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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삼’ 이준혁 “캐주얼 잘 어울리나요?”

    ‘수삼’ 이준혁 “캐주얼 잘 어울리나요?”

    배우 이준혁이 남성캐주얼 모델로 발탁돼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KBS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의 매력적인 연하남 역 이준혁이 남성캐주얼 프라이언의 모델로 발탁됐다.프라이언은 그동안 강지환 박시후 박정철 김지석 윤상현 등 편안한 이미지에 트래디셔널 캐주얼이 어울리는 스타를 모델로 기용해 왔다. 그러나 2010 봄여름 시즌을 앞두고 이준혁을 내세워 보다 젊어진 감각으로 스타일리시하고 패셔너블한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할 계획이다.프라이언 박세연 디자인 실장은 “‘수상한 삼형제’의 이준혁은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남성미를 발산하며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며 “드라마에서 보여준 모던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팬층을 확보한 이준혁을 통해 프라이언의 인지도가 업그레이드 되며 젊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이어 “이준혁의 편안하면서 세련된 패션 스타일이 프라이언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형 컨템포러리 트래디셔널 캐주얼 감각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한편 프라이언은 최근 산뜻한 컬러와 세련된 스타일로 2030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어필. 2010 봄 시즌 T.O.P(time, occasion, place) 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형 컨템포러리 트레디셔널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사진 = 프라이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배우들의 ‘하이힐’ 투혼 “짐승남이 별거냐?”

    여배우들의 ‘하이힐’ 투혼 “짐승남이 별거냐?”

    여배우와 하이힐. 이 두 단어는 묘한 동질감을 갖고 있다. 모든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패션 아이템이자 여성의 성적 매력을 드러내는 하이힐은 마릴린 먼로에서부터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까지 수많은 ‘슈홀릭’ 여배우들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속에서 여배우들의 하이힐은 ‘TPO’(Time·Place· Occasion)를 잊었다. 영화 ‘베스트셀러’의 엄정화와 ‘비밀애’의 윤진서는 추격을 피해 지붕 위를 달리고, 가파른 산을 타는 와중에도 하이힐 투혼을 발휘해 시선을 모은다. ◆ 엄정화, 지붕 위에 ‘하이힐’ 먼저 엄정화는 ‘베스트셀러’(감독 이정호)에서 하이힐을 신은 채 10m 높이의 별장 지붕 위로 올라가 추격 액션 연기를 펼쳤다. 극중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로 분한 엄정화는 표절 혐의를 풀기 위해 별장 주위에서 단서를 찾다가 낯선 이들에게 발각돼 지붕 위로 도망을 치는 장면을 촬영했다. 7cm 높이의 하이힐을 신은 채 지붕 위에 올라선 엄정화는 곧바로 도망치는 연기를 펼쳤다.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엄정화의 몸에 와이어를 달았지만 거친 표면의 지붕에서 발을 헛디디면 대형사고로 이어져 현장 관계자들을 긴장시켰다. 영화 관계자는 “엄정화는 표정 강박증에 시달리는 백희수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7kg을 감량하는 등 체력이 많이 약해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붕 추격신에 금세 적응한 엄정화는 휴식 때도 지붕에 앉아있을 만큼 여유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 윤진서, 하이힐로 878m 정복 배우 윤진서는 영화 ‘비밀애’(감독 류훈)에서 하이힐을 신은 채 등산을 감행했다. 극중 쌍둥이 형제와 사랑에 빠지는 매혹적인 여인 연이로 분한 윤진서는 금단의 사랑에 흔들리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온 몸을 던졌다. 특히 윤진서는 연이의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하이힐을 신고 등산길에 오르는 힘겨운 장면을 촬영했다. 실제로 하이힐을 신은 채 해발 878m에 달하는 대둔산 산길을 정신없이 올라간 윤진서는 하루 종일 진행된 촬영으로 두 발이 상처투성이가 됐다. 제작 관계자는 “‘비밀애’의 연기 투혼 ‘1등 공신’은 윤진서다.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험한 장면들 때문에 고생했지만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밀애’는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에코필름, 한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축구 2라운드 마감… 5MM캠페인 효과는

