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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세돌’ 마마무, 화끈하게 망가지다!

    ‘대세돌’ 마마무, 화끈하게 망가지다!

    걸그룹 흑역사 새로 쓰는 마마무의 다채로운 매력 전격 공개! SBSMTV ‘더스테이지 빅플레저’4월 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마마무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더스테이지 빅플레저’ (이하 ‘더스테이지’) 에서 마마무는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여 젊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이번 ‘더스테이지’의 주제는 ‘이팔청춘(二八靑春)’ 으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세돌’로 인정받고 있는 마마무가 출연, 화끈한 무대와 솔직한 입담으로 젊은 관객들을 열광하게 한다. ‘넌 is 뭔들’, ‘음오아예’등 히트곡은 물론, 걸그룹 메들리를 선보이는 등 미니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또, 마마무만의 매력을 보여달라는 MC 이수영의 부탁에 “망가지는 컨셉은 질리게 보여드렸지만 다시 한번 망가져보겠다” 며 4인 4색의 각종 모델 포즈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한다. 멤버들은 “이로서 또 한 번의 흑역사를 추가했다”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 밖에도 MC에게 ‘외모 몰아주기’와 문별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는 4월 6일 목요일 밤, SBSMTV와 롯데멤버스가 공동 제작하는 ‘더스테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후’부터 ‘대박’까지… 기대하라, 제3의 한류

    ‘태후’부터 ‘대박’까지… 기대하라, 제3의 한류

    KBS ‘태양의 후예’를 필두로 한류 드라마 3.0시대가 활짝 열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3의 한류 드라마 열풍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공동 제작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중국 당국은 10여년 전 ‘대장금’, ‘겨울연가’ 등으로 대륙에 처음 한류 열풍이 불었을 때 한국 드라마의 TV 방영을 거의 금지시켰다. 하지만 2년 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 인터넷 사이트 아이치이를 통해 방영돼 40억뷰를 기록하며 제2의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인터넷은 사전 검열 등 규제가 덜하고 한국에서 방영된 뒤 1~2시간 뒤면 중국어로 번역돼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당시 경제 효과는 3조원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중국의 심의기관인 광전총국은 인터넷으로 방영되는 한국 드라마에 대해 규제 강화의 일환으로 사전 심의를 요구하면서 2차 한류 열풍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후 중국에 경쟁적으로 팔려 나가던 한국 드라마의 판권도 3분의1로 뚝 떨어지고 이렇다 할 한류 드라마도 나오지 않자 문의가 빗발치던 중국 기업들의 간접광고(PPL) 및 협찬 제의도 잦아들었다. 하지만 사전 제작으로 중국의 까다로운 심의를 통과한 ‘태양의 후예’가 ‘별그대’를 넘는 열풍을 불러일으키면서 2년 만에 한류 드라마 3.0시대를 열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등 디지털 기기를 통한 것은 2차 한류 열풍과 비슷하지만 100% 사전 제작을 기반으로 중국과 공동 제작의 고리가 더욱 탄탄해졌다. ‘태양의 후예’는 2~3개월에 걸친 중국 사전 심의를 거쳐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한·중 동시 방영을 시작했다. 군인에 대한 비슷한 정서, 한국 드라마 특유의 가슴 설레는 멜로는 대륙의 팬들까지 접수했다. ‘별그대’에 이어 ‘태양의 후예’까지 독점 계약한 아이치이는 유료 회원 수가 50% 가까이 급증했고 최소 350억원이 넘는 수입을 벌어들였다. 드라마는 27개국에 팔렸고 제작사인 NEW에 530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가 된 중국의 화책미디어도 상당한 수익이 예상된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태앙의 후예’가 한·중 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로 새로운 한류 열기를 다시 불러일으켰다”고 평가했다. 제3의 한류 열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대장금’ 이영애의 11년 만의 복귀작인 ‘사임당-더 허스토리’도 하반기 한·중 동시 방영을 목표로 사전 제작에 한창이다. 홍콩 엠퍼러그룹에서 100억원을 투자받은 합작 드라마로 중국 방영권이 회당 27만 달러에 팔렸다. 25만 달러에 팔린 ‘태양의 후예’보다 높다. 이 드라마는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도 판권 판매가 이미 완료된 상태다. 한편 ‘태양의 후예’가 일본에 회당 10만 달러에 판매되면서 한·일 외교 문제로 급속하게 냉각됐던 일본 내 한류에도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또 한류 스타 장근석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대박’은 일본에 회당 15만 달러에 판매됐다. 총 24부작인 드라마 전체 판매가는 360만 달러로 약 42억원에 달한다. ‘대박’은 5월부터 일본의 한류 방송인 KNTV를 통해 본방송을 시작한다. 앞으로도 제3의 한류 열풍을 이어 갈 만한 작품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태양의 후예’를 쓴 김은숙 작가의 전작 ‘상속자들’로 중국에서 인기 상종가인 김우빈과 한류 스타 이민호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수지가 주인공을 맡은 KBS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6월 29일 한·중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의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보보경심:려’도 기대작이다.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홍종현, 엑소의 백현 등 인기 스타들이 오는 9월 한·중 동시 방영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최근 홍콩에서 팬미팅을 가진 박서준과 아이돌 출신 박형식이 주연을 맡은 사극 ‘화랑:더 비기닝’도 100% 사전 제작으로 중국 시장을 노리고 있다. 한·중 콘텐츠 제작사인 MOK그룹의 목지원 대표는 “중국 자본이 투입돼 치밀하게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을 겨냥한 ‘태양의 후예’가 성공을 거둔 이후 중국에서 한류 스타를 섭외한 드라마 제작에 수십억원을 투자하겠다는 제안이 줄을 잇고 있다”며 “중국 인터넷 플랫폼 및 제작사들도 한국 드라마 제작진 영입에 나서는 등 현지에서 한류 드라마 붐이 다시 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군, 손바닥만 한 ‘초소형 드론’ 2018년까지 전반배치

