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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2’ 우효광♥추자현, 부부의 달달한 셀카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동상이몽2’ 우효광♥추자현, 부부의 달달한 셀카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우효광, 추자현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추우커플 사천 야시장 먹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추자현과 우효광이 야시장에서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이 담겼다. 닮은꼴 외모를 자랑하며 얼굴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추자현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공한 덕후”…‘문재인 시계’ 자랑한 배성재·데이브레이크

    “성공한 덕후”…‘문재인 시계’ 자랑한 배성재·데이브레이크

    배성재 SBS 아나운서와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시계’를 인증해 관심을 받고 있다.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파워FM ‘배성재의 텐’ 보이는 라디오에서 문 대통령 시계를 찬 손목을 카메라에 비췄다. 착용 사진을 SNS에 올려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배 아나운서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새 정부 출범 100일 기념 국민인수위원회 대국민 보고대회 ‘대한민국, 대한국민’ 진행을 맡은 인연으로 시계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란 노래로 ‘대국민 보고대회’의 시작을 알렸던 데이브레이크 멤버들도 SNS에 ‘문재인 시계’ 인증 사진을 올렸다. 리더 이원석은 시계 사진과 함께 “우와! 이거 너무 예쁜 거 아닙니까”라고 적었고, 키보드 김장원은 “이제 열어본 굿즈. 감사합니다”라며 “성공한 덕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문재인 대통령 시계와 찻잔세트는 판매용이 아니다. 기념품들은 대통령이 주관한 행사 등에 참석한 사람들을 위해 선물용으로 제작됐다. 이를 구하고 싶다는 문의가 폭주하자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은 “청와대 근무자들한테도 시계를 배포하지 않고 있다. 청와대 비서실 내에서는 시계가 나온 뒤에 계속 입만 열면 시계, 시계 그러고 있다”고 뜨거운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싱글와이프’ 이수영, 박명수 저격꾼 “한수민에 노벨평화상 줘야해”

    ‘싱글와이프’ 이수영, 박명수 저격꾼 “한수민에 노벨평화상 줘야해”

    가수 이수영이 SBS ‘싱글와이프’를 통해 오랜만에 지상파 나들이에 나선다. 이수영은 최근 진행된 ‘싱글와이프’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의 남편들을 쥐락펴락했다. 또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발라드 여왕’이 아닌 평범한 7살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로서의 모습을 과감 없이 보여줬다. 올해로 결혼 8년차를 맞은 이수영은 최근 마찰이 잦아진 7살 아들과 아들 방학에 맞춰 출장을 떠난 남편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아내DAY’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수영은 MC 박명수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이수영은 “박명수와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X맨’을 통해 친분을 쌓았는데, 새벽 5시에 의문의 전화를 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이수영은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을 만난 이후 성격이 많이 좋아졌다”며 “박명수를 변화시킨 한수민에게 ‘노벨 평화상’을 줘야 한다”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원조 발라드 여왕’ 이수영의 유쾌한 입담은 23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싱글와이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우효광 자전거, 용돈 인상도 성공 ‘얼마길래?’

    ‘동상이몽2’ 우효광 자전거, 용돈 인상도 성공 ‘얼마길래?’

    ‘동상이몽2’ 우효광이 용돈이 인상된 후, 자전거를 구입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재명, 김수용, 추자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우효광은 한국어 퀴즈 10문제를 맞히는 데 성공했다. 이를 지켜본 김숙은 “돈이 걸리니까 확실하게 집중도가 다르다”고 했고, 추자현은 “그렇다”고 말했다. 특히 우효광은 용돈 인상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용돈 빨리 빨리 달라”며 활짝 웃기도 했다. 한국어 퀴즈를 마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장을 보러 갔다. 이 때 우효광은 자전거를 사고 싶어 했다. 무려 50만 원짜리. 추자현은 반대했으나, 우효광의 고집도 만만찮았다. 결국 추자현의 우효광을 위해 자전거를 사줬다. 또한 추자현은 우효광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은 러브 스토리를 들려줬다. 그는 “통화할 때 전화기가 뜨거워질 때까지 했다. 할 말은 없어도 그게 정말 좋았다”며 “배우라 유리했던 점이 있었다. 드라마를 하면 사랑에 관련된 대사가 많았다. 그런 걸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소유진 “셋째 임신, 계획이라기 보다는 백종원의 이것”

