 자금이나 물량을 앞세우기보다는 정밀하게 소통하고 교류해야 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걸맞은 창작, 유통, 플랫폼 등의 변화도 앞서야 한다. →언론인 출신으로 한콘진 원장을 맡은 것이 도움이 되나. 특별히 관심이 있는 분야가 있다면. -28년의 언론인 생활 가운데 15년을 평기자로 활동했다. 기자 업무가 사실을 기반으로 출발하지만 이를 한 단계 진화시켜 자신의 시각으로 기획을 하기도 한다는 점에서 콘텐츠 창출 과정과 맥이 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특정 분야에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평범하고 상식적인 눈높이로 일하려 노력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홍상표 원장은 ▲1957년 충북 보은 출생 ▲휘문고,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연합통신 기자 ▲YTN 보도국장, 경영기획실장, 상무이사 ▲한국외국어대 겸임교수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
  • 김일중 용돈생활 고백 “5년 동안 차 7번 바꿨더니…”

    김일중 용돈생활 고백 “5년 동안 차 7번 바꿨더니…”

    SBS 김일중 아나운서가 ‘자기야’ 강제소환 위기에 놓였다. 24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피부과 의사 함익병, 내과 의사 남재현, 배우 김보성의 ‘처가살이 프로젝트’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YTN 윤재희 아나운서와 9년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김일중 아나운서는 “결혼 5년 동안 무려 차를 7번 바꿨냐”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수집병이 있는 게 아니나며 처갓집의 호출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원희가 “처가에 용돈은 자주 드리냐”고 묻자 김일중은 “차때문에 아내에게 월급 통장을 뺴앗겨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쓰는 입장이다. 그래서 못 드린다”고 답했다. 김일중은 또 “처가에 얼마나 자주 가냐”는 질문에도 “장모님이 화가 나서 불러야 가는 느낌이지 제 발로는 안 간다”면서 장인, 장모의 이름도 모른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호창 “지방선거때 박원순 ‘安신당’ 합류를”

    독자 세력화를 추진 중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 측이 18일 민주당 소속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을 탈당해 안 의원 측 후보로 서울시장에 도전할 것을 제안해 귀추가 주목된다. 안 의원 측 송호창 의원은 이날 케이블 뉴스채널인 YTN에 출연,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나설 사람을 찾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수도 있고, 박 시장이 저희와 함께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이 20% 정도밖에 지지를 못 받는 상태에서 아무리 박 시장이 잘하고 있고 좋은 평가를 받는다 해도 쉬운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송호창 의원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이러한 발언의 의미에 대해 “박 시장의 ‘당적 포기’ 등 모든 가능성을 포함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지금까지 박 시장은 민주당 당적을 갖고 재선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해왔다. 박 시장은 그러나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안 의원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당선됐다는 점에서 향후 거취가 주목된다. 민주당 박기춘 사무총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발언”이라고 일축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티아라, “팀 내 위계질서” 질문에…

    티아라, “팀 내 위계질서” 질문에…

    최근 미니앨범 ‘Again’으로 컴백한 걸그룹 티아라가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티아라는 14일 YTN ‘호준석의 뉴스 인’에 출연, “팀 내 위계질서는 없는냐”는 질문에 “그런 건 없다.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티아라의 멤버 보람은 “위계질서보다는 편하게 언니·동생으로 지낸다”면서 “가족 같은 느낌으로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팀의 막내인 지연은 “언니들이 워낙 잘해주기 때문에 아직 그런 생각은 없는 것 같다”고 거들었고 은정은 “편안한 분위기기 때문에 누가 리더를 해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아라는 멤버들이 돌아가면서 리더를 맡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리더를 맡고 있는 큐리는 “리더를 돌아가면서 해보면 책임감을 기를 수 있어 좋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이 마음에 안드니 리더를 바꾸자고 하는 것은 아니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멤버 은정은 “그럴 순 없다. 회사에서 정해진 체계에 맞춰 돌아간다”고 답했다. 또 지연은 “막내가 리더를 해볼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특별히 욕심은 없고 언니들을 잘 따라서 임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라공주’ 하차 손창민 “키포인트는 한 사람”…임성한 작가 간접 지목

