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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MAMA 보아 출연 확정, 워너원 멤버와 컬래버 무대 예고

    2017 MAMA 보아 출연 확정, 워너원 멤버와 컬래버 무대 예고

    가수 보아가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 출연을 확정, 일본으로 향한다. 전 세계에 K-POP을 알린 아시아 No.1 뮤지션 보아가 ‘2017 MAMA in Japan’ 무대에 선다. 보아는 2001년 일본 데뷔 이후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등극하며 한류의 길을 연 주역이다. 이후로도 7앨범 연속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는 등 해외 진출 성공의 아이콘으로서 현재에도 막강한 영향력과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음악, 연기, 예능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체불가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실력파 뮤지션을 넘어 많은 아이돌의 롤 모델이 된 보아가 ‘2017 MAMA’를 통해 선보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017 MAMA in Japan’ 보아의 무대를 위해 세븐틴과 트와이스 등 대세 아이돌이 합류, 특급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 또한, 보아가 워너원 멤버 중 한 명과 컬래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가 픽한 워너원의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보아가 펼칠 화려한 MAMA 무대에 대한 기대감 또한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 ‘2017 MAMA’는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으로 발돋움 한다. ‘공존’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지역의 교류, 음악의 공감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공연부터 퍼포먼스까지 온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진=Mne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2017 MAMA’서 완결형 퍼포먼스 공개 ‘뷰티풀’에서 ‘투비원’까지

    워너원, ‘2017 MAMA’서 완결형 퍼포먼스 공개 ‘뷰티풀’에서 ‘투비원’까지

    ‘2017 MAMA’에 참석하는 워너원이 홍콩 무대에서 뮤직비디오 완결형 퍼포먼스 공개를 예고했다. 워너원은 지난 25일 토요일 ‘2017 MAMA Premiere in Vietnam’에서 Best of Next(베스트 오브 넥스트)를 수상했다. 이날 워너원은 “상 이름처럼 내년에는 더욱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워너원은 오는 11월 29일과 12월 1일 일본과 홍콩 무대를 남겨놓고 있어 MAMA에서 어떤 무대와 퍼포먼스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져 있는 상황이다. 그 중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7 MAMA in Hong Kong’의 퍼포먼스에 대한 힌트가 공개됐다. 무대를 통해 Beautiful(뷰티풀) 뮤직비디오의 완결형 이야기가 공개되며, 프리퀄 앨범인 ‘Nothing Without You(낫씽 위드아웃 유)’부터 ‘To Be One(투 비 원)’ 앨범까지 전체 완성형 스토리를 퍼포먼스로 보여줄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Beautiful’ 뮤직비디오는 워너원의 색다른 모습과 특별한 스토리가 담긴 무비 버전과 퍼포먼스 버전으로 공개돼 조회수 고공행진 중이다. 무비 버전에서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 추락하는 옹성우와 복싱 선수로 링에 오른 강다니엘이 쓰러지는 모습이 담겨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져 있는 상황. ‘2017 MAMA’ 무대에서는 뮤직비디오의 완결형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공존’을 콘셉트로 올해 최초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5년째 톱 미모” 김희선, 고혹미 돋보이는 화보 공개

    “25년째 톱 미모” 김희선, 고혹미 돋보이는 화보 공개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브랜드 뮤즈인 배우 김희선의 고혹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배우 김희선이 참여한 이번 화보는 랑콤의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 제품과 함께 진행되었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화려한 디자인과 눈부시게 반짝이는 골드 글리터가 특징이며, ‘골드 원더스 쿠션 컴팩트’, ‘골드 원더스 압솔뤼 루즈’ 3종, ‘스파클링 듀오 아이즈’ 3종, 및 ‘옹브레 이프노즈 스틸로’ 6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김희선은 랑콤 ‘2017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으로 입술과 눈을 각각 강조한 품격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먼저 랑콤 ‘골드 원더스 쿠션 컴팩트’로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를 표현한 다음, 랑콤 ‘옹브레 이프노즈 스틸로’ #24 골든 브라운을 얇게 바른 뒤 쌍꺼풀 라인에 ‘옹브레 이프노즈 스틸로’ #27 초코 브라운 컬러를 그라데이션으로 표현해 또렷함을 더했다. 이에 더해 ‘골드 원더스 압솔뤼 루즈’ #132 레드 클릭과 같은 컬러의 ‘압솔뤼 글로스’로 강렬하면서도 도톰한 레드 립을 완성해 품격과 존재감이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랑콤 ‘스파클링 듀오 아이즈’ #01 로즈 골드를 눈 전체에 얇게 바른 후, 눈 앞머리와 언더라인 앞쪽에 ‘옹브레 이프노즈 스틸로’ #26 로즈 골드로 은은한 반짝임을 더했다. 이후 랑콤 ‘골드 원더스 압솔뤼 루즈’ #378 릴리 로즈로 입술 전체를 채운 다음 같은 컬러의 ‘압솔뤼 글로스’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했다. 랑콤 관계자는 “이번 홀리데이 원더스 컬렉션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컬렉션”이라며, “김희선만의 화려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와 랑콤의 홀리데이 컬렉션이 만나 프렌치 감성의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화보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최근 ‘2017 Asia Artist Awards’(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 배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배우의 품격을 보여준 김희선의 고혹미가 담긴 랑콤 화보는 ‘W Korea’ 12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7 MAMA 방탄소년단,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어마어마하다”

