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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승환 유리 열애, “강남 한복판에서 데이트” 과거 이제훈과 키스신보니..깜짝

    오승환 유리 열애, “강남 한복판에서 데이트” 과거 이제훈과 키스신보니..깜짝

    ‘오승환 유리 열애’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오승환과 유리는 차량에서 몰래 만나는 비밀 데이트가 아니라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등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유리의 집은 물론이고 서울에서 잦은 일정이 있던 오승환은 강남 소재의 한 호텔을 숙소로 잡아두고 지냈기에 강남 한복판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특히 야구 팬들은 이미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에 대해 알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인 오승환은 유리와는 7살 차이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 오승환과 유리 열애설에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환 측 역시 SM 측과 같은 내용으로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 열애설에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패션왕’에서는 유리와 이제훈의 키스신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오승환 유리)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이미, 과거 연인 해결사 검사와 현재 관계는? ‘반전’

    에이미, 과거 연인 해결사 검사와 현재 관계는? ‘반전’

    ‘에이미 고백’ 졸피뎀 투약혐의로 벌금형이 확정된 방송인 에이미가 법원의 출국명령 처분에 집행정지 신청 결정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지난달 24일 기각했다. 이후 에이미는 서울행정법원에 항고장을 냈다. 에이미가 낸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기각된 가운데 에이미의 연인이었던 ‘해결사’ 검사에게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에이미는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서 근황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대해 “자숙하면서 지냈다”고 말하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해결사 검사’로 알려진 검사와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이제 연락이 안 된다. 나를 보호한다고 그렇게 하는 것 같다. 괜히 이름 또 들먹여 지고 그런 게 좋지 않으니까”라고 대답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이미) 연예팀 chkim@seoul.co.kr
  •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악성 댓글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유승옥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댓글을 다 본다. 악플도 다 본다”며 “댓글에 달린 댓글도 본다. 다 보는데 사실 악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거기엔 저한테 따끔한 충고를 해주시는 분도 있다”고 털어놨다. 유승옥은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며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이어 “악플에는 혹평, 나에 대한 평가가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며 “거기엔 받아들여야 할 부분,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승옥은 “앞으로 죽을 때까지 댓글을 볼 것 같다”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유승옥은 ‘머슬 마니아’대회 커머셜 부분에서 상위 5인에 드는등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大만족’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大만족’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大만족’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 유병재가 예능 대세다운 활약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 유병재는 ‘B급 마이너’의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자신의 추억의 장소로 신월 3동 아파트를 꼽으며 “오늘 촬영장에 같이 온 형과 7, 8년 전부터 반지하에서 살았다. 신월 3동 아파트가 그 형의 여자친구집이다. 이 아파트에서 형과 여자친구가 동거하는데 나도 거기 같이 살았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런데 그 누나가 중간에 남자가 생겼다. 형과 나는 그걸 알면서도 집을 나가야 하니까 모르는 척을 했다. 두 달 정도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누나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는데 이 형은 모르는척 했다. 결국 나중에 그 형과 누나, 새로운 남자친구가 삼자대면했다. 조금 맞았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에 쫓겨났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만이 털어놓을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에 유재석은 “토크가 살아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 유병재가 예능 대세다운 활약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 유병재는 ‘B급 마이너’의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자신의 추억의 장소로 신월 3동 아파트를 꼽으며 “오늘 촬영장에 같이 온 형과 7, 8년 전부터 반지하에서 살았다. 신월 3동 아파트가 그 형의 여자친구집이다. 이 아파트에서 형과 여자친구가 동거하는데 나도 거기 같이 살았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런데 그 누나가 중간에 남자가 생겼다. 형과 나는 그걸 알면서도 집을 나가야 하니까 모르는 척을 했다. 두 달 정도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누나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는데 이 형은 모르는척 했다. 결국 나중에 그 형과 누나, 새로운 남자친구가 삼자대면했다. 조금 맞았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에 쫓겨났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만이 털어놓을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에 유재석은 “토크가 살아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이완구, 1년간 통화 몇 번 했나 봤더니..

    성완종 이완구, 1년간 통화 몇 번 했나 봤더니..

