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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캠프 성유리, “교복입은 사람 무섭다” 이유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교복입은 사람 무섭다” 이유보니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이경규 성유리의 셀프 힐링 특집편으로 진행돼 각자의 절친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와 정려원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탄 기차에서 걸그룹 활동 시기를 떠올렸다. 성유리는 “어딜 가나 욕을 먹었다. 교복 입은 여고생은 다 우리를 싫어했다고 보면 된다. 여고생은 그냥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교복입은 사람을 보면 아직도 무섭다”고 입을 열었다. 성유리는 “미용실 앞에서 한 팬이 ‘언니 팬이예요’라며 편지를 전해줬다. 편지를 열어보니 눈이 파여있고 욕이 써 있었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어 “미용실에서 팬레터 준 안티 팬한테 잠깐 와보라고 하고 차에 태웠다”며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에 머리 박치기 ‘깜짝’ 이유는?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에 머리 박치기 ‘깜짝’ 이유는?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고 복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스킨십을 하려고 했으나 한정호와 지영라(백지연 분)의 관계를 눈치챈 최연희는 이를 거부했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최연희가 잠자리를 거부하자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같아 진다”며 막말을 내뱉었고,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를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과거 발언 화제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과거 발언 화제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이상형은 줄곧 이연희” 과거 발언 화제 ‘유리와 열애’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오승환과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과거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승환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이연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당시 오승환은 “나만 이연희를 좋아하는 거냐. 다들 좋아하지 않느냐”면서 “나는 줄곧 이연희를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어느 날 이연희가 시구를 하러 왔는데 자기는 이승엽 팬이라고 하더라”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2013년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시골길을 가다 차량의 타이어가 터졌을 때 타이어를 잘 교체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타이어를 잘 교체하는 기술을 가진 남자가 이상형이라는 게 아니라 상황 대처능력 및 위기관리 대처 능력이 좋은 센스가 좋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바람 핀 유준상에 머리박치기 ‘꽝!’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바람 핀 유준상에 머리박치기 ‘꽝!’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고 복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스킨십을 하려고 했으나 한정호와 지영라(백지연 분)의 관계를 눈치챈 최연희는 이를 거부했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최연희가 잠자리를 거부하자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같아 진다”며 막말을 내뱉었고,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를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잠자리 거부에 유준상 하는말이..’반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잠자리 거부에 유준상 하는말이..’반전’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고 복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정호는 최연희에게 스킨십을 하려고 했으나 한정호와 지영라(백지연 분)의 관계를 눈치챈 최연희는 이를 거부했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최연희가 잠자리를 거부하자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져서 나라꼴이 거지같아 진다”며 막말을 내뱉었고,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를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어떻길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어떻길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어떻길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남편 유준상 외도 사실 알고 “이게 당신의 노후야!” 버럭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남편 유준상 외도 사실 알고 “이게 당신의 노후야!” 버럭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고 복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정호의 외도를 알아차린 최연희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텅 빈 집안 풍경에 무척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운 뒤 나눈 얘기가?

    힐링캠프 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운 뒤 나눈 얘기가?

    힐링캠프 성유리, 안티팬 밴에 태운 뒤 나눈 얘기가? ‘힐링캠프 성유리’ ‘힐링캠프’ 성유리가 핑클시절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에서 핑클 활동시절 한 안티팬을 밴에 태워 타일렀다고 말했다. 이날 성유리는 “우리(핑클)는 안티팬에게 복수했다. 미용실 앞에서 팬이라고 선물을 줬는데 눈이 파여있고 편지가 쓰여있더라. 그때 감정이 쌓인 상태라 차를 돌려서 다시 가서 ‘팬레터 준 친구? 잠깐 타봐’하고 밴에 태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 그런데 몇 년 뒤에 스타일리스트가 ‘예전에 핑클 활동할 때 한 아이를 밴에 태운 적이 있냐’고 묻더라”면서 “(안티 팬이) 스타일리스트의 지인이었다. 그때는 정말 죄송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더라. 우리가 도리어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핑클시절 안티팬에게 복수” 차에 태운 후..

