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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한상구씨 부친상, 추성태씨 부친상, 동현수씨 장인상

    ●한인수씨 별세, 한상구(경기북부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장)씨 부친상, 10일, 대전 갈마장례식장 VIP 3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042-533-4400 ●추복엽씨 별세, 추성태(경상일보 문화사업국 국장)씨 부친상, 11일 오전 8시, 부산영락공원 장례식장 7빈소, 발인 13일 오전 7시 40분. 010-4588-8887 ●이계필씨 별세, 동현수(㈜두산 대표이사 부회장)씨 장인상, 이용범(MA건축사무소)씨 부친상, 11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4일 오전 6시30분, 장지 국립괴산 호국원. 043-830-1177
  • [부고] 이동욱씨 모친상, 이광복씨 모친상, 박건찬씨 장모상

    ●정란희씨 별세, 이동욱(전 롯데손해보험 상무)씨 모친상, 9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01 ●박정래 씨 별세, 이광복(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씨 모친상, 9일 오후 8시 10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 12일 오전 11시. 042-600-6660 ●이종희씨 별세, 박건찬(경북지방경찰청장)씨 장모상, 10일 오전 7시, 대전 대청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2일. 042-587-4442
  • [부고] 이창수씨 별세, 박병기씨 장인상, 손주석씨 장인상, 김호영씨 부친상

    ●이창수(동인외과 원장)씨 별세, 정희선씨 남편상, 이정은(123소아치과 원장)·이은주·이윤영·이재호(티웨이항공 사원)씨 부친상, 임재호(콰라소프트 CFO)씨 빙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2 ●강태혁 씨 별세, 강성모(전 강서공고 교장)씨 부친상, 정승훈(전 국토정보공사 직원)·박병기(연합뉴스 전국부 부장)씨 장인상, 2일 오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특3호, 발인 4일 오전 6시. 042-280-8181 ●오동수 씨 별세, 손주석(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씨 장인상, 2일 오후 8시17분, 광주국빈장례문화원 201호, 발인 4일 오전 7시40분, 장지 광주영락공원. 062-606-4000 ●김용운씨 별세, 김호영(연합뉴스TV 부산광고지사장)씨 부친상, 3일 오전 4시 21분, 부산 서호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5일 오전 9시, 장지 천주교 양산하늘공원. 051-949-1024
  • [부고] 김인수씨 장모상, 이승철씨 모친상, 유형재씨 부친상, 이철호씨 모친상

    ●이금례 씨 별세, 김인수(KBS 스포츠취재부 기자)씨 장모상, 1일, 전주시 동전주장례문화원 VIP실 2층 특5호실, 발인 3일 오전. 063-243-4444 ●장순경씨 별세, 이승철(한국자금중개 사장·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씨 모친상, 1일,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장지 대전 현충원. 02-3706-8236 ●유병남씨 별세, 유형재(연합뉴스 강원취재본부장)씨 부친상, 정연우(예맥문화재연구원장)씨 장인상, 2일 오전, 강원효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4일 오전 6시 20분. 010 5366 9266, 033-261-4441∼2 ●황일순 씨 별세, 이철호(대전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씨 모친상, 1일 오후 7시,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201호,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42-600-6660
  • 맑은 공기, 깊은 호흡이 그립다

