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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연 “대박 대박” 셀프 홍보..장근석 여진구 사로잡은 눈웃음 ‘황홀’

    임지연 “대박 대박” 셀프 홍보..장근석 여진구 사로잡은 눈웃음 ‘황홀’

    배우 임지연이 자신의 SNS를 통해 ‘대박’ 홍보에 나섰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 중인 임지연은 5일 인스타그램에 “대박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대박’ 속 담서로 변신한 모습. 한복을 입고 단아하게 머리를 쪽진 임지연은 ‘대박’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반달 눈웃음이 돋보인다. 임지연은 ‘대박’에서 대길 역의 장근석과 연잉군 역의 여진구 두 남자의 마음을 훔치는 담서로 열연 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 립스틱 짙게 바르고…여배우 비밀병기! 화장품 사랑은 어디까지

    그녀, 립스틱 짙게 바르고…여배우 비밀병기! 화장품 사랑은 어디까지

    아름다움의 대명사처럼 여겨지고 있는 여배우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들이 사용하기만 하면 완판 신화가 이뤄진다는 것. 올해도 어김없이 여배우 뷰티템 열풍이 시작되었다. 시청률 30%를 돌파한 ‘태양의 후예’를 비롯해 새롭게 시작하는 월화드라마 삼파전까지, 드라마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며 그들의 패션과 뷰티가 여성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여배우의 눈부신 미모를 업그레이드 해줄 비밀병기 뷰티 아이템을 통해 꽃처럼 활짝 핀 아름다운 미모로 봄 나들이에 나서보는 건 어떨까. 올 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지난 28일 새로 시작한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에서 까다롭고 허영심이 강하지만 허당의 매력이 돋보이는 도도그룹 총수의 딸이자 미래전략사업부 총괄 실장인 도신영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조보아는 봄 기운 물씬 담은 시에로 코스메틱의 ‘더블 코 아쿠아 CC 쿠션’을 선택했다. 일명 ‘여신 쿠션’이라고 불리는 ‘더블 코 아쿠아 CC쿠션’은 쿠션에 가장 많이 함유되는 정제수 대신 알로에베라잎추출물 38%와 히비스커스꽃추출물을 담아 건조하고 들뜨는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도와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미백과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SPF50+/PA+++)의 3중 기능성 제품일 뿐만 아니라 여러 식물성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를 건강하고 맑게 가꾸어준다. KBS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첫 회에서 송혜교가 연기하는 의사 강모연이 유시진을 만나러 가는 길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에서 그녀가 사용한 제품은 바로 라네즈의 ‘투 톤 립 바 쥬시 팝’이다. 라네즈의 ‘투 톤 립 바’는 하이글로시와 세미매트 립스틱의 만남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해준다. SBS 수목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절세미녀 한홍난을 연기하는 오연서는 라비다의 ‘루미너스 솔루션 립스틱 푸시아 핑크’를 선택했다. 라비다의 ‘루미너스 솔루션 립스틱’은 로얄제리 성분이 입술에 영양을 주고 주름을 메꿔줘 어려보이는 입매를 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간직하고 있는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랑콤의 ‘쥬시 쉐이커’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랑콤의 ‘쥬시 쉐이커’는 오일과 피그먼트 레이어를 흔들어 사용하는 틴트 오일로 칵테일처럼 생기발랄한 다양한 컬러와 향기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여배우의 뛰어난 미모의 비결이 궁금했다면 요즘 가장 핫한 여배우들이 공개하는 리얼 뷰티 팁을 참고해보자. 송중기처럼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연하남부터 비와 강지환처럼 기대고 싶은 듬직한 남자까지 모두 쟁취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상이몽 정시아, 백윤식 언급 “전 재산 손자에게 물려준다고 분명히 말했다”

    동상이몽 정시아, 백윤식 언급 “전 재산 손자에게 물려준다고 분명히 말했다”

