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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외모보다 다른 부분 더 본다”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외모보다 다른 부분 더 본다”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김국진에 대해 까다로운 면이 있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새 친구로 황영희가 합류한 강원도 양양 여행기로 꾸며졌다. 이날 강수지와 김광규는 마을버스를 타고 양양의 전통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강수지는 김광규의 엄마를 자청하면서 김광규에게 빨리 좋은 여자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했다. 강수지는 “김광규와 최성국의 경우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김광규의 눈이 너무 높은 것을 지적했다. 이에 김광규는 김국진도 외모를 보지 않으냐고 물어봤다. 강수지는 “김국진은 외모보다도 다른 부분을 더 본다”고 얘기하면서 “아주 까다로운 면이 있다”고 했다. 김광규는 “그 어려운 걸 통과한 사람 아니냐”라며 웃었다. 강수지는 “오빠가 그랬다. 한 개도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없다고”라며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챈슬러, NS 윤지와 열애 언급 “전생에 나라 구했냐더라”

    최파타 챈슬러, NS 윤지와 열애 언급 “전생에 나라 구했냐더라”

    작곡가 겸 가수 챈슬러가 ‘최파타’에서 연인인 NS 윤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헤이즈와 챈슬러가 출연했다. 이날 ‘최파타’의 스페셜 DJ 옥택연은 챈슬러에게 “어떻게 NS 윤지를 사로 잡았냐”는 청취자의 질문을 전했고 헤이즈는 깜짝 놀라며 “나도 몰랐다 정말 축하드린다”며 부럽다는 말을 연발했다. 이에 챈슬러는 “사실 그날 유난히 연애기사가 많은 날이었는데, 유독 나한테만 ‘챈슬러,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고 났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공개 연애에 대해 “우리가 성인이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힘들 일은 없다”며 남자다운 모습을 보였다. 옥택연이 “용기가 있어서 사로 잡았냐는 질문이 있다”고 묻자, 챈슬러는 “그렇다 용기가 있었다”면서 “아무래도 진솔함이 서로 있던 것 같다”며 연인 NS 윤지를 사로 잡은 비결을 전했다. 한편 NS윤지와 챈슬러는 지난해 3월 챈슬러가 NS윤지의 ‘와이피(Wifey)’를 작곡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음악을 매개체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유연석에 “나 너 싫어한 적 없다” (feat.황찬성)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유연석에 “나 너 싫어한 적 없다” (feat.황찬성)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유연석의 오붓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9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본 방송에 앞서 동영상 한 개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한석규와 유연석이 서로의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강동주(유연석 분)가 “잘난 척 하시네”라며 김사부(한석규 분)에게 투덜댔고, 김사부는 “그걸 고급스러운 단어로는 ‘낭만’이라고 하지”라며 웃음지었다. 이에 강동주는 “낭만이요? 선생님한테 낭만 같은 게 있다고요?”라며 반문했다. 강동주의 반문에도 김사부는 태연한 표정을 지었고, 강동주는 “절 왜 그렇게 싫어하시는 겁니까?”라며 그간 자신과 티격태격했던 이유를 물었다. 김사부는 “나 너 싫어한 적 없다. 니 자격지심, 피해의식 그게 좀 꼴 보기가 싫지”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사가 가져야 할 덕목에 대해 설명하는 김사부의 모습은 강동주에게 진정한 의사가 되기 위한 가르침을 해주는 듯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황찬성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노란색 머리로 염색한 황찬성은 한석규에게 “쌤 굿(good)”이라며 엄지를 치켜 세우고는 웃으며 병원을 유유히 나갔다. 이에 그가 어떤 역할로 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희열 손 잡은 ‘K팝 스타’ 출신 정승환, 신흥 ‘음원 강자’ 부상하나

