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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이미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이미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이미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남보라 공식입장 배우 남보라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금일 볻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면서 “아울러 공인이 아닌 일반인인 상대 측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추측성 기사 또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YTN K STAR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대기업 사장 아들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 인증샷까지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뒤 다음해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사랑만 할래’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보라, 대기업 사장 아들과 열애설…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봤더니?”

    남보라, 대기업 사장 아들과 열애설…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봤더니?”

    남보라, 대기업 사장 아들과 열애설…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봤더니?”남보라 열애설 배우 남보라의 열애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15일 YTN K-STAR는 남보라는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동갑내기인 남자친구 최모 씨를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최씨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지녔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남보라와 최씨로 추정되는 남성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해 사진을 공개했다.남보라와 최씨를 잘 아는 한 측근은 매체 측에 “남보라가 힘든 일을 겪을 때도 최씨가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뒤 다음해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사랑만 할래’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데이트 인증샷은 어떻게 된 일?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데이트 인증샷은 어떻게 된 일?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데이트 인증샷은 어떻게 된 일?남보라 열애설 배우 남보라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금일 볻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면서 “아울러 공인이 아닌 일반인인 상대 측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추측성 기사 또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YTN K STAR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대기업 사장 아들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 인증샷까지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뒤 다음해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사랑만 할래’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데이트 인증샷은 무엇?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데이트 인증샷은 무엇?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데이트 인증샷은 무엇?남보라 열애설 배우 남보라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금일 볻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면서 “아울러 공인이 아닌 일반인인 상대 측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추측성 기사 또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YTN K STAR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대기업 사장 아들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 인증샷까지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뒤 다음해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사랑만 할래’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보라 열애설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했다”

    남보라 열애설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했다”

    남보라 열애설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최근 결별했다”남보라 열애설 배우 남보라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금일 볻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면서 “아울러 공인이 아닌 일반인인 상대 측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추측성 기사 또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YTN K STAR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대기업 사장 아들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 인증샷까지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뒤 다음해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사랑만 할래’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 최근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 최근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 최근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남보라 열애설 배우 남보라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금일 볻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면서 “아울러 공인이 아닌 일반인인 상대 측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추측성 기사 또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YTN K STAR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대기업 사장 아들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 인증샷까지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뒤 다음해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사랑만 할래’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이미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 어떻게 된 일?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이미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 어떻게 된 일?

    남보라 공식입장 “재벌 2세 남친과 이미 결별” 데이트 인증샷은 어떻게 된 일?남보라 공식입장 배우 남보라 측이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내놨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으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금일 볻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면서 “아울러 공인이 아닌 일반인인 상대 측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허위, 추측성 기사 또한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YTN K STAR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대기업 사장 아들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데이트 인증샷까지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뒤 다음해 KBS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SBS ‘사랑만 할래’를 비롯해 영화 ‘써니’, ‘돈 크라이 마마’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13 총선 기획] 대구 “진박 뽑자” vs “일할 사람” - 광주 “黨 헷갈려” vs “인물 우선”

    [4·13 총선 기획] 대구 “진박 뽑자” vs “일할 사람” - 광주 “黨 헷갈려” vs “인물 우선”

