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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철 맞아?… 10월 전세계약 ‘올 최저’

    이사철 맞아?… 10월 전세계약 ‘올 최저’

    지난달 서울의 전세 계약 건수가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10월은 이사 성수기로 분류돼 매매와 전세계약이 다른 달보다 많은 편이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서울에서 전셋집 찾기가 어려워지면서 재계약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6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의 전세 자료를 분석한 결과 10월 서울의 전세계약 건수는 7590건으로 올 들어 가장 적었다. 이는 지난 9월의 1만 3203건과 비교해 42.5%가 줄어든 것이다. 지난해 10월의 1만 7872건에 비해서는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다. 전세계약 건수는 올해 1월 1만 6783건을 시작으로 2월이 2만 2816건으로 가장 많았다. 3월부터 전세 계약이 줄면서 1만건대로 내려왔지만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는 9월부터는 전세 계약이 다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가을 이사철인 9월과 10월에 매매와 전세계약이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인데 올해는 오히려 줄어들었다.”면서 “가을이 오히려 비수기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심지어 올가을 전셋값 상승을 주도한 강남지역도 전세 계약이 대폭 감소했다. 서초구는 9월 553건이던 전세 계약이 지난달에는 290건으로 47.6%가 감소했고 강남구도 41.4%나 줄었다. 이영호 닥터아파트 리서치연구소 소장은 “서울 전셋값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상승해 세입자의 경우 이사를 가더라도 수천만원을 추가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집주인 입장에서도 비싼 중개수수료를 내가며 과도하게 전셋값을 올리는 것보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기존 세입자를 잡는 게 더 낫기 때문에 재계약이 나쁘지 않다.”고 설명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용산 개발사업’ 코레일 기선 잡나

    ‘용산 개발사업’ 코레일 기선 잡나

    31조원 규모의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 사업이 다시 기로에 섰다. 용산 개발을 맡고 있는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8일 긴급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재원조달 방법과 개발방식을 두고 첨예하게 대립해 온 1·2대 주주인 코레일과 롯데관광개발 중 누가 이번 이사회에서 주도권을 잡느냐에 따라 용산개발 사업의 방향도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6일 드림허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에선 2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이 주요 의제로 올라갈 예정이다. CB 발행 방식은 이제까지 코레일이 주장해 온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CB 발행을 시공권과 연계해야 한다는 롯데관광개발의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용산개발자금이 300억원도 안 남은 상황에서 롯데관광개발과 다른 출자사들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면서 “CB 발행은 코레일의 뜻대로 흘러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당장 12일에 전환사채 청약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다른 출자사들이 코레일 증자 요구를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 실제 시간이 갈수록 용산개발 주도권 다툼에서 코레일이 유리해지는 상황이다. 현재 드림허브는 보유 자금이 280억원에 불과하다. 오는 14일 재산세 60억원과 다음 달 17일 종합부동산세 59억원, 금융이자 145억원 등을 막지 못하면 부도 처리될 수 있다. 부동산 개발 관계자는 “드림허브 부도 시 금전적 피해가 가장 큰 곳은 코레일이지만 기업에 미치는 타격은 롯데관광개발이 더 치명적”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코레일이 개발방식 변경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출자사들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한 건설투자사 관계자는 “개발방식 변경에 대한 대략적인 손익계산서라도 보여줘야 출자사들이 판단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코레일 관계자는 “순차적 통합개발에 대한 로드맵을 작성하고 있지만 아직 공개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롯데관광개발은 주도권을 내주더라도 지분은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용산개발 관계자는 “롯데관광개발 입장에선 본전치기로 용산개발의 주도권을 내주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적당한 보상이나 개발권 등을 보장해주는 것이 필요한데 공기업인 코레일이 이를 용인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광양 시멘트공장 매각

