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UN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119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LFP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644
  • 인기가요 세븐틴, ‘예쁘다’ ‘엄지척’ 무대 압도..13명 환상 칼군무

    인기가요 세븐틴, ‘예쁘다’ ‘엄지척’ 무대 압도..13명 환상 칼군무

    ‘인기가요’에서 세븐틴이 ‘엄지척’ 무대를 선보였다. 세븐틴은 1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엄지 척’과 ‘예쁘다’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먼저 ‘엄지 척’은 세븐틴 13명 멤버의 군무가 돋보이는 강한 느낌의 곡이다. 세븐틴은 여러 명의 멤버가 뭉쳐 만들어내는 대형과 딱딱 맞는 군무, 강렬한 눈빛으로 강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이어진 ‘예쁘다’ 무대에서 세븐틴은 파스텔 톤 의상을 입고 등장해 앞선 무대와 상반되는 청량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마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가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세븐틴의 타이틀곡 ‘예쁘다’는 스무 살의 열정과 패기를 연상케 하는 곡으로, 소년에서 청년이 되어가는 세븐틴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낸 노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김(feat. 한해)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은지 눈물, ‘하늘바라기’ 1위 “첫 솔로 부담 있었는데..에이핑크 사랑해”

    정은지 눈물, ‘하늘바라기’ 1위 “첫 솔로 부담 있었는데..에이핑크 사랑해”

    정은지가 ‘인기가요’에서 1위에 오른 뒤 눈물을 쏟았다. 정은지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두 번째 1위다. 이날 정은지는 1위 발표에 깜짝 놀라면서 “소속사 식구들과 팬들에게 감사하다. 처음 발표한 솔로라 부담도 있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에이핑크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팀 언급도 잊지 않았다. ‘하늘바라기’는 정은지의 자작곡으로 어린 시절 아빠와의 추억을 담아 노래한 포크송이다. 발표 직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김(feat. 한해)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터넷 뜨겁게 달군 배우 서강준의 수박 먹방

    인터넷 뜨겁게 달군 배우 서강준의 수박 먹방

    배우 서강준의 수박을 먹는 모습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야릇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에서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4월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통가 편에서 나왔다. 물론 이날 서강준은 단지 수박을 먹었을 뿐이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 장면에 ‘블링크’(Blink)의 ‘키스 미’(Kiss Me)를 배경음악으로 깔았다. 서강준이 수박을 먹는 동안에는 ‘강준 수박을 탐하다’, ‘키스하듯 고개는 45도’ 등의 자막을 넣어, 서강준이 수박을 먹는 모습을 ‘키스신’에 비유했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네이버tv캐스트에는 “본인은 배고파서 먹는 건데 왜 이렇게 야하지”, “그냥 수박 먹는 건데 왜 섹시하지?”, “너무 야하다”, “계속 보게 된다”라는 댓글이 달렸다. 한편 마지막회로 꾸며진 이날 SBS ‘정글의 법칙’ 통가 편은 전국기준 시청률 13.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사진·영상=정글의 법칙/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엑소, ‘판듀’ 스틸 모습 보니 ‘긴장감 가득’

    엑소, ‘판듀’ 스틸 모습 보니 ‘긴장감 가득’

    엑소의 ‘판타스틱 듀오’ 출연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SBS NOW 인스타그램에는 “판타스틱 듀오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들’ 특집. 왔다네 왔다네. 엑소가 ‘판듀’에 왔다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판타스틱 듀오’ 중 찍은 엑소 멤버들의 사진. 일렬로 서서 긴장한 듯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판타스틱 듀오’에서 엑소는 조성모의 히트곡 ‘불멸의 사랑’ 초고음 부르기에 도전했다. ‘태양의 후예’ OST 주자인 첸과 시우민이 차례로 도전했고 모두 돌고래 뺨치는 초고음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디오와 시우민은 유명한 조성모 표 매실 CF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들’ 특집으로 준비된 ‘판타스틱 듀오’는 지난주 우승듀오 이선희&예진아씨를 비롯해 변진섭, 조성모, 엑소, 변진섭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완선, ‘인기가요’ 컴백 무대 보니 마돈나 뺨치는 섹시 디바 “명불허전”

    김완선, ‘인기가요’ 컴백 무대 보니 마돈나 뺨치는 섹시 디바 “명불허전”