    미군, 손바닥만 한 ‘초소형 드론’ 2018년까지 전반배치

    미군이 2018년까지 정찰용 초소형 드론을 전 육군에 지급하기 위한 개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군사전문지 아미타임즈의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군은 지난 1일 ‘SBS’(Soldier Borne Sensors)라고 불리는 보병용 무인 정찰기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기 위해 관련업계에 가용 기술들에 대한 보고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미국 포트베닝 육군 훈련소 산하 전투연구소 ‘MCoE’(Maneuver Center of Excellence)는 지난 몇 년 간 여러 연구를 통해 소형 무인 정찰기의 필요성을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 MCoE의 특별개발부장 필 치텀은 “연구소에서 수많은 실험 및 연구를 진행해본 결과, 분대 규모 부대들이 지근거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미군은 현재도 소대급 이상의 부대의 경우 ‘그레이 이글’(Gray Eagle) 이나 ‘섀도우’(Shadow) 등의 무인 정찰기를 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분대 단위에서는 언덕 너머나 건물 뒤와 같은 보이지 않는 곳의 정황을 살필 마땅한 수단이 없는 실정이다. 이에 미군은 분대 단위에서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수단을 강구해왔다. 그 해법 중 하나인 초소형 무인기의 개념 자체는 새롭게 등장한 것이 아니다. 영국군과 노르웨이군은 벌써 4년째 일명 ‘블랙호넷’으로 불리는 초소형 무인기 ‘PD-100’을 사용 중이며, 특히 영국의 경우 아프가니스탄에서 해당 기체에 크게 의지했던 바 있다. 미 육군 역시 MCoE의 주도 하에 지난 해 블랙호넷을 구매, 실험했으며 일부 특수부대에 실전 배치하기도 했다. 이런 시범운용 과정을 통해 확인된 블랙호넷의 성능은 미군의 요구에 부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모든 보병 분대에 지급하기엔 지나치게 비싼 가격이다. 치텀은 “블랙호넷의 한 가지 문제점은 기체가 일일이 수제로 만들어진다는 점이다”며 “이는 곧 장비의 가격이 매우 비싸질 수밖에 없다는 의미가 된다”고 전했다. 실제 블랙호넷의 대당 가격은 4만 달러(약 4600만 원)에 달한다. 결국 미군은 블랙호넷의 전면 배치를 포기했으며 대신 블랙호넷의 시범운용을 통해 얻은 정보를 분석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대량 공급이 가능한 새 드론을 만들기로 결정했다.미군에 따르면 앞으로 만들어진 새 드론은 ▲전투복 하의 측면 주머니(cargo pocket)에 수납 가능한 크기 ▲중량 150g 이하 ▲60초 이내 이륙 가능 ▲최소 비행시간 15분 ▲15~22m 거리에서 90% 정확도로 인간 크기 사물 식별 가능한 카메라 탑재 ▲18~27㎞/h의 풍속을 견딜 수 있는 비행능력 ▲조종 가능 거리 500~1200m 등의 조건을 갖추어 개발될 예정이다. MCoE는 오는 12일 처음 관련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제품 요구사항과 가용기술들에 대해 상호 정보를 교환할 방침이며, 프로젝트 완료 시기인 2018년까지 업계와 이러한 협조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프록스 다이나믹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황정음 류준열, 실제 연인같은 케미 폭발 ‘지성-혜리’ 보고있나 ‘운빨로맨스vs딴따라’

