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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리나 박용근 “예쁜 아기 낳고 싶다” 결혼 임박?

    채리나 박용근 “예쁜 아기 낳고 싶다” 결혼 임박?

    ‘박용근 연인’ 채리나 “예쁜 아기 낳고 싶다” 무슨 의미? ‘채리나 박용근’ 그룹 룰라의 멤버 채리나가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채리나는 지난 9일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쇼’에 출연한 채리나는 1995년 룰라 멤버로 데뷔해 디바, 걸프렌즈 멤버로 활약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채리나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는 DJ 홍록기의 질문에 “부모님께 잘하는 남자여야 한다. 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연애할 때 주도권은 내가 잡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 내 애교가 먹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채리나는 현재 LG 트윈스 박용근 선수와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예쁜 아기 낳고 싶다” 무슨 의미?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예쁜 아기 낳고 싶다” 무슨 의미?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예쁜 아기 낳고 싶다” 무슨 의미?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그룹 룰라의 멤버 채리나가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채리나는 지난 9일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쇼’에 출연한 채리나는 1995년 룰라 멤버로 데뷔해 디바, 걸프렌즈 멤버로 활약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채리나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는 DJ 홍록기의 질문에 “부모님께 잘하는 남자여야 한다. 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연애할 때 주도권은 내가 잡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 내 애교가 먹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채리나는 현재 LG 트윈스 박용근 선수와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형식 재벌의 딸 출연확정, 어떤 역할?

    박형식 재벌의 딸 출연확정, 어떤 역할?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SBS 드라마 ‘재벌의 딸’ 출연을 확정했다. 9일 박형식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박형식이 최근 ‘재벌의 딸’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은 자신이 부유하지 않아도 사랑해 줄 남자를 찾는 여자와 사랑을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지배하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따뜻한 말 한마디’ 최영훈 감독과 하명희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극중 박형식은 유민 백화점 본부장 ‘유창수’로 분해 어릴 적 신발 끈도 자기 손으로 맨 적이 없을 정도로 곱게 자란 재벌가 막내아들을 연기한다. 박형식은 푸드마켓 반찬가게 아르바이트생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강남 칼부림사건 아픔 극복한 사랑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강남 칼부림사건 아픔 극복한 사랑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강남 칼부림 사건 재조명 ‘채리나 박용근 결혼임박’ 룰라 채리나가 공개연인 LG 트윈스 박용근과의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는 1995년 룰라 멤버로 데뷔해 디바, 걸프렌즈 멤버로 활약한 채리나가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냐?”는 DJ 홍록기의 질문에 “부모님께 잘하는 남자여야 한다. 물론 나도 상대 부모님께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채리나는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연애할 때 주도권은 내가 잡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 내 애교가 먹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2013년 1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3년째 연애중이다. 일명 ‘강남 칼부림 사건’으로 아픔을 겪은 두 사람은 서로를 위로하며 굳건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강남 칼부림 사건’은 2012년 김성수의 전처 강모 씨가 괴한의 흉기에 찔려 숨진 사고. 이 자리에 함께 있던 박용근 또한 괴한의 흉기에 치명상을 입고 병원 생활을 했다. 현장에서 절친한 언니를 잃은 채리나는 박용근을 간호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현민 전소민 열애설 정경호가 사랑의 메신저?

    윤현민 전소민 열애설 정경호가 사랑의 메신저?