    가수 김완선이 ‘인기가요’에서 ‘유즈 미’ 컴백 무대를 가졌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이날 0시 신곡 ‘유즈 미’를 발표한 김완선은 금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김완선은 이날 ‘인기가요’에서 원조 댄싱퀸 다운 화려한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의 마돈나’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김완선의 강렬한 무대에 관객들은 큰 함성을 보냈다. ‘유즈미’는 시원한 레트로 일렉트로닉 사운드 위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반복해서 펼쳐지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블락비, 정은지, 빅스, 이하이, 예성, NCT U, TWICE, 러블리즈, 세븐틴, 김완선, 에이프릴, 업텐션, 박보람, 크나큰, 비지, 샘 김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첫방부터 시청률 17.3% ‘1위’ 어린 옥녀 정다빈의 힘

    ‘옥중화’ 첫방부터 시청률 17.3% ‘1위’ 어린 옥녀 정다빈의 힘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첫 방송된 MBC주말드라마 ‘옥중화’는 전국시청률 기준 17.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미세스캅2’은 9.2%, KBS2 ‘연예가중계’가 7.1%의 시청률을 기록, ‘옥중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옥중화’는 드라마 ‘허준’을 탄생시킨 사극 드라마 거장 이병훈 감독과 최완규 작가의 신작으로 옥에서 태어난 여주인공 옥녀(진세연 분)의 파란만장한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다빈이 옥녀 아역을 맡아 뛰어난 미모와 연기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옥중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판타스틱 듀오’ 엑소 시우민-디오 “널 깨물어주고 싶어” 상큼 터지는 표정

    ‘판타스틱 듀오’ 엑소 시우민-디오 “널 깨물어주고 싶어” 상큼 터지는 표정

    ‘판타스틱 듀오’에서 엑소(EXO)가 가수 조성모 따라잡기에 나섰다. 엑소는 1일 방송될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깨알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판타스틱 듀오’ 녹화에서 엑소는 조성모의 히트곡 ‘불멸의 사랑’ 초고음 부르기에 도전했다. ‘태양의 후예’ OST 주자인 첸과 시우민이 차례로 도전했고 모두 돌고래 뺨치는 초고음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디오와 시우민은 유명한 조성모 표 매실 CF를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원조 조성모가 녹슬지 않은 상큼한 표정으로 CF 시범에 나섰고, 뒤이어 디오와 시우민이 도전한 것. 특히 디오는 갑작스런 CF 재현에 어쩔 줄 모르다가 ‘저음 조성모’를 완성시켜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시우민은 ”CF를 보니까, 조성모 행동에 특징이 있다”며 하얀 치아를 드러낸 채 “널 깨물어주고 싶어”라는 멘트로 쐐기를 박아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들’ 특집으로 준비된 ‘판타스틱 듀오’. 지난주 우승듀오 이선희&예진아씨를 비롯해 변진섭, 조성모, 엑소, 변진섭이 출연한다. 1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젝스키스, 회사원 고지용까지 함께한 완전체 무대 ‘시청률은?’

    무한도전 젝스키스, 회사원 고지용까지 함께한 완전체 무대 ‘시청률은?’

    젝스키스의 16년 만의 무대가 전파를 탄 ‘무한도전’이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6.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4.3%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2-젝스키스’의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젝스키스의 고지용까지 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6명 완전체의 모습을 보여줬다. 16년 만의 무대에 젝스키스 멤버들과 팬들이 모두 눈물을 흘리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동시간대 방송 된 KBS ‘불후의명곡’은 7.1%를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3대천왕’은 5.5%를 각각 나타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일요일이 좋다 판타스틱 듀오(SBS 일요일 오후 4시 50분) ‘우리가 사랑했던 오빠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변진섭, 조성모, 엑소가 출연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녹화장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팬클럽들의 열띤 응원 열기로 가득했고, 가수들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도 펼쳐졌다. 변진섭과 조성모는 신승훈, 서태지와 함께 신인 가수로 데뷔할 당시 앨범 판매량이 100만장을 넘은 가수라는 사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엑소 역시 지난해 앨범 판매량이 100만장을 넘은 것으로 알려져, 이날 출연하는 가수 모두 앨범 판매량 100만장을 넘긴 진기록 보유자들로 라인업이 꾸려지게 됐다. ■이웃사이다(KBS1 토요일 밤 7시 15분) 첫 방송인 ‘이웃사이다’에서는 층간소음으로 벌어지는 이웃 간의 다툼을 해결하기 위해 은평구 다둥이 아파트를 찾아 나섰다. 이곳은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구가 많아 층간소음 갈등이 많았던 곳. 주민들이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미션을 제시하고, 미션에 성공하면 주민들을 위한 소통 공간을 선물한다. ■가화만사성(MBC 토요일 밤 8시 45분) 미순(김지호)은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준비하고 만호(장인섭)에게 오늘만큼은 진화(이나윤)와 선화(김사랑)에게 최고의 아빠가 돼 달라고 한다. 한편 술에 취한 현기(이필모)를 지건(이상우)이 데리고 온 상황이 마땅찮은 장여사(서이숙)는 이 모든 것이 해령(김소연)과 지건 때문이라고 하는데….
  •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이성경, 송혜교 잇는 ‘미녀 의사’ 등극할까? “기대”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이성경, 송혜교 잇는 ‘미녀 의사’ 등극할까? “기대”

