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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神社で 3(旅行 10)

    A:日本では神社とお寺とどっちが大切ですか.(니혼데와 진쟈또 오테라또 돗찌가 다이세쯔데스까.) 일본에서는 진쟈와 사찰 어느쪽을 중히 여깁니까? B: 方とも大切ですよ. 方一 になっているところもあります.お祭りは神社の方が多いです.(료-호토모 다이세쯔데스요. 료-호 잇쇼-니 낫떼 이루 도꼬로모 아리마스. 오마쯔리와 진쟈노 호-가 오오이데스.) 양쪽 모두 중요합니다. 양쪽이 함께 되어 있는곳도 있습니다. 제례는 신사쪽이 많습니다. A:正月,日本人はよく神社やお寺に行きますね.(쇼-가쯔, 니혼징와 요꾸 진쟈야 오테라니 이끼마스네.)정월(에) 일본인은 자주 신사나 절에 가더군요. B:ええ,そうです.あなたは日本のお祭りを見たことがありますか.(에-, 소-데스. 아나따와 니혼노 오마쯔리오 미따 고또가 아리마스까.)네 그렇습니다. 당신은 일본의 제례(축제)를 본 적이 있습니까? A:いいえ,まだ見たことがありません. (이이에, 마다 미따 고또가 아리마셍.) 아닙니다,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A:お祭りのおもしろさは見なければ分かりません.今度見てください.(오마쯔리노 오모시로사와 미나께레바 와까리마셍. 곤도 미떼 구다사이.) 축제의 즐거움은 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이번에 구경해 보세요. B:ええ,今度見に行きます.(에-, 곤도 미니 이끼마스.)예, 이번에 보러 가겠습니다. 세종외국어학원 일본어담당:윤병일 (02)720-8587
  • 올해 야후 검색1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최근 이혼 선언후 양육권 분쟁에 휘말린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Yahoo)의 올해 종합 검색순위 1위를 차지했다. 스피어스는 야후가 분야별 인기검색 순위를 조사한 지난 6년 동안 단 한번(2004년 패리스 힐튼)을 제외하고 무려 5번이나 1위를 기록했다. 야후가 5일(현지시간)홈페이지에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종합 2위는 프로레슬링 오락네트워크인 WWE가,3위는 가수 샤키라가 차지했다.10대 젊은이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이 6위를 기록했다. 뉴스 분야 검색순위에서는 TV 다큐멘터리 제작중 가오리의 독가시에 찔려 사망한 호주의 ‘악어 사냥꾼’ 스티브 어윈의 죽음과 관련한 기사가 1위에 올랐다. 이라크 전쟁이 3위를 기록했고, 북한 핵 관련기사가 7위를 차지했다.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강영우, 2등 신권섭, 3등 송계원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김석의 Let’s Wine] 와인의 맛 이렇게 표현해요