    맑은 공기, 깊은 호흡이 그립다

    마스크가 몸의 일부가 된 요즘, 파릇파릇한 식물원에 앉아 깊은 호흡을 하고 싶어진다. 대상을 가둬두고 관찰하는 동물원보다는 함께 호흡하는 식물원을 좋아한다. 여행지에서 빼먹지 않는 일 중 하나는 공원이나 식물원을 찾아 반나절 정도 피크닉을 즐겨 보는 것이다. 도시의 허파라 일컫는 뉴욕의 센트럴 파크, 런던의 하이드 파크, 파리의 뤽상부르 공원 모두 그렇게 누렸다. 도시가 주는 갑갑한 기분이 한순간 사라졌다. 초록이 주는 시각적인 즐거움과 코에 닿는 싱그러운 내음 덕분이었다. 아시아에선 싱가포르가 생각난다. 늘 덥고 축축한 싱가포르지만 아침은 놀랍도록 상쾌하다. 야자수가 우거진 공간엔 너른 잔디가 있어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얀 ‘난닝구’를 입고 맨손 체조를 하는 할아버지, 최신형 이어폰을 끼고 달리는 청년, 강아지와 산책하는 아주머니. 맑은 공기가 폐로 기분 좋게 스민다.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로부터 1965년 독립한 젊은 국가다. 면적은 서울보다 조금 크다. 초고층 빌딩이 먼저 떠오르는 싱가포르가 스스로 ‘정원의 도시’라 하는 이유는 인공 녹지 때문이다. 싱가포르 중심에 자리한 보태닉 가든(Singapore Botanic Gardens)은 영국 식민지 시대인 1859년 개장했다. 국가의 역사보다 오래된 식물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있다. 보태닉 가든이 자연유산이 아니라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데에는 공간을 잘 보존한 관리능력과 생태계에 대한 교육적 의미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유네스코의 등재 배경을 살펴보면 ‘식물의 발전상을 입증하는 유산’이라고 명시돼 있다.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국립 난초 정원이다. 싱가포르의 난 재배 기술은 독보적이다. 물론 국화(國花)이기 때문에 귀하게 모시는 경향이 있다. 국립 난초 정원엔 VIP 대접을 받는 난초가 180여개 있다. 싱가포르를 방문한 각국 귀빈의 이름을 난초에 붙여 특별 관리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배우 배용준과 권상우의 이름을 딴 난초가 있으며, 2018년 문재인 대통령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생긴 문재인·김정숙 난초도 단단히 뿌리 내렸다. 1930년 세워진 ‘밴드 스탠드’는 군악대 무대로 만들어졌다. 보태닉 가든을 찾은 많은 사람들이 식물이 아닌 이 인공 구조물 앞에서 사진을 남긴다. 홍보용 사진에도 늘 나오며, 신혼여행을 온 이들의 웨딩사진 장소로 인기가 높다.보태닉 가든의 24만㎡(약 7만 3000평)라는 규모는 들어가기 전엔 가늠하기 어려웠다. 미로처럼 얽힌 식물원에서 갔던 곳을 또 가는 불상사가 연달아 발생하자 어쩔 수 없이 구글맵을 켜고 걸었다. 백조의 호수에선 실제로 백조가 유유히 헤엄치고, 심포니 가든에선 교향곡 연주회가 열렸다. 스콜이 한바탕 내리니 더 촉촉해진 공기가 피부에 닿는다. 행여 도마뱀을 밟을까 조심하며 걸었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요즘 유난히, 마스크 없이 지내던 상쾌한 순간들이 생각난다. 김진 칼럼니스트·여행작가
  • [부고] 이주복씨 장모상, 여상규씨 장인상, 황병국씨 부친상, 윤미용씨 부친상

    ●이동수 씨 별세, 이주복(울산제일일보 편집이사)씨 장모상, 24일 오전, 경주전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30분. 010-3007-3515 ●박효열씨 별세, 오석자씨 남편상, 박현숙·박무현·박진현씨 부친상, 여상규(미래통합당 국회의원)씨 장인상, 24일 오전 0시10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410-6902 ●황상석 씨 별세, 황병국(현대중공업 전 상무)·병렬 씨 부친상, 강영구·권수호(농어촌공사 전 부장)·손종현·박영원 씨 빙부상, 황철환(연합뉴스 기자)씨 조부상, 24일 오전 9시, 경북 영주 명품병원 장례문화원 2층 VIP실, 발인 26일 오전 7시 40분. 054-634-4444 ●윤기업씨 별세, 윤미용(청주시 자치행정과 조직교육팀장)씨 부친상, 23일 오전 6시15분, 청주 성모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 발인 25일 오전 7시. 043-210-5444
  • 손바닥보다 큰 거미 화제…호주에서만 살며 새까지 잡아먹어

