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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 ‘천안함’ 여파 딛고 ‘매직’ 열풍 지속

    시크릿, ‘천안함’ 여파 딛고 ‘매직’ 열풍 지속

    걸그룹 시크릿이 천안함 여파로 침체됐던 가요계를 뒤로 하고 신곡 ‘매직’(Magic)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시크릿은 지난달 1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의 타이틀곡 ‘매직’으로 도시락 4월 월간 인기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시크릿의 정상등극에는 비의 ‘널 붙잡을 노래’밖에 남지 않았다. 이는 시크릿이 천안함 여파 속에 4월 한 달간 숨죽이며 재도약을 노렸던 쟁쟁한 가수들을 제치고 이룬 성과라 더욱 주목할 만하다. 4월 월간차트의 10위권 내에는 애프터스쿨, 예성(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효리, 윤하, 2AM 등이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시크릿은 지난달 치열한 가요계 경쟁 속에 컴백하며 “아직 우리는 올라가는 단계고 톱가수 분들과의 경쟁이라 내려갈 곳은 없다. 한 번 열심히 부딪혀보자는 생각이다.”고 다짐했던 바 있다. 시크릿의 다부진 각오가 현실이 돼가고 있는 셈이다. 시크릿의 상승세는 5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후보격인 테이크7에 올라 비와 이효리 등 쟁쟁한 선배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크릿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 측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얻어 만족한다.”며 “이번 앨범을 위해 시크릿 멤버들이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친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설] 타임오프 한도 적법성 시비할 때 아니다

    노동조합 전임자가 유급으로 근로시간을 면제 받는 타임오프(time off) 한도가 확정됐다. 근로시간면제 심의위원회(근면위)는 그제 새벽 노동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타임오프 한도를 표결로 처리했다. 타임오프제는 오는 7월부터 새로운 노조법에 따라 노조 전임자에 대한 사용자의 임금 지급이 금지되면서 도입되는 제도다. 근면위는 이날 12시간에 가까운 마라톤 논의와 투표를 통해 타임오프를 노조원 수에 따라 11개 구간으로 세분화했다. 전임자 한 명당 연간 2000시간을 기준으로 최소 0.5명에서 최대 24명까지로 했다. 2012년 7월부터는 최대 18명까지만 둘 수 있도록 했다. 근면위가 확정한 것에 따르면 노조원이 적은 중소기업 노조에는 상대적으로 후해 보이지만 노조원이 많은 대기업 노조에는 매우 박해 보인다. 전형적인 하후상박(下厚上薄)이다. 확정한 대로 타임오프가 되면 노조원이 4만 4000여명으로 국내 최대인 현대자동차의 전임자는 현재의 217명에서 90% 정도가 줄어들게 된다. 근면위의 타임오프 한도에 대해 특히 대기업 노조가 반발하는 이유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근면위가 정해진 시한인 4월30일을 넘긴 그제 새벽 3시쯤 의결했기 때문에 적법하지 않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근면위가 시한에 맞춰 깔끔하게 표결하지 않은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표결시간을 이유로 적법성 시비를 하는 것은 큰 틀에서 좋지 않다. 노사가 완전히 의견일치를 보는 게 물론 가장 바람직한 일이지만 이해관계가 첨예한 사안에 양측이 모두 만족하기는 쉽지 않다. 공익위원의 수정안을 토대로 어렵게 결정한 것을 일단 시행해봐야 한다는 게 우리의 입장이다. 시행한 뒤 많은 문제가 드러날 경우 그때 가서 보완해도 그렇게 늦지는 않다. 일부 대기업 노조에 지나칠 정도로 전임자가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아닌가. 게다가 상대적으로 여건이 좋은 대기업 노조는 조합비를 올리거나 그동안 축적한 조합비 등으로 어느 정도의 전임자는 추가로 유지할 수도 있다고 본다. 금융위기를 뚫고 경제가 회복국면에 접어드려는 때에 총파업을 하려는 것도 사려 깊은 선택은 아니다.
  • [외국어랑 놀자-영어] 봄은 어디에 있나요?

