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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떤가 보니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떤가 보니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떤가 보니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로 선정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항목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특히 40대는 39.6%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꼽았고 30대는 34.8%, 20대는 30.3%, 50대는 24.4%가 이 항목을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30% 돌파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30% 돌파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 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로 선정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항목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특히 40대는 39.6%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꼽았고 30대는 34.8%, 20대는 30.3%, 50대는 24.4%가 이 항목을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40.7%, 중도층의 31.4%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선정했다. 이에 비해 보수층(29.5%)은 ‘국가 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뽑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떨까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떨까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떨까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로 선정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항목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특히 40대는 39.6%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꼽았고 30대는 34.8%, 20대는 30.3%, 50대는 24.4%가 이 항목을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40.7%, 중도층의 31.4%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선정했다. 이에 비해 보수층(29.5%)은 ‘국가 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뽑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두달 연속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두달 연속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떨까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떨까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어떨까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로 선정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항목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특히 40대는 39.6%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꼽았고 30대는 34.8%, 20대는 30.3%, 50대는 24.4%가 이 항목을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40.7%, 중도층의 31.4%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선정했다. 이에 비해 보수층(29.5%)은 ‘국가 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뽑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는?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로 선정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항목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특히 40대는 39.6%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꼽았고 30대는 34.8%, 20대는 30.3%, 50대는 24.4%가 이 항목을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40.7%, 중도층의 31.4%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선정했다. 이에 비해 보수층(29.5%)은 ‘국가 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뽑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32.3%로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로 선정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항목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특히 40대는 39.6%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꼽았고 30대는 34.8%, 20대는 30.3%, 50대는 24.4%가 이 항목을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40.7%, 중도층의 31.4%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선정했다. 이에 비해 보수층(29.5%)은 ‘국가 경제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뽑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어떤가 보니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어떤가 보니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은 어떤가 보니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1위로 선정된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 항목은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이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특히 40대는 39.6%가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를 최우선 국가과제로 꼽았고 30대는 34.8%, 20대는 30.3%, 50대는 24.4%가 이 항목을 최우선 국가과제로 뽑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도 살펴보니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 순위도 살펴보니

    문재인 지지율 1위…반기문·박원순·김무성 지지율도 살펴보니 ‘문재인 지지율’ ‘반기문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두달 연속 1위를 유지했다. 6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물은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32.3%를 기록해 1위에 올라 두달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8.6%로 2.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고, 김무성 대표는 4.3%p 상승한 10.5%로 두 계단 오른 3위를 기록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2.8%p 하락한 10.2%를 기록하며 4위로 한 단계 내려왔다. 지역별로 보면, 모든 지역에서 문재인 대표가 1위로 조사된 가운데, 특히 수도권 지역인 경기·인천(36.5%)과 서울(33.5%)에서 높게 나타난 반면, 부산·울산·경남(24.8%)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문재인 대표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30대에서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40대(43.0%), 20대(34.9%), 50대(20.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22.8%로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였다. 문재인 대표는 종합적인 적합도뿐만 아니라 각 부문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국가경제를 성장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 후보를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28.0%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반기문 UN 사무총장으로 11.8%를 기록했고 이어 김무성 대표(11.3%), 박원순 시장(10.7%) 순이었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국민들을 골고루 잘 살 수 있게 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6%p 상승한 24.8%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박원순 시장은 19.9%로 1.4%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계층간 차별을 해소하고 인권을 증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도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6.4%p 상승한 27.5%로 반기문 사무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19.8%로 4.3%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10.1%p 상승한 31.8%로 30%대로 올라서며 두달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반기문 총장은 11.6%로 5.8%p 하락했으나 2위를 유지했다.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도모하는 데 가장 적절한 차기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서는 문재인 대표가 전월 대비 5.9%p 상승한 31.5%로 반기문 총장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반기문 총장은 26.9%로 4.0%p 하락해 2위로 내려갔다. 차기 대통령이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국가과제를 묻는 질문에서는 ‘경제민주화·소득재분배’가 29.7%로 두 달 연속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20.0%가 꼽은 ‘국가 경제 성장’이었고 3위는 13.3%가 뽑은 ‘국민복지 증진’이었다. ‘고용증대’(10.5%), ‘남북 평화와 통일’(8.2%), ‘차별해소·인권증진’(6.4%), ‘민주주의 발전’(6.2%)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4일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전화(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방법으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6.0%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이종격투기선수 ‘론다 로우지’ 섹시 비키니 화제