    [김석의 Let’s Wine] 와인의 맛 이렇게 표현해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한잔 마시고 “오∼우 이 와인 맛있는데, 얼마짜리야.”라고 한다면 당신은 와인을 처음 마신다는 촌(?)스러움을 드러내는 것이다. 자, 그럼 무식함을 살짝 감추고 이렇게 이야기해 보자.“이 와인은 드라이하면서 산도와 훌륭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고, 타닌이 참 라운드하군요.” 도대체 이게 무엇을 뜻하는 말인가. 와인 초보자들은 이같은 와인 전문가들의 얘기들이 그저 외계의 말처럼 들린다. 꼭 저런 용어를 써야 할까 하지만 와인의 맛을 표현하는 것은 와인 경험에 대한 정확한 전달이므로 입문하는 이들에게는 그 표현법을 익히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물론 대부분이 와인의 원산지에서 온 표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차츰 기본적인 표현을 익힌 후 자신의 경험에 맞게 그 표현을 찾아가면 그것 또한 와인을 즐기는 즐거움의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와인의 맛은 크게 ‘단맛(sweetness)’,‘신맛(sourness)’,‘떫은 맛(bitterness)’으로 구분된다. 이 세가지 맛은 와인의 종류별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와인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는데 이 맛이 잘 어우러진 와인을 ‘균형’(밸런스)이 훌륭하다고 표현한다. 보통 레드 와인은 세 맛 중에 떫은 맛이 강하며, 화이트 와인은 신맛이 강하다. 와인을 입에 넣자마자 혀끝으로 와인이 달콤한지 또는 그렇지 않은지를 제일 먼저 알게 된다. 와인에서 달지 않은 것을 “드라이(dry)하다.”라고 표현한다. 스위트(sweet, 달콤함)라는 용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자신이 인지하는 와인의 당도에 따라 드라이-세미드라이-스위트 순으로 표현된다. ‘블루넌 아이스바인이’나 ‘지네스테 소테른’ 등 디저트 와인을 맛보면 달콤함이 강하게 느껴진다. 반면에 노블메독이나 산테다메를 마시면 드라이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와인의 표현에서 ‘프루티(fruity)’라는 개념을 와인 초보자들이 단맛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달콤한 과일향처럼 느껴지는 것으로 이를 확실하게 구분하기 위해서는 코를 막고 시음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신맛은 포도에 있던 자연적인 맛으로 와인의 구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신맛의 정도는 와인에 따라서 다르며 레드 와인보다는 화이트 와인에서 주로 많이 나타난다. 만약 신맛이 충분하지 않다면 그 와인의 맛은 밋밋하며 좋지 않은 와인이 된다. 산도가 높은 와인에는 ‘장 모로 샤블리’나 ‘마스카롱 보르도 블랑’을 들 수 있다. 또한 와인의 떫은 맛은 와인의 성분인 타닌의 영향을 받는다. 이 타닌은 포도 껍질과 씨의 성분으로 포도가 와인으로 변하면서 레드와인의 색상과 구조를 잡아주는 성분이 된다. 이 타닌 성분을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면 와인이 드라이해지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촉감도 거칠어진다. 타닌의 양에 따라 그 맛이 순하다, 진하다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떫은 맛이 부드럽게 이어질 때는 ‘타닌이 라운드하다’는 표현도 사용된다. 이 정도만 구분하고 표현할 수 있어도 와인의 초보딱지를 뗀 것이다. 한국주류수입협회 와인총괄 부회장(금양인터내셔널 상무)
  • [씨줄날줄] 제4의 물결/우득정 논설위원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1980년 출간한 ‘제3의 물결’에서 제1의 물결인 농업혁명은 수천년에 걸쳐 진행된 반면 제2의 물결인 산업혁명은 30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제3의 물결인 정보화혁명은 수명이 20∼30년에 불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올해 출간한 ‘부의 미래’(Revolutionary Wealth)에서 ‘다가오는 제4의 물결을 준비하라.’고 권고했다. 그는 정보화의 진전으로 정부와 기업, 비즈니스의 개념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면서 제4의 물결에 편승해 혁명적인 부를 창출하려면 시간과 공간, 지식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시공 개념에 따르면 기업은 제3의 물결을 넘어 제4의 물결을 헤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반면 관료사회와 교육제도, 노동운동은 제2의 물결에, 정치나 법률은 아직도 제1의 물결에 안주하고 있다. 여기에서 ‘속도의 충돌’이 발생한다. 프랜시스 후쿠야마 미국 존스홉킨스대 교수는 “기술 발전과 고령화는 거역할 수 없는 대세”라면서 20대까지의 교육으로 평생을 버티는 것은 불가능해졌다고 단언한다. 그래서 강조되는 것이 ‘생각의 혁명’이다. 나이라는 기존의 잣대를 버리고 평생에 걸쳐 끊임없이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라는 얘기다.1973년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에사키 레오나 교수 역시 여든을 넘긴 지금에도 ‘창조적인 사고’와 ‘도전’을 역설한다. 이들의 말을 종합하면 21세기의 주도권은 한 국가가 인적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하느냐의 총량에 따라 판가름난다. ‘4조3교대’ 근무제로 평생 학습체계 구축을 근간으로 하는 유한킴벌리의 ‘뉴 패러다임’운동이 포스코의 모든 협력업체들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줄어든 노동시간 25%를 근로자들의 인적개발로 돌려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다는 접근방식이다.2004년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이 이러한 패러다임을 제창하고 나서자 제2의 물결에 머물고 있는 관료사회에서 엄청난 반발이 일어났다. 네트워크 구축 수준에 머물고 있던 자신들의 밥그릇이 위협받게 된 탓이다.‘속도의 충돌’에서 뉴 패러다임이 소멸될 듯 하더니 포스코를 통해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니 반갑다. 우득정 논설위원 djwootk@seoul.co.kr
  • [중계석] 시장·정부·국민간 상호신뢰 전제돼야/조병구 KDI 선임연구위원