    2017 MAMA 방탄소년단,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어마어마하다”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하는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방탄소년단은 오는 12월 1일 개최되는 ‘2017 MAMA in Hong Kong’에 출격, 현지 및 국내 팬들을 열광시킬 것으로 보인다. 명실상부 글로벌 아이돌로 자리잡은 방탄소년단은 항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던 만큼 이번 ‘2017 MAMA’에서 역시 어떤 스케일의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증폭된 상황이다. 22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 예고 영상에는 “2017 MAMA의 스케일에 걸맞게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역대급 무대가 준비 중에 있음을 알렸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 스포일러로 ‘NEW LOOK’과 ‘REMIX’가 공개돼 방탄소년단이 펼칠 무대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새로운 비쥬얼의 무대와 리믹스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2017 MAMA’에서 어떤 획기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2017 MAMA는 ‘공존’을 콘셉트로 올해 최초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오는 12월 1일 개최된다. 사진=Mnet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WFP ‘제로 헝거를 위한 동행’ 참석한 장동건…‘젠틀한 박수’

    WFP ‘제로 헝거를 위한 동행’ 참석한 장동건…‘젠틀한 박수’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 주최로 22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기아퇴치 행사 ‘제로 헝거를 위한 동행(Moving Forward with Zero Hunger)’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08년부터 WFP의 한국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장동건씨를 비롯해 첫 방한한 데이비드 비즐리 WFP사무총장과 유엔 사무총장 재임시절 처음으로 제로 헝거를 주창한 반기문 8대 유엔 사무총장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무대, 美 홀렸다 “2017 AMAs, 최고의 순간”

    방탄소년단 무대, 美 홀렸다 “2017 AMAs, 최고의 순간”

    빌보드, 피플,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 미국 유력 매체가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 최고의 순간으로 선정하며 집중 보도했다.19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비롯해 ‘2017 AMAs 최고의 순간 10’을 발표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DNA’ 무대를 하는 동안 아미의 열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며 “바로 가까이에서 현란한 안무를 본 많은 팬들이 눈물을 흘렸고, 시상식에서 최고의 리액션 장면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미국 유명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은 방탄소년단의 무대뿐만 아니라 공연을 즐기는 모습까지 AMAs의 ‘최고의 순간’으로 선정하며 “방탄소년단이 모든 관객들을 열광시켰다”고 전했다.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 인스타일 역시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이날 ‘최고의 순간’으로 피플(People)은 ‘AMAs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순간’으로 꼽는 등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극찬했다. 한편 ‘2017 AMAs’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방탄소년단은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녹화 등 남은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계획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QR코드… 가로로 또 세로로… 특정단어 반복 ‘랩’까지… 소설 맞아?

    QR코드… 가로로 또 세로로… 특정단어 반복 ‘랩’까지… 소설 맞아?