    배우 정시아가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가 되며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에 오른 정시아는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나중에 시아버지 재산은 다 아들 준우 몫”이라며 “가끔 시아버지가 술에 취해 들어오면 모든 재산을 준우에게 물려준다고 했다. 물론 아버님이 술에 취해 한 말이지만 난 잘 기억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박봄 길거리 포착, 中 “성형으로 늘어진 얼굴” ▶혜이니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다 놀라” 어떻길래?
  • 프로듀스101 황인선, 맞선 프로그램 ‘짝’ 출연 “그때는 진지했다” 출연이유 보니

    프로듀스101 황인선, 맞선 프로그램 ‘짝’ 출연 “그때는 진지했다” 출연이유 보니

    프로듀스101 황인선이 과거 ‘짝’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 청취자는 프로듀스101 황인선에게 과거 SBS ‘짝’ 출연 계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황인선은 “스물다섯 살에 출연했다. 그때는 진지했다.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 나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능숙하게 사연을 읽어나가는 황인선에게 “신선함이 하나도 없다. 누가 보면 5년 된 게스트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당시 최고령 연습생으로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과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황이모’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정시아 “남편 백도빈, 게이 의심했다” 결국 스킨십 먼저 시도

    동상이몽 정시아 “남편 백도빈, 게이 의심했다” 결국 스킨십 먼저 시도

    ‘동상이몽’에 출연한 정시아가 관심을 받으며 과거 발언도 덩달아 화제에 올랐다. 배우 정시아가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패널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 백도빈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시아는 과거 방송된 SBS E!TV ‘더 퀸’에 출연해 남편 백도빈이 게이가 아닌지 의심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시아는 “실제 성격이 과묵하고 조용한 남편에 나에게 관심이 없어 혹시 게이 아닌가 의심했다”며 “내가 오히려 백도빈의 손을 먼저 잡는 등 스킨십을 먼저 시도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능청-냉정-매혹’ 3인3색 매력 ‘시청률 1위’ 지켜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능청-냉정-매혹’ 3인3색 매력 ‘시청률 1위’ 지켜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본격 등장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3회에서는 젊은 3인방의 본격적인 등장이 그려졌다. 많은 관심 속에 출격한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은 강한 에너지와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운명의 개똥은 등장부터 특별했다. 장터 이곳저곳을 휘저으며 나타난 개똥의 모습은 장근석이 기존에 보여줬던 꽃미남 이미지를 180도 반전시키는 것이었다. 굵직한 목소리, 맛깔스러운 사투리 연기는 물론이거니와 시종일관 능청스러움을 탑재한 장근석의 모습은 노름꾼 아버지와 함께 내기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개똥’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야생의 날것처럼 살아온 개똥. 그에게 한양에서 큰 투전판이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개똥은 특유의 능청으로 산적들의 쌈짓돈 100냥을 훔쳐내 한양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개똥은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 부려 말을 빌리고, 배 위에서 장난을 치다가 뱃사공을 물에 빠뜨려 돈은 물어줬다. 바닥을 구르고 뛰어다닌 장근석의 열연은 사고뭉치여도 밉지 않은 개똥이 그 자체였다. 장근석이 능청이었다면 여진구는 차가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진구가 연기하는 연잉군은 복순이 개똥을 떠나 보낸 뒤 낳은 아들. 왕자의 신분인 연잉군의 등장은 궁이 아닌 투전방이었다. 연잉군은 투전방에서 큰돈을 딴 뒤 기뻐했다. ‘대박’은 올해로 스무 살이 된 여진구의 첫 번째 작품이다. ‘대박’으로 여진구의 본격적인 성인 연기가 시작된 것이다. 실제로 여진구는 본격 등장 첫 장면부터 투전방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그의 주변에는 많은 기생이 앉아 있었으며, 기생들과의 입맞춤에도 거침이 없었다.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살짝 보여준 살인미소는 여진구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왕의 두 아들, 그사이에 서는 여인 담서도 등장했다. 담서 역의 임지연은 첫 등장부터 무명(지일주)과 검을 겨뤘다. 임지연은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 얼굴, 날렵한 움직임 등으로 담서 캐릭터를 표현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 검을 쥔 모습이 아닌,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날아오를 담서를 예고했다. 이날 ‘대박’은 시청률 1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월화극 1위를 지켰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시청률 10.9%로 ‘대박’을 바짝 추격했고 MBC ‘몬스터’는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듀스101 황인선, 최고령 연습생에 최화정 돌직구 “신선함이 하나도 없어”