    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이완구 국무총리가 1년간 200여 차례 통화를 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발언이 화제다. 노회찬 전 의원은 20일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성완종 전 회장과 이완구 총리가 217차례 통화를 시도한 데 대해 “친한 정치인끼리도 한 달에 몇 번 통화하는 정도다. 이 정도면 거의 뭐 부부관계라고 봐야죠. 그 정도로 밀접한 관계라고 봐야죠”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19일 SBS 뉴스는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의 통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근 1년간 성완종 전 회장, 이완구 총리가 200차례 넘게 전화를 주고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완구 총리는 성완종 전 회장을 알기는 했지만 수시로 연락할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라고 강조해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00여 차례 통화 시도..친한사이 아니라더니?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00여 차례 통화 시도..친한사이 아니라더니?

    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이완구 국무총리가 1년간 200여 차례 통화를 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발언이 화제다. 노회찬 전 의원은 20일 오전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성완종 전 회장과 이완구 총리가 217차례 통화를 시도한 데 대해 “친한 정치인끼리도 한 달에 몇 번 통화하는 정도다. 이 정도면 거의 뭐 부부관계라고 봐야죠. 그 정도로 밀접한 관계라고 봐야죠”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19일 SBS 뉴스는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의 통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근 1년간 성완종 전 회장, 이완구 총리가 200차례 넘게 전화를 주고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완구 총리는 성완종 전 회장을 알기는 했지만 수시로 연락할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라고 강조해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병재, 유재석-이광수 게임 조언에 버럭 “왜 이리 예민해” 표정보니

    런닝맨 유병재, 유재석-이광수 게임 조언에 버럭 “왜 이리 예민해” 표정보니

    런닝맨 유병재, 유재석-이광수 게임 조언에 버럭 “왜 이리 예민해” 반응보니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에 출연한 방송인 유병재가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강균성, 장수원, 유병재, 홍종현, 손호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세남 서바이벌’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첫번째 레이스 ‘볼링 당구’에서 당구 경험이 없던 유병재는 팀들의 조언에 따라 게임에 임했다. 멤버들은 유병재의 “당구 30” 발언에 기대를 안했고, 유병재를 향해 조언을 쏟아냈다. 팀원들은 “반대로 반대로” “아니 처음 방향” “반시계 방향” 등 게임에 간섭했고, 이에 유병재는 “정리해서 알려주세요”라고 버럭했다. 이 모습에 팀원들은 “왜 이리 예민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멤버들의 조언 아래 신중하게 공을 조준한 유병재는 깔끔하게 공을 구멍에 넣었다. 이에 멤버들은 ‘유병재’를 연호하며 기뻐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런닝맨 유병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음악 스타일 어땠나 보니? ‘정승환 이진아’   정승환과 이진아가 유희열의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최종 선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 스페셜’(K팝스타4 스페셜)에서 정승환 이진아는 안테나뮤직을 소속사로 선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특히 정승환은 초반부터 우승후보로 꼽혔던 참가자로, 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짙은 감성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정승환과 이진아는 음악 작업환경, 자신이 선호하는 음악스타일을 고려해 안테나뮤직 소속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병재, 볼링 당구 게임도중 버럭한 이유는? “정리해서 알려달라”

    런닝맨 유병재, 볼링 당구 게임도중 버럭한 이유는? “정리해서 알려달라”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강균성, 장수원, 유병재, 홍종현, 손호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세남 서바이벌’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첫번째 레이스 ‘볼링 당구’에서 당구 경험이 없던 유병재는 팀들의 조언에 따라 게임에 임했다. 팀원들은 “반대로 반대로” “아니 처음 방향” “반시계 방향” 등 게임에 간섭했고, 이에 유병재는 “정리해서 알려주세요”라고 버럭했다. 이 모습에 팀원들은 “왜 이리 예민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안테나뮤직行 선택 “행복하게 음악 할 수 있는 곳”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완구 성완종 ‘친밀관계’ 드러나…이완구 운전기사에 이어 1년간 200차례 전화