    유희열 손 잡은 ‘K팝 스타’ 출신 정승환, 신흥 ‘음원 강자’ 부상하나

    ‘K팝 스타’ 출신 가수 정승환(20)이 가요계의 신흥 음원 강자로 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9일 데뷔 앨범 ‘목소리’를 발표한 정승환은 소속사 대표인 유희열이 작사한 데뷔곡 ‘이 바보야’로 8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9일 0시 공개된 정승환의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는 이날 멜론,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몽키3뮤직 등 8개 차트 1위에 올랐다. 더블 타이틀곡인 ‘그겨울’도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2위에 나란히 오르는 등 일부 차트에서는 앨범 수록곡이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2015년 SBS 서바이벌오디션 ‘K팝 스타’ 시즌4 준우승을 차지한 정승환은 감성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장기다. 그는 2014년 12월 ‘K팝 스타’ 경연 당시 부른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음원 차트 3주간 1위, 2주 동안 2위를 차지하며 음원에서 강세를 보였다. 신흥 음원 강자로 떠오른 정승환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들의 한계를 딛고 정통 발라드 계보를 이을 주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번 앨범의 첫 번째 타이틀곡인 ‘이 바보야’는 박새별이 작곡, 유희열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이별 그 후를 그린 가사를 담고 있다. 웅장한 스트링과 폭발력있는 정승환의 보컬이 그려내는 드라마가 긴 여운을 남긴다. 또한 ‘그 겨울‘은 프로듀싱팀 1601이 곡을 쓰고 유희열이 가사를 붙인 곡으로 5월에 발매되어 현재까지도 차트 상위권에 있는 정승환의 ‘너였다면’에 이어 또 한 번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봄, 여름, 가을’을 함께 보낸 연인에게 찾아온 상실의 겨울을 노래하는 애틋하고 절절한 발라드곡이다. 정승환의 데뷔 앨범 ‘목소리’는 그의 소속사 안테나의 대표 유희열이 총 프로듀서를 밭았고 토마스쿡(정순용), 박새별, 1601등이 앨범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정승환도 자전적인 스토리를 담은 음반의 테마곡 ‘목소리’로 첫 자작곡을 선보이며 감성 싱어송라이팅의 첫 발을 내딛었다. 한편 정승환은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이 바보야’의 뮤직비디오에서 촬영 당시 소주 4병을 마시고 ‘취중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PD노트, ‘입맞춤 숨 불어넣기’ 복습노트 내용은?

    ‘푸른 바다의 전설’ PD노트, ‘입맞춤 숨 불어넣기’ 복습노트 내용은?

    ‘푸른 바다의 전설’ 요약자료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16일 첫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스페셜 ‘푸른 바다의 전설’은 4회만에 20%(닐슨 전국기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방송 5회를 앞둔 현재 드라마를 한눈에 이해하게 만드는 자료가 공개되어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드라마 홈페이지 내 ‘PD노트’에서는 ‘복습노트: 전생·현생 데칼코마니 인연과 인어전설 떡밥 총정리!(연결고리#꿈)’라는 제목으로 첫 회부터 4회까지 등장했던 주인공 인어(전지현 분)와 조선시대 담령(이민호 분), 현세 준재(이민호 분)를 둘러싼 스토리를 단숨에 풀어낸 것이다. PD노트의 첫 번째 장 ‘인어의 시크릿 떡밥 총정리’를 통해서는 조선시대 인어가 양씨(성동일 분)에게 붙잡힌 뒤 마을 현령으로 부임한 담령과 인연을 맺게 됨을 알리면서 시작된다. 이어 ‘인어는 자신이 지우고자 하는 기억만을 지운다’라는 내용, 그리고 조선시대 세화와 현세의 심청의 비늘이 각각 금빛과 은빛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통해 서로 다른 인어라는 점도 알렸다. 특히, 여기서는 조선시대 인어는 물에 빠진 담령을 살리기 위해 입맞춤으로 숨을 불어넣음과 동시에 자신과의 기억을 지웠다는 점과 인어는 평생 단 한 번의 사랑을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공개하면서 둘의 사랑이 운명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진 두 번째 장 ‘전생과 현생의 데칼코미니 인연’을 통해서는 담령의 기묘한 꿈 이야기가 전개된다. 담령의 꿈에서 그는 현세의 천재 사기꾼 준재가 되었고, 준재는 사기를 치던 와중에 인어와 만난 것이다. 특히, 여기서는 전생과 현생의 인연이 담령과 세화, 그리고 준재 심청뿐만 아니라 전생의 양씨(성동일 분), 기생 홍랑(오연아 분), 담령 모(심이영 분), 사월(문소리 분), 삼돌이(이재원 분)의 현생장면도 눈길을 끌었음을 소개했다. 세 번째 장 ‘인어에게 이름을 준 담령과 준재’를 통해서는 전생과 현생에서 인어의 이름을 지어준 이가 각각 담령과 준재라는 사실이 언급되었다. 그리고 전생에서 양씨로부터 위협을 받은 세화를 구한 사람이 담령이었고, 현생에서는 마대영으로부터 위기에 처한 심청이를 구할 사람은 바로 준재라는 사실도 다뤄졌다. 현재 이 콘텐츠는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로 퍼지면서 네티즌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제작한 ‘푸른 바다의 전설’ 홈페이지관계자는 “드라마 5회분을 앞둔 현재 시청자분들께서 4회 방영분까지 내용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 같은 콘텐츠를 제작했다”라며 “앞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재미있어질 드라마를 꼭 지켜봐달라”라고 부탁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고 있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5회와 6회는 각각 11월 30일과 12월 1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효연 데뷔 후 첫 솔로곡 ‘미스터리’ 2일 공개...어떤 곡?