    프로듀스101 황인선, 최고령 연습생에 최화정 돌직구 “신선함이 하나도 없어”

    ‘프로듀스101’ 최고령 연습생 황인선에 최화정이 돌직구를 날렸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황인선 씨 사연 하나 읽을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프로듀스101’ 황인선은 능숙하게 사연을 읽었고, 이를 듣던 최화정은 “신선함이 하나도 없다. 누가 보면 5년 된 게스트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당시 최고령 연습생으로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과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황이모’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프로듀스101’ 최종 11인 IOI 멤버는 되지 못했지만 4월 중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프로듀스101 황인선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2NE1 탈퇴 공민지, 9주 전 산다라박과 인증샷 보니..대체 왜? ▶‘송종국 전부인’ 박잎선, “9년 동안 밥만 한 여자다” 의미심장
  • 대박 장근석, 임지연에게 첫 눈에 반해..허세 부리다가 ‘쌍코피’ 굴욕

    대박 장근석, 임지연에게 첫 눈에 반해..허세 부리다가 ‘쌍코피’ 굴욕

    ‘대박’ 장근석이 임지연에게 첫 눈에 반했다. 5일 방송된 SBS ‘대박'(연출 남건, 극본 권순규)에서는 백대길(장근석)이 담서(임지연)를 처음 보고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대길은 길을 지나가는 담서를 우연히 보게 됐고, 보는 순간 첫 눈에 반했다. 담서는 이인좌(전광렬)를 찾으러 간 투전장에서 문지기에게 위협을 받았다. 투전장에 들어가려는 담서에게 문지기는 “아가씨가 겁대가리를 상실하셨오. 아씨 좋은 말로 할 때 싸게 싸게 돌아가시오”라며 협박했다. 이를 지켜보던 대길은 “어이 거기 말로 하지”라며 담서를 위협하던 문지기를 막아섰다. 그러나 대길은 또 다른 힘센 문지기에게 멱살이 잡혀 멀리 팽개쳐졌다. 자신의 코에서 흐른 피를 본 대길은 울상을 지었다. 이어 대길은 담서가 이인좌를 만나는 자리에 끼어들었다. 이인좌가 용무가 없으면 그만 물러가라고 해도 물러서지 않았다. 대길은 “이 처자 오늘부터 내 색시로 점 찍었거든”이라고 말해 담서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댁들은 절대 모르겠지만 난 한 눈에 딱 내 색시가 될 거라는 걸 알아”라고 했고, 담서는 “네 놈이 정녕 죽고 싶은 것이냐”라고 외치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하하&스컬 “‘러브인사이드’ 순위권 밖..스티븐말리 이 상황 몰라”

    ‘컬투쇼’ 하하&스컬 “‘러브인사이드’ 순위권 밖..스티븐말리 이 상황 몰라”

    신곡 ‘러브인사이드’를 발표한 하하&스컬이 스티븐 말리와의 작업을 언급해 화제다. 5일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 하하&스컬은 밥 말리의 아들이자 ‘레게 거장’인 스티븐 말리와의 작업한 신곡 ‘러브 인사이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는 청취자들에게 “스컬 앤 하하의 신곡 ‘러브인사이드’를 검색어 순위에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또 하하는 “음원 순위권 100위 밖으로 나갔다. 오늘이 활동 마지막 날이다”고 말했다. ‘컬투쇼’의 힘을 증명하듯 신곡 ‘러브인사이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갔다. 이에 하하는 “활동 막바지인데 1위를 했다. 갑자기 욕심이 난다”고 말했고, 정찬우와 김태균 역시 “다음 번에는 마지막 말고 처음에 ‘컬투쇼’에 나오라”고 제안했다. 하하는 “스티븐 말리가 이런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른다. 우리 신곡이 굉장히 잘 되는 줄 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류준열에게 박보검 번호 받아..‘만남 성사’ 사인+셀카까지