    A:It’s already May. I can’t believe it. (벌써 5월이라니. 믿을 수가 없네요.) B:The calendar says it’s May but it sure doesn’t feel like it. (달력으로는 5월이지만, 전혀 5월 같지 않아요.) A:You can say that again. Where is spring? (맞아요. 봄은 어디에 있나요?) B:Spring flowers are blooming but they’re weeks behind. (봄꽃은 피고 있지만, 몇 주씩 늦잖아요.) A:Spring should be a good time for a getaway, but not anymore. (봄은 야외로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어야 하는데, 이젠 아니네요.) B:No four distinct seasons anymore. (4계절이 뚜렷한 건 옛날이야기네요.) ▶bloom:꽃이 피다 Most flowers begin to bloom in spring. (대부분의 꽃들이 봄이면 피기 시작한다.) ▶getaway:도주, 탈출/ 단기휴가/ 휴가지역 Jeju is a popular island getaway in Korea. (제주는 한국에서 인기 있는 휴양섬이다.) ▶~be a good time for~:~하기에 제격이다, 안성맞춤이다. Spring and fall are a good time for hiking. (봄과 가을은 산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distinct:구분되는, 명확한 Korea has four distinct seasons in a year. (한국은 일년에 4계절이 뚜렷하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시크릿, ‘뮤뱅’서 파워풀한 퍼포먼스 깜짝 공개

    시크릿, ‘뮤뱅’서 파워풀한 퍼포먼스 깜짝 공개

    걸그룹 시크릿(Secret)이 오늘 30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시크릿은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매했지만 천안함 사태로 뮤직뱅크가 4주간 결방되면서 컴백무대를 갖지 못했다.뮤직뱅크에서 첫 컴백무대를 갖는 시크릿은 타이틀곡 ‘시크릿 타임’ 무대 전에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브레이크 타임’(Break Time)을 선보인다.시크릿은 ‘브레이크 타임’ 무대에서 앨범 발매 전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한 바 있는 강렬한 댄스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이날 뮤직뱅크에는 시크릿 외에도 비, 이효리, 2PM,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소야앤썬, 유키스, 2AM, 포커즈, 데프콘, 케이윌, 길학미, 제이제이, 제국의 아이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세계 최초 휴대폰에 P램 공급

    삼성전자, 세계 최초 휴대폰에 P램 공급

    삼성전자가 휴대전화에 512Mb(메가비트) P램(Phase-Change RAM)을 탑재시키며 모바일 메모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삼성전자는 휴대전화의 운영체제를 저장하는 용도의 512Mb P램 MCP(Multi-Chip Package, 멀티칩패키지)를 양산했다고 28일 밝혔다.P램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플래시 메모리의 특성과 빠른 속도로 동작하는 D램의 특성을 모두 갖고 있어,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의 운영체제를 저장하는 노어(NOR)플래시 시장을 대체해 나갈 차세대 메모리다.삼성전자는 512Mb P램 MCP가 노어플래시와 같은 동작 모드를 지원하도록 해, 휴대전화 제조사는 P램 전용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개발하지 않고도 기존 노어플래시를 대체해 휴대전화에 탑재할 수 있게 했다.삼성전자가 이번에 양산하는 P램 MCP는 노어플래시 대비 쓰기속도가 3배 빠르며,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 모드, 사진·동영상 촬영 등 휴대전화에서 데이터를 저장하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삼성전자는 P램의 데이터를 기억하는 물질로 Ge(게르마늄), Sb(안티모니), Te(텔루늄) 등이 결합된 신물질을 독자 개발하고, 신개념의 설계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향상시켰다.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메모리 전략마케팅팀장 전동수 부사장은 “모바일 메모리는 올해 가장 중요한 전환기를 맞고 있으며, 다양한 기기에서 P램과 같은 새로운 제품을 탑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 “모바일 기기에서 40나노급 이하 노어플래시를 대체하는 P램 MCP 솔루션을 출시해 휴대폰 고객들에게 기존 플랫폼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LPDDR2(Low Power Double Data Rate 2)와 차세대 P램 기반의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삼성전자는 이번에 확보된 기술을 바탕으로 1Gb 이상 대용량, 고성능 P램 제품군을 확대해, 휴대전화 뿐 아니라 MP3, PMP(Portable Multimedia Player), 내비게이션 등 모바일 기기는 물론 SSD(Solid State Disk), 디지털TV 등 다양한 제품으로 적용을 확대해 P램 시장을 적극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사진=삼성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올 봄, 나를 빛나게 하는 명품 패션 시계는