    힐링캠프 성유리 “핑클시절 안티팬에게 복수” 차에 태운 후..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일본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성유리와 정려원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탄 기차에서 걸그룹 활동 시기를 떠올렸다. 성유리는 “어딜 가나 욕을 먹었다. 교복 입은 여고생은 다 우리를 싫어했다고 보면 된다. 여고생은 그냥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교복입은 사람을 보면 아직도 무섭다”고 입을 열었다. 성유리는 “미용실 앞에서 한 팬이 ‘언니 팬이예요’라며 편지를 전해줬다. 편지를 열어보니 눈이 파여있고 욕이 써 있었는데, 그 때 당시 멤버들끼리 안티팬에 분노가 쌓였었다. ‘한 놈만 걸려봐라’했었는데 딱 걸려서 매니저에게 ‘차 돌려’라고 말하고 미용실로 차를 돌렸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어 “미용실에서 팬레터 준 안티 팬한테 잠깐 와보라고 하고 차에 태웠다”며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안티팬에게 복수 ‘방법은?’

    힐링캠프 성유리, 과거 안티팬에게 복수 ‘방법은?’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이경규 성유리의 셀프 힐링 특집편으로 진행돼 각자의 절친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와 정려원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탄 기차에서 걸그룹 활동 시기를 떠올렸다. 성유리는 “미용실 앞에서 한 팬이 ‘언니 팬이예요’라며 편지를 전해줬다. 편지를 열어보니 눈이 파여있고 욕이 써 있었는데, 그 때 당시 멤버들끼리 안티팬에 분노가 쌓였었다. ‘한 놈만 걸려봐라’했었는데 딱 걸려서 매니저에게 ‘차 돌려’라고 말하고 미용실로 차를 돌렸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어 “미용실에서 팬레터 준 안티 팬한테 잠깐 와보라고 하고 차에 태웠다”며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시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시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이게 당신의 노후” 복수 시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재 “아는 형 여자친구 집에서 동거” 유재석 반응이?

    유병재 “아는 형 여자친구 집에서 동거” 유재석 반응이?

    유병재 “아는 형 여자친구 집에서 동거” 유재석 반응이?   런닝맨 유병재가 예능 대세다운 활약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 유병재는 ‘B급 마이너’의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자신의 추억의 장소로 신월 3동 아파트를 꼽으며 “오늘 촬영장에 같이 온 형과 7, 8년 전부터 반지하에서 살았다. 신월 3동 아파트가 그 형의 여자친구집이다. 이 아파트에서 형과 여자친구가 동거하는데 나도 거기 같이 살았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런데 그 누나가 중간에 남자가 생겼다. 형과 나는 그걸 알면서도 집을 나가야 하니까 모르는 척을 했다. 두 달 정도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누나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는데 이 형은 모르는척 했다. 결국 나중에 그 형과 누나, 새로운 남자친구가 삼자대면했다. 조금 맞았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에 쫓겨났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만이 털어놓을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에 유재석은 “토크가 살아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복수 시도 “이게 당신의 노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복수 시도 “이게 당신의 노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복수 시도 “이게 당신의 노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성유리, 교복입은 사람만 보면 무섭다? 알고보니

    힐링캠프 성유리, 교복입은 사람만 보면 무섭다? 알고보니

    20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이경규 성유리의 셀프 힐링 특집편으로 진행돼 각자의 절친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와 정려원은 예약한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탄 기차에서 걸그룹 활동 시기를 떠올렸다. 성유리는 “어딜 가나 욕을 먹었다. 교복 입은 여고생은 다 우리를 싫어했다고 보면 된다. 여고생은 그냥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교복입은 사람을 보면 아직도 무섭다”고 입을 열었다. 성유리는 “미용실 앞에서 한 팬이 ‘언니 팬이예요’라며 편지를 전해줬다. 편지를 열어보니 눈이 파여있고 욕이 써 있었다”고 전했다. 성유리는 이어 “미용실에서 팬레터 준 안티 팬한테 잠깐 와보라고 하고 차에 태웠다”며 “멤버 넷이서 그 아이에게 ‘왜 그랬냐’ ‘학교가 어디냐’고 물은 뒤 학교 담임에게 전화해서 ‘선생님, 어느 학생이 이런 행동을 했다’고 직접 말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실제로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실제로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외도에 복수… “이게 당신의 노후” 실제로 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외도 사실에 복수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남편 한정호(유준상 분)의 외도를 눈치채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한정호는 옛 사랑이었던 지영라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결국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최연희는 분노한 나머지 집안 사람들을 전부 휴가 보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크게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조용한 집을 구석구석 돌아본 뒤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화정’을 제치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 열애, “강남 한복판에서 데이트” 과거 이제훈과 키스신보니..깜짝