    소녀시대 효연 데뷔 후 첫 솔로곡 ‘미스터리’ 2일 공개...어떤 곡?

    소녀시대 효연이 데뷔 후 첫 솔로곡 ‘미스터리’를 발표한다. SM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43번째 주인공인 효연은 오는 12월 2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곡 ‘Mystery’(미스터리)를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미스터리’는 이국적인 사운드의 라틴 풍 팝 댄스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상대방을 유혹하는 몽환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허스키한 보컬과 파워풀한 랩이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효연은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8월 ‘STATION’을 통해 미쓰에이 민, 2AM 조권과 콜라보레이션한 ‘Born to be Wild’(본 투 비 와일드) 활동, Mnet ‘힛 더 스테이지’ 출연 등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와 매력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솔로곡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29일 오후 12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 각종 채널을 통해 ‘Myster’(미스터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를 앞두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효연은 12월 2일 KBS2TV ‘뮤직뱅크’, 3일 MBC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솔로곡 ‘Mystery’ 무대를 선사하는 등 2주간 스페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소영, 10년만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컴백? “논의 중”

    고소영, 10년만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컴백? “논의 중”

    배우 고소영(44)이 10년 만에 드라마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29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고소영이 2017년 2월 방영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완벽한 아내’(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관계자는 “현재 몇 차례 수정을 거친 대본이 고소영에게 전해졌으며 구두 협의도 사실상 마친 상태”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완벽한 아내’는 한 남자의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세파에 찌들어 살아오던 심재복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잊었던 여성성을 회복하고 삶의 새로운 희망과 생기발랄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다. 본능에 솔직하고 고달픈 삶에 씩씩하게 맞짱 뜨는 걸크러쉬 드라마다. 고소영이 연기하게 될 ‘심재복’은 불의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괴력으로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후천적 슈퍼우먼 캐릭터다. 고소영은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푸른물고기’를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영화 또한 같은 해에 개봉했던 ‘언니가 간다’가 마지막 작품이었다. 10년 만에 배우로 컴백하는 그녀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큰 이유다. 하지만 보도에 대해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출연을 검토 중이다. 논의 단계일 뿐”이라며 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수경 나 혼자 산다, “모델 하우스 아니냐?” 오해 할 정도