    美 이종격투기선수 ‘론다 로우지’ 섹시 비키니 화제

    최근 UFC 공식 랭킹 1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미국 이종격투기선수 론다 로우지(Ronda Rousey·28)의 비키니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일(현지시간) 유튜브에 올라온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스윔슈트 2015 화보 촬영 영상에는 ‘론다 로우지’의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의 비키니 몸매가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론다 로우지는 해변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줄 형식 비키니와 가슴라인을 훤히 드러낸 검정 비키니, 상의 없이 바닥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는 등 요염한 몸매를 뽐낸다.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건강미의 자태로 발차기나 복싱 자세를 취하는 그녀의 모습이 더욱 볼거리다. 론다 로우지는 지난해 7월 맥심(MAXIM) 화보 촬영에서도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선보여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지난달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UFC184 여성 밴텀급 타이틀 매치에서 공식 랭킹 1위인 캣 진가노를 상대로 14초 만에 승리를 거뒀다. 사진·영상= Sports Illustrated Swimsui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론다 로우지, 14초 만에 랭킹 1위 캣 진가노 제압 ‘11전 무패’

    론다 로우지, 14초 만에 랭킹 1위 캣 진가노 제압 ‘11전 무패’

    UFC 타이틀 5차 방어전에서 론다 로우지가 여성 밴텀급 랭킹 1위 캣 진가노에 승리했다. 론다 로우지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UFC 184’ 메인이벤트에서 캣 진가노를 상대로 1라운드 14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론다 로우지는 경기 시작과 함께 진가노의 태클에 첫 테이크다운을 내줄 뻔 했지만 자세를 바꿔 곧바로 반격했다. 그는 진가노의 팔을 양 다리에 낀 뒤 암바를 걸어 승리를 확정지었다. 역대 타이틀전 가운데 가장 빨리 끝난 경기였다. 론다 로우지는 이날 경기로 11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미녀 파이터로도 유명하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에서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 유도 선수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로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과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사진 영상=ⓒ AFPBBNews=News1, Youtube: spotv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FC 론다 로우지, 14초 만에 캣 진가노 제압 ‘11전 무패’

    UFC 론다 로우지, 14초 만에 캣 진가노 제압 ‘11전 무패’

    UFC 타이틀 5차 방어전에서 론다 로우지가 여성 밴텀급 랭킹 1위 캣 진가노에 승리했다. 론다 로우지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UFC 184’ 메인이벤트에서 캣 진가노를 상대로 1라운드 14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론다 로우지는 경기 시작과 함께 진가노의 태클에 첫 테이크다운을 내줄 뻔 했지만 자세를 바꿔 곧바로 반격했다. 그는 진가노의 팔을 양 다리에 낀 뒤 암바를 걸어 승리를 확정지었다. 역대 타이틀전 가운데 가장 빨리 끝난 경기였다. 론다 로우지는 이날 경기로 11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미녀 파이터로도 유명하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맥심 화보 촬영에서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론다 로우지는 미국 유도 선수 출신 이종격투기 선수로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과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사진 영상=ⓒ AFPBBNews=News1, Youtube: spotv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행기 2배 ‘시속1200km 진공열차’ 하이퍼루프 건설