    ‘동상이몽2’ 소유진 “셋째 임신, 계획이라기 보다는 백종원의 이것”

    ‘동상이몽2’에 출연한 배우 소유진이 셋째 임신이 백종원의 세뇌 때문이라고 밝혔다. 소유진은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요리연구가인 남편 백종원과의 부부 생활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소유진은 셋째를 임신 사실을 밝혀 축하를 받았다. 소유진은 “계획에 있었다기 보다는 남편이 결혼 때부터 아이 셋을 원했다. 세뇌 당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상이몽2’ MC 김구라는 “셋은 부럽더라. 셋을 낳는다는 것은 가정에 올인하겠다는 부부의 선언이다”고 부러워했다. 평소 ‘동상이몽2’ 애청자라는 소유진은 ‘우블리’ 우효광의 스킨십을 엄청 부러워했다고. 추자현은 소유진에게 “백종원은 스킨십을 잘 안 하는 편이냐”고 물었고 소유진은 “남편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먼저 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답했다. 이에 서장훈은 “그런데 어떻게 셋을 (임신했냐)”고 물었고 소유진은 “내가 들러붙는 스타일이다. 로맨틱한 말을 듣고 싶어서 물을 갖다줄 때도 ‘사랑한다고 말해주면 갖다줄게’라고 요구한다. 내가 먼저 ‘행복해, 사랑해’라고 자주 말하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원래 한쪽이 (애정표현을) 많이 하면 다른 쪽은 잘 안 한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교도소에서 포르노 동영상 돌려보는 수감자들

    교도소에서 포르노 동영상 돌려보는 수감자들

    성범죄자들이 교도소에서 반입이 금지된 포르노 동영상을 돌려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1일 SBS에 따르면 재소자 A씨는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보내 달라며 소포로 보낸 책을 A씨 지인을 통해 취재진이 받았다. 책 속에는 메모리카드 하나가 있었는데, 59시간 분량의 음란 동영상 파일 89개가 있었다. “교도소 내 실태를 계속 문제 제기했는데 소용없었다”는 편지도 함께 있었다. 한 전직 수감자는 “(저는 출소 전에) 하드디스크 4개를 받아서 가지고 있었다. 포르노를 한 3400개를 가지고 있었다. 요즘은 전자사전이 태블릿 PC처럼 돼 있어서, 메모리카드를 거기에 꽂아서 본다”고 전했다. 특히 불법 음란물의 수위도 여성 학대 폭력 음란물을 비롯해, 아동 음란물과 화장실 몰카 영상 등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재소자 A씨가 수감돼 있는 경북 북부교도소, 옛 청송교도소는 조두순·김길태 등 성범죄자가 많은 곳이다. 음란 동영상이 하나만 반입돼도 급속도로 복사돼 퍼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교도소 내 성범죄 재범 방지 프로그램을 무용지물로 만들고, 다시 성범죄를 저지를 확률도 높일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선, 25kg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 ‘뭐길래?’

    김희선, 25kg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 ‘뭐길래?’

    베우 김희선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로 인기를 모은 가운데 그의 산후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지난 6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김희선은 “임신으로 몸무게가 82kg까지 늘었다. 하루에 여덟 끼를 먹었던 것 같다”고 고백해 스튜디오에 충격을 안겼다. 그는 “출산을 했는데 몸이 붓고 수액 무게까지 더해져 몸무게가 그렇게 됐다. 지금은 25kg 감량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김희선은 “6년 간의 공백기 동안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며 체중 관리 비결로 모유 수유를 꼽았다. 김희선은 “모유 수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졌다”고 말하는 데 이어 “아이가 젖을 먹지 않으면 모유를 빼야 하는데 그게 천장에 닿을 만큼 치솟기도 했다”고 말해 패널 서장훈을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10월 3살 연상의 기업인과 결혼해 2009년 1월 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우효광 “추자현과 결혼,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 해”