    유진기업은 5일 전남 광양 시멘트공장을 855억원에 디에이치시멘트네트워크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으로 유진기업의 광양 공장 영업권, 자산, 부채 등이 포괄적으로 양도된다. 이로써 유진기업은 2004년 고려시멘트 인수 당시 확보한 시멘트공장 두 곳을 모두 정리하게 됐다. 유진기업은 이번 매각에 앞서 지난 7월 전남 장성 시멘트공장을 ㈜강동에 160억원에 매각한 바 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수도권 레미콘 사업에 핵심 역량을 집중하고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멘트 사업을 정리한다.”면서 “시멘트 공장이 서울과 멀어 멀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용산개발 이사회 8일 개최

    용산역세권개발(용산AMC)은 5일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PFV) 이사회를 오는 8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초 드림허브 이사회는 지난달 1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출자사 4곳의 이사진이 참석하지 않아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었다. 이날 열리는 이사회에선 2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과 출자사인 푸르덴셜자산운용의 이사진 변경안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CB 발행 방식은 코레일이 주장해 온 주주배정안으로 상정된다. 코레일은 롯데관광개발이 주장했던 외부 건설사에 시공권을 주면서 CB를 발행하는 방법에 대해 원가 상승을 이유로 반대해 왔다. 용산AMC는 사업 자금이 300여억원밖에 남지 않아 CB 발행이 시급하다. 용산AMC는 14일 재산세 60억원과 다음 달 17일 종합부동산세 59억원, 금융이자 144억원 등을 내야 한다. 국내외 설계비 646억원과 토지정화공사비 271억원도 밀렸다. CB 발행이 결정되면 2500억원 외에 코레일의 랜드마크빌딩 대금 4161억원도 들어오게 된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서울 서초발 전셋값 상승세 확산되나

    서울 서초발 전셋값 상승세 확산되나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인 서울 서초구의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서초구의 전셋값 상승이 내년 상반기 수도권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전망했다. 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번지는 서울의 구별 아파트 전셋값을 조사한 결과 서초구가 3.3㎡당 1201만원으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2008년 11월 3.3㎡당 811만원에 비해 400여만원이나 오른 것이다. 서초구 아파트의 3.3㎡당 평균 전셋값은 2010년 5월 1000만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9개월 만인 지난해 2월 1100만원을 돌파했다. 올해 초 서울의 전셋값 상승세가 한풀 꺾이면서 서초구 아파트 전셋값도 잡히는 듯했다. 하지만 신반포 한신1차와 잠원동 대림 아파트가 잇따라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초구 서초2차 e편한세상 145㎡는 불과 한달 새 5000만원이 올라 6억원에 전셋값이 형성됐다. 반포동 구반포주공 72㎡도 한달 만에 1000만원이 뛰어 2억 6000만원에 전셋값이 형성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내년에 서초 우성3단지와 삼초1차 등 재건축 예정 물량이 많다.”면서 “내년 상반기에 다시 한번 전셋값 고비가 찾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서초구의 전셋값 상승이 다른 서울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초구의 인접 지역인 강남구와 송파구의 전셋값도 3.3㎡당 1199만원과 1026만원을 기록했다. 서초구 재건축이 주변 전셋값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내년 수도권 입주 물량은 8만 7000여 가구로 올해보다 2만여 가구가 줄어들 전망이다. 채훈식 부동산1번지 실장은 “전셋값은 실수요를 즉각적으로 반영해 공급이 조금이라도 부족하면 가격이 폭등하는 특징이 있다.”면서 “서초구에서 집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인근으로 이동할 경우 수도권 전셋값이 다시 한번 뛸 수 있다.”고 전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경제 포커스-재계 ‘인사 시즌’] “반기업 정서·경제민주화 바람… 2·3세 승진 없을 듯”

    [경제 포커스-재계 ‘인사 시즌’] “반기업 정서·경제민주화 바람… 2·3세 승진 없을 듯”