    시계는 더 이상 시간을 알려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패션을 완성시켜 주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남성들에게는 더욱 그러하다. 세계최대의 시계•보석 박람회 ‘2010년 바젤월드’에서 소개된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또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스타일까지 올 봄 트렌드에 맞는 패셔너블한 시계를 골라봤다.◆스와로브스키 (SWAROVISKI)2010년 바젤 월드’에서 처음 선보인 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ROCK ‘N’ LIGHT)는 출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스와로브스키의 록앤라이트 시계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결정체다. 115년 이상 축적된 스와로브스키만의 크리스털 커팅 노하우을 통해 크리스털로 표현되는 모든 전문성을 이 시계에 집약시켰다.완벽한 직선과 대칭적인 32개 단면으로 구성된 쿠션 컷 크리스털은 이전에 선보인 적이 없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표현하면서, 다이얼과 정사각형 금속 베젤(시계판)을 둘러싸고 있다. 기존의 원형 바젤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대담한 사이즈의 사각 바젤은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과 함께, 새로운 시계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스와로브스키 사의 모든 시계 제품과 마찬가지로 스위스 메이드 쿼츠 무브먼트이며, 2222개의 한정으로 출시 됐다.◆ 펜디(FENDI) 펜디는 ‘2010년 바젤 월드’에서 혁신적이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여성들을 위한 시계를 새롭게 선보였다. 우아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의 크레이지 캐럿 (Crazy Carats)은 펜디가 지향하는 시계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크레이지 캐럿은 시계 태엽에 그 비밀이 숨겨있다. 시간 조절을 위한 태엽과 함께 또 다른 특별한 태엽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 태엽을 돌리면 전혀 다른 시계로 변신한다. 시계 내부에 화려하게 수 놓여진 보석들을 회전시켜 전혀 다른 시계의 이미지를 연출한다.여성들은 태엽을 감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보석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 그때의 분위기에 따라(착용한 의상, 주얼리) 보석을 돌려 색상을 매치할 수도 있다.크레이지 캐럿은 모두 34개의 보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식된 보석은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그리고 멀티 토파즈 등이다. 큰 사이즈의 시계에 사용된 전체 보석은 약 3캐럿이고 작은 사이즈에는 1 ½캐럿 정도가 세팅 된다.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제품은, 최고 품질의 Wesselton (웨셀턴) VVS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다.메탈밴드, FF 로고가 새겨진 나비형 버클이 동반된 펜디의 크레이지 캐럿은 그 동안 전례 없는 주얼리와 시계 기술의 통합을 연출한 유니크 한 시계다. ◆ 베르사체(VERSACE)‘2010년 바젤 월드’에서 베르사체 시계는 다이아몬드가 수놓이거나 풍부한 골드를 사용하는 베르사체의 특징인 고전적이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들을 선보였다.베르사체의 특징을 가장 잘 살렸다고 평가 받고 있는 레베까레 (Reve Carre)는 고전적이고 고급스러움을 세련되게 재해석해 눈길을 사로 잡는다. 메트로폴리탄의 정신을 소유 하고 있고 강한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원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레베까레라는 이름이 붙여진 정사각형의 디자인은 로즈골드에 가까운 컬러감이 앤틱한 느낌이 든다. 베젤 상하에 링크되어 있는 고전적인 베르사체의 문양은 정통적이고 고풍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한다.블랙의 문자판엔 중앙은 반사방지를 위해 조각을 넣었으며 자개소재로 고급스럽다. 2,4,8,10시에 다이아몬드가 셋팅 되어 있고, 골드 피라미드 형태의 장식물을 인덱스대신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한 층 더하고 있다. 우아함이 발견 되는 품위 있는 시계로 스틸 브레이슬릿과 악어 가죽 스트랩 버전이 있다.강인하고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 모델인 캐릭터 크로노 (Character Chrono)는 2000년부터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시계인 캐릭터(CHARACTER)를 2010년을 맞아 재해석해 크로노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균형 있는 비율과 커브진 직사각형의 시계 케이스가 특징인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이 시계는 스위스 시계 제조의 높은 기준과 전통의 기준을 준수해 멋진 소재와 마감 기술에 의해 정의된다.새롭게 적용된 크로노그라프는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텍스춰링 된 중앙의 문자판과 어우러져 임팩트있게 보여진다. 골드로 도금된 스틸 케이스가 블랙의 소가죽과 매치되어 클래식하다. 또한 버터플라이 버튼이 밴드 링크로 채택되어 있어 시계를 탈착시 한번에 간편하게 할 수 있다.◆닉슨워치(NIXON WATCHES)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겸비한 닉슨 워치가 2010 봄 시즌을 맞아 뱅크스(BANKS)아이템을 선보인 것.성년을 맞이한 젊은 남녀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조금 더 다르게,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멋지게”라는 모토로 다소 변형된 클래식, 파격적인 스토티 라인 등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함께 신선한 패션 아이템이다.뱅크스(BANKS)는 심플한 다이얼 디자인에 서브 다이얼의 컬러 포인트가 특징으로 듀얼 타임 기능을 겸비해 실용성을 겸비한 닉슨의 베스트 컬렉션이다.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만족 할 수 있으며, 골드와 블랙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코치워치(COACHWATCHES)감성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코치 시계에서 신선하고 재미있는 디자인을 담은 파피컬렉션(POPPY Collection).봄 시즌의 핫 아이템인 파피컬렉션은 컬러 가죽 밴드와 은색 매탈 프레임 속, 레드, 핑크, 그린, 화이트 등의 다양한 컬러가 가미 된 코치 멀티로고 및 귀여운 퍼피 일러스트 로고가 있는 화면으로 발랄하고 산뜻한 느낌을 연출한다.또한 감각적이고 트랜디한 아이템으로 제격인 파피컬렉션은 화이트, 핑크의 두 가지이다.◆푸마타임(PUMA TIME) 액티브하고 패셔너블함을 지향하는 푸마 타임에서 새로운 모토스포츠 라인(MOTORSPORT LINE) 으로 선보인 시계. 레이스 캣 (Race cat)이라는 콜렉션명이 붙은 시계로, 시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화이트 밴드의 빅사이즈이다.가죽 밴드에 사랑스런 핫 핑크로 “Puma”로고가 스티치 되어, 여성스러움을 좀 더 가미했다.또한 볼드한 숫자표기로 보기에 쉽고, 초침 및 푸마 로고 또한 핫 핑크로 되어 밝고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JAPAN 무브먼트를 사용하였고 5미터 방수로 생활방수 기능을 갖췄다.사진 = 푸마 타임,펜디, 베르사체,스와로브스키,펜디,닉슨워치,코치워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eekly Health Issue] (15) 척추 측만증