    런닝맨 송지효, 류준열에게 박보검 번호 받아..‘만남 성사’ 사인+셀카까지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평소 큰 애정을 보였던 박보검과 만났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다수결의 원칙! 위험한 만장일치 레이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대장이 되기 위해 자신들의 지지자를 급하게 섭외해야 했다. 주어진 미션에 맞게 스타를 섭외해 미션을 수행해야 한 것. 송지효는 ‘띠동갑을 만나라’는 미션을 받고 박보검을 떠올렸다. 그러나 박보검과은 친분이 없는 사이. 송지효는 류준열에게 박보검의 전화번호를 받아 통화 연결에 성공했다. 송지효는 박보검과 전화 연결이 성사되자 기뻐하며 “안녕하세요 박보검 씨 만나보고 싶었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박보검 역시 “저도 ‘런닝맨’ 맨날 봤다. 너무 저를 좋아해 주신다고”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송지효의 미션을 위해 직접 달려오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박보검은 소원으로 셀카와 사인을 요구하며 송지효를 기쁘게 했다. 박보검은 기회가 닿는다면 ‘런닝맨’에 꼭 출연하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대박 장근석, 임지연 첫눈에 반해 “넌 내 색시로 점찍었어” 삼각로맨스의 시작

    대박 장근석, 임지연 첫눈에 반해 “넌 내 색시로 점찍었어” 삼각로맨스의 시작

    ‘대박’ 3회에서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등 성인 배우들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 3회에서는 육삭둥이로 태어나 죽을 위기에 놓였지만 숙빈 최씨(윤진서 분)의 빠른 판단으로 목숨을 건진 대길(장근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백만금(이문식 분) 손에 키워진 백대길은 누군가에게 쫒기는 듯 여기저기를 마구 뛰어다닌다. 이때 말을 타고 길을 가던 담서(임지연 분)의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한 대길은 “그쪽은 나 개똥이 색시여. 그러니까 다른 생각 말아”라고 당차게 말한다. 한편 연잉군(여진구 분)은 냉철하고 명석한 두뇌를 가졌으나 투전판에서는 유명인사였다. 연잉군의 등장에 “그 놈이 왔다” “개망나니로 소문난 연잉군 말하는 건가?”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그의 악명을 알 수 있다. 투전 하나로 조선 팔도를 제패한 대길과 연잉군이 만날 수 있을지, 이 두 남자의 마음을 뺏은 담서와는 어떤 인연이 있는 것인지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본격 등장하는 ‘대박’ 3회는 4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설현, “송중기가 이상형” 변함 없는 사랑

    ‘런닝맨’ 설현, “송중기가 이상형” 변함 없는 사랑

    걸그룹 AOA 설현이 평소 이상형으로 꼽았던 송중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다수결의 원칙! 위험한 만장일치 레이스’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는 4.13 선거 홍보대사를 만나서 소원을 들어주는 미션을 받아 설현과 만남을 시도했다. 설현은 “촬영장까지 데려다 주세요”라며 소원을 빌었다. 촬영장으로 이동 중에 개리는 설현에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설현은 “전 동글동글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이상형이 송중기 선배님이다”라면서 “그 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때마침 송중기와 절친인 이광수가 전화를 걸어 왔고 개리는 이 사실을 이광수에게 알렸다. 이를 듣게 된 이광수는 “송중기의 모든 비밀을 설현에게 얘기해주고 진짜 정떨어지게 할 수 있다”며 질투했다. 개리가 “아니다. 지금 비밀까지 벌써 사랑한다”고 너스레를 떨자 설현은 “맞다. 사랑하는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설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데뷔 때부터 송중기가 이상형이다. 같은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면서 “송중기가 입대하는 날부터 제대할 때까지 날짜를 열심히 셌다”고 말하는 등 송중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영상=일요일이좋다-런닝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일상 속 설현의 팔색조 매력 담은 TV CF ‘눈길’▶[핫뉴스] 설현 애교·섹시댄스에 ‘라디오스타’ 시청률 동시간대 1위
  • 대박 장근석 본격 등장, 화살+절벽 투척에도 살아난 육삭둥이 ‘생고생 시작’