    ■ 대구 “진박 뽑자” vs “일할 사람”새누리 텃밭 대구 표심 요동 “대통령이 흔들림 없이 국정을 수행하려면 진박 후보를 뽑아야 합니다.” “특정 후보를 무조건 찍을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일할 사람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새누리당의 텃밭’인 대구의 표심이 요동치고 있다. 청와대발 ‘현역의원 물갈이론’으로 새누리당 내부의 공천 혈전에다 여야 거물 정치인들이 일전을 예고한 덕분이다. 특히 장관에 청와대 수석, 은행장 등 거물급 인사 6명이 ‘진박 연대’를 형성해 현역 물갈이론으로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태풍을 기대했으나 미풍에도 못 미치고, 오히려 ‘진박 연대’가 역풍을 맞고 있다는 진단도 나오고 있다. 10일 대구 수성유원지에서 만난 김종석(37·수성구 범어동)씨는 “그동안 대구를 외면하다시피 하던 사람들이 진박 후보라고 나온 것이 보기에 좋지 않다. 오죽 자신이 없으면 대통령의 힘을 빌려 금배지를 달려고 하겠느냐”고 진박 후보들을 싸잡아 비난했다. 연령층이 높을수록 진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권현동(62·수성구 황금동)씨는 “유승민 의원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은 것은 사실이지 않느냐. 유 의원을 따르는 대구 현역의원들도 문제가 많다. 대통령을 도울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대구에서는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윤두현 청와대 전 홍보수석, 곽상도 청와대 전 민정수석,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등 6명이 ‘진박’ 후보임을 내세우며 뛰고 있다. 이 중 이종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추 전 실장의 달성군을 제외하고 나머지 5명은 고전을 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승민 의원과 이재만 전 동구청장이 맞붙은 동구을에서는 이재만 전 청장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는 접전이었으나 점차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실시한 SBS와 YTN 등의 조사에서 유 의원이 이 전 청장을 20% 포인트 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직 장관을 투입한 동갑도 비슷한 양상이다. 정종섭 전 장관의 출마설이 흘러나왔던 지난해 11월 말 지역 언론의 여론조사에서 정 전 장관은 류성걸 의원보다 7.0% 포인트 앞섰다. 그러나 올 1월 중순 지역지의 여론조사 결과에는 류 의원이 42% 지지로 앞서고 정 전 장관은 28.6%에 그쳐 13.4% 포인트나 뒤지는 것으로 나왔다. 서구의 윤두현 전 홍보수석 등 나머지 진박 후보들도 현역 의원 등에게 밀리면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예상과는 달리 ‘진박’ 후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섣부른 ‘진박’ 마케팅이 독이 되었다는 평가다. 급조한 ‘진박’ 후보 회동과 출마지역 변경 등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진박 후보들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질 것으로 보는 예상도 만만찮다. 박 대통령에 대한 견고한 지지층이 진박 후보들을 외면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다. 최경환 의원의 노골적인 ‘진박 마케팅’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진박’ 후보 측은 기대하고 있다. 대구 수성갑에서 새누리당 김문수 전 경기지사와 더불어 민주당 김부겸 전 의원의 매치도 전국적인 관심사다. 최근 한 방송사의 여론조사에서 야당인 김 전의원은 52.2% 지지로 여당인 김 전 지사의 30.8% 지지를 20% 포인트 앞서고 있다. 대구발 이변 가능성이 관심이다. 김 전 의원의 ‘동서 화합’을 촉구하는 희생적인 이미지와 2014년 시장 출마 실패 등으로 민심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여론조사이고, 막상 투표가 시작되면 김 전 지사가 현재의 열세를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화제가 된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대구 출마 가능성도 새로운 변수다. 대구 성광고를 나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조 전 비서관은 ‘도구로 써 달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출마 지역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대구 출마설도 있다. 