    비행기 2배 ‘시속1200km 진공열차’ 하이퍼루프 건설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 전기차 회사 테슬러모터스의 CEO 엘런 머스크(42)의 깜짝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HTT(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측은 "오는 2016년 내에 캘리포니아 키 벨리에 8km 길이의 '하이퍼루프' 테스트용 트랙이 건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소 생소한 단어인 '하이퍼루프'(Hyperloop)는 지난 2013년 머스크 회장이 세상에 제안하면서 알려진 첨단 IT 운송수단이다. 초고속 진공열차로 설명되는 ‘하이퍼루프’는 공기압의 압력차를 이용해 최대 음속의 속도로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최대 시속이 무려 1220km에 달해 미국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단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어 비행기 보다도 2배 이상 빠른 것이 특징. 특히 머스크 회장은 이같은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관련 기술을 독점하지 않고 공유할 것을 공표했으며 이에 발맞춰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HTT를 세웠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는 보잉, NASA, 야후, 에어버스, 스페이스X 등 유수 회사 출신의 핵심 엔지니어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HTT 측은 "28명이 탑승 가능한 버스만한 크기의 하이퍼루프용 캡슐과 트랙을 건설할 예정" 이라면서 "올해 연말까지 트랙 건설에 필요한 총 1억 달러(약 1100억원)의 자금을 끌어 모을 것" 이라고 밝혔다. 사실 머스크 회장의 발표 이후 하이퍼루프 건설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는 지적이 여러 곳에서 터져나왔다. 아직은 개념으로만 존재하는 기술적인 어려움과 더불어 60억 달러(6조 6000억원)로 추산된 비용이 고속철도와 비교해보면 터무니 없이 싸 현실적이지 않다는 지적이었다. 현지언론은 "각종 논란 속에서도 본격적으로 하이퍼루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면서 "오는 2019년~2025년 사이 인간이 화성에 가는 시기에 하이퍼루프가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하! 우주] 세계 주요 우주로켓 ‘키’ 순으로 세우다

    [아하! 우주] 세계 주요 우주로켓 ‘키’ 순으로 세우다

    세계의 주요 우주로켓을 ‘키’ 순으로 볼 수 있는 이미지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의 로켓 마니아 타일러 스크라벡(24)은 지금까지 개발된 전 세계 우주로켓 중 우리 인류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로켓 51가지를 선정해 전장(키) 순으로 나열한 그래픽 도표를 만들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그가 제작한 도표를 보면, 발사 성공 954회(실패 7회)라는 경이적 기록을 보유한 러시아의 소유즈 로켓부터 역대 가장 강력했던 로켓으로 기록되는 미국의 새턴 5호까지 각양각색의 로켓이 간단한 이력과 함께 나타나 있다. 각 로켓은 아이스크림 트럭과 사람의 크기와 비교해 그려져 있다. 가장 작은 로켓은 1969~1971년까지 운용된 영국의 블랙 애로우 로켓이며, 첫 번째 줄 뒤에서 세 번째에 있는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로켓은 1957년 10월4일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쏘아올렸다. 두 번째 줄 앞에서 다섯 번째에는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러시아의 유리 가가린이 탑승했던 보스토크 로켓도 보인다. 거기서 오른쪽으로 두 번째에는 지난해 10월28일 발사 6초 만에 기기 결함으로 자폭한 안타레스 로켓이 있고 그보다 조금 큰 중국의 창정 2호가 바로 옆에 있다. 그다음 줄 세 번째, 네 번째에는 미국의 타이탄 4호와 유럽우주국(ESA)의 아리안 5호가 나란히 보인다. 민간업체로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스페이스 X의 팰컨9호 1.0버전도 그줄 뒤에서 세 번째 위치에서 볼 수 있으며 바로 옆에는 우주왕복선을 총 133번에 걸쳐 우주로 보낸 STS(Space Transportation System)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지막 줄 두 번째에는 역대 가장 큰 우주왕복선 부란을 실은 에네르기아 로켓은 한 차례 무인 비행에 성공했으나 1993년 왕복선 계획이 취소됐고 2002년 격납고가 무너지면서 파괴됐다. 그줄 뒤에서 네 번째 위치에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로켓인 미국의 델타 4호 헤비 로켓이 있고 바로 옆에는 덩치는 호리호리하지만 키가 더 큰 스페이스 X의 팰컨9호 1.1버전이 있다. 또한 그 옆에는 러시아의 N1 로켓과 미국의 새턴 5호 로켓이 덩치를 자랑한다. 스크라벡은 데일리메일에 “사람들이 인류 역사의 작은 한 조각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가 만든 도표 실물은 해외 직거래 사이트 엣시(Etsy)를 통해서도 판매하고 있다. 사진=타일러 스트라벡, 크게 보기(http://i.dailymail.co.uk/i/graphics/2015/02/space_shuttles_triple/map.html )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하프타임]

