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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이준기 ‘달의 연인’ 백허그, 무수리-황자의 만남 ‘애틋 눈빛’

    이지은 이준기 ‘달의 연인’ 백허그, 무수리-황자의 만남 ‘애틋 눈빛’

    ‘달의 연인’ 이준기가 교방 무수리로 전락한 이지은을 찾아내 애틋한 재회의 백허그를 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조윤영 극본, 김규태 연출, 이하 ‘달의 연인’) 12회에서는 4황자 왕소(이준기)와 해수(이지은)의 재회가 그려졌다. 황자와 무수리로 만나서는 안 되는 두 사람이지만 4황자 왕소는 지금껏 그래왔듯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표현하고, 수척해진 해수는 애처로움을 폭발 시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4황자 왕소는 빨래와 청소로 거칠어진 해수의 손을 매만지며 애틋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해수는 “못 본 걸로 하십시오. 황자님과 이제 만날 처지가 아니에요”라고 왕소를 밀어냈지만 그는 “우리 혼인하자”며 청혼했다. ‘달의 연인’ 13회는 오늘(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달의 연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이준기 “여전히 예쁘다. 혼인하자” 청혼에 이지은 ‘거절’

    ‘달의 연인’ 이준기 “여전히 예쁘다. 혼인하자” 청혼에 이지은 ‘거절’

    ‘달의 연인’ 이지은이 청혼하는 이준기를 밀어냈다.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12회에서는 4황자 왕소(이준기 분)가 해수(이지은)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왕소는 송학을 떠나는 대신 해수를 다미원에서 쫓아내지 말라고 부탁했으나 태조 왕건(조민기)은 최지몽(김성균)을 시켜 해수를 내쫓았다. 왕소는 이를 알지 못한 채 송학을 떠나기 전 해수를 만났다. 해수는 “황궁에서 살게 되셨다고 기뻐하던 모습 생각납니다. 떠나기 싫은데 멀리 가게 된 건 다 저 때문입니다. 한 사람에게만 애정을 쏟으면 불행해집니다”라며 머리핀을 돌려줬고, 왕소는 “너야말로 나와 엮이면 불행해질지도 몰라. 그래도 놔주지 않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해수는 다미원을 떠났고, 사신으로 갔던 왕소는 돌아오자 마자 해수를 찾아가 “보고 싶었다. 여전하네. 예쁘다. 널 잊을까봐 안 벗은 거야. 반드시 돌아와서 널 만나려고”라며 해수에게 고백했다. 그러나 해수는 “못 본 걸로 하십시오. 황자님과 이제 만날 처지가 아니에요”라며 “가장 피하고 싶은 분이 황자님이신데도요? 만나면 잊고 싶었던 일들이 다 떠오릅니다. 돌아가십시오. 전 이대로 잘 삽니다. 버틸 수 있어요. 황자님은 제발 편안하게 사십시오”라고 밀어냈다. 하지만 물러설 4황자 왕소가 아니었다. 그는 해수에게 돌려받은 머리꽂이를 다시 건네며 “우리, 혼인하자”라고 청혼했다. 그러나 해수는 “그럴 수 없습니다”라고 거절했고 왕소는 “정 내가 싫으면 궁에서 나간 뒤 이혼하면 돼”라며 해수를 설득하려 했다. 해수는 결심한 듯 “황자님이 황제가 되신다면요. 그래도 떠나실 겁니까?”라고 물었고, 이에 4황자 왕소는 “내가 황제면, 나와 함께 떠날 거야? 아무 거리낄 거 없이 편하게 너와 있고 싶어. 그럴 수 없다면 황제든 뭐든, 내겐 아무 의미 없는 거야”라고 말해 해수의 눈동자를 흔들리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함께 가자. 내 사람이잖아 너”라고 했으나, 해수는 “궁에서 나가려고 황자님과 혼인할 순 없습니다”라고 거절했다. ‘달의 연인’ 13회는 오늘(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달의 연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과 키스신 비하인드 “나만 좋네?”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과 키스신 비하인드 “나만 좋네?”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의 키스신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측은 이준기 이지은의 거친 키스신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컷 소리가 난 후 이준기는 재촬영을 앞두고 “너무 흔들면 얼굴이 잘 안 잡히니까 (적당히 흔들어 줘)”라며 이지은과 합을 맞추려는 모습을 보였다. 찰떡 같은 두 사람의 호흡은 촬영 시간을 단축한 것은 물론, 달달한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이어 이지은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이준기의 모습이 담겼다. 촬영 당일이 이지은의 생일이었던 것. 이준기는 “함께 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고요. 함께 촬영하는 것도 좋은데 생일도 함께 축하해줄 수 있어서 좋네요. 축하합니다”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생일 선물은 키스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만 좋네?”라며 쑥스러운 듯 웃어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채수빈, 애교 가득 본방사수 독려 “떨린다, 진심으로”

