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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세계최초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 선포식’

    [서울포토] ‘세계최초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 선포식’

    4일 오전 서울 종로 포시즌스서울 호텔에서 ‘세계최초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 선포식’이 열려 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왼쪽)과 최재유 미래부 2차관이 세계최초 IoT 전용망 전국 상용화를 축하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강남순환로’ 개통… 금천~서초 30분 단축

    ‘강남순환로’ 개통… 금천~서초 30분 단축

    3일 개통한 서울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의 선암 인터체인지(IC)를 자동차들이 통과하고 있다. 남부순환로의 상습적 교통체증을 완화하고자 만든 왕복 6~8차선 자동차전용도로인 강남순환로는 이날 총연장 22.9㎞ 가운데 금천구 시흥동~관악IC~사당IC~서초구 우면동을 잇는 13.8㎞가 개통했다. 금천에서 서초까지 통행시간을 30분 단축하게 된다. 나머지 금천구 독산동~소하 분기점(JCT)과 서초구 우면동~수서IC 구간은 2018년 착공한다. 통행료는 승용차 1600원이며 관악IC~사당IC 3.5㎞ 구간은 무료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포토] 거꾸로 매달린 아내…묘기에 가까운 ‘아내 나르기 세계 대회’

    [포토] 거꾸로 매달린 아내…묘기에 가까운 ‘아내 나르기 세계 대회’

    2일(현지시간) 핀란드에서 열린 ‘아내 나르기 세계 대회(Wife Carrying World Championships)’ 참가자들이 자신의 아내를 둘러메고 경기를 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욘세, 금빛 의상으로 더욱 빛나는 몸매

    [포토] 비욘세, 금빛 의상으로 더욱 빛나는 몸매

    팝스타 비욘세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메이션 월드 투어(Formation World Tour)’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욘세, 실루엣만으로 ‘섹시미 절정’

    [포토] 비욘세, 실루엣만으로 ‘섹시미 절정’

    팝스타 비욘세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메이션 월드 투어(Formation World Tour)’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본지 함혜리 선임기자 참언론인대상 수상

    본지 함혜리 선임기자 참언론인대상 수상

    1일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최재영) 주최로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참언론인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신문 함혜리(왼쪽) 선임기자가 문화예술 분야 상을 받고 최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포토] 비욘세, 탄탄한 몸매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

    [포토] 비욘세, 탄탄한 몸매 돋보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

    팝스타 비욘세가 30일(현지시간) 영국 카디프에서 열린 ‘포메이션 월드 투어(Formation World Tour)’중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녕, 인어아가씨

    안녕, 인어아가씨

    30일 오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리뉴얼 오픈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화 아쿠아플라넷63에서 연기자가 해양 생물들과 함께 리뉴얼 오픈 기념 수중 공연을 펼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제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페어’

    [서울포토] ’제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페어’

    김해성 이마트 부회장, 이갑수 이마트 대표,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페어’에 참석해 시식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초대형 태극기 철거된 롯데월드타워

    [서울포토] 초대형 태극기 철거된 롯데월드타워

    불법 광고물 논란을 빚은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타워 초대형 태극기가 30일 완전 철거되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골든 미라클 존’ 선보여

    [서울포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골든 미라클 존’ 선보여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화 아쿠아플라넷63에서 리뉴얼 오픈 기념행사로 황금빛으로 빛나는 해파리떼를 표현한 ‘골든 미라클 존’을 선보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63빌딩 지하에 웜홀이 발견되어 이를 통해 다양한 해양생물이 살고있는 아쿠아플라넷 63을 여행하게 된다는 스토리라인을 기본으로 설계해 국내 최장 길이의 산호초 대형수조와 프로젝션 매핑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각종 수조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인어들의 환상적인 수중공연

    [서울포토] 인어들의 환상적인 수중공연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3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화 아쿠아플라넷63에서 리뉴얼 오픈 기념행사로 수중공연을 펼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위안부 ‘기억의 터’ 기공식

    위안부 ‘기억의 터’ 기공식

    29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 옛 통감관저 터에서 열린 ‘기억의 터’ 기공식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왼쪽 세 번째)·길원옥(다섯 번째) 할머니, 박원순(네 번째) 서울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일 강제병합조약이 체결된 통감관저 터에 세우는 ‘기억의 터’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곳으로, 오는 8월 15일 완공 예정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기억의 터’ 기공식

    [서울포토] ‘기억의 터’ 기공식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옛 통감관저터에서 열린 ’기억의 터’ 기공식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왼쪽 네번째), 길원옥 할머니(여섯번째), 박원순 (다섯번째)서울시장 등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억의 터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공원으로 한·일 강제병합조약이 체결된 서울 예장동 남산 자락의 통감관저 터에 조성된다. 기억의 터 건립은 오는 8월 15일 예정이다. 2016. 06. 29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비욘세, 천상의 공연