    조병구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은 30일 “경쟁력있는 선진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시장-정부-국민간 상호신뢰가 전제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무조정실과 KDI가 공동 주최하는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에 앞서 조 선임연구위원이 이날 앞서 배포한 주제발표 내용을 간추린다. 국제경영개발원(IMD)과 세계경제포럼(WEF)의 경쟁력 순위를 보면 선진국은 거시경제의 불안정, 재정적자, 통화가치 상승 등으로 순위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 유럽의 강소국들은 높은 효율성 증진과 기술혁신 활동 등으로 세계 최상위권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아시아 경쟁국도 대체로 꾸준한 상승세에 있으며 최근 가장 경쟁력 있는 국가군으로 분류되고 있다. 다만 타이완은 2006년 순위가 지난해에 비해 우리나라와 비슷한 정도로 하락했다. 우리나라는 IMD의 경우 29위에서 38위로 9단계,WEF의 경우 19위에서 24위로 5단계 하락했다. 이는 주로 설문자료 평가에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예컨대 IMD 경쟁력 지표에서 우리나라의 설문자료 순위는 평균 8.24단계 하락, 국가경쟁력 순위 하락폭인 9단계를 대부분 설명하고 있다.WEF의 지표에서도 설문자료 순위는 평균 11.7단계 떨어져 국가경쟁력 하락폭인 5단계의 2배를 넘고 있다. 분야별로 볼 때 우리나라는 거시총량 부문과 기술 인프라, 정보통신기술 등 하드웨어 투자부문에서는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국제화, 정부효율, 제도적 여건, 기업경영의 효율성, 노사관계, 교육의 질 등에서는 취약점이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에 취약점 개선을 위한 광범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각종 규제에 대한 완화와 제도개선 및 사회전반에 깔린 불신풍조에 대한 대처이다. 따라서 경제·사회를 망라해 종합적인 의미의 경쟁력을 갖춘 선진국가가 되려면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시장-정부-국민간 상호신뢰가 전제돼야 한다. 조병구 KDI 선임연구위원
  • “지면 업그레이드 됐지만 2% 부족”

    “지면 업그레이드 됐지만 2% 부족”