    윤현민 전소민 열애설 정경호가 사랑의 메신저? ‘윤현민 전소민’ 배우 윤현민(30)과 전소민(29)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간스포츠는 9일 오전 두 사람이 지난해부터 만나오다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젊은 커플답게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실제로도 열애 사실을 숨기지 않고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 영화관서 열린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뒤 뒷풀이까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당당히 밝혔다. 정경호가 이들의 만남에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호는 2013년 JTBC ‘무정도시’ 출연을 계기로 윤현민과 친해졌다. 전소민과는 지난해 SBS ‘끝없는 사랑’으로 인연을 맺었다. 윤현민 전소민 양측은 “친하게 지내는 건 맞지만 교제 여부는 개인적인 일이므로 확인해봐야 한다”고 말을 아꼈다. 야구선수 출신인 윤현민은 2005년 한화이글스, 2006년 두산베어스에서 선수활동을 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다. 지난해 KBS2 ‘감격시대’,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JTBC ‘순정에 반하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2006년 영화 ‘신데렐라’로 데뷔한 전소민은 드라마 ‘인수대비’(2011)에 이어 2013년 임성한 작가의 MBC ‘오로라 공주’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만나오다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연예계 공식 커플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7일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후 뒷풀이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관계자가 많은 자리였지만 같이 다니며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만남에는 배우 정경호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정경호는 JTBC ‘무정도시’에 출연하며 윤현민과 친분을 쌓았고 SBS ‘끝없는 사랑’에선 전소민과 나란히 출연한 바 있다.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구선수 출신인 윤현민은 2005년 한화이글스, 2006년 두산베어스에서 선수활동을 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고 지난해 KBS2 ‘감격시대’,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JTBC ‘순정에 반하다’에 출연 중이다. 전소민은 2006년 영화 ‘신데렐라’로 데뷔해 지난 2013년 ‘오로라 공주’를 통해 유명세를 쌓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과 사돈지간…” 말다툼 녹취록 공개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과 사돈지간…” 말다툼 녹취록 공개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과 사돈지간…” 말다툼 녹취록 공개 채림 박윤재 고소인 채림 박윤재 고소인이 두 남매와의 말다툼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채무 관계로 인해 갈등을 빚은 채림 박윤재 남매를 고소한 A씨를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한 내용이 그려졌다. 채림 박윤재 고소인 A씨는 “우리 언니와 채림 엄마가 동서지간이었다. 그러니까 난 사돈이었다. 이런 일이 생기기 전에는 가끔 어울리기도 했다”며 과거 채림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진실을 입증하려 했다. A씨는 이어 “돈을 갚겠다고 하고 20년 가까이 갚지 않았다. 두 번 세 번 통화한 것이 전부다”며 “돈을 받기 위해 찾아갔을 때 현관 입구에 몇 사람이 있어서 보니까 채림과 박윤재가 있었다. 채림은 신혼살림을 중국에서 하고 있다고 해서 거기 있을 줄은 몰랐다. 채림 박윤재 남매도 있고 중국인 두 명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A씨가 채림 남매를 찾아갔을 당시 채림은 “여기 사냐. 옛날에 깡패 데리고 촬영장도 찾아오지 않았냐. 공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하는 거다. 남의 돈 뜯어내려면 곱게 뜯어내라. 어려우면 이렇게 돈을 뜯어내냐”고 말했다. 또 박윤재는 “증거가 있으면 법적으로 해결하면 되지 않냐. 쓰레기 같이 남의 집에 구질구질하게 왜 찾아오냐”며 “당신이 우리 엄마랑 무슨 가족이냐. 무슨 사돈이냐. 이혼한 지가 언제인데”라고 다소 격양된 말투로 고소인을 다그쳤다. 고소인 역시 만만치 않은 목소리로 남매와 대립했다. 고소인은 “과거 채림 엄마와 돈 거래가 있었다. 15년 전에 전화를 해서 보증을 서 달라고 했다. 3000만원 정도에 대한 보증을 서줬다. 근데 돈을 갚지 않아 가압류통보가 날라왔다”며 “야반도주를 해 당시에는 그걸 내가 갚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2007년 다시 전화가 왔다. 발신표시 제한으로 전화가 왔는데 돈을 준비해서 갚겠다고 했다. 계좌번호 부르라고 했는데 딱 300만원을 줬다”고 주장했다. A씨는 현재 가치로 이자까지 따지면 1억 2000만원 상당이 되는 금액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채림 소속사 측은 “이 건으로 10여 년간 마음 고생을 했다. 이 참에 해결하고 싶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공식입장 들어보니 “올해 초부터…” 대박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공식입장 들어보니 “올해 초부터…” 대박

    윤현민 전소민 윤현민 전소민 열애 인정, 공식입장 들어보니 “올해 초부터…” 대박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만나오다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윤현민과 전소민이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연예계 공식 커플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7일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후 뒷풀이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관계자가 많은 자리였지만 같이 다니며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매체는 “두 사람의 만남에는 배우 정경호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정경호는 JTBC ‘무정도시’에 출연하며 윤현민과 친분을 쌓았고 SBS ‘끝없는 사랑’에선 전소민과 나란히 출연한 바 있다.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구선수 출신인 윤현민은 2005년 한화이글스, 2006년 두산베어스에서 선수활동을 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고 지난해 KBS2 ‘감격시대’, ‘연애의 발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JTBC ‘순정에 반하다’에 출연 중이다. 전소민은 2006년 영화 ‘신데렐라’로 데뷔해 지난 2013년 ‘오로라 공주’를 통해 유명세를 쌓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소민 윤현민 열애설, 정경호가 소개? 입장보니...

    전소민 윤현민 열애설, 정경호가 소개? 입장보니...

