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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bs 위성 타고 전국방송

    tbs(교통방송)가 위성케이블망을 타고 전국 시청자를 만난다. tbs는 디지털케이블채널인 ‘TV서울’을 10일부터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레인보우 채널(408번)로 송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위성방송으로 편성한 평일 주요 프로그램은 ‘상쾌한 아침, 웨더트레픽쇼’(오전 7∼9시),‘컬투패밀리의 개그 가요’(오후 3∼4시),‘김흥국·정연주의 행복합니다’(오후 6∼8시) 등이다. 주말에는 공연, 문화,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할 예정이다. 이번 전국 방송을 계기로 프로그램도 일부 손질한다.기존의 수도권·중부권 날씨 예보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고속도로 교통정보도 강화한다. 이준호 서울시 교통방송본부장은 “서울·수도권 지역의 케이블TV와 지상파DMB에서 방영되는 TV서울은 대부분을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유일한 방송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전 채널을 확보하지 못하고 하루에 5시간 정도만 방송하게 된 것이 아쉽지만 명품 방송을 지향하면서 방송시간을 늘려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TV서울은 오는 4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하는 민원실, 지하철역, 지하상가 등 서울시 산하 다중이용시설의 IPTV에 지역 특성에 맞는 정보를 편성해 제공할 계획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日언론, 숭례문 붕괴 머릿기사로 대서특필

    日언론, 숭례문 붕괴 머릿기사로 대서특필

    국보1호 숭례문 화재사고 소식이 일본 각 언론매체의 머릿기사로 실시간으로 타전되고 있다. 일본 교도통신·지지통신은 “한국의 국보1호로서 일본인 관광객에게도 친숙한 숭례문이 붕괴했다.”고 한국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요미우리신문·TBS 뉴스 등 유력매체들도 “숭례문이 화재로 무너졌으며 작은 불이 (한국의) 큰 재산을 빼앗은 꼴이 되었다.”며 화재 현장을 상세히 전했다. 아울러 야후재팬을 비롯한 포털사이트에서도 숭례문 전소 소식이 ‘가장 많이 읽힌 해외 뉴스’ 부분 1위에 오르는 등 일본 네티즌들도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 언론은 숭례문 화재사고 과정· 붕괴 장면 등을 실시간으로 보도하며 초기 진화작업에 실패한 이유와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방화 가능성도 피력했다. 또 숭례문의 역사적 가치와 전소 후 서울시민들의 심정을 비중있게 다뤘다. 숭례문 화재사고를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평소에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문화재였다면 관리를 잘 했어야 하는데…”(아이디 1pyT+fZ3) “아직 불명확하지만 방화가 분명할 것”(QmfgtBWe) 이라고 말하는 등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또 “숭례문이 완전히 복원될 수 있을지 의문”(LrVRfQEK ) “한국은 문화재 방화 사건에 관해서는 비교적 관대한 편인 것 같다.”(TexlMB20)고 지적하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사진=NHK·야후 일본어판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녀냐 추녀냐/ 마음산책 펴냄

