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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욱, 고현정 손 잡고 ‘리턴’..“죄송하다는 말 하고 싶었다”

    이진욱, 고현정 손 잡고 ‘리턴’..“죄송하다는 말 하고 싶었다”

    배우 이진욱이 ‘리턴’으로 복귀를 알렸다.15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SBS 본사 13층 홀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 연출 주동민)’ 제작발표회에는 주동민 PD,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한은정, 정은채, 윤종훈, 오대환이 참석했다. ‘리턴’은 약 1년 반 만의 이진욱 브라운관 복귀작이다. 그는 본격적인 기자회견이 시작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마이크를 잡고 “지난 1년 반동안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사과했다. 앞서 이진욱은 2016년 7월 성폭행 혐의로 여성 A씨에게 피소된 바 있다. 이후 A씨가 강제성 없는 성관계였다고 자백해 이진욱은 성폭행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무고죄로 기소된 A씨는 지난해 10월 징역 2년을 구형 받았다. 이진욱은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어서 긴장도 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많이 앞서기도 한다.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해지기도 한다. 캐릭터와 주변 배우들과의 조화만 집중을 해서 촬영할 수 있는 자세가 된 것 같다. 이렇게 편안하게 연기하는 현장은 처음이다. 이 느낌 그대로 끝까지 촬영 열심히 하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리턴’은 늦깎이 흙수저 변호사와 살인 사건 용의자의 아내이자 경력 단절의 장롱 면허 변호사가 상류층 살인 사건의 공동 변호를 맡으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드라마. ‘이판사판’ 후속으로 오는 17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고현정, 변함없는 청순 미모

    [포토] 고현정, 변함없는 청순 미모

    배우 고현정이 15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SBS 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니네 라디오’ 송소희, 22세 소녀의 남다른 옷장...“한복 200벌 가지고 있다”

    ‘언니네 라디오’ 송소희, 22세 소녀의 남다른 옷장...“한복 200벌 가지고 있다”

    ‘언니네 라디오’에 국악인 송소희가 출연했다.15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국악인 송소희(22)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소희는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달과 함께한 곡 ‘오돌또기(둥그대당실)’을 라이브로 부르며, 청취자의 귀를 즐겁게 했다. 송소희는 “심금을 울린다”는 청취자 반응에 “한의 정서가 많이 담겨 그런 것 같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송소희는 이날 국악을 한 지 17년이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는 “5살 때부터 했으니까 17년 정도 했다”라며 “실질적으로는 지금이 더 테크닉적으로 아는 만큼 보인다고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인다”고 전했다. 또 “글 쓰는 걸 좋아해서 작사에 참여해보고 있다. 이별, 사랑은 아직 낯부끄럽기도 하고 경험도 그리 많지 않아 희망찬 가사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송소희는 이날 “캐주얼 복을 입고 무대에 선 적은 없냐”라는 질문에 “한복을 입어야 자신감이 생긴다. 한복을 안 입으면 팔, 다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한복만 약 200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김소연, 이상우 얘기만 나오면 ‘설렘 눈빛’

    ‘미운 우리 새끼’ 김소연, 이상우 얘기만 나오면 ‘설렘 눈빛’

    배우 김소연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미우새’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김소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숨겨둔 반전 매력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은 달달한 신혼 이야기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연은 오프닝부터 아름다운 미모와 예의 바른 인사로 MC들과 어머님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등장했다. 이어 VCR을 보며 쉴 새 없이 오디오를 꽉 채우는 폭풍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절을 지키며 수줍은 듯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똑 부러지게 모습은 김소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기 충분했다. 특히 남편 이상우가 만든 특이한 내용의 노래를 진지하게 불러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기도 했다. 김소연은 남편 이야기만 나오면 초롱초롱한 눈빛을 장착하며 사랑꾼 면모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소연의 매력은 끝이 없었다. 김소연은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으로 끊임없이 감동 스토리를 풀어내며 ‘프로 감동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김소연의 겸손한 모습을 보며 어머님들은 연신 칭찬을 하며 행복한 신혼 이야기에 부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김소연은 밝고 해맑은 모습으로 방송에 활력을 더해 스페셜 MC의 몫을 톡톡히 해내는가 하면, 방송 내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들의 마음까지 단박에 사로잡았다. 물오른 미모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까지 갖추고 있는 김소연의 앞으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사부일체’ 전인권, 상처 어루만진 노래 ‘이상윤-육성재 오열’