    [Weekly Health Issue] (15) 척추 측만증

    성장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중에는 허리가 구부정하거나 어깨가 비뚜룸한 자녀들의 자세를 보면서 걱정을 키우는 예가 적지 않다. “혹시 척추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라거나 “요새 측만증 청소년들이 많다는데 혹시….”하며 말도 못하고 속을 태운다. 아닌게 아니라 이런 청소년 중에 척추가 옆으로 굽는 측만증을 가진 경우가 있긴 있다. 이런 척추측만증의 전모를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이춘성 교수를 통해 확인해 본다. ●척추측만증을 의학적으로 정의해달라. 정상적인 척추는 정면에서 봤을 때 곧은 직선을 유지한다. 또 옆에서 보면 목 부위의 경추와 요추는 앞으로 휘는 전만곡 상태를, 가슴 부위의 흉추와 허리 아래쪽 엉치 부위의 천추부는 뒤로 휜 후만곡 상태를 보인다. 이런 척추가 정면에서 봤을 때 비정상적으로 옆으로 굽은 상태를 척추측만증이라고 한다. 이런 척추측만증은 단순히 옆으로만 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은 척추가 회전 변형을 동반해 3차원적인 기형 상태를 보인다. ●척추측만증을 규정하는 만곡은? 척추 만곡은 정상적인 만곡과 비정상적인 만곡으로 구분한다. 정상적인 만곡은 사람을 옆에서 쳐다봤을 때 등이 구부정한 ‘등 후만곡’과 허리가 앞으로 볼록한 ‘허리 전만곡’ 두 가지가 있다. 반면, 사람의 척추를 앞에서 바라봤을 때 나타나는 만곡, 즉 옆으로 휜 상태는 모두 비정상적인 만곡으로, 이를 측만증이라고 부른다. ●척추측만증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가? 척추측만증은 크게 선천성, 신경근육성, 말판증후군이 원인인 경우와 신경섬유종이 동반된 경우, 원인 불명의 특발성 등으로 구분한다. 선천성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측만증이며, 신경근육성 측만증은 뇌성마비나 소아마비·근육병 등에서 나타나는 측만증이다. 또 말판증후군이나 신경섬유종도 측만증의 원인질환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이런 사례는 많지 않다. 전체 측만증 중 90%는 원인이 분명하지 않은 ‘특발성 측만증’이다. ●척추측만증의 원인은 무엇인가? 설도 많고,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대목이 바로 원인이 무엇인가이다. 지난 50년 동안 원인이 확실하지 않은 특발성 측만증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 많은 연구를 했으나 아직 결과가 없다. 원인을 알수 없다는 뜻이다. 일부에서는 나쁜 자세나 잘못된 습관 등이 원인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런 점이 요통의 원인일 수는 있어도 측만증의 원인은 아니다. ●척추측만증의 진단 기준을 설명해 달라. X-레이 검사를 통해 척추가 옆으로 10도 이상 휘는 경우 측만증으로 진단한다. 하지만 여기에 척추뼈가 자체적으로 회전되는 소견이 반드시 수반되어야만 측만증으로 진단할 수 있다. 척추뼈의 회전 소견이 없는 경우를 측만증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 척추가 옆으로 휜 상태라도 각도가 아주 심하지 않으면 대부분 겉으로 표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도 척추뼈가 뒤틀려 오른쪽 늑골이 등쪽으로 튀어나오면서 견갑골이 불거져 보인다. 또 척추뼈가 뒤틀리면서 왼쪽 가슴(유방)이 커져 보인다. 이런 증상을 알고 보면 어렵지 않게 자가진단도 가능하다. 학교검진이나 집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측만증 대부분이 견갑골이 돌출하거나 비대칭 유방 등을 통해 발견된 경우라고 보면 된다. ●척추측만증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측만증 각도가 아주 크지 않으면 우려하는 심폐기능 및 소화장애 등은 없다. 80∼90도 정도의 만곡이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문제가 되는 증상은 요통이다. 젊은 나이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중년 이후에는 요통이 생길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2배나 높다. 또 중년 이후에 척추관협착증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 ●국내 유병율과 발생 추이상 특이점은? 유병율은 지역에 관계없이 2% 내외다. 미국·일본·스웨덴·중국 등 빈도를 발표한 대부분의 나라가 예외없이 2% 내외의 빈도를 보이고 있다. 측만증이 늘고 있다는 일부 기사는 사실과 다르며, 크게 과장돼 있다. ●실태가 어떻게 과장됐는가? 측만증의 유병율을 과장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측만증 유병율은 2% 내외인데 일부 의사들은 20% 또는 청소년 3분의 2가 자세 이상이라면서 빈도를 과장한다. 자세 이상이라는 표현은 극히 애매하고 비과학적인 표현이다. ●측만증 검사 학교에서 이뤄지는데. 10도 이상의 만곡을 가진 측만증은 2%에 지나지 않는다. 1000명의 학생 중 20명 정도가 측만증을 가졌을 뿐이다. 20도 이상은 2∼3명 정도며, 정말 문제가 되는 30도 이상은 1명 정도에 그친다. 이렇게 드문 질환을 위해 모든 학생이 검진을 받아야 하는 것은 난센스다. 그럼에도 통상 학교검진에서는 1000명당 120명이 측만증으로 잠정 진단된다. 즉, 100명의 학생은 공연히 측만증으로 잘못 진단돼 심리적 압박을 받는 셈이다. 또 측만증으로 진단되면 대부분 보조기 치료를 하게 되는데, 보조기 치료효과를 두고 전문가들의 견해차가 크다. 이런 문제 때문에 영국, 캐나다 등지에서는 오래 전에 측만증 학교검진을 중단했다. ●증상에 따라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일반적으로 측만증 각도를 X-레이 검사를 통해 측정, 분석해 치료를 결정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만곡 정도인데, 각도가 25도에 못 미치는 환자는 별도의 치료없이 정기적으로 관찰만 한다. 그러나 25도 이상인 환자는 보조기를 착용해야 한다. 보조기 치료방법은 하루 중 22시간 이상을 착용하는 ‘풀 타임(full time)법’과 하루 중 8시간만 착용하는 ‘파트 타임(part time)법’이 있다. 측만증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춘기 여학생들은 보조기를 착용을 기피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파트 타임 밤보조기’ 방법을 주로 적용하고 있다. 밤에 잘 때만 보조기를 착용하는 치료방식이다. 각도가 45도 이상인 환자라면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은 한 번하면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다. 수술할 때 삽입한 금속은 따로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지하돌’ 시크릿, 화보 공개...귀여운 매력 발산