    황정음 류준열, 실제 연인같은 케미 폭발 ‘지성-혜리’ 보고있나 ‘운빨로맨스vs딴따라’

    류준열 황정음의 다정한 사진이 공개되며 ‘응답하라 1988’ 류준열-혜리와 ‘킬미힐미’ 황정음-지성이 서로 파트너를 바꾸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됐다는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6일 황정음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황정음 류준열의 메이킹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의 황정음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류준열과 불과 몇 달 전까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던 혜리는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여주인공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응답하라 1988’에서 어남류 열풍을 일으킨 혜리와 류준열이 차기작에서 수목극 경쟁 상대로 만나게 된 것. ‘운빨로맨스’와 ‘딴따라’의 묘한 인연은 두 사람에 그치지 않는다. 류준열과 호흡을 맞추는 황정음과 혜리와 호흡을 맞추는 지성 역시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다. 황정음과 지성은 MBC ‘킬미, 힐미’, KBS 2TV ‘비밀’을 통해 호흡을 맞추면서 케미를 과시한 바 있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맹목적으로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가 수식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남자 제수호(류준열)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굿바이 미스터 블랙’ 후속으로 5월 방송 예정이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 멤버 정그린(혜리)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릴 예정으로 오는 20일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아인, ‘태양의 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은행원 “송혜교 대출 안됩니다”

    유아인, ‘태양의 후예’ 피도 눈물도 없는 은행원 “송혜교 대출 안됩니다”

    배우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에 특급 카메오로 출연했다. 6일 오후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배우 유아인이 원칙주의자 은행원 엄홍식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유아인은 대출 관련 은행원으로 등장해 대출 받으러 온 송혜교에게 “대출이 안 된다”고 칼같이 잘랐다. 이어 “그동안 해성병원 교수라 됐는데 지금은 창업군일 뿐이다. 사실상 무직인 거다”고 꼬집었다. 송혜교는 “내가 병원을 그만두면 대출이 안 된다는 말인가? 그럼 난 어떡하냐”고 되물었고, 유아인은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나. 다음 손님”이라며 무시했다. 유아인은 ‘태양의 후예’ 배우 송혜교 송중기와의 친분으로 특별 카메오로 출연했다. 사진=SBS ‘태양의 후예’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임지연 “대박 대박” 셀프 홍보..장근석 여진구 사로잡은 눈웃음 ‘황홀’

    임지연 “대박 대박” 셀프 홍보..장근석 여진구 사로잡은 눈웃음 ‘황홀’

    배우 임지연이 자신의 SNS를 통해 ‘대박’ 홍보에 나섰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 출연 중인 임지연은 5일 인스타그램에 “대박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임지연은 ‘대박’ 속 담서로 변신한 모습. 한복을 입고 단아하게 머리를 쪽진 임지연은 ‘대박’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반달 눈웃음이 돋보인다. 임지연은 ‘대박’에서 대길 역의 장근석과 연잉군 역의 여진구 두 남자의 마음을 훔치는 담서로 열연 중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 립스틱 짙게 바르고…여배우 비밀병기! 화장품 사랑은 어디까지