    ‘집사부일체’ 전인권, 상처 어루만진 노래 ‘이상윤-육성재 오열’

    ‘집사부일체’ 전인권의 노래에 육성재와 이상윤이 눈물을 흘렸다.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전인권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윤은 “나는 일 할 때 끝까지 해냈다고 느끼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이정도 밖에 안 했지?’라고 생각할 것 같다”고 걱정 거리를 털어놨다. 육성재는 “노래를 시작하고 7년 째가 되니 목소리에 변화가 생겼다”며 “나의 7년 전 음색을 좋아한 사람들이 과연 지금의 나, 앞으로 변할 나의 모습까지도 좋아해줄 것인지가 가장 큰 고민이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양세형은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그는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괴짜라고 말한다”며 남몰래 입었던 상처를 드러냈다. 전인권은 이들에게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하면 피곤해진다. 세상에는 ‘내 순서’라는 게 있다. 내 것을 하다보면 자기 순서는 언젠가 꼭 온다”고 조언했다. 이어 전인권은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 앞에서 ‘제발’을 열창했다. 밴드 합주와 맞춰 노래를 열창하는 전인권은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을 유감없이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전인권이 노래를 시작하자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하던 멤버들은 이내 하나, 둘 씩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특히 육성재와 이상윤이 굵은 눈물 방울을 뚝뚝 흘렸다. 노래를 마친 후 전인권은 눈물을 보인 육성재에게 “내가 고맙다”고 인사했다. 육성재는 “이렇게 노래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셨을까 생각하니 울컥했다”며 전인권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상윤은 “마치 저를 향해 얘기해주는 것 같았다”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말했다. 육성재는 “내가 가는 길을 의심하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다. ‘내 순서는 온다’는 사부님의 말씀이 와닿았다”며 감동을 되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주병진, 200평대 초호화 집 공개...편백나무 사우나+테라스3개

    ‘미우새’ 주병진, 200평대 초호화 집 공개...편백나무 사우나+테라스3개

    방송인 주병진의 호화스러운 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방송인 주병진이 출연, 영화 세트장을 방불케 하는 호화스러운 집을 공개했다. 이날 박수홍, 지상렬, 김수용 등 후배 방송인들은 주병진 집을 찾아 곳곳을 구경했다. 이들은 주병진의 침실부터 화장실, 테라스 등을 구경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무려 200평에 달하는 주병진의 집은 화려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주병진 침실에는 성인 3명은 너끈히 누울 수 있는 큰 사이즈의 침대가 비치돼 있었다. 이에 박수홍은 “궁전이야 세상에. 쿠션이 장난이 아니야”라며 놀라워했다. 주병진 집 화장실은 중앙욕조와 샤워실, 화장대, 편백나무 사우나로 꾸며졌다. 이를 보고 부러워하는 세 사람에게 주병진은 “사우나 하러 우리집에 놀러와. 내가 가운 입고 기다릴게”라며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욕실 앞에 보이는 테라스는 서울 야경을 구경하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화려한 장관을 뽐냈다. 한편 앞서 주병진은 “이 집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없다. 그래서 이 집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라며 홀로 사는 외로움을 표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소연, 이상우와 결혼 결심 이유 “늘어난 티셔츠에 구멍난 신발”

    ‘미우새’ 김소연, 이상우와 결혼 결심 이유 “늘어난 티셔츠에 구멍난 신발”

    배우 김소연이 결혼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김소연은 14일 오후 전파를 탄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해 남편인 배우 이상우와의 결혼 소토리를 전했다. ‘미우새’ 어머니들은 김소연을 보자마자 반색했다. 김건모 어머니는 “드라마 ‘가화만사성’ 재미있게 봤다. 그 남자배우 굉장히 좋아했다”고 말하며 이상우를 언급했다. 이어 박수홍 어머니는 연신 “예쁘다”고 말하며 “우리 (박)수홍이는 어떻게 저런 인상 좋고 예쁘고 차분한 사람을 못 고를까”라고 말했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 2016년 방영한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함께 호흡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결혼했다. 김소연은 “드라마 촬영 당시 결혼을 하는 장면에서 실제로 호감이 상승했다”고 털어놨다. MC 서장훈은 김소연에게 “연애 7개월 만에 결혼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소연은 “이상우가 드라마 촬영하는 8개월 내내 목이 다 늘어난 반팔 티셔츠에 구멍이 뚫린 고무 슬리퍼를 똑같이 입고 왔다. 더 자신감이 있어 보였고 허례허식도 없어 보였다. 이런 사람이라면 평생 함께 해도 좋지 않을까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분은 평균 18.4%, 최고 23.7%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와 일요 예능 1위, 주간 예능 1위까지 ‘시청률 3관왕’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나래, 런닝맨회식에서 만취 “MBC에서 받은 상, 런닝맨팀과 회식”