    손바닥보다 큰 거미 화제…호주에서만 살며 새까지 잡아먹어

    마샤라는 별명을 지닌 커다란 거미 한 마리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온라인상에 소개돼 화제다. 24일 데일리메일 호주판 보도에 따르면, 하루 전인 23일 영미권 최대 소셜 사이트 래딧에 손바닥보다 훨씬 커 보이는 커다란 거미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공유돼 지금까지 24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았다. 화제가 된 거미는 패트릭 버그라는 이름의 한 호주 남성이 퀸즐랜드주 선샤인코스트 버더림에 있는 여동생 집에서 가족들과 바비큐를 즐기던 중에 발견한 것이다. 이에 대해 버그는 해당 사진은 지난 2016년 11월쯤 촬영한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그전에도 큰 거미들을 본 적이 있지만, 이만큼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버그에 따르면, 사진 속 거미 뒤쪽에 있는 사람의 손은 그의 처남이 거미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거미에서 뒤쪽으로 5~10㎝ 떨어져 있어 해당 거미가 더 크게 보이는 착시 효과가 나타났다. 사진 속 거미의 실제 몸통 길이는 약 7㎝로 엄지손가락만큼 굵었으며 거미 다리까지 더한 폭은 아마 17㎝ 정도 됐을 것이라고 버그는 설명했다. 버그와 그의 가족에 의해 마샤라는 이름까지 붙여진 거미는 무당거미속의 황금 원형그물 거미(학명 Nephila clavipes)로 몸통 길이는 12㎝ 이상 자랄 수 있고 새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해당 거미가 독을 갖고 있지 않아 차고 문에 거미줄을 치고 있는 그대로 그냥 놔두고 미샤라는 별명까지 붙여줬지만, 이 거미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고 버그는 밝혔다. 한편 황금 원형그물 거미는 호주에서 꽤 흔히 발견되는 편인데 특히 버더림에는 숲과 우림이 있어 이런 거미 외에도 먹잇감이 되는 큰 곤충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사진=래딧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日정부, 코로나19 환자에 신종플루 치료제 추천…경증에 효과”

    “日정부, 코로나19 환자에 신종플루 치료제 추천…경증에 효과”

    요미우리 “증상 악화 방지 효과…정부, 제약회사에 곧 증산 요구”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게 신종 인플루엔자(신종 플루) 치료제인 ‘아비간’(일반명 Favipiravir)이 경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며 투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2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자에게 아비간을 시험 투약한 결과 경증 환자의 증상 악화나 무증상 감염자의 증상 발현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일본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러한 결과를 고려해 가토 가쓰노부 후생노동상에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아비간을 활용하라고 지시했다. 가토 후생노동상은 곧 제약회사에 아비간 증산을 요구할 계획이다. 아비간은 일본 후지 필름의 자회사인 후지필름도야마 화학이 개발한 신종 플루 치료약이며 일본 내에서 제조·비축돼 있다. 이 약품은 특정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는 효과가 있으며 에볼라 출혈열 치료에 유효하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됐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다.日 크루즈선 파견근무 일본 공무원들 검사없이 직장 복귀 논란 NHK “최소 90명 크루즈선에 들어가 상당수 검사 안 받아”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의 하선 봉쇄로 수백 명의 감염자를 양산했었던 크루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파견됐던 일본 공무원들이 바이러스 검사를 받지 않고 직장으로 복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NHK 보도에 따르면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하고 있는 크루즈선에 들어가서 일한 후생노동성 직원 다수가 업무 종료 후 바이러스 검사를 받지 않고 본래 일하던 직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선내에 들어간 후생노동성 직원은 적어도 90명에 달하며 발열 등의 증상이 없는 직원 다수가 검사를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파견됐던 후생노동성 직원 가운데 2명은 선내 작업 중 발열 등의 증상이 확인돼 검사를 받았다.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는 승객과 승무원 가운데 22일 오전 기준 63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곳에 파견됐던 후생노동성 직원이 검사 없이 직장에 복귀하는 것은 감염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선내에서 사무를 담당하던 40대 후생노동성 직원과 30대 내각관방 직원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 지난 20일 확인됐었다. 야당은 이를 계기로 가토 가쓰노부 후생노동상 등이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 전세기로 귀국한 13명 추가 확진… 美확진자 26명으로 늘어 한편 일본 크루즈선에서 미국의 전세기를 타고 귀국한 미국인 가운데 1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네브래스카대학 의료센터(UNMC)는 전날 밤 이 시설에 보내진 코로나19 고위험군 13명 가운데 11명이 이 병에 감염됐다는 네브래스카 공중보건연구소의 검사 결과를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검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기존 감염자 15명과 합쳐 모두 26명으로 늘었다.다만 감염자로 판명된 사람 중 일부만 가벼운 증상을 보일 뿐 나머지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이 의료센터는 밝혔다. 미 정부는 지난 16일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한 이 크루즈선에서 미국인 승객 328명을 빼내 전세기로 귀국시켰다. 미 정부는 그러나 이들 가운데 13명을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보고 네브래스카대학 의료센터로 보내 치료와 재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들 13명은 일본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미국인 14명 가운데 일부와 양성 판정은 받지 않았지만 현기증·기침·열 등의 증상을 보이거나 만성질환이 있어 코로나19에 걸릴 경우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셸리 셰드헬름 UNMC 비상관리·생화학대비태세 사무총장은 양성으로 판정된 11명 중 일부는 일본에서 양성 진단을 받았고 일부는 진단 결과가 불분명한 채 왔다고 설명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김준형씨 부친상, 김용건씨 모친상, 민경명씨 부친상, 장경애씨 부친상

