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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핑 고백한 샤라포바

    도핑 고백한 샤라포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메이저 우승컵을 5개나 수집한 러시아의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29)가 지난 1월 호주오픈에서 금지 약물을 복용했다고 스스로 밝혔다. 세계랭킹 7위에 올라 있는 샤라포바는 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면서 “올해 1월 호주오픈에서 도핑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고 모든 건 내 책임”이라고 인정했다. 검출된 약물은 멜도니움인데, 이 약물은 올해 1월 1일부터 새롭게 금지 약물로 등록됐다. 샤라포바는 “2006년부터 부정맥과 가족력이 있는 당뇨병 때문에 이 약을 복용해 왔으나 올해 새롭게 금지 약물 리스트에 추가된 걸 확인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샤라포바는 “선수 생활을 중단하고 싶지 않다. 코트에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제테니스연맹(ITF)은 “우선 샤라포바에 대한 조사가 끝날 때까지 샤라포바의 대회 출전 자격이 정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은 “샤라포바는 최대 몇 년간 자격정지가 될 수도 있고, 단순 실수로 밝혀지면 징계가 없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기자회견 직후 샤라포바의 주 후원사 나이키는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후원 관계를 일시 유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포르쉐 역시 “샤라포바와 관련된 모든 행사를 보류한다”고 밝혔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천적’ 윌리엄스, 샤라포바 상대 18연승

    ‘천적’ 윌리엄스, 샤라포바 상대 18연승

    세계랭킹 1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8강전에서 마리야 샤라포바(작은 러시아)를 상대로 서브를 넣고 있다. 샤라포바를 2-0(6-4 6-1)으로 물리친 윌리엄스는 2004년 11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챔피언십 패배 이후 11년이 넘도록 샤라포바에게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상대 전적 19승2패, 최근 맞대결 18연승의 절대 강세를 이어 갔다. 멜버른 EPA 연합뉴스
  • 시작하자마자 집으로…나달 호주오픈 男단식 1회전 탈락

    ‘클레이 코트의 황제’로 불리는 세계랭킹 5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회전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메이저대회 1회전 탈락은 2013년 윔블던 이후 통산 두 번째다. 나달은 19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자단식 1회전에서 랭킹 45위의 페르난도 베르다스코(스페인)에게 2-3(6<6>-7 6-4 6-3 6<4>-7 2-6)으로 졌다. 같은 나라 출신의 둘은 2009년 호주오픈 준결승에서 만나 5시간 14분의 접전을 펼친 끝에 3-2(6<4>-7 6-4 7-6<2> 6<1>-7 6-4)로 나달이 겨우 이긴 적이 있다. 나달은 이후 결승까지 올라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를 제치고 처음이자 마지막 호주오픈 정상에 섰다. 7년 만에 이뤄진 호주오픈 재대결에서도 나달은 4시간 41분간의 대혈투를 펼쳤지만 이번에는 베르다스코가 풀세트 승을 가져갔다. 메이저 통산 14승을 자랑하는 나달이 1회전에서 보따리를 꾸린 건 이번이 두 번째다. 2003년 윔블던을 시작으로 메이저 순례에 나섰던 나달은 클레이 코트에서 펼쳐지는 프랑스오픈에서는 역대 최다승(9승)을 거뒀지만 유독 호주오픈과 윔블던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우승은 각각 한 차례와 두 차례. 2013년 윔블던 1회전에서 당시 무명이나 다름없었던 60위권의 스티브 다르시스(벨기에)에게 0-3으로 져 탈락했다. 나달은 6-5로 앞서던 1세트에서 베르다스코에게 6-7로 역전당했다. 그러나 2세트 4-4 동점에서 6-4를 만들어 균형을 맞췄고 3세트도 리드를 잡은 끝에 6-3으로 앞서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나달은 그러나 4세트에서 6-5로 앞서다 내리 두 게임을 허용한 데 이어 5세트마저 두 게임만 따내는 무기력한 경기 끝에 내줬다. 여자단식에서도 랭킹 47위의 요한나 콘타(영국)가 8번 시드를 받고 출전한 비너스 윌리엄스(10위·미국)를 2-0(6-4 6-2)으로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콘타는 지난해 10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둥펑모터 우한오픈 단식 1~3회전에서 안드레아 페트코비츠(25위·독일), 빅토리야 아자란카(16위·벨라루스), 시모나 할레프(2위·루마니아)를 차례로 꺾고 이변의 주인공이 됐던 선수다. 당시 4회전에서 비너스에게 1-2(4-6 6-3 5-7)로 무릎을 꿇었지만 콘타는 이날 단 1시간 18분 만에 비너스를 돌려세우고 설욕에 성공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공이 어딨지?’…눈 질끈 감고 라켓 휘두르는 유지니 보차드