    2005년 7월 서울 외교부 청사.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미측 통역은 라이스장관이 팔레스타인 ‘당국(authority)’이라고 말한 것을 ‘권위’로 오역해 기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3∼4초의 짧은 시간내 외교적 수사의 의미를 정확히 읽어내야 하는 까닭에 외교무대에서는 동시통역 실수가 종종 생긴다. 일본의 저명한 동시통역사이자 작가인 요네하라 마리의 ‘미녀냐 추녀냐’(김윤수 옮김, 마음산책 펴냄)는 통·번역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책의 원제는 ‘부정한 미녀인가 정숙한 추녀인가’. 아름답지만 원문에 충실하지 못한 번역은 흔히 ‘부정한 미녀’, 그 반대의 경우는 ‘정숙한 추녀’로 일컬어진다. 동시통역사로서 적확한 단어를 고르고 이해시켜야 하는 고충과 애환은 한두가지가 아니다.“일본 첫 우주인을 뽑을 때였다. 경험이 없는 탓에 소련 우주의학 전문의를 초빙, 신체검사를 했다. 통역을 맡은 나는 이를 시시각각 TBS방송에 보고했다.‘○씨의 음낭 고환에 종양으로 의심되는 덩어리가 확인됐기 때문에….’ 그런데 전화상태가 나빴는지 상대는 계속 되물어왔다. 목소리가 점점 커졌으나 여전히 알아듣지 못했다. 마침내 큰 소리를 질렀다.‘저기 말이죠.○씨의 불알에서 말이죠….’ 아무리 애써도 전달되지 않았던 것은 전화선 탓이 아니라 적절한 표현을 찾지 않은 내 잘못이었다.” 저자는 “통역사는 매춘부 같은 것”이라는 스승의 말을 실감한다고 고백한다.“필요할 때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필요하고, 얼굴이 못생겼더라도 필요하고 무조건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용무가 끝나면 얼굴도 보고 싶지 않고, 돈을 주기 아깝다는 기분이 듭니다.” 통역료는 선불로 해야 한다는 게 저자의 지론이다. 간결하면서도 알기 쉽고 대담한 통역으로 유명한 저자는 처녀작인 이 작품으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다.2006년 난소암으로 사망.1만 2000원.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교통정보방송 매뉴얼 발간

    교통정보방송 매뉴얼 발간

    ‘교통방송이 더 똑똑해진다.´ tbs 교통방송은 7일 방송 진행자와 리포터,PD 등 방송 실무자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정보 제공을 돕기 위해 ‘교통정보방송 실무 매뉴얼’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매뉴얼은 서울시 교통 주요통계와 CCTV 방송 활용법, 서울시 교통현황, 올바른 교통용어, 교통정보 방송자료 등으로 이뤄져 있다. 방송 진행자가 서울시내 CCTV 111곳의 도면과 사진, 주요 통계, 설명 자료를 보면서 방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통행 속도와 교통량이 많은 도로의 우선순위를 정해 월별, 요일별로 특성에 맞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교통 관련 기관 등에 이같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정보의 표준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상반기에는 서울국토관리청이 보유하고 있는 CCTV 128곳을 추가로 연계해 모두 473곳의 CCTV를 활용한다. 수도권 주말방송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Metro] tbs ‘우리말 고운말’ 책자 발간

    “저 사람은 어리바리한 데다 퀴퀴한 냄새까지 풍겨. 성격은 또 얼마나 야멸치다고.” tbs 교통방송(FM 95.1㎒)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틀리는 우리말 표현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자인 ‘우리말 고운말’을 최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tbs 아나운서들이 라디오를 통해 방송하는 우리말 프로그램인 ‘우리말 고운말’(월∼금 오전 10시 47분)의 주요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1998년부터 매년 발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과 책자 발간으로 아나운서부는 지난해 아나운서 대상 시상식에서 ‘장기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책에 따르면 ‘어리버리’의 바른말은 ‘어리바리’이고,‘퀘퀘한 냄새’의 옳은 표현은 ‘퀴퀴한 냄새’이다. 또 ‘야멸차다’는 ‘야멸치다’,‘허접쓰레기’는 ‘허섭스레기’ 등으로 바꿔써야 한다. ‘우리말 고운말’은 전국의 각 방송사와 방송 관련 기관과 서울시 관련 기구, 대학 방송국, 통신원, 리포터 등에 무료로 배부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9개 라디오 기부문화 특집방송

    지상파방송 3사를 비롯해 EBS,CBS(기독교방송),TBS(교통방송),PBC(평화방송),WBS(원음방송), 국악FM 등 9개 라디오 방송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대한민국 모든 라디오 공동 프로젝트-라디오는 나눔입니다’를 펼친다. 먼저 ARS 전화를 통해 청취자 모금을 진행하고 태진아·성시경·조영남·허수경·장사익 등 각 방송의 대표 DJ들이 애지중지 모은 ‘DJ 애장품 경매’를 실시한다. 24일 오전 9시에는 9개 라디오 방송사 17개 채널에서 공동 특집방송도 내보내며, 오후 6시에는 각 방송에서 준비한 기부문화 특집 프로그램 ‘라디오는 나눔입니다’를 방송한다.24일까지 ARS(연락처:060-700-1111)를 통해 성금을 모금하며, 모금액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 ‘태왕사신기’ 열풍 이제 일본에서 분다