    ‘지하돌’ 시크릿, 화보 공개...귀여운 매력 발산

    신곡 ‘매직’으로 인기몰이에 나선 걸그룹 ‘시크릿’이 남성잡지 맥심(MAXIM) 화보를 통해 경쾌하고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시크릿이 캠페인성 화보를 벗어나 세계적 남성월간지에서 섹시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화보 촬영은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GUYS WANT SECRET TOYS!’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한편, 시크릿은 데뷔 초 반 지하에서 숙소 생활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 사이에 ‘지하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지만 첫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신곡 ‘매직’으로 화려한 비상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음, 지하철 디지털뷰로 “‘무한도전’ 만난다”

    다음, 지하철 디지털뷰로 “‘무한도전’ 만난다”

    “지하철역 가면 ‘무한도전’을 만날 수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과 핑거터치는 서울 1~4호선 지하철역에 설치된 ‘디지털뷰(Digital View)’를 통해 MBC 인기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사진집을 최초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디지털뷰’를 통해 공개되는 ‘무한도전’의 신작 사진집 ‘Once upon a Time in 무한도전’은 지난 5년간 무한도전의 숨겨진 이야기와 방송내용을 사진으로 엮어 발간한 것으로 23일 로그인 출판사를 통해 출판, 배포된다. 다음은 797장의 사진 중 50장의 사진을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역의 ‘디지털뷰’를 통해 공개한다. 서울시민들은 지하철역에 설치된 ‘디지털뷰’를 통해 ‘무한도전’ 사진집의 주요사진을 즐길 수 있다. 다음이 공개하는 ‘Once upon a Time in 무한도전’은 기존 무한도전 사진전에서 공개했던 사진은 물론 ‘무한도전’ 멤버들의 재기발랄한 미공개 컷과 ‘무한도전’ 달력 촬영 에피소드사진, F1특집 사진 등이 수록되어있다. 다음 권기수 기반 플랫폼 본부장은 “이번프로모션이지하철역에서쉽게만날수있는 ‘디지털뷰’를 통해 진행되는 만큼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뷰는 다음과 핑거터치가 서울 1~4호선 주요 지하철역에 설치한 디지털영상시스템으로 지도 정보는 물론 다음실시간 이슈검색어, 뉴스, 스포츠, 날씨, 증권, 환율 등의 실시간정보와 IP폰(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사진=MBC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먼데이키즈, 故김민수 사망 이후 3년 만에 컴백