    ‘화이트 레이스 시스루’ 비욘세, 천상의 공연

    ’포메이션 월드 투어(Formation World Tour)’ 중인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가운데)가 28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World 특파원 블로그] AIIB 부총재 홍기택 첫 연차총회 실종사건

    지난 25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차이나 월드 호텔에서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첫 연차총회가 열렸다. 창립 6개월 만에 열리는 총회로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등 4개국에 대한 1호 투자를 의결하는 중요한 회의였다. 57개 회원국 대표들과 대표를 수행하는 각국 공무원들로 호텔은 이른 아침부터 붐볐다.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역내 회원국 대표로 기조연설을 했고, 내년 총회 개최지로 제주도가 선정됐다. 하지만, 한국 공무원들의 얼굴에는 야릇한 불안감이 흘렀다. 한국 몫으로 AIIB 부총재 자리를 꿰찬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의 등장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기색이 역력했다. 홍 부총재는 얼마 전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우조선에 대한 부실 지원은 청와대·기획재정부·금융당국이 결정한 행위로, 산업은행은 들러리만 섰다”고 주장했다. 홍 부총재가 등장하면 기자들이 달라붙어 대우조선 부실 문제를 물을 게 뻔하고, 나타나지 않으면 잔칫날에 주인이 사라진 것과 같은 꼴이 되는 고약한 상황이었다. 이날 홍 부총재는 결국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은 “홍 부총재는 AIIB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게 아니라 AIIB가 채용한 개인일 뿐”이라며 의미를 축소했다. 유 부총리도 ‘홍 부총재를 만났느냐’는 질문에 “만날 이유가 없다”고 답했다. 정말로 홍 부총재는 한국과 상관없는 AIIB 소속의 개인에 불과할까? 1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 보자. 한국은 미국의 반대에도 AIIB 가입을 결정했다. 미국 중심의 금융 패권에 도전장을 낸 중국은 한국의 가입에 특별히 감사를 표했다. AIIB의 5개 부총재 자리 중 하나를 차지하려고 우리 정부는 외교력을 총동원했다. 그 결과, 중국은 프랑스의 거센 반발에도 리스크 담당 부총재 자리를 한국 몫으로 돌렸다. 투자금 환수가 불투명한 개발도상국에 인프라 투자를 하는 AIIB 특성상 리스크 담당 부총재는 핵심 요직이다. 한국 기업과 외국 기업이 수주를 다툴 때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 훗날 AIIB가 북한 투자에 나설 때를 가정한다면 AIIB에 부총재가 있느냐 없느냐는 하늘과 땅 차이다. ‘낙하산’으로 산은에 들어갔다가 다시 ‘낙하산’으로 AIIB에 입성한 홍 부총재가 지금 AIIB에서 한국의 위상을 오히려 깎아내리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첫 총회에 참석하지도 않은 부총재가 한국 검찰과 국회로 불려다니기라도 한다면 AIIB는 그 자리에 다른 국가의 대표를 앉힐지도 모른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이탈리아 에트나산 위에 뜬 신비한 ‘UFO 구름’ 화제

    이탈리아 에트나산 위에 뜬 신비한 ‘UFO 구름’ 화제

    마치 미확인미행물체(UFO)를 연상시키는 희귀한 형태의 구름이 이탈리아 하늘에서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칠리아 섬에 위치한 에트나 산(Etna) 위에 뜬 특이한 구름 사진을 공개했다. 실제 한 눈에 보기에도 UFO를 닮은 이 구름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포착됐으며 일부 언론은 '외계인의 침공' 운운하며 흥미로운 기사 소재로 삼았다. 실제 UFO 구름은 오래 전 부터 불길의 징조 혹은 진짜 UFO로 착각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또한 자연이 만들어 낸 '작품'일 뿐이다. 볼록렌즈를 하나 혹은 여러 개 합쳐 놓은 듯한 형태를 띄어 렌즈구름으로 불리는 이 구름은 사실 렌즈모양의 층적운(stratocumulus standing lenticularis)이다. 이같은 렌즈구름은 높은 산맥에서 주로 만들어지는데, 상승하는 기류가 산맥에 부딪쳐 상승기류가 만들어질 때 렌즈구름이 형성된다. 이 때문에 히말라야나 안데스, 로키산맥 등 고도가 매우 높은 곳에서 주로 목격되며 사진 속 배경이 된 에트나 산의 높이는 3323m다. 기상학자 에린 웬스턴 박사는 "렌즈구름은 높은 산과 바람이 만들어내는 자연 작품"이라면서 “활화산을 배경으로 하늘에 뜬 구름의 모습이 매우 특별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외계인 침공?…伊에트나산 위에 뜬 ‘UFO 구름’ 화제