    스포츠·레저 한눈에… SPOEX 개막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5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2015)이 26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막을 올리고 나흘간의 전시에 들어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 전시회는 관련 업체 480개사가 참여해 중국 스포츠용품쇼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헬스·피트니스와 아웃도어·캠핑, 바이크, 수중·수상 스포츠 등 국내외 스포츠·레저산업의 최신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공단은 체력을 측정한 뒤 운동처방 및 건강관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대국민 체력관리 프로그램 ‘국민체력100’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대한체육회 은퇴 선수 지원사업 홍보 대한체육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인천, 울산, 강원, 전북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현장에서 은퇴 선수 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를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체육회는 은퇴한 선수들의 취업과 사회 정착을 돕고자 전문가 상담, 맞춤형 직업훈련,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제공하는 등의 활동을 펴고 있다.
  • 시속 1200km ‘하이퍼루프’ 진짜 만든다…시험트랙 건설

    시속 1200km ‘하이퍼루프’ 진짜 만든다…시험트랙 건설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 전기차 회사 테슬러모터스의 CEO 엘런 머스크(42)의 깜짝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HTT(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측은 "오는 2016년 내에 캘리포니아 키 벨리에 8km 길이의 '하이퍼루프' 테스트용 트랙이 건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소 생소한 단어인 '하이퍼루프'(Hyperloop)는 지난 2013년 머스크 회장이 세상에 제안하면서 알려진 첨단 IT 운송수단이다. 초고속 진공열차로 설명되는 ‘하이퍼루프’는 공기압의 압력차를 이용해 최대 음속의 속도로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최대 시속이 무려 1220km에 달해 미국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단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어 비행기 보다도 2배 이상 빠른 것이 특징. 특히 머스크 회장은 이같은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관련 기술을 독점하지 않고 공유할 것을 공표했으며 이에 발맞춰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HTT를 세웠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는 보잉, NASA, 야후, 에어버스, 스페이스X 등 유수 회사 출신의 핵심 엔지니어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HTT 측은 "28명이 탑승 가능한 버스만한 크기의 하이퍼루프용 캡슐과 트랙을 건설할 예정" 이라면서 "올해 연말까지 트랙 건설에 필요한 총 1억 달러(약 1100억원)의 자금을 끌어 모을 것" 이라고 밝혔다. 사실 머스크 회장의 발표 이후 하이퍼루프 건설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는 지적이 여러 곳에서 터져나왔다. 아직은 개념으로만 존재하는 기술적인 어려움과 더불어 60억 달러(6조 6000억원)로 추산된 비용이 고속철도와 비교해보면 터무니 없이 싸 현실적이지 않다는 지적이었다. 현지언론은 "각종 논란 속에서도 본격적으로 하이퍼루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면서 "오는 2019년~2025년 사이 인간이 화성에 가는 시기에 하이퍼루프가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시속 1200km 달리는 ‘하이퍼루프’ 진짜 만든다