    ●김형곤씨 별세, 우석(가온미디어 고문)·준형(머니투데이 전무)·우형(스타리치 어드바이저 광주지점장)씨 부친상, 21일 오전 3시, 광주 금호장례식장 201호, 발인 23일 오전 7시. 062-227-4000 ●윤병순 씨 별세, 김용건(한국신용평가 기업RM본부장) 씨 모친상, 20일 오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3일 오전 11시30분. 02-2258-5940 ●민항기씨 별세, 민경명(충북넷 대표·유원대 교수)씨 부친상, 21일 오전 10시, 대전시 성심장례식장 2층 VIP 2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42-522-4444 ●장재동씨 별세, 장용수(개인사업)·장경애(동아사이언스 대표)씨 부친상, 21일 오전 8시 30분, 한림대 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3일 오전 8시. 031-382-5004
  • [부고] 김수언씨 부친상, 이창갑씨 별세, 제일용씨 별세, 오재연씨 별세

    ●김판줄씨 별세, 김수언(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김정언(크래프톤 근무)씨 부친상, 조수현(삼성서울병원 전문간호사)·최윤교(엠코코리아 수석)씨 시부상, 최남수(두산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20일 오전 3시, 창원경상대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055-214-1911 ●이창갑(전 충남대 총장)씨 별세, 20일 오전 3시 20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22일 오전. 042-280-8181 ●제일용(전 대통령비서실 경제비서관·전 LG화재해상보험 부사장)씨 별세, 박갑연씨 남편상, 제영수(정형외과 의사)·제영태(EG 경영지원실 사장)·제유성(화가)·제현아(성악가)씨 부친상, 이찬영(전 금융감독원 자문역)·최재황(LS오토모티브 부장)씨 장인상, 이은주·신동희씨 시부상, 20일 낮 12시45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27-7594 ●오재연(전 중도일보 천안본부 국장·전 디트뉴스24 상무이사)씨 별세, 오광일·오현일(천안풍세산업단지 사무국 차장)씨 부친상, 19일 오후 1시1분, 충남 천안하늘공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21일 오전 9시30분, 장지 천주교성환공원묘원. 041-621-8013
  • 中 ‘파빌라비르’ 코로나19 치료제로 첫 승인…임상시험 진행 중

    中 ‘파빌라비르’ 코로나19 치료제로 첫 승인…임상시험 진행 중

    구체적 효능 공개되지 않아 효과는 장담 못 해베이징·광둥성에서 환자들 대상으로 임상시험 진행 중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가 정식으로 승인됐다. 차이나데일리는 17일(현지시간) 중국 저장하이정 파마수티컬(Zhejiang Hisun Pharmaceutical)이 개발한 항바이러스 제제 ‘파빌라비르(Fapilavir 또는 favipiravir)’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파빌라비르는 중국 내에서 코로나19를 적응증으로 허가받은 첫 약물이다. 생산과 판매권을 갖고있는 중국 업체가 이미 의약품 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파빌라비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RdRP 유전자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둥(廣東)성의 선전(深圳)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확진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항바이러스제 ‘칼레트라’와의 비교임상에서 더 활발한 항바이러스 효과 및 경미한 이상반응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구체적인 효능이 공개되지 않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아직은 장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파빌라비르는 저장하이정이 지난 2016년 일본 후지필름 산하 토야마 케미컬로부터 중국 내 라이선스 받아 개발한 약물이다. 일본에서는 ‘아비간’이라는 제품명으로 신종플루를 비롯한 독감 치료제로 개발됐으며 에볼라 바이러스와 사스 치료를 위한 임상시험을 진행한 바 있다. 저장하이정은 파빌라비르에 대한 중국 내 개발·생산 및 판매권을 갖고 있다. 파빌라비르는 중국과학기술부가 코로나19에 효과를 보였다고 밝힌 3가지 약물 중 하나다. 나머지 2개는 다국적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개발한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와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다. 이 중 렘데시비르는 아직 길리어드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나 클로로퀸은 지난 1930년대에 개발된 약으로 한국에서도 제네릭(복제약)이 시판 중이다. 길리어드는 코로나19의 진원지로 알려진 우한 내 의료기관에서 렘데시비르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최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메르스에 감염시킨 원숭이를 대상으로 렘데시비르의 효능도 확인했다. 연구진들은 이를 통해 코로나19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베이징과 광둥성에서 100명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후베이(湖北)성에서 추가로 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부고] 선수민씨 조모상, 송창건씨 부친상, 유욱상씨 장모상, 이중표씨 모친상