    ‘런닝맨’ 채수빈, 애교 가득 본방사수 독려 “떨린다, 진심으로”

    ‘런닝맨’ 채수빈의 귀여운 모습이 화제다. 지난 2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6시 반 런닝맨! 저 나와요… 떨린다 진심으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토끼 그림 효과를 더하는 어플을 사용해 귀여움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는 지난 2일 채수빈 자신이 출연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를 위해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우시다 사랑해요”, “예쁘게 잘 봤어요! 아름다운 미소에 반했답니다”, “비오는 날 촬영하느라 수고하셨어요~ 드라마도 잘 보고 있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채수빈은 현재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조하연’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이준기, 침대에 누워 이지은에 상처 공개 ‘무슨 일?’

    ‘달의 연인’ 이준기, 침대에 누워 이지은에 상처 공개 ‘무슨 일?’

    ‘달의 연인’ 이준기 이지은의 장난기 가득한 사진이 화제다. 지난달 29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지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준기와 이지은은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속 캐릭터인 ‘4황자 왕소’와 ‘해수’로 분장한 모습이다. 촬영 현장에서 장난끼 가득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준기는 상처가 난 것 처럼 분장한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 있고, 이지은이 옆에 서 있다. 이에 내용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만 기다렸어요”, “뒤에 해수 빼꼼 왜 이렇게 귀엽냐”, “오빠 너무 섹시하신 거 아닙니까?”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은 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이준기♥이지은, 애틋한 백허그 ‘놓지 못하는 두 손’

    ‘달의 연인’ 이준기♥이지은, 애틋한 백허그 ‘놓지 못하는 두 손’

    ‘달의 연인’ 이준기와 이지은이 애틋한 백허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3일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측은 12회 방송을 앞두고 이준기 이지은의 재회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다미원 궁녀였던 해수(이지은 분)은 황태자 정윤(김산호 분) 시해 시도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갖은 고초를 겪었고, 자신을 대신해 죽음을 자처한 오상궁(우희진 분)으로 인해 간신히 목숨을 부지했다. 해수는 상처 난 영혼과 육신을 치유하기도 전에 황제의 지엄한 경고 속에 거취를 옮기게 된다. 황명에 따라 황자들과 교류할 수 없는 신분인 교방 무수리로 전락, 청소와 빨래를 전담하게 되는 것. 공개된 스틸에서는 사라졌던 해수의 거취를 찾은 4황자 왕소(이준기 분)가 한달음에 달려와 백허그를 하며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자와 무수리로 만나서는 안되는 두 사람이지만 4황자 왕소는 지금껏 그래왔듯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가운데, 수척해진 해수는 애처로움을 보여 시선을 끈다. 애틋한 재회를 한 이준기와 이지은의 운명은 이날 오후 10시 ‘달의 연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윤균상, 조진웅과의 인연? “무휼과 무휼, 인증샷 못 찍어 아쉽다”

    윤균상, 조진웅과의 인연? “무휼과 무휼, 인증샷 못 찍어 아쉽다”

