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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일에 싸였던 러시아 T-14 아르마타, “탱크 로봇의 전신이다”

    베일에 싸였던 러시아 T-14 아르마타, “탱크 로봇의 전신이다”

    러시아 T-14 아르마타 탱크(Russian T-14 Armata tanks)가 9일(현지시간) 전승 70주년 행사를 위해 붉은 광장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Russian T-14 Armata tanks drive during the Victory Day military parade at Red Square in Moscow on May 9, 2015.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presides over a huge Victory Day parade celeb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Soviet win over Nazi Germany, amid a Western boycott of the festivities over the Ukraine crisis. T-14 아르마타 탱크는 베일에 싸인 러시아 신무기다. 러시아의 누적된 전투장갑차 설계술과 주요 혁신 기술 등을 적용한 탱크다. 사실상 전자동이다. 로봇탱크로 진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 탱크다. 일반 포탄뿐만 아니라 유도 미사일까지 발사할 수 있다. 125mm 활강포도 탑재했다. 무인포탑차 형태인 아르마타는 3명의 승조원을 사격장치들로부터 벗어난 전면의 강화장갑 격실에 배치, 안전성을 높였다. 시속 80km, 중량 48t, 표적탐지거리 5000m 이상, 표적 공격거리 7000~8000m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가 자랑하는 RS-24 대륙간 탄도미사일, “3~4개 핵탄두 장착”

    러시아가 자랑하는 RS-24 대륙간 탄도미사일, “3~4개 핵탄두 장착”

    9일(현지시간) 러시아 의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식 퍼레이드에서 선보인 RS-24 대륙간 탄도미사일. A Russian Yars RS-24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system drives during the Victory Day military parade in Moscow on May 9, 2015.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presides over a huge Victory Day parade celeb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Soviet win over Nazi Germany, amid a Western boycott of the festivities over the Ukraine crisis. 2009년부터 신전 배치되기 시작한 신형 ICBM인 야르스, 기존의 토플-M 미사일의 개량형으로 개별 조종이 가능한 3~4개의 핵탄두를 장착하고 있다. 최대 1만 1000km를 비행,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 특히 적의 방공망을 교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여군 간부 후보생들의 승전 70주년 행진

    러시아 여군 간부 후보생들의 승전 70주년 행진

    러시아 간부 후보생들(Russian cadets)이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승전 70주년을 맞아 성 페테스부르그의 궁전 광장에서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march during the Victory Day parade on Dvortsovaya (Palace) Square in St.Petersburg on May 9, 2015.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on May 9 presided over a huge military parade to commemorate the 70th anniversary of victory over Nazi Germany, brushing off a snub by Western leaders over Ukraine. In what is seen as punishment for Kremlin meddling in Ukraine, Western countries led by Russia’s World War II allies boycotted the May 9 festivities, leaving Putin to mark the day in the company of the leaders of China, Cuba and other Moscow-friendly figures.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웨딩 마치 못한 서러움을 웨딩 드레스로나마...”

    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웨딩 마치 못한 서러움을 웨딩 드레스로나마...”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자 축구 슈퍼스타 호날두의 연인이었던 이리나 샤크(Irina Sharyk)가 8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에 있는 국립 카탈루냐 미술관( Museu Nacional d’Art de Catalunya, MNAC)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결혼 박람회의 한 분야인 아뜰리에 프로노비아스 2016 (the Atelier Pronovias 2016) 의 작품을 기자 간담회에서 미리 선보이고 있다. Russian model Irina Shayk presents a creation by Pronovias during a press preview of the Atelier Pronovias 2016 as part of the Barcelona Bridal Week at the Museu Nacional d’Art de Catalunya (MNAC) in Barcelona, on May 8 ,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전승 7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 동원된 MSTA-S 자주포

    러시아 전승 70주년 기념 퍼레이드에 동원된 MSTA-S 자주포

    A MSTA-S self-propelled howitzer drives during the Victory Day military parade at Red Square in Moscow on May 9, 2015.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presides over a huge Victory Day parade celeb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Soviet win over Nazi Germany, amid a Western boycott of the festivities over the Ukraine crisis.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쿠르가네트-25 신형보병전투차, 전승 70주년 맞아 첫 선