    박나래, 런닝맨회식에서 만취 “MBC에서 받은 상, 런닝맨팀과 회식”

    유재석이 ‘런닝맨’ 회식에서 가장 취한 사람이 박나래라고 언급했다.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난해 말에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런닝맨회식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지석진이 회식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석진은 “고기를 포장해가는 애들”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유재석은 당시 만취했던 박나래를 언급하며 “전날 (MBC 연예대상에서) 받은 상에 대한 회식을 ‘런닝맨’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 역시 “마시기 전에는 여기서 취하면 무슨 추태냐고 하더니 완전 취했더라”라고 폭로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소연 스페셜 MC로 출연, 신혼생활 질문에...

    ‘미운우리새끼’ 김소연 스페셜 MC로 출연, 신혼생활 질문에...

    ‘미운우리새끼’에 배우 김소연이 출연한다.14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해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한 배우 김소연이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결혼한 지 7개월밖에 되지 않은 ‘새댁’ 김소연은 신혼생활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수줍어하면서도 남편 이상우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어머니들은 “이상우 씨가 색시를 잘 만났다”라고 극찬하는 한편, 두 사람의 행복한 신혼생활 이야기에 연신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밖에 김소연은 엉뚱하기로 유명한 남편 이상우의 자작곡 ‘상어송’을 어머니들께 소개하며 즉석에서 노래까지 부르는 등 남편 못지 않은 엉뚱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최초로 밝혀지는 김소연, 이상우 부부의 신혼생활 에피소드는 14일 오후 9시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인피니트 ‘Tell Me’ 무대 공개, 깔끔한 수트+칼군무 ‘눈길’

    ‘인기가요’ 인피니트 ‘Tell Me’ 무대 공개, 깔끔한 수트+칼군무 ‘눈길’

    ‘인기가요’ 인피니트의 ‘Tell Me’ 무대가 화제다.1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인피니트가 신곡 ‘Tell Me’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인피니트 멤버들은 칼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격한 안무에도 멤버들은 한층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8일 앨범 ‘TOP SEED’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Tell Me’는 인피니트 특유의 감성은 유지하되, 미니멀한 사운드와 절제된 보컬로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진 곡이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가사가 곡의 애절함을 더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주병진 집 공개, 대형 침대+편백나무 사우나까지 ‘대박’

    ‘미운우리새끼’ 주병진 집 공개, 대형 침대+편백나무 사우나까지 ‘대박’

    ‘미운우리새끼’ 주병진 집이 추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박수홍, 대부 하우스 집 구경에 눈이 휘둥그레!”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주병진 집을 둘러보는 박수홍, 지상렬, 김수용의 모습이 담겼다. 주병진의 침실 공개에 박수홍, 지상렬, 김수용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늑한 조명 아래 있는 대형 침대에 감탄한 것. 박수홍은 “궁전이야 세상에. 쿠션이 장난 아니야”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침대에 누운 뒤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주병진은 이어 화장실도 공개했다. 중앙 욕조, 샤워실, 2인용 화장대,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사우나까지 완벽하게 갖춘 화장실에 박수홍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주병진은 “사우나 하러 우리 집으로 놀러와. 내가 가운 입고 기다릴게”라며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욕실 앞 테라스에서는 화려한 야경까지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이날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방부제 미모 자랑하는 과거 사진 ‘방부제 언니 맞네~’

    ‘런닝맨’ 송지효, 방부제 미모 자랑하는 과거 사진 ‘방부제 언니 맞네~’

    ‘런닝맨’ 송지효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3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송지효의 깜짝 과거 사진 공개!! 방부제 언니 맞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과거 송지효의 광고 속 모습이 담겼다. 지금과 다른 바 없는 송지효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송지효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어머나 예뻐라”, “이목구비 뚜렷해서 너무 예쁘다”, “송지효가 진짜 여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런닝맨’은 1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짝 미쳐도 좋아’ 김정훈 집 공개 “내가 봐도 더러워”

    ‘살짝 미쳐도 좋아’ 김정훈 집 공개 “내가 봐도 더러워”

