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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민 이하이, 셀카 공개…볼살 여전해도 예뻐

    박지민 이하이, 셀카 공개…볼살 여전해도 예뻐

    박지민 이하이 박지민 이하이, 셀카 공개…볼살 여전해도 예뻐 박지민이 이하이와 찍은 인증샷이 화제다. 박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하이 언니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민과 이하이는 입술을 내민 채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지민 이하이는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SBS ‘K팝스타4’에서 박지민은 첫솔로곡 ‘hopeless love’를, 이하이는 TOP3 케이티김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박지민과 이하이는 ‘K팝스타’에 함께 출연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겨드랑이 문신 “대만족”, 대체 왜?

    개그콘서트 정아름 겨드랑이 문신 “대만족”, 대체 왜?

    개그콘서트 정아름 겨드랑이 문신 “대만족”, 대체 왜? ‘개그콘서트 정아름’ 트레이너 정아름이 겨드랑이 문신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정아름은 자신의 SNS에 “내 생애 첫 문신. 정말 특별하다. 비키니 입을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올해 생일에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 리스트”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아름은 겨드랑이에 한 문신이 잘 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아름은 탄탄한 몸매가 잘 드러나는 스포츠 웨어를 입고 있다. 정아름은 “아주 독특하고 흔하지 않은 곳이며, 의외로 잘 보이지 않는, 하지만 어쩌다 보이기도 하는 부위에 하고 싶었다. 대만족”이라며 겨드랑이 문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은 XTM ‘절대남자’(2011), KBS 스카이스포츠 골프 다이제스트,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활의달인 진주냉면 “한번만 먹어본 사람 없다” 비법보니

    생활의달인 진주냉면 “한번만 먹어본 사람 없다” 비법보니

    생활의달인 진주냉면 “한번만 먹어본 사람 없다” 비법보니 ‘생활의 달인 진주냉면’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수원 진주냉면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50년 경력의 ‘냉면 달인’ 하연규 씨가 출연했다.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진주냉면은 경기도 수원시의 명물. 해산물로 우려낸 깊고 시원한 육수와 탱탱한 면발, 두툼한 육전 등 10여 가지 고명을 자랑했다. 진주냉면 달인 하연규 씨는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달인은 진주냉면의 육수를 내기 위해 소뼈와 양지, 사태를 넣고 12시간을 끓인 후에 고기를 건져내고 다양한 해물을 넣는다고 밝혔다. 육수를 끓일 때는 3~4시간 내내 긴 막대로 저어 줘야하며 불에 달군 쇠봉을 육수에 넣는 방법으로 비린내를 없앤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사진 보니 구하라와?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사진 보니 구하라와?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대체 왜?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대체 왜?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대체 왜?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음란마귀,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음란마귀,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무대 결과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무대 결과는?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수줍은 미소… 표정보니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의 ‘대낮에 한 이별’ 무대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대낮에 한 이별’은 지난 2007년 발매한 ‘Back to satge’에 수록된 곡으로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발라드곡이다.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하는 연인의 이야기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방송캡처(‘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 진입 몸부림 “재벌 2세와 원나잇”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 진입 몸부림 “재벌 2세와 원나잇”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 진입 몸부림 “재벌 2세와 원나잇”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이 노골적으로 상류층 문화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하면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13회에서는 서봄(고아성 분)과 서누리(공승연 분) 자매의 대조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봄은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에게 “저희 아버지, 언니 다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지만 아무래도 그동안 성공의 경험이 없었다는 게…”라며 친정 식구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봄은 서형식(장현성 분)이 준비 중인 사업에 전문가를 붙여달라고 한정호에게 부탁했다. 최연희는 솔직한 서봄의 성격을 마음에 들어 했고, 한정호는 “믿음을 주는 방법이지. 저 애가 그걸 알아요”라며 서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봄이 점점 시부모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과 달리 서봄의 언니 서누리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서누리는 동생 서봄 덕분에 한정호와 최연희로부터 지원받은 명품 구두와 옷들을 애지중지했다. 서누리는 명품 구두가 망가질까봐 콜택시를 불러 출근하며 자신도 운전기사가 딸린 자가용을 원하는 등 상류사회에 대한 동경과 욕망을 드러냈다. 특히 서누리는 재벌 2세와 하룻밤을 보냈고, 재벌가 사이에서 한정호와 최연희의 사돈이 재벌 2세와 원나잇을 했다는 스캔들이 퍼졌다. 한정호와 최연희 역시 서누리의 스캔들을 알고 모욕감을 느꼈다. 서누리의 상류 사회에 대한 욕망이 짙어질 수록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 중…국민 여동생 재벌 연기 도전?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 중…국민 여동생 재벌 연기 도전?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 중…국민 여동생 재벌 연기 도전? ‘문근영 재벌의 딸’ 배우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문근영이 SBS ‘재벌의 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이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2013년 10월 종영한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1년 8개월만에 복귀하는 것이다. ‘재벌의 딸’은 자신이 재벌의 딸이 아니어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와 사랑이란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지배하기 위한 ‘당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국민 여동생 재벌 연기 도전?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국민 여동생 재벌 연기 도전?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국민 여동생 재벌 연기 도전? ‘문근영 재벌의 딸’ 배우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문근영이 SBS ‘재벌의 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이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2013년 10월 종영한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1년 8개월만에 복귀하는 것이다. ‘재벌의 딸’은 자신이 재벌의 딸이 아니어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와 사랑이란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지배하기 위한 ‘당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측, 안현모 기자와 결별설에 “사실무근”