    대박 장근석 본격 등장, 화살+절벽 투척에도 살아난 육삭둥이 ‘생고생 시작’

    ‘대박’ 장근석의 생고생이 시작된다. 장근석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박선호)에서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 역을 맡아 4일 방송되는 3회부터 본격 등장한다. 대길은 육삭둥이로 태어나 어머니에 의해 궁 밖으로 나가게 된 인물. 가슴에 화살을 맞고, 절벽에서 내던져졌어도 살아난 것이 대길이다.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운명의 대길과 색깔 있는 배우 장근석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그간 권순규 작가와 남건 감독은 탄탄한 내공을 갖춘 배우 장근석에 대한 강한 신뢰를 숨기지 않았다. 특히 갯벌이나 똥통에 빠지는 장면 등을 언급하며 장근석의 고생과 열연, 그리고 2년 만의 안방복귀에 대한 열정을 귀띔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장근석을 비롯한 여진구(연잉군 역/훗날 영조), 임지연(담서 역) 등 젊은 3인방은 3회에 본격 출격을 하는데 특히 장근석은 등장부터 뛰고 구르는 고생을 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촬영 스틸 속 대길은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벙거지 모자를 쓴 채 이곳저곳을 휘저으며 뛰어다니고 있다. 덩치가 산만한 사내와 마주 앉아 능청스럽게 손으로 한 쪽 방향을 가리키는가 하면 도끼를 든 산적을 피해 난간을 번쩍 뛰어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딘가에 숨어들어간 듯 날카롭고도 번뜩이는 눈빛으로 주변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장근석의 활동적인 모습이다. 제작진이 예고한대로 등장하는 장면부터 뛰고 구르기 일쑤인 것. 그럼에도 슬쩍 들어올린 벙거지 모자 뒤로 보이는 장근석의 청량한 눈빛과 살짝 머금은 미소는 TV 앞 여성 시청자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장근석의 활약이 돋보일 ‘대박’ 3회는 4일 월요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사진=SBS ‘대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박 장근석,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한 침대 누워..잠에서 막 깬 듯? 얼마나 친하길래

    대박 장근석,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한 침대 누워..잠에서 막 깬 듯? 얼마나 친하길래

    ‘대박’ 장근석과 ‘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친분이 화제다. 장근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 금지. 여자 좋아함”라는 글과 함께 송중기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근석과 송중기는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 막 잠에서 깬 듯한 부스스한 모습이다. 장근석 송중기는 연예계 사모임 ‘쪼코볼’ 멤버로 다른 멤버로는 김희철, 조성모, 이홍기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근석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대길 역을 맡았다. 4일 방송되는 ‘대박’ 3회부터 본격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대박 장근석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동물농장’ 고무줄로 입 묶인 개 ‘쫑이’ 사연