    그녀, 립스틱 짙게 바르고…여배우 비밀병기! 화장품 사랑은 어디까지

    아름다움의 대명사처럼 여겨지고 있는 여배우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들이 사용하기만 하면 완판 신화가 이뤄진다는 것. 올해도 어김없이 여배우 뷰티템 열풍이 시작되었다. 시청률 30%를 돌파한 ‘태양의 후예’를 비롯해 새롭게 시작하는 월화드라마 삼파전까지, 드라마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며 그들의 패션과 뷰티가 여성들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여배우의 눈부신 미모를 업그레이드 해줄 비밀병기 뷰티 아이템을 통해 꽃처럼 활짝 핀 아름다운 미모로 봄 나들이에 나서보는 건 어떨까. 올 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지난 28일 새로 시작한 MBC 월화 드라마 ‘몬스터’에서 까다롭고 허영심이 강하지만 허당의 매력이 돋보이는 도도그룹 총수의 딸이자 미래전략사업부 총괄 실장인 도신영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조보아는 봄 기운 물씬 담은 시에로 코스메틱의 ‘더블 코 아쿠아 CC 쿠션’을 선택했다. 일명 ‘여신 쿠션’이라고 불리는 ‘더블 코 아쿠아 CC쿠션’은 쿠션에 가장 많이 함유되는 정제수 대신 알로에베라잎추출물 38%와 히비스커스꽃추출물을 담아 건조하고 들뜨는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도와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미백과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SPF50+/PA+++)의 3중 기능성 제품일 뿐만 아니라 여러 식물성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를 건강하고 맑게 가꾸어준다. KBS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첫 회에서 송혜교가 연기하는 의사 강모연이 유시진을 만나러 가는 길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에서 그녀가 사용한 제품은 바로 라네즈의 ‘투 톤 립 바 쥬시 팝’이다. 라네즈의 ‘투 톤 립 바’는 하이글로시와 세미매트 립스틱의 만남으로 촉촉하게 빛나는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해준다. SBS 수목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절세미녀 한홍난을 연기하는 오연서는 라비다의 ‘루미너스 솔루션 립스틱 푸시아 핑크’를 선택했다. 라비다의 ‘루미너스 솔루션 립스틱’은 로얄제리 성분이 입술에 영양을 주고 주름을 메꿔줘 어려보이는 입매를 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간직하고 있는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랑콤의 ‘쥬시 쉐이커’를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랑콤의 ‘쥬시 쉐이커’는 오일과 피그먼트 레이어를 흔들어 사용하는 틴트 오일로 칵테일처럼 생기발랄한 다양한 컬러와 향기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여배우의 뛰어난 미모의 비결이 궁금했다면 요즘 가장 핫한 여배우들이 공개하는 리얼 뷰티 팁을 참고해보자. 송중기처럼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연하남부터 비와 강지환처럼 기대고 싶은 듬직한 남자까지 모두 쟁취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상이몽 정시아, 백윤식 언급 “전 재산 손자에게 물려준다고 분명히 말했다”

    동상이몽 정시아, 백윤식 언급 “전 재산 손자에게 물려준다고 분명히 말했다”

    배우 정시아가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가 되며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에 오른 정시아는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나중에 시아버지 재산은 다 아들 준우 몫”이라며 “가끔 시아버지가 술에 취해 들어오면 모든 재산을 준우에게 물려준다고 했다. 물론 아버님이 술에 취해 한 말이지만 난 잘 기억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SBS ‘동상이몽’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박봄 길거리 포착, 中 “성형으로 늘어진 얼굴” ▶혜이니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다 놀라” 어떻길래?
  • 대박 장근석, 임지연에게 첫 눈에 반해..허세 부리다가 ‘쌍코피’ 굴욕