    이완구 성완종 ‘친밀관계’ 드러나…이완구 운전기사에 이어 1년간 200차례 전화

    이완구 성완종 ‘친밀관계’ 드러나…이완구 운전기사에 이어 1년간 200차례 전화 ’성완종 리스트’ ‘이완구 성완종’ ‘이완구 운전기사’ 이완구 국무총리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친밀하게 교류를 했던 관계였다는 정황이 또 드러났다. 검찰은 성완종 전 회장의 통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근 1년 간 두 사람이 200차례 넘게 전화를 주고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9일 SBS가 보도했다. 그동안 이 총리는 성 전 회장을 알기는 했지만 수시로 연락할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라고 거듭 강조해왔다. SBS에 따르면 검찰 특별수사팀이 지난해 3월 이후 1년 동안 성 전 회장의 통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성 전 회장이 이 총리에게 전화를 건 건 153건, 이 총리가 성 전 회장에게 전화를 한 것은 64건으로, 두 사람 사이에 오간 전화는 1년간 모두 217차례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실제 통화가 이어진 횟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해 6월 이후 성 전 회장은 의원직 상실, 자원 외교 비리 수사, 경남기업의 법정관리 신청 등을 겪었고, 이렇게 어려움에 처한 성 전 회장이 이 총리와 자주 전화를 걸고 받은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의문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앞서 성 전 회장으로부터 불법 선거자금을 제공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지난 2013년 4월 이완구 총리를 수행했던 운전기사 A씨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2013년 4월 4일 이 총리와 성 전 회장이 독대를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정승환 이진아, 유희열 선택…이유 들어보니? ‘K팝스타4’ 정승환 이진아 ‘K팝스타4’에서 2,3위의 성적을 거둔 정승환 이진아가 소속사로 유희열의 안테나 뮤직을 선택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결승무대에서 박빙의 승푸를 펼쳤던 우승자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연 2위, 3위를 차지한 정승환 이진아가 각자 계약을 희망하는 기획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모두 유희열 심사위원의 안테나 뮤직을 꼽았다. 정승환은 “정말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K팝스타4’ 제작진은 두 사람과 함께 안테나뮤직을 방문해 유희열과의 만남을 가졌다. 이틀 뒤 안테나 뮤직의 정동인 대표는 “정승환, 이진아 모두 안테나 뮤직의 식구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4’에는 케이티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자 케이티김은 소속사로 YG를 선택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흔들렸던 기획사가 있었지만 원래 마음대로 YG를 선택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JYP 박진영은 “흔들렸던 곳이 우리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케이티김이 “안테나 뮤직이었다”고 답해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실제로 K팝스타4 상위 세명이 모두 안테나 뮤직을 원한 셈이어서, 실질적인 승자는 유희열 멘토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한 자막까지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한 자막까지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한 자막까지 식스맨 광희 스타킹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동시간대 출연했던 ‘스타킹’과도 훈훈한 마무리를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희는 지난달 14일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선정되면서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영상편지를 보낸 바 있다. 광희는 “스타킹을 5년째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이 스타킹의 MC 강호동을 향해 영상편지를 하라고 하자 “사과했다가 (식스맨에) 들어가지도 않고 사과영상만 나오겠다. 멤버로 안 쓸 거면 편집해 줘라. 나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광희는 그러면서도 “강호동 선배님 그동안 4년간 스타킹을 지켜왔다. 일생일대의 기회가 온 것 같다. 한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무한도전’에 잠깐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며 “강호동 선배님 옆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유재석 선배님 어떤 느낌인지 보고 싶다. 대인배셔서 이해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강호동’ 삼행시로 “강호동 선배님, 호탕하게, 동생을 ‘무한도전’으로 보내주세요”라고 말해 멤버들이 폭소를 쏟아냈다. 이어 같은 달 21일에 방영된 ‘스타킹’에서는 식스맨 후보가 된 광희를 ‘쿨하게’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은 “무한도전에 출연했는데 그쪽 공기는 어땠냐”고 물어 광희를 당황하게 했고, 이에 광희는 “마음은 항상 스타킹에 있다. 잠시 몸만 갔다 오겠다”고 답했다. 또 자막으로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라는 문구가 방송되기도 했다. 한편 스타킹 관계자는 일부 매체를 통해 “광희가 식스맨으로 결정됨에 따라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어떤 역할 맡았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어떤 역할 맡았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이름 석자 만으로 극중 인물들을 몸서리치게 만드는 이혼전문 변호사 고척희 역을 맡은 조여정이 명불허전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이혼전문 법률사무소 ‘축복’의 대표 변호사로 첫 등장한 고척희의 삶과 희로애락을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됐다. 