    ‘오로라공주’ 하차 손창민 “키포인트는 한 사람”…임성한 작가 간접 지목

    배우 손창민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 하차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손창민은 지난 11일 오전 방송된 보도전문채널 YTN 라디오 ‘전원책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 ‘연기는 생활이고 영화는 인생이다’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창민은 ‘오로라공주’의 하차 과정에 대해서 묻는 MC 전원책 변호사의 질문에 “나도 황당하다”라고 답했다. 손창민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물어보신다”면서 “곡해할 수도 있고 매스컴에서 부풀릴 수도 있지만 사실 매스컴에서 나온 그대로다. 가감이 없다. 나도 황당하다”라고 말했다. 전원책 변호사가 “드라마에서 오대규, 박영규씨랑 같이 미국에 가고 죽고 난리치고 그렇게 하차했던데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손창민은 “전날 밤까지 녹화를 하고 새벽에 끝났는데 그 다음날 12시쯤에 방송사의 간부에게 전화가 와서 이번 회부터 안 나오게 됐다고 하더라”고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유가 뭐냐? 출연료 문제가 있었느냐?”는 MC의 질문에 손창민은 “(출연료 문제도)없잖아 있을 것이다”라면서도 “하지만 이번 일의 키포인트는 한 사람이다. 내가 직접 지적 안 해도 알 것이다”라고 말해 하차 당시 대부분의 언론 보도가 하차를 주도했다고 추측한 임성한 작가를 간접적으로 지목했다. 끝으로 그는 “드라마에서 이런 일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최소한 우리가 도의적으로, 예의상 통보를 하게 돼 있다”면서 “이래서 스토리가 변경되거나 하면 양해를 구하고 다른 것을 제시하는 것이 보통인데 이번에는 전무후무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손창민은 지난 7월 자신이 출연하고 있던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했다. 극중 오로라(전소민 분)의 오빠 오금성 역할로 등장했던 손창민은 셋째 오빠인 오수성(오대규 분)과 함께 차 사고를 당한 아내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내용으로 갑작스럽게 하차했다. MBC측에서는 이 같은 배우의 하차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내놓지 않았고 이어 오로라의 큰 오빠인 오왕성(박영규 분)까지 갑작스럽게 하차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박영규 역시 지난 7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1년 전부터 제의를 받아 수차례 고사한 끝에 결정한 작품이었다”면서 “상대를 배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처사에 섭섭하고 황당했다. 제작진이 출연진과 찍은 계약서도 의미가 없더라”며 하차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박영규는 이어 “배우는 드라마를 준비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다른 작품을 거절하니 기회비용도 생긴다”면서 “나름의 철학을 갖고 한해 농사를 지으려 했는데 가을걷이가 박살났다. 차후 후배들에게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창민 소속사 “오로라공주 하차 배후 임성한 작가 지목한 것 아니다” 부인

    손창민 소속사 “오로라공주 하차 배후 임성한 작가 지목한 것 아니다” 부인

    배우 손창민이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하차한 심경을 밝히면서 하차 배후에 임성한 작가가 있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내비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같은 의혹을 부인하고 나섰다. 손창민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14일 여러 연예매체를 통해 “예전에 말했듯 ‘오로라공주’에서 갑자기 하차 통보를 받아 당황스러웠다고 말한 건데 많은 분이 오해한 것 같다”면서 “특정인을 겨냥한 건 아닌데,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여기서 특정인은 ‘오로라공주’를 집필하고 있는 임성한 작가를 가리킨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손창민이 허심탄회하게 말했는데 자꾸 얘기가 확대돼서 본인도 당황스러워하고 있다”며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창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YTN라디오 ‘전원책의 출발 새 아침’에서 ‘오로라공주’ 하차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나도 황당했던 일”이라면서 “전날 밤까지 녹화하고 새벽에 끝났는데, 그 다음날 12시쯤 방송사 간부에게 전화 와서 이번 회부터 안 나오게 됐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이번 일의 키포인트는 한 사람이다. 내가 직접 지적 안 해도 알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하차의 배후로 임성한 작가를 지목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손창민은 지난 7월 ‘오로라공주’에서 3형제로 출연한 박영규, 오대규와 더불어 갑자기 극에서 하차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오로라공주’ 제작진은 하차와 관련해 특별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에는 아모레퍼시픽 ‘甲乙 논란’

