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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마트 “일회용 OUT… 장바구니 빌려 드려요”

    롯데마트 “일회용 OUT… 장바구니 빌려 드려요”

    롯데마트가 27일 서울 중구 서울역점에서 종이 쇼핑백을 줄이기 위해 고객들에게 장바구니 대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누가 ‘프링글스 아저씨’의 당선을 막았나

    강경 민주파 ‘직선제 부결’ 탓 홍콩 행정장관(대통령 격) 간접선거에서 지난 26일 당선된 캐리 람의 별명은 ‘철의 여인’이다. 낙선한 존 창의 별명은 ‘프링글스 아저씨’다. 둘 다 렁춘잉 현 행정장관 밑에서 중책을 맡았다. 람은 총리 격인 정무사 사장으로 내치 전반을 담당했고 존 창은 경제를 책임지는 재정사 사장을 지냈다. 두 사람 모두 친중파였지만 람은 정무사의 주요 업무였던 우산혁명 진압을 지휘해 강경 친중파로 불렸다. 반면 콧수염에 얼굴이 둥글어 유명 과자 캐릭터처럼 생긴 창은 정치 현안에서 한 발짝 물러서 있어 온건 친중파로 분류됐다. 홍콩 시민 대다수는 중국 정부로부터 노골적인 지지를 받는 람 후보보다 창이 당선되길 바랐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람의 지지율이 20%대에 머문 반면 창의 지지율이 50%를 넘어선 것이 이를 증명한다. 하지만 홍콩 시민에겐 행정장관을 뽑을 권리가 없었다. 홍콩 시민에게서 ‘프링글스 아저씨’를 뽑을 권리를 박탈한 세력은 누구일까? 본질적인 책임은 홍콩의 이탈을 막으려는 중국에 있지만 직접적 원인은 홍콩의 자치와 독립을 부르짖는 강경 민주파 의원이 2015년 6월 중국이 마련한 직선제안을 부결시킨 데서 찾아야 한다. 당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는 홍콩 행정장관 직선제 선거안을 만들어 홍콩 입법회(국회 격)에 보냈다. 친중국 인사로 후보를 제한하는 ‘반쪽 직선제’였다. 홍콩 민주 진영은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며 중국안을 받아들이자는 온건파와 “절대 불가”를 외치는 강경파로 나뉘었다. 결국 강경파 주도로 입법회에서 직선제 선거안을 부결시켰다. 화가 난 중국은 “간선제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며 향후 직선제 논의마저 봉쇄해 버렸다. 강경 민주파의 ‘오버 액션’은 지난해 11월 입법회 개원 때도 드러났다. 홍콩 유권자는 당시 입법의원 지역구 선거(총 35석)에서 민주파에 역대 최다인 21석을 안겨줬다. 그러나 개원 선서에서 강경파 청년 의원 4명이 중국에 대한 충성을 거부하고 홍콩 독립을 외쳤다. 이들은 즉각 제명됐다. 격분한 중국 전인대는 그동안 묵혀뒀던 ‘법률 해석권’을 발동해 홍콩의 사법 자치마저 제한해 버렸다. 강경 민주파는 대중국 투쟁으로 홍콩 내 반중국 감정을 크게 확산시키는 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홍콩 시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자치는 오히려 쪼그라들었다. 강경파가 중국이 보낸 ‘트로이 목마’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나오는 이유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서울포토]녹즙으로 봄 활력 충전하세요

    [서울포토]녹즙으로 봄 활력 충전하세요

    2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풀무원 홍보모델들이 다양한 채소와 과일로 만든 20여종의 풀무원 녹즙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한국보도사진전 31일까지…‘광장의 빛·광장의 노래’ 개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동희)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제53회 한국보도사진전 ‘광장의 빛, 광장의 노래’를 개최한다. 1962년 제1회 보도사진전을 시작으로 시대의 진실을 기록한다는 사명감으로 뉴스현장을 지켜 온 전국의 사진기자들이 지난 한 해(2016년) 동안 취재한 사진 중 총 120여점을 전시한다. 보도사진전 역대 대상 수상작도 함께 전시되며 입장료는 없다. 최해국 기자 seaworld@seoul.co.kr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모집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모집

    26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모델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도심에서 달려 보는 올림픽 성화봉송 투어’ 행사를 알리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한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일본 기업에 취업하려면…‘이것’에 주목하라