    ‘태왕사신기’ 열풍 이제 일본에서 분다

    ‘욘사마’ 배용준의 ‘태왕사신기’가 3일 일본 안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바람몰이에 나선다. 이미 국내에서 9회 연속 30%대를 넘어서는 시청률로 흥행몰이에 성공한 태왕사신기는 NHK 고화질(HD) 위성방송인 BS하이비전 채널을 통해 첫 전파를 탄다. 또 4일부터는 태왕사신기 전회가 극장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는 등 제2의 ‘욘사마 열풍’을 예고 하고 있다. 방송계는 이미 ‘태왕사신기’ 열풍 태왕사신기의 2년 방영독점권을 가진 NHK가 가장 선두에 서서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NHK는 지난달부터 12차례에 걸쳐 BS1·BS2·BS하이비전 등 모든 위성 채널과 지상파까지 총동원해 특별방송인 ’태왕사신기 내비게이션’을 내보냈으며 TV 예고편도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또 TBS 계열사인 ‘BS-i’는 ‘겨울연가’를 다시 내보내고 있으며 TV아사히 계열사의 ‘BS-A’는 4일부터 ’호텔리어’를 재방송해 배용준 주연의 히트작이 집중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언론ㆍ출판계 보도 쏟아져 일본의 각 언론들도 바빠지고 있다. 언론들은 일본에서의 태왕사신기 반응을 미리 살펴보고 예상 시청자층을 분석하는 등 연일 관련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최근 ‘한류의 공장은 서울과 제주도’라는 제하의 기획기사로 한류를 심층분석했으며 요미우리·아사히 신문등도 태왕사신기와 배용준의 기사를 비중있게 다루어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고 있다. 출판가도 태왕사신기의 바람이 불고 있다. 서점가에는 태왕사신기를 더 재미있게 보기 위해 고구려 관련 서적을 찾는 일본팬이 부쩍 늘어나 때아닌 ‘고구려 붐’이 일고있다. 또 공식가이드북과 드라마를 표지로 한 잡지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당뇨병 완치 희망 가지세요”

    태진아, 이은하, 주현미, 장윤정, 빅마마, 사랑과 평화 등 유명 가수들이 400만 당뇨병 환자를 위해 무대에 선다. ‘당당한 당뇨인을 위한 희망콘서트’ 행사가 17일 오후 3시30분부터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대한당뇨병학회와 교통방송(TBS) 주최로 열린다. 행사에는 당뇨병 환자 및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행사는 지난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과 12∼18일 제16회 당뇨병 주간을 기념해 마련된 것이다. 대한당뇨병학회 손호영 이사장은 16일 “국내 400만명에 이르는 당뇨인의 치료 의지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세계적 문제로 떠오른 당뇨병에 대한 이해와 퇴치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도 갖는다. 당뇨병을 극복한 개그맨 백남봉(68)씨가 직접 참가해 “당뇨병으로 오랜 기간 동안 고생했으나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당뇨병을 극복했다.”며 당뇨병 환자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또 현재 당뇨병 투병 중인 탤런트 이치우(69)씨와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를 간호 중인 농구인 박찬숙(48·여)씨 등의 영상 메시지도 소개된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日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10월부터 방송

    日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10월부터 방송

    다음달 TBS TV와 MBS TV를 통해 전파를 타는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 시사회가 1일 도쿄 나가노 선프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주인공 세쓰나 F. 세이에이를 연기한 미야노 마모루(宮野眞守) 등 출연진이 참가해 무대 인사에 나섰다. 초대 건담(Gundam)의 주인공 아무로 레이를 맡았고, 이번 최신판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한 성우 후루야 도루(古谷徹)는 “미야노라면 아무로를 금방 따라잡을 것”이라면서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건담 시리즈는 1979년 첫 방송 이래 11개 작품이 만들어진 TV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계적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최신작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는 미국과 유럽, 중국・러시아・인도 연방 등 세 국가군의 대립과 싸움이 반복되는 2037년의 미래를 무대로 하고 있다. 무력에 의한 전쟁 근절을 내세운 사설 무장 조직 ‘소레스탈 비잉’에 소속된 주인공 세쓰나 F. 세이에이는 다른 3명의 소년과 건담에 탑승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다.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는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미즈시마 세이지(水島精二) 감독이 연출했으며, 애니메이션 ‘허니와 클로버’의 구로다 요스케(黑田洋介)가 시나리오를 썼다.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음악을 맡았고 지난달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서 파워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라르크 앙 씨엘(L’Arc~en~Ciel)’의 ‘DAY BREAK’S BELL’이 오프닝 주제가로 채택됐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1만5천 명을 초대해 전국 28곳에서 시사회를 펼칠 예정이며, 10월6일부터 제1시즌 25편이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연합뉴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교통문화상에 송파모범운전자회