    “정치·문화면 등에서 다른 신문들에 비해 많이 업그레이드됐다. 하지만 일부 기사에서는 아직도 ‘2%’가 부족하다는 느낌이다.” 서울신문 독자권익위원회 두번째 회의가 30일 오전 11시 본사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에 참석한 5명의 위원들은 지난 한 달간 서울신문에 게재된 기사·칼럼·기획물 등에 대해 잘된 것은 칭찬하고,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보완해야 할 점 등을 적극적으로 주문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독자 오병학·정인순(여)씨, 대학생 임효진(중앙대 신방과 4년·전 중대신문 편집장)씨, 이문형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차형근 변호사 등이다. 또 박재범 서울신문 미디어지원센터장이 간사로 참석했다. ●이문형 서울신문의 장점은 자치행정에 강하다는 점이다. 그런데 2%가 부족하다. 기획은 좋은데 기사의 현장성이 떨어져 아쉽다. 자료보다는 기자가 자치단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 현장감 있는 기사를 써달라. 그리고 요즘 세상사가 짜증나고 힘들기 때문에 의도적으로라도 따뜻한 이야기, 희망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발굴해주기 바란다. ●정인순 주부 입장에서 We나 자치행정면의 풍부한 정보가 좋다. 며칠전 기사에서 ‘불우이웃돕기’ 표현은 식상했다.‘사랑의 이웃돕기’ 등으로 표현했으면 어떨까. 많이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부동산 관련 기사 중 11월22일자 ‘차기 대권레이스 부동산 해법이 키워드다.’는 독특한 접근이어서 좋았다. ●차형근 10월30일자 기사 중 국세청이 투기꾼을 적발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에 해당인사가 특정될 수 있도록 관련정보를 제공했다. 이런 기사는 자칫 명예훼손 소송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오병학 정치·문화면을 많이 보는데 다른 신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됐다. 많은 독자들이 읽어볼 수 있도록 권유하고 있다. ●임효진 경제면의 기사가 너무 기업경제에 치우쳐 있다. 분량도 적다. 서민경제를 많이 다뤘으면 한다. 자치행정면에서는 홍보적 성격을 줄여달라. 독자권익은 독자에 도움이 되는 기사를 기자들의 관점이 아닌 독자들의 입장에서 썼을 때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용적 정보를 제공하는 주말판 We가 독자들에게 어필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정치·경제 기사도 독자들의 관점에서 취재, 보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사진을 사용할 때는 초상권에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 정리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 quit cold turkey

    A:Do you have a light? I want to have a smoke before the meeting. 불 좀 있어? 회의전에 담배 한대 피우게. B:You shouldn ´t smoke.It’s nasty habit.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게 좋아, 정말 좋지 않은 습관이야. A:I know but it is so difficult to quit. 나도 아는데, 끊으려고 하는데 정말 어려워 B:Don´t try to quit cold turkey.It never works.You should try the patch. 단칼에 끊으려고 하지마. 효과 없으니까. 넌 금연패치를 이용해야 해. A:Would that work for a heavy smoker like me? 나처럼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B:Oh yeah,my brother smoked like a chimney but he made it. 그럼, 우리 형이 골초였는데 끊었는걸. A:Thanks for the advice,but I think I’ll just try to cut back gradually. 조언은 고마운데, 난 그냥 차차 줄여볼래. nasty habit:고약한 습관 Do you have a light?(라이터 있니?),=Go a match?,You got a light?) to quit cold turkey-단칼에 끊는다.(금단현상으로 피부가 창백해지고 닭살이 돋는다고 하는데 이 모습이 칠면조와 비슷해서 유래된 표현) smoke like a chimney(굴뚝처럼 줄곧 담배연기를 뿜어대는 것에서 유래, 골초) cut back(줄이다),=cut down 세종외국어학원 영어담당:이종화(02)725-8034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윤승희, 2등 고연경, 3등 지선영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神社で 2(旅行 9)

    A:神社とお寺はどう違いますか.(진쟈또 오데라와 도우 지가이마스까.) 신사와 사찰은 어떻게 다릅니까? B:神社は神道の建物で,お寺は の建物です.普通結婚式は神道で,葬式は でします.(진쟈와 신또-노 다떼모노데, 오떼라와 붓꾜-노 다떼모노데스. 후쯔- 겟꽁시끼와 신또-데, 소우시끼와 붓꾜-데 시마스.) 신사는 신도의 건물이고 사찰은 불교의 건물입니다. 보통 결혼식은 신도로, 장례식은 불교로 합니다. A:結婚する時, 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겟꽁 스루도끼, 고나께레바 나리마셍까.)결혼할 때 신사에 가지 않으면 안됩니까? B:いいえ, なくても良いです.もちろんキリスト でする人もいます.それは自由です.(이이에, 고나꾸떼모 이이데스. 모찌롱 기리스또꾜-데 스루 히또모 이마스. 소레와 지유-데스.) 아닙니다. 가지 않아도 좋습니다. 물론 기독교식으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유입니다. A:あ-,そうですか.(아-, 소우데스까.) 아-, 그렇습니까? 세종외국어학원 일본어담당:윤병일 (02)720-8587
  • “MS와 손잡고 세계로”