    러시아 쿠르가네트-25 신형보병전투차, 전승 70주년 맞아 첫 선

    쿠르가네트-25 신형보병전투차(Kurganets-25 armored personnel carriers)가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전승 70주년을 맞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의 열병식에 참여하고 있다. 쿠르가네트-25가 공개되기는 처음이다. Kurganets-25 armored personnel carriers drive through Red Square during the Victory Day military parade in Moscow on May 9, 2015.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presides over a huge Victory Day parade celebrating the 70th anniversary of the Soviet win over Nazi Germany, amid a Western boycott of the festivities over the Ukraine crisis. 쿠르가네트-25는 2011년 BMP-3 보병전투차의 후속 체계로 BMP B-11, Object-695로도 불리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외계생명체 찾는 ‘로봇 오징어’ 탄생할까

    [아하! 우주] 외계생명체 찾는 ‘로봇 오징어’ 탄생할까

    미국항공우주국(이하 NASA)가 유로파 탐사를 위한 ‘로봇 오징어’ 연구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NASA는 목성의 4대 위성 중 하나인 유로파와 같은 행성의 심해를 탐사하기 위해 오징어를 닮은 형태의 탐사선(로버)를 개발했다. 오징어처럼 생긴 이 로버의 윗면에는 짧은 길이의 안테나가 장착돼 있으며, 해당 지역에서 발생되는 자기장을 빨아들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이는 NASA의 첨단혁신연구프로그램(NASA Innovative Advanced Concepts Program, 이하 NIAC)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로봇 오징어’는 ‘과학적 허구’를 ‘과학적 사실’로 입증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ASA의 ‘Space Technnology power system’ 의 과학자인 스티브 줘크지크 박사는 “이 탐사로봇은 유연성이 강조된 ‘소프트 로봇’의 일종이며, 유로파 등 가스로 이뤄진 거대한 행성을 탐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로봇 오징어’ 아이디어가 제출된 NIAC는 지난 해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연구주제에 선정될 경우 9개월 동안의 1단계 연구프로젝트 기간 종안 약 10만 달러의 후원금을 지원받는다. 과학자나 엔지니어, 시민 발명가 등이 제안할 수 있으며, 이 제안서 안에는 목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있는 거대 메탄 호수를 탐사할 수 있는 잠수함, 소행성이나 행성 파편을 안전하게 포획할 수 있는 기술 등이 포함돼 있다. 1단계 연구가 순조롭게 진행된 연구 주제들에 한해 2단계 연구 허가를 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2년 동안 최대 50만 달러의 연구기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NIAC 프로그램 운영진인 제이슨 더레스는 과학전문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2015년 1단계 연구주제 후보들 중 단 15개의 주제만이 연구 허가를 받았다”면서 “NASA는 각국의 과학자, 엔지니어, 시민 발명가 등으로부터 받은 제안서를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이를 발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NIAC 프로그램 연구주제로 선정된 제안서에는 표면이나 상공이 휘발성 물질로 덮인 행성을 전문으로 탐사하는 장비 등도 포함돼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 공개, 무슨 내용?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 공개, 무슨 내용?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음원 공개, 무슨 내용? ‘세븐 그림자는 길어지고’ 뮤지컬 ‘엘리자벳’에 죽음 역할로 캐스팅된 가수 세븐(SE7EN)의 음원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세븐이 부른 ‘그림자는 길어지고’(Die Schatten werden langer) 풀 버전 음원은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뮤지컬 ‘엘리자벳’의 대표곡인 ‘그림자는 길어지고’는 아버지와의 정치적 대립과 어머니의 무관심 속에서 방황하는 비운의 황태자 루돌프가 죽음과 극적으로 재회하는 장면에서 부르는 듀엣곡이다. 세븐은 지난달 23일 선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고음역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인 엘리자벳 황후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 ‘엘리자벳’은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기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킨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국제꽃박람회, 올해 3358만 달러 규모 화훼수출 계약 체결