    ●안난숙 씨 별세, 선종복(서울시 북부교육청 교육장) 씨 모친상, 선수민(스포츠조선 스포츠콘텐츠팀 기자) 씨 조모상, 13일, 서울시 강동구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3층 6호, 발인 16일 오전 2시. 02-2225-1004 ●송재홍 씨 별세, 송창건(TJB 대전방송 서산지사 기자) 씨 부친상, 14일 오전 0시 30분, 대전시 서구 성심장례식장 VIP 2호, 발인 16일 오전 7시 30분. 042-522-4494 ●한희섭씨 별세, 박종일(자영업)씨 모친상, 유욱상(대신증권 강남대로센터 차장)씨 장모상, 13일 오전 3시 28분, 청주시 하나노인병원장례식장 101호, 발인 15일 오전 7시. 043-270-8400 ●김종순씨 별세, 이영복(성균관 원로회의 의장)씨 부인상, 이중표(전남대 철학과 명예교수·불교학연구회 고문)·이승주·이난숙·이난경씨 모친상, 오학성·고재우씨 장모상, 14일 오전 1시30분, 광주 천지장례식장 특실 502호, 발인 16일 오전 9시, 장지 전남 화순군 춘양면 선영. 062-713-5056
  • [부고] 장남식씨 모친상, 홍순용씨 부친상, 곽창용씨 모친상, 박용진씨 장모상

    ●조복순씨 별세, 장남식(대전의료관광협회장·동양굿모닝영상의학과 원장) 씨 모친상, 13일 오전 8시, 빈소 대전 중구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VIP실, 발인 15일 오전. 042-280-8181 ●홍필종씨 별세, 홍순용(KBS 대전방송총국 촬영기자)씨 부친상, 13일 오전 6시,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1-553-8000 ●김정순 씨 별세, 곽해용(국회비상계획관), 곽창용(에어부산 영업본부장)씨 모친상, 13일 오후 6시, 부산 시민장례식장 1층 MVG실, 발인 15일 오전 9시. 051-636-4444 ●박동희씨 별세, 남희학·정일(경북대 평생교육원)·보현(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해경(전 수성대학교 총무처)씨 모친상, 이상훈(화성에프엠 대표)·박용진(대구상공회의소 기업지원부 차장)씨 장모상, 13일 오후 7시 25분, 영덕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54-730-0168
  • 이성계 다녀간 충주 수안보온천, 302억원 투입해 옛 명성 찾는다

    한때 온천관광지로 사랑받았던 충북 충주 수안보온천이 옛 명성을 찾기 위해 즐길거리 확충에 나선다. 충주시는 총 302억원을 투입해 수안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2024년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가 가장 공을 들이는 것은 수안보 플랜티움 조성이다. 플랜티움은 ‘plant’(식물)와 ‘Aquarium’(수족관)의 합성어로 방치 중인 옛 한국전력연수원 건물을 ‘물’과 ‘식물’을 테마로 한 시설로 꾸미는 것이다. 시는 연면적 6347㎡ 규모의 연수원 건물 상층부에 피부질환 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웰니스온천과 일본의 료칸시스템을 벤치마킹한 온천장을 만들기로 했다. 하층부에는 채소들을 직접 캐 갈 수 있는 식물원과 채소즙, 야채빵을 판매하는 카페를 넣기로 했다. 걷고 싶은 수안보 조성도 추진된다. 관동천에 목재 데크를 활용한 보행자 친화형 산책로를 만들고 인근에 벚나무를 심기로 했다. 관광객들에게 왕 복장을 대여해 주고 숙박, 식사, 이동 등 모든 여행과정에서 왕 대우를 받는 VIP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성계가 피부염 치료를 위해 수안보온천에 다녀가 ‘왕의 온천’으로 불려서다. 빈집 7곳을 정비해 지역민들의 재능공유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도 진행된다. 요리사나 바리스타 경험이 있는 지역민들은 이곳에서 음식과 커피를 판매하며 수익창출에 나선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김상훈씨 부친상, 유만근씨 장인상, 김광수씨 장모상, 정치훈씨 조모상

