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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강예빈 다시금 화제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강예빈 다시금 화제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최두호(구미MMA)가 UFC 데뷔전을 TKO 승리로 이끈 가운데 과거 옥타곤걸 강예빈과 이수정의 몸매가 새삼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두호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 프랭크 어윈센터에서 벌어진 ‘UFN 57’ 후안 마누엘 푸이그(멕시코)전에서 1라운드 18초만에 TKO를 따냈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UFC 옥타곤걸로 활약했던 강예빈과 이수정의 과거 사진이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강예빈과 이수정은 옥타곤에서 유니폼을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도대체 어떻게 해냈나 보니…” 대박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도대체 어떻게 해냈나 보니…” 대박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도대체 어떻게 해냈나 보니…” 대박 ’코리언 슈퍼보이’ 최두호(23·구미MMA)가 종합격투기 UFC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18초 만에 화끈한 TKO승을 거뒀다. 최두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프랭크 어윈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7’에서 멕시코의 후안 푸이그를 1라운드 TKO로 꺾었다. 이로써 최두호는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 무대인 UFC에서 첫승을 올렸다. 통산 전적은 12승 1패가 됐다. 또 2010년 6월 가기야마 유스케에게 판정패한 뒤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 2009년 11월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뒤 DEEP 등 주로 일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연승 행진을 벌이던 최두호는 지난해 말 UFC와 계약했다. 당초 최두호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 승부는 더 일방적으로 끝났다. 1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공이 울리고 한동안 서로를 탐색하던 두 선수는 18초가 지난 뒤 주먹을 교환했다. 푸이그가 왼손 잽을 던지자 최두호가 타이밍을 읽고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카운터로 날렸다. 최두호의 펀치는 턱에 정확히 꽂혔고 푸이그는 그대로 다리가 풀리며 쓰러졌다. 최두호는 곧바로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고 심판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정말 대단하다”,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멋지네”, “최두호 18초 만에 TKO 승, 장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달 14일 이 미녀는 또 변신…강자 눌러 논란 재운다

    새달 14일 이 미녀는 또 변신…강자 눌러 논란 재운다

    “미모보다는 실력으로 평가받겠다.” ‘미녀 파이터’ 송가연(19·팀원)이 다음달 14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20회 대회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일본의 다카노 사토미(24)다. 데뷔전에 이은 또 한 번의 불꽃 튀는 한·일전이다. 앞서 송가연은 지난 8월 17일 꿈꾸던 프로 무대 첫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2분22초 만에 TKO로 이겼다. 하지만 상대는 자신보다 13살 많은 일본의 주부 파이터였다. 당시 여론은 “값진 첫 승”이라는 환호와 “약한 상대를 골랐다”는 비난이 엇갈렸다. 송가연은 이 같은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이번에는 제대로 된 상대를 골랐다. 송가연의 상대 다카노는 아마추어 무대에서 2전2승을 한 뒤 프로로 전향해 8전3승5패를 거뒀다. 최근 3연패를 당했지만, 일본 격투계 강자들과 대등하게 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가연보다 경험이 풍부한 다카노는 첫 상대 야마모토 에비(32)보다 까다로운 상대다. 프로 전적이 없었던 야마모토는 송가연과의 경기를 앞두고 “아마추어에서 2전2패했다. 킥복싱에서 거둔 1승이 전부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오랜 기간 유도를 수련한 다카노는 잡기, 조르기, 꺾기 등 그래플링 기술에 능하다. 올해 1월 일본에서 열린 브라질 전통 유술인 주짓수 프리스트컵 대회에 출전해 퍼플벨트 부문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라운드에서 맞붙을 경우 송가연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타격전에서는 송가연이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프로 데뷔 전 킥복싱 5전 전승 기록을 보유한 송가연은 야마모토와의 경기 역시 타격전으로 쉽게 풀었다. 당시 송가연은 주무기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과감하게 내질렀고 근접 난타전에 두려움 없이 뛰어들었다. 권영복 로드FC 실장은 “송가연이 강한 상대를 요구했다.”며 “파이팅 넘치는 두 선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가연은 평소 자신이 격투가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치는 모습에 대해, ‘실력’보다 ‘미모’가 관심을 끄는 것에 부담스러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프로파이터 송가연을 증명할 기회다.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난 송가연은 부산 경호고, 경운대 경호학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로드FC와 계약, 프로 파이터로 입문했다. ‘스타킹’, ‘우리동네 예체능’,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영상]메이트 ‘하루’ 티저 공개…주어진·오아연 출연 ‘시선집중’