    갖가지 이미지를 던지는 문장들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러시아어, 노르웨이어에 해독 불가능한 위상수학 공식이 난데없이 끼어드는가 하면, 휴대전화를 동원해야 하는 QR코드까지 작품 중간에 자리해 있다. QR코드를 찍으면 소설에 쓰인 중국어를 번역한 한국어 자막 영상이 소설 읽기에 관여한다. 편집 형식도 가로쓰기였다가 세로쓰기로 바뀌고 단이 나뉘어지기도 한다.최근 출간된 이상우 소설가의 단편 3부작 ‘warp’(워프·왜곡하다는 뜻)를 펼치면 만날 수 있는 풍경들이다. 기존 문학의 잘 짜여진 서사 구조와 유려한 문장을 기대한 독자라면 당혹감을 느낄 만한 대목들이 곳곳에 출몰한다. 의도적으로 배치한 비문들에 특정 단어를 반복하는 등 리듬감을 살리면서 쓴 단편 ‘한남대교에서 바라본 국회의사당의 둥그런 지붕 빛깔’에 이르러서는 이게 소설인지, 랩인지 헷갈릴 정도다. 출판사 워크룸프레스가 선보이는 한국 문학 총서 ‘입장들’의 첫 권인 ‘warp’는 이렇듯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감각을 동원하게 하면서 전통적인 문학의 경계와 정의에 금을 내는 시도들로 가득하다. ‘입장들’을 기획한 김뉘연 편집자는 “이상우는 영상 이미지에 관심이 많은 작가라 영상 이미지에 대항하는 실험을 극대화한 소설을 펴낸 것”이라며 “하나의 문구를 반복하며 앞뒤 단어에 영향을 미친다든지, 끝없이 다른 이미지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을 이어 간다든지 하며 과거 역사나 문학사에서 자주 쓰여 익숙했던 언어를 낯설게 읽히게 하는 동시에 편집 형식을 바꾸며 새로운 시각적 효과도 꾀했다”고 소개했다. 워크룸프레스는 정영문, 배수아, 정지돈, 한유주 등 글쓰기 형식 자체에 대해 고민하는 작가 다섯 명의 신작을 ‘입장들’을 통해 차례로 소개하는 동시에 비슷한 맥락의 실험이 가능한 신인 작가들도 발굴해 시리즈를 이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배수아, 정지돈 작가의 신작이 펴 나올 예정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포토] ‘2017 AMAs’ 방탄소년단, 개구쟁이 같은 소년들

    [포토] ‘2017 AMAs’ 방탄소년단, 개구쟁이 같은 소년들

    방탄소년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 참석해 프레스룸에서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0팀의 퍼포머 중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사진=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ama 참석, 안셀 엘고트와 인증샷 ‘해맑은 미소’

    방탄소년단 ama 참석, 안셀 엘고트와 인증샷 ‘해맑은 미소’

    배우 안셀 엘고트가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17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2017 ama’)에 참석한 방탄소년단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20일(한국시간) 안셀 엘고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2017 ama에 참석한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셀 엘고트는 방탄소년단과 그의 여자친구 비올레타 코미샨과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 열린 2017 ama에 참석해 최근 발매한 앨범 타이틀곡 ‘DNA’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안셀 엘고트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영상으로 찍으며 “Oh MY GOD! BTS!”라고 소리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N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AMAs 무대 후 라이브 “팬들 덕분에 긴장 안 해”

    방탄소년단 AMAs 무대 후 라이브 “팬들 덕분에 긴장 안 해”

    방탄소년단이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17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2017 AMAs’)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20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방탄소년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시어터에서 열린 ‘2017 AMAs’에 참석했다. 이들은 20개 팀 가운데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17개 무대 가운데 16번째로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발매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 타이틀곡 ‘DNA’ 무대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절도 있는 안무와 함께 탄탄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무대가 끝난 뒤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정국은 “제가 긴장을 안 한 이유는 팬들을 믿었기 때문”이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민 또한 “저희가 왔을 때 팬분들이 환호를 많이 해주셨다. 무대에 올라갔을 때도 다 일어서서 반겨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V LIVE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군 볼륨감 넘치는 몸매

    [포토]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군 볼륨감 넘치는 몸매

    알바니아 출신 가수 블레오나 퀘레티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 소프트 씨어터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탄소년단, 美도 홀린 ‘AMA’ 데뷔 무대 성공적

    방탄소년단, 美도 홀린 ‘AMA’ 데뷔 무대 성공적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에서 미국 TV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방탄소년단은 한국 시간 20일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씨어터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20팀의 퍼포머 중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총 17개의 무대 중 16번째로 공연한 방탄소년단은 국내에서 판매량 137만장을 기록한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의 타이틀곡 ‘DNA’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20팀의 퍼포머 중 아시아 뮤지션으로는 유일하게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 시상식에선 2012년 싸이가 ‘뉴미디어상’을 받고 세계적인 래퍼 MC해머와 함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지만 K팝 그룹이 공연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하이디 클룸, 군살없는 완벽한 뒤태

    [포토] 하이디 클룸, 군살없는 완벽한 뒤태

    모델 하이디 클룸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17 American Music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나 드완 테이텀, 과감한 은빛 시스루 드레스

    [포토] 제나 드완 테이텀, 과감한 은빛 시스루 드레스

    배우 제나 드완 테이텀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17 American Music Awards)’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각선미 강조한 파격 패션 ‘강렬한 눈빛’

    셀레나 고메즈, 각선미 강조한 파격 패션 ‘강렬한 눈빛’

    셀레나 고메즈가 금발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20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공연장에서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가 진행됐다. 이날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는 본 행사에 앞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짧은 가죽 치마와 검은색 하이힐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셀레나 고메즈는 파격적인 금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가수 저스틴 비버와 아홉 번째로 재결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사랑해요”… AMA 방탄소년단 응원하는 팬들