대구의 일부 시민은 “만약 조 전 비서관이 대구에 출마한다면 유승민 의원과 함께 반드시 ‘지켜야’ 대한민국이 변할 수 있다”며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광주 “黨 헷갈려” vs “인물 우선”갈피 못 잡는 호남 심장부 광주 “어느 당에 표를 줘야 할지 헷갈립니다.” “후보의 인물 됨됨이를 최우선 고려해야지요.” 총선을 두 달 남짓 앞둔 10일 광주 대인시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아직 맘을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2003년 11월 열린우리당이 새천년민주당에서 분리돼 나온 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정국’ 속에 2004년 4월 치러진 17대 총선에서 광주전남 유권자들은 엄청난 혼란을 겪으며 투표했다. 12년 만에 한 뿌리에서 분리한 두 정당이 경쟁해 비슷한 상황이다. 유권자들의 ‘물갈이’ 요구는 어느 때보다 강하다. 한성규(53· 자영업·광주 서구)씨는 “지역구 의원들이 19대 국회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며 “참신한 인물을 내세운 정당에 투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 정치의 심장부인 광주의 민심은 갈피를 잡지 못하는 형국이다. 총선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다. 호남은 광주 8석과 전남 10석, 전북 10석 등 모두 28석이다.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당이 전 의석을 가져간다고 해도 제1야당이 되는 데에 큰 의미가 없다. 호남 민심이 중요한 이유는 국회 의석의 60% 이상이 밀집한 수도권 민심이 설연휴를 계기로 동조화할 가능성 때문이다. 귀향한 자식에게 수도권의 정치적 흐름을 듣고 영향을 받을 것이고, 광주 등 호남의 민심을 듣고 귀경하는 자식들도 부모에게 영향을 받을 것이다. 양당이 설연휴 기간 역과 터미널 등지에서 귀성·귀경객을 상대로 뜨거운 홍보전을 펼친 이유이기도 하다. 광주 광천터미널에서 귀경하는 이석만(48·회사원·서울 금천구)씨는 “연휴 기간 친구들과 가족들 사이에 총선 얘기가 자주 오갔으나 뚜렷한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며 “2017년 수권정당이 될 가능성이 큰 야당에 표를 던져 제1야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 모두가 ‘광주·전남’ 민심 잡기에 ‘올인’하는 까닭이 이처럼 수도권과 연결된 정치적 구도 때문이다. 두 당의 각축은 이번 설 민심의 움직임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신문과 방송 등이 최근 벌인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당에 대한 지지도가 약간 우위를 보이다가 현재는 주춤한 상태이다. 그렇다고 더민주에 대한 호감이 상승하는 것도 아니다. 더민주 광주시당 관계자는 “최근 국민의당 창당 컨벤션 효과가 나타났으나 결국 민심은 우리 당으로 되돌아올 것”이라고 장담하듯이 말했다. 사실상 이번 총선은 1987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두 야당을 놓고 선택하는 초유의 선거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 지지 정당을 결정하지 못한 광주 부동층이 10~20%에 달한다. ‘쏠림 현상’ 등 유동성이 강한 이 지역 투표 경향을 감안할 때 양당의 앞으로 캠페인 결과에 따라 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정책·이념·노선·이슈 등에서 별 차이가 없다. 결국 2월 말~3월 초 이뤄질 공천에서 ‘새로운 인물 제시’가 최대 변수다. 광주는 8개 지역구 의원 가운데 6명이 국민의당에 합류했다. 서구갑 박혜자 의원과 북구갑 강기정 의원만이 더민주에 잔류했다. 최근 SBS 여론조사에서 광산을은 더민주에 복당한 이용섭 전 의원(46.0%)이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28.1%)에게 크게 앞섰다. 나머지 지역구는 국민의당 후보가 약간 유리하게 나온다. 국민의당은 현역 의원이 공천을 요구하면 신진 정치세력과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친노 패권’과 다선 국회의원들의 ‘무능’에 식상한 광주 유권자들이 ‘그때 그 사람’이 후보가 되면 등을 돌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국민의당 광주시당 사무처 관계자는 “이런 여론을 고려해 후보 경선 때 새 인물에 가산점을 주거나 경선 과정에서 조직적인 개입을 차단할 수 있는 숙의제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지역 정치 분석가는 “호남 유권자들은 정치적 고비 때마다 전략적 선택을 해 왔다”면서 “‘호남의 자민련’으로 남게 될 정당에 표를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北 예상되는 반발은