    [포토] ‘공이 어딨지?’…눈 질끈 감고 라켓 휘두르는 유지니 보차드

    캐나다의 테니스 선수 유지니 보차드가 7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서 열린 WTA 투어 선전오픈 개인 준준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율리아 괴르게스, 기쁨의 포효…‘승리는 짜릿해!’

    [포토] 율리아 괴르게스, 기쁨의 포효…‘승리는 짜릿해!’

    독일의 테니스 선수 율리아 괴르게스가 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클래식 단식 준결승전에서 승리해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공 놓칠까 쭉 뻗은 팔과 다리

    [포토] 공 놓칠까 쭉 뻗은 팔과 다리

    독일의 테니스 선수 율리아 괴르게스가 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WTA 투어 ASB클래식 단식 준결승전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니스 미래’ 정현 호주서 새해 첫 문 연다

    ‘테니스 미래’ 정현 호주서 새해 첫 문 연다

    지난달 말 남자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결승을 끝으로 2015시즌을 마무리한 테니스가 가장 먼저 2016시즌을 시작한다. 새달 3일 호주 퍼스에서 개막하는 국제 혼성복식 단체전 호프먼컵에 이어 4일에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시리즈 첫 대회인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이 시작돼 2016시즌 남녀프로테니스(ATP·WTA) 투어의 대장정을 알린다. 로저 페더러(세계 3위·스위스)와 니시코리 게이(8위·일본), 마린 칠리치(13위·크로아티아) 등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하는 이 대회에는 프로 무대 2년차에 접어든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19)도 참가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30일 호주로 출국했다. 지난해 세계 랭킹 51위까지 도약한 정현에게 2016년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챌린저급 선수로 시작한 시즌 도중 투어급으로 성장한 데 이어 2016년에는 처음으로 ‘풀타임 투어급 선수’로 뛰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끝내고 동계훈련을 해 왔던 정현은 출국 전 “시즌 개막 준비를 2주밖에 하지 못해 근육량이 줄었다”면서 “브리즈번 대회를 뛰면서 컨디션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왔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은 “올해 세계 랭킹을 몇 위까지 올리겠다고 정한 것은 없다”고 말을 아끼는 대신 “랭킹을 올리는 재미도 있지만 올림픽이 열리는 해인 만큼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삼았다”고 강조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AP ‘올해 남자선수’에 美 스테픈 커리

    AP ‘올해 남자선수’에 美 스테픈 커리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014~15시즌 우승을 이끈 스테픈 커리(27)가 AP통신이 뽑은 2015년 올해의 남자 선수에 선정됐다. 85년 역사의 AP통신 올해의 선수상은 미국 스포츠 매체 관계자들의 투표로 결정되며 역대 남자 수상자 중 농구 선수는 래리 버드, 마이클 조던, 르브론 제임스에 이어 커리가 네 번째다. 하루 앞서 발표된 올해의 여자 선수에는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세리나 윌리엄스(34)가 뽑혔다. 2002년과 2009년, 2013년에 이미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된 바 있는 윌리엄스는 2년 만에 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비너스 윌리엄스, “받아봐라”

    비너스 윌리엄스, “받아봐라”

    30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둥펑모터 우한오픈 단식 사흘째 시합에서 미국 비너스 윌리엄스가 스페인 카를라 수아레스 나바로에게 서브를 넣고 있다. ⓒ AFPBBNews=News1
  • [하프타임]