    올 연말에 대기업 2, 3세의 승진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MB 정부가 들어서면서 연말마다 최대주주 집안 2, 3세들의 승진이 이어졌다. 하지만 올해는 사회 전반에 반기업 정서가 흐르고 대선 후보들의 경제민주화 공약 등으로 이들의 승진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재계 관계자는 1일 “2009년과 2010년 많은 대기업이 2, 3세를 발탁, 승진시키며 경영 전면에 내세웠지만 올해는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면서 “반재벌 정서가 확산되고 대선의 주요 이슈가 경제민주화인 상황에서 대놓고 자식을 치켜세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여기서 주목받는 것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둘째딸인 이서현(39) 제일기획 부사장의 사장 승진. 2010년 장남인 이재용(44) 삼성전자 사장과 장녀인 이부진(42) 신라호텔 사장이 나란히 승진하면서 전면에 나섰지만 당시 승진 1년차여서 서현씨만 부사장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올해 2년차가 된 이 부사장은 승진 자격은 갖춘셈이지만 안팎의 여건상 분위기는 그리 녹록지 않은 게 현실이다. 2009년 승진한 정의선(42) 현대자동차 부회장은 아예 승진 대상에서 제외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몽구 회장이 아직 경영 일선에서 뛰고 있는 상황에서 아들 정 부회장은 그룹 부회장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진그룹 3세들의 승진도 관심의 대상. 조양호 회장의 장녀 조현아(38) 전무와 장남 조원태(37) 전무는 2010년 승진 이후 인사 소식이 없다. 재계에서는 최근 한진그룹 3세들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올해 초 대한항공 등기이사가 된 것을 두고 승진을 위한 사전포석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온다. 한진그룹 관계자는 “조 회장이 아직 건재하기 때문에 자녀들은 경영 수업에 충실할 예정”이라면서 “현재로선 특별한 승진이나 보직 변경 등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부재로 장남 김동관(29) 한화 솔라원 실장이 경영 전면에 등장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지만 한화 측은 “계획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정선섭 재벌닷컴 사장은 “친기업 정서를 보인 MB 정부 때 이미 재벌기업의 2, 3세 경영권 승계를 위한 작업이 거의 마무리됐다.”면서 “대선을 앞둔 올 연말 무리하게 자녀의 승진 인사를 할 이유가 없다.”고 진단했다. 또 정 사장은 “올 연말 인사는 비상경영을 위한 기업의 체질 강화와 대선 결과에 따른 코드인사 등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장남교 붕괴, 잘못된 시공순서 탓

    지난달 경기 파주 임진강에서 발생한 장남교 붕괴사고의 원인이 잘못된 시공 순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해양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파주 장남교 상판 구조물 붕괴사고의 원인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파주 장남교 공사 도중 교각 상판이 붕괴하면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12명이 중상을 입었다. 조사결과 사고 원인은 다리의 상부 슬래브용 콘크리트를 타설하는 과정에서 상판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져 교량 받침이 이를 지탱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위 관계자는 “상판을 받쳐 줄 콘크리트 블록을 먼저 설치하고 다른 작업을 진행했어야 한다.”면서 “하지만 상판 보강용 콘크리트 블록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을 진행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시공 순서를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인재라는 것이다. 위원회는 장남교의 경우 시공법이 혼재되어 있어 시공사가 혼돈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앞으로 비슷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이번 사고와 관련한 특허공법에 대해 시공 방법을 명확히 하도록 했다. 국토부는 위원회의 사고조사결과보고서를 검토해 시공업체와 감리업체, 참여기술자 등에 대한 행정처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동일공법이 적용된 시설물 13개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도록 발주 담당 기관에 통보할 방침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포스코건설, 폴란드 플랜트 수주

    포스코건설, 폴란드 플랜트 수주

    포스코건설은 1일 폴란드 크라쿠프시가 발주한 2억 5000만 달러(약 2727억원) 규모의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발전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활폐기물 에너지화 발전은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것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친환경 발전사업이다. 계약서명식에는 야첵 마이흐로프스키 크라쿠프 시장, 아네타 빌마인스카 폴란드 환경부 차관, 정동화(가운데) 포스코건설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 프로젝트는 소각로 2기와 열병합 발전설비를 건설해 하루 680t, 연간 22만t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연간 9만 5000㎿의 전력을 생산하는 것이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기고] ‘한국의 게이츠·잡스’에 도전하라/김덕만 한국교통대학교 교수·前 국민권익위 대변인