    “MS와 손잡고 세계로”

    |시애틀(미국) 강동삼특파원| “마이크로소프트(MS) 미국 본사는 MS의 한국시장이 세계시장의 1%밖에 안된다는 이유로 그동안 소홀히 대했습니다. 본사 임원들에게 한국의 최고경영자(CEO)들을 초청해야 한다며 설득하고 또 설득을 했었죠. 시장은 작지만 한국인의 일에 대한 열정과 잠재력은 어느 나라 못지 않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유재성 한국MS 사장은 최근 한국의 IT벤처기업들과 미국 시애틀의 MS 본사가 파트너십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이같이 전했다. 유 사장은 14명의 한국 IT벤처기업 CEO의 MS 본사 방문을 성사시켰다. 그는 “(MS를 벤치마킹한) 이들 CEO가 세계 IT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을 날이 곧 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 해가 지지않는 ‘IT제국’ MS 본사를 가다 한국 IT벤처기업 CEO들의 MS 방문은 치열한 경쟁이었다. 세계 굴지의 IT기업 방문이 세계 IT의 최근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기업 경영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다. 이번 방문은 한국MS와 한국소프트진흥원이 국내 소프트웨어(SW)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ISV 임파워먼트 랩(Independent software Vendor Empowerment la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프로그램은 MS에서 향후 3년간 60개 한국 SW기업을 선정,1200만달러를 투자한다는 것이다.110개 업체가 신청을 했다. 따라서 MS 본사의 초청을 받은 14명의 CEO는 이때 선발된, 그야말로 한국 IT의 미래인 셈이다. 대부분 열정적으로 일할 나이인 40대 초·중반이다. CEO들은 MS 본사에 도착하면서부터 대학 캠퍼스를 방불케 하는 회사 규모에 짓눌렸고, 브리핑센터에 들어설 때는 긴장된 표정이 역력했다. 오랜 비행 시간으로 인한 시차적응 문제와 ‘별다방’(시애틀은 스타벅스의 본고장임)의 커피향에 취해 잠못이룬 피로를 가시게 하기에 충분했다. 첫 공식 일정은 미래형 회사 업무 네트워크 시스템 견학이었다.MS는 ‘유비쿼터스형’ 최첨단 업무 시스템을 준비 중이고, 실현 단계에 와 있다. 화상회의는 기본이었다. 회의실에 있는 직원과 출장간 직원은 노트북으로 연결돼 회의 내내 무리없이 진행됐다. ‘U홈’ 솔루션은 미래 주거공간을 예측해 보기에 충분했다. 모바일 기기로 식탁포 위에 비행기가 날아다니는 영상을 비추는 플랫폼, 벽지가 나이에 맞게 바뀌는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등은 주거공간이 IT와 만나 인간의 오감(五感)을 어떻게 만족시키는지를 보여줬다. # 시애틀에서 잠 못 이루는 CEO들 그러나 CEO들을 사로잡은 것은 이같은 눈요깃감보다 클리프 리브즈(제너럴 매니저)와의 원테이블 토의였다. 그는 MS의 제품기획, 기술개발, 품질관리, 마케팅 등에 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주었다. 모두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 시스템에 경탄을 토해 냈다. 한국은 IT 강국이지만 SW 분야의 여건은 상당히 열악한 편이다. 따라서 MS의 노하우는 이들 CEO에겐 신천지와 같은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권석원 소만사 미국지사장은 “MS의 지원 약속은 혁신적이었다.”면서 “은행대출은 물론 기업활동까지 원활하게 해주었다.”고 협력관계를 맺는 과정에서의 소감을 말했다. 그러나 일부 CEO는 저마다 갖고 있는 첨단 기술의 유출을 걱정하기도 했다. 생각없이 차세대 기술 로드맵이나 전략을 MS측에 내밀었다가 자칫 회사의 생명줄인 기술이 새나갈 수 있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에 대해 정철안 스마트플랫폼즈 상무는 “경쟁력이 있다면 정보가 샐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린 설득 당하려고 온 게 아니라 설득하러 온 것이다.MS의 초대는 곧 기회”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3차원도시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개발하고 응용콘텐츠를 개발 중인 우대칼스 김경민 사장은 방문 기간에 MS와의 협력을 위한 1차 만남을 가졌다. 그는 “MS가 보다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원했다.”면서 “첫술에 배부를 순 없지만 아이디어는 인정받았다.”며 희망에 차 있었다. CEO들은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MS는 ‘미래기술의 궁전’처럼 보였다고 입을 모았다.MS의 경영철학은 브리핑센터의 로비 벽면에서 짐작할 수 있었다.‘피플 레디 비즈니스’. 제품을 고안하는 주체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 벽은 또한 방문 CEO들에게 이렇게 묻고 있었다.‘Are you Ready?(당신은 준비가 됐나요?)’. kangtong@seoul.co.kr ■ 숫자로 본 MS ▲직원:7만 1500명 ▲직원 평균나이:36세 ▲회사 빌딩:100개 ▲회사내 무료카페:22곳(소다수, 밀크, 주스, 커피 등 다수완비) ▲하루 셔틀버스 이용객:하루 2000만명(한 사람이 여러번 이용할 경우 그때마다 계산)▲하루 셔틀버스내 무료캔디 소비량:약 133㎏
  • 사막 태양光의 재발견