그의 첫 인상은 한마디로 지독했다. 고척희는 직원들 사이에서 ‘월요일은 알아도 일요일은 모르는 사이코’, ‘사회생활만 있고 사생활은 없는 또라이’, ‘이혼이란 사탄의 칼을 치켜든 처키’ 등으로 통할 만큼 안하무인의 독재자로 그려졌다. 고척희의 거침없는 행동은 법정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재판에 승소하기 위해 불법 증거 수집도 서슴지 않는 승부욕을 보였고 자신의 행동이 반칙인 것을 알면서도 일말의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지독함으로 시청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녀에게도 의외로 사람다운 면모는 존재했다. 고척희는 옷걸이도 빼지 않은 재킷을 입은 채 레스토랑에 가 의도치 않은 몸 개그를 펼치는가 하면 브로콜리를 뺀 브로콜리 치즈 수프와 크림소스를 뺀 까르보나라를 찾는 등 얼토당토않은 주문으로 가벼운 웃음을 선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클라라와 잘 어울린다’는 말 좋아” 이유 알고보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클라라와 잘 어울린다’는 말 좋아” 이유 알고보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배우 조여정이 18일 첫 방송 된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에서 변호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워킹걸’ 조여정과 클라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조여정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칭찬이 클라라하고 잘 어울린다는 ‘여여 케미’ 폭발, 이거 참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클라라는 “정말 현장에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너무 친해졌고 연기하면서 너무 많이 웃었다”고 털어놨다. 조여정은 “클라라가 정말 굉장히 열심히 하고 성실하다. 나도 성실에서 지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클라라가 워낙 성실하니까 지면 안 되겠다 싶어서 더 열심히 하게 됐던 거 같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여정은 18일 첫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이혼 전문 법률 사무소 변호사로 등장, 자시의 사무장인 연우진과 불협화음을 낸 끝에 갈라섰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사진 = 서울신문DB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처키로 완벽 변신? ‘고척희 싱크로율 200%’ 소름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처키로 완벽 변신? ‘고척희 싱크로율 200%’ 소름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이름 석자 만으로 극중 인물들을 몸서리치게 만드는 이혼전문 변호사 고척희 역을 맡은 조여정이 명불허전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이혼전문 법률사무소 ‘축복’의 대표 변호사로 첫 등장한 고척희의 삶과 희로애락을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됐다. 그의 첫 인상은 한마디로 지독했다. 고척희는 직원들 사이에서 ‘월요일은 알아도 일요일은 모르는 사이코’, ‘사회생활만 있고 사생활은 없는 또라이’, ‘이혼이란 사탄의 칼을 치켜든 처키’ 등으로 통할 만큼 안하무인의 독재자로 그려졌다. 고척희의 거침없는 행동은 법정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재판에 승소하기 위해 불법 증거 수집도 서슴지 않는 승부욕을 보였고 자신의 행동이 반칙인 것을 알면서도 일말의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지독함으로 시청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녀에게도 의외로 사람다운 면모는 존재했다. 고척희는 옷걸이도 빼지 않은 재킷을 입은 채 레스토랑에 가 의도치 않은 몸 개그를 펼치는가 하면 브로콜리를 뺀 브로콜리 치즈 수프와 크림소스를 뺀 까르보나라를 찾는 등 얼토당토않은 주문으로 가벼운 웃음을 선사했다. 반면 그는 오피스텔 전세계약서를 훔쳐 달아나는 친동생 고미희(손세빈 분)와 마주하지만 화를 내기는커녕 되려 눈물을 글썽이며 “밥 먹고 가”라고 애원하기도 하고 엉망이 된 집을 정리하다 가족사진을 바라보며 내면의 애틋한 가족애를 고스란히 드러내 평소 ‘처키’를 연상케 하던 고척희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고척희는 0점짜리 직장상사부터 완벽함과 허당기가 공존하는 변호사, 동생 사랑이 지극한 언니의 모습까지 ‘변화무쌍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입체적 인물이었다. 조여정은 이를 단 1회 만에 자신의 캐릭터로 완벽히 구축,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지금껏 여느 로맨틱코미디에서도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조여정은 맞춤옷을 입은 듯 첫 스타트를 멋지게 끊으며 믿고 볼 수 있는 ‘로코퀸’임을 다시금 입증해 앞으로 드라마 속 활약을 기대케 했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캐릭터를 접한 네티즌은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처키랑 닮았다니 신기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완벽 변신 성공”,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2화도 기대돼”,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오늘도 본방사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연예팀 chkim@seoul.co.kr
  •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하고 훈훈한 마무리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하고 훈훈한 마무리