    대박 장근석, 임지연에게 첫 눈에 반해..허세 부리다가 ‘쌍코피’ 굴욕

    ‘대박’ 장근석이 임지연에게 첫 눈에 반했다. 5일 방송된 SBS ‘대박'(연출 남건, 극본 권순규)에서는 백대길(장근석)이 담서(임지연)를 처음 보고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대길은 길을 지나가는 담서를 우연히 보게 됐고, 보는 순간 첫 눈에 반했다. 담서는 이인좌(전광렬)를 찾으러 간 투전장에서 문지기에게 위협을 받았다. 투전장에 들어가려는 담서에게 문지기는 “아가씨가 겁대가리를 상실하셨오. 아씨 좋은 말로 할 때 싸게 싸게 돌아가시오”라며 협박했다. 이를 지켜보던 대길은 “어이 거기 말로 하지”라며 담서를 위협하던 문지기를 막아섰다. 그러나 대길은 또 다른 힘센 문지기에게 멱살이 잡혀 멀리 팽개쳐졌다. 자신의 코에서 흐른 피를 본 대길은 울상을 지었다. 이어 대길은 담서가 이인좌를 만나는 자리에 끼어들었다. 이인좌가 용무가 없으면 그만 물러가라고 해도 물러서지 않았다. 대길은 “이 처자 오늘부터 내 색시로 점 찍었거든”이라고 말해 담서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댁들은 절대 모르겠지만 난 한 눈에 딱 내 색시가 될 거라는 걸 알아”라고 했고, 담서는 “네 놈이 정녕 죽고 싶은 것이냐”라고 외치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하하&스컬 “‘러브인사이드’ 순위권 밖..스티븐말리 이 상황 몰라”

    ‘컬투쇼’ 하하&스컬 “‘러브인사이드’ 순위권 밖..스티븐말리 이 상황 몰라”

    신곡 ‘러브인사이드’를 발표한 하하&스컬이 스티븐 말리와의 작업을 언급해 화제다. 5일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 하하&스컬은 밥 말리의 아들이자 ‘레게 거장’인 스티븐 말리와의 작업한 신곡 ‘러브 인사이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하는 청취자들에게 “스컬 앤 하하의 신곡 ‘러브인사이드’를 검색어 순위에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또 하하는 “음원 순위권 100위 밖으로 나갔다. 오늘이 활동 마지막 날이다”고 말했다. ‘컬투쇼’의 힘을 증명하듯 신곡 ‘러브인사이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라갔다. 이에 하하는 “활동 막바지인데 1위를 했다. 갑자기 욕심이 난다”고 말했고, 정찬우와 김태균 역시 “다음 번에는 마지막 말고 처음에 ‘컬투쇼’에 나오라”고 제안했다. 하하는 “스티븐 말리가 이런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른다. 우리 신곡이 굉장히 잘 되는 줄 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듀스101 황인선, 맞선 프로그램 ‘짝’ 출연 “그때는 진지했다” 출연이유 보니

    프로듀스101 황인선, 맞선 프로그램 ‘짝’ 출연 “그때는 진지했다” 출연이유 보니

    프로듀스101 황인선이 과거 ‘짝’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 청취자는 프로듀스101 황인선에게 과거 SBS ‘짝’ 출연 계기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황인선은 “스물다섯 살에 출연했다. 그때는 진지했다.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 나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능숙하게 사연을 읽어나가는 황인선에게 “신선함이 하나도 없다. 누가 보면 5년 된 게스트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당시 최고령 연습생으로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과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황이모’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 정시아 “남편 백도빈, 게이 의심했다” 결국 스킨십 먼저 시도

    동상이몽 정시아 “남편 백도빈, 게이 의심했다” 결국 스킨십 먼저 시도

    ‘동상이몽’에 출연한 정시아가 관심을 받으며 과거 발언도 덩달아 화제에 올랐다. 배우 정시아가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패널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 백도빈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정시아는 과거 방송된 SBS E!TV ‘더 퀸’에 출연해 남편 백도빈이 게이가 아닌지 의심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시아는 “실제 성격이 과묵하고 조용한 남편에 나에게 관심이 없어 혹시 게이 아닌가 의심했다”며 “내가 오히려 백도빈의 손을 먼저 잡는 등 스킨십을 먼저 시도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능청-냉정-매혹’ 3인3색 매력 ‘시청률 1위’ 지켜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능청-냉정-매혹’ 3인3색 매력 ‘시청률 1위’ 지켜