    서울시와 tbs 교통방송은 16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서울시 교통문화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 수상자로 서울 송파모범운전자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송파모범운전자회는 1989년 설립 이후 매년 8000여명의 모범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하고 독거노인·장애인 병원 나들이 지원 활동 등 다양한 교통·봉사 활동을 벌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상 수상자는 자전거 이용 확대 운동을 꾸준히 펼친 사단법인 자전거21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각종 연구와 정책개발에 힘쓴 정석 경원대 도시계획학과 교수가 선정됐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차안에서 듣는 출퇴근길 알짜정보

    tbs 교통방송(FM 95.1MHz)은 대폭적인 가을·겨울철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15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청취자를 찾는다. 이번 개편에서는 tbs 본연의 방송분야인 교통예보 확대와 교통정보의 정시성 확보는 물론 생활정보 코너가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교통정보의 심장부인 ‘tbs 교통정보센터’는 교통, 기상, 물가, 건강정보 등 종합서비스 프로그램으로 확대 개편했다. 매일 오전 6시에 방송되는 ‘서울광장’은 10분마다 ‘텐텐 교통정보’를 신설해 수도권 시민의 출근길에 도움이 되는 교통 정보를 제공한다. 시사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게 광장 인터뷰, 이슈 점검 등을 통해 그날의 따끈한 소식들을 담아낸다. 서울신문 기자들이 참여해 서울시와 자치구 정책을 전하는 ‘서울 포커스’ 코너는 정보 분석 및 전달 범위를 넓혔다. 미니 인터뷰 코너도 만들어 사회 전반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또 생활경제 정보 프로그램인 ‘황원찬의 정보만찬’ 코너가 신설됐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50분까지 방송한다. 서울시와 자치구 관련 소식과 유용한 물가 동향, 재테크, 건강 등 생활 정보를 담아낸다. 영화 감독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배우 방은진씨는 매일 밤 자정부터 두 시간 동안 ‘밤으로의 여행’을 진행한다. 이 코너는 가요를 비롯해 팝송, 재즈, 영화음악, 제3세계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곡해 들려준다. 방씨의 차분하고 군더더기 없는 진행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또 오후 2시의 ‘2시가 좋아’ 코너는 가수 김혜림씨가 합류해 기존 진행자인 심현섭씨와 두 시간을 함께 진행한다. 한편 tbs DMB는 서울시의 1200만 관광객 유치 사업의 연장선에서 서울에 사는 외국인과 관광객을 위한 영어전문 프로그램인 ‘서울 투 고(Seoul to Go)’를 새롭게 편성했다. 월∼금요일 오전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의 진행은 방송 경험이 풍부한 원어민 방송인인 셰인과 에리카가 맡아 여행, 문화, 뉴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소개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日유명 여배우 “류시원은 연기력 좋은 인재”

    日유명 여배우 “류시원은 연기력 좋은 인재”

