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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 48kg+깜찍 외모 ‘남편 김지형 직업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168cm 48kg+깜찍 외모 ‘남편 김지형 직업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미리에 미유를 꺾고 승리를 거뒀다. 박지혜는 파상공세를 퍼부은 끝에 2라운드 3분 31초 만에 레프리 스톱에 의한 TKO로 승리를 차지했다. 같은 소속팀 파이터인 김지형과 지난해 결혼한 박지혜는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 괜찮아요~’ 데뷔전 승리 기쁨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 괜찮아요~’ 데뷔전 승리 기쁨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전해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경기 이후 박지혜는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며 아쉬은 데뷔전 소감을 전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승리 ‘안타까운 눈 피멍’

    미녀파이터 박지혜, 데뷔전 승리 ‘안타까운 눈 피멍’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경기 이후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박지혜는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 경기 소감을 전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녀파이터 박지혜, ‘하루 8시간이상 훈련’ 어마어마한 훈련량

    미녀파이터 박지혜, ‘하루 8시간이상 훈련’ 어마어마한 훈련량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박지혜는 지난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 출연,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앞서 팀 포마 윤철 감독은 “박지혜가 하던 일도 그만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하루의 훈련량만 해도 최소 8시간 이상이다. 데뷔전인만큼 실력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어 더욱 값진 승리다. 한편 박지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사진=로드FC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남종 교수, 세계적 권위자들과 의학교과서 공동집필

    백남종 교수, 세계적 권위자들과 의학교과서 공동집필

     분당서울대병원(이철희 원장)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가 국제적으로 저명한 권위자들과 함께 ‘신경조절학’ 교과서를 공동 집필했다. 세계적인 의학서적 전문 회사인 ‘스프링거(Springer)’ 출판사에서 영문으로 출간된 이 책(Textbook of Neuromodulation: Principles, Methods, Applications)의 집필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 백 교수는 ‘신경과 및 신경재활영역에서의 신경조절의 적용’ 분야를 담당했다.  백 교수는 이 교과서에서 신경장애로 인한 질병 사례와 전통적인 신경장애 치료법을 기술하고 있다. 특히 뇌졸중, 치매, 파킨슨병 등의 신경계통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서 뇌자극술의 임상적 적용에 대한 상세하고 체계적인 설명을 제시해 의학을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전문의들이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백 교수는 “최근 들어 인구 고령화로 인해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계통 질병이 급증하면서 그에 따른 예방과 치료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간한 신경조절학 교과서에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신경과 전문가들이 그동안 연구하고 시험한 결과가 모두 담겨 있어 관련 분야 전공자 및 많은 의사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간된 ‘신경조절학 교과서’는 미국 하버드대학의 로트코바(Knotkova) 교수와 라쉐(Rasche) 교수가 공동으로 편집했으며, 각 분야별로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백남종 교수는 신경재생의학지, 미국재활의학회지 등 외국 주요 학술지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미국신경재활학회에서 멕도웰상(Fletcher H. McDowell Award)을, 2009년 미국재활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 등을 수상했으며, 특히 2009년에는 재활의학 관련 외국 최고의 학술지에 그의 연구 성과와 향후 연구계획 등이 소개되는 등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한국인 전문의이다.  최근 들어 국내외에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신경조절학(Neuromodulation)은 사람의 모든 신체 부위 및 장기에 분포되어 있는 신경을 연구하여 신경질환이 발생했을 때 각 신경의 기능을 조절, 치료하는 학문이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2015 열린 관광지’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29일부터 ‘2015년도 열린 관광지’를 공모한다. 이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매년 지방자치단체나 민간이 운영하는 관광지 또는 관광사업장 중 5곳을 선정해 한 곳당 2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열린 관광지는 모든 시민들이 이동의 불편이나 관광 활동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관광지를 일컫는다. 참여를 원하는 지자체나 민간 사업자는 내년 1월 30일까지 지자체는 공문으로, 민간사업자는 전자우편 또는 우편이나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와 사업제안서는 문체부(www.mcst.go.kr) 또는 관광공사 홈페이지(www.kto.visitkorea.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 사과 ‘내용은?’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 사과 ‘내용은?’