    [영상]메이트 ‘하루’ 티저 공개…주어진·오아연 출연 ‘시선집중’

    가수 메이트(MATE)의 새 앨범 타이틀곡 ‘하루’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남녀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월 31일 메이트의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메이트의 새 앨범 타이틀곡 ‘하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모델 주어진과 배우 오아연이 출연해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그리움을 연기한다. 모델 주어진은 가르텐 에이전시의 신인 모델로 앞서 공개된 메이트의 ‘Baby’의 티저 영상에도 참여했으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인물이다. 여자 주인공으로 연기한 오아연은 2012년 영화 ‘디셈버’로 데뷔해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로.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벌써부터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메이트의 새 앨범은 11월 5일 발매되며,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메이트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WE BACK‘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영상=MYmusicentko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가을 관광주간 명소 6선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가을 관광주간 명소 6선

     가을 관광주간이 25일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가을 시즌에 벌이는 가장 큰 이벤트다. 관광주간 실무기관인 관광공사는 관광주간 홈페이지(fall.visitkorea.or.kr)를 별도로 마련하고 ‘테마가 있는 관광공사 추천 여행코스 23선’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가면 좋을 여행코스 6선을 소개한다.  ●부부가 함께 떠나는 낭만여행  1. 바다와 호수 보며 느린 심호흡(충남 태안~예산, 2박3일)  <1일차 태안> 신진도, 영목항, 안면도자연휴양림, 꽃지해변  <2일차 태안~예산> 천리포수목원, 신두리 해안사구, 꾸지나무골 솔향기길  <3일차 예산> 예당호(느린꼬부랑길), 추사고택, 수덕사  태안에서 예산으로의 여행코스는 바다와 호수, 숲이 동행하는 여정이다. 첫째 날은 태안해안국립공원을 따라 바지락, 소라, 우럭, 농어 등이 가득한 영목항에서 싱싱한 해산물로 배를 채우고, 안면송 자생지인 안면도자연휴양림을 산책한다. 이어 서해안 최고의 일몰을 자랑하는 꽃지해변에서 해넘이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를 지나 솔향기길이 조성된 꾸지해변을 산책한다. 마지막 날은 예산의 예당호를 따라 이어진 시골길에서 추억을 만들고, 추사 김정희의 혼이 담긴 추사고택과 덕숭산 자락 천년 고찰인 수덕사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2. 눈부신 가을, 책 한 권 들고 문학여행 떠나볼까(경북 군위~안동~영양~청송 3박4일)  <1일차 군위> 한밤마을, 인각사, 권정생 선생 생가  <2일차 안동> 안동군자마을, 도산서원, 이육사문학관  <3일차 영양> 주실마을, 감천마을, 두들마을  <4일차 청송> 객주문학관, 주왕산국립공원  경북의 군위, 안동, 영양, 청송에는 문학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 많다. 3박4일의 여행코스는 돌담이 아름다운 군위의 한밤마을에서 시작해 일연이 삼국유사를 집필한 인각사와 ‘몽실언니’ 등 많은 작품을 남긴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의 생가를 둘러본다.  둘째 날에는 안동군자마을과 퇴계 이황의 학문과 행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도산서원 등에서 옛 향기를 느껴보고, 이어 육사문학관을 찾아 일제강점기의 민족시인인 이육사의 문학세계를 엿본다.  셋째 날에는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고향인 영양 주실마을을 찾아 그의 작품과 유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절필로 항거한 저항시인 오일도의 생가를 지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유명한 소설가 이문열이 태어난 두들마을에서 고향의 향수를 느껴본다. 마지막 날은 청송의 객주문학관과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주왕산국립공원을 둘러본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체험여행  1. 특별한 테마가 가득한 이색 체험여행(충북 음성~괴산~충주 2박3일)  <1일차 음성~괴산> 음성 철박물관, 음성동요마을, 괴산 둔율올갱이마을  <2일차 괴산~충주> 산막이옛길, 괴산한지체험박물관, 충주 하늘재&미륵대원지, 수안보온천  <3일차 충주> 충주조정체험학교, 술박물관 리쿼리움, 충주고구려비전시관  충북 음성에서 괴산을 지나 충주로 이어지는 2박3일 코스는 철, 한지, 동요, 조정, 다슬기 등 다양한 이색 테마로 가득하다. 음성의 철박물관에서는 철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음성동요마을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놀이형 체험프로그램을 잘 꾸려놨다. 괴산 둔율올갱이마을에서의 다슬기 잡기 체험도 이색적이다.  둘째 날에는 산과 호수가 절경을 이루는 산막이 옛길을 걷는다. 괴산한지체험박물관에서 한지와 관련된 귀한 유물과 전통한지 뜨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도 맛본다. 충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갯길인 하늘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왕의 온천’ 이라고 불리는 수안보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도 풀 수 있다.  셋째 날은 충주조정체험학교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조정 체험 후에는 세계술문화박물관인 리쿼리움에서 세계 술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둘러본다. 이어 국내 유일의 고구려 석비인 고구려비가 위치한 충주고구려비전시관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2. 맛 골목, 어촌, 동굴 등 종합선물세트(강원 강릉~삼척~태백 3박4일)  <1일차 강릉> 초당두부마을, 오죽헌, 안목해변 커피촌  <2일차 삼척>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장호어촌체험마을, 해신당  <3일차 삼척~태백> 새천년해안도로, 대금굴,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4일차 태백> 검룡소, 365세이프타운  강원 강릉에서 삼척을 거쳐 태백에 이르는 3박4일 코스는 초당두부마을에서 시작한다. 초당두부는 바닷물을 간수로 쓰는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지며,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에서는 ‘홍길동전’의 허균과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매년 가을 강릉커피축제가 열리는 안목해변 커피촌에서는 직접 내린 커피도 맛 볼 수 있다.  삼척에서는 해양레일바이크 체험과 장호어촌체험마을의 투명 카누 바다 래프팅으로 삼척의 절경을 감상한다. 죽은 처녀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남근을 깎아 제사를 지내는 해신당의 독특한 풍경도 매력적이다. 셋째 날에는 삼척항이 보이는 새천년해안도로를 따라 경치를 구경하고, 모노레일을 따라 수억 년 전의 자연유산인 대금굴을 탐방하는 이색 체험을 해본다.  여행의 종착지인 태백에서는 태백의 생태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자녀들을 위한 안전체험 테마파크인 365세이프 타운은 자연재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친구와 함께 떠나는 가을추억여행  1. 