    프로축구 2라운드 마감… 5MM캠페인 효과는

    ‘공이 사이드라인 바깥으로 나갔다. 바로 앞을 지나갔는데도 감독은 우리 것이 아니라며 일부러 잡지도 않는다. 공격 때 선수들은 웬만하면 넘어진다. 한참 뒹굴기만 한다. 그러다가 심판에게 왜 호루라기를 불지 않느냐는 손짓을 보낸다. 질질 시간을 끈다.’ ●반칙 게임당 평균 2개 줄어 국내 축구장 하면 흔히 떠올리는 풍경이었다. 프로축구 K-리그 K감독은 “실제 경기를 앞두고 잘나가는 상대방 어느 선수의 발목을 부러뜨리기만 하면 된다는 지시 아닌 지시도 나온다.”고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다. 이처럼 ‘더티 플레이’를 해서라도 무조건 이기고 보자는 자세는 이른바 ‘뻥 축구’를 확대 재생산한다. 세트피스·골킥·스로인을 늦게 하고 교체되면서도 느릿느릿 그라운드를 걸어나가는가 하면 판정에 오래 항의한다는 의미다. 이런 지루한 경기 탓에 팬들이 등을 돌린다는 지적은 끊이지 않았다. ●득점 0.8골·슈팅 3.7개 늘어나 그런데 2010 K-리그가 2라운드를 마친 가운데 지난 시즌에 견줘 한층 속도감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실제 경기시간을 보여주는 플레잉 타임(Actual Playing Time)이 증가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늘었다는 이야기다. 길게는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져 다시 팬들을 끌어들이는 피드백 효과를 낳는다. 구단들에 좋은 일임은 물론이다. 지난달 27일 개막한 뒤 8일 현재 14경기에서 플레잉 타임은 평균 58분11초로 나타났다. 이전까지는 평균 55분대에 머물렀다. 3분 더 뛰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3분이면 몇 차례 더 공격할 시간이다. 지난해 베스트매치 기준으로 시범 집계한 결과에 따르더라도 57분대여서 적잖은 변화다. 특히 성남과 강원FC의 개막전은 66분25초를 기록하며 ‘신바람 축구’를 한껏 자랑했다. 전·후반 추가시간을 포함한 한 경기에서 평균 플레잉 타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3분, 일본 J-리그 62분대로 알려졌다. 데드 타임은 EPL 31분55초, J-리그 32분02초인데 이같은 추세라면 K-리그도 이제 곧 따라잡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까지는 42분37초로 나타났지만 올 시즌 2라운드 현재 35분 안팎이었다. 지난 시즌을 통틀어 평균 36.3개나 됐던 파울은 올 시즌 34.4개로 2개 가까이 줄었다. 반면 경고는 지난해 평균 4.31개에서 5.57개로 증가했다. 경기를 지연시킨 행위에 대한 제재 등 규정을 더 따끔하게 적용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플레잉 타임이 늘어난 만큼 슈팅은 평균 23.7개에서 27.4개로, 득점도 2.6골에서 3.4골로 늘어나 훨씬 흥미를 더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해 관중 급감으로 프로야구에 밀리는 등 부작용을 겪자 올 시즌부터 팬들을 5분 더 만나고, 플레잉 타임을 5분 늘리자는 5MM(5Minutes More)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강원FC 최순호(48) 감독은 “지금까지는 대부분 구단들이 혼자 지키면 손해를 본다는 생각에 알고도 못했던 게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우리는 축구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려 처음 깃발을 들었던 만큼 이제 더 이상 모험이 두렵지 않게 됐다.”며 전체적으로 달라진 리그를 반겼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엔씨소프트 “게임중독 보완 장치 마련하겠다”

    엔씨소프트 “게임중독 보완 장치 마련하겠다”

    최근 C사의 온라인게임에서 불거진 게임중독으로 촉발된 사회문제에 대해 엔씨소프트가 대책마련에 나섰다.8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주요 임원회의를 주최한 자리에서 “게임은 분명 현대인의 삶에 활력소가 될 수 있지만 이는 가정이나 일상 생활과의 조화를 이룰 때 참된 의미를 갖는다”면서 “비록 힘이 더 들더라도 게임이 조화로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매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김 대표는 또한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보면 얼마나 친환경적이냐는 점이 이미 중요한 글로벌 경쟁력으로까지 부상했다”면서 “이 같은 흐름을 잘 읽어 게임이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콘텐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과몰입 예방에도 결코 소홀히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이 같은 김 대표의 당부에 대해 이재성 대외협력·홍보실 상무는 “최근의 게임 과몰입 관련한 불미스런 사건에 대해 비록 엔씨소프트의 게임이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았다고 해서 적당히 넘어가려 하지 말고 엔씨소프트에 대한 외부의 기대가 큰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을 조속히 강구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또한 이 상무는 “가칭 릴렉스(relax)시스템 등 성인이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계속해서 게임 플레이를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방향성을 검토 중이고, 가칭 쿨타임(cool-time)존 신설 등 아동과 청소년에 대해서는 올바른 이용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특별한 제도를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사진=엔씨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엔씨소프트 “게임중독 보완 장치 마련하겠다”