    ‘살짝 미쳐도 좋아’ 김정훈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14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의 싱글하우스가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뇌섹남’ 이미지가 있는 김정훈은 그와는 반대로 어수선한 집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인형으로 가득 찬 거실은 물론 옷으로 뒤덮인 부엌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옷방에는 검은색 옷과 흰색 옷으로만 가득 차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집 한켠에는 약이 수북하게 쌓여 있었다. 자신의 집을 모니터를 통해 본 김정훈은 “(집이) 너무 더럽다”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홍석천, 방탄소년단에 남다른 애정 “지민 애교에 채널 고정”

    ‘아는 형님’ 홍석천, 방탄소년단에 남다른 애정 “지민 애교에 채널 고정”

    홍석천이 방탄소년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장서희와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은 “‘아는 형님’에 걸그룹이 나왔을 때는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를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보이그룹이 나올 때만 ‘아는 형님’을 시청했다는 것. 홍석천은 이어 “방탄소년단이 출연했을 때 봤다. 지민이가 귀여운 짓 하는데 채널을 돌릴 수가 없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년손님’ 이연복 “전소미 아버지와 모임 친구” 전소미 근황은?

    ‘백년손님’ 이연복 “전소미 아버지와 모임 친구” 전소미 근황은?

    ‘백년손님’ 이연복이 아이오아이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와 친분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에서는 셰프 이연복이 아이오아이 전소미 아버지 매튜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은 “연희동 모임 같은 게 있다. 매튜는 오가면서 서로 인사하고 좋은 거 있으면 나누는 좋은 친구 사이”라며 전소미 아버지 매튜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연복은 이날 매튜가 자신의 집을 찾은 이유에 대해 “오래 전부터 자기네 집에 오죽(烏竹)이 있다며 몇 개 심어주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오늘 마침 왔다”고 설명했다. 매튜는 전소미의 근황에 대해 “소미는 오늘 일이 있다. 지금 집에 없다. 소미는 저도 만나기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백종원 혹평에 햄버거 가게 사장 母가 보인 반응

    ‘골목식당’ 백종원 혹평에 햄버거 가게 사장 母가 보인 반응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혹평에 햄버거 가게 사장과 그 어머니가 보인 반응이 화제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한 수제햄버거 가게에서 시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클래식 버거와 치즈 버거를 주문했다. 치즈 버거를 본 그는 “일단 수제버거라고 하기에는 크기가 굉장히 작다”고 말했다. 이어 치즈 버거를 맛 본 백종원은 “어머님이 아들 햄버거 맛없다더니 진짜 맛이 없구나”라며 혹평을 했다. 그는 “수제버거에 대한 기대감이 와르르 무너지는 느낌이다. (육즙이) 팍 터지는 맛이 없고, 그냥 짭짤하게 양념된 햄버거 패티 맛”이라고 설명했다. 평가를 들은 햄버거 가게 사장은 고개를 숙였다. 반면 사장의 어머니는 “맞아요, 솔직히 맛없어”, “평가를 제대로 하시네” 등 반응을 보였다. 옆에 있던 MC 김성주가 “아들 생각도 좀 해주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하자, 어머니는 “얘는 당해야 한다. (가게를) 그렇게 엉망으로 시작할 줄은 나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클래식 버거에 대해서도 “무난한 맛이다. 굳이 이 집에 와서 햄버거를 먹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평가했다. 계속되는 백종원의 혹평에 제작진은 “이유가 있거나 억울한 부분이 있으면 얘기하셔도 된다”고 말했고, 어머니는 “하나도 억울한거 없다”며 백종원의 평가에 더욱 귀기울였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다희 “악착같은 구석 있다” 잠영 연습 2시간 만에...

    이다희 “악착같은 구석 있다” 잠영 연습 2시간 만에...

    이다희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남다른 집요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이다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다희는 정글에 가기에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힘이 센 건 잘 모르겠고, 악착같은 건 있다. 될 때까지 하는 건 있어서 (먹을 것을 아무것도 잡지 못하고) 그냥 돌아오는 건 못 할 것 같다. 못 잡고 오면 꿈에 나타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다희는 “제가 물을 되게 좋아한다. 수영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정글에서는 잠영이 필요하더라. 해본 적은 없는데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며 수중훈련소를 찾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다희는 처음 해보는 잠영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2시간의 연습 끝에 완벽하게 잠영에 성공했다. 이후 이다희는 정글에서도 바닷물에 망설임 없이 들어갔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88서울 ‘손에 손잡고’ 2002월드컵 ‘오 필승 코리아’…평창은?