    윤균상이 ‘APAN 어워즈’ 신인상 수상 소감과 함께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더 열심히! 잘 하는 배우 윤균상이 될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같은날 진행된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은 데 대한 소감인 것으로 보인다.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는 소감은 보는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와 함께 윤균상이 다음날 올린 SNS 글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내 옆에 조진웅 선배님이 계셨는데... 사진 한 번 찍어달라고 용기 내볼걸. #무휼&무휼 #아직도 후회 중”이라는 글과 함께 조진웅의 사진을 올렸다. 과거 윤균상은 SBS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조진웅 또한 SBS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무휼 역을 맡은 적이 있다. 같은 역할을 맡았던 선배와 큰 행사에서 만났지만 인증샷을 찍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젊은 시절 무휼과 ‘뿌리 깊은 나무’ 무휼의 만남이 되었을 텐데 아쉽다”, “그런 연결고리가”, “다음에는 꼭 용기내보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 홍윤화 “‘남친이 보살이다’ 악플도 웃어 넘겨” 초긍정 마인드

    홍윤화 “‘남친이 보살이다’ 악플도 웃어 넘겨” 초긍정 마인드

    개그우먼 홍윤화가 자신을 버티게 해 준 긍정적인 마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GQ코리아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윤화는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만난 김민기와 7년 째 연애 중이다. 제 눈에만 그런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좋은 사람”이라며 운을 뗐다. 오래된 커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하면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홍윤화는 연애 비결에 대해 “오빠(김민기)가 계속 예뻐해주는 게 비결이다. 외모적인 예쁨이 아니라 사랑스러워해준다“고 설명했다. 홍윤화는 ”저도 그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다. 예를 들어, 오빠가 맨날 오른손만 잡고 다니다가 왼손을 잡더니 ‘왼손을 잡으니까 되게 설렌다’고 말한다. 그러면 나도 ‘그래? 우리 오늘 왼손만 잡고 다니자’고 맞장구 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서도 홍윤화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했다. 그는 “‘뚱뚱하니까 살 빼라, 죽는다’, ‘남자친구가 보살이다’ 등 악플을 보면서도 웃는다”고 말했다. 뚱뚱한 개그우먼 이국주, 김민경과 함께 묶이는 것에 대해서도 “맞다. 근데 저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국주 언니 기사에 숟가락 하나 얹어서 이름 같이 나오는 것 같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저희 셋 느낌이 다 다르다. 국주 언니는 섹시함, 민경 언니는 청순함, 저는 귀여움”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채수빈♥이광수, 사심 가득 레이스 “제 꺼 같은 느낌?”

    ‘런닝맨’ 채수빈♥이광수, 사심 가득 레이스 “제 꺼 같은 느낌?”

    ‘런닝맨’ 채수빈이 이광수와 빗 속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GO’ 레이스를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블랙몬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이광수는 채수빈의 이름표를 떼며 자신만의 블랙몬으로 만들었다. 채수빈과의 레이스에 기분이 좋아진 이광수는 “제 꺼 같은 그런 느낌인 건가요? 어쨌든 저는 뺏기지 않을 거니까”라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후 광수에게 전화가 걸려 왔고 이 때부터 두 사람의 스킨십은 빠르게 진행됐다. 통화 중인 그를 위해 채수빈은 우산을 들어주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손을 잡았다. 자신이 수행해야 하는 미션이었지만 이를 자연스럽게 하는 탓에 이광수는 눈치를 채지 못했다. 채수빈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손깍지를 꼈고, 광수는 놀라면서도 좋은 마음에 주저 앉았다. 그는 “제가 이런 말 잘 안 하는데, 제가 포로가 됐습니다”라고 말하며 진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형 진심으로 좋아한다ㅋㅋ”, “비 오는 데 우산 씌워주고 자기는 다 맞아ㅠ 매너남”, “미션인 것도 모르면서 손 잡아주니 좋아라 하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인피니트, ‘음악방송 3관왕’ 1위 발표 함께하지 못해..왜?

    ‘인기가요’ 인피니트, ‘음악방송 3관왕’ 1위 발표 함께하지 못해..왜?