    9일 오전 일간스포츠는 “윤현민 전소민이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은 후 올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윤현민 전소민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 영화관서 열린 영화 ‘약장수’ VIP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한 뒤 뒷풀이까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교제 중이라는 사실도 당당히 밝혔으며 4개월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것. 특히 배우 정경호가 윤현민 전소민의 만남에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호는 2013년 JTBC ‘무정도시’ 출연을 계기로 윤현민과 친해졌으며, 전소민과는 지난해 SBS ‘끝없는 사랑’으로 인연을 맺었다. 한편 윤현민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우선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이후 정확한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전소민 측 관계자는 “교제 여부는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관리하긴 힘들다”고 말을 아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인기에 과거사진 눈길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인기에 과거사진 눈길

    배우 공승연이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남편 성민, 장인 허락받으려고 소주 9병 마셔”

    김사은 “남편 성민, 장인 허락받으려고 소주 9병 마셔”

    김사은 김사은 “남편 성민, 장인 허락받으려고 소주 9병 마셔” 배우 김사은이 남편인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이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집에 찾아왔던 에피소드가 공개돼 화제다. 9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김사은은 “남편 성민이 결혼허락을 받기 위한 장인과의 첫 술자리에서 긴장한 나머지 엄청난 속도로 마시다 소주 9병까지 마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결국 새벽이 되자 만취한 두 사람은 악수만 계속해서 나눴고, 남편이 얼마나 긴장했던지 그렇게 마시고도 귀가할 때 똑바로 걸어갔다”고 말했다. 김일중 아나운서는 “아무리 그래도 성민은 문제 사위다. 결혼하자마자 군대에 가지 않았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고아성 계략으로 원나잇 스캔들 해결 ‘반전’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고아성 계략으로 원나잇 스캔들 해결 ‘반전’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고아성 계략으로 원나잇 스캔들 해결 ‘반전’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의 ‘재벌 2세와의 원나잇’ 스캔들이 고아성의 계략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누리(공승연 분)의 스캔들은 서봄(고아성 분)의 계략으로 좋게 마무리 되는 ‘반전’이 그려졌다. 전날 방송에서 서누리는 신입 아나운서 신분으로 재벌가 자제들과 어울렸다가 재벌 2세 세영의 하룻밤 상대가 됐다는 스캔들에 휘말렸다. 이에 서봄은 시어머니 최연희(유호정 분)의 비서 이선숙(서정연 분)의 기를 꺾어 자신의 수하로 만들고, 서누리의 추문을 수습하는 역할을 맡겼다. 서봄은 언니 서누리를 추문에 휩싸이게 만든 재벌 2세를 응징하기 위해 이선숙을 움직였고, 이선숙과 비서 양재화(길해연 분)이 모의해 한정호(유준상 분)를 자극했다. 이 비서와 양 비서는 상대 남자가 한송에 흠집을 내기 위해 서누리를 건드렸다고 한정호에게 보고해 그를 분노케 했다. 이어 한정호의 ‘경고’에 겁을 먹은 재벌 2세는 서누리의 직장에 찾아가 애걸복걸했고, 직장 내 퍼졌던 서누리에 대한 나쁜 소문은 금세 사그라들었다. 서누리가 아닌 재벌 2세 남자가 서누리에게 매달렸다고 소문을 퍼트렸다. 모든 일이 마무리된 후 서봄은 서누리에게 ‘내 언니는 누구에게도 목을 맨 적이 없어. 이제는 언니 실력으로 올라가길 바라’라는 메시지를 보내 경고했다. 뒤늦게 서봄이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안 한정호는 양 비서에게 “저 아이가 날 아주 잘 써먹은 것 같다”라며 오히려 흐뭇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근영 ‘재벌의 딸’로 드라마 복귀?…“출연 검토 중”

    문근영 ‘재벌의 딸’로 드라마 복귀?…“출연 검토 중”

    ‘문근영 재벌의 딸’ 배우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을 통해 드라마 복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7일 한 매체를 통해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검토 초기 단계다”라고 밝혔다. 문근영이 ‘재벌의 딸’에 출연하게 되면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TV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재벌의 딸’은 자신이 재벌의 딸이 아니어도 사랑해 줄 남자를 찾는 여자와 사랑이란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지배하기 위한 정서적 당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문근영은 극 중 막내딸 역할을 제안받았다. ’다섯손가락’, ‘따뜻한 말 한마디’ 등을 연출한 최영훈 PD가 맡았고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한편 ‘재벌의 딸’은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6월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SM오디션 참가했었다? 당시 사진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SM오디션 참가했었다? 당시 사진보니