    고양국제꽃박람회, 올해 3358만 달러 규모 화훼수출 계약 체결

    고양시는 7일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를 통해 올해 3358만 달러 규모의 화훼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연속 3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4년간 2억 3000만 달러(한화 약 1400억원)가 넘는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 수출 계약액의 약 30%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이런 수출 성과에는 새로운 수출 국가 바이어를 적극 유치한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독일 IPM, 러시아 Flower EXPO, 도쿄 Flower Show 등 해외 화훼 박람회에 직접 참가해 수출 유력 상품을 홍보하고, 수출 품목의 다변화를 시도했다. 최성 고양시장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올해 1700억원에 달하는 경제효과를 냈다”면서 “꽃박람회를 시민과 함께하는 사계절 글로벌 꽃문화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이전까지 80억여원 투입하던 예산을 민선 5기 들어 약 40억원으로 줄였다. 또 과거 3년마다 개최하던 것을 2013년부터는 매년 개최하는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와우! 과학] 물·co2 ·전기로 ‘車기름’...아우디, 이달부터 생산

    [와우! 과학] 물·co2 ·전기로 ‘車기름’...아우디, 이달부터 생산

    비록 최근 국제유가가 몇 년 사이 가장 낮은 상황이지만, 석유가 사용할수록 고갈된다는 점은 명백하다. 여기에 지구 온난화 문제로 인해서 화석 연료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압력이 거세다. 자동차 회사들은 이런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은 역시 전기 자동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물론 기존의 자동차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같은 연료로 더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소소한 혁신도 계속되고 있다. 독일의 자동차 메이커인 아우디는 좀 색다른 해결책에 투자하고 있다. 그것은 아예 기름을 만드는 것이다. 독특하게도 이 회사가 생각하는 것은 석유를 퍼내는 것이 아니라 물과 이산화탄소를 원료로 합성해 내는 방식이다. 화석 연료를 산소 혼합해 연소시키면 물과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지면서 열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내연 기관의 일반적인 형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이 과정을 반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즉 물과 이산화탄소에 에너지를 가하면 화석 연료와 동등한 합성 연료를 얻을 수 있다. 다만 이 과정은 투입되는 비용에 비해 얻어지는 연료가 작아서 현재까지 상용화되지는 않았다. 아우디는 이 사업을 위해 드레스덴에 본사를 둔 선파이어(Sunfire GmbH)라는 신생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이 기업이 만든 전력 에너지 액화 공정(POWER-TO-LIQUIDS(PtL))이란 신기술은 70%라는 높은 에너지 변환 효율을 가지고 있다. 이 공정은 섭씨 800도로 가열한 물을 전기 분해한 후 여기서 얻어지는 수소를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탄화수소를 만드는 방식이다. 이렇게 만든 원료를 다시 가공하면 디젤 연료가 만들어진다. 아우디는 이렇게 만든 연료에 아우디 e 디젤(Audi e-diesel)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여기에는 독일 연방 정부의 후원도 있는데, 물론 독일 정부가 화석 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재생에너지는 태양광이나 바람처럼 인간이 조절할 수 없는 동력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종종 많은 전력이 남아돌게 된다. 이 남는 에너지를 연료 합성에 이용할 수 있다면 좀 더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이 가능할 것이다. 2012년부터 선파이어와 협력한 아우디는 2015년 5월부터 아우디 e 디젤을 매달 3000ℓ 정도 시험 생산한 후 대량 양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생산 시설은 드레스덴에 위치하며 첫 번째 생산된 연료 가운데 5ℓ는 아우디 A8 3.0 TDI에 먼저 주유해서 디젤 연료를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시연했다. 이론적으로 이런 합성 연료는 기존의 화석 연료와 차이가 없다. 이 합성 연료를 자동차에 주유하고 달리면 똑같이 이산화탄소가 나온다. 그러나 이 연료를 만들 때 다시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므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변함이 없다. 이렇게 보면 먼 미래의 화석 연료 고갈 및 온실가스 문제의 이상적인 해결책 같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생산 단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대량 생산이 되기 전까지는 기존의 연료보다 비쌀 수밖에 없어 보인다. 여기에 에너지 변환 효율이 기존의 합성 연료보다 높다고 하지만, 전기 에너지를 연료로 바꾸는 것보다 그냥 변환 없이 사용하는 전기 자동차가 효율이 더 높은 건 명백하다. 따라서 아우디 e 디젤이 미래의 연료가 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자동차 회사가 연료 생산에 뛰어들었다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되기엔 충분해 보인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매일 풍선껌 14개 씹다가 사망한 소녀 충격