    시속 1200km 달리는 ‘하이퍼루프’ 진짜 만든다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 전기차 회사 테슬러모터스의 CEO 엘런 머스크(42)의 깜짝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HTT(Hyperloop Transportation Technologies)측은 "오는 2016년 내에 캘리포니아 키 벨리에 8km 길이의 '하이퍼루프' 테스트용 트랙이 건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소 생소한 단어인 '하이퍼루프'(Hyperloop)는 지난 2013년 머스크 회장이 세상에 제안하면서 알려진 첨단 IT 운송수단이다. 초고속 진공열차로 설명되는 ‘하이퍼루프’는 공기압의 압력차를 이용해 최대 음속의 속도로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최대 시속이 무려 1220km에 달해 미국 LA와 샌프란시스코를 단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어 비행기 보다도 2배 이상 빠른 것이 특징. 특히 머스크 회장은 이같은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관련 기술을 독점하지 않고 공유할 것을 공표했으며 이에 발맞춰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HTT를 세웠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는 보잉, NASA, 야후, 에어버스, 스페이스X 등 유수 회사 출신의 핵심 엔지니어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HTT 측은 "28명이 탑승 가능한 버스만한 크기의 하이퍼루프용 캡슐과 트랙을 건설할 예정" 이라면서 "올해 연말까지 트랙 건설에 필요한 총 1억 달러(약 1100억원)의 자금을 끌어 모을 것" 이라고 밝혔다. 사실 머스크 회장의 발표 이후 하이퍼루프 건설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는 지적이 여러 곳에서 터져나왔다. 아직은 개념으로만 존재하는 기술적인 어려움과 더불어 60억 달러(6조 6000억원)로 추산된 비용이 고속철도와 비교해보면 터무니 없이 싸 현실적이지 않다는 지적이었다. 현지언론은 "각종 논란 속에서도 본격적으로 하이퍼루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면서 "오는 2019년~2025년 사이 인간이 화성에 가는 시기에 하이퍼루프가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세계 주요 우주로켓, ‘키’ 순으로 보니…

    세계 주요 우주로켓, ‘키’ 순으로 보니…

    세계의 주요 우주로켓을 ‘키’ 순으로 볼 수 있는 이미지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캐나다의 로켓 마니아 타일러 스크라벡(24)은 지금까지 개발된 전 세계 우주로켓 중 우리 인류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 로켓 51가지를 선정해 전장(키) 순으로 나열한 그래픽 도표를 만들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그가 제작한 도표를 보면, 발사 성공 954회(실패 7회)라는 경이적 기록을 보유한 러시아의 소유즈 로켓부터 역대 가장 강력했던 로켓으로 기록되는 미국의 새턴 5호까지 각양각색의 로켓이 간단한 이력과 함께 나타나 있다. 각 로켓은 아이스크림 트럭과 사람의 크기와 비교해 그려져 있다. 가장 작은 로켓은 1969~1971년까지 운용된 영국의 블랙 애로우 로켓이며, 첫 번째 줄 뒤에서 세 번째에 있는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로켓은 1957년 10월4일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쏘아올렸다. 두 번째 줄 앞에서 다섯 번째에는 인류 최초로 우주 비행에 성공한 러시아의 유리 가가린이 탑승했던 보스토크 로켓도 보인다. 거기서 오른쪽으로 두 번째에는 지난해 10월28일 발사 6초 만에 기기 결함으로 자폭한 안타레스 로켓이 있고 그보다 조금 큰 중국의 창정 2호가 바로 옆에 있다. 그다음 줄 세 번째, 네 번째에는 미국의 타이탄 4호와 유럽우주국(ESA)의 아리안 5호가 나란히 보인다. 민간업체로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스페이스 X의 팰컨9호 1.0버전도 그줄 뒤에서 세 번째 위치에서 볼 수 있으며 바로 옆에는 우주왕복선을 총 133번에 걸쳐 우주로 보낸 STS(Space Transportation System)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마지막 줄 두 번째에는 역대 가장 큰 우주왕복선 부란을 실은 에네르기아 로켓은 한 차례 무인 비행에 성공했으나 1993년 왕복선 계획이 취소됐고 2002년 격납고가 무너지면서 파괴됐다. 그줄 뒤에서 네 번째 위치에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로켓인 미국의 델타 4호 헤비 로켓이 있고 바로 옆에는 덩치는 호리호리하지만 키가 더 큰 스페이스 X의 팰컨9호 1.1버전이 있다. 또한 그 옆에는 러시아의 N1 로켓과 미국의 새턴 5호 로켓이 덩치를 자랑한다. 스크라벡은 데일리메일에 “사람들이 인류 역사의 작은 한 조각을 기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그가 만든 도표 실물은 해외 직거래 사이트 엣시(Etsy)를 통해서도 판매하고 있다. 사진=타일러 스트라벡, 크게 보기(http://i.dailymail.co.uk/i/graphics/2015/02/space_shuttles_triple/map.html )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학폭 아픔 씻은 희망음자리표