    [기고] ‘한국의 게이츠·잡스’에 도전하라/김덕만 한국교통대학교 교수·前 국민권익위 대변인

    우리 시대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를 모르는 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컴퓨터운영체계(OS) 개발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컴퓨터 회사인 애플의 창업자다.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일군 이들의 학력은 고작 대학 중퇴다. 빌 게이츠는 명문 하버드대 법학과를, 잡스는 리드대학 철학과를 다니다 자퇴했다. 그리고 창업에 뛰어들었다. 물론 무일푼으로 헛간 같은 곳에서 시작했다. 온라인 게임업체 넥슨의 창업자 김정주씨와 엔씨소프트의 김택진씨도 변변치 못한 환경에서 세계 온라인 게임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을 일군 벤처기업가들이다. 학생들이여. 우리라고 못할 게 있는가. 미래의 최고경영자(CEO)를 꿈꾼다면 창업 공모전을 노크해 보자. 참신하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모델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대학 공모전은 연간 수십개에 이른다. 중앙 및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하는 창업경진대회까지 합치면 100개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열정이 넘치고 사업아이템이 좋다면 창업 공모전을 통해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자금 지원은 물론 사무실 공간 전문가 멘토링도 가능하다. 예년보다 훨씬 많은 여러 대학과 공공기관에서 창업 공모전이 한창 진행 중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올봄 의욕적으로 선정한 51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들이 경쟁적으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데다 중소기업청 같은 전담 국가기관과 지자체들이 일자리 창출 사업 일환으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에서는 한양대가 해외에서 창업이 가능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해외 탐방 지원을 돕는 ‘글로벌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를 개최, 오는 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건국대의 ‘벤처창업경진대회’ 접수는 13일까지다. 중부권에서는 올 초 충주대와 철도대가 통합된 한국교통대가 5일까지 ‘전국대학생마이다스창업경진대회’ 참가신청을 받는 것을 비롯, 순천향대·한밭대 등이 창업공모전에 돌입했다. 남부권에서는 울산과학대(11월 중순)와 계명대(10월 19일)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창업경진대회와 더불어 각 대학 산학협력단에서는 수시로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지원, 시제품 개발, 창업보육시설 무료 제공, 기업 현장실습 등도 마련해 예비 창업자들의 꿈을 키워주고 있다. 선진국에서도 물론 제2의 잡스와 빌 게이츠를 키우기 위해 1980년대부터 창업경진대회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미국의 매사추세츠공대(MIT)·스탠퍼드대·UC 버클리대, 스웨덴의 스톡홀름기업가정신대학(SSES) 등은 벤처기업가의 산실로 유명하다. 출품할 수 있는 창업아이디어는 멀리 있는 게 아니다. 특히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터넷과 모바일기기 부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전 국민이 즐긴다는 온라인게임 ‘애니팡’, 무료문자송·수신의 카카오톡 앱은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단골고객 아닌가. 어쨌든 기술교육과 창업의 요람인 대학에서 체계적인 이론과 실험실습 멘토링 등을 통해 창업 터전을 마련하고 성공사례를 확산시키는 것은 당연한 의무다. 창업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훌륭한 사업으로 연결돼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롤모델 창업자가 봇물처럼 쏟아지길 기대한다.
  • 내년 수도권 아파트 입주 ‘22년만에 최저’