    ‘인기가요’ 인피니트가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인피니트는 신곡 ‘태풍’으로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하지만 인피니트는 해외 공연으로 출국, 1위 발표의 순간을 함께하지 못 했다. 한편 낮 12시 10분으로 편성이 변경된 후 첫 방송된 이날 ‘인기가요’에는 1위 후보인 인피니트와 레드벨벳, 임창정 외에도 2PM, 에이핑크, 송지은, GOT7, 디셈버, 달샤벳, 크레용팝, 뉴이스트, 다이아, 칸토, 우주소녀, 이예준, 안다(ANDA), 김주나, 설하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인기가요’ 에이핑크 신곡 무대…원조 청순돌의 귀환

    [영상] ‘인기가요’ 에이핑크 신곡 무대…원조 청순돌의 귀환

    걸그룹 에이핑크가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3집 수록곡 ‘붐 파우 러브’(Boom pow love)와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에이핑크는 화려하고 트랜디한 모습으로 등장, ‘붐 파우 러브’(Boom pow love) 무대로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내가 설렐 수 있게’ 무대에서는 흰색과 분홍색의 투피스를 맞춰 입고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미와 함께 성숙미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핑크의 신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연인을 향한 가슴 벅찬 설렘 메시지를 맑은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아름다운 기타 선율을 바탕으로 에이핑크 특유의 따스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인상적이다. 힙합 리듬이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댄스 장르의 곡으로,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에이핑크와 첫 호흡을 맞춘 곡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2PM, 인피니트, 에이핑크, 송지은, GOT7, 디셈버, 달샤벳, 크레용팝, 레드벨벳, 뉴이스트, 다이아, 칸토, 우주소녀, 이예준, 안다(ANDA), 김주나, 설하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장혁, 17년 전과 똑같은 외모 “‘어머님께’ 뮤비로 데뷔”

    ‘식사하셨어요’ 장혁, 17년 전과 똑같은 외모 “‘어머님께’ 뮤비로 데뷔”

    ‘식사하셨어요’ 장혁 과거 모습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배우 장혁이 출연해 17년 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힘들게 살아오신 어머니가 버스 운전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간다는 얘기를 털어놨다. 이에 장혁은 “어머니 얘기를 들으니까 어머니 생각이 난다”며 “난 데뷔도 ‘어머님께’ 뮤직비디오였다”고 밝혔다. 이어 1999년 장혁이 출연한 그룹 god의 ‘어머님께’ 뮤직비디오 장면이 전파를 탔고 당시 21세였던 장혁과 지금 모습이 똑같아 ‘방부제’ 외모를 증명했다. 이날 장혁은 “가까운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끝에서 두번째 사랑’ 김희애, 지진희 떠났다..대체 왜?

    ‘끝에서 두번째 사랑’ 김희애, 지진희 떠났다..대체 왜?

    ‘끝에서 두번째 사랑’ 김희애가 지진희를 위해 떠났다. 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14회에서는 강민주(김희애 분)가 고상식(지진희 분)을 떠났다. 이날 강민주는 고상식 곁을 떠나기 위해 집을 비웠다. 강민주는 ‘행복하고 싶어서 이곳에 왔었다. 하지만 그 사람을 위해 더 이상 이곳에 머무를 수 없다는 걸 알았다’라며 괴로워했다. 이후 강민주는 구태연(서정연 분)의 집에서 머물렀다. 구태연은 “뭐 잘못했다고 이렇게 도망치듯 나와. 너 지금 어떤 상황 같은 줄 알아? 이제 막 결혼한 신혼인데 부부싸움하고 친정 온 애 같아. 준우 씨 잘 정리하고 네 마음 털어놨으면 이제 꽃길만 걸어야지 왜 반대 방향으로 도망을 쳐”라며 조언했다. 이에 결국 강민주는 눈물을 터트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미팅 성공할까? 한껏 힘준 의상에 母 “웨이터 같다”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미팅 성공할까? 한껏 힘준 의상에 母 “웨이터 같다”