    이수경 나 혼자 산다, “모델 하우스 아니냐?” 오해 할 정도

    배우 이수경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29일 한 방송관계자는 “이수경이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한다”며 “이번주(12월 2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경은 지난해 SBS ‘썸남썸녀’에서 집을 공개한 바 있는데, 당시 이사한 지 얼마 안 돼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수경의 집에 다른 출연자들이 “모델 하우스 아니냐?”며 놀라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는 최근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강화해 독립생활 중인 여러 스타들의 모습을 소개 중이다. 최근 가수 박정현, 방송인 조우종 편이 시청자 사이에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이수경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 여주인공 한정은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 바보야’ 뮤비 속 만취 연기는 실제상황..유희열 “매소드 연기 감동”

    정승환 ‘이 바보야’ 뮤비 속 만취 연기는 실제상황..유희열 “매소드 연기 감동”

    ‘K팝스타4’ 출신 정승환이 데뷔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타이틀곡 ‘이 바보야’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29일 0시 공개된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는 이날 오전 멜론,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7개 차트 1위에 올랐다. 유희열이 가사를 쓴 ‘이 바보야’는 헤어진 연인 때문에 아파하는 남자가 주인공이다. 무엇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승환은 뮤직비디오에서 이별 후 상처받은 남자를 연기하기 위해 소주 4병을 마시고 실제 만취 연기를 선보였다. 정승환의 소속사 안테나뮤직 대표 유희열은 “정승환이 직접 술을 마시고 매소드 연기를 펼쳤다”면서 “기뻤던 것 중 하나가 토이 속에 있던 찌질한 남자가 걸어 다니는 모습을 직접 영상 속에서 목격하게 돼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4’ 준우승 출신인 정승환은 당시 경연곡으로도 음원차트를 휩쓸며 보이스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환 ‘이 바보야’ 데뷔 동시에 차트 올킬 ‘유희열 발라드 통했다’

    정승환 ‘이 바보야’ 데뷔 동시에 차트 올킬 ‘유희열 발라드 통했다’

    가수 정승환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가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29일 0시 공개된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는 이날 오전 멜론,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7개 차트 1위에 올랐다. 더블 타이틀곡인 ‘그겨울’도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2위에 나란히 올라 호소력 짙은 보컬의 진가를 확인시켜줬다. 정승환의 1위는 같은 날 그룹 신화의 새 앨범 발표, 전날 차트 정상을 찍은 지코의 상승세, 자작곡을 내세운 그룹 비원에이포의 선전을 누른 성적이어서 놀랍다. 덕분에 정승환은 올 하반기 발라드의 강세 흐름에도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유희열이 가사를 쓴 ‘이 바보야’는 헤어진 연인 때문에 아파하는 남자가 주인공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정승환은 실제 대학가 술집에서 소주 4병을 마셔가며 취중 연기를 펼쳤다. 영상에는 ‘혼술’로 시린 가슴을 달래는 한 젊은이의 취한 밤이 고스란히 담겼다. 정승환은 이번 앨범을 발라드로만 채웠다. 아이덴티티이자 강점인 목소리로 승부하고자 전자음을 배제하고 어쿠스틱 피아노, 기타, 드럼, 베이스, 현악기의 기본 편성으로 사운드를 완성했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4’ 준우승 출신인 정승환은 당시 경연곡으로도 음원차트를 휩쓸며 보이스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목숨 위태로워졌다...유연석·한석규 ‘패닉’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목숨 위태로워졌다...유연석·한석규 ‘패닉’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이 목숨을 위협받는 위험한 일이 발생했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서현진이 낫을 들고 나타난 한 남자에게 위협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돌담병원에는 칼로 생긴 상처로 실려 온 환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환자를 눈여겨보는 한 남자가 있었다. 이 남자는 흉기를 신문지로 가리고 몸에 숨겼고, 이를 강동주(유연석 분)가 발견했다. 강동주는 환자를 수술 중이던 김사부(한석규 분)에게 달려가 위험을 감지했다고 말했지만 김사부는 수술에 집중하느라 이를 가볍게 여겼다. 하지만 결국 낫을 든 남자는 윤서정(서현진 분)을 인질로 삼아 흉기로 위협하며 수술실로 들어왔다. 남자는 “여기 대장이 누구야?”라고 물었고, 김사부가 순순히 대답하자 “당장 수술 중지해. 지금 당장 수술 중지하지 않으면 이 언니가 죽어”라며 협박했다. 하지만 김사부가 수술을 중단하지 않자 “당장 그 환자한테서 떨어지라고”라며 소리를 질렀고, 순간적으로 남자는 윤서정과 함께 넘어졌다. 윤서정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다음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 남자 불안했는데 서정이 어떡하지”, “동주 말이 맞았네”, “동서커플 내일 웃는 모습 볼 수 있겠죠?”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유연석에 호통 “수술방에 있을 자격도 없어”