    내년에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2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31일 수도권에서 내년 입주를 앞둔 아파트가 8만 6942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처음 조사를 시작한 1992년 17만 234가구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2004년 20만 5638가구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여 올해는 2004년의 절반 수준인 10만 7193가구가 입주하는 데 그쳤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올해 6만 2845가구에서 내년 5만 3405가구로 15%가 감소했다. 인천은 2만 5595가구에서 1만 1232가구로 56.1%가 줄었다. 반면 서울은 1만 8753가구에서 2만 2305가구로 18.9%가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올해 서울의 입주물량이 지난해 3만 6276가구에 비해 38.5% 감소해 기저효과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건설사 관계자는 “2010년 부동산 불황이 시작되면서 분양 물량이 줄어든 것이 지금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 아파트가 감소하면서 내년 전세대란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내년 1분기 전세 재계약이 14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기업이 미래다] LG하우시스

    [기업이 미래다] LG하우시스

    LG하우시스가 내세우는 미래 경쟁력은 ‘친환경’이다. 고유가가 지속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건축자재에도 에너지 효율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표시제’와 전체 건물의 에너지 소비량을 측정해 인센티브를 주는 ‘건물 에너지 효율 등급제’ 등 정부 정책도 강화되는 추세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건축자재에 대한 친환경 요건과 에너지 효율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는 이 같은 변화를 미리 감지하고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 특히 친환경 유리 제품인 ‘로이유리’의 국산화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로이유리’는 표면 특수 처리를 통해 일반 건축용 판유리보다 50% 정도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10년 독일 최대 유리 전문기업인 인터페인사와 합작해 ㈜하우시스인터페인을 설립하고 1000억원을 투자해 울산에 로이유리 공장을 건설했다. 이와 함께 LG하우시스는 건물 에너지 낭비의 주요 원인인 벽면과 지붕의 열 손실을 획기적으로 막을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건축용 단열재 ‘PF보드’ 생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PF보드는 기존 단열재보다 성능이 뛰어난 것은 물론 화재 시 유해가스가 배출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LG하우시스는 올해 초 일본 아사히유기재공업주식회사와 기술협약을 맺고 충북 옥산공장에 2013년 상반기까지 PF보드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PF보드의 국내 생산은 LG하우시스가 처음이다. LG하우시스는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창호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매장인 ‘지인 윈도우 플러스’를 연내 200개로 늘리고 ‘창호10년보증제’를 통해 고객의 불편을 줄이고 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현대건설 조경대상 국무총리상

    현대건설은 30일 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는 제6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상은 민간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의 상이다. 현대건설은 공원녹지 부문에 광교 힐스테이트를 출품해 이 같은 성과를 거두었다. 광교 힐스테이트는 아파트에 자연의 흐름을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알제리에 종합건설 합작사 설립”…GS건설, 소나트락과 MOU

    GS건설은 30일 알제리 현지 종합건설(EP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알제리 국영석유기업인 ‘소나트락’과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소나트락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허명수 GS건설 사장과 유세프 유스피 알제리 에너지광물부 장관, 압델하미드 제르귄 소나트락 회장 등이 참석했다. 소나트락은 알제리의 원유·가스 생산과 운송, 정유·석유화학설비 등을 운영하는 국영석유기업으로 2010년 매출이 561억 달러로 아프리카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GS건설은 이번 합작법인을 교두보로 북아프리카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석유화학투자를 위한 합작사의 추가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기업이 미래다] SK건설

    [기업이 미래다] SK건설

    SK건설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사업구조의 변화에서 찾고 있다. SK건설은 ‘TSP(Total Solution Provider) 사업모델’을 통해 설계·구매·시공(EPC)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고수익 사업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TSP는 개발 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SK그룹 계열사와 함께 진행하는 것이다. SK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 퍼져 있는 그룹 계열사들의 역량을 모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사업 이후 유지·관리를 통해 수입원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SK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진행 중인 ‘주롱 아로마틱 콤플렉스 프로젝트’는 대표적인 TSP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주롱섬의 석유화학 단지 내 55만㎡의 부지에 공장을 짓는 공사로 2014년 완공되면 연간 390만t의 석유화학 제품이 생산된다. 여기에는 SK건설·SK종합화학·SK가스 등 SK그룹 주요 계열사가 대주주로 참여했고 총 투자비만 2조 8130억원이 넘는다. SK건설은 EPC부분을 담당하고 공장 준공 후에는 SK종합화학이 유지 및 보수·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SK종합화학은 플랜트 가동을 위한 원료 제공과 함께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SK가스와 함께 구매할 계획이다. SK그룹의 3개 계열사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업의 신용도와 안전성은 자연스럽게 올라갔다. 주롱 아로마틱 콤플렉스 프로젝트는 영국 금융전문지 프로젝트 파이낸스 인터내셔널(PFI)의 석유화학부문 ‘2011년 올해의 프로젝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SK건설은 같은 방식으로 지난해 9월 3조 7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에틸렌 석유화학단지 건설공사를 수주하며 이집트 시장에 진출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기업이 미래다] 두산중공업