    엔씨소프트 “게임중독 보완 장치 마련하겠다”

    최근 C사의 온라인게임으로 불거진 게임중독으로 촉발한 사회문제에 대해 엔씨소프트가 대책마련에 나섰다.8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주요 임원회의를 주최한 자리에서 “게임은 분명 현대인의 삶에 활력소가 될 수 있지만 이는 가정이나 일상 생활과의 조화를 이룰 때 참된 의미를 갖는다”면서 “비록 힘이 더 들더라도 게임이 조화로운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매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김 대표는 또한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보면 얼마나 친환경적이냐는 점이 이미 중요한 글로벌 경쟁력으로까지 부상했다”면서 “이 같은 흐름을 잘 읽어 게임이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콘텐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과몰입 예방에도 결코 소홀히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이 같은 김 대표의 당부에 대해 이재성 대외협력·홍보실 상무는 “최근의 게임 과몰입 관련한 불미스런 사건에 대해 비록 엔씨소프트의 게임이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았다고 해서 적당히 넘어가려 하지 말고 엔씨소프트에 대한 외부의 기대가 큰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을 조속히 강구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또한 이 상무는 “가칭 릴렉스(relax)시스템 등 성인이라 하더라도 지나치게 계속해서 게임 플레이를 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 방향성을 검토 중이고, 가칭 쿨타임(cool-time)존 신설 등 아동과 청소년에 대해서는 올바른 이용 습관이 몸에 밸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특별한 제도를 추가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사진=엔씨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새로운 ‘쿠키폰’ 시리즈 2종 50개국 출시

    LG전자, 새로운 ‘쿠키폰’ 시리즈 2종 50개국 출시

    LG전자는 현재까지 1200만대 이상 팔리며 큰 인기를 모은 ‘쿠키폰’의 후속 ‘쿠키 플러스(LG GS500)’와 ‘쿠키 프레시(LG GS290)’ 등 2종을 3월 유럽지역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남미 등 50개국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쿠키폰 2종은 유선형 테두리를 적용, 손에 잡는 느낌과 디자인을 강화했다.특히 초기 화면에 친구가 보낸 이메일/문자메시지/페이스북 메시지 수를 아바타로 표현하는 ‘라이브 스퀘어(Live Square)’와 손으로 직접 그린듯한 아이콘으로 구성한 ‘카툰 UI’,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바로 접속이 가능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특화기능 등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탑재했다.‘쿠키 플러스’는 3G 네트워크를 적용해 빠른 속도로 SNS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인터넷 화면에 직접 손으로 글씨나 그림을 써 바로 전송할 수 있는 ‘에디터블 스크린샷 MMS(Editable Screenshot Multimedia Messaging Service)’ 기능도 내장했다.300만 화소 카메라, 음악 감상에 편리한 3.5파이(Φ) 이어폰 잭, 푸시(Push) 이메일 서비스, 블루투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쿠키 프레시’는 빨강, 파랑, 분홍, 보라, 연두, 은색 등 10여 종의 색상을 동시 선보였으며, 테두리 두께를 줄여 쥐는 느낌을 높였다. 200만 화소 카메라, 3.5파이 이어폰 잭, 푸시 이메일 서비스, FM라디오 녹음 등을 지원한다.LG전자는 이번 ‘쿠키 플러스’와 ‘쿠키 프레시’를 ‘풀터치폰 대중화’ 개념을 업계에 첫 도입해 1,200만대를 판매한 쿠키폰, 100일만에 100만대를 판매한 ‘팝(Pop)폰’에 이은 또 하나의 실속형 풀터치폰 히트작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는 유행을 선도하는 디자인, 성능, 경제성 등 삼박자를 모두 갖춘 쿠키폰 시리즈를 지속 선보여 풀터치폰 시장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최불암 생활영어 ▲커피숍에 간 최불암 웨이터:“Coffee or tea?” 최불암:“(자신 있다는 듯)Or!” ▲길에서 최불암이 미국인을 만났다. 미국인:What time is it now? 최불암:My name is 최불암 미국인:(큰 소리로) What time is it now? 최불암:(화가 나) My name is 최불암. 미국인:(열받아) What time is it now? 최불암:(알았다는 듯이) Oh! I’m sorry! My name is 불암 최. ●말조심, 단어조심 “어” 다르고 “아” 다른 것이 한국말. 문자메시지에 아주 약한 한 아저씨가 처음으로 아내에게 사랑을 고백하기로 작정하고 메시지를 보냈다. “여보…사망해.”
  • [NTN포토] 백지영, ‘레이스 초미니’ 완벽 소화