20대의 감성을 채우는 서남 해안 온 더 로드(전남 여수~강진~해남~목포 3박4일)  <1일차 여수> 여수 엑스포해양공원, 해양레일바이크, 진남관, 수산물특화시장, 돌산공원(돌산대교 야경)  <2일차 여수~강진> 오동도, 다산초당, 백련사  <3일차 해남~목포> 땅끝전망대, 대흥사, 두륜산케이블카, 유달산 야경  <4일차 목포> 목포근대역사관, 구 목포 일본영사관, 유달산조각공원  전라도에는 바다를 품은 해안도시 명소들이 많다. 여수에서 강진, 해남을 지나 목포에 이르는 3박4일 코스는 여수엑스포해양공원을 산책하고 해양레일바이크를 즐기는 것으로 시작한다. 위풍당당한 조선시대 전라좌수영의 객사를 지나 노래로 유명해진 여수 밤바다에서 돌산공원과 돌산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한다.  다음날에는 동백나무로 유명한 오동도에서 아주 특별한 바다를 경험하고,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였던 강진에서는 정약용 선생이 머물렀던 다산초당과 백련사로 이어지는 옛길을 산책한다. 3일차에는 해남으로 이동해 한반도 육지 끝에 위치한 땅끝전망대를 오른다. 모노레일을 타면 전망대 입구까지 쉽게 오를 수 있으며,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두륜산의 천년 고찰인 대흥사와 두륜산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두륜산의 전경은 또 다른 감동을 준다. 마지막 날에는 목포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유달산과 목포구시가지, 근대역사관을 둘러본다. 아름다운 목포의 야경은 별미다.  2. 전지현 루트에서 멜로 영화의 주인공처럼(부산, 경남 거제~통영 2박3일)  <1일차 부산> 영화의전당,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리 카페거리, 동백섬 등대전망대와 해운대해수욕장,달맞이길  <2일차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남포동 영화광장, 자갈치시장, 송도해수욕장, 을숙도  <3일차 거제~통영> 바람의 언덕, 장사도해상공원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하는 10월에는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다. 유명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를 돌아보는 특별한 여행은 부산에서 시작해 거제를 지나 통영에 이르는 2박3일 코스다. 영화의 전당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행사가 펼쳐지는 곳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와 함께 아름다운 건축물이 볼거리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고운 백사장을 거닐 어 보고,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겨본다. 동백섬 등대전망대에서 해운대해수욕장을 감상하고 소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달맞이길도 산책한다.  다음날에는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촬영지인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를 둘러본다. 남포동 영화의 광장과 더불어 부산의 명물인 자갈치 시장에서 다양한 해산물도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깡철이’의 주요 촬영지인 송도해변과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지인 을숙도 역시 부산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이다.  마지막 날은 거제의 2000년대 초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바람의 언덕에 오른다. 이어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인 통영 장사도해상공원의 동백숲에 들면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누구의 승리 예상?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누구의 승리 예상?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39)이 2년 7개월만에 갖는 UFC 무대에 복귀 경기가 펼쳐진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in JAPAN’ 대회 웰터급 매치에서 미국의 아미르 사돌라와 복귀 경기를 갖는다. 상대는 미국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로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다. 사돌라는 지난 2010년 5월 김동현에게 패한 바 있다. 추성훈의 UFC 복귀 경기 상대인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다. 추성훈은 2008년 UFC 추성훈 경기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 판정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이후 4개 경기에서 내리 패해 UFC전적 1승4패를 기록 중이다.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의 UFC 복귀전에서 추성훈의 승리를 점쳤다. 배당률의 종합데이터를 알 수 있는 베스트파이트오즈(BestFightOdds)는 추성훈의 승리 가능성을 61.40%로, 사돌라의 승리 가능성을 38.60%로 확인됐다. 한편 UFC 강경호(26·부산팀매드)가 일본 다나카 미치노리(23)와의 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강경호는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UFC in JAPAN’ 밴텀급 경기에서 일본의 다나카 미치노리를 상대로 3라운드에 걸친 접전 끝에 2대 1로 판정승을 따냈다. 같은 날 UFC 무대에 오른 임현규(29·코리안탑팀) 역시 강력한 팔꿈치 공격으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응원할게요”, “UFC 추성훈 경기, 꼭 봐야지”, “UFC 추성훈 경기, 과연 누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으로 화려한 복귀…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으로 화려한 복귀…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화려하게 복귀전을 치렀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20일 추성훈은 일본 도쿄 사이티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52’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눌렀다. 3라운드 내내 압도적인 실력으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앨런 벨처와 맞붙은 UFC 100을 통해 처음 UFC 승리를 차지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추성훈은 이후 기나긴 4연패 수렁에서 벗어나며 5년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경기에서 1라운드 초반 추성훈은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던 사돌라의 공격을 피한 뒤 테이크 다운에 성공하며 기선을 잡았다. 2라운드 종반 추성훈의 왼손 펀치가 사돌라의 안면에 적중하면서 주도권을 계속 잡아나갔고, 넘어진 사돌라를 강한 파운딩으로 압박하며 경기 흐름을 자신 쪽으로 완전히 가져왔다. 결국 3-0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추성훈의 UFC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역시 추성훈 죽지 않았다”, “추성훈 UFC 경기, 이게 추성훈의 클래스”, “추성훈 UFC 경기, 사랑이도 기뻐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 승부는?