    매일 풍선껌 14개 씹다가 사망한 소녀 충격

    영국의 10대 소녀가 매일 십 수 개의 껍을 씹다가 이 때문에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웨일스에 사는 사만다 젠킨스(19)는 사망 직전까지 평소 하루에 최대 14개의 풍선껌을 씹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2011년 6월, 이 소녀는 갑작스러운 발작과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며칠 뒤 끝내 숨지고 말았다. 젠킨스의 어머니인 마리아 모건(45)는 수년간 딸의 갑작스런 죽음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노력해왔고, 최근에서야 ‘범인’이 풍선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실제로 부검을 실시한 결과 젠킨스의 위장은 몸이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필수 영양소도 흡수하지 못하는 상태였으며, 위장에서는 커다란 풍선껌 덩어리가 발견됐다. 부검을 실시한 폴 그리피스 박사는 “사망한 환자의 소화기관에서 ‘커다란 덩어리’의 녹색의 민트 풍선껌을 발견했다. 이러한 덩어리는 4~5개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의료진은 젠킨스의 사인을 뇌가 붓는(Brain Swelling) ‘뇌 저산소증’(cerebral hypoxia) 설명했다. 뇌 저산소증은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질환으로, 심근경색, 고혈압, 뇌졸중 등의 원인이기도 하며 물에 빠지거나 산소가 희박한 높은 산에 올랐을 때에도 나타날 수 있다. 젠킨스의 경우 과도한 양의 풍선껌이 위장을 막으면서 나트륨이나 마그네슘, 칼슘 등의 필수 영양소의 체내 공급이 중단됐고, 이로 인해 뇌 저산소증이 나타났다. 젠킨스의 어머니는 “딸이 사망한 2011년 6월 당시, 아이의 방뿐만 아니라 가방과 서랍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양의 풍선껌 포장지를 발견했다”면서 “딸이 주로 씹은 껌은 매우 유명한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무설탕 풍선껌이었다”고 설명했다. 현지 의료진은 “사인을 규명할 단서가 매우 적었다. 몸무게가 표준보다 미달이라는 것 등 한두 가지 뿐이었는데, 당시에는 아무도 풍선껌이 원인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사망한 젠킨스의 경우 권장량보다 지나치게 많은 양의 인공감미료를 껌을 통해 섭취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가족은 아이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풍선껌의 포장 겉면에 지나친 섭취에 대한 경고문구를 포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3살 꼬마의 놀라운 당구 실력 영상 화제

    3살 꼬마의 놀라운 당구 실력 영상 화제

    웬만한 어른보다 당구를 잘 치는 어린아이의 영상이 화제다. 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아일랜드에 사는 아담 윈느(Adam Wynne)의 기막힌 당구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아담 윈느의 나이는 놀랍게도 3살. 영상에는 포켓볼을 자유자재로 치는 윈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윈느가 치는 흰 공이 족족 다른 공을 맞추고 홀 속으로 들어간다. 작은 몸짓에도 불구 자신보다 큰 당구 큐대를 들고 공을 멋지게 넣는 윈느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윈느는 1살 때부터 어린이용 당구대를 이용해 아버지와 함께 스누커(snooker)를 해왔다. 스누커는 포켓 게임을 하는 당구대에서 큐볼 1개와 각각 다른 점수를 표시한 표적구 21개를 가지고 하는 당구로 색깔에 따른 작은 점수의 공부터 큰 점수의 공을 순서대로 넣는 경기다. 한편 윈느는 최근 성인용 당구대로 자신의 무대를 바꾸었으며 지난 1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영상은 현재 11만 4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rnard West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콜라병 뒤태는....”