    ‘낭만닥터 김사부’ 한석규, 유연석에 호통 “수술방에 있을 자격도 없어”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한석규가 수술방에서 신경전을 벌였다. 28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본방송에 앞서 “버럭 김사부, 수술방 늦게 들어 온 동주에 호통”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개를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술방에서 강동주(유연석 분)와 김사부(한석규 분)가 날을 세우고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이 담겼다. 수술방에 이제 막 들어온 강동주는 “대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수술방에 몇 분 늦은 게 그렇게 잘못입니까?”라며 반항하는 듯 말했다. 이에 김사부는 “늦은 것도 잘못, 머리에 잡생각 담고 들어온 것도 잘못”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도윤범 수술방에 들어오라는 말 들은 순간부터 줄곧 무슨 생각 했어?”라며 호통을 쳤다. 수술방에는 돌담병원 김사부를 보조하는 강동주가 아닌, 거대병원 도윤범이 보조를 서고 있었던 것. 김사부는 “네가 그래서 이 환자에게 최선을 다할 수 있겠어? 너는 여기 서 있을 자격도 없어. 꺼져”라며 강동주를 수술방에서 내쫓았다. 그 와중에 도윤범은 “블리딩 잡았습니다”라며 김사부를 도와 수술을 차분히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 수술 후 강동주와 어떤 대립되는 모습을 보일지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올드스쿨’ 황보, 카리스마 넘치는 출연 인증샷 “내가 원조 걸크러쉬”

    ‘올드스쿨’ 황보, 카리스마 넘치는 출연 인증샷 “내가 원조 걸크러쉬”

    가수 황보의 ‘올드스쿨’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8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에는 “원조 걸크러쉬! 매력 만렙 그녀! 황보 씨와 함께 합니다. 샤크라 명곡들도 듣고 황보씨 전매특허 테크토닉도 듣고. 수다만발 즐거운 한시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보는 흰색 모자를 쓰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표정에서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등 보인다. 황보의 ‘올드스쿨’ 라디오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참 예쁘고 착한 황보 화이팅”, “변함 없는 모습 감사드려요”, “가식 없어서 너무 좋아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년 2월 수도권 UHD 방송 시작

    내년 2월 수도권에서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의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작된다. 12월부터는 광역시 지역, 다른 시·군 지역은 오는 2021년까지 차례로 도입 된다. UHD 방송은 지금의 고화질(HD) 방송보다 4배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이 UHD 방송 도입에 따른 TV 개발 현황과 출시 계획을 살피기 위해 28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 캠퍼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 차관은 각사 관계자에게 “UHD TV가 제때 안정적으로 출시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선보일 국내 지상파 UHD 방송의 표준은 북미식(ATSC 3.0)이 낙점됐다. 지금껏 국내에서 시판된 UHD TV는 모두 유럽식(DVB-T2) 표준을 쓴다. 유럽식 UHD TV를 산 소비자들이 국내 지상파 UHD 방송을 볼 때는 별도의 수신장치가 필요하다. 이에 최 차관은 “수신장치의 가격을 최소화해 소비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각사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지원 공효진 ‘컬투쇼’ 습격 사건 “갑자기 왔는데 잘해주셔서 감사”

    엄지원 공효진 ‘컬투쇼’ 습격 사건 “갑자기 왔는데 잘해주셔서 감사”