    “류시원은 연기력과 머리가 좋은 배우” 일본의 거물급 여배우 이즈미 핀코(泉ピン子·60)가 한 일본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류시원과 한국 드라마에 대해 극찬했다. 이즈미는 지난 1975년에 데뷔해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온 일본의 대표 여배우. 한 때 ‘SMAP X SMAP’ 프로그램에서 인기스타 기무라 타쿠야(木村拓哉)의 뽀뽀세례까지 받아 팬들의 질시어린 부러움을 받기도 했었다. 이순의 나이에도 이즈미는 TBS드라마 ‘조시데카-여자형사’에 공동출연하는 류시원(34)의 상대 여배우로 캐스팅돼 주목을 받고있다. 최근 산케이계열의 온라인신문 ‘자크자크’와의 인터뷰에서 이즈미는 “류시원으로부터 ‘갑니다’라는 한국어를 배웠는데 마음에 들었다.”며 “그가 한국에서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갑니다’라는 말을 쓴다고 가르쳐줬다.”고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또 “류시원은 연기력과 머리가 좋은 배우이고 몇 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인재” 라며 “그에게 ‘(너를) 탐내는 여자들이 많으니 조심해라’고 조언했다.”며 웃으며 말했다. 아울러 이즈미는 “이번 형사드라마를 찍는 동안 그의 연기를 보면서 장래가 촉망되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베테랑인 내가 (연기력 만큼은) 질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촬영내내 류시원을 쫒아다니는 동년배의 여성팬들이 너무나 많았는데 그들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이즈미는 한국드라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그녀는 “솔직히 한국드라마를 바보 취급해왔다.”며 “그러나 최근 ‘겨울연가’ DVD를 눈물을 흘리며 봤을 정도로 푹 빠졌다.”고 대답했다. 한편 TBS드라마 ‘조시데카-여자형사’는 오는 18일 밤 10시에 일본에서 첫 방영되며 류시원은 이즈미의 상대역인 청년 카메라맨으로 등장한다. 사진=자크자크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연예계 대모’ 와다아키코 “사와지리가 여왕입니까?”

    日’연예계 대모’ 와다아키코 “사와지리가 여왕입니까?”

    ”사와지리가 무슨 여왕마마입니까?” 일본 연예계를 대표하는 가수 와다 아키코(和田アキ子·57)가 인기스타 사와지리 에리카(沢尻エリカ·21)에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TBS ‘앗코에세 맡기세요’(アッコにおまかせ)라는 방송프로그램에서 사와지리 에리카의 소식을 다룬 신문기사를 소개하다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았던 것. 아키코는 영화 ‘클로즈드 노트’의 기자회견에서 주연배우인 사와지리 에리카가 팔짱을 끼고 성의없는 태도로 무대인사를 한 것에 대해 거침없이 지적했다. 또 아키코는 방송에서 “사와지리 에리카를 만난 적은 없지만 그녀를 만나면 ‘에리카 사마’(様·님)라고 불러드려야 하느냐?” 며 “왜 언론이 그녀에게 ‘사마’라는 호칭을 쓰는건가? 여왕마마라도 되는가?”라고 비꼬았다. 또 아키코와 함께 자리한 출연자들은 “기자들이 ‘영화를 찍으면서 에피소드는 없었느냐’는 질문에 사와지리는 귀찮은듯 ‘특별히 없다’라는 대답만 했다.”며 “그녀의 코멘트가 기자회견장을 차갑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와지리 에리카는 지난 2005년 후지TV 인기드라마 ‘1리터의 눈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으며 오는 4일부터 열리는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자 국내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TBS ‘앗코에게 맡기세요’ 캡처 나우뉴스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후쿠다 기사에 아소 사진‘ 佛 피가로의 ’실수’

    ‘후쿠다 기사에 아소 사진‘ 佛 피가로의 ’실수’

    헷갈릴 게 따로있지… 23 일 실시된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71)전 관방장관이 당선된 가운데 프랑스의 한 유명일간지가 그의 사진을 잘못 게재해 일본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프랑스 일간지 피가로는 22일자에 후쿠다 전 관방장관 기사를 게재하면서 그의 사진이 아닌 아소 다로(麻生太郞· 67) 간사장의 사진을 싣는 실수를 했다. 신문은 ‘일본 보수파의 핵심인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후쿠다 전 관방장관이 급부상하게된 배경을 분석하며 아소 다로에 대해서는 ‘실언벽(失言癖)’이 있는 파퓰리스트(Populist)라고 소개했다. 이 같은 실수에 대해 일본 언론은 “후쿠다의 지명도가 아소 다로보다 상대적으로 낮아서 그런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민당 총재가 된 후쿠다는 오는 25일 의회의 지명절차를 통해 총리로 확정되며 이날 중 새 정권을 발족할 계획이다. 사진=TBS방송 캡쳐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도심 옥상 초록옷 입는다