    ‘동상이몽2’ 우효광 “추자현과 결혼,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 해”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사천 데이트에 나섰다.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 우효광이 사천에서 처음 맞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데이트를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거리에 어둠이 깔리자 우효광은 추자현을 사천의 유명한 야시장으로 안내했다. 두 사람은 꼬치 집에서 술 한 잔을 기울이며 오랜만에 즐기는 둘만의 데이트를 만끽했다. 꼬치 주문을 완료한 우효광은 어디론가 향하는가 싶더니 꼬치 사장님 대신 불 판 앞에 앉았다. 넉살 좋게 사장님의 자리를 차지한 그는 즉석에서 아내를 위한 꼬치를 굽고 양념까지 직접 하며 실력 발휘를 했다. 이들 부부는 서로를 만나 온 지난 5년을 되돌아보며 회상에 젖었다. 추자현은 남편에게 “같이 운동했던 친구들이 결혼한 것 보고 뭐라고 해?”라며 주변 반응을 물었다. 이에 우효광은 “다들 부러워한다. (친구들이) 여신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부러워한다”는 로맨틱한 말로 아내를 감동시켰다. 추자현은 남편의 말에 그동안의 센 언니 포스는 온데간데없이 우효광에게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처음 보는 추자현의 애교에 깜짝 놀랐다. 지금껏 보여 준 걸크러시 매력과는 상반된 행동이었기 때문. 이에 그는 “로맨틱한 말에 시크하게 반응하면 나중에 안 해준다”, “(일부러) 저도 여우처럼 하는 것”이라며 부부 관계에 대한 꿀팁(?)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박서준 강하늘, 300만 관객 공약 이행 “다시 나오게 돼 다행”

    ‘컬투쇼’ 박서준 강하늘, 300만 관객 공약 이행 “다시 나오게 돼 다행”

    ‘청년경찰’ 박서준 강하늘이 ‘컬투쇼’를 다시 찾았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의 박서준, 강하늘이 출격했다. 공약을 지키기 위해 재출연한 것. 앞서 두 사람은 2일 “‘청년경찰’이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다시 나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박서준과 강하늘은 “좋은 일로 다시 나오게 돼 너무 좋다. 나오게 돼 다행이다”며 재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박서준은 “친구랑 몰래 모자 쓰고 영화관을 찾은 적이 있다”며 “영화를 보기 위함이 아니라 관객들의 반응을 보려고 갔다”며 “시사회에 찾아오시는 분은 저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 영화도 대부분 좋아해주시는데 일반 관객분들의 반응이 궁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개봉한 ‘청년경찰’은 개봉 2주차에 누적 관객수 390만 명을 넘어서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영훈 집, 기둥 2개 돋보이는 인테리어 ‘으리으리해’

    주영훈 집, 기둥 2개 돋보이는 인테리어 ‘으리으리해’

    주영훈 집이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주영훈은 최근 방송된 SBS 목요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이윤미와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주영훈은 “아내가 셋째를 가지고 싶어한다. 근데 지금 아이 두 명이 저를 많이 따라서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최할리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를 보고 있으면 이해가 가지 않는다. 주영훈씨한테 우리가 모르는 매력이 있나. 사실 윤미씨는 더 어린 남자도 만날 수 있는데”라고 말해 주영훈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굳이 12세 많은 주영훈씨하고 결혼을 하다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훈의 방송 출연과 더불어 그의 집이 재조명된 것. 주영훈은 과거 한 방송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주영훈 이윤미 집은 화이트 톤에 모던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넒은 거실에 있는 기둥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 ‘통 큰 언니는 살아있다’ 어떤 우정 선물 했길래?

    이영애, ‘통 큰 언니는 살아있다’ 어떤 우정 선물 했길래?