    ‘대박’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본격 등장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3회에서는 젊은 3인방의 본격적인 등장이 그려졌다. 많은 관심 속에 출격한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은 강한 에너지와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운명의 개똥은 등장부터 특별했다. 장터 이곳저곳을 휘저으며 나타난 개똥의 모습은 장근석이 기존에 보여줬던 꽃미남 이미지를 180도 반전시키는 것이었다. 굵직한 목소리, 맛깔스러운 사투리 연기는 물론이거니와 시종일관 능청스러움을 탑재한 장근석의 모습은 노름꾼 아버지와 함께 내기를 전전하며 살아가는 ‘개똥’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야생의 날것처럼 살아온 개똥. 그에게 한양에서 큰 투전판이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개똥은 특유의 능청으로 산적들의 쌈짓돈 100냥을 훔쳐내 한양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개똥은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 부려 말을 빌리고, 배 위에서 장난을 치다가 뱃사공을 물에 빠뜨려 돈은 물어줬다. 바닥을 구르고 뛰어다닌 장근석의 열연은 사고뭉치여도 밉지 않은 개똥이 그 자체였다. 장근석이 능청이었다면 여진구는 차가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진구가 연기하는 연잉군은 복순이 개똥을 떠나 보낸 뒤 낳은 아들. 왕자의 신분인 연잉군의 등장은 궁이 아닌 투전방이었다. 연잉군은 투전방에서 큰돈을 딴 뒤 기뻐했다. ‘대박’은 올해로 스무 살이 된 여진구의 첫 번째 작품이다. ‘대박’으로 여진구의 본격적인 성인 연기가 시작된 것이다. 실제로 여진구는 본격 등장 첫 장면부터 투전방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그의 주변에는 많은 기생이 앉아 있었으며, 기생들과의 입맞춤에도 거침이 없었다.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살짝 보여준 살인미소는 여진구의 색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 마지막으로 왕의 두 아들, 그사이에 서는 여인 담서도 등장했다. 담서 역의 임지연은 첫 등장부터 무명(지일주)과 검을 겨뤘다. 임지연은 감정을 쉽사리 드러내지 않는 얼굴, 날렵한 움직임 등으로 담서 캐릭터를 표현했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에서 검을 쥔 모습이 아닌, 매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날아오를 담서를 예고했다. 이날 ‘대박’은 시청률 11.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월화극 1위를 지켰다.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시청률 10.9%로 ‘대박’을 바짝 추격했고 MBC ‘몬스터’는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대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듀스101 황인선, 최고령 연습생에 최화정 돌직구 “신선함이 하나도 없어”

    프로듀스101 황인선, 최고령 연습생에 최화정 돌직구 “신선함이 하나도 없어”

    ‘프로듀스101’ 최고령 연습생 황인선에 최화정이 돌직구를 날렸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제아, 구준엽, 맥시마이트, 황인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황인선 씨 사연 하나 읽을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에 ‘프로듀스101’ 황인선은 능숙하게 사연을 읽었고, 이를 듣던 최화정은 “신선함이 하나도 없다. 누가 보면 5년 된 게스트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황인선은 ‘프로듀스101’ 당시 최고령 연습생으로 동료들을 챙기는 모습과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황이모’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프로듀스101’ 최종 11인 IOI 멤버는 되지 못했지만 4월 중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사진=프로듀스101 황인선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2NE1 탈퇴 공민지, 9주 전 산다라박과 인증샷 보니..대체 왜? ▶‘송종국 전부인’ 박잎선, “9년 동안 밥만 한 여자다” 의미심장
  • 런닝맨 송지효, 류준열에게 박보검 번호 받아..‘만남 성사’ 사인+셀카까지

    런닝맨 송지효, 류준열에게 박보검 번호 받아..‘만남 성사’ 사인+셀카까지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평소 큰 애정을 보였던 박보검과 만났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다수결의 원칙! 위험한 만장일치 레이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대장이 되기 위해 자신들의 지지자를 급하게 섭외해야 했다. 주어진 미션에 맞게 스타를 섭외해 미션을 수행해야 한 것. 송지효는 ‘띠동갑을 만나라’는 미션을 받고 박보검을 떠올렸다. 그러나 박보검과은 친분이 없는 사이. 송지효는 류준열에게 박보검의 전화번호를 받아 통화 연결에 성공했다. 송지효는 박보검과 전화 연결이 성사되자 기뻐하며 “안녕하세요 박보검 씨 만나보고 싶었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박보검 역시 “저도 ‘런닝맨’ 맨날 봤다. 너무 저를 좋아해 주신다고”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송지효의 미션을 위해 직접 달려오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박보검은 소원으로 셀카와 사인을 요구하며 송지효를 기쁘게 했다. 박보검은 기회가 닿는다면 ‘런닝맨’에 꼭 출연하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대박 장근석, 임지연 첫눈에 반해 “넌 내 색시로 점찍었어” 삼각로맨스의 시작