    [기업이 미래다]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신재생에너지에서 미래를 찾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11월 국내 첫 석탄가스화 플랜트를 수주하고 같은 달 서남해안 풍력단지 공사에 뛰어들었다. 석탄가스화 기술은 세계적으로 5곳에서만 운영될 정도로 고난이도 기술이다.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에 비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처리하는 비용이 30~50%에 불과하고 황산화물이나 분진 같은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청정 발전 기술이다. 두산중공업은 민·관 합동으로 10조 2000억원을 투자해 건설 예정인 서남해안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건설은 2020년까지 세계 3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업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는 2019년까지 3단계에 걸쳐 진행되고 한국전력 등 7개 발전회사와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8개 민간 회사가 참여해 총 2500㎿ 규모의 풍력단지를 만든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06년부터 풍력발전 사업을 시작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지난해 전남 신안풍력단지 수주를 발판 삼아 국내 시장은 물론 유럽, 미국, 중동,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라면서 “발전설비 전문업체인 GE와 지멘스가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그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곧바로 선두권에 올라선 것처럼 두산도 그에 버금가는 기술력이 있는 만큼 세계 시장에서 일을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밖에도 두산중공업은 그린 에너지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2020년 매출 30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300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서울 도심 아파트도 ‘떨이 분양’

    건설업체들이 미분양 아파트 떨이에 나섰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만 진행되던 할인 분양이 서울 도심 아파트에까지 확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양도소득세와 취득세 감면 등 9·10 부동산 대책의 혜택이 주어지는 올해 안에 미분양을 처리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고육지책’이라고 분석한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 중순에 분양가 할인 등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대규모 판촉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GS건설은 영등포 아트자이와 왕십리뉴타운 2구역 텐즈힐, 금호자이 2차를 할인 분양하고 있다. 영등포 아트자이는 지난 12일부터 3.3㎡당 1780만원이던 평균 분양가를 1615만원으로 낮췄다. 텐즈힐도 1940만원이던 분양가를 1700만원대로 인하했다. 분양가를 3.3㎡당 100만원 이상 낮춘 결과 영등포 아트자이는 2주 동안 100여 가구의 계약이 성사됐다. 금호자이 2차도 분양가를 200만원 낮추면서 59㎡는 모두 팔아치웠다. 삼성물산과 대림산업도 가재울뉴타운 래미안e편한세상을 최초 분양가보다 20~25% 할인한 이후 9·10 대책 발표 전까지 남아 있던 미분양 아파트 150여 가구를 처리했다. 현대건설은 최근 남서울 힐스테이트 아이원과 백련산 힐스테이트 1~3차 등 전국 20개 단지에서 분양가 할인과 중도금 무이자 등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기업이 미래다] 대한항공