    김민준 측, 안현모 기자와 결별설에 “사실무근”

    배우 김민준과 SBS 안현모 기자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6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민준 안현모가 최근 3년 넘게 지켜온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고 결별설을 전했다. 이에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준 안현모는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민 이하이 셀카, ‘K팝스타’ 우정 훈훈

    박지민 이하이 셀카, ‘K팝스타’ 우정 훈훈

    5일 박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하이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이하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민 이하이는 입술을 내밀며 섹시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민 이하이는 SBS ‘K팝스타’에서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과거 윤상 발언 “음란마귀,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 가장 야해” 유희열 사과 가수 유희열이 콘서트에서 ‘19금 발언’을 한 데 대해 공식 사과를 한 가운데 과거 윤상의 폭로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의 절친 유희열이 영상편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유희열은 윤상에 대해 “윤상과 이적은 너무 떠든다. 너무 여자 이야기를 심하게 해서 불쾌할 정도”라면서 “허를 찌르고 단어 선택 수준이 나도 놀랄 정도다. 일본에서 제작자로 활동하셨으면 크게 성공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윤상은 이에 대해 “유희열은 음란마귀다. 제가 알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야한 사람이다. 저 친구가 나한테 떠넘기는 것 같아서 상당히 우습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희열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토이의 단독 콘서트 ‘다 카포(Da Capo)’를 열고 관객들을 만났다. 둘째날 공연에서 유희열은 “지금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라고 말했다. 이후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유희열은 6일 토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일동안 짓궂은 농담에도 웃어주시고 엉성한 무대에도 박수쳐 주시던 모습이 선하네요.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 오랜 시간 아끼고 간직해온 기억들도 한마디의 말로 날려버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더 깊게 새기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부끄럽고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콘서트 도중 수위 높은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 진입 안간힘 “원나잇까지…” 어떻게 해결되나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 진입 안간힘 “원나잇까지…” 어떻게 해결되나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 진입 안간힘 “원나잇까지…” 어떻게 해결되나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이 노골적으로 상류층 문화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하면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 13회에서는 서봄(고아성 분)과 서누리(공승연 분) 자매의 대조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봄은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에게 “저희 아버지, 언니 다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지만 아무래도 그동안 성공의 경험이 없었다는 게…”라며 친정 식구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봄은 서형식(장현성 분)이 준비 중인 사업에 전문가를 붙여달라고 한정호에게 부탁했다. 최연희는 솔직한 서봄의 성격을 마음에 들어 했고, 한정호는 “믿음을 주는 방법이지. 저 애가 그걸 알아요”라며 서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봄이 점점 시부모에게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과 달리 서봄의 언니 서누리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서누리는 동생 서봄 덕분에 한정호와 최연희로부터 지원받은 명품 구두와 옷들을 애지중지했다. 서누리는 명품 구두가 망가질까봐 콜택시를 불러 출근하며 자신도 운전기사가 딸린 자가용을 원하는 등 상류사회에 대한 동경과 욕망을 드러냈다. 특히 서누리는 재벌 2세와 하룻밤을 보냈고, 재벌가 사이에서 한정호와 최연희의 사돈이 재벌 2세와 원나잇을 했다는 스캔들이 퍼졌다. 한정호와 최연희 역시 서누리의 스캔들을 알고 모욕감을 느꼈다. 서누리의 상류 사회에 대한 욕망이 짙어질 수록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박나래 “이국주, 쓰레기처럼 놀던 때 금방 잊더라”