    대박 장근석, 임지연 첫눈에 반해 “넌 내 색시로 점찍었어” 삼각로맨스의 시작

    ‘대박’ 3회에서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등 성인 배우들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 3회에서는 육삭둥이로 태어나 죽을 위기에 놓였지만 숙빈 최씨(윤진서 분)의 빠른 판단으로 목숨을 건진 대길(장근석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백만금(이문식 분) 손에 키워진 백대길은 누군가에게 쫒기는 듯 여기저기를 마구 뛰어다닌다. 이때 말을 타고 길을 가던 담서(임지연 분)의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한 대길은 “그쪽은 나 개똥이 색시여. 그러니까 다른 생각 말아”라고 당차게 말한다. 한편 연잉군(여진구 분)은 냉철하고 명석한 두뇌를 가졌으나 투전판에서는 유명인사였다. 연잉군의 등장에 “그 놈이 왔다” “개망나니로 소문난 연잉군 말하는 건가?”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그의 악명을 알 수 있다. 투전 하나로 조선 팔도를 제패한 대길과 연잉군이 만날 수 있을지, 이 두 남자의 마음을 뺏은 담서와는 어떤 인연이 있는 것인지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이 본격 등장하는 ‘대박’ 3회는 4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대박 장근석 본격 등장, 화살+절벽 투척에도 살아난 육삭둥이 ‘생고생 시작’

    대박 장근석 본격 등장, 화살+절벽 투척에도 살아난 육삭둥이 ‘생고생 시작’

    ‘대박’ 장근석의 생고생이 시작된다. 장근석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박선호)에서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 역을 맡아 4일 방송되는 3회부터 본격 등장한다. 대길은 육삭둥이로 태어나 어머니에 의해 궁 밖으로 나가게 된 인물. 가슴에 화살을 맞고, 절벽에서 내던져졌어도 살아난 것이 대길이다.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운명의 대길과 색깔 있는 배우 장근석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그간 권순규 작가와 남건 감독은 탄탄한 내공을 갖춘 배우 장근석에 대한 강한 신뢰를 숨기지 않았다. 특히 갯벌이나 똥통에 빠지는 장면 등을 언급하며 장근석의 고생과 열연, 그리고 2년 만의 안방복귀에 대한 열정을 귀띔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장근석을 비롯한 여진구(연잉군 역/훗날 영조), 임지연(담서 역) 등 젊은 3인방은 3회에 본격 출격을 하는데 특히 장근석은 등장부터 뛰고 구르는 고생을 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촬영 스틸 속 대길은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벙거지 모자를 쓴 채 이곳저곳을 휘저으며 뛰어다니고 있다. 덩치가 산만한 사내와 마주 앉아 능청스럽게 손으로 한 쪽 방향을 가리키는가 하면 도끼를 든 산적을 피해 난간을 번쩍 뛰어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딘가에 숨어들어간 듯 날카롭고도 번뜩이는 눈빛으로 주변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장근석의 활동적인 모습이다. 제작진이 예고한대로 등장하는 장면부터 뛰고 구르기 일쑤인 것. 그럼에도 슬쩍 들어올린 벙거지 모자 뒤로 보이는 장근석의 청량한 눈빛과 살짝 머금은 미소는 TV 앞 여성 시청자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하다는 평이다. 장근석의 활약이 돋보일 ‘대박’ 3회는 4일 월요일 밤 10시 전파를 탄다. 사진=SBS ‘대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설현, “송중기가 이상형” 변함 없는 사랑