    먼데이키즈, 故김민수 사망 이후 3년 만에 컴백

    멤버 고(故) 김민수 사망 이후 3인조로 재결성한 그룹 먼데이키즈의 새 싱글앨범이 화제다. 먼데이키즈는 2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앨범 ‘뉴 센티멘탈’(New Sentimental)을 전격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새 앨범 수록곡인 ‘흩어져’와 ‘왜..하필’은 공개 직후 싸이월드 실시간 음원차트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흩어져’는 업템포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먼데이키즈의 ‘발자국’, ‘운명’, ‘뒷걸음’ 등을 작곡한 바 있는 가수 겸 작곡가 한상원이 작업했다. 또 ‘왜..하필’은 프로듀서로 거듭난 이진성의 역작이다. 먼데이키즈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멤버들의 노력에 더불어 만들어진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사랑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먼데이키즈는 오는 5월 20일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 녹음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인조 그룹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 대박 예감?

    3인조 그룹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 대박 예감?

    故김민수를 하늘로 보낸 후 3인조로 재구성한 남성그룹 먼데이키즈의 신곡이 인기몰이 중이다. 먼데이키즈는 2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음반 ‘뉴 센티멘탈(New Sentimental)’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특히 범 수록곡 ‘흩어져’와 ‘왜…하필’은 공개 직후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 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흩어져’는 먼데이키즈의 ‘발자국’, ‘운명’, ‘뒷걸음’ 등을 작곡한 한상원이 만든 업템포 발라드곡이며, ‘왜..하필’은 프로듀서로 거듭나는 멤버 이진성이 만든 노래다. 이에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멤버들의 노력으로 들어진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08년 4월 29일에는 먼데이키즈의 전 멤버 김민수가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사망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사진 = 캔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왜..하필’ 반응 ‘후끈’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왜..하필’ 반응 ‘후끈’

    멤버 고(故) 김민수 사망 이후 3인조로 재결성한 남성그룹 먼데이키즈의 새 싱글앨범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먼데이키즈는 2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앨범 ‘뉴 센티멘탈’(New Sentimental)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새 앨범 수록곡인 ‘흩어져’와 ‘왜..하필’은 공개 직후 싸이월드 실시간 음원차트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흩어져’는 업템포 느낌의 발라드곡으로 먼데이키즈의 ‘발자국’, ‘운명’, ‘뒷걸음’ 등을 작곡한 바 있는 가수 겸 작곡가 한상원이 작업했다. 또 ‘왜..하필’은 프로듀서로 거듭난 이진성의 역작이다. 먼데이키즈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멤버들의 노력에 더불어 만들어진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사랑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먼데이키즈는 오는 5월 20일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 녹음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인조 컴백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로 인기몰이

    3인조 컴백 먼데이키즈, 신곡 ‘흩어져’로 인기몰이

    3인조로 팀을 재편한 남성그룹 먼데이키즈의 신곡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먼데이키즈는 2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음반 ‘뉴 센티멘탈(New Sentimental)’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특히 앨범 수록곡 ‘흩어져’와 ‘왜…하필’은 공개 직후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 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흩어져’는 먼데이키즈의 ‘발자국’, ‘운명’, ‘뒷걸음’ 등을 작곡한 한상원이 만든 업템포 발라드곡이며, ‘왜..하필’은 프로듀서로 거듭나는 멤버 이진성이 만든 노래다. 이에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멤버들의 노력으로 들어진 앨범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먼데이키즈는 5월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앨범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먼데이키즈는 2008년 멤버 고(故) 김민수를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잃은 후 3인조로 변신했다. 사진 = 캔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렵해진 아우디 ‘A6 S-라인’ 출시