    NLL 침범·지뢰 국지 도발 우려… 억류 국민 ‘인질 외교’ 가능성도 정부가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이라는 강경책을 택하면서 이에 대한 북한의 대응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 북한은 정부의 조치에 즉각적인 반응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이번 조치로 1년에 1억 달러(약 1200억원) 상당의 통치자금을 잃게 되고 5만명의 실업자와 20만명의 직계가족 생계를 걱정해야 하기 때문에 이전보다 강하게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입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자신들에 대한 무시와 자금 옥죄기로 볼 수 있어 향후 국지적 도발과 같은 군사적 조치까지도 불사할 것이란 우려가 일부에서 제기된다. 또 2014년 금강산 내 우리 측 자산 몰수 때처럼 경제적 보복 조치도 예상된다. 우선 다음달로 예정된 한·미 합동 군사훈련 이전에 군사적 긴장을 높이는 스커드 계열 중·단거리미사일을 발사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북한의 거듭된 북방한계선(NLL) 침범이나 지난해 8월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처럼 국지적인 대남 도발에 나설 수도 있다. 2010년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과 같은 군사적 행위에도 계속 대비해야 한다. 또 북한 스스로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자랑’이라고 일컫는 사이버 전력을 이용한 우회 도발도 위협 1순위로 거론된다. 북한은 그동안 언론사와 금융기관, 공공기관을 상대로 사이버 테러를 감행해 왔다. 북한은 2011년 4월 농협은행 전산망 장애 사건과 2013년 3월 KBS, MBC, YTN 등 언론사와 신한은행 등 금융기관의 전산망 마비 사건 배후로도 지목됐다. 북한은 2014년 12월 여러 차례에 걸쳐 악성코드가 담긴 이메일을 발송해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설계 도면 등 내부 자료를 빼돌려 공개한 것으로 정부는 파악하고 있다. 개성공단 내 우리 측 기업들이 철수하면 기반시설 및 관련 설비들에 대한 반출을 막고 이를 몰수할 가능성도 있다. 북한은 2013년 개성공단 폐쇄 조치 때 공단 생산품들의 반출을 승인했지만 이번엔 우리 측 주도로 철수가 이뤄지는 상황이어서 반출 불가 통보를 내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앞서 북한은 2014년 4월 금강산관광지구 내 이산가족면회소, 소방서, 문화회관, 온천장, 면세점 등 정부 및 한국관광공사 소유 부동산 5곳을 몰수했고 현대아산 등 민간 투자업체 자산을 차례로 동결한 바 있다. 이 밖에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들을 볼모로 ‘인질 외교’에 나설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북한에 억류 중인 우리 국민은 김정욱 선교사, 김국기·최춘길씨 등 3명이다. 북한은 이들에 대해 간첩죄 등을 적용해 무기노동교화형을 선고했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이들의 송환을 빌미로 남북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란 관측도 조심스럽게 내놓고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부고]