    배우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구하라 제치고 ‘SM외모짱’ 구하라 표정이..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구하라 제치고 ‘SM외모짱’ 구하라 표정이..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사진 보니 구하라 이긴 미모? ‘눈이 달라..’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배우 공승연이 화제다.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올랐다. 이후 구하라는 다양한 기획사에서 오디션을 본 후 DSP미디어에 들어갔으며,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지난 2012년 tvN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공승연은 ‘풍문으로 들었소’ 외에도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도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커플룩 입고 뉴스 등장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커플룩 입고 뉴스 등장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커플룩 입고 뉴스 등장 배우 김민준과 SBS 안현모 기자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김민준 측은 이를 부인했다. 6일 한 매체는 “김민준 안현모가 최근 3년 넘게 지켜온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고 결별설을 보도했다. 이에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준 안현모는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도대체 왜 그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이 화제가 되며 과거 커플룩을 입고 방송에 등장한 모습도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김민준은 지난해 3월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패턴 디자인의 양털 소재 아우터를 입고 집을 소개했다. 안현모 기자 역시 비슷한 시기 똑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고 ‘SBS 8뉴스’ 보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SBS 뉴스 캡처(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스캔들 ‘반전’… “남자가 매달린 거래” 어떻게?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스캔들 ‘반전’… “남자가 매달린 거래” 어떻게?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스캔들 ‘반전’… “남자가 매달린 거래” 어떻게?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의 ‘재벌 2세와의 원나잇’ 스캔들이 고아성의 계략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누리(공승연 분)의 스캔들은 서봄(고아성 분)의 계략으로 좋게 마무리 되는 ‘반전’이 그려졌다. 전날 방송에서 서누리는 신입 아나운서 신분으로 재벌가 자제들과 어울렸다가 재벌 2세 세영의 하룻밤 상대가 됐다는 스캔들에 휘말렸다. 이에 서봄은 시어머니 최연희(유호정 분)의 비서 이선숙(서정연 분)의 기를 꺾어 자신의 수하로 만들고, 서누리의 추문을 수습하는 역할을 맡겼다. 서봄은 언니 서누리를 추문에 휩싸이게 만든 재벌 2세를 응징하기 위해 이선숙을 움직였고, 이선숙과 비서 양재화(길해연 분)이 모의해 한정호(유준상 분)를 자극했다. 이 비서와 양 비서는 상대 남자가 한송에 흠집을 내기 위해 서누리를 건드렸다고 한정호에게 보고해 그를 분노케 했다. 이어 한정호의 ‘경고’에 겁을 먹은 재벌 2세는 서누리의 직장에 찾아가 애걸복걸했고, 직장 내 퍼졌던 서누리에 대한 나쁜 소문은 금세 사그라들었다. 서누리가 아닌 재벌 2세 남자가 서누리에게 매달렸다고 소문을 퍼트렸다. 모든 일이 마무리된 후 서봄은 서누리에게 ‘내 언니는 누구에게도 목을 맨 적이 없어. 이제는 언니 실력으로 올라가길 바라’라는 메시지를 보내 경고했다. 뒤늦게 서봄이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안 한정호는 양 비서에게 “저 아이가 날 아주 잘 써먹은 것 같다”라며 오히려 흐뭇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SM 오디션 구하라와 참가했다? 사진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과거 SM 오디션 구하라와 참가했다? 사진보니

    배우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주인공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주목을 받으며 과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했다는 사실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공승연은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구하라와 함께 참가했으며 구하라를 제치고 ‘외모짱’ 분야 1위에 올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사실무근”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사실무근”

    배우 김민준과 SBS 안현모 기자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6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민준 안현모가 최근 3년 넘게 지켜온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고 결별설을 전했다. 이에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준 안현모는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근영 재벌의 딸,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기대폭발’ 소속사 입장보니 “제안 받은 건 맞지만..”

    문근영 재벌의 딸,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기대폭발’ 소속사 입장보니 “제안 받은 건 맞지만..”

    문근영 재벌의 딸,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기대폭발’ 소속사 입장보니 “제안 받은 건 맞지만..” ‘문근영 재벌의 딸’ 배우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 출연을 검토 중이다. 7일 문근영의 ‘재벌의 딸’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소속사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문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재벌의 딸’(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다. 검토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문근영이 ‘재벌의 딸’에 출연하게 되면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TV 드라마에 복귀하게 된다. 이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재벌의 딸’은 자신이 재벌의 딸이 아니어도 사랑해 줄 남자를 찾는 여자와 사랑이란 지배계층이 피지배계층을 지배하기 위한 정서적 당근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문근영은 극 중 막내딸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재벌의 딸’은 ’다섯손가락’, ‘따뜻한 말 한마디’ 등을 연출한 최영훈 PD가 맡았고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를 집필한 하명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6월 방송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문근영 재벌의 딸, 잘 어울릴 듯”, “문근영 재벌의 딸, 제안 긍정적으로 검토하길”, “문근영 재벌의 딸, 컴백 기다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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