    추성훈 경기일정, UFC 복귀전 상대는 아미르 사돌라…도박사들 예상 승부는?

    ‘추성훈 경기일정’ 추성훈 경기일정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도박사들은 추성훈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했다. 추성훈은 현재 UFC 성적은 1승 4패로 ‘UFC 100’에서 앨런 벨처와 저돌적인 경기로 판정승을 거두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으나 이후 크리스 리벤과 마이클 비스핑, 비토 벨포트, 제이크 쉴즈에게 연패하며 UFC에서 입지가 좁아졌다. 추성훈의 상대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이하 TUF 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UFC에 입성한 인기 선수다. 필 바로니, 브래드 블랙번, 피터 소보타 등의 선수들을 타격으로 화끈하게 꺾으며 현재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 중이다. 사돌라는 UFC 코리안 파이터 1호 김동현에게 UFC 4승을 안겨 준 상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TUF 7’ 초기에는 암바로 상대를 잡는 등 그래플링에서 두각을 보였으나 현재는 무에타이를 기반으로 한 매섭고 강력한 타격이 주무기. 폭발적인 체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타격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히고 있는 선수로, 근접전뿐 아니라 긴 팔과 다리를 이용한 원거리 공격에도 능하다. 추성훈 경기에 앞서 코리안 파이터 임현규(29)와 강경호는 각각 사토 타케노리(29, 일본)와 다나카 미치노리(24, 일본)을 맞아 1라운드 TKO승과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메인 경기는 마크 헌트와 로이넬슨의 경기가 준비돼 있다. UFC 추성훈 경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응원할게요”, “UFC 추성훈 경기, 꼭 봐야지”, “UFC 추성훈 경기, 과연 누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임현규·강경호는?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임현규·강경호는?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통쾌했다”, “추성훈 UFC 경기, 정말 멋진 경기였다. 감동적이다”, “추성훈 UFC 경기, 사랑아, 이게 너희 아버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강경호·임현규는?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강경호·임현규는?