    ●김학성(IAE유학네트 대표)임병섭(전 대상사료 대표)방규승(E&Y 파트너)이용호(전 동부그룹 비서실 상무)윤여권(서울신문 부사장)씨 장모상 9일 중앙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6299-2466 ●한양인(전 서울신문 교열부장)씨 모친상 6일 경기 여주 학소원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31)885-4400 ●박태동(조각가)씨 부친상 조윤증(SBS 미디어넷 사장)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2 ●윤종성(전 국민은행 경기 진접지점장)씨 모친상 진민호(YTN 강원취재본부 부장)박수웅(원주 서원관광 대표)씨 장모상 9일 원주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33)760-4639 ●문희철(전 쿠웨이트·수리남 대사)씨 별세 길주(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총장)병주(캐나다 심장외과 의사)씨 부친상 천정훈(미국 MIT 교수)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62 ●김광수(서울경제신문 정치부 기자)성수(자영업)씨 부친상 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001-1096 ●최동식(전 동아일보 기자)씨 부친상 9일 보라매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841-7562
  • 서울대 자연과학 공개강연 “과학자의 꿈과 도전” 개최

    서울대 자연과학대학과 KAOS(카오스)재단이 주최하고 인터파크와 YTN science가 후원하는 서울대학교 자연과학 공개강연 ‘과학자의 꿈과 도전 : 무질서에서 질서로’가 오는 2월18일 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73동)에서 열린다. ‘자연과학 공개강연’은 서울대의 대표적인 과학 나눔 프로그램으로, 1994년 1회 강연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진행돼 왔다. 2015년부터는 카오스재단의 참여로 공연의 형식을 빌린 새로운 장르의 과학강연을 선보였다. 지난 22회부터 “과학자의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대주제하에 올해는 ‘무질서에서 질서로’를 부제로 4명의 강연과‘빛’을 주제로 한 Lecture Drama, 과학자와 학생의 대담 등이 마련돼 있다.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700여명의 고등학생, 100여명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및 자유전공학부 학생, 그리고 700여명의 일반인 등 총 1500여명이 자연과학의 대향연에 참석하게 된다. 일반인 참가 신청은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홈페이지(http://www.cns.snu.ac.kr)를 통해 7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2015법조인상’ 김용직 변호사 선정

    ‘2015법조인상’ 김용직 변호사 선정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류희림 YTN플러스 대표)은 17일 ‘2015 올해의 법조인상’ 수상자로 발달장애인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김용직(61) 변호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다.
  • [부고]

    ●김직승(태양당인쇄주식회사 대표이사·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씨 별세 현태(태양당인쇄주식회사 부사장)현기(삼성전자 선임연구원)현호(토탈미디어그램 대표이사)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낮 12시 (02)3410-6917 ●심재진(당진시 교육장)재익(코리아헤럴드 AD국장)씨 부친상 12일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41)355-7980 ●조규철(옥천군청 경리팀장)규훈(동화엔지니어링 차장)규호(대운건설 차장)씨 부친상 13일 옥천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43)733-1301 ●박성호(YTN 경제 선임데스크)경호(동양펌프 이사)수호(현대증권 부장)씨 부친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2227-7587 ●이규황(청주시의회 비서실장)씨 장모상 13일 충북 괴산 동부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10시 (043)834-4040 ●백동환(자영업)씨 부친상 김영동(자영업)권재익(경북도민일보 북부취재본부장)씨 장인상 13일 안동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4)850-6448 ●전제덕(하모니카 연주자)재광(이테크건설 차장)씨 부친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40
  • [부고]

    ●김현수(대한병원협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02)3010-2231 ●홍주연(맥킨지앤드컴퍼니 대외협력이사)우성(청주 다나여성병원 부원장)씨 부친상 박훈(산업통상자원부 광물자원팀장)씨 장인상 김소현(치과의사)씨 시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4 ●이상현(사업)주영(전북도청 주무관)씨 부친상 최지환(YTN 전주지국 기자)씨 장인상 10일 전북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63)250-2451 ●박완규(세계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정태구(자영업)씨 장모상 9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779-2193 ●서동완(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미란(광주수완병원 간호과장)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93 ●김지환(미래창조연구소장)두환(대신증권 구조화파생부장)씨 부친상 기용환(AFO 기술연구소 부장)씨 장인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명철(전 신한은행 미주법인장)씨 부친상 이재영(신한금융투자 상무)씨 시부상 황찬연(캐나다 거주)씨 장인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2227-7547
  • 케이블TV방송협회장에 배석규씨

    케이블TV방송협회장에 배석규씨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배석규(65) 전 YTN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배 내정자는 1994년 YTN에 입사해 뉴스총괄부장, 경제부장, 영상마케팅사업단장, YTN미디어(현 IHQ) 대표 등을 지냈다. 오는 12일 협회 총회 추인을 거쳐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2018년 2월 말까지다.
  • 유영식 한국조사기자협회장 취임

    유영식 한국조사기자협회장 취임

    한국조사기자협회가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17대 유영식(YTN 영상아카이브팀 차장) 회장의 취임식을 했다. 김두호 한국경제신문 기자에게는 ‘올해의 한국조사기자상’을 수여했다.
  • 분당 수내동 13층 상가건물서 큰 불… 학생 등 90여명 병원 이송·290여명 긴급 대피

    분당 수내동 13층 상가건물서 큰 불… 학생 등 90여명 병원 이송·290여명 긴급 대피

    11일 오후 8시 18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의 13층 규모 상가건물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건물에 있던 시민 290여명이 대피하고, 90여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된 사람들은 대부분 2층 학원에서 수업을 듣던 학생들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인근 소방서 10곳에서 소방대원과 소방차 60여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왼쪽). 소방대원들은 30여분 만에 큰불을 잡고, 잔불을 진화하면서 인명 수색 작업을 벌였다(오른쪽).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승강기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ytn 캡쳐·연합뉴스
  • [동정] 박원순시장, 최성준방송위원장, 정광호교수