    가수 김건모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3대 3 미팅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의 생애 첫 미팅이 공개됐다. 이날 김건모는 황보의 주선으로 미팅을 하게 됐다. 본격적인 미팅에 앞서 김건모는 미용실에서 만반의 준비를 했다. 미용사들은 김건모의 검은 머리를 사수해야 한다며 흰머리를 하나하나 뽑았고, 코디네이터 역시 미팅룩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김건모가 코디를 마치고 나오자 김건모의 엄마는 당황했다. 김건모의 엄마는 “웨이터 같다”며 혹평을 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젊은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고 해명했다. 김건모는 미팅 장소에 가장 먼저 도착했다. 김건모는 사람들이 도착하지 않자 게임기를 꺼내들고 게임을 시작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이후 지상렬과 김종민이 등장했고, 삼인방은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장식 돌을 앞에 놓자며 작전을 세웠다. 하지만 동료들은 “무조건 형님 먼저”라며 김건모 밀어주기를 약속해 김건모를 흐뭇하게 했다. 이후 미팅 상대 여성들이 등장했고, 삼인방은 기립하며 그들을 반겼다. 다음 주 방송에서 이어질 김건모의 미팅이 과연 성공으로 끝났을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비뇨기과 방문… “의욕 떨어진 상태… 성욕은 완전 제로”

    미운우리새끼 허지웅, 비뇨기과 방문… “의욕 떨어진 상태… 성욕은 완전 제로”

    ‘미운우리새끼’ 허지웅이 남성 갱년기 의심진단을 받았다. 30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지웅이 비뇨기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현재 모든 것에 대한 의욕이 모두 떨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성욕이 완전 제로다. 여자를 보면 반응이 오긴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심지어 집중력 저하로 생업인 글쓰기도 힘든 상태고, 식욕도 다 떨어졌다”며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근육량이 늘지 않는데 그 이유가 호르몬 수치에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고 현재의 상태를 설명했다. 허지웅의 상태를 들은 의사는 “남성 갱년기가 빨리 올수도 있다”며 “지웅 씨 같은 경우는 남성호르몬 수치가 3.5로 떨어졌다. 이는 50대 후반의 수치 정도와 같다”고 진단했다. 이어 의사는 “허지웅씨가 느끼는 모든게 맞는것 같다. 호르몬 밸런스가 깨져있기 때문에 모든 욕구가 떨어질 수 있다. 근육량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치”라고 말했다. 의사는 “질병은 절대 아니고 삶의 질입니다. 치료를 꾸준히 하고 운동하면 다시 회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의사는 앞서 ‘미운우리새끼’의 MC 신동엽이 허지웅에게 소개한 사람이다. 그는 “신동엽은 항상 남성호르몬 7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이에 허지웅은 “7이요? 그게 사람이에요?”라고 놀라면서도 “저도 7로 만들어주세요”라고 부탁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허지웅 보고있나? 식탁에서 발톱 깎아 ‘사방으로 튀는 파편들’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허지웅 보고있나? 식탁에서 발톱 깎아 ‘사방으로 튀는 파편들’

    가수 토니안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비위생적인 행동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일상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식탁에 앉아 물티슈를 꺼내 탁자위에 펄쳐 놓았다. 이어 그 위에 발을 올린 토니안은 발톱을 깎기 시작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해당 장면을 본 한혜진은 “어머 웬일이야”라며 경악했고, 서장훈 역시 “깎다 보면 파편들이 다 튀어서 물티슈를 까는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해당 장면에 ‘지웅이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라는 자막이 입혀져 웃음을 더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위생관념이 없어보인다”, “방송에서 자제 좀”, “컨셉은 아니겠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식의 일상을 살펴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0분) 2016년 6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돈과 욕망으로 점철된 ‘강남’이 폭로됐다. 폭로의 대가는 100여명의 피해자. 강남 지역 유흥가를 드나들던 일반인들은 물론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강남패치’에 의해 신상이 털렸다. ‘훼손될 명예가 있으면 고소하라’던 강남패치는 2주 동안 100K(팔로어 수 10만명)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뒤 연기처럼 사라졌다. 이후 강남패치 운영자에 대한 온갖 추측과 루머가 들끓었다. 제작진은 강남패치 운영자의 실체를 쫓기 시작했다. 그리고 겨우 스물넷의 젊은 여성인 주인공과 단독으로 인터뷰할 수 있었다. 평범한 회사의 인턴사원이던 그가 밝힌 충격적인 진실은 무엇일까.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KBS2 토요일 오후 7시 55분) 동진은 월계수 양복점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된다. 연실은 자신을 해고시키려는 동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한다. 하지만 동진은 연실의 발버둥에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다. 한편 은숙은 선녀를 폭행한 사건으로 곡지와 담판을 지으려 한다. ■휴먼다큐-사람이 좋다(MBC 일요일 오전 8시) 독특한 억양과 우렁찬 성량으로 각인된 이탈리아 미녀 크리스티나. 그가 어느새 10년차 베테랑 방송인이 됐다. 성악을 전공하는 한국 남자를 쫓아 한국에 온 그는 이제 ‘한국 아줌마’가 다 됐다고 고백한다. 남편과 여전히 알콩달콩 살아가는 그의 즐거운 일상을 들여다본다.
  • ‘자기야’ 홍종구 “아내 송서연과 첫 만남, 의도적이었다”