    ●김유상씨 별세, 김상훈(광남일보 편집국장)·미희·은희(신창중 교사)·경미(대학교수)·동교(용인 성산초교)씨 부친상, 이순헌·황인용(숭덕고 교사)·이상옥(머큐리증권 대표)·박성호씨 장인상, 10일 오후,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201호, 발인 12일 오전 7시. 010-8600-0069 ●유길안씨 별세, 유재록씨 부친상, 유만근(광주시 대변인실 보도지원계장)씨 장인상, 10일, 전남 영암군 영암장례식장 101호, 발인 12일. 061-471-4884 ●정순자씨 별세, 김광수(민주평화당 국회의원)씨 장모상, 11일, 전북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2층 VIP실, 발인 13일 오전 8시. 063-284-4444 ●노대옥씨 별세, 정치훈(MBN 광주전남취재본부 기자)씨 조모상, 11일 오전 5시 30분, 전북 동군산병원 장례예식장 4층 7호실, 발인 13일 오전 10시. 063-441-4470
  • 달 남극에 얼음은 얼마나 있을까?…차세대 로버 ‘바이퍼’ 뜬다

    달 남극에 얼음은 얼마나 있을까?…차세대 로버 ‘바이퍼’ 뜬다

    지구의 남극에는 엄청난 양의 얼음이 있다. 그런데 극 지방에 막대한 양의 얼음이 있는 천체는 지구만이 아니다. 화성의 극관에는 많은 양의 물이 드라이아이스와 함께 얼음 상태로 존재하며 달의 남극 크레이터 내부에도 상당한 양의 얼음이 있다는 증거가 있다. 대기가 없는 달 표면은 낮에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얼음이 존재할 수 없지만, 극지방의 크레이터 내부에는 영원히 햇빛이 도달하지 않는 그늘진 곳이 존재한다. 과학자들은 달 궤도 탐사선 관측 데이터를 분석해 여기에 얼음 형태의 물이 있다는 증거를 확인했다. 하지만 정확한 얼음의 양과 분포를 측정하고 추출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이곳에 로버(rover)를 보내야 한다.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은 이를 위해 바이퍼(VIPER·Volatiles Investigating Polar Exploration Rover)라는 골프 카트 크기의 로버를 개발 중이다. 로버 중량은 350 ㎏ 정도로 현재 화성을 탐사 중인 큐리오시티 로버의 절반 정도 크기다. 바이퍼의 핵심 장비는 달 표면을 드릴로 뚫고 지표 아래 얼음을 확인할 트라이던트(Trident)다. 달 표면은 운석과 암석에 잘게 부서져 만들어진 레골리스(Regolith)라는 고운 모래로 덮여 있다. 오래전 소행성 및 혜성 충돌의 결과로 생긴 얼음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레골리스로 덮여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직접 가서 드릴로 땅을 뚫고 확인하지 않으면 얼음의 분포와 양, 깊이를 알 수 없는 이유다. NASA의 과학자들은 바이퍼 본체에 트라이던트를 비롯한 각종 장비와 센서를 장착하기에 앞서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있는 모의 월면 환경에서 주행 시스템을 테스트했다.(사진) 주요 부품의 조립은 고운 모래로 덮여 있는 달표면에서 4x4 주행 시스템이 온전하게 움직일 수 있는지 확인한 후 이뤄질 예정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달에 착륙하는 것은 2022년이 될 예정이다. 만약 바이퍼가 충분한 양의 얼음을 찾아낸다면 앞으로 인류의 우주 개척은 한결 쉬워질 것이다. 물을 분해하면 숨쉬는 데 필요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으며 우주선 연료로 쓰일 수소와 산소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 달 기지를 발판으로 삼아 더 먼 우주까지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고든 정 칼럼니스트 jjy0501@naver.com 
  • [부고] 이능희씨 장인상, 박영대씨 부친상, 오경섭씨 모친상, 이규종씨 장인상