    “콜라병 뒤태는....”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육감적인 몸매 과시하는데는 시스루가 제격...”

    킴 카다시안, “육감적인 몸매 과시하는데는 시스루가 제격...”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라병 뒤태는....”

    “콜라병 뒤태는....”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찰리와 샘은 어쩌나...린지 본을 엄마처럼...”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찰리와 샘은 어쩌나...린지 본을 엄마처럼...”

    미국의 여자스키스타 린지 본(30)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와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본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즈와의 3년간의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했다”면서 “우즈와 그의 가족은 내 마음 속 특별한 곳에 있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본은 서로의 너무 바쁜 일정을 결별 이유로 밝혔다. 본과 우즈는 2013년 3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본은 우즈가 출전한 골프대회를 찾아 응원했다. 우즈도 본이 출전한 스키 대회장을 찾아 애정을 과시했다. Former world number one Tiger Woods and his skiing star girlfriend of three years Lindsey Vonn have separated, it was confirmed May 3, 2015. Vonn announced the split in a statement on her Facebook page, saying the couple had parted due to incompatible schedules. Woods issued a similar statement on his website.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대 지망생의 책장-읽어라, 청춘] (41)이창숙 ‘무옥이’

    [서울대 지망생의 책장-읽어라, 청춘] (41)이창숙 ‘무옥이’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한 ‘2014 세계 성 격차 보고서’에서 한국은 142개국 가운데 117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여성 노동자의 경제적, 사회적 지위는 세계 최하위권 수준이며 해를 거듭할수록 성 격차 순위는 계속 하락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옥이가 살았던 1940년대보다 70여년이 더 지났음에도 여성의 지위는 크게 나아지지 않은 모양이다. 이 책은 1940년대 일제 강점기부터 1952년 한국전쟁 직후에 이르기까지 경기도 화성과 서울, 부산을 배경으로 한 소녀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학교를 다니고 싶어 하던 평범한 열네 살 무옥이가 스무 살 공장 노동자가 되어 역사의 순간을 껴안기까지의 과정은 파란만장하다. 그러나 격동의 세월을 산 무옥은 결코 요란하지 않다. 사건들은 호들갑을 떨지 않으며 신파적이거나 자극적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오히려 담담하게 보여준다. 극적인 사건이 많음에도 맑은 수채화처럼 느껴지는 것은 무옥의 성정이 작가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형상화된 이유일 것이다. 여백이 느껴지는 삽화 또한 그러한 성정을 드러내는 데 한몫한다. 책 내용은 이십 리를 걸어 학교에 다니는 무옥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독립운동을 하던 아버지는 해방이 되고 나서야 겨우 집으로 돌아오지만 열여섯 무옥이 시집가는 날 집을 떠난다. 무옥의 결혼식 날 동생 무창은 복막염으로 죽고, 그 충격으로 신랑은 초례도 치르지 않는다. 이후 무옥은 고된 시집살이를 하다 열여덟 되던 해 시댁을 나온다. 서울로 올라온 무옥은 친구 순자의 도움으로 여공 생활을 하며 야학을 다닌다. 그러나 한국전쟁이 터지자 부산으로 피난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취직한 조선방직에서 파업투쟁이 일어나자 노동자 대오의 선두에 서게 된다. 성장소설이 기성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을 바탕으로 주인공이 자신의 결핍을 채우고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볼 때, 무옥은 기성사회를 무조건적으로 비판하기보다는 조용히 현실과 조응하면서 자신의 욕망을 놓지 않는 인물이다. 무옥은 여러 사건에 의해 균형이 무너진 삶을 끌어안으면서도 그것을 회복하고자 여러 적대적인 것과 맞서 나간다. 무옥이 삶의 균형이 깨진 이유는 개인의 문제라기보다 당시 사회를 지배했던 관습과 이데올로기, 역사적인 사건들 때문이다. 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러 집을 나가고, 당시 여자는 교육의 대상에서 제외되기 일쑤였고 시댁에서의 부당한 대우에도 목소리를 낼 수 없는 분위기였다. 전쟁과 가난은 무옥을 공장으로 내몰았으며 부정부패한 정부는 무옥을 노동시위 현장에 앞장서게 한다. 이런 과정에서 고립되었던 어린 무옥은 사회적으로 개방된 존재로 나아가고 점차 인식이 확장된다. 무옥은 자신을 알아보기 위해 떠난 길에서 스스로를 시험하고 견디며 고유의 본질, 삶이 추구해야 할 것을 발견한다. 