    추성훈 경기 복귀전에서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UFC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UFC 추성훈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흥미진진했다”, “UFC 추성훈 경기, 추성훈 역시 멋지다”, “UFC 추성훈 경기, 추성훈 화이팅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추성훈 승리 비결은 무한파운딩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 판정승으로 제압…추성훈 승리 비결은 무한파운딩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2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다시 오른 ‘섹시 야마’ 추성훈이 사돌라를 물리치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명예 회복에 성공했다. 추성훈(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39)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 웰터급(77kg 이하) 매치 아미르 사돌라(34·미국)와 경기에서 3라운드 내내 상대를 압박한 끝에 판장일치 판정승을 이끌어냈다. 최근 4연패로 퇴출 위기에 올렸지만, 보란 듯이 일어난 추성훈이다. 4연패에서 벗어난 추성훈은 지난 2009년 7월 12일 UFC 데뷔전 앨런 벨처와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 이후 무려 1896일 만에 2승째를 거두게 됐다. UFC 종합 전적은 2승 4패를 기록하게 됐다. 추성훈은 1라운드 초반 사돌라의 적극적인 공격을 피하고 테이크 다운에 성공했다. 큰 데미지는 주지 못했지만, 파운딩과 짧은 엘보로 상대를 압박했다. 기선 제압은 확실히 성공한 추성훈이었다. 이후 스탠딩으로 돌아간 뒤 뒤차기로 사돌라의 복구를 적중하며 유리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추성훈은 2라운드 시작과 함께 맹공을 퍼붓는 사돌라의 공격을 효율적으로 피하며 차분히 경기를 이끌어갔다. 뒤차기와 백스핀 엘보로 맞대응한 추성훈은 2라운드 2분 30초를 남기고 왼손 펀치를 상대 안면에 곶아 넣으며 사돌라를 넘어뜨렸다. 이후 그라운드에서 파운딩을 쏟아 부으며 우위를 점했다. 이후 코칭 스테프에게 몇 분 남았는지 물어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2라운드까지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은 추성훈은 3라운드에서도 분위기를 내주지 않았다. 가드를 올리고 기회를 노린 뒤 원투 펀치를 날리며 사돌리를 괴롭혔다.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하긴 보단 기회를 보고 잽과 훅을 적절히 활용했다. 3라운드 1분 30여 초를 남기곤 상대를 그라운드로 몰고 가 종이 울릴 때까지 무한 파운딩을 퍼부으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UFC 추성훈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UFC 추성훈 경기, 멋졌다”, “UFC 추성훈 경기, 대단하다”, “UFC 추성훈 경기,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화려한 복귀전 치러 …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UFC 추성훈 사돌라에 화려한 복귀전 치러 …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하고 화려하게 복귀전을 치렀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20일 추성훈은 일본 도쿄 사이티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52’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눌렀다. 3라운드 내내 압도적인 실력으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앨런 벨처와 맞붙은 UFC 100을 통해 처음 UFC 승리를 차지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추성훈은 이후 기나긴 4연패 수렁에서 벗어나며 5년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경기에서 1라운드 초반 추성훈은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던 사돌라의 공격을 피한 뒤 테이크 다운에 성공하며 기선을 잡았다. 2라운드 종반 추성훈의 왼손 펀치가 사돌라의 안면에 적중하면서 주도권을 계속 잡아나갔고, 넘어진 사돌라를 강한 파운딩으로 압박하며 경기 흐름을 자신 쪽으로 완전히 가져왔다. 결국 3-0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추성훈의 UFC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역시 추성훈 살아있네”, “추성훈 UFC 경기, 이게 추성훈 멋졌다”, “추성훈 UFC 경기, 추성훈 가족들 기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UFC 복귀전서 추성훈 사돌라에 판정승…임현규·강경호도 승리 따내