    ‘런닝맨’ 설현, “송중기가 이상형” 변함 없는 사랑

    걸그룹 AOA 설현이 평소 이상형으로 꼽았던 송중기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다수결의 원칙! 위험한 만장일치 레이스’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리는 4.13 선거 홍보대사를 만나서 소원을 들어주는 미션을 받아 설현과 만남을 시도했다. 설현은 “촬영장까지 데려다 주세요”라며 소원을 빌었다. 촬영장으로 이동 중에 개리는 설현에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설현은 “전 동글동글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이상형이 송중기 선배님이다”라면서 “그 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때마침 송중기와 절친인 이광수가 전화를 걸어 왔고 개리는 이 사실을 이광수에게 알렸다. 이를 듣게 된 이광수는 “송중기의 모든 비밀을 설현에게 얘기해주고 진짜 정떨어지게 할 수 있다”며 질투했다. 개리가 “아니다. 지금 비밀까지 벌써 사랑한다”고 너스레를 떨자 설현은 “맞다. 사랑하는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설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데뷔 때부터 송중기가 이상형이다. 같은 작품을 꼭 해보고 싶다”면서 “송중기가 입대하는 날부터 제대할 때까지 날짜를 열심히 셌다”고 말하는 등 송중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영상=일요일이좋다-런닝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일상 속 설현의 팔색조 매력 담은 TV CF ‘눈길’▶[핫뉴스] 설현 애교·섹시댄스에 ‘라디오스타’ 시청률 동시간대 1위
  • 대박 장근석,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한 침대 누워..잠에서 막 깬 듯? 얼마나 친하길래

    대박 장근석,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한 침대 누워..잠에서 막 깬 듯? 얼마나 친하길래

    ‘대박’ 장근석과 ‘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친분이 화제다. 장근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 금지. 여자 좋아함”라는 글과 함께 송중기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근석과 송중기는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 막 잠에서 깬 듯한 부스스한 모습이다. 장근석 송중기는 연예계 사모임 ‘쪼코볼’ 멤버로 다른 멤버로는 김희철, 조성모, 이홍기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근석은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대길 역을 맡았다. 4일 방송되는 ‘대박’ 3회부터 본격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대박 장근석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동물농장’ 고무줄로 입 묶인 개 ‘쫑이’ 사연

    ‘동물농장’ 고무줄로 입 묶인 개 ‘쫑이’ 사연

    검은 고무줄로 입이 단단히 묶인 채 고통 속에 살아온 개 ‘쫑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3일 SBS ‘TV 동물농장’에는 입에 고무줄이 칭칭 동여매어 있는 ‘쫑이’의 모습이 방송됐다. ‘쫑이’는 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한 몸이었다. 배가 고픈 듯 음식에 입을 갖다 댔지만, 입이 묶여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게다가 단단히 묶인 입은 한눈에 보기에도 벌겋게 부어올라 상처가 심각했다. 제작진은 ‘쫑이’의 입에 묶인 고무줄을 풀어주려고 했지만, ‘쫑이’가 경계하며 줄행랑을 치는 통에 도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제작진은 견주를 만나 ‘쫑이’의 입을 묶은 이유에 대해 들었다. 견주는 “말을 안 들어서 입을 묶었다. 이렇게 하면 순해진다”라고 말했다. 얼마 후 ‘쫑이’는 밭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쫑이’는 미동도 없이 두 눈만 끔뻑 끔뻑거릴 뿐이었다. 제작진은 서둘러 ‘쫑이’를 동물병원으로 이송했다. 검사 결과 ‘쫑이’는 주둥이 근육이 괴사해 입조차 벌릴 수 없는 상태였다. 동물병원 측은 “피부가 괴사가 돼서 다 죽어버린 상황이고 잇몸 쪽도 피부가 다 죽었다. 심각하다”고 소견을 밝혔다. 이어 “쫑이는 지금 (몸무게가) 2.28kg 정도 나간다. 단식기간이 길어지면서 쇼크 상태로 발견됐었고 그 상태로 조금만 더 방치가 되었더라면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아주 응급한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견주를 찾아가 ‘쫑이’와 또 다른 강아지 ‘해피’의 권리 포기 각서를 받아냈다. 케어 박소연 대표는 “학대자가 아무리 연세 많은 어르신이라 하더라도 의도적으로 상해를 입힌 행위기 때문에 동물보호법상 1년 이하의 징역, 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며 “동물보호법으로 고발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영상=TV동물농장/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핫뉴스] 유기견 묶어놓고 학대한 인도 주민들…“개만도 못한…” 공분▶[핫뉴스] 학대 시달리던 개, ‘사랑의 손길’ 처음 받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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