    29일 가수 에디킴과 배우 이성경의 신곡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화제인 가운데 이성경이 출연 예정이 드라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성경은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 ‘닥터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 중 이성경은 고교 동창인 ‘혜정’(박신혜 분)과 라이벌 관계인 ‘진서우’역을 맡았다.  ‘진서우’는 신경외과 펠로우이자 의사 집안의 외동딸로 사랑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천생공주’ 캐릭터다. ‘괜찮아 사랑이야’, ‘여왕의 꽃’, ‘치즈인더트랩’ 등 다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 이성경이 어떤 변신을 거듭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팬들은 지난 14일 인기리에 종영한 KBS ‘태양의 후예’의 ‘강모연’(송혜교 분)를 잇는 새로운 미녀 의사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네티즌들은 이성경의 SNS에 , “노래도 연기도 너무 잘한다”, “이성경 미녀 의사 계보 잇나요”, “드라마도 기대하고 있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 박신혜, 김래원 등이 출연하는 SBS ‘닥터스’는 오는 6월 3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브레인킹, 초고속전뇌학습법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브레인킹, 초고속전뇌학습법

    일반적으로 전뇌는 약 1000초bit, 책으로 치면 2억 권 분량의 정보를 입력시킬 수 있는 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전뇌의 능력을 인간은 7~15% 정도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브레인킹(www.brainking.kr)의 김용진 박사는 잠자고 있는 전뇌의 능력을 깨워 이를 활용,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김 박사는 42년간 이론과 실제를 검증받은 두뇌계발의 권위자라는 게 브레인킹 관계자의 설명이다. 김 박사가 세계 유일의 학습법으로 만든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세계 어느 나라의 언어·문자에도 적용이 가능한 효과로 김 박사의 저서 ‘전뇌계발7Q’ ‘초고속전뇌학습법(일반·중고급)’ 일어판·중국어판·영문판으로 출간됐으며 개발 시점부터 현재까지 국내 KBS, MBC, SBS TV를 비롯해 일본 NHK, 후지TV, 미국의 CNN, 중국의 CCTV 등에 보도되며 널리 인정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단기간에 독서능력·학습능력 배가 전뇌학습법은 단기간에 독서능력과 학습능력을 배가시켜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책을 빠르게 읽을 수 있고, 학습시간 또한 5분의 1~10분의 1로 단축할 수 있도록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다. 전뇌학습은 총 3단계를 거치는데 1단계는 초고속 정독과정으로 집중력을 길러주고 기억력·사고력·어휘력·판단력·논리력·창의력·순발력 등을 향상해주며 독서능력은 10배에서 100배 이상까지도 향상할 수 있다. 2·3단계는 학습 적용과 응용과정으로 교과암기, 영어단어암기, 한자암기, 요점정리, 이미지, 기억 등을 통해 더욱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법이다. 이 모두의 노하우를 오는 30일과 다음 달 7·21일 YMCA 6층에서 공개특강으로 진행한다. 02-722-3133.
  • 도희 김기리, ‘딴따라’ 지성 만나..‘돼지국밥’ 윤서 성추행의 진실은?

    도희 김기리, ‘딴따라’ 지성 만나..‘돼지국밥’ 윤서 성추행의 진실은?