    ‘동물농장’ 고무줄로 입 묶인 개 ‘쫑이’ 사연

    검은 고무줄로 입이 단단히 묶인 채 고통 속에 살아온 개 ‘쫑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3일 SBS ‘TV 동물농장’에는 입에 고무줄이 칭칭 동여매어 있는 ‘쫑이’의 모습이 방송됐다. ‘쫑이’는 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한 몸이었다. 배가 고픈 듯 음식에 입을 갖다 댔지만, 입이 묶여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게다가 단단히 묶인 입은 한눈에 보기에도 벌겋게 부어올라 상처가 심각했다. 제작진은 ‘쫑이’의 입에 묶인 고무줄을 풀어주려고 했지만, ‘쫑이’가 경계하며 줄행랑을 치는 통에 도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제작진은 견주를 만나 ‘쫑이’의 입을 묶은 이유에 대해 들었다. 견주는 “말을 안 들어서 입을 묶었다. 이렇게 하면 순해진다”라고 말했다. 얼마 후 ‘쫑이’는 밭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쫑이’는 미동도 없이 두 눈만 끔뻑 끔뻑거릴 뿐이었다. 제작진은 서둘러 ‘쫑이’를 동물병원으로 이송했다. 검사 결과 ‘쫑이’는 주둥이 근육이 괴사해 입조차 벌릴 수 없는 상태였다. 동물병원 측은 “피부가 괴사가 돼서 다 죽어버린 상황이고 잇몸 쪽도 피부가 다 죽었다. 심각하다”고 소견을 밝혔다. 이어 “쫑이는 지금 (몸무게가) 2.28kg 정도 나간다. 단식기간이 길어지면서 쇼크 상태로 발견됐었고 그 상태로 조금만 더 방치가 되었더라면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아주 응급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견주를 찾아가 ‘쫑이’와 또 다른 강아지 ‘해피’의 권리 포기 각서를 받아냈다. 케어 박소연 대표는 “학대자가 아무리 연세 많은 어르신이라 하더라도 의도적으로 상해를 입힌 행위기 때문에 동물보호법상 1년 이하의 징역,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며 “동물보호법으로 고발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영상=TV동물농장/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핫뉴스] 유기견 묶어놓고 학대한 인도 주민들…“개만도 못한…” 공분▶[핫뉴스] 학대 시달리던 개, ‘사랑의 손길’ 처음 받는 순간
  • 니가 보인다, 버나드 박x혜림 듀엣 티저영상 공개 ‘달달 연인’ 설렘주의보

    니가 보인다, 버나드 박x혜림 듀엣 티저영상 공개 ‘달달 연인’ 설렘주의보

    가수 버나드 박과 원더걸스 혜림의 듀엣곡 ‘니가 보인다’ 티저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나드 박X혜림의 듀엣곡 ‘니가 보인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니가 보인다’ 티저 영상에서는 아름다운 호수가 펼쳐진 자연을 배경으로 버나드 박과 혜림의 달달한 모습이 담겨있다. 버나드 박과 혜림은 서로의 얼굴을 카메라로 담고, 설렘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을 연상케 하는 ‘꿀’ 케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영상에는 ‘니가 보인다’ ‘가까워진다’ ‘With you’ ‘니가 보인다’라는 곡 일부가 버나드 박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혜림의 달콤한 목소리를 통해 로맨틱한 커플송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버나드 박X혜림의 ‘니가 보인다’는 에코브릿지가 작사 작곡한 미디엄 템포 듀엣송. 오는 3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를 통해 첫 공개된다. 사진= ‘니가 보인다’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글의 법칙’ 통가편 합류하는 설현 모습 미리 봤더니

    ‘정글의 법칙’ 통가편 합류하는 설현 모습 미리 봤더니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 지난 31일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정글의 법칙)측은 네이버tv캐스트 등을 통해 후발대로 합류하는 AOA 설현과 2PM 찬성, 인피니트 성종, 이훈의 통가행 여정을 선공개했다. 후발대는 뉴질랜드 북동쪽, 남태평양에 있는 통가로 향하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만나 시드니를 거쳐 정글로 향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설현은 ‘쌩얼’로 수수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시드니 공항에서의 마지막 만찬에서 “거기 가면 못 먹을 수도 있거든요”라며 어마어마한 식성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정글의 법칙’ 캐스팅 소식은 물론 통가 편 에필로그에 잠깐 등장한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후발대로 합류하는 설현, 찬성, 성종, 이훈은 통가 현지에서 김병만, 고세원, 서강준과 생존을 이어간다. 오는 4월 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영상=김병만의 정글의 법칙/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정글의 법칙’ 예고편에 등장한 설현의 모습은?▶[핫뉴스] 설현 애교·섹시댄스에 ‘라디오스타’ 시청률 동시간대 1위
  • 역시 윤도현!… 록 스타일 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로 무대 압도