그것은 “인간은 누구나 귀한 존재”라는 자각이다. 그렇다면 무옥이 자신의 삶을 헤쳐 나갈 수 있었던 힘은 어디에 있었을까? 우선 무옥은 당면한 삶을 진정성 있게 마주하면서도 자신의 욕망을 외면하지 않았다. 결핍과 금지가 욕망을 낳고, 삶이 욕망 추구의 과정이라면 무옥이 당면한 문제는 당시 여성으로서 강요받는 삶의 문제일 것이다. 그것에 대해 무옥은 현실을 탓하지도 않지만 무조건적으로 순응하지도 않는다. 라캉은 ‘요구’에 의해 채워지지 않은 어떤 정신의 율동을 ‘욕망’이라고 정의하며 그것을 생명력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결핍을 지닌 존재이기 때문에 그것을 채우기 위해 어떤 ‘의미’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 ‘의미’가 ‘욕망의 대상’이라고 볼 때 무옥의 욕망은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무옥은 성큼 삶 속으로 뛰어들 수 있었다. 또한 우리네 삶이 주변 사람들과 사회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영향받는다는 점에서 무옥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빌려 자신이 갈 길을 꿋꿋이 헤쳐 나갈 수 있었다. 대표적인 조력자는 아버지와 순자다. 무옥은 아버지가 거지를 대하는 모습을 보며 인간에 대한 존중감을 배우고, 책 읽기를 권한 아버지의 영향은 비록 아버지가 곁에 없을지라도 무옥에게 책의 힘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고 버티고 치유할 수 있는 바탕이 되게 한다. 무옥이 발을 딛는 세계에 먼저 발 딛은 순자에게 무옥이도 동조하여 공장을 다니며 사회 불의에 맞선다. 시집살이를 할 때 책을 읽어 달라고 한 기와집 할머니 또한 무옥에게 큰 힘이 된다. 기와집 할머니의 호의는 비로소 책 읽기가 혼자 몰래하는 것이 아닌,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놀이이자 배움이 된다. 또한 무옥은 노동자 인권을 주장하다 쓰러진 재유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과 당당히 맞설 수 있었다. 무엇보다 무옥에게 힘이 된 것은 책 읽기였다.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책 읽기를 좋아한 무옥은 시집살이를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책 읽어주는 기쁨을 느낀다. 이 책에는 무옥이가 읽은 많은 책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백석 시집’부터 ‘박씨 부인전’이나 ‘사씨남정기’ 같은 고전, ‘상록수’나 ‘탈출기’ 같은 근대소설까지 망라한다. 무옥에게 책은 친구이며 혈육이며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치유처였다. 그래서 동서에게 기와집에 가서 책 보는 것을 권하면서 “동서, 나두 여러 사람 앞에서 책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겼거든. 괴로움도 조금 잊을 수 있었구”라고 말하며 “책은 힘이 있구나. 사람들을 울리고 웃기고 기쁘게도, 슬프게도 하는 구나”라고 읊조린다. 시대가 변했다고 우리네 사는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소설은 근현대사를 거치는 한 여성의 삶을 다뤘지만 현재를 사는 우리 삶과도 닮아 있다. 어느 시대나 개인과 사회의 간극은 존재하기 마련이고, 개인의 삶은 나름의 고민을 겪으며 사회와 상호작용하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여전히 나를 구속하는 이데올로기가 있고 도움을 주고받는 이웃이 있다. 나를 흔드는 사건들이 있다. 여전히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고군분투한다. 여러 사람들이 목소리를 모아 힘을 내기도 한다. 때론 무옥의 아버지나 순자처럼 희생자가 나오기도 하지만, 이웃에게 책 읽어주기가 동네 아낙네들에게 이야기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것처럼, 재유의 희생을 보며 무옥이 대오에 앞장서게 된 것처럼, 조선방직 노동자 시위가 실패했으나 노동법 제정 계기가 된 것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은 누군가의 헌신으로 좀 더 살기 좋게 만들어진다. 그래서 무옥이가 보여주는 삶의 여정은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자신의 삶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추구할 것을 놓치지 않는 것, 그것을 위해 용기를 내 실천하는 것”의 의미를 준다. 책 마지막 장면에 무옥은 쓰러진 채 겨울비를 맞고 있다. 공권력의 제압에도 겨울비에도 부디 무옥이가 일어났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전히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갔으리라고 믿는다. 주어진 삶에서 도망치지 않고 진정으로 마주하며 말이다.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이가 인간답게 살 권리가 소중한 요즘, 문제를 회피하거나 남 탓하기 보다는 직면이 필요한 요즘, 여전히 무옥의 삶은 현재 진행형이다. 신운선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책임연구원 ●‘읽어라 청춘’은 격주로 게재됩니다.
  •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린즈 본과 헤어져, “찰리와 샘은 어쩌나...엄마 같았는데...”