    이번에는 아모레퍼시픽 ‘甲乙 논란’

    지난 5월 남양유업 영업사원이 대리점주에게 폭언과 욕설을 한 통화 내용이 공개돼 상당한 파장이 인 가운데 또 하나의 ‘갑을 논란’이 불거졌다. YTN은 아모레퍼시픽 영업팀장이 대리점주에 폭언과 함께 대리점 포기를 종용하는 녹음 파일이 공개됐다고 13일 보도했다. 2007년 녹음된 이 파일에는 부산 지역 영업팀장이 대리점주 문모 씨를 술자리로 불러 욕설과 폭언을 하고 10년간 운영해온 대리점 운영을 포기하라고 강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팀장은 녹음 파일에서 “그만 두자. 아 XX, 더러워서...” “잘한 게 뭐 있나? 10년동안 뭐한 거야? 열 받지?” “나이 마흔 넘어서 이 XX야, 응? (다른 대리점에) 뒤지면 되나, 안 되나?” 등의 막말과 욕설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지역의 한 대리점주도 한 달 매출이 7000만~8000만 원이던 대리점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 대리점 포기를 종용한 뒤 말을 듣지 않으면 판매사원을 빼 가고, 인근에 새 대리점을 또 내는 방식을 통해 ‘대리점 쪼개기’를 하거나 아예 해당 대리점 문을 닫게 했다는 주장이었다. 이렇게 회수된 대리점 운영권은 대부분 본사나 지점에서 퇴직하는 직원들에게 돌아갔다고 매체는 보도했다.피해업주 30여 명은 현재 아모레퍼시픽의 불공정 거래를 조사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녹음 파일을 증거로 제출하기로 했다. 아모레퍼시픽 피해업주 30명은 아모레퍼시픽의 불공정 거래를 조사하고 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해당 녹음파일을 제출했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YTN에 “막말 의혹과 관련해 이미 내부적으로 조사를 했지만 어떠한 협박이나 폭언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방문판매원을 빼내는 방식의 대리점 쪼개기나 강탈 의혹에 대해서는 당시 일부 대리점주들이 계약 사항을 위반해 거래가 종료된 경우라 위법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류형석(국민대통합위원회 갈등조정부장·국무조정실 부이사관)유석(전 해양수산부)정열(사업)씨 모친상 박신자(전 서울윤중초 교감)김은미(순천전진 환경과장)배경희(반포고 행정실장)씨 시모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2258-5940 ●정도안(해양수산부 국장)씨 별세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65 ●김재동(한국항공우주산업 책임연구원)영경(충청대 치위생과 교수)씨 부친상 정완택(성남산업진흥재단 홍보협력팀장)씨 장인상 10일 성남시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31)752-0404 ●김삼식(한국세무사회 위원·세무사)씨 별세 경희(서울세무사회 사원)씨 부친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2227-7587 ●이상곤(신한금융투자 감사부 부장)씨 모친상 10일 경북 청도하나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4)373-5730 ●김치구(삼성서울병원 주임)씨 부친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02)3410-6901 ●김용석(작가)일진(인창아동센터장)씨 모친상 심창래(YTN 부국장)박형진(디엘가스산업 대표)씨 장모상 10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923-4442 ●고창범(전 중앙일보 기자)창완(전 성지테크 상무)씨 모친상 김미숙(제주춤예술원 대표)씨 시모상 10일 제주 한마음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50분 (064)750-9424 ●금동석(디비씨 차장)세정(대교 대리)동민(제스프로 차장)씨 부친상 안준원(사업)김지훈(연합뉴스 증권부 부장대우)나종호(대교 근무)씨 장인상 조현정(유리치투자자문 과장)씨 시부상 10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2일 오전 (02)923-4442
  • [부고]