    [포토] “사랑해요”… AMA 방탄소년단 응원하는 팬들

    19일(현지시간)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가 열리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 밖에서 방탄소년단 팬들이 사진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MAs 참석한 방탄소년단 “아미 있어 모든 것 가능했다”

    AMAs 참석한 방탄소년단 “아미 있어 모든 것 가능했다”

    2017 American Music Awards(이하 ‘AMAs’)에 참석한 그룹 방탄소년단이 무대에 오르게 된 소감을 밝혔다.20일(한국시간) 방탄소년단은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 소프트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AMAs 무대에 K-POP 그룹 최초로 무대를 꾸미게 된다. 여유롭게 레드카펫을 밟은 방탄소년단은 미국 무대에 데뷔하게 된 소감을 묻자 소리를 지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무대에 앞서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최근 유니세프와 진행한 ‘러브 유어셀프’ 캠페인에 대해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선 스스로를 먼저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앨범 제목을 ‘러브 유어셀프’로 정한 것도 우리가 먼저 몸소 실천해보자는 의미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국은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사랑합니다”라고 말했으며, 뷔 또한 “아미들이 있어 이 모든 게 가능했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DNA’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보이그룹의 새 역사’…AMA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포토] ‘보이그룹의 새 역사’…AMA 레드카펫 밟은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케이팝 그룹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방탄소년단은 앨범 ‘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 무대를 한국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AP·AFP/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핵잼 라이프] 160년 전 그림 속에 스마트폰 든 소녀?

    [핵잼 라이프] 160년 전 그림 속에 스마트폰 든 소녀?

    오스트리아 비더마이어 시대 대표 화가 페르디난트 게오르그 발트뮐러(1793~1865)가 그린 작품에 등장하는 소녀가 손에 들고 있는 물건을 두고 일부에서 스마트폰으로 보인다고 주장하며 ‘시간 여행자’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제기해 많은 사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시간 여행자일지도 몰라” 뜨거운 관심 영국 글래스고에 사는 은퇴 공무원 피터 러셀은 지난달 2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독일 뮌헨에 있는 노이에 피나코테크 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발트뮐러의 작품 ‘디 에바르테트’(Die Erwartete)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사진 속 소녀는 데이팅 앱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농담 어린 글을 담겼다. 발트뮐러가 1850년대(1850~1860년)에 그린 이 작품은 ‘디 에바르테트’라는 이름처럼 분홍색 꽃을 든 소년이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그 대상이 손에 무언가를 들고 숲에 난 길로 걸어오고 있는 소녀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은 작품 속 소녀가 손에 든 물건이 스마트폰처럼 보인다고 확대 해석하며 소녀가 어쩌면 시간 여행자일지도 모른다고 주장해 해당 작품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순식간에 관심의 대상이 됐다. ●스마트폰? 찬송가책?… 네티즌 갑론을박 하지만 여러 네티즌들은 해당 작품 속 소녀가 들고 있는 물건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찬송가책이나 성경책이라고 반박했다. 실제로 노이에 피나코테크 미술관 역시 해당 작품의 이름은 ‘일요일 아침’(Sunday Morning)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림 속 소녀와 소년이 입고 있는 의상은 당시 일요일에 입는 것임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러셀 또한 “내가 이 그림을 보고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기술의 변화가 그림 해석을 얼마나 바꿔 놓을 수 있는지”라면서 “1850~60년대 사람들은 모두 소녀가 손에 들고 있는 물건이 찬송가책이나 기도서임을 알아봤겠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소녀가 스마트폰으로 SNS를 하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워너원 ‘2017 MAMA’ 퍼포먼스 예고 영상 공개 “가장 빛나게 될 순간”

    워너원 ‘2017 MAMA’ 퍼포먼스 예고 영상 공개 “가장 빛나게 될 순간”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참석하는 워너원의 퍼포먼스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워너원은 ‘2017 MAMA’의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 모두에 참석을 확정, MAMA에서 어떤 무대와 퍼포먼스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공개된 워너원 퍼포먼스 예고 영상에서는 워너원이 생각하는 MAMA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 “워너원에게 MAMA란 꿈의 무대”라고 말하는 멤버들. 지성은 “TV로만 보던 무대를 올라간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꿈의 무대인 것 같다”, 옹성우는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연습생이었는데 정말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MAMA를 “가장 빛나게 될 순간이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통해 ‘2017 MAMA’ 무대에서 워너원 멤버들이 빛을 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팬들의 응원이 더해지고 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최초로 공개되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일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은 오는 11월 25일 토요일 베트남을 시작으로 11월 29일 수요일 일본과 12월 1일 금요일 홍콩의 ‘2017 MAMA’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존’을 콘셉트로 올해 최초 베트남, 일본, 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2017 MAMA’.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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