    한화 방출 임경완, 호주 프로야구 진출 스포츠 에이전시 스포스타즈는 17일 “한화에서 방출된 사이드암 투수 임경완(40)이 세미프로 호주프로야구 시드니 블루삭스와 계약했다”면서 “12월부터 호주리그에서 뛴다”고 밝혔다. 시드니는 구대성(46)이 마무리로 활약하는 팀이다. 스포스타즈 관계자는 “임경완이 현역 생활을 이어가려는 열망을 보였다. 호주야구협회가 비자와 자녀 학업 등 구체적이고 다양한 제안을 했다”고 덧붙였다. 맨시티, 지난 시즌 우승 첼시에 3-0 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16일(현지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시즌 2라운드에서 세르히오 아게로의 선제골 등 세 골을 몰아쳐 지난 시즌 우승팀 첼시를 3-0으로 격파했다. 맨시티는 2연승을 내달린 반면, 첼시는 1무1패를 기록하며 시즌을 불안하게 출발했다. 여성 팀 닥터에게 욕설을 퍼부어 파문을 일으킨 조제 모리뉴 첼시 감독은 “우리 팀은 후반에 최고였는데 전반에는 이류였다”는 멋쩍은 소감으로 패배를 인정했다. 머리, 조코비치 꺾고 로저스컵 우승 앤디 머리(3위·영국)가 16일(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의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 단식 결승을 2-1(6-4 4-6 6-3)로 승리, 시즌 4승째를 올렸다. 머리는 2013년 윔블던대회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꺾은 이후 8연패를 당하며 상대 전적에서 8승19패로 뒤지던 것을 설욕했다. 토론토에서 이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저스컵 단식에서는 18세 신예 벨린다 벤치치(20위·스위스)가 시모나 할레프(3위·루마니아)에게 1-1로 맞선 가운데 3세트 3-0으로 앞선 상황에 할레프가 다리를 다쳐 기권하는 바람에 우승했다.
  • 조코비치 “카나비스 냄새 때문에 못해먹겠어요”

    조코비치 “카나비스 냄새 때문에 못해먹겠어요”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총 상금 358만 7490달러) 단식 준결승 도중 갑자기 선수가 엄파이어에게 다가가 뭔가를 얘기했다.  ATP 세계랭킹 1위인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제러미 샤르디(49위·프랑스)와 1세트를 끝낸 직후 엄파이어에게 “누군가 풀을 씹고 있네요. 냄새가 나요. 어질어질해요”라고 말했다. 경기 뒤 기자들에게는 “그 냄새가 얼마나 고약한지 모르실 거예요”라며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가 내일 (결승) 경기를 보러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조코비치는 냄새의 정체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지만 영국 BBC는 대마의 일종인 카나비스 냄새라고 제목을 달았다.  조코비치는 전날 얀코 팁사레비치와 짝을 이룬 복식 경기 도중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며 ”어제는 복식에서, 오늘도 역시, 누군가는 테니스 코트 주변에서 인생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고 농을 섞어 비꼬았다.  조코비치는 샤르디를 2-0(6-4 6-4)으로 제압하고 16일 앤디 머리(3위·영국)와의 결승에 진출했으나, 약기운이 뻗친 때문인지 3시간여 접전 끝에 1-2(4-6 6-4 3-6)로 무릎을 꿇었다. 2013년 윔블던 테니스대회 결승에서 머리를 꺾은 뒤 8연승을 달렸던 조코비치는 이날 지며 (19승) 9패째를 기록했다.  머리는 이번 우승으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를 누르고 세계랭킹 2위 복귀가 유력해졌다.  한편 캐나다 토론토에서 이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저스컵(총 상금 237만 7305 달러) 단식에서는 18세 신예 벨린다 벤치치(20위·스위스)가 우승했다. 준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를 꺾은 벤치치는 결승에서 시모나 할레프(3위·루마니아)에 기권승을 거뒀다. 벤치치는 1세트를 7-6<5>으로 승리하고 2세트를 6<4>-7로 내준 뒤 3세트를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할레프가 다리 부상으로 기권하는 바람에 우승을 차지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볼이나..유니폼이나..시모나 할렙...결승 진출”

    “볼이나..유니폼이나..시모나 할렙...결승 진출”

    루마니아 선수 시모나 할렙(Simona Halep )이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에 있는 아비바 센터에서 열린 WTA 로저스 컵(Rogers Cup) 준결승전에서 이탈리아 사라 에라니(Sara Errani)의 공격에 역공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라 에라니, “얼굴 표정 좀 봐...시모나 할렙 공격 장난 아닌데...”