    ●박현채(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전 연합뉴스 논설위원실장)현구(띠아모코리아 영업부장)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410-6908 ●김은희(유써브 대표)성욱(유써브 이사)씨 모친상 최수묵(동아일보 미디어연구소 부장)제임스 패럴(GE에비에이션 연구실장)신동열(보국전기공업 과장)씨 장모상 8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3)620-4242 ●조승호(한성대 대외협력팀장)씨 부친상 9일 강원 삼척 동계장례예식장, 발인 11일 오전 10시 011-9769-7798 ●강영일(홈플러스 PR팀장)씨 부친상 신현기(금왕산업개발 대표)씨 장인상 9일 강동 경희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2)440-8913 ●김순명(록장 전무이사)도웅(전 한국운전기사연합 총회장)도선(상계중앙교회 담임목사)도원(유상운기념사업회 사무총장)도열(하나기술 대표이사)도영(하나테크 대표)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9 ●권이묵(전 인하대 교수)씨 별세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40분 (02)2227-7560 ●김진국(대신증권 차장)용국(주택관리공단 차장)씨 부친상 육상현(여성벤처협회 사무국장)김주환(YTN 총무팀 부장)씨 장인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56 ●강준영(한국외대 교수)씨 모친상 이성희(매스트 대표)씨 장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010-2294
  • [부고]

    ●김호기(대한언론인회 감사·한국경제신문동우회 명예회장)우기(사업)씨 모친상 14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002-8479 ●하동진(사업)동근(재능교육·재능방송 대표이사)동완(아이보리 베트남법인장)동준(삼성엔지니어링 상무)씨 모친상 김복건(우성기공 회장)임춘섭(전 ROTC중앙회 사무총장)최철규(전 성신양회 이사)씨 장모상 차혜경(전 서대문구약사회 이사)씨 시모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56 ●유인선(캐나다 거주·사업)의선(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명선(사업)봉선(유승호한의원 원장)문선(중국 거주·사업)씨 부친상 이향선(방송통신심의위원회 책임연구원)씨 시부상 유홍선(중앙대 기계공학과 교수)씨 숙부상 1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4시 30분 (02)2650-5121 ●도훈찬(화성산업 주택사업 상무이사·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시회장)씨 형님상 15일 영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53)620-4243 ●남인복(커뮤니케이션북스 총괄편집이사)씨 모친상 15일 서울백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277-4442 ●김태훈(전 YTN 청주지국장)씨 모친상 15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17일 오전 (043)298-9200 ●백항규(KBS 교양문화국장)동규(사업)씨 부친상 권기영(효성 상무)씨 장인상 14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51)464-5820 ●최종인(상명대 예술대학장)종문(파라다이스티앤엘 대표이사)종원(사업)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410-6915 ●박현덕(전 삼성정밀화학 전무)씨 모친상 김수호(고려아연 연구소장)씨 장모상 송미경(화가)씨 시모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410-6908 ●이준복(현대자동차 이사)씨 부친상 박이근(전 한국씨티은행 지점장)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40분 (02)3010-2292 ●백인기(전 송도상사 대표)씨 별세 심재순(송도의원 원장)씨 남편상 백상현(기쁨내과 원장)혜승(백피부과 원장)씨 부친상 김동선(한양대병원 교수)씨 장인상 김은혜(연세재활의학과 과장)씨 시부상 15일 한양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90-9452 ●이종진(전 국방과학연구소 행정부장)종원(전 신영자산운용 대표)종혁(치과의사)종석(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감사)씨 모친상 강태일(전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1
  • “北 경찰 고위 간부 딸, 탈북해 한국 도착”