    ●유광호씨 별세, 이능희(충청일보 옥천·영동주재 부국장)씨 장인상, 5일 오후 5시 50분, 제천 제일장례식장 2층 특실, 발인 8일 오전 8시 30분. 043-651-5333 ●박종한씨 별세, 박영대(동아일보 사진부 차장)·박영식(포스코 과장)·박영수(안동농부이야기 대표)씨 부친상, 정필찬·신진유씨 장인상, 6일 오전 0시 50분, 안동성소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8일 오전 9시. 054-850-8504 ●김영숙 씨 별세, 오경섭(전 동양백화점 대표이사) 씨 모친상, 5일 오후 11시 30분, 대전시 중구 문화로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7일 오후 2시. 042-280-8181 ●민병운씨 별세, 이규종(KBS 전 보도영상주간)씨 장인상, 5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8일. 02-2258-5940
  • 진중권 “추미애, 인형에 불과…임종석, 총선 후 기소될 것”

    진중권 “추미애, 인형에 불과…임종석, 총선 후 기소될 것”

    “선거 개입, 대통령에게 책임 돌아갈 수밖에 없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4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 대해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는 아마 선거 끝난 후에나 이뤄질 것”이라면서 “아마 기소까지는 되지 않을까”라고 주장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는 “인형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임종석씨는 한번 검찰에 다녀왔지만 전초전에 불과하다. 검찰에서 전직 비서실장을 아무 준비 없이 무턱대고 불렀을 것 같지는 않고, 검찰이 확보한 카드는 총선 후에나 꺼내놓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상식적으로 작업이 경찰, 울산시청, 청와대 등 여러 기관의 협업으로 이뤄졌으니 어딘가 이 모든 작업을 지시하고 조정할 콘트롤타워가 있을 것이고 그러면 대통령 비서실이 떠오르죠”라면서 “검찰의 논리도 우리가 가진 상식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조사가 이뤄지면 추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충돌이 재연될 것”이라면서 “사실 추미애는 인형에 불과하고, 복화술사는 최강욱과 이광철이라고 본다. 특히 최강욱씨는 이미 기소된 상태에서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모든 비서관들이 기소와 더불어 자리에서 물러났는데, 유독 이 분만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거 개입 사건은 적어도 논리적으로는 원인이 대통령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누가 봐도 VIP 숙원사업이지 않나”라면서 “법적 책임과 상관없이 대통령에게 정치적, 윤리적 책임이 돌아갈 수밖에 없다. 정권의 정당성을 흔들어 놓을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부고] 염철씨 부친상

    ●염형균씨 별세, 염철 씨(이노션 상무) 부친상, 1월 31일 대전 충남대병원,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지하2층 VIP실, 발인 3일, 010-6323-8409
  • [부고] 박봉목씨 별세, 윤춘호씨 장인상, 이재관씨 부인상, 윤춘호씨 장인상

    ●박봉목(한국교육철학회 명예회장·전 영남대 교수)씨 별세, 박승일(서울아산병원 흉부외과 교수)·박승욱(인하대 경영대학장)·박승국(숙명여대 교수)·박미희(전 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박미영씨 부친상, 류진숙(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교수)·배난경·이은정(연세대 교수)씨 시부상, 김종민(전 대흥통상 대표이사)·전득주(사업)씨 장인상, 30일 오전 1시 57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2월 1일 오전 6시 30분, 장지 대구 제일교회 부활동산. 02-3010-2295 ●김용진(세례명 요한) 씨 별세, 김성훈·형훈·영숙·향숙·영주 씨 부친상, 안민혁·정두율·윤춘호(SBS 논설위원) 씨 장인상, 박미아·정윤미 씨 시부상, 30일, 전주 삼성장례문화원 2층 VIP실 202호, 발인 2월 1일 오전 9시. 063-247-1003 ●강수인씨 별세, 이재관(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씨 부인상, 30일 오전 5시40분, 세종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일 오전 8시30분. 1599-4411 ●김용진(세례명 요한) 씨 별세, 김성훈·형훈·영숙·향숙·영주(추계예대 초빙교수) 씨 부친상, 안민혁·정두율·윤춘호(SBS 논설위원) 씨 장인상, 박미아·정윤미 씨 시부상, 30일, 전주 삼성장례문화원 2층 VIP실 202호, 발인 2월 1일 오전 9시. 063-24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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