    사막 태양光의 재발견

    “사막이 지구를 구원할 것이다.” 지표면의 10%를 덮고 있는 불모의 모래벌판이 에너지 위기를 해결할 ‘약속의 땅’으로 주목받고 있다. 풍부한 일조량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한 뒤 대규모 송전망을 통해 전세계에 공급하는 ‘꿈의 프로젝트’가 무르익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사막지대의 0.5%만 개발해도 전세계 전력수요를 충당할 수 있다고 본다. 말 그대로 ‘무한 리필·탄소 제로’의 청정 에너지 시대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황사 진원지인 네이멍구 사막지대가 ‘동아시아의 에너지 보고(寶庫)’로 탈바꿈할 날도 멀지 않은 셈이다. ●“황사진원지가 에너지 보고로” 원대한 구상의 진원지는 독일이다. 일조량이 많은 북아프리카 사막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세워 유럽 전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2명의 과학자가 독일 정부에 제시했다. 태양광은 발전용 태양전지의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고, 일조량이 적은 고위도 지역에서는 상용화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차세대 에너지 후보군에서 풍력·바이오디젤 등에 밀려왔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두 가지 난제에 대한 해결 복안을 모두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26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거울을 이용해 빛을 모으는 집광력(CSP·Concentrated Solar Power)과 송출 과정에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하는 고압직류(HVDC) 송전시스템이다. ●‘돋보기 원리’ CSP가 핵심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스페인, 호주에는 이미 CSP를 이용한 발전소가 가동 중이다. 작동원리도 단순하다. 거울을 이용해 태양광선을 집중시켜 물이나 가스를 채운 파이프를 섭씨 400도까지 가열해 증기를 만든 뒤 터빈을 돌려 전력을 얻는 방식이다. 가열된 액체는 거대한 탱크에 저장, 햇빛이 없는 밤에도 터빈을 돌릴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나오는 냉각수는 농업용수나 인근 도시의 냉방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어 일석삼조다.1㎢의 사막에서 연간 생산할 수 있는 전력은 석유 120만배럴과 맞먹는다. 문제는 경제성이다. 현재로선 배럴당 50달러에 거래되는 석유와 비슷하지만 발전용 거울의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 배럴당 20달러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게 보고서의 분석이다. ●EU·G8 등 지원 기대 고압직류를 이용한 장거리 송전시스템은 지리적 장벽을 극복할 수 있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일조량이 북아프리카의 3분의1밖에 안 되는 북유럽에서도 상용화가 가능해지는 셈이다. 기존의 교류방식 송전시스템을 직류방식으로 바꿀 경우 전력손실을 1000㎞당 3%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게 보고서의 분석이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민정, 2등 한명오, 3등 강지영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한국 남녀 性 격차 지수 92위…아랍수준