    ‘자기야’ 홍종구 “아내 송서연과 첫 만남, 의도적이었다”

    그룹 노이즈 출신 홍종구가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8살 연하 아내 송서연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결혼 3년 차 홍종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종구는 미모의 8살 연하 아내 송서연과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홍종구는 “원래 연기자 기획사를 운영했다. 운영할 때 소속사 신인 연기자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원희가 “자연스럽게 영입했냐”고 질문했고, 홍종구는 “의도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상형이었던 아내의 사진을 우연히 보게 됐다. 그래서 회사에 이런 연기자를 캐스팅하라고 지시했다”며 영입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당시 아내는 소속사가 있었다. 그래서 위약금을 지불하고 제 소속사로 데리고 왔다”고 덧붙여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짝사랑 알았다 ‘사랑해요 표나리’

    ‘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짝사랑 알았다 ‘사랑해요 표나리’

    ‘질투의 화신’ 공효진이 조정석의 짝사랑을 알게 됐다. 지난 29일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우연히 조정석의 집에 들어가게 된 공효진이 자신을 짝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화신(조정석)은 표나리(공효진)를 사랑하는 마음을 범이의 그림을 통해 표현했다. 범이의 그림에는 매번 다른 날씨를 전하는 표나리의 모습이 담겼기 때문이다. 이화신은 이 그림을 범이에게 돈을 주고 직접 구입해 왔던 것. 이화신은 범이가 ‘사랑해요 표나리’라고 쓰지 않은 그림에 직접 ‘사랑해요 표나리’를 쓰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림들을 보는 표나리에 이어 이화신이 고정원(고경표)과 ‘내 사랑 내 곁에‘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더욱 애잔함을 불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리가 화신이 방 그림 보는 데 눈물이ㅠ”, “3000원 짜리 사랑이 벽면에 가득”, “범이가 한 건 했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준영 1박 2일 “잠정 하차” 이미 녹화 진행한 ‘정글의 법칙’은?

    정준영 1박 2일 “잠정 하차” 이미 녹화 진행한 ‘정글의 법칙’은?

    가수 정준영이 ‘1박 2일’에서 잠정적으로 하차를 결정한 가운데 이미 녹화를 마친 ‘정글의 법칙’에도 비상이 걸렸다. SBS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2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준영 촬영분의 편집 여부에 대해 “현재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해외 촬영 중에 있다. 주말에 입국하는 관계로 다음 주께나 돼야 편집 여부 등을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며 “11월 방송까지 여유가 있는 만큼 시간을 갖고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지난 17~22일 동티모르에서 정준영이 참가한 남태평양편 선발대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후발대 촬영 중에 있다. 앞서 KBS ‘1박 2일’ 측은 29일 오전 “정준영 본인과 그의 소속사와 함께 심도 깊은 대화를 이어간 결과 정준영 본인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들여 조사 결과에 상관없이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1박 2일’ 측은 “아직 검찰의 조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조사 발표 후에 정확한 거취를 다시 한번 결정할 예정”이라며 그의 무고가 밝혀질 경우 돌아올 여지를 남겼다. 한편 정준영은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지난달 6일 고소당했다. A씨는 정준영이 성관계 중 휴대전화로 자신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고소를 취하했으나, 경찰은 정준영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을 위반했다고 보고 사건을 지난달 24일 기소 의견으로 서울 동부지검에 송치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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