    16일 오후 서두원은 온라인 ‘이종격투기 카페’를 통해 홍영기와 석상준의 욕설을 사과했다. 서두원은 “정말 죄송합니다. ‘팀 원’의 수장으로서 팀원들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며 “이유야 어찌 되었던 좋지 못한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하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서두원은 “같은 팀으로서 송가연 선수의 안타까운 모습 때문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무조건 죄송하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모두가 다 제 잘못입니다”라며 “두 번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교육 시키겠습니다. 변명과 핑계 대지 않겠습니다. 석상준 코치와 홍영기 선수의 SNS 발언으로 인해 심기가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한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은 일본선수 사토미 타카노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TKO 패를 당한 바 있다. 이후 송가연 태도가 도마에 오르자, 16일 석상준 코치는 자신의 SNS에 “가연이에게 욕하는 놈들 모두 X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같은 소속인 홍영기도 “족가족가족가 이종카페족가.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올려 비난이 이어졌다. 사진=스포츠서울, SNS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챙기기’ 홍영기 석상준 “X까” 욕설에 서두원 결국 사과

    ‘송가연 챙기기’ 홍영기 석상준 “X까” 욕설에 서두원 결국 사과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 사과’ 종합격투기팀 ‘팀 원’(Team One)의 수장 서두원(33)이 코치 석상준(32)과 선수 홍영기(30) 의 발언에 사과했다. 16일 오후 서두원은 온라인 ‘이종격투기 카페’에 직접 사과 글을 게재했다. 서두원은 “정말 죄송합니다. ‘팀 원’의 수장으로서 팀원들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라며 “이유야 어찌 되었던 좋지 못한 방법으로 감정을 표출하게 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서두원은 “같은 팀으로서 송가연 선수의 안타까운 모습 때문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무조건 죄송하다는 말씀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모두가 다 제 잘못입니다”라며 “두 번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교육 시키겠습니다. 변명과 핑계 대지 않겠습니다. 석상준 코치와 홍영기 선수의 SNS 발언으로 인해 심기가 불편하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한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은 일본선수 사토미 타카노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TKO 패를 당한 바 있다. 당시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Inverted Triangle Kimura)’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경기 직후 “나는 항복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기도 했다. 이후 송가연의 태도에 논란이 일자, 16일 석상준 코치는 자신의 SNS에 “가연이에게 욕하는 놈들 모두 X까!”라는 다소 과격한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같은 소속인 홍영기도 “족가족가족가 이종카페족가.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었다.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 사과, 송가연만 더 욕먹을 뿐이지”,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 사과, 너무 경솔했다”, “서두원 홍영기 석상준 욕설 사과, SNS는 인생의 낭비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 SNS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들뻘’ 복서에 TKO승 미키 루크 알고보니 ‘매수’

    ‘아들뻘’ 복서에 TKO승 미키 루크 알고보니 ‘매수’

    결국 시합의 진실은 '매수' 였다. 최근 무려 33세나 어린 복싱 선수를 링 위에서 때려눕혀 화제가 된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62)의 승리가 '승부조작'으로 드러났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루크의 상대 선수였던 엘리엇 세이무어(29)는 미국 할리우드 매체 TMZ와의 인터뷰를 통해 "루크 측으로 부터 시합을 저주는 대가로 1만 5000달러(약 1600만원)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시합 직후부터 각종 의혹을 일으킨 이번 시합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렸다. 이날 루크는 프로복싱 시범경기에 나서 1승 9패 전적의 세이무어 복부에 펀치를 작렬시켜 2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아들뻘 선수를 링에 눕힌 루크의 실력에 세상이 깜짝 놀랐고 나이를 잊은 그의 투혼에 찬사가 쏟아졌다. 그러나 이후 언론을 통해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매체들이 보도한 의혹의 중심은 세이무어가 루크와 할리우드의 같은 체육관에 다녀 서로 잘 알고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 또한 세이무어가 비전없는 복서로 18개월을 길거리 노숙자로 생활하며 망상장애라는 정신적 질환을 가진 것도 논란거리였다. 특히 세이무어 가족의 한 측근은 “체육관 사람들은 세이무어가 정말 끔찍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면서 “그런 상황에 있는 그를 루크측 사람들이 링에 올린 것으로 이 시합은 명백히 사전에 짜여진 경기”라고 주장했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줄기차게 이어진 그간의 의혹이 모두 사실임이 드러났다. 세이무어는 "2라운드에 펀치를 맞고 링에 드러누울 예정" 이었다면서 "시합 전에 1만 달러를 받았으며 미국으로 돌아가서 나머지를 받았다" 고 고백했다. 그러나 세이무어는 이같은 사실을 루크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세이무어는 "내가 아는 한 미키는 이 사실(매수)을 몰랐으며 모든 거래는 그의 측근에 의해서 이뤄진 일" 이라며 루크를 옹호했다. 이같은 보도에 대해 아직 루크 측의 공식적인 입장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복싱 트레이너는 "세이무어가 돈을 벌기 위해 이야기를 꾸민 것" 이라며 반박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에 목 졸리다 4분만에…핏대 오른 표정

    송가연 사토미에 목 졸리다 4분만에…핏대 오른 표정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 2연승 결국 실패..비장한 각오 했지만..‘한국의 아이돌에게 질 수 없다?’

    송가연 사토미, 2연승 결국 실패..비장한 각오 했지만..‘한국의 아이돌에게 질 수 없다?’