    [기업이 미래다]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유가 급등과 유럽 경제 위기 등으로 계속되는 항공산업의 위기를 역발상으로 극복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다른 항공사들이 사업을 축소하는 상황에서 지난해 차세대 항공기 A380 5대를 비롯해 총 16대의 항공기를 도입했다. 올해도 B737-800 6대, A380 1대 등 총 14대를 신규 도입한다. 차세대 신형 항공기 도입을 통해 경쟁력을 높인 결과 장거리 노선과 퍼스트 및 비즈니스 좌석 등 ‘프리미엄 클래스’ 부문에서 수익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대한항공이 도입한 항공기들은 모두 연료 효율성이 뛰어난 친환경 항공기다. 대한항공은 창사 50주년인 2019년까지 현재 147대인 항공기를 18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최근에는 새로운 여행 수요 개발에 노력 중이다. 지난 1월 베트남 다낭을 시작으로 4월 런던 게트위크, 6월에는 아프리카 대륙의 핵심 거점 도시인 케냐 나이로비, 9월 미얀마 양곤에 신규 취항했다. 또 11월에는 해외건설 수주 바람을 타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제다를 잇는 노선에 15년 만에 직항편을 띄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기존 노선의 성장에 한계가 있는 만큼 새 노선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현재 122개인 취항도시를 2019년까지 14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화물 신시장 개척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초 페루 등 중남미에 화물기를 투입했다. 한국발 비행기에는 우리의 자동차 부품과 휴대전화, 기계류 등 공산품이 가득 실려나가고 귀항편에는 남미발 미주행 야채류와 과일 등이 실려 나온다. 대한항공은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추진하는 나보이 국제공항 물류 개발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롯데건설, 1억弗 말聯공장 수주

    롯데건설은 30일 말레이시아에서 1100억원(1억 달러) 규모의 합성고무 생산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MSR사가 발주한 이 사업은 2014년 6월까지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남쪽 300㎞ 지점에 있는 탕정랑삿 지역에 연간 5만t의 합성고무를 생산하는 시설을 준공하고 시운전까지 수행하는 것이다. 롯데건설이 말레이시아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은 지난해 3차 뷰틸 알코올 플랜트에 이어 두 번째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한라그룹 부회장에 신사현 정기임원인사 단행

    한라그룹 부회장에 신사현 정기임원인사 단행

    한라그룹은 30일 신사현(위) 만도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한라그룹 자동차 부문 총괄 겸 만도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주력 계열사인 ㈜만도 대표이사를 사임했다. 하지만 정 회장은 한라건설㈜ 대표이사직은 유지하기로 했다. 정무현(아래) 한라건설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해 건설 부문 총괄 겸 한라건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성일모 만도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해 만도 대표이사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는다. 김주신 만도 부사장도 사장으로 승진, 최고기술경영자(CTO)로 선임됐다. 이은시 한라건설 부사장은 한라엔컴 대표이사 사장으로, 배영한 부사장은 한라개발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최병수 한라I&C 사장은 한라건설 대표이사로 발령났고, 이공희 정도경영실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교통문화발전대회] ‘교통문화 창달’ 앞장 262명 포상