    추성훈 경기 끝에 추성훈이 사돌라를 판정승으로 제압했다. 추성훈과 함께 이날 UFC 링 위에 올랐던 한국인 선수 임현규, 강경호도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20일 추성훈은 일본 도쿄 사이티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종합격투기대회 ‘UFC 파이트 나이트 재팬 52’ 웰터급(77kg 이하) 메인매치에서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눌렀다. 3라운드 내내 압도적인 실력으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 2009년 앨런 벨처와 맞붙은 UFC 100을 통해 처음 UFC 승리를 차지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추성훈은 이후 기나긴 4연패 수렁에서 벗어나며 5년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경기에서 1라운드 초반 추성훈은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하던 사돌라의 공격을 피한 뒤 테이크 다운에 성공하며 기선을 잡았다. 2라운드 종반 추성훈의 왼손 펀치가 사돌라의 안면에 적중하면서 주도권을 계속 잡아나갔고, 넘어진 사돌라를 강한 파운딩으로 압박하며 경기 흐름을 자신 쪽으로 완전히 가져왔다. 결국 3-0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추성훈의 UFC 전적은 2승 4패가 됐다. 한편 추성훈과 같이 옥타곤에 오른 한국인 파이터 두 명 모두 승리를 챙겼다. 강경호(27)는 다나카 미치노리(24)와 밴텀급 매치에서 2-1 판정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강경호는 UFC 전적 2승 1패 1무료를 기록하게 됐다. 웰터급의 임현규(29)는 사토 타케노리(29)를 1라운드 1분 18초 만에 니킥으로 TKO 승을 거두고 UFC 3승(1패)째를 올렸다. 추성훈 UFC 경기 결과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UFC 경기, 통쾌했다”, “추성훈 UFC 경기, 정말 멋진 경기였다. 감동적이다”, “추성훈 UFC 경기, 사랑아, 이게 너희 아버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남 오시아노 관광사업 공모… 선도사업 부지 사면 임대 특혜

    한국관광공사는 전남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선도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에게 특별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특별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아울러 전북 정읍에 조성 중인 내장산리조트의 입주자 공모도 동시에 개시했다. 오시아노 관광단지는 관광공사가 서남해안 지역의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한 공간이다. 현재 파인비치 골프장과 오시아노 대중제 골프장(9홀)이 영업 중이다. 투자자는 사업제안과 부지가격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추정 가격 100억원 상당의 숙박시설 등 선도사업 부지를 구입하는 업체에는 대중제 골프장을 최장 5년까지 감가상각비 등 최소 비용만 부담하고 임대·운영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홈페이지(kto.visitkorea.or.kr) 참조. 관광자원개발팀 (02)729-9506.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가을 낭만여행 ‘반값’ 풍년이오

    가을 낭만여행 ‘반값’ 풍년이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25일~10월 5일 시행하는 ‘가을 관광주간’에 전국 관광업체 3745개가 참여해 교통비와 숙박비, 입장료 등을 최대 75% 할인한다. 가을 관광주간은 국내 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관광정책으로 봄, 가을 각 11일간 실시된다. 이번 가을 관광주간에는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내 12개 기업이 대국민 할인 행사에 참여했다. 할인 혜택 분야도 관광 지출 비중이 높은 교통·숙박·식음료뿐 아니라 유통·금융·영화·아웃도어로 다양해졌다. 특히 교통의 경우 주 교통수단이 자동차인 점을 고려해 주유비와 렌터카비를 대폭 낮췄다. SK에너지는 관광주간 내 가 볼 만한 곳으로 선정된 관광지 인근 주유소 70곳에서 주유비를 2000원 할인한다. SK렌터카도 전국 30개 지점의 이용료를 45~75% 할인해 준다. 코레일은 주 중에 상·하행 열차 11편 20%, 관광열차(O·S·E 트레인) 승차권을 30% 할인 판매한다. 금호고속도 고속버스 5·7일 패스를 30% 저렴하게 판다. 숙박에서는 한화리조트, 부산롯데호텔 등 500여개 숙박업체와 베니키아(16개), 굿스테이(100개) 등 관광공사가 지정·운영하는 중저가 숙박시설들이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음식은 남한산성 백숙거리, 경북 포항 과메기물회 거리, 강원 강릉 초당두부거리 등 음식테마거리와 농가 맛집 등 음식점 1607곳에서 할인 행사를 벌인다. 17개 시도에서 준비한 맞춤형 여행코스(156개)와 여행콘서트(165회)도 각각 진행된다. 휴가 여건 조성을 위한 계획도 세웠다. 관광주간에 맞춰 ‘사장님 휴가 보내 주세요’ 이벤트(21일까지)를 열어 총 1000명에게 1박 2일 휴가비를 지원한다. 경남 통영, 전북 무주, 충북 제천 소재 학생(30개교 3600명)들에겐 학생 1인당 3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관광주간 웹사이트(fall.visitkorea.or.kr)에 나와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룸메이트 송가연, 아마추어 주부와 데뷔전 비난에 “사람들 말 들리지도 않는다”