    사라 에라니, “얼굴 표정 좀 봐...시모나 할렙 공격 장난 아닌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테니스 선수 사라 에라니(Sara Errani)가 1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토론토에 있는 아비바 센터에서 열린 WTA 로저스 컵(Rogers Cup) 준결승전에서 루마니아 선수 시모나 할렙(Simona Halep )의 공격을 되받아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라포바, 디미트로프 결별,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

    샤라포바, 디미트로프 결별,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8)가 애인과 결별했다. 샤라포바의 애인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4·불가리아)는 자국 테니스 전문 매체인 ‘테니스카페’에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테니스 커플’인 샤라포바와 디미트로프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샤라포바는 윔블던과 US오픈,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등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휩쓴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로 세계 최고의 선수다. 4살 어린 디미트로프는 지난해 세계 랭킹 8위가 개인 최고 순위다. 투어 대회 단식에서 네 차례 우승했다. 디미트로프는 “우리는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면서 “앞으로 그녀의 앞날에 행복과 성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름은 나에게 새로운 출발”이라며 “앞으로는 운동에 전념해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샤라포바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사샤 부야치치(31·슬로베니아)와 2010년 10월 약혼했으나 2012년 초 파혼했다. 디미트로프는 샤라포바와 사귀기 전에는 세리나 윌리엄스(34·미국)와 만남을 이어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더더 강력하게’ 힘찬 리턴 막달레나 리바리코바

    ‘더더더 강력하게’ 힘찬 리턴 막달레나 리바리코바

    슬로바키아 막달레나 리바리코바(Magdalena Rybarikova)가 2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동남부 이스트본에서 열린 WTA 이스트본 국제 테니스 토너먼트(the WTA Eastbourne International tennis tournament) 여자 단식 1라운드에서 러시아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Svetlana Kuznetsova)의 공격을 받아 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모나 할렙, “색의 조화, 노랑, 연두, 엷은 빨강...”

    시모나 할렙, “색의 조화, 노랑, 연두, 엷은 빨강...”

    루마니아 테니스 선수 시모나 할렙(24)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에드바스턴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아혼(Aegon) 클래식 토너먼트 여자 싱글 2라운드에서 영국의 나오미 브로디의 공격을 되받아칠 태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아 샤라포바, WTA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 “이겼다”

    마리아 샤라포바, WTA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 “이겼다”

    러시아 출신의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3위)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 카를라 수아레스 나바로(10위·스페인)를 2-1(4-6 7-5 6-1)로 꺾고 우승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샤라포바, 로마 오픈에서 결승 진출

    [포토묶음] 샤라포바, 로마 오픈에서 결승 진출

    러시아 출신의 세계 최고의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포로 이탈리코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로마 오픈 테니스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러시아 선수 다리아 가브릴로바를 꺾고 기뻐하고 있다. Maria Sharapova of Russia waves after winning the semi final against compatriot Daria Gavrilova at the WTA Rome Open tennis tournament at the Foro Italico in Rome on May 16,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있는 힘껏 포어핸드 스트로크 날리는 마리아 샤라포바

    [포토] 있는 힘껏 포어핸드 스트로크 날리는 마리아 샤라포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포로 이탈리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인터내셔널 이탈리아 로마 오픈’에서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가 호주의 자밀라 가즈도소바의 공을 되받아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마이애미오픈, 우승 트로피 받은 조코비치와 머레이 “누가 1등인지 한 눈에 알겠다”

    [포토] 마이애미오픈, 우승 트로피 받은 조코비치와 머레이 “누가 1등인지 한 눈에 알겠다”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538만1235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는 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앤디 머레이(4위·영국)를 2-1(7-6<3> 4-6 6-0)로 제압했다.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조코비치는 우승 상금 90만400 달러(약 9억8000만원)를 받았다. 또 2007년과 2011년, 2012년, 2014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만 5차례 우승하는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머레이를 상대로 최근 7연승을 거두며 상대 전적 18승8패로 앞서게 됐다. 머레이는 6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3위에 오르게 되지만 최근 조코비치,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 등 ‘빅3’를 상대로 12연패 늪에 빠졌다. 머레이는 11일 스코틀랜드에서 약혼녀 킴 시어스와 결혼할 예정이다. 함께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538만1235 달러) 복식 결승에서는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사니아 미르자(인도)가 엘레나 베스니나-에카테리나 마카로바(이상 러시아)를 2-0(7-5 6-1)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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