    제5회 교통문화발전대회 시상식이 31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국토해양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와 교통안전공단이 공동 주관한다. 도로·철도·항공·해양 등 각 분야에서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한 단체와 개인에게 포장(1명), 대통령 표창(개인 6명, 단체 2곳), 국무총리 표창(개인 12명, 단체 2곳), 서울신문사장 특별상(단체 1곳) 등을 준다.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140명)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40명)도 이뤄진다. 또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방자치단체 8곳을 선정해 국토해양부장관상(4곳)과 교통안전공단이사장상(4곳)을 수여한다. 교통안전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공모전 입상자 44명에 대한 시상도 한다. 교통안전 UCC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수상자가 20여명 늘었다. 대회는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교통봉사상과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해 온 교통안전촉진대회가 통합돼 2008년 출범했다. 올해에는 교통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등 26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포장 (개인)▲안정태 ㈔화성서부 모범운전자회 회장 ■대통령 표창 (개인)▲김성수 서울메트로 기술연구원장 ▲김태영 태안운수 운전기사 ▲이대식 ㈔모범운전자회 대전지부장 ▲이병철 수정관광㈜ 대표이사 ▲이춘호 교통안전공단 교수 ▲최주성 익산경찰서 경위 (단체)▲한국도로공사 ▲전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국무총리 표창 (개인)▲공영만 순천국토관리사무소 시설주사보 ▲김강표 교통안전공단 과장 ▲김성준 북부운수 과장 ▲김영산 손해보험협회 홍보팀장 ▲김종운 인천교통안전봉사대 대장 ▲박성현 목포해양대 교수 ▲백영호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과 주사보 ▲서정옥 안전생활실천연합 강서구어머니안전지도자회 회장 ▲안장호 모범운전자회 대전지부 회원 ▲유동하 대한항공 팀장 ▲이동우 모범운전자회 울산중부지회장 ▲이상열 한국토미㈜ 대표이사 (단체)▲모범운전자회 속초지회 ▲교통문화운동시민연합 ■국토해양부장관 표창 (개인)▲이병석 ▲강대석 ▲강윤호 ▲강은순 ▲강인구 ▲강호연 ▲고창식 ▲고창현 ▲곽복현 ▲구본관 ▲권영득 ▲권형준 ▲김 종 ▲김경복 ▲김광호 ▲김기철 ▲김기철 ▲김기현 ▲김도일 ▲김동운 ▲김동일 ▲김민근 ▲김봉준 ▲김봉진 ▲김상훈 ▲김석준 ▲김성건 ▲김성봉 ▲김성윤 ▲김수덕 ▲김수열 ▲김영구 ▲김영국 ▲김영민 ▲김용년 ▲김용일 ▲김의성 ▲김인곤 ▲김종권 ▲김종호 ▲김진석 ▲김창헌 ▲김천섭 ▲김혁수 ▲김현순 ▲류충하 ▲문재섭 ▲민삼홍 ▲박갑열 ▲박두주 ▲박성환 ▲박승익 ▲박영건 ▲박원주 ▲박준석 ▲박준영 ▲박찬우 ▲배기원 ▲배효숙 ▲백승구 ▲백승희 ▲백재호 ▲서길영 ▲서만일 ▲서병진 ▲서석명 ▲서순길 ▲서용우 ▲서진포 ▲손용필 ▲손춘화 ▲송석부 ▲송시환 ▲신건호 ▲신기택 ▲신익균 ▲신지은 ▲양동훈 ▲양미희 ▲양승권 ▲엄진기 ▲염귀섭 ▲왕문출 ▲위영애 ▲유경천 ▲유근배 ▲유은재 ▲윤귀섭 ▲윤영학 ▲은화련 ▲▲이상점 ▲이선희 ▲이수영 ▲이순애 ▲이영빈 ▲이은미 ▲이재명 ▲이재순 ▲이정교 ▲이정문 ▲이주환 ▲이철호 ▲이희문 ▲임종갑 ▲임형준 ▲장 규 ▲장석종 ▲장용석 ▲전옥천 ▲정도식 ▲정송조 ▲정용석 ▲정원도 ▲정유태 ▲정항섭 ▲정헌기 ▲정현묵 ▲정희찬 ▲차범수 ▲채진석 ▲채희동 ▲최봉철 ▲최상운 ▲최승일 ▲최용규 ▲최인석 ▲최평준 ▲최한규 ▲하민기 ▲하승우 ▲함용일 ▲현을순 ▲홍자민 ▲황용규 ▲황재욱 (단체)▲교통봉사대보성지대 ▲경북자동차전문정비 조합경주시지회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마산중부지회 ▲대구광역시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울산광역시 곰두리봉사회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이경선 ▲송병덕 ▲신현실 ▲최동환 ▲김겸석 ▲박규석 ▲노종순 ▲강순입 ▲정호출 ▲이병일 ▲이준용 ▲정춘수 ▲임흥순 ▲김우송 ▲강재석 ▲이상천 ▲서용식 ▲강경택 ▲이복희 ▲김광열 ▲김백현 ▲김영곤 ▲은영표 ▲황신희 ▲강영원 ▲김 혁 ▲윤영헌 ▲김종일 ▲유은경 ▲최정묵 ▲김명희 ▲한병희 ▲정대근 ▲김원근 ▲정명철 ▲신동귀 ▲홍석기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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