    일본 기업에 취업하려면…‘이것’에 주목하라

    구인난 심하지만 일본어 등 기본 충실해야 정부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일본 기업 취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으로 일본 구직자 대비 구인자 비율은 1.43배로 심각한 구인난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일본은 1년에 1회 다음해 4월 입사자를 신규 채용한다. 우리나라는 3~6월과 9~12월 상·하반기로 나누지만 일본은 3~4월 기업설명회, 6월 이력서 등록, 7~10월 채용절차 등의 순서로 채용이 이뤄진다. 따라서 일본 대학생들은 3학년 2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취업활동을 시작한다. 일본 기업에 취업하려면 능숙한 일본어 구사가 필수다. 일본 기업들은 잠재력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일본어 실력과 영어 능력, 면접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경우가 많다. 박세은 고용부 취업지원과 사무관은 “모든 일본의 구인기업은 일본어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고 강조했다. 일본의 반도체 장비회사에 취업한 박예슬(28·여)씨도 “면접관의 질문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막힘없이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엔저와 주가 상승으로 ‘종합사무직’과 구인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정보기술(IT) 전문가’, 2020년 도쿄올림픽 유치 등 관광특수에 따른 ‘관광서비스직’의 인력수요가 특히 높다. 대부분의 기업이 ‘종신고용’을 하기 때문에 면접에서 인성과 태도, 과거 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면접 시 검은 정장은 필수이고, 이직에 대해서는 부정적 시각이 많아 시장이 넓지 않다. 박 사무관은 “인터뷰 내용이 정형화돼 있는 경우가 많아 스터디에서 이력서와 면접에 대해 많이 연습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워킹홀리데이, 교환학생, 단기 체류를 통해 일본의 문화를 미리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다. 집을 구할 때 보증인이 필요하고 각종 행정절차가 까다로운데다 개인주의 문화가 있어 적응이 쉽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학 1~2학년 때부터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 등을 통해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한편 고용부와 산업인력공단, 한국무역협회는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위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일본 취업 성공전략 설명회’를 연다. 참가자들에게는 일본 취업 가이드북을 제공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포토] 시스루 블라우스와 망사 스타킹만 신고 아찔하게…

    [포토] 시스루 블라우스와 망사 스타킹만 신고 아찔하게…

    ‘Boy Meets World’ 스타 메이틀랜드 워드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의 선셋 대로에서 붉은색의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사진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빵값, 와인값 세계1위

    서울 빵값, 와인값 세계1위

    전 세계 도시 중에서 서울의 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세계 생활비’(Worldwide Cost of Living) 보고서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보고서에서 서울은 지난해 조사 대상 133개 도시 가운데 지난해보다 두 계단 오른 6위에 올랐다. 1999년 50위였던 서울의 물가 순위는 2000년 36위로 오른 데 이어 2014년 9위, 2015년 8위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7년 전과 비교하면 44계단이나 뛰어올랐다. 서울의 물가는 특히 식료품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세계 물가 순위 1∼10위 도시들을 비교하면 서울은 빵값(1㎏ 기준)이 14.82달러, 와인 가격(1병)이 26.54달러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물가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는 싱가포르였다. 싱가포르는 세계 도시 물가 순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홍콩은 201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세계 2위를 차지했다. 2015년에 홍콩과 함께 공동 2위였던 스위스 취리히는 한 계단 떨어져 3위를 기록했다. 도쿄는 전년보다 7계단 오른 4위, 오사카는 9계단 뛰어오른 5위를 기록했다. 7위는 스위스 제네바, 8위는 프랑스 파리, 9위는 미국 뉴욕, 10위는 덴마크 코펜하겐이었다.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싼 도시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였고, 나이지리아 라고스가 뒤를 이었다. 물가가 싼 도시 1∼10위 중 벵갈루루, 첸나이, 뭄바이, 뉴델리 등 인도 도시가 4곳이나 차지했다. 물가 순위가 가장 많이 떨어진 도시는 영국 맨체스터였다. 2015년 26위에서 지난해 51위로 추락했다. 물가가 비싼 도시 6위였던 런던은 18계단이나 떨어져 24위를 기록했다. 통화 가치 하락에 따른 구매력 감소 등으로 베이징(47위), 쑤저우(69위), 광저우(69위), 톈진(70위) 등 중국 도시들의 순위도 많이 떨어졌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서울은 ‘식료품값’ 세계 최고 수준

    전 세계 도시 중에서 서울의 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세계 생활비’(Worldwide Cost of Living) 보고서를 인용해 21일 보도했다. 보고서에서 서울은 지난해 조사 대상 133개 도시 가운데 지난해보다 두 계단 오른 6위에 올랐다. 1999년 50위였던 서울의 물가 순위는 2000년 36위로 오른 데 이어 2014년 9위, 2015년 8위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7년 전과 비교하면 44계단이나 뛰어올랐다. 서울의 물가는 특히 식료품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세계 물가 순위 1∼10위 도시들을 비교하면 서울은 빵값(1㎏ 기준)이 14.82달러, 와인 가격(1병)이 26.54달러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물가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는 싱가포르였다. 싱가포르는 세계 도시 물가 순위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홍콩은 2015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세계 2위를 차지했다. 2015년에 홍콩과 함께 공동 2위였던 스위스 취리히는 한 계단 떨어져 3위를 기록했다. 도쿄는 전년보다 7계단 오른 4위, 오사카는 9계단 뛰어오른 5위를 기록했다. 7위는 스위스 제네바, 8위는 프랑스 파리, 9위는 미국 뉴욕, 10위는 덴마크 코펜하겐이었다.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싼 도시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였고, 나이지리아 라고스가 뒤를 이었다. 물가가 싼 도시 1∼10위 중 벵갈루루, 첸나이, 뭄바이, 뉴델리 등 인도 도시가 4곳이나 차지했다. 물가 순위가 가장 많이 떨어진 도시는 영국 맨체스터였다. 2015년 26위에서 지난해 51위로 추락했다. 물가가 비싼 도시 6위였던 런던은 18계단이나 떨어져 24위를 기록했다. 통화 가치 하락에 따른 구매력 감소 등으로 베이징(47위), 쑤저우(69위), 광저우(69위), 톈진(70위) 등 중국 도시들의 순위도 많이 떨어졌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서울포토] 미세먼지 가득…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서울포토] 미세먼지 가득…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21일 서울 시내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은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전경.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뿌연 서울시내