    마치 미확인미행물체(UFO)를 연상시키는 희귀한 형태의 구름이 이탈리아 하늘에서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칠리아 섬에 위치한 에트나 산(Etna) 위에 뜬 특이한 구름 사진을 공개했다. 실제 한 눈에 보기에도 UFO를 닮은 이 구름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포착됐으며 일부 언론은 '외계인의 침공' 운운하며 흥미로운 기사 소재로 삼았다. 실제 UFO 구름은 오래 전 부터 불길의 징조 혹은 진짜 UFO로 착각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또한 자연이 만들어 낸 '작품'일 뿐이다. 볼록렌즈를 하나 혹은 여러 개 합쳐 놓은 듯한 형태를 띄어 렌즈구름으로 불리는 이 구름은 사실 렌즈모양의 층적운(stratocumulus standing lenticularis)이다. 이같은 렌즈구름은 높은 산맥에서 주로 만들어지는데, 상승하는 기류가 산맥에 부딪쳐 상승기류가 만들어질 때 렌즈구름이 형성된다. 이 때문에 히말라야나 안데스, 로키산맥 등 고도가 매우 높은 곳에서 주로 목격되며 사진 속 배경이 된 에트나 산의 높이는 3323m다. 기상학자 에린 웬스턴 박사는 "렌즈구름은 높은 산과 바람이 만들어내는 자연 작품"이라면서 “활화산을 배경으로 하늘에 뜬 구름의 모습이 매우 특별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꽃단장하고 꼭 우승해야지’… 2016 월드 도그 쇼

    [포토] ‘꽃단장하고 꼭 우승해야지’… 2016 월드 도그 쇼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로커스 엑스포 국제 전시장에서 열린 ‘2016 월드 도그쇼(World Dog Show)’ 행사 전 강아지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인구 1만5000명뿐인 中 바닷가 우칸촌에서 주민자치 태동 느끼다

    [World 특파원 블로그] 인구 1만5000명뿐인 中 바닷가 우칸촌에서 주민자치 태동 느끼다

    중국 광둥성 산웨이시 루펑현에 속한 바닷가 마을 우칸(烏坎)촌. 인구 1만 5000명인 이 마을에선 요즘 연일 투쟁가가 울려 퍼지고 있다. 전 세계 언론은 5년 만에 다시 ‘주민자치 투쟁’에 나선 마을을 주목하기 시작했고, 공산당 지도부는 한 줌도 안 되는 촌민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다. ●개발이익 놓고 다투다 주민자치 눈떠 우칸 사태는 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주민들은 2011년 9월 21일 “촌민위원회가 개발업자와 결탁해 농민들의 공동 토지를 불법 매각했다”며 시위에 나섰다. 처음엔 여느 지역과 마찬가지로 개발 이익을 둘러싼 분쟁 시위로 출발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3개월간의 투쟁을 거치면서 민주와 자치의 가치를 깨달았다. 정당한 보상 외에 촌민위원회 서기 직선제 등 주민자치를 요구한 것이다. 시위 지도자 중 한 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주민들은 관공서를 닥치는 대로 점거했다. 결국, 광둥성은 직선제 요구를 수용했다. 주민들은 직선 촌민위원회 당 서기로 시위를 이끈 린쭈롄(林祖戀·70)을 뽑았다. ●공안, 당 서기 체포하며 시위 싹 밟아 하지만 5년이 지나도록 토지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성, 시, 현 등 상급기관은 모두 더이상 우칸촌에 눈길을 주지 않았다. 린쭈롄은 다시 시위를 조직하기로 마음먹었다. 당 서기가 시위대를 조직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린쭈롄은 지난 15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19일 주민총회를 열어 ‘상팡’(上訪)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더 큰 희생을 치를 각오가 돼 있다”고 밝혔다. ‘상팡’은 하급기관의 민원처리에 불복해 상급기관에 직접 민원을 내는 것으로, 우칸촌은 대규모 집회를 통해 ‘상팡’을 알리려 했다. 린쭈롄의 웨이보는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졌다. ●리더 없이 뭉친 3000명 “두렵지 않다” 그러나 지난 17일 밤 공안(경찰) 10여명이 린쭈롄의 집에 들이닥쳐 부패 혐의로 그를 체포해 갔다. 주민들은 날이 밝자 너나없이 거리로 뛰쳐나와 린 서기를 풀어달라며 항의시위를 벌였다. 사비를 털어 촌위원회를 꾸려 온 서기가 부패 혐의자라니 믿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지난 19일에는 예정대로 3000여명이 모여 주민 총회를 열었다. 무장경찰은 총회 현장을 겹겹이 봉쇄했다. 린 서기의 아내는 “주민 여러분이 있어 두렵지 않다”고 외쳤다. 먼 훗날 중국에 지방자치가 실현된다면, 우칸촌 투쟁은 그 시초로 기록될 것이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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