    광희 스타킹 하차…스타킹측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 쿨하고 훈훈한 마무리 식스맨 광희 스타킹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동시간대 출연했던 ‘스타킹’과도 훈훈한 마무리를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희는 지난달 14일 MBC ‘무한도전’의 식스맨 후보로 선정되면서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영상편지를 보낸 바 있다. 광희는 “스타킹을 5년째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이 스타킹의 MC 강호동을 향해 영상편지를 하라고 하자 “사과했다가 (식스맨에) 들어가지도 않고 사과영상만 나오겠다. 멤버로 안 쓸 거면 편집해 줘라. 나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광희는 그러면서도 “강호동 선배님 그동안 4년간 스타킹을 지켜왔다. 일생일대의 기회가 온 것 같다. 한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무한도전’에 잠깐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며 “강호동 선배님 옆에 오래 있었기 때문에 유재석 선배님 어떤 느낌인지 보고 싶다. 대인배셔서 이해하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강호동’ 삼행시로 “강호동 선배님, 호탕하게, 동생을 ‘무한도전’으로 보내주세요”라고 말해 멤버들이 폭소를 쏟아냈다. 이어 같은 달 21일에 방영된 ‘스타킹’에서는 식스맨 후보가 된 광희를 ‘쿨하게’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호동은 “무한도전에 출연했는데 그쪽 공기는 어땠냐”고 물어 광희를 당황하게 했고, 이에 광희는 “마음은 항상 스타킹에 있다. 잠시 몸만 갔다 오겠다”고 답했다. 또 자막으로 ‘광희를 식스맨으로 추천합니다’라는 문구가 방송되기도 했다. 한편 스타킹 관계자는 일부 매체를 통해 “광희가 식스맨으로 결정됨에 따라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처키 싱크로율 200% ‘어떤 역할? 조여정 표정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처키 싱크로율 200% ‘어떤 역할? 조여정 표정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조여정 지난 18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이름 석자 만으로 극중 인물들을 몸서리치게 만드는 이혼전문 변호사 고척희 역을 맡은 조여정이 명불허전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이혼전문 법률사무소 ‘축복’의 대표 변호사로 첫 등장한 고척희의 삶과 희로애락을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됐다. 그의 첫 인상은 한마디로 지독했다. 고척희는 직원들 사이에서 ‘월요일은 알아도 일요일은 모르는 사이코’, ‘사회생활만 있고 사생활은 없는 또라이’, ‘이혼이란 사탄의 칼을 치켜든 처키’ 등으로 통할 만큼 안하무인의 독재자로 그려졌다. 고척희의 거침없는 행동은 법정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재판에 승소하기 위해 불법 증거 수집도 서슴지 않는 승부욕을 보였고 자신의 행동이 반칙인 것을 알면서도 일말의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지독함으로 시청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녀에게도 의외로 사람다운 면모는 존재했다. 고척희는 옷걸이도 빼지 않은 재킷을 입은 채 레스토랑에 가 의도치 않은 몸 개그를 펼치는가 하면 브로콜리를 뺀 브로콜리 치즈 수프와 크림소스를 뺀 까르보나라를 찾는 등 얼토당토않은 주문으로 가벼운 웃음을 선사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식스맨 광희, 스타킹은 하차… “남은 촬영분 방송 어떻게 하나”

    식스맨 광희, 스타킹은 하차… “남은 촬영분 방송 어떻게 하나”

    식스맨 광희, 스타킹은 하차… “남은 촬영분 방송 어떻게 하나” 식스맨 광희 MBC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발탁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그동안 고정 출연해 왔던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하차한다. ’스타킹’ 제작진은 19일 “광희가 자연스럽게 ‘스타킹’의 메인 패널 자리에서 내려왔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스타킹 제작진은 “사실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거론된 이후부터 자연스럽게 ‘스타킹’에서도 광희의 하차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했다”면서 “그 때부터 광희 측과 향후 식스맨 최종 합류 이후 일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식스맨이 되면 ‘스타킹’에서도 하차하게 되는 그림도 이미 그려놓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타킹’에서 하차하게 됐지만 서로 응원하기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며 “마지막 녹화 때도 식스맨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게 녹화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스타킹 제작진은 “아직 광희가 출연했던 녹화 분량이 남아 있어서 향후 광희가 ‘스타킹’에서 모습을 보이게 될 지는 고민 중이지만 분량을 줄여나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무한도전’을 통해 광희는 식스맨 멤버로 최종 결정됐다.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 5명 중 3명의 지지를 얻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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