    오승환 유리 열애, “강남 한복판에서 데이트” 과거 이제훈과 키스신보니..깜짝

    ‘오승환 유리 열애’ 소녀시대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오승환과 유리는 차량에서 몰래 만나는 비밀 데이트가 아니라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등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유리의 집은 물론이고 서울에서 잦은 일정이 있던 오승환은 강남 소재의 한 호텔을 숙소로 잡아두고 지냈기에 강남 한복판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한다. 특히 야구 팬들은 이미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에 대해 알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인 오승환은 유리와는 7살 차이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 오승환과 유리 열애설에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오승환 측 역시 SM 측과 같은 내용으로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 열애설에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패션왕’에서는 유리와 이제훈의 키스신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오승환 유리)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이미, 과거 연인 해결사 검사와 현재 관계는? ‘반전’

    에이미, 과거 연인 해결사 검사와 현재 관계는? ‘반전’

    ‘에이미 고백’ 졸피뎀 투약혐의로 벌금형이 확정된 방송인 에이미가 법원의 출국명령 처분에 집행정지 신청 결정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지난달 24일 기각했다. 이후 에이미는 서울행정법원에 항고장을 냈다. 에이미가 낸 출국명령처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기각된 가운데 에이미의 연인이었던 ‘해결사’ 검사에게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에이미는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서 근황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대해 “자숙하면서 지냈다”고 말하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그는 ‘해결사 검사’로 알려진 검사와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이제 연락이 안 된다. 나를 보호한다고 그렇게 하는 것 같다. 괜히 이름 또 들먹여 지고 그런 게 좋지 않으니까”라고 대답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에이미) 연예팀 chkim@seoul.co.kr
  •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댓글 너무 야해 죽을 때까지…” 눈물 좋은아침 유승옥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악성 댓글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유승옥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댓글을 다 본다. 악플도 다 본다”며 “댓글에 달린 댓글도 본다. 다 보는데 사실 악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거기엔 저한테 따끔한 충고를 해주시는 분도 있다”고 털어놨다. 유승옥은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너무 야해서 말을 못하겠다”며 눈물을 쏟아내고 말았다. 이어 “악플에는 혹평, 나에 대한 평가가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며 “거기엔 받아들여야 할 부분,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승옥은 “앞으로 죽을 때까지 댓글을 볼 것 같다”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유승옥은 ‘머슬 마니아’대회 커머셜 부분에서 상위 5인에 드는등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大만족’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大만족’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大만족’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 유병재가 예능 대세다운 활약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 유병재는 ‘B급 마이너’의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자신의 추억의 장소로 신월 3동 아파트를 꼽으며 “오늘 촬영장에 같이 온 형과 7, 8년 전부터 반지하에서 살았다. 신월 3동 아파트가 그 형의 여자친구집이다. 이 아파트에서 형과 여자친구가 동거하는데 나도 거기 같이 살았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런데 그 누나가 중간에 남자가 생겼다. 형과 나는 그걸 알면서도 집을 나가야 하니까 모르는 척을 했다. 두 달 정도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누나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는데 이 형은 모르는척 했다. 결국 나중에 그 형과 누나, 새로운 남자친구가 삼자대면했다. 조금 맞았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에 쫓겨났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만이 털어놓을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에 유재석은 “토크가 살아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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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유병재 입담에 유재석 반응이? 런닝맨 유병재   런닝맨 유병재가 예능 대세다운 활약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 유병재는 ‘B급 마이너’의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자신의 추억의 장소로 신월 3동 아파트를 꼽으며 “오늘 촬영장에 같이 온 형과 7, 8년 전부터 반지하에서 살았다. 신월 3동 아파트가 그 형의 여자친구집이다. 이 아파트에서 형과 여자친구가 동거하는데 나도 거기 같이 살았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런데 그 누나가 중간에 남자가 생겼다. 형과 나는 그걸 알면서도 집을 나가야 하니까 모르는 척을 했다. 두 달 정도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누나가 할 이야기가 있다고 했는데 이 형은 모르는척 했다. 결국 나중에 그 형과 누나, 새로운 남자친구가 삼자대면했다. 조금 맞았다고 들었는데 그 이후에 쫓겨났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만이 털어놓을 수 있는 생생한 경험담에 유재석은 “토크가 살아있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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