    송가연 사토미에 완패 ’미녀 파이터’ 송가연(20·팀원)이 2연승에 실패했다.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4일 열린 ‘로드FC 020’ 여자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사토미 타카노(24)에 서브미션으로 졌다. 그는 1라운드 4분29초에 기무라룩을 허용, 팔이 안쪽으로 꺾어 올라갔다. 치명상을 입을 수 있는 기술에 주심은 곧바로 경기를 중단했다. 송가연은 경기 초반부터 밀렸다. 저돌적인 상대의 쇄도에 맞받아치지 못하면서 코너에 몰렸고 이내 테이크 다운을 당했다. 별다른 충격을 입지 않고 바로 일어났지만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사토미의 안면에 스트레이트와 훅을 적잖게 꽂았지만 뒤에서 허리를 잡혀 다시 한 번 테이크다운을 내줬다. 이어진 그라운드 승부에서 송가연은 사토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두 다리에 목을 졸렸고, 이내 기무라룩으로 패할 위기를 맞았다. 양손을 부여잡고 허리를 돌려가며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상대의 관절 기술 세례는 계속됐다. 결국 1라운드가 끝나기도 전에 기무라룩을 허용, 서브미션으로 패했다. 이로써 송가연의 프로 전적은 1승 1패가 됐다. 그는 지난 8월 ‘로드FC 17’ 메인 이벤트 경기에서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33)를 1라운드 2분23초 만에 TKO로 꺾은 바 있다. 송가연 사토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가연 사토미, 실력 많이 키워야겠네” “송가연 사토미..앞으로 더 잘하길” “송가연 사토미, 가능성이 보였다” “송가연 사토미..안타깝다” “송가연 사토미..너무 완벽한 승이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DB (송가연 사토미) 뉴스팀 chkim@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에게 팔 심하게 꺾이며 TKO패…기술보니 ‘아찔’

    송가연, 사토미에게 팔 심하게 꺾이며 TKO패…기술보니 ‘아찔’

    ‘송가연 사토미’ 미녀파이터 송가연(20)의 2승이 아쉽게 좌절됐다.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릭핌홀에서 진행된 ‘로드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한 송가연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4분 29초 기무라록을 당해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과 사토미는 경기 시작부터 서로에게 펀치를 날리며 난타전을 펼쳤지만, 송가연은 타카노 사토미의 기술에 밀리며 맹공을 당했다. 앞서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송가연을 도발했던 타카노 사토미는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테이크다운까지 성공시켰다. 결국 송가연은 사토미의 공격을 끝내 버티지 못하고 쓰러졌고, 이에 사토미는 전략을 바꿔 기무라 록으로 전환을 했다. 그 과정에서 송가연은 스윕을 시도했지만 사토미는 여러차례 파운딩을 성공시키며 데미지를 쌓았다. 이후 사토미는 다시 한 번 기무라록을 시도했고, 팔이 심하게 꺾이자 심판은 4분 28초만에 그녀의 1라운드 TKO승리를 선언했다. 송가연은 지난 데뷔전에서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승리를 하며 2연승을 기대했지만 아쉽게 패배해 데뷔 이후 2전 1승 1패라는 기록을 갖게 됐다. 송가연 사토미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사토미, 둘다 멋있었다”, “송가연 사토미, 송가연 너무 아쉽다”, “송가연 사토미, 그래도 열심히 싸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가연 2연승 도전, 로드걸 완벽 몸매에 시선집중

    송가연 2연승 도전, 로드걸 완벽 몸매에 시선집중

    송가연은 14일 오후 8시에 열리는 ‘로드 FC 020’에서 주짓수 일본챔피언 출신 타카노 사토미와 격돌한다. 송가연은 지난 8월 열린 ‘로드 FC 017’에서 일본의 야마모토 에미를 상대로 치른 데뷔전에서 경기시작 1분30여초 만에 TKO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번에 ‘로드 FC 020’에서 송가연이 상대해야 할 사토미는 지난 1월 일본 주짓수 프리스트컵 퍼플벨트에서 우승을 차지했을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에 4분29초만에 패배…표정보니 ‘충격’

    송가연 사토미에 4분29초만에 패배…표정보니 ‘충격’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 “한국 아이돌에 지지 않겠다” 도발하더니 경기 내용은?

    송가연 사토미 “한국 아이돌에 지지 않겠다” 도발하더니 경기 내용은?

    송가연 사토미  송가연 사토미 “한국 아이돌에 지지 않겠다” 도발하더니 경기 내용은?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브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충격’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충격’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패배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패배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는 표정이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는 표정이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 “13살 차 주부 선수 이기더니…” 경기 내용 ‘충격’

    송가연 사토미 “13살 차 주부 선수 이기더니…” 경기 내용 ‘충격’

    송가연 사토미  송가연 사토미 “13살 차 주부 선수 이기더니…” 경기 내용 ‘충격’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브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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