    배우 이영애가 ‘언니는 살아있다!’ 장서희와 오윤아에게 우정의 선물을 보냈다. SBS ‘사임당, 빛의 일기’의 사임당으로 단아한 이미지를 선사했던 배우 이영애가 SBS ‘언니는 살아있다!’(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 장서희와 오윤아를 응원하는 간식차를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20일 ‘언니는 살아있다!’ 야외 촬영 현장에는 배우 이영애가 보낸 간식차와 커피, 아이스크림차로 훈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득원 촬영감독님, 서희야, 윤아야 힘내세요!”라는 응원 문구가 적힌 간식차는 배우들 및 스태프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이영애와 장서희, 오윤아의 뜨거운 우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영애는 장서희와 과거 김수현 작가의 작품인 SBS ‘불꽃’에서 함께 출연, 2000년부터 지금까지 연예계 절친으로 우정을 나누고 있다. 또 서득원 촬영감독과 오윤아는 SBS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이영애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외에도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 현장에는 출연 배우들과 절친인 연예인들의 응원 간식차가 끊이지 않아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의 OST를 부른 가수 김현정이 장서희에게 커피차를 보내내는가 하면, 배우 손예진과 엄지원도 절친 오윤아를 위해 아이스크림차와 커피차를 촬영 현장에 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극중 구필순으로 활약하고 있는 변정수는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시청률 20% 대박 기원’ 밥차를 제공하고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이런 배우들간의 뜨거운 응원과 열기로 지난 19일 38회 방송에서 시청률 전국 19.5%, 수도권 21.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기록 행진을 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악소녀 송소희 패소, 근황 보니 걸그룹도 울고 갈 ‘반전 몸매’

    국악소녀 송소희 패소, 근황 보니 걸그룹도 울고 갈 ‘반전 몸매’

    국악소녀 송소희가 전 소속사와의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송소희는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정산금 소송에서 패소해 3억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송소희는 지난 2014년부터 독자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전 소속사인 덕인미디어와의 계약이 유지된 기간의 수입 50%에 대해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온 것. 이에 송소희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송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속 송소희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소희는 2008년 SBS ‘스타킹’에 국악소녀로 등장하며 빼어난 가창력과 깜찍한 외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광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휴지 한 칸 사용법

    ‘미우새’ 김종국, 스튜디오 초토화시킨 휴지 한 칸 사용법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방송인 김종국의 알뜰한 생활습관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방송인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종국이 휴지를 한 칸씩만 쓴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에 김종국은 “어렸을 때는 휴지 한 칸으로도 충분했다”고 해명했다. 패널들이 휴지 한 장을 사용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하자 김종국은 시범을 보이기까지 했다. 휴지를 손에 든 그는 “한 면을 쓴 뒤 반으로 접어서 모서리 쪽을 이용해 다시 사용한다”며 “손 끝에 힘을 줘서 긁어야 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文대통령 대국민 보고대회 ‘대한민국, 대한국민’ 시청률 12.9%

    文대통령 대국민 보고대회 ‘대한민국, 대한국민’ 시청률 12.9%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국정 운영 성과를 국민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개최된 ‘대국민 보고대회’의 시청률이 12.9%로 집계됐다.1·2부로 나뉘어 60분간 진행된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대국민 보고 - 대한민국, 대한국민’은 모두 5개 방송사에서 생중계됐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지상파 3개사와 보도 채널 2개사가 청와대 영빈관에서 생중계한 대국민 보고대회의 시청률은 KBS 1TV 4.7%, SBS TV 3.2%, MBC TV 2.9%, 연합뉴스TV 1.4%, YTN 0.7%로 각각 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280명의 국민인수위원이 참석해 토크쇼 형태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사회는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맡았다. 문 대통령은 행사 2부에서 직접 대화에 참석해 일자리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질문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보고에서 일자리 창출 정책과 직접민주주의 실현 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집단지성과 함께하는 게 국정을 성공시킬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해 나가려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선 “예쁜데 연기도 잘한단 말 듣기 좋아요”

    김희선 “예쁜데 연기도 잘한단 말 듣기 좋아요”