    [NTN포토] 백지영, ‘레이스 초미니’ 완벽 소화

    25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서 백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entimental’이라는 주제로 호주 시드니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는 백지영이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순수에서 섹시까지 아낌없이 많은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백지영, 탄탄한 각선미 드러내고

    [NTN포토] 백지영, 탄탄한 각선미 드러내고

    25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서 백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entimental’이라는 주제로 호주 시드니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는 백지영이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순수에서 섹시까지 아낌없이 많은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백지영 “제 힙라인 어때요?”

    [NTN포토] 백지영 “제 힙라인 어때요?”

    25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서 백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Sentimental’이라는 주제로 호주 시드니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는 백지영이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순수에서 섹시까지 아낌없이 많은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백지영, 구릿빛 피부 ‘섹시 미소’

    [NTN포토] 백지영, 구릿빛 피부 ‘섹시 미소’

    25일 오후 서울 적선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 현장공개에서 백지영이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Sentimental’이라는 주제로 호주 시드니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는 백지영이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순수에서 섹시까지 아낌없이 많은 매력을 발산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팝스타 브라이언 맥나이트, 8년만의 내한공연

    팝스타 브라이언 맥나이트, 8년만의 내한공연

    세계적인 뮤지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8년만에 국내 팬들을 찾아온다. 브라이언은 4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맥나이트 앳 나이트’(Mcknight At Night)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브라이언은 총 7장의 플레티넘 앨범기록과 전 세계적으로 20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또한 브라이언은 한국 가수들이 가장 닮고 싶은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많은 가수들은 방송에서 브라이언의 노래를 열창한 바 있다. 이에 이날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를 누가 장식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랜만에 한국 땅을 다시 밟는 브라이언은 내한공연을 통해 히트곡 ‘Back at one’, ‘One last cry’, ‘Anytime’ 등 기존의 대표곡들을 비롯해 이번 새 앨범의 노래를 선보인다. 사진 = 공연기획사 빈체로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 7년 유학생활 접고 대학 교수로

    윤상, 7년 유학생활 접고 대학 교수로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이 7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대학 강단에 선다. 올봄 미국 NYU 대학원에서 뮤직테크놀러지 학과를 졸업하는 윤상은 이번 봄 학기부터 상명대 대학원 뮤직 테크놀러지 학과 초빙교수로 강의를 시작한다. 이는 과학과 공연의 만남을 일컫는 ‘인터미디어 퍼포먼스 jth Time’ 활동으로 유명한 상명대 이승연 교수(스탠포드대학 컴퓨터뮤직 박사)의 초대로 이뤄졌다. 윤상은 90년대초 작곡가로 데뷔해 강수지, 보아, 동방신기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한국 발라드 음악의 트렌드를 이끌어 왔다. 또 KBS 다큐멘터리 ‘누들로드’의 음악감독과 프로젝트 밴드 ‘모텟’ 활동을 통해 전자음악의 대중화에도 앞장서 왔다는 평이다. 2003년 미국 보스콘 버클리 음대로 유학을 떠난 윤상은 이후 NYU대학원에 진학했으며, 올해로 7년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했다. 사진 = 오드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친형 니찬 ‘아우 만큼 멋지네~’

    2PM 닉쿤 친형 니찬 ‘아우 만큼 멋지네~’

    그룹 2PM 닉쿤의 친형인 니찬 이 팬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50여명의 국내 팬과 13일부터 17일까지 태국여행을 떠난 닉쿤은 14일 푸켓 래디슨 플라자 호텔에서 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닉쿤은 한 팬이 “자신보다 더 잘 생긴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라고 묻자 “아버지와 형이다.” 라고 답하며 아버지와 형 니찬을 무대 위로 불러냈다. 뚜렷한 이목구비 등 동생 못지 않은 니찬의 외모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니찬은 앞서 태국 신인가수 플로이(Ploy)의 뮤직비디오와 태국 가수 콩작의 ‘원투 바이 타임(Want To Buy Time)’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닉쿤은 태국 푸껫의 섬, 코카이녹(Koh Khai Nok)에서 팬들과 터치볼, 모래 옮기기 등의 게임을 즐기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보냈다. 이번 여행은 그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태국관광청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사진 = 올케이팝닷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친형 니찬 동생만큼 멋지네~