    [포토묶음] 타이거 우즈, 린즈 본과 헤어져, “찰리와 샘은 어쩌나...엄마 같았는데...”

    미국의 여자스키스타 린지 본(30)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와의 결별 사실을 알렸다. 본은 3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즈와의 3년간의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했다”면서 “우즈와 그의 가족은 내 마음 속 특별한 곳에 있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본은 서로의 너무 바쁜 일정을 결별 이유로 밝혔다. 본과 우즈는 2013년 3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이후 본은 우즈가 출전한 골프대회를 찾아 응원했다. 우즈도 본이 출전한 스키 대회장을 찾아 애정을 과시했다. Former world number one Tiger Woods and his skiing star girlfriend of three years Lindsey Vonn have separated, it was confirmed May 3, 2015. Vonn announced the split in a statement on her Facebook page, saying the couple had parted due to incompatible schedules. Woods issued a similar statement on his website.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 “매일 아침 나체로..” 몸매 비결 깜짝

    ’머슬마니아 낸시랭’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에 호명됐다.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이번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선수에게는 오는 6월 전 세계 각 국에서 선발전 최고의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머슬마니아 UNIVERSE WEEKEND in MIAMI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국내 대회는 세계 무대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낸시랭이 머슬마니아 모델 부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건강비법이 새삼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건강 비결로 “본인을 사랑한다는 구호를 외친다”면서 “매일 아침 나체로 ‘나는 어리고, 예쁘고, 탱탱하다’라는 구호를 3번씩 외친다”고 말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몸매 장난 아니다”, “머슬마니아 낸시랭..나도 운동해야지”, “머슬마니아 낸시랭..멋있는 여자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머슬마니아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슬마니아 낸시랭, 몸매 얼마나 좋길래?

    머슬마니아 낸시랭, 몸매 얼마나 좋길래?

    ’머슬마니아 낸시랭’ 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 열렸다. 이날 낸시랭은 여자 모델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머슬마니아는 일반적인 보디 빌딩 대회와는 다른 독창적인 대회로 피트니스, 미스비키니, 머슬마니아, 피지크, 모델, 피규어 등 6종목을 이루어져 선수들의 개성을 살린 포즈와 연기 등 엔터테인트먼트적 요소가 곁들여져 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회이다. 이번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선수에게는 오는 6월 전 세계 각 국에서 선발전 최고의 선수들이 경합을 벌이는 머슬마니아 UNIVERSE WEEKEND in MIAMI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국내 대회는 세계 무대로 가는 발판이 되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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