    “결혼하고 애 낳고 나서 연기를 잘한대요.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쁜데 연기도 잘한다, 이 말이 여전히 듣기 좋아요.”언제 적 김희선인가. 1990년대 말, 2000년대 초 ‘로코퀸’, ‘청순멜로’의 대명사로 불리며 연예계 안팎을 주름잡았던 그도 올해 ‘불혹’의 나이가 됐다. 20~30대 정점에 올랐던 여성 톱스타들이 결혼하고 애엄마가 돼 푸근하게 돌아오는 게 최근 추세. 고소영, 이효리에 이어 김희선까지 ‘센 언니’들이 콧대를 낮추고 다가오니 대중은 반색할 수밖에. 화려함을 내려놓고 솔직함을 내보이니 되레 스포트라이트의 강도는 더 세졌다. ‘효리네 민박’에서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등장해 기타를 치는 이효리나, ‘미운 우리 새끼’(SBS)에 나와 어머니들과 수다를 떨다가 “실제 남편이 바람피우면 죽는다”며 막말(!)을 일삼는 김희선에게 시청자들은 신선함을 발견하는 것이다. 지난 16일 만난 김희선은 대뜸 “사람들이 나이 먹고 연기가 늘었대요. 그런데 어디 나이가 연기 가르쳐 주나요?”라고 되묻기부터 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JTBC)에서는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품위와 자존감을 지키는 엄마, 아내, 며느리 우아진으로 열연을 펼쳐 “다시 봤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희선은 “결혼과 육아를 경험하면서 연기에 자신감이 생긴 건 맞다”고 말했다. “10대 땐 그저 예쁘게 보이고 싶어 연기를 했고, 20대 땐 관심 받고 사랑받는 게 좋아서 열심히 했죠. 30대엔 결혼과 가족이 전부였고, 그러다 마흔살에 우아진을 만났는데 제 나이와 역할을 찾은 거죠.” 프로포즈(1997), 세상 끝까지(1998), 해바라기(1999), 토마토(1999), 요조숙녀(2003), 슬픈연가(2005) 등 수많은 미니시리즈에 출연하며 시청률을 이끈 톱스타였지만 과거의 김희선은 ‘예쁘기만 한 배우’였다. 수려한 외모는 손쉽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비결이다. 하지만 연기자로서 폭을 넓히는 데에는 한계로 작용한다. 김희선도 마찬가지였다. 원래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이지만 주로 청순가련하거나 캔디형 역할을 맡는 등 외모에 ‘갇혀’ 있었다. “그 시절엔 본래 제 모습과는 상관없이 긴 머리 흩날리면서 눈물 그렁그렁한 표정을 짓는 그런 연기가 잘 먹혔어요. 그런데 지금은 진짜 인간 김희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 더 진정성이 있는 거죠. 예전엔 미혼모 역할을 맡아도 그 느낌을 제대로 알 수가 없었는데 지금은 제 속에서 꺼내 보일 수 있는 경험들이 많이 축적돼 있으니까 다시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대 한창 잘나가던 연예인이 40대 유부녀가 돼 방송 복귀하는 데에 고민이 없었을 리 없다. 김희선은 “(품위녀는) 화끈한 로맨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아이돌 한 명 없는데 20년차 이상의 여배우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과연 뭘 보여줄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됐다”면서 “첫 방송 때 시청률 2%가 나온 걸 보고는 이민을 가야 하나, 식당을 시작해야 하나 고민을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2%의 시청률(유료 플랫폼)로 출발했던 드라마는 김희선, 김선아 두 중견 배우의 열연에 힘입어 12%대까지 오르며 흥행했다. 50대, 60대는 어떤 모습일까. “이번에 주부 역할을 맡았다고 다음번에 갑자기 형사가 돼서 나오거나 하는 너무 뻔한 반전은 안 하고 싶어요. 그러면 시청자들도 재미없지 않을까요. 그냥 솔직한 사람,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배우로 남고 싶어요.”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문 대통령, 이번에도 ‘격식 파괴’…60분 ‘토크쇼’ 어땠나