    영화 ‘미씽’ 홍보 중인 배우 엄지원 공효진이 ‘컬투쇼’에 깜짝 등장해 함께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28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엄지원과 공효진이 예정에 없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이전 시간대의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이후 ‘컬투쇼’에도 방문해 1, 2부를 함께 진행하기로 기습 결정한 것. 이에 컬투쇼 DJ들은 2부에 하려던 이행시 코너를 앞당겨 진행했다. 효진과 지원으로 이행시를 짓는 코너에서 ‘지금 미씽 예매하려고 함. 원래 보려고 했음’, ‘효진이 언니 연기는. 진기명기’ 등의 청취자들의 재치 있는 이행시가 쏟아졌다. 청취자들을 위한 선물로 공효진이 애교를 보여주고, 엄지원과 공효진이 개인기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엄지원 공효진은 “다음 주 월요일에도 다시 오겠다”며 “갑자기 왔는데도 잘 해주셔서 감사했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미씽: 사라진 여자’는 워킹맘 지선(엄지원)이 딸 다은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한매(공효진)의 이름과 나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단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5일간의 추적을 그린다.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수지 비명에 달려나온 김국진 “상남자 매력 폭발”

    ‘불타는 청춘’ 강수지 비명에 달려나온 김국진 “상남자 매력 폭발”

    개그맨 김국진이 연인인 가수 강수지를 위해 상남자로 변신했다. 28일 SBS ‘불타는 청춘’ 측은 “29일 방송에서 김국진이 연인 강수지를 위해 상남자로 변신, 또 한 번 사랑꾼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연진은 최근 올해 첫 겨울을 맞아 강원도 양양으로 떠났다. 출연진은 김광규를 사이에 두고 삼각 로맨스를 펼치는 김완선 박영선의 모습을 지켜봤다는 후문. 이때 함께 전통시장에 다녀온 뒤 부쩍 김광규와 친해진 강수지가 흥미롭게 대화에 끼어 이야기 하는 도중 ‘꺄악’ 하고 비명을 질렀다. 날아다니던 무당벌레 한 마리가 얼굴에 달라붙었던 것. 김국진은 앉아있던 의자에 스프링이라도 달린 듯 즉각 반응을 보이며 강수지에게 다가가 얼굴에 붙은 무당벌레를 떼줬다. 연인 강수지를 위한 김국진의 상남자 다운 면모에 현장은 청춘들의 부러움으로 가득 찼다. 뿐만 아니라 강수지는 시장나들이 중 “나랑 손잡고 한 바퀴 돌아요”라는 김광규의 장난스런 농담에 단칼에 “싫어요”라며 거절, 철벽녀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S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비하인드 컷 보니 “반짝반짝해”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비하인드 컷 보니 “반짝반짝해”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가 미소로 촬영장을 밝혔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은 전지현, 이민호의 꽃미소가 담긴 3, 4회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심청(전지현 분)이 허준재(이민호 분)의 눈동자를 보며 “반짝반짝해”라고 말했던 것처럼 전지현과 이민호가 해사한 미소로 촬영장을 반짝반짝 빛나게 만들고 있는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서 전지현은 가지런히 두 손을 모으고 수줍은 미소를 발사하고 있다. 한쪽으로 머리를 넘기고 소파에 기대 귀여운 애교까지 선보이고 있어 그녀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이민호 역시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는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다가도 쉬는 시간에는 스태프들과 즐겁게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하고, 때로는 장난꾸러기처럼 순수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업 시키고 있다. 전지현과 이민호는 밝은 미소로 촬영장 선샤인 역할을 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프로의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대본을 보며 의견을 교환하기도 하고, 촬영 전 미리 합을 맞춰보는 등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일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면서 “오는 30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심청과 준재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꼭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K팝스타6 박진영 “샤넌, 노래하는 기계 같다” 독설+불합격 ‘냉정’

    K팝스타6 박진영 “샤넌, 노래하는 기계 같다” 독설+불합격 ‘냉정’