    역시 윤도현!… 록 스타일 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로 무대 압도

    SBS ‘한밤의 TV연예’ MC였던 윤도현이 그 후속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도현은 30일 첫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아마추어 도전자 김훈희와 대결을 펼쳤다. 임재범과 흡사한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던 김훈희는 윤도현밴드의 ‘잊을게’를 열창했다. 이에 맞서 윤도현은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Heartbreaker)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소화해야 했다. 걱정과 달리, 윤도현은 메가폰을 이용해 도입부를 부르는가 하면 록 스타일로 ‘하트 브레이커’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압도했다. 한편 ‘신의 목소리’는 최고의 프로 가수들에게 아마추어 실력자가 도전하는 형식의 음악 예능이다. 설 파일럿 음악 예능 중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0.4%)를 기록, 가장 먼저 정규 편성됐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보컬 전쟁:신의 목소리/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슈가맨 플라워, ‘엔들리스’ 열창..결성부터 해체까지 “중심은 고유진”▶[핫뉴스] ‘주간아이돌’ 블락비, 걸그룹 커버댄스 대결로 상큼 매력 발산
  • 딴따라 혜리 “난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코가 너무 커” 걸스데이 반응보니 ‘반전’

    딴따라 혜리 “난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코가 너무 커” 걸스데이 반응보니 ‘반전’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딴따라’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혜리의 과거 외모 망언이 재조명 됐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뮤직 예능프로그램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 걸스데이는 다음 여행지로 향하기 위해 차량을 타고 이동 하던 중 차 내의 설치된 카메라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했다. 자신의 모습을 체크하던 혜리는 “난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코가 너무 커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걸스데이 멤버 유라, 소진, 민아는 “네 코 원래 컸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다음달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알바의 여왕 정그린 역을 맡아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의 후예´ 몰입도도 1위이지 말입니다

    ´태양의 후예´ 몰입도도 1위이지 말입니다

     KBS 공사창립특별기획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방송 프로그램 몰입도 1위를 차지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31일 올해 1차 프로그램몰입도(PEI; Program Engagement Index)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태양의 후예가 몰입도 150.9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141.1)’가 차지했다.  태양의 후예 몰입도는 세대중 30대(159.3)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남성(131.8)보다는 여성(161)이 더 높았다.  태양의 후예 ‘집중도·충성도’도 전체 프로그램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었다. 집중도는 86.5%로 전체 평균 67.3%보다 높았고, 충성도 역시 88.5%를 기록하며 평균치(69.8%)를 압도했다. 시청자들은 태양의 후예를 집중해 보는 이유로 송중기, 송혜교 등의 출연진(71%), 주제·소재(54.1%), 영상미 등 볼거리(51.9%) 등을 꼽았다.  코바코는 세부 시청자군(群)의 매체이용 및 광고반응 성향, 선호 업종등을 알아보는 특별조사를 수행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몰입도가 높은 시청자들이 몰입도가 낮은 시청자들보다 광고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양의 후예는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시청자 반응 뿐만 아니라 방송 전후에 집행된 광고에 대한 반응 역시 호의적이었다. 이번 조사 기간 내 방영분을 본 시청자들의 30%가 태양의 후예 방송 전후에 어떤 광고가 나왔는지 기억이 난다고 응답했다. 이는 전체 프로그램 기준 평균 광고 상기도 20.1%에 비해 9.9%포인트 높은 수치다. 광고에 나온 제품·브랜드에 호감이 갔다는 응답은 27%로, 평균치인 22.2% 대비 높은 수준이었다.  프로그램 장르별 시청자 관심 업종은 유사한 경향을 보인 반면, 직업별로는 관심 업종이 상이한 결과를 보였다.  코바코 관계자는 “향후에도 PEI 등 각종 연구개발 자료를 수시로 업계에 제공해 시청 트렌드를 읽는데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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