    문 대통령, 이번에도 ‘격식 파괴’…60분 ‘토크쇼’ 어땠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00일간의 국정운영 성과를 국민에게 직접 알리는 ‘대국민 보고대회’가 20일 열렸다. ‘토크쇼’ 형태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20일 오후 8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국민 보고대회 ‘대한민국, 대한국민’에는 약 280명의 국민인수위원이 참석했다.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배성재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인디밴드 데이브레이크의 ‘꽃길만 걷게 해줄게’가 흘러나오면서 시작됐다. 배 아나운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안경과 백발, 미소 등 대통령의 여동생이 아니냐 댓글을 봤다”고 말했고, 이에 강 장관은 “영광이다”라고 화답했다. 또 고 부대변인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아재개그의 대명사’라고 호칭했고 장 실장은 “대통령이 처음에는 ‘이 분이 왜 이래’라는 표정이었는데 요즘은 제 개그를 기다리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국민소통위원들은 장애인 복지를 비롯해 자살 예방 강화, 30대 여성 관광객 실종사건, 음원 수입 배분, 액티브엑스 문제 등의 질문과 정책제안을 쏟아냈다. 2부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대회에 참석해 일자리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질문을 듣고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문 대통령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달라’는 제안에 “국민세금을 일자리 만들기에 쓰는 것은 세금을 가장 보람있게 쓰는 것”이라며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아이 낳고 싶은 나라에 살게 해달라’는 제안에 대해서는 “저출산 문제는 주 52시간 근무-연차소진이 근본적 해법”이라며 “일하는 부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대회 종료 10분 전에는 객석에 앉아있던 김정숙 여사가 무대 위로 올라와 문 대통령에게 ‘초심’을 당부하면서도 “나 자신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집단지성과 함께하는 게 국정을 성공시킬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해 나가려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리 기자 lee@seoul.co.kr
  • 독립운동가 죽인 친일파들…이승만 정권 보도연맹 학살사건

    독립운동가 죽인 친일파들…이승만 정권 보도연맹 학살사건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국민에게 ‘빨갱이’라는 누명을 씌워 살해한 보도연맹 학살에 대해 추적했다.19일 방송된 ‘도둑골의 붉은 유령 - 여양리 뼈 무덤의 비밀’에서는 경남 마산의 여양리 인근에서 발견된 뼈무덤의 유해를 찾아갔다. 제작진은 당시 발굴 유해를 분석했던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반세기 전에 묻힌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유해발굴 과정에서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한 폐광이 발견됐다. 누군가 입구를 흙으로 막아둔 이곳에서 발견된 것은 차곡차곡 쌓여있던 23구의 시신이었다. 전문가는 구덩이에 사람을 넣고 총으로 쏴 살해했다고 추정했다. 마을 어르신들은 1950년 여름 그날 마산 여양리에 사람들을 가득 실은 트럭이 도둑골 골짜기로 향했다고 증언했다. 그 여름 도둑골로 향했던 163명의 사람들은 살해당했던 것이다. 마을의 가장 연장자인 맹노환 어르신은 “살려고 꼬박꼬박 시키는대로 보도연맹 가입해라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가입한 사람은 다 따라가서 죽은거다”고 말했다. 보도연맹은 좌익 전향자를 국민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에서 만들어졌지만 결국 보도연맹 가입자를 죽이는 결과를 낳았다. 국가가 국민을 살해했다는 사실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보도연맹에 좌익과 무관한 국민들이 가입됐다는 것이었다. 당시에 글을 모르거나 먹을 것이 필요했던 국민들은 보도연맹에 대해 잘 모르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독립운동을 했던 사람들도 보도연맹에 강제 가입돼 죽임을 당해야 했다는 증언도 이어졌다. 연맹원 중에는 어린아이들도 포함돼 있었다. 보도연맹은 친일파가 친정부 성향을 띄며 권력을 잡으려는 수단으로 이용됐다. 보도연맹은 빨갱이를 잡는다는 명목하에 친일파를 수호하려는 수단으로 사용됐다. 보도연맹은 사회주의자들의 전향이 목적이었던 보국연맹와 유사한 형태를 띄며 좌익을 격리하는 역할을 했다. 보도연맹 최고지도위원이었던 고 선우종원은 지난 2007년 인터뷰에서 “보도연맹에 빨갱이 아닌 것들이 많다. 관제 빨갱이라고 한다. 관에서 만든 관제 빨갱이라고”라고 말했다. 죄가 없는 줄 알면서도 발포를 명령한 사람은 누구일까. 고 선우종원은 이승만 대통령의 오른팔이었던 김창룡 육군 특수부대 지휘관이었다.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김창룡은 현충원에 잠들어있다. 보도연맹원 학살을 지휘한 그는 수많은 공안사건 조작 혐의도 많다. 민간인 희생자이자 독립운동가 김영생 님의 손녀 효전스님은 악랄한 살해를 폭로했다. 효전스님은 “할아버지는 밀양의열단이었다. 빨갱이라고 하면 죽이면 되니까 독립군 의열단 한 사람들은 A급 빨갱이로 몰았다”고 밝혔다. 학살 당한 사람중 보도연맹원이 아닌 사람도 있다. 안용봉이라는 독립운동가는 해방 후 지역사회 시민들로부터 존경받았으나 이승만 정권 쪽에 서지 않았다는 이유로 강제로 보도연맹에 가입돼 학살 당했다. 장경근 보도연맹 부총재, 백한성 보도연맹 부총재, 오제도 보도연맹 기획 검사 등은 모두 일제시대부터 친일 행위를 한 사람들이다. 이태희 보도연맹 최고지도위원 아들은 아버지가 친일인명사전에 올라있다는 말에도 “친일인명사전 만든 사람들도 정신 나갔다. 100년전 이야기를 들춰 뭘하겠다는거냐. 과거는 잊어야 한다. 지나간 일에서 뭘 배우겠냐”고 반응했다. 이승만 정권이 물러간 뒤 가족들은 학살 사건의 진상규명을 호소했다. 그러나 국가 폭력으로 숨진 이들의 억울함을 호소한 유족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학살은 불법이지만 유족들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것은 북한을 이롭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는 판결이었다. 유족들에게는 죽음을 추모하고 절하는 것조차도 허락되지 않았다. 5.16 쿠데타 이후 군인들이 묘를 파해쳐 유골을 산산조각 내 뿌려버리기도 했다. 침묵이 강요되고 폭력이 당연했던 시절, 오랫동안 고통은 오롯이 피해자들의 것이었다. 전문가는 “빨갱이의 탄생은 이 땅에 존재하는 기득권 세력들이 만들어 놓은 유령이라고 할까요. 그 낱말을 사용하는 데에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라며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에 대한 분노와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병만, 현재 건강상태는? “잠 잘 못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 현재 건강상태는? “잠 잘 못자”