    88서울 ‘손에 손잡고’ 2002월드컵 ‘오 필승 코리아’…평창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에는 어떤 노래가 사랑받게 될까. 88서울올림픽에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 2002한일월드컵엔 ‘오! 필승 코리아’가 큰 사랑을 받았기에 평창에 울려퍼질 노래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결론부터 말하면 평창에서는 하나의 공식 주제가를 정하지 않고 여러 가수들이 만든 음원이 골고루 쓰인다. 올림픽 홍보대사인 가수 인순이와 빅뱅 태양은 각각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과 ‘라우더’(Louder)를 발표했다. 인순이의 노래는 ‘꿈과 열정이 가득한 우리의 이야기는 항상 새로운 도전과 내일의 희망 되리’라는 노랫말로 지난해 11월 1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도착했을 때도 흘러나왔다. 평창올림픽 음악감독을 밭은 양방언은 지난해 10월 강원도 정선아리랑을 주제로 국카스텐의 하현우·전인권 밴드·국악인 송소희·복고음악 걸그룹 바버렛츠·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참여한 음반 ‘에코우즈 포 평창’(Echoes for PyeongChang)을 냈다. 그 중에서도 국카스텐 하현우가 부른 ‘정선아리랑 록 버전’이 강렬한 사운드로 귀를 사로잡는다. 지난해 7월에는 ‘동사모2018’(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인순이와 김경호, 테너 김충희, 소프라노 박현자가 부른 응원가 7곡을 발표했다. 평창올림픽 조직위는 2016년 9월 SBS가 진행한 ‘대한민국 국민 응원가 공모 프로젝트’를 통해 가요 7곡을 선정했다. 장미여관 ‘챔피언은 바로 너야’, 울랄라세션 ‘어메이징 코리아’, 오마이걸 ‘기적을 만들어봐’, AOA ‘플라이 어웨이’(Fly Away), NCT127 ‘투나잇’(Tonight), 파이브스타 ‘Go!’, 케이윌·정기고·몬스타엑스 기현이 함께 부른 ‘소리쳐’ 등이 응원가로 선정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컬투쇼’ 한혜연 “남자친구 패션 마음에 안 들면 집에 가..”

    ‘컬투쇼’ 한혜연 “남자친구 패션 마음에 안 들면 집에 가..”

    ‘컬투쇼’ 고정 코너를 갖게 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남자친구 패션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1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금요일의 새 코너 ‘컬투 의상실’을 진행했다. 이날 DJ 컬투 정찬우는 “오늘 의상이 여군 같으시다”고 인사했고, 한혜연은 “제가 남루한 스타일을 있어 보이게 입는 걸 좋아한다. 나름 다 리폼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저희 아내도 스타일리스트 일을 오래 했었다. 결혼 후 그만뒀는데 제 코디를 해줄줄 알았는데 전혀 신경 안쓰더라”고 말했다. 한혜연은 “보통 스타일리스트들이 남친과 남편의 패션에 대해는 일부러 신경을 쓰지 않으려 노력하는 편이다. 신경 쓰게 되면 계속해서 하게 되고 어느 순간 일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한혜연 씨는 남자친구의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한혜연은 “옷 잘 못 입은 게 꼴보기 싫어서 갑자기 몸이 아프다고 집에 가 버린다. 이제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할 것 같다”며 웃었다. 또한 한혜연은 남자들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제일 심플하고 깔끔하게 입는 걸 좋아한다”며 “약간 옷걸이가 중요하다. 여자들이 오히려 남자들의 옷태를 더 따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모친, 지난해 교통사고…치료 중 돌아가셨다”

    “박지성 모친, 지난해 교통사고…치료 중 돌아가셨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12일(한국시간) 모친상을 당했다.JS파운데이션 측 관계자는 이날 SBS스포츠에 “박지성 이사장의 모친이 영국 현지 시간으로 12일 오전에 돌아가셨다”라며 “사고를 당하신 것은 지난 연말이며 이후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아오시다가 12일 끝내 돌아가셨다”고 구체적인 경위를 전했다. 이어 “장례 절차와 관련한 사항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가 박지성의 모친이 12일 당일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으로 보도했지만, 교통사고 시점은 지난해인 것으로 드러났다. ▶박지성 모친상···“좋은 고기 아들 먹이느라 팔