    2PM 닉쿤 친형 니찬 동생만큼 멋지네~

    그룹 2PM 닉쿤의 친형인 니찬 이 팬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50여명의 국내 팬과 13일부터 17일까지 태국여행을 떠난 닉쿤은 14일 푸켓 래디슨 플라자 호텔에서 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닉쿤은 한 팬이 “자신보다 더 잘 생긴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라고 묻자 “아버지와 형이다.” 라고 답하며 아버지와 형 니찬을 무대 위로 불러냈다. 뚜렷한 이목구비 등 동생 못지 않은 니찬의 외모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니찬은 앞서 태국 신인가수 플로이(Ploy)의 뮤직비디오와 태국 가수 콩작의 ‘원투 바이 타임(Want To Buy Time)’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닉쿤은 태국 푸껫의 섬, 코카이녹(Koh Khai Nok)에서 팬들과 터치볼, 모래 옮기기 등의 게임을 즐기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보냈다. 이번 여행은 그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태국관광청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사진 = 올케이팝닷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률 조사 ‘TNS미디어’, TNmS로 사명 변경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대표 민경숙)가 지난달 27일부터 사명을 ‘TNmS’로 변경했다고 5일 밝혔다. TNS미디어코리아의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에 기술 제휴를 맺고 있는 영국의 TNS글로벌이 지난해 10월 세계 최대의 광고 리서치?미디어 조사 그룹인 WPP그룹의 일원이 되면서 올 1월26일부로 ‘Kantar Media’로 사명이 변경된데 따른 조치다. 회사 관계자는 “TNS미디어코리아는 기존에 TNS글로벌과 맺어온 기술 제휴를 ‘Kantar Media’와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면서 동시에 빠르게 변화하는 한국의 디지털 멀티미디어 시대의 시청률 조사 회사라는 특징을 부각 시키고자 사명을 새롭게 TNmS로 변경한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자본 100%의 독립기업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새로운 사명인 TNmS는 ‘Total National Multimedia Statistics(전국 멀티미디어 통합조사)’의 약자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中언론 “송혜교, 첸카이거 감독 신작 출연”

    中언론 “송혜교, 첸카이거 감독 신작 출연”

    송혜교가 첸카이거 감독의 새영화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매체 ‘유스 타임스’’(Youth Times)에 따르면 첸카이거 감독의 ‘조씨고아’(趙氏孤兒, Zhao‘s Orphan) 제작사는 송혜교 캐스팅 협의를 최근 마무리지었다. 송혜교가 맡을 역할은 조씨고아의 생모로, 거요우가 연기하는 주인공 ‘정영’의 상대역이다. 남성 위주 작품인 만큼 비중은 조연급일 것으로 현지 언론은 추측했다. 촬영은 오는 3월 시작될 계획이다. 이번 출연은 중국 감독들의 예술영화에 많은 관심을 보여 온 송혜교를 감독이 직접 추천해 이루어 졌다. 왕가위 감독의 새영화 ‘일대종사’에도 출연이 확정된 송혜교는 중국 문화에 상당한 식견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동건과도 출연 여부를 놓고 협의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당시 장동건 소속사 관계자는 “제의 받은 일은 없다.”고 밝혀 이를 부정했다. 한편 춘추전국시대 진나라의 귀족 조씨 집안의 비극을 그린 영화 ‘조씨고아’는 중국 10대 고전비극 가운데 으뜸으로 꼽히는 동명 희곡을 첸카이거 감독이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동구 “천생연분 찾아드립니다”

    강동구 “천생연분 찾아드립니다”