    도희 김기리가 ‘딴따라’ 카메오로 활약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는 김기리와 도희가 각각 Ktop 엔터테인먼트의 몸짱 트레이너와 전 연습생 루나로 등장해 조하늘(강민혁)의 누명을 풀 실마리를 제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석호(지성)는 하늘의 성추행 사건의 진실과 함께 위증했던 이지영(윤서)이 Ktop 소속 연습생으로 들어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에 석호는 Ktop 트레이너인 김기리를 찾아가 이지영에 대해 캐물었다. 이에 김기리는 “원래 트윙클이 5인조 아니냐. 그런데 이지영이 들어오면서 갑자기 6인조가 됐다. 애들끼리도 사이가 안 좋다. 부산에서 왔다고 ‘돼지국밥’이라고 부르더라”고 털어놨다. 김기리는 이어 “루나 파트를 반으로 나눠서 하라니까 애가 확 돌아서 다 집어치우라고 하고 나갔다”고 말했다. 신석호는 “돼지국밥을 들이면서 8년 준비한 애를 버렸다고?”라며 놀라자 김기리는 “그건 쉽게 풀어줬더라”라고 밝혔다. 신석호는 이어 루나(도희)를 만났다. 루나는 “내 파트 나눠서 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더라”고 말했다. 신석호가 “너 뭐 찍힌 거 있어?”라고 묻자 루나는 “김주한 이사가 그 애에게 찍힌 게 있겠죠”라고 답하며 김주한(허준석 분)에게 뭔가 있음을 암시했다. 이날 결국 김주한은 이지영의 성추행범이 조하늘이 아닌 신석호가 아끼던 동생 지누(안효섭)란 사실을 밝혔다. 사진=SBS ‘딴따라’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딴따라’ 혜리, 강민혁에 “널 빛나게 해줄거야” 이런 누나 있나요

    ‘딴따라’ 혜리, 강민혁에 “널 빛나게 해줄거야” 이런 누나 있나요

    ‘딴따라’ 혜리가 동생 강민혁의 꿈을 지지했다. 그러나 강민혁의 반응은 냉담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4회에서는 그린(혜리 분)이 하늘(강민혁 분)에게 가수가 되라고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린은 신석호(지성 분)에게 하늘이 노래를 안 하겠다고 선언했다는 사실을 들었다. 이후 하늘을 만난 그린은 “왜 그랬어? 노래 안한다고 신 대표 찾아갔다면서”라고 물었다. 하늘은 전혀 관심 없다는 듯 “막상 해보니까 재미없어서”라고 대꾸했다. 이에 그린은 “엄마아빠 생각나서 노래해야겠다고 하던 애가 재미없다고? 내가 매니저해서 너 좋아하는 노래하면서 살게 할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나 하늘은 “노래는 취미로 하면 되지”라고 그린의 마음을 돌리려 했고 이를 들은 그린은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하지만 네 노래를 들으면서 마음이 바뀌었어. 취미로 하기엔 네 목소리가, 재능이 너무 아까워”라고 하늘을 필사적으로 설득시켰다. 하늘은 그런 그의 노력에도 “나 서울 안 가”라고 말한 후 편의점을 나섰고 그린은 그의 뒷모습을 지켜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누나가 꼭 해낼 거야. 널 빛나게 해줄 거야”라고 다시 다짐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올드스쿨 황인선 “‘프로듀스 101’에서 올드하다는 평..황이모 속상했다”

    올드스쿨 황인선 “‘프로듀스 101’에서 올드하다는 평..황이모 속상했다”

    ‘올드스쿨’에 출연한 ‘프로듀스 101’ 출신 신인가수 황인선이 별명 ‘황이모’를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쉬는 시간’에는 황인선과 히스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net ‘프로듀스 101’ 연습생으로 출연해 최근 데뷔한 황인선은 이날 “무용을 전공해서 ‘프로듀스 101’을 통해 다리를 찢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때 올드하다는 평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올드스쿨 DJ 김창렬은 “일부러 방송에서 그런 캐릭터를 잡아준 거 같다”고 말했고 황인선은 “아무래도 나이가 많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는 거 같다. 처음에는 속상했지만, 나중에는 캐릭터가 생겨서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황인선은 “당시 아이들 사이에서 이모뻘 나이기도 했고 제 행동이 푼수 같기도 해서 ‘황이모’라고 불렸다. 별명에 만족한다. 받아들이려고 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황인선은 이날 두 번째 싱글 ‘이모티콘’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초점] 서두르지 않는 배우 조윤희, 예능으로 꽃 피울까