    이수근이 김병만 대신 건강상태를 언급했다. 개그맨 이수근은 18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최근 미국서 스카이다이빙 훈련 중 발생한 척추 골절 사고로 회복 중인 김병만의 근황을 전했다. 이수근은 “여러분들이 걱정해주셔서인지 이제 많이 밝아졌다”며 “스카이다이빙을 하다가 착륙할 때 역풍이 불어서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영국 특수부대 출신 조교들이 재빠르게 응급처치를 해 큰 부상을 면할 수 있었다”고 사고 상황을 자세하게 전했다. 이어 그는 “촬영 오는 길에 메시지도 주고받았다. 잠은 잘 못자는 것 같은데 동료들이 걱정할까봐 바로바로 답장하더라”며 “(김병만이) 신동엽 선배님한테 정글 꼭 오시라고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수근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1위, 워너원 데뷔 2주 만에 5관왕 ‘싹쓸이란 이런 것’

    인기가요 1위, 워너원 데뷔 2주 만에 5관왕 ‘싹쓸이란 이런 것’

    ‘인기가요’ 워너원이 1위를 차지해 5관왕을 달성했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워너원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엑소의 ‘코코밥(Ko Ko Bop)’, 레드벨벳의 ‘빨간 맛 (Red Flavor)’, 워너원의 ‘에너제틱(Energetic)’이 8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그 결과 워너원이 1위를 차지한 것. 워너원은 16일 MBC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데뷔 2주 만에 트로피를 싹쓸이, 5관왕에 올랐다. 정규 3집 앨범으로 돌아온 태양은 타이틀곡 ‘DARLING(달링)’과 ‘WAKE ME UP(웨이크 미 업)’으로 무대를 꾸몄다. 태양은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태양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무대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태양, 위너, 여자친구, NCT DREAM, 엔플라잉, 보이프렌드, CLC, 스누퍼, 크나큰, 소나무, 더 이스트라이트, 구구단 오구오구, 드림캐쳐, 온앤오프, 위키미키, 더 로즈, P.O.P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한식당 코스요리 뺨치는 집밥 공개 ‘이병헌은 좋겠네’

    이민정, 한식당 코스요리 뺨치는 집밥 공개 ‘이병헌은 좋겠네’

    이민정이 집 밥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놓으니 화사 나름 #한식 코스 #집밥”이라는 글과 함께 음식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민정네 집 밥이 담겨있다. 특히 정갈하고 다양한 음식들이 고급 한식당 못지 않아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휴식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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