    [서울포토] 뿌연 서울시내

    21일 서울 시내가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은 롯데월드타워.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이달의 소녀 1/3, 스페셜 뮤비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이달의 소녀 1/3, 스페셜 뮤비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1/3’의 깜찍 발랄한 매력이 담긴 스페셜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는 2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달의 소녀 유닛인 이달의 소녀 1/3(희진, 현진, 하슬, 비비)의 첫 앨범 서브 타이틀곡 ‘유앤미 투게더’(You and Me Together)의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총 1분 44초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지난 13일 공개된 이달의 소녀 1/3 유닛 앨범의 타이틀곡 ‘지금, 좋아해(Love&Live)’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영상으로, 본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의 숨겨진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밝고 화사한 스쿨룩을 차려입은 이달의 소녀 1/3은 함께 안무를 추거나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지금, 좋아해(Love&Live)’ 뮤직비디오와 마찬가지로 트랙 위에서 이어달리기하는 등 소녀다우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이달의 소녀 1/3은 지난해 10월 첫 멤버 공개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첫 유닛으로 걸그룹 기대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loonathewor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 부족 시달리는 아프리카 도웁시다

    물 부족 시달리는 아프리카 도웁시다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물 부족 체험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 광장에서 ‘우물물 기르기 체험’을 하고 있다. 행사를 주최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모금된 후원금으로 아프리카 케냐와 가나에 식수펌프와 위생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4.19 민주 묘지 찾은 안희정 충남지사

    [서울포토]4.19 민주 묘지 찾은 안희정 충남지사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20일 서울 강북구 4.19 민주 묘지를 찾아 분향 후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4.19 민주묘지 참배하는 안희정

    [서울포토]4.19 민주묘지 참배하는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20일 서울 강북구 4.19 민주 묘지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서울포토] ‘물이 부족해요!!!’

    [서울포토] ‘물이 부족해요!!!’

    20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 광장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로 열린 ’세계 물의 날 맞이 물 부족 체험행사’에서 아이들이 우물물 기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모금된 후원금으로 아프리카 케냐와 가나에 식수펌프와 위생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2017.3.20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 ‘모양이 이상하네~!’ 생방송 중 아이스하키 설명하다 벌어진 일

    ‘모양이 이상하네~!’ 생방송 중 아이스하키 설명하다 벌어진 일

    최근 스포츠뉴스 중 뜻하지 않은 사고가 발생해 웃음을 주고 있네요. 17일 영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이 소개한 영상에는 최근 헝가리 스포츠뉴스 생방송 중 해설자가 아이스하키 경기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터치스크린에 보면서 열심히 설명하는 해설자. 그가 공격 선수들의 움직임에 대해 선을 그어가며 경기를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가 그린 선들이 뜻하지 않게 이상(?)한 모습을 띠네요. 바로 그린 선들이 남성의 성기를 닮은 것. 그가 선을 그을수록 패널들은 웃음을 참지 웃음보를 터트리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 베이비키즈페어

    서울 베이비키즈페어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제17회 서울 베이비키즈페어’에서 관람객들이 유아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간호사 ‘카리나 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간호사 ‘카리나 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간호사의 모습은?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만 여성 카리나 린(Carina Linn·23)에 대해 소개했다. 인스타그램 상에서 카리나의 별명은 ‘세상에서 가장 섹시스트’(the sexiest in the world).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 사진 64장만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2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했다. 카리나는 도발적인 노출 의상과 포즈로 뭇남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이러한 관심에 대해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그녀는 “왜 이 난리인지 모르겠다. 간호사가 업무 외 시간에 모델을 하면 안 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지 않냐!”라고 밝혔다. 과거 대만 민생종합병원 간호사였던 카리나는 ”현재 병원을 그만둔 상태며 (사진으로 인한) 인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스톰(Stomp)과의 인터뷰를 통해 ”난 여전히 풀타임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며 ”난 모델도 포토그래퍼도 아니며 유명해지기 위해 사진을 찍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카리나는 현재 인스타그램 19만 8천여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사진= Carina Linn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한상의, 임환수 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대한상의, 임환수 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임환수 국세청장이 14일 서울 세종대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 청장은 “성실납세에 불편이 없도록 신고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임환수 청장,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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