    학폭 아픔 씻은 희망음자리표

    “기타, 드럼을 한참 치다 보면 누군가를 미워하던 마음이 저도 모르게 풀려 버립니다. 이게 음악의 힘일까요?” 2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의 JY실용음악학원. 기타로 ‘아침이슬’을 연주하던 정하늘(14·숭문중 2)군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기막히게 연주해 보고 싶다”며 환하게 웃었다. 겉보기에는 여느 또래와 다름없이 밝은 모습이지만, 정군은 학교 폭력의 피해 당사자이다. 지난해 7월부터 학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가해 학생은 (부모님이 멀쩡히 계신 정군에게)‘너 엄마, 아빠 안 계시지?’라며 툭툭 치고, 시비를 걸기 일쑤였다. 급기야 9월에는 교실에 앉아 있던 정군의 가슴팍을 세게 때렸다. 정군은 결국 117 학교폭력신고센터에 손을 내밀었다. 가해 학생은 정군이 선처를 호소해 간신히 징계를 면했다. 사건 처리과정을 지켜본 서울 마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 송준한 경위는 정군에게 기타를 쥐어 줬다. 군악대 출신으로 1994년 경찰 입직 전까지 10년간 밴드 활동을 했던 송 경위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음악의 힘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침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1월 JY실용음악학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부터 불우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음악레슨을 하는 ‘심통이’(마음이 통하는 사람들)란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었다. 정군은 그렇게 ‘심통이’의 첫 단원이 됐다. 송 경위는 정군을 비롯해 관내 중·고교생 16명을 각 학교나 지역아동센터 추천을 받아 모집했다. 기타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한 정군은 “스트레스도 풀리고, ‘나도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정군과 함께 ‘심통이’ 단원으로 드럼 레슨을 받는 박병훈(가명·18·고3)군은 필리핀 출신 어머니를 둔 다문화 가정 자녀다. 박군은 “남들과 다른 외모 탓에 중2 때까지 학교에서 엄청 괴롭힘을 당했다”며 “당한 만큼 돌려줘야 된다고 생각해 친구들을 향해 물건을 집어던지는 일이 잦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에는 괴롭힘을 당하진 않지만 드럼을 칠 때마다 뭔가 가슴속 응어리졌던 감정들이 날아가는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매주 한두 번씩 기타나 드럼, 피아노, 보컬 등을 가르치는 ‘심통이’ 수업은 실용음악학원 소속 교사 5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정군과 박군은 다음달이면 ‘서울청소년음악봉사단’의 일원이 된다. 이 실용음악학원 학생들과 졸업생, 교사들로 꾸려진 봉사단은 지난해 2월부터 마포노인복지센터와 마포종합사회복지관 등을 정기 방문해 소외받은 이웃들에게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원장 박제연(45·여)씨는 “저소득·다문화 가정 자녀나 가슴속 응어리를 풀 곳이 필요한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에게 음악과 봉사활동을 통해 ‘나 혼자만 버려진 게 아니구나’란 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조용철 기자 cyc@seoul.co.kr
  • 낚시로 잡은 127kg짜리 거대 메기

    낚시로 잡은 127kg짜리 거대 메기

    무게 127kg 나가는 거대 메기가 낚싯줄에 잡혀 화제다. 25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포(Po) 강에서 낚시꾼 디노 페라리가 무게 127kg에 달하는 거대 메기를 낚았다고 보도했다. 낚시 중이던 디노 페라리의 낚싯대에 엄청난 입질을 보낸 물고기는 유럽 전역에 서식하는 거대 월스메기(Silurus glanis)로 낚싯바늘을 문 지 40여 분 만에 힘겨운 싸움 끝에 물 위로 끌어올린다. 놀랍게도 이날 잡힌 월스메기는 길이 9피트(약 2.74m), 무게 127kg이 넘는 거대 메기다. 한편 지금까지 사람에게 잡힌 거대 메기의 기록은 2009년 브라질 아마존에서 342파운드(약 155kg)에 달한다. 사진·영상= Sportex Italia via Facebook/ News To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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