    날렵해진 아우디 ‘A6 S-라인’ 출시

    아우디의 대표적인 중형세단 A6가 더욱 날렵해졌다. 아우디 코리아는 19일 A6 3.0 TFSI 콰트로에 역동성을 강화한 ‘S-라인’(S-li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외관은 날렵해진 프런트 범퍼 및 사이드 그릴, 크롬으로 마무리 된 안개등 하우징 등을 적용해 기존 A6와 차별화했다. 또 5-스포크 V 디자인의 18인치 알루미늄 휠과 S-라인 도어트림을 장착했으며, 앞 휀더에는 S-라인 로고을 부착했다. 이 차에 탑재된 3.0ℓ TFSI 수퍼차저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2.9kg·m, 제로백(0-100km/h) 5.9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공인연비는 8.0km/ℓ, 최고속도는 210km/h이다. 안전 및 편의장비도 풍부하다.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ESP, 엔진 스타트/스톱(Start/Stop) 버튼과 통합 인포테인먼트 장치 MMI(Multimedia Interface)까지 다양한 첨단장비를 채용했다. 아우디 A6 3.0 TFSI 콰트로 S-라인의 가격은 7140만원~8170만원이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 ‘피겨요정’ 김연아 서점에 간다

    ‘피겨요정’ 김연아 서점에 간다

    최근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 2010’에서 우아함과 발랄함 등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던 김연아가 서점에서 팬들과 만난다. ‘피겨요정’ 김연아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자신의 저서인 ‘김연아의 7분 드라마’ 와 ‘김연아처럼’ 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독자와 만난다. 이날 김연아는 책에 담긴 내용과 선수생활에 얽힌 이야기 등에 대해 독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한편, Q&A 섹션을 통해 독자들과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연아와 함께 하는 ‘독자와의 만남’ 행사는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진행되며 이어 교보문고 영등포점 앞으로 장소를 옮겨 팬 사인회도 가질 계획이다. 사인회는 교보문고 영등포점 단독행사로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김연아와 함께 하는 독자와의 만남’ 에 참가를 원하는 독자는 책을 구입한 뒤 교보문고 서울 지역 5개 영업점, 또는 인터넷 교보문고, 예스24등을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선발되게 된다. 한편 김연아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실시중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의 온라인 투표에서 한국인 중 가수 비와 함께 상위권에 랭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비, ‘영향력 있는 100인’ 각각 2위·5위

    김연아·비, ‘영향력 있는 100인’ 각각 2위·5위

    ‘피겨퀸’ 김연아와 가수 비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온라인 투표에서 선전하고 있다. 김연아와 비는 18일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실시중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온라인 투표에서 각각 58만 9785표와 35만 1505표로 2위와 5위에 랭크돼 있다. 1위는 이란의 개혁파 전 총리 무사비가 100만 5850표로 압도적인 득표를 얻고 있다. 김연아에 이은 3위는 레이디 가가(51만 8735표), 4위는 소설 ‘삼중문’의 중국 작가 한한이 올라 있다. 또 비에 이어 미국 출신 가수 아담 램버트가 6위, 인도 최고의 크리켓 선수 서친 텐두카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제임스 카메론 감독, 가수 비욘세, 카니예 웨스트, 애플 사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 등 정치·경제·연예계를 망라한 다양한 인물들이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온라인으로 이뤄지는 이번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타임은 투표결과와 자체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 1일 최종적으로 ‘영향력 있는 100인’을 발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전효성, ‘스타심부름’ MC 발탁

    시크릿 전효성, ‘스타심부름’ MC 발탁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팬들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나섰다. 전효성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 Every1 ‘스타심부름’에 캐스팅 됐다. 4월 말 방송 예정인 ‘스타 심부름’에는 전효성 외에도 지석진, 한민관 등이 고정 MC로 참여한다. ‘스타 심부름’은 일반인들이 보내준 심부름 사연을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이 선택하여 완수하는 내용을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그간 전효성은 케이블채널 M.net ‘소년소녀 가요백서’, 온게임넷 ‘아이템 드림’, 곰TV ‘곰 뮤직 차트’를 통해 진행자로서 경험을 쌓아 왔던 터라 이번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일 시크릿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아직은 섹시로 승부하지 않아요” (인터뷰)

    시크릿 “아직은 섹시로 승부하지 않아요” (인터뷰)