    서울 도심 옥상 초록옷 입는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보는 도심 빌딩의 경관이 더 푸르러진다. 서울시는 19일 남산에서 내려다보이는 39개 대형 건물 2만 9827㎡에 ‘옥상 공원’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남산 주변의 옥상공원 공공건물은 남산도서관과 용산도서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소방방재본부, 서울유스호스텔,TBS교통방송 사옥, 국립중앙극장 3개동, 중구세무서 등 21곳이다. 민간건물은 동국대 학림관 등 7개동,KCC IT 타워, 퍼시픽호텔, 선일빌딩, 한스위트, 스타빌딩, 프라임타워, 신영빌딩 등 18곳이다. 시는 이 대상지에 시 예산을 들여 구조진단을 실시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옥상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옥상공원화 사업에 드는 설계와 공사비는 공공건물의 경우 100%, 민간건물은 70%를 지원한다. 옥상공원 대상지는 올 초부터 옥상공원을 추진하는 50개 건물(1만 8328㎡)과 남산 가시권역 옥상공원 39개 건물, 시 건축심의를 통한 옥상공원 대상지 14개 건물(1만 6430㎡) 등 모두 103개 건물 6만 4585㎡에 이른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말아톤’ 日 리메이크판 오늘 방영…기대 고조

    ‘말아톤’ 日 리메이크판 오늘 방영…기대 고조

    지난 2005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말아톤’이 일본판으로 리메이크돼 오늘(20일) 일본 안방을 찾아간다. 이번 일본판 ‘말아톤’도 원작과 마찬가지로 자폐증을 앓고있는 20살 청년과 헌신적인 어머니가 마라톤에 도전하는 내용을 ‘감동스토리’로 선보일 예정이다. TBS(도쿄방송) 특별기획 드라마로 제작된 이번 일본판 ‘말아톤’은 총 3시간 분량으로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판 ‘말아톤’ 공식홈페이지(www.tbs.co.jp/drama-marathon)에는 원작과 자폐증에 대한 정보와 촬영현장이 상세히 실려있어 게시판에는 일본팬들의 기대를 담은 반응이 쇄도하고 있다. ’masa’라는 이름의 한 네티즌은 “나에게도 자폐증 아들이 있다. 오늘밤 방영되는 ‘말아톤’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智香)은 “예고편을 봤던 것만으로도 화면에 빨려들어가는 줄 알았다.”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560만 관객을 동원한 ‘말아톤’이 일본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한국판 ‘말아톤’의 ‘초원’ 역(조승우 분)은 일본의 인기 아이돌그룹 ‘아라시’(嵐)의 멤버인 ‘니노미야 카즈나리’(二宮和也)가 어머니 역(김미숙)에는 중견여배우인 다나카 미사코(田中美佐子)가 맡아 열연했다. 또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라는 영화속 명 대사가 일본판에서는 “마음이 꺾이지 않으면 절대 지지 않는다.”(折れない心は負けない気持ち) 라는 대사로 바뀌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배용준이 출연한 ‘호텔리어’가 한국드라마 최초로 리메이크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BS방송 캡쳐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인기 기상캐스터 서울 포토에세이 출간