    룸메이트 송가연, 아마추어 주부와 데뷔전 비난에 “사람들 말 들리지도 않는다”

    ’룸메이트 송가연’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로드FC데뷔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송가연의 로드FC데뷔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 이동욱, 나나 등 룸메이트 멤버들은 경기장을 방문해 송가연을 응원했다. 경기 후 송가연은 “종합격투기를 한 지 1년이 조금 넘은 반면 상대 에미 야마모토 선수는 4년째 종합격투기 훈련을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송가연은 어릴 때부터 운동을 했는데 너무 쉬운 상대랑 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태권도만 15년 한 선수가 와서 싸우면 그 선수가 더 잘해야 하는데 그건 또 아니지 않겠느냐”며 “사람들 말에 개의치 않는다. 기다린 시간이어서 그런 말이 들리지도 않는다”고 데뷔전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연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며 데뷔전에서 승리를 차지했다. 반면 상대선수 에미 야마모토는 눈물을 흘렸고, 이에 송가연은 에미 야마토토에게 다가가 격려를 하며 악수와 기념샷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에미 야마모토는 “분하지는 않다. 일본에 돌아가 더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송가연은 “더 멋진 선수가 돼 다시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룸메이트 송가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준 우승 축하합니다”, “룸메이트 송가연, 상대선수 주부라더니..”, “룸메이트 송가연, 멋지다 송가연”, “룸메이트 송가연.. 잘 싸웠다”, “룸메이트 송가연 왜 욕하는 거지? 송가연도 열심히 한 거 같은데”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1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 스페셜 매치업에서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1라운드 2분 22초 만에 파운딩 TKO를 얻어 승리했다. 이후 야마모토가 전문적인 격투기 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무대에서 활동하는 주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SBS’룸메이트’방송 캡쳐(’룸메이트 송가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UFC 김동현, ‘괴수’ 우들리에 TKO패 “화끈한 경기 욕심이 컸다”

    UFC 김동현, ‘괴수’ 우들리에 TKO패 “화끈한 경기 욕심이 컸다”

    UFC 김동현, ‘괴수’ 우들리에 TKO패 “화끈한 경기 욕심이 컸다” 한국 종합격투기의 간판 김동현(33·팀매드)이 ‘괴수’ 타이론 우들리(32·미국)에게 무릎을 꿇으며 UFC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김동현은 23일(한국시간) 마카오의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48’에서 우들리에게 1라운드 시작 1분만에 TKO패했다. 이로써 김동현은 지난 2012년 11월 파울로 티아구전부터 이어진 연승 행진을 4경기에서 마감했다. 통산 전적은 19승(8KO) 1무 3패가 됐다. UFC 랭킹 10위에 올라있는 김동현은 4위인 우들리를 꺾으면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에게 곧바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날 패배로 다시 먼 길을 돌아가게 됐다. 경기 초반 우들리의 적극적인 클린치 압박에 침착하게 대처하던 김동현은 1라운드 시작 1분이 지난 시점 오른손 훅을 안면에 허용해 위기를 맞았다. 김동현은 왼손 백스핀 블로우(몸을 뒤로 한바퀴 돌려 손등으로 가격하는 기술)를 시도하다 우들리에게 예상치 못한 펀치를 맞고 쓰러졌다. 우들리는 지체없이 파운딩을 퍼부었고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다. 경기 후 김동현은 “앞의 경기를 보면서 이번 대회를 살려보겠다라는 생각으로 화끈한 경기를 하려고 했다”면서 “그런데 너무 싱겁게 끝나 죄송하다. 양성훈 감독님의 작전이 있었지만 공격적으로 나서려던 내 욕심이 컸다. 실수다”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UFC 김동현 우들리 패배, 아쉽네”, “UFC 김동현 우들리 패배, 작전대로 했어야지”, “UFC 김동현 우들리 패배, 너무 아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지섭, 블랙야크 ‘마모트’ FW 화보서 “숨겨왔던 복근 공개” 화제