    ‘등장하자마자 퇴장’이라는 얘기까지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비, 이효리의 컴백에 ‘천안함’ 여파로 활동이 미뤄진 티아라, 카라, 2AM, 애프터스쿨 등 쟁쟁한 가수들까지 한데 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크릿은 신곡 ‘매직’(Magic) 무대를 선보이자마자 정말 마법처럼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걸그룹 열풍’의 조연이었다면 올해 당당히 ‘주연’으로 도약하고 있는 시크릿을 최근 만났다. 지난해 10월 데뷔앨범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으로 활동할 당시만 해도 시크릿을 주목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시크릿은 ‘걸그룹 광풍’이 몰아친 치열한 경쟁에도 꿋꿋이 살아남아 보란 듯이 자신들의 첫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표했다. ‘천안함’ 여파로 컴백무대는 미뤄졌지만 타이틀곡 ‘매직’(Magic)은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소리 없이 강하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과 지상파의 음악방송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은 뒤 안무 및 의상 그리고 헤어스타일까지 화제를 모으며 당당히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데뷔 6개월 만에 대형가수들과의 경쟁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 더욱 고무적이다. 이는 예능에서 발군의 활약을 펼친 한선화의 공도 있지만 그만큼 시크릿이 이번 앨범에 들인 노력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시크릿은 “기존의 걸그룹과 차별화 하기 위해 밤잠 설쳐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다리에 근육이 생길 정도였지만 노력한 만큼 이번 앨범에 만족한다.”며 뿌듯해했다.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했어요. 역시나 노래가 요즘 트렌드인 일렉 사운드가 아니라 신선하다 아니면 이런 걸 누가하냐는 식으로 반응이 갈리더라고요. 그래도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 시크릿만의 색깔을 찾고 싶어 과감하게 모험을 택했죠.” 시크릿은 음악 외에 비주얼적으로도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각선미를 강조한 미니원피스,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는 탑과 타이트한 멜빵바지 등 의상이 과감해졌고 안무 또한 절도 있고 힘이 느껴진다. 이에 팬들은 “섹시해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본인들은 “섹시는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섹시하다는 말도 기분 좋고 감사해요. 하지만 이번 앨범의 콘셉트는 섹시가 아닌 파워풀이었어요. 데뷔앨범이 워낙 소녀 이미지여서 ‘시크릿도 이렇게 강렬하고 파워풀한 콘셉트를 소화할 수 있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었거든요. 아마 앞으로 2~3년간은 섹시 콘셉트에 도전하지 않을 것 같아요.(웃음)” 시크릿은 이번 앨범에 최선을 다한 만큼 치열한 4월 가요계 경쟁에도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시크릿은 “아직까진 ‘듣보잡’이란 소리를 듣는다. 그런 소리만 사라졌으면 한다.”고 너스레를 떨더니 “아직 우리는 올라가는 단계고 톱 가수 분들과의 경쟁이라 내려갈 곳은 없다. 한 번 열심히 부딪혀보자는 생각이다.”고 각오를 다졌다. 시크릿은 경쟁 속에 뛰어드는 자신들만의 방법론도 갖고 있었다. 시크릿은 “즐기는 게 최고의 무대인 것 같다. 그래야 관객들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대 위에서 최대한 즐기기 위해 무대 밖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시크릿의 노래와 공연이 즐거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구석구석 숨어있는 이야기 발굴”

    언론피해 전문 변호사로 유명한 안상운(48) 해람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서울을 주제로 한 온라인 매체를 창간한다. 미디어에 의한 피해자를 옹호하던 변호사가 미디어를 창간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안 변호사는 2002년 ‘언론인권센터’ 창립을 주도했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언론위원장을 맡았던 언론전문 변호사다. 지난 2008년 언론사 광고불매운동 네티즌 집단소송 변호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사태 민변 특별대책팀장을 맡는 등 법조계 시민운동의 중심에 서왔다. 12일 문을 여는 ‘인터넷서울타임스(seoultimes.net)’는 ‘서울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인터넷 매체다. 안 변호사는 “지금은 나를 포함해 전직 언론사 기자 등 4명만이 참여한 단출한 구성이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수도 서울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정보를 제공한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시크릿, ‘매직’ 안무 화제..음원차트 상위권 ‘쾌거’

    시크릿, ‘매직’ 안무 화제..음원차트 상위권 ‘쾌거’

    최근 신곡 ‘매직’(Magic)으로 컴백한 시크릿(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이 톡톡 튀는 안무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시크릿은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을 발매하고 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9일과 10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성공적인 컴백무대를 가졌다. 컴백 무대가 공개된 직후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는 이전의 시크릿 이미지와는 확 달라진 스타일과 더불어 파워풀 하면서도 톡톡 튀는 안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타이틀곡 ‘매직’의 후렴 부분 가사(Oh My Magic Magic Magic My Magic Magic Magic 어머어머어머 어머어머어머어머어머 하고 놀랄걸)에 맞춰 선보이는 안무는 이미 ‘매직춤’, ‘어머어머춤’, ‘털기춤’이라는 이름이 붙었을 정도. 이 안무는 동영상 사이트에 ‘시크릿 매직 안무’라는 제목으로 다수의 UCC가 올라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매직’ 뮤직비디오가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넘어선데 이어 시크릿의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비, 이효리 등 대형가수들의 컴백과 티아라, 애프터스쿨, 카라, 2AM 등 쟁쟁한 아이돌그룹과의 경쟁 속에서도 ‘매직’은 12일 오전 멜론차트에서 비의 ‘널 붙잡을 노래’에 이어 2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음악 방송 컴백 신고식을 무사히 마친 시크릿은 예능 및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매직’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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