    [SSEN초점] 서두르지 않는 배우 조윤희, 예능으로 꽃 피울까

    배우 조윤희가 첫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 데 이어 라디오 DJ까지 맡게 됐다. 배우로 데뷔한 지 14년 만에 예능계에 진출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조윤희는 한순간에 스타로 뜬 ‘반짝 스타’가 아닌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면 뒤늦게 빛을 본 배우다.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한 이후 인형 같은 미모로 주목받았으나 각종 화보와 광고 모델로 활약했을 뿐 드라마 작품으로는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빼어난 외모를 무기로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진작에 자신을 드러낼 수도 있었지만 조윤희는 서두르지 않고 작은 역할도 마다하지 않으며 배우로서의 내공을 차근차근 쌓았다. 조윤희는 데뷔 10년 만인 2012년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KBS2 ‘왕의 얼굴’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26일 종영한 tvN ‘피리부는 사나이’에서는 청초한 이미지를 버리고 액션까지 도전하며 색다른 연기를 선보였다. 꾸준히 한 우물을 파온 조윤희는 2016년 예능 MC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조윤희는 오늘(28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 배우 이동욱과 MC로 호흡을 맞춘다. 조윤희는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연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 MC를 하게 돼 부담감이 있었다. 걱정이 많았는데 출연진이 다들 많이 도와줘서 녹화를 잘 마무리했다. MC를 도전해보고 싶었던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7일에는 조윤희의 DJ 발탁 소식도 전해졌다. 조윤희는 5월 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유인나의 뒤를 이어 KBS라디오 COOL FM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청취자들과의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윤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귄과 곰이 만나는 삽화를 게재하며 “너와 친해지고 싶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시청자, 청취자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앞둔 조윤희의 마음으로 해석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나브로 대중에게 각인된 배우 조윤희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희 김기리, ‘딴따라’ 출연..지성 만난 이유는?

    도희 김기리, ‘딴따라’ 출연..지성 만난 이유는?

    배우 도희와 개그맨 김기리가 ‘딴따라’에 출연한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측은 28일 지성(신석호 역)과 도희, 김기리의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도희와 김기리는 강민혁(조하늘 역)의 누명을 풀 실마리를 지성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공개된 사진은 지성이 강민혁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케이탑 엔터테인먼트 전 연습생인 도희를 만나고 있는 장면이다. 또 한 명의 카메오 김기리는 몸짱 트레이너 역할을 맡았다. 그는 촬영 틈틈이 열정적으로 푸시업을 하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자녀들이 카메라 앞에 선 이유는? 엄마 쏙 빼닮은 ‘청순 눈망울’

    이영애 자녀들이 카메라 앞에 선 이유는? 엄마 쏙 빼닮은 ‘청순 눈망울’

    배우 이영애가 28일 발행되는 제이룩 매거진 5월호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 ‘LYA 러브 캠페인’을 소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영애가 특별 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비롯해 국내외 5개의 브랜드가 함께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진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제이룩 스페셜 편집장을 맡은 이영애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누구나 다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천하는 것에는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아요. 하지만 누군가를 한 번 도와보면 결국 스스로가 행복해짐을 알게 되죠.”라며 나눔과 자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인 정승권 군과 정승빈 양도 참여하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아직 어려서 자선과 기부의 뜻은 정확히 모르지만 아프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어야 된다는 것은 잘 이해해요. 그래서 ‘예쁜 하트를 그리면서 엄마랑 사진 찍으면 아픈 친구들을 낫게 할 수 있어’라고 설명해주었더니 잘 도와줬어요.”라고 설명했다. 신예 일러스트 작가 전하은이 참여한 동화 같은 화보가 시선을 끄는 가운데, 이영애 자녀들이 직접 그린 하트 그림이 새겨진 티셔츠, 에코 백, 엽서 등의 다양한 제품이 제작되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 북에 등장하는 제품의 판매 수익금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통해 아동과 여성의 교육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되며, 시각 장애 아동 의료비와 다문화 및 새터 이주민 가정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영애는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수의 신 시청률, ‘태양의 후예’ 시청자들은 어디에? 수목극 2위 출발..1위는