    서울 강동구가 ‘중매쟁이’를 자청했다. 강동구는 바쁜 직장생활로 결혼시기를 놓친 미혼남녀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팅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는 4일 오후 구청 인근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강동구가 저출산 대책의 하나로 미혼율 증가와 만혼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구청에 근무하는 미혼여성 10명과 관내의 서울이동통신기술 직원 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참가자들 사이의 어색한 분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전문 커플매니저에게 진행을 맡겼다. 진행자는 아이스 브레이킹 타임(Ice Breaking time)과 4인1조 미션게임, 상대방 이미지 체크와 로테이션 대화 진행 등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호감도가 높았던 이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공개프러포즈 등을 통해 서로 짝을 찾게 된다. 이번 미팅 이벤트는 결혼정보회사와 달리 가입비나 소개비가 들지 않는데다 좋은 결실이 있는 커플에는 연말 포상까지 주어진다. 특히 참가자들은 이미 회사로부터 학력이나 연봉 등 신분상의 신뢰성을 검증받은 이들이다. 구는 오는 10월쯤 관내 우량기업 직원들을 추천받아 2차 미팅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해식 구청장은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매년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겠다.”면서 “직장일로 바쁜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젊은 층의 결혼관이 긍정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北 포격 전함열세 만회 훈련”

    지난 27일 개시된 북한군의 해안포 발사는 정치적 목적의 위협 차원 외에 남한보다 열세인 해군 전력을 보완하기 위한 실전훈련의 성격도 비중 있게 가미돼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군 소식통은 29일 “북한군이 지난해 11월 대청해전 패퇴 이후 남한 해군력에 대한 우려를 심각하게 갖기 시작했다.”면서 “이번 사격은 전함의 열세를 해안포로 만회하려는 훈련의 성격도 상당하다.”고 말했다. 전함 대결에서 밀리자 믿을 것은 해안포밖에 없다는 판단에서 실전에 버금가는 훈련을 감행했다는 것이다. 북방한계선(NLL) 쪽으로 포문을 향한 것도 최대한 실전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란 분석이다. 여러 개의 포가 동시에 수백발을 한 지점에 퍼붓는, 일명 투망식 탄막사격(TOT·Time On Target)을 실시한 것 역시 실전훈련의 성격이 짙다. 소식통은 “단순히 정치적 목적뿐이었다면 드문드문 몇발 씩만 쏴도 된다.”면서 “다양한 포로 화력과 사거리를 시험한 것 같다.”고 했다. 1999년 1차 연평해전과 2002년 2차 연평해전에서 우리 군에 열세를 드러낸 데 이어 지난해 대청해전에서 완패한 것이 북한 해군에 직접적인 위기의식을 안긴 요인으로 꼽힌다. 정전협정 체결 직후인 1953년 8월30일 마크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이 서해에 NLL을 그은 이유도 당시 해군력에서 우위에 있던 남측의 북진을 막기 위한 차원이었을 만큼 북한군은 ‘서해 공포’를 갖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 우리 군은 해안포 도발에 대비, 백령도와 연평도에 대포병레이더(TPQ)를 고정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이날 김태영 장관과 국회 국방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이같이 보고했다. 과거 연평도 인근에서 긴장이 고조됐을 때 TPQ가 배치된 적이 있다. TPQ가 고정배치될 경우 군은 해안포 발사지점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국방부는 또 현재 서해에 배치된 K-9 자주포를 추가 배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북한은 27일 300여발의 포사격을 개시한 데 이어 28일과 29일까지 50여발을 쏘는 등 3일간 총 350여발의 해안포를 발사한 것으로 국방부는 집계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李대통령 “인도 원전건설 참여 기대”

    李대통령 “인도 원전건설 참여 기대”

    │뉴델리·첸나이 김성수특파원│이명박 대통령이 올해 첫 해외방문지인 인도의 뉴델리에 24일 도착, 만모한 싱 총리와 비공식 만찬을 하면서 3박4일간의 인도 방문 일정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25일 싱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새로운 관계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인도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 참여를 포함한 원자력 분야와 정보기술(IT)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첸나이 현대자동차 공장을 방문,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현대차의 현지맞춤형 소형차종인 ‘i10’ 생산시설을 시찰하면서 현지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현대차가) 인도 국민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장을 둘러본 뒤 삼성전자, 두산인프라코어, 롯데의 현지법인장 등 첸나이에 진출한 국내 기업 대표 2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발효는 한국과 인도 양국에 다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인도가 현재와 같은 속도로 성장하면 구매력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와서 성공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의 자랑”이라고 기업인들을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Times of India)에 실린 서면 인터뷰에서 “인도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한국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IT 하드웨어 제조에서, 인도는 높은 수준의 소프트웨어 인력을 기반으로 하는 IT 서비스에서 강점이 각각 있어 양국간 IT 분야의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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