    ‘K팝스타6’ 박진영이 익숙한 얼굴 샤넌의 무대에 혹평을 내렸다. 샤넌은 27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 출연해 아리아나 그란데의 ‘Jason’s Song‘을 열창했다. 낯이 익은 그가 무대에 오르자 스튜디오는 술렁거렸고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 심사위원은 “어디서 봤지?”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샤넌은 “앨범을 여러 장 냈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나갔었다. 정체성을 찾고 싶어 나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샤넌은 지난 2010년, 12살의 나이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당시 샤넌은 ’오페라의 유령‘ OST를 불러 뛰어난 가창력과 인형같은 미모로 주목 받았다. 이어 ’히든싱어2‘에서는 아이유 모창자로 등장, 3단 고음을 완벽하게 재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샤넌은 한국에서 외롭게 연습생 생활을 한 끝에 2014년 솔로 앨범을 내며 꿈에 그리던 데뷔를 했다. 하지만 샤넌의 가수활동은 순탄치 않았다. 결국 샤넌은 대중에게 잊혀질 때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K팝스타6‘ 문을 두드렸다. 이날 ’K팝스타6‘에서 샤넌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Jason‘s Song’을 완벽하게 소화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양현석은 “노래를 굉장히 프로페셔널 하게 부른다. 하지만 나이에 비해 프로인 척 한다. 귀는 흔들었는데 마음은 못 흔들었다. ‘K팝스타’를 통해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기적 같은 성공을 이뤘으면 한다”고 조언하며 합격을 줬다. 박진영은 “우리가 지적하는데 안 놀란다. 이미 알고 있으니까. 난 그게 두렵다. 몰랐던 거라면 달라질 확률이 높다. 그런데 아는데 왜 나이에 맞지 않게 부를까”라며 “이 나이에 이렇게 잘 부르는 사람 처음 봤다. 노래하는 기계 같다. 이게 문제”라며 불합격을 줬다. 샤넌은 박진영의 냉정한 혹평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유희열은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뜻대로 안되는 게 10대다. 좋은 선생님이 여기 딱 있지 않냐. 고치면 된다”고 따뜻하게 말하며 합격을 줬다. 한편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K팝스타6’는 1부가 10.4%, 2부가 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샤넌이 차지했다. 샤넌이 박진영의 독설에 눈물을 쏟는 장면은 20.3%(수도권 기준)을 찍었다.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최민용, 10년 만에 방송 등장..최고의 반전 ‘시청률 1위’

    복면가왕 최민용, 10년 만에 방송 등장..최고의 반전 ‘시청률 1위’

    배우 최민용이 1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복면가왕’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1.6%보다 2.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탈환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3.8%,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4.6%,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에 탈락한 최민용은 “활동 중단한 지 10년인 줄은 처음 알았다”며 “어떻게 이 짧은 시간 안에 지난 10년의 삶을 함축적으로 브리핑할 수 있겠냐”고 담담히 털어놨다. 최민용은 활동 중단 이유에 대해 “제가 부족한 면이 많았다”며 “좀 더 준비를 하고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어느새 10년이 됐다.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조정석, 숨겨왔던 애교 대방출 “뿌잉뿌잉” 여심 저격

    ‘런닝맨’ 조정석, 숨겨왔던 애교 대방출 “뿌잉뿌잉” 여심 저격

    ‘런닝맨’ 조정석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귀여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영화 ‘형’의 주연인 배우 조정석과 도경수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문제를 맞추기에 앞서 문제마다 다르게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그림을 보고 정답을 맞춰야 하는 문제에서는 ‘애교’ 미션이 주어졌다. 정답을 알게 된 런닝맨 멤버 김종국과 조정석은 정답 기회를 얻기 위해 애교를 부렸다. 김종국보다 간발의 차로 먼저 앞으로 나온 조정석은 애교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고, 민망해하면서도 꿋꿋하게 애교를 선보이며 여심을 녹였다. 이날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조정석 예능감 대방출 하셨네”, “너무 귀여우심 어떡하지?”, “애교의 정석!”, “이 남자 못하는 게 뭐임?” 등 댓글들으 달았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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