    한국 남녀 性 격차 지수 92위…아랍수준

    한국의 ‘성(性) 격차 지수’가 세계 92위에 머물렀다.아프리카 튀지니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같은 최하위권 수준으로 평가받은 것이다. 세계경제포럼(WEF)이 22일 발표한 세계 ‘성 격차(Gender Gap)지수’ 조사에서 한국은 고용,교육,보건,정치 등 4개 핵심부문에서 모두 0.616점으로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0은 불평등을,1은 완전 평등을 의미한다.한국 순위는 남녀 평등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발표된 조사 결과는 미국 하버드대학,영국 런던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남녀 평등이 진전됐으나 어느 국가도 완전 평등은 이루지 못했다.한국은 4개 부문 평점을 합산해 매긴 전체 순위에서 92위로 방글라데시,요르단 등과 함께 최하위권에 포함됐다. 전체적으로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에 올랐다.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은 ‘여인천하’라는 세간의 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스웨덴이 1위를 차지했고,노르웨이와 핀란드,아이슬란드,독일 순이었다.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필리핀이 6위로 10위권에 올랐고,미국은 22위였다.프랑스도 고용과 정치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얻어 전체 순위에선 70위에 그쳤다. 한국은 중등교육과 건강한 기대 수명 분야에서 1위를 했지만 출생 성비와 동일노동 임금평등 부분에선 각각 110위와 105위로 최하위권을 기록했다.분야별 순위는 노동참여 68위,동일노동의 임금 평등 105위,전문직 및 기술직 진출 71위,의원과 고위 관료,경영자 진출 분야는 98위였다.교육 부문에서는 초등교육 63위,중등교육 1위,고등교육 89위를 차지했다.정치 부문에서는 여성의 의회진출이 63위,여성장관 진출은 99위를 기록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 can pinpoint the location(at the library)

    A: Could you tell me where I can find the books of English Literature ? (쿠주 텔미 웨어 아이 캔 파인드 더북스 오브 잉글리시 리터러처)영문학 책들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말해 주시겠습니까? Librarian : The section of English Literature is located at aisle C.(더 섹션 오브 잉글리시 리터러처 이즈 로케이티드 엣 아일 씨) 영문학 분야는 복도 C 에 있습니다. Librarian : If you know the title or author of the book,I can pinpoint the location of the book.(이프 유 노우 더 타이틀 오아 어써 오브 더 북, 아이 캔 핀 포인트 더 로케이션 오브 더 북) 책의 제목이나 저자 이름을 아신다면, 제가 책의 위치를 정확히 집어 낼 수 있습니다. A : The titile of the book is Romeo and Juliet,and it is written by Shakespeare.(더 타이틀 오브 더 북 이즈 로미오 앤드 줄리엣 앤드 잇 이즈 리튼 바이 셰익스피어) 책의 제목은 로미오와 쥴리엣이고 저자는 셰익스피어입니다. Librarian : Let‘ me look up the archive.Oh,it is at aisle C,shelve 104,and there should be 3 copies available.(렛미 룩업 디 아카이브. 오! 잇 이즈 엣 아일 씨, 셸브 원 오 포, 앤드 데어 슈드 비 쓰리 카피스 어베일러블) 자, 기록을 볼까요. 여기 복도C의 104번 선반에 있습니다. 모두 3권이군요. inpoint the location : 장소를 정확하게 알아내다. archive : 공적인 기록 세종외국어학원 영어 담당:고병진 (02)723-4587
  • [패션단신] 쥬얼버튼, 30일부터 보석 전시회