    북한 고위급 인사의 딸이 탈북해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YTN은 16일 탈북자 인권단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 북한의 고위급 인사의 딸인 한모 씨가 탈북한 뒤 한국에 도착해 관계 당국의 합동신문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씨의 아버지는 인민보안부 평양 지역 책임자로 알려졌다. 인민보안부는 우리나라의 경찰청에 해당하는 조직이다. 한씨는 중국 베이징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중 북한 사회의 통제에 환멸을 느껴 탈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부 당국자는 이 보도와 관련, “탈북자 관련 문제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임용△비상안전기획관 조승훈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금융관행개선1팀장 성기철△금융관행개선2팀장 윤병원 ■통일연구원 ◇신임 <소장>△통일정책연구센터 박영호△북한연구센터 박형중△국제관계연구센터 전병곤△북한인권연구센터 이금순△통일학술정보센터 김수암<기획조정실>△연구협력부장 이기현◇신설△기획조정실 대외협력부장 김장호 ■대구시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승만△시민봉사과장 직무대리 이헌달 ■아시아경제신문 △편집부 교열팀장 겸 부장 진영수△편집부 교열팀 부장 조영철 ■MBC △드라마2국 드라마2부장 최원석 ■YTN ◇국장△심의위원 김승환△해설위원 최수호△기술국장 정명렬△사이언스TV본부장 류희림◇국장대우△총무국장 김윤섭△미디어사업국장 황명수△영상부국장 조용원△기획이슈에디터 한영규△글로벌뉴스센터장 박성호△기술기획팀장 임영선△웨더본부장 추은호◇부국장△미디어전략실장 김장하△심의팀장 조항윤△기획총괄팀장 이동헌△인사팀장 김형근△타워운영팀장 강흥식△마케팅국장 이양현△마케팅1팀장 설명수△매체협력팀장 김호성△취재2부국장 천상규△편집부국장 임종열△강원취재본부장(춘천지국장 겸임) 이재윤△대구지국장 채장수△뉴욕지국장 김원배△편집위원 김종술△영상취재1부 부국장대우 조성룡△편성제작국장 채문석◇부국장대우△미디어전략팀장 박상남△정보시스템팀장 정진웅△신사옥건립위원 나은수△관재팀 김정대△울산지국장 김인철△문화부장 김진호△영상편집부장 이화용△영상아카이브팀장 염해진△편성기획팀장 김상우△해외방송팀장 권오진△인프라팀장 김용구△송출기술부장 김영철 ■한림대 △학생처장 성시일 ■한국씨티은행 △검사부 본부장 강보원△준법감시본부장 이범영
  • [부고]

    ●백무현(전 서울신문 화백·전 민주당 선대위 시민캠프 대변인)씨 모친상 13일 전남 여수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20분 (061)688-4444 ●양희전(한국경제신문 기사심사부 기자)주연(청원중 연구부장교사)승우(필인터내셔널 부장)씨 부친상 신동열(한국경제신문 경제연구소 부장)씨 장인상 13일 건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030-7907 ●김태성(탑경영연구소 소장)태욱(종합사 인테리오 대표)씨 부친상 소장영(가나이비인후과 원장)안종희(회계사)이종욱(동화산업 대표이사)씨 장인상 1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62)231-8901 ●황선봉(완주경찰서 정보과장)씨 부친상 12일 전북 김제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10시 (063)545-8392 ●전오성(HK저축은행 이사)씨 부친상 유동수(한국가스공사 과장)씨 장인상 김숙현(삼육외국어학원 교사)씨 시부상 12일 중앙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2)860-3510 ●송재준(충주MBC 국장)재호(건설업)재근(하이투자증권 금융센터영업부 지점장)씨 모친상 13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31)249-8470 ●김영수(YTN 앵커팀 차장)영범(BYC 팀장)영태(슈마커 점주)씨 부친상 손진이(대동세무고 교사)씨 시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1 ●이태재(NH-CA자산운용 대표이사)씨 장모상 13일 경남 통영 전문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055)64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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