    [동정] 박원순시장, 최성준방송위원장, 정광호교수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리는 조영래 변호사 25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한다. 박 시장은 사법연수원 동기이자 인권변호사로 함께 했던 고인을 추억하고 그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천정배 의원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하창우 대한변협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 행사, 조영래상 시상식, 흉상 제막식 순으로 진행된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1일 스마트 수화방송 서비스 실험방송을 하는 YTN과 KT스카이라이프 등 현장을 방문해 실험방송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실험방송은 방송영상과 수화영상을 방송망과 인터넷망으로 각각 제공하고, 수신기에서 두 영상을 동시에 한 화면에 재생하는 방식으로 수화영상의 크기와 위치 조정 등이 가능한지 실험하는 것이다.●정광호 삼육대는 건축학과 교수가 지난 7일 서일대에서 열린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교수는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한다.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는 2001년에 설립된 학회로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건축·인테리어에 관한 연구 및 활동을 하고 있다. 매년 학술발표대회와 BIM 캠프를 개최해 건축·인테리어분야의 디지털기술의 동향을 공유하며 학생, 교수 및 산업체 실무자들에게 디지털디자인교육 및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부고]

    ●김신배(전 SK 부회장)인배(이화여대 교수)씨 부친상 양성광(한국샌드빅 사장)씨 장인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631 ●임홍근(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성식(자영업)상근(자영업)씨 모친상 30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31)386-2345 ●김한규(대진대 교수)진두(YTN 보도국 과학기상팀장)원두(수원 동우여고 교사)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15 ●이창훈(운암중 교사)가령(경희대 사회교육원 교수)양숙(약사)동훈(LG CNS 폴란드 지사장)씨 부친상 구본홍(회사원)송창준(충남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한규식(대우증권 부장)씨 장인상 1일 충남대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42)280-8181 ●이진복(국회의원)씨 부친상 1일 부산 아시아드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 (051)503-0770 ●노흥준(전 국회의원)씨 별세 상원(엠비즈호텔 대표)씨 부친상 1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12 ●김덕봉(전 국무총리 공보수석)덕선(광주 신전기주방기구 대표이사)씨 모친상 1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9시 (062)951-1004
  • [부음] 이진복(국회의원)씨 부친상 외

    ●이성채씨 별세, 이진복(국회의원)씨 부친상 = 1일 낮 12시 57분, 부산 동래구 사직동 아시아드장례식장 3층 VIP실, 발인 4일 오전 7시. 051-503-0770 ●김춘석씨 별세, 경희·숙희·한규(대진a 교수)·진희·진두(YTN 보도국 과학기상팀장)·원두(수원 동우여고 교사)씨 부친상 = 11월30일 오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김명심씨 별세, 임홍근(전 한국석유공사 부사장)·성식(자영업)·상근(자영업)씨 모친상 = 11월30일 오후 8시, 안양 평촌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3일 오전 6시, 031-382-5004.●김영택씨 별세, 김재옥(동양일보 기자)씨 조부상 = 1일 새벽 0시21분, 충북 충주시 충주병원 장례식장 특 201호, 발인 3일 오전 7시. 043-845-5100●이갑순씨 별세, 한태경(신한생명 증권운용본부 상무)씨 장모상 = 1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 031-844-4040 ●정팔영씨 별세, 정상준(전문건설공제조합 강남지점장)씨 부친상, 정진선(한화손해보험 기업영업1본부장)씨 장인상 = 1일 오후 1시, 충북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6호, 발인 3일 오전 8시. 043-279-0144●김지용씨 별세, 김필례(고양시의원)씨 남편상 = 1일 오전 11시30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2호, 발인 3일 오전 7시, 010-3780-8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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