    국수의 신 시청률, ‘태양의 후예’ 시청자들은 어디에? 수목극 2위 출발..1위는

    38.8%라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린 ‘태양의 후예’ 후속 ‘국수의 신’ 시청률에 관심이 모아졌다. 28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 국수의 신’은 전국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8.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SBS ‘딴따라’는 7.2%를 기록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지난달 24일부터 방송을 시작 이후 한 달만에 시청률 정상에 오르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국수의 신’ 1회에서는 어린 명이(천정명 분)가 성인이 되어 자신의 부모를 죽음으로 몰고 간 김길도(조재현 분)와 대면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무명은 자신의 속내를 숨긴 채 복수의 대상인 김길도가 운영하는 국수 집 ‘궁락원’을 찾고, 이어 궁락원을 나서는 무명에게 “또 오십시오.”라며 인사하는 김길도를 향해 “그래, 꼭 올게. 너 죽이러” 라는 대사와 함께 좀 전과는 180도 달라진 싸늘한 눈빛을 보여주며 김길도와의 복수전쟁을 예고, 드라마의 강렬한 서막을 열었다. 이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김길도의 인생이 빠르게 그려졌으며, 자신의 부모를 죽이고 모든 것을 앗아간 김길도와 자신의 진짜 이름을 숨긴 채 보육원에서 지내던 무명 두 사람이 다시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모습, 그리고 그를 향한 복수의 칼날을 겨누는 무명의 모습이 폭풍전개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을 휘몰아갔다. ‘마스터 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 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리뷰] ‘신의 목소리’ 박정현, 열여덟 소녀 감성 ‘심쿵해’는 무리수?

    [SSEN리뷰] ‘신의 목소리’ 박정현, 열여덟 소녀 감성 ‘심쿵해’는 무리수?

    ‘가창력의 여왕’ 박정현이 열여덟 소녀 감성이 담긴 발랄한 댄스곡 ‘심쿵해’에 고전했지만 반전의 감동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 가수 박정현은 걸그룹 AOA ‘심쿵해’를 도전곡으로 받았다.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설레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 발랄한 곡이다. 박정현은 “노래가 너무 빠르다. 난 발라드로 부르겠다”고 밝히며 “열여덟 소녀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난 마흔이다”며 초반부터 걱정을 드러냈다. 무대가 시작되고 박정현은 ‘심쿵해’를 특유의 R&B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그러나 무대 도중 “미안해요”라며 음악을 중단했고 “생각이 안나”라고 외쳤다. 박정현은 이후 인터뷰에서 “백지가 됐다. 아무리 봐도 이 가사의 멜로디가 뭔지 모르겠는 거다”고 털어놨다. 박정현은 다시 무대를 시작했으나 또한번 음악을 중단하며 난색을 표했다. 무대 3시간 전인 리허설 때 리듬과 코드진행을 바꾸며 멜로디에 적응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 그러나 세 번째 도전한 무대에서 박정현은 완벽하게 리듬과 멜로디에 적응한 모습으로 그녀만의 그루브가 담긴 ‘심쿵해’를 선보였다. 출연진은 모두 자리에 일어나 리듬을 탔고 박정현은 R&B 여왕다운 여유를 보이며 곡을 마쳤다. 결국 박정현은 일반인 출연자 박현일을 상대로 값진 승리를 거뒀다. 박정현은 앞선 방송에서 트로트 곡인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를 어쿠스틱 R&B로 재해석하며 ‘신의 목소리’임을 입증했다. 이번 ‘심쿵해’ 도전에서는 무대를 두 번이나 중단하며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으나 이를 자신만의 프리스타일 무대로 극복하며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가공된 음악이 아닌 즉흥적인 ‘날것’의 음악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심쿵’을 안겨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재발굴단 유재환, 말이 많다는 지적에 “박명수 휴지 뽑더니 입에 넣었다”

    영재발굴단 유재환, 말이 많다는 지적에 “박명수 휴지 뽑더니 입에 넣었다”

    ‘영재발굴단’ 유재환이 박명수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큰 웃음을 줬다. 27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유재환은 말이 많다는 지적에 대해 “원래 말이 끊겨서 어색해지는 분위기를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지선이 “박명수와 있을 때 한 소리 들었을 것 같다”고 묻자 유재환은 “그런 적 있다”고 답했다. 유재환은 “어느 날 박명수 씨랑 같이 있는데 휴지를 뽑으시더라. 화장실에 가는 줄 알았는데 제 입에 넣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영재발굴단’에서 유재환은 학창시절 성적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공부를 잘했다. 전교 5등 밖으로 밀려나면 슬퍼서 울 정도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SBS ‘영재발굴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