    컬투쇼 박나래 “이국주, 쓰레기처럼 놀던 때 금방 잊더라”

    컬투쇼 박나래 컬투쇼 박나래 “이국주 쓰레기처럼 놀던 때 금방 잊더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박나래가 동료 개그우먼 이국주를 언급해 화제다. 박나래는 6일 ‘컬투쇼’에서 가장 변한 사람을 묻는 질문에 “이국주가 빠르게 잘 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우리가 쓰레기처럼 놀던 때를 금방 잊더라”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이국주와 자신의 과거에 대해 “홍대에선 분리수거 안 될 정도로 놀았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줬다. 그는 개그우먼 김숙과 웃음소리가 비슷하다는 말에 “구강과 신체 구조가 비슷하다. 그런 소리 많이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대해 “놀라지 마라. 난 키가 148cm”라고 고백하며 굽이 높은 신발을 벗었다. DJ 정찬우는 “서 있어도 마이크가 키에 맞는다”고 놀라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일축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일축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김민준 안현모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일축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배우 김민준 측이 SBS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지난 6일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언론 인터뷰에서 “김민준과 안현모 아나운서는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대체 왜 그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가 최근 3년 넘게 이어온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민준과 안현모 기자는 2012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3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 중…재벌로 복귀하나?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 중…재벌로 복귀하나?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 중…재벌로 복귀하나? ‘문근영 재벌의 딸’ 배우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문근영이 SBS ‘재벌의 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이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2013년 10월 종영한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1년 8개월만에 복귀하는 것이다. ‘재벌의 딸’은 자신이 재벌의 딸이 아니어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와 사랑이란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지배하기 위한 ‘당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무슨 내용?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무슨 내용?

    문근영, 재벌의 딸 출연 검토…무슨 내용? ‘문근영 재벌의 딸’ 배우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문근영이 SBS ‘재벌의 딸’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이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 2013년 10월 종영한 MBC ‘불의 여신 정이’ 이후 1년 8개월만에 복귀하는 것이다. ‘재벌의 딸’은 자신이 재벌의 딸이 아니어도 사랑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와 사랑이란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지배하기 위한 ‘당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의 연인 안현모, 스펙이? 대원외고+서울대 ‘대박’

    김민준의 연인 안현모, 스펙이? 대원외고+서울대 ‘대박’

    김민준의 연인 안현모, 스펙이? 대원외고+서울대 ‘대박’ ‘김민준 안현모’ 배우 김민준과 SBS 안현모 기자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네티즌의 시선이 안현모 기자에게 쏠리고 있다. 현재 SBS 기자로 활동 중인 안현모는 과거 SBS CNBC에서 앵커로 활약했다. 특히 대원외고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과정을 밟아 화려한 스펙을 자랑했다. 안현모는 2013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해 페이스북에 산타 의상을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해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일 김민준의 소속사 측은 결별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 현재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드스쿨 량현량하 근황 “지금 29살” 얼마나 바뀌었는 지 보니 ‘폭풍성장’

    올드스쿨 량현량하 근황 “지금 29살” 얼마나 바뀌었는 지 보니 ‘폭풍성장’

    올드스쿨 량현량하 올드스쿨 량현량하 근황 “지금 29살” 얼마나 바뀌었는 지 보니 ‘폭풍성장’ 가수 량현량하가 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량현은 “량하보다 (내가) 5분 먼저 태어났다. 량하가 형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이어 량하는 “활동하고 나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데뷔와 관련해서는 “부산에서 춤추는 쌍둥이 꼬마였는데 그걸 박진영 형이 보고 캐스팅 해주셨다”라고 밝혔다. 량현량하는 “12살 때 데뷔했었다”면서 “당시 단발머리가 화제가 됐는데 저희는 단발머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량하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될 때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량현은 “JYP 건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나”라는 김창렬의 질문에 ”저희가 활동한 돈으로 세웠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이를 묻는 질문에 “올해 29살이 됐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량현량하는 2000년에 데뷔해 ‘춤이 뭐길래’, ‘학교를 안 갔어!’ 등의 곡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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