    日인기 기상캐스터 서울 포토에세이 출간

    ”한·일 양국 사이의 작은 벽을 깨고 싶어요.” 최근 일본의 한 인기 기상캐스터가 서울을 테마로 한 사진집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집의 주인공은 현재 일본 TBS의 아침정보프로그램 ‘아사즈밧’(朝ズバッ)에서 활약하고 있는 네모토 미오(根本美緒·28). 그녀는 수려한 외모와 재치있는 말솜씨를 갖춘 인기 방송인으로 지난 2005년에는 그녀에 관한 포토에세이북이 출판돼 많은 호응을 받았다. 2년만에 미오가 선보인 책의 이름은 ‘서울스케치’. 서울의 매력에 흠뻑 젖은 그녀의 에세이와 24시간동안의 ‘서울 발자취’를 맛깔나게 담았다. 또 페이지마다 한복과 맛집을 상세히 소개해 ‘한국 네비게이션’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그녀는 자신의 홈페이지(sankeipro.com/pr/nemomi)에서 “게이오대학 시절 한 한국인 여자 친구와 펜팔을 했던 것이 한국을 알게 된 계기”라며 “같은 직업을 가진 한국인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양국의 젊은이들이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출판 동기에 대해 설명했다. 또 “인터넷의 발달로 국경이 무의미해진 지금 우리같은 젊은 세대가 양국의 벽을 무너뜨리는 게 중요하다.”며 “더 많은 대화가 서로간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국악 어우러진 축제의 밤

    가요·국악 어우러진 축제의 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2007 tbs 행복 콘서트’가 지난 1일 밤 서울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궂은 날씨에서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tbs(교통방송)와 서울신문이 ‘맑고 매력 있는 세계도시 서울’을 주제로 마련한 이날 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3만여명의 시민들은 가수 등 출연진의 열창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초가을 축제의 밤을 만끽했다. 이준호 교통방송 본부장, 노진환 서울신문사 사장과 해외 출장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을 대신해 부인 송현옥씨가 참석했다. 오 시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서울을 행복한 문화도시로 바꾸기 위한 이같은 시민 행사를 많이 열겠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콘서트의 막이 오르기 직전에 그쳐 행사를 축하했다. 가수 김흥국과 tbs 정연주 아나운서가 진행한 공연은 행사 내내 가족적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김종서 밴드와 양파, 플라이 투 더 스카이,FT아일랜드, 설운도, 장윤정, 조관우, 박상민, 채연, 진주 등 국내 정상급 가수와 국악인 안숙선, 무용가 홍금산, 비보이팀 TIP 등이 출연했다. 최신 가요와 전통 국악이 한데 어우러져 남녀노소가 함께 한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대 마지막을 장식한 가수 박상민은 관람객들을 의자에서 일어나게 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행사 협찬사 중에 하나인 ㈜네네치킨은 관람객들에게 ‘행운의 치킨’ 증정 행사를 했다. 콘서트는 DMB교통방송 케이블TV인 ‘TV-서울’에서 오는 5일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사고] 제7회 tbs 음악축제

    103년 전통의 서울신문과 서울 시민의 방송 tbs(교통방송)가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서울시 가족의 행복한 만남’을 주제로 ‘2007 tbs 행복콘서트 서울’을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서울시민과 시청 가족 등 4만여명을 초청해 흥겨운 공연을 즐기면서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7년 9월1일(토) 오후 7∼10시 ●장소 서울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 ●출연진 김종서밴드, 채연, 진주, 국악인 안숙선(창), 이용구(대금), 홍금산(춤), 설운도, 장윤정,FT아일랜드, 양파,Fly To The Sky, 조관우, 박상민,B-Boy팀 ●후원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서울시설공단,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SH공사, 서울농수산물공사, 경기도 ●협찬 ㈜현대자동차,㈜네네치킨 ●공동주관 서울신문, tbs ●주최 서울특별시
  • [사고] 제7회 tbs 음악축제 행복콘서트 서울

    103년 전통의 서울신문과 서울 시민의 방송 tbs(교통방송)가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서울시 가족의 행복한 만남’을 주제로 ‘2007 tbs 행복콘서트 서울’을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서울시민과 시청 가족 등 4만여명을 초청해 흥겨운 공연을 즐기면서 ‘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7년 9월1일(토) 오후 7∼10시 ●장소 서울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 ●출연진 김종서밴드, 채연, 진주, 국악인 안숙선(창), 이용구(대금), 홍금산(춤), 설운도, 장윤정,FT아일랜드, 양파,Fly To The Sky, 조관우, 박상민,B-Boy팀 ●후원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서울시설공단,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SH공사, 서울농수산물공사, 경기도 ●협찬 ㈜현대자동차,㈜네네치킨 ●공동주관 서울신문, tbs ●주최 서울특별시 ●문의 (02)311-5114,31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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