    쥬얼버튼은 30일부터 12월9일까지 서울 부암동 갤러리에조끄(ejoque)에서 ‘아트 투 웨어(Art To Wear)’ 보석전시회를 연다. 올해로 10년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열번째 이야기-전설’을 주제로 디자이너 홍성민·장현숙의 보석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02)3216-1583.
  • [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神社で 1(旅行 8)

    A:あの木にある白いものは何ですか.(아노 기니 아루 시로이모노와 난데스까.) 저 나무에 있는 흰 것은 무었입니까? B:あれはおみくじと言うものです.(아레와 오미꾸지또 이우 모노데스.)저것은 오미꾸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A:あ,あれがおみくじですか.(아, 아레가 오미꾸지데스까.)아, 저것이 오미꾸지입니까? B:おみくじをしっていますか.(오미꾸지오 싯떼 이마스까.)오미꾸지를 알고 있습니까? A:ええ,前に聞いた事があるけれども,意味が分かりませんでした.(에-, 마에니 기이따 고또가 아루께레도모, 이미가 와까리마센데시따.)예, 전에 들어본 일이 있었지만, 의미를 몰랐습니다. 神社:신사, 일본식 발음 으로는 진쟈라고 함 おみくじ:신사나 절에서 참배인이 길흉을 점쳐 보는 제비. 세종외국어학원 일본어담당:윤병일 (02)720-8587
  • 한국 남녀 불평등 아랍수준

    한국의 ‘성(性) 격차 지수’가 세계 92위에 머물렀다. 아프리카 튀지니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같은 최하위권 수준으로 평가받은 것이다. 세계경제포럼(WEF)이 22일 발표한 세계 ‘성 격차(Gender Gap)지수’ 조사에서 한국은 고용, 교육, 보건, 정치 등 4개 핵심부문에서 모두 0.616점으로 저조한 평가를 받았다.0은 불평등을,1은 완전 평등을 의미한다. 한국 순위는 남녀 평등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발표된 조사 결과는 미국 하버드대학, 영국 런던대학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남녀 평등이 진전됐으나 어느 국가도 완전 평등은 이루지 못했다.한국은 4개 부문 평점을 합산해 매긴 전체 순위에서 92위로 방글라데시, 요르단 등과 함께 최하위권에 포함됐다. 전체적으로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에 올랐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은 ‘여인천하’라는 세간의 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스웨덴이 1위를 차지했고, 노르웨이와 핀란드, 아이슬란드, 독일 순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필리핀이 6위로 10위권에 올랐고, 미국은 22위였다.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꿈나무 육성 결연 캠페인

    서울신문사는 기초 종목 육성을 위해 ‘2008베이징올림픽 Power On,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캠페인을 펼칩니다. 육상·수영·체조 등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종목이 철저히 외면당하면서 갈수록 위축되는 한국 스포츠의 오늘을 진단하고, 바람직한 발전 방향과 올바른 어젠다를 설정하기 위한 것입니다.2년 뒤로 다가온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한국 스포츠가 새롭게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 기업 등과 운동부 결연을 통해 열악한 환경속에서 운동하는 꿈나무들이 자신의 종목에 마음껏 매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정부와 스포츠 유관 단체들도 발벗고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캠페인에 함께 하실 분은 서울신문 사업국(02-2000-9731∼3)으로 연락 바랍니다. 주최:서울신문사·스포츠서울21 후원:문화관광부·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
  •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문영호, 2등 임경자, 3등 양윤희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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