    소지섭, 블랙야크 ‘마모트’ FW 화보서 “숨겨왔던 복근 공개” 화제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브랜드 모델 소지섭과 함께 한 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마모트는 보온성과 경량성 등 아웃도어 룩 본연의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아메리카 특유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그리고 컬러풀한 다운재킷, 장갑, 백팩 등 아웃도어 활동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 에서도 실용성 있게 활용 할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하여 가을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링의 정석을 제시한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소지섭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아웃도어를 즐기는 강인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특히 평소 볼 수 없었던 숨겨왔던 복근 공개로 그 동안 아웃도어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남성미를 과시했다. 마모트 마케팅본부 우주원 부장은 “이번 2014 F/W 화보를 통해 마모트의 스타일리시함과 카리스마 있는 아웃도어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소지섭 모델 발탁을 통해 마모트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지섭의 F/W 화보는 마모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marmot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데뷔전 결과, 롤모델 론다 로우지와 너무 닮았어 ‘복근 사진보니..’

    송가연 데뷔전 결과, 롤모델 론다 로우지와 너무 닮았어 ‘복근 사진보니..’

    ‘송가연 데뷔전 결과’ 로드FC 송가연이 데뷔전 결과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승리했다.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야마모토 에미 선수를 상대로 송가연의 로드FC 데뷔전이 치뤄졌다. 송가연 상대 선수는 일본 야마모토 에미 선수로 나이는 만 33살이며 송가연 나이는 만 19세다. 야마모토 에미는 스타와의 대결, 반일감정 등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송가연에 맞섰다.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순식간에 펀치를 날렸고 야마모토 에미를 제압했고, 우려와는 달리 송가연은 압도적인 경기 흐름을 지배하면서 송가연 데뷔전 1라운드 2분 30초 만에 파운딩 TKO로 승리했다. 송가연의 상대 에미 야마모토는 신장 158Cm의 작은 체구를 지녔으며 33세로 송가연보다 13세 연상으로 검도와 전통무술을 연마한 무술인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송가연과 대적 하기에는 너무 약한 상대였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에미 야마모토는 2년 전부터 출산으로 인한 몸매 회복을 위해 무술도장에 다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운동 초기 낮에는 미용관련 일을 하며 주 3~4회 트레이닝을 진행해 왔다. 이후 MMA 아마추어 리그에서 활동했지만 송가연과 같이 프로 전적은 없다. 한편 송가연은 로드FC 데뷔전을 앞두고 ‘존 다이어트’ 식단을 활용하여 8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최근 액션영화 채널 슈퍼액션과의 인터뷰에서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며 론다 로우지를 롤모델로 꼽았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 출신의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이다. 대부분의 경기를 1라운드 내에 끝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10승 무패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를 접한 네티즌은 “송가연 데뷔전 결과..경기 조금 아쉽네” “송가연 데뷔전 결과 에미 야마모터에 TKO승리, 다음엔 롤모델 론다 로우지와?” “송가연 데뷔전 결과..두 사람 몸매 대박이다” “송가연 데뷔전 결과..송가연 파이팅” “송가연 데뷔전 결과..앞으로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가연 데뷔전 결과) 연예팀 chkim@seoul.co.kr
  • [동영상]송가연 데뷔전, 에미 야마모토 제압하며 ‘TKO 압승’

    [동영상]송가연 데뷔전, 에미 야마모토 제압하며 ‘TKO 압승’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19)이 로드FC 데뷔전에서 일본 에미 야마모토를 압도적으로 제압했다. 1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 스페셜 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송가연은 에미 야마모토와의 계약 체중(47.5kg) 대결서 1라운드 2분 23초 만에 파운딩에 이은 레프리 스톱 TKO 승리를 거뒀다. 이날 송가연은 경기 시작부터 에미 야마모토의 얼굴에 무차별 펀치를 적중시키며 기선제압에 성공하였고 유효 펀치를 지속적으로 날렸다. 매서운 공격에 결국 에미 야마모토가 쓰러지면서 마운트 포지션을 잡은 송가연은 파운딩 펀치로 1라운드 2분 23초 만에 데뷔전을 TKO 승리로 장식했다. 송가연은 승리 직후 인터뷰에서 “정말 신난다”면서 프로 데뷔전 첫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송가연은 “파이터로 승승장구하겠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로드FC017’에서는 송가연 에미 야마모토 외 쿠메 타카스케 권아솔, 이윤준 티아고 실바, 박정교 안상일, 유양래 김내철 등의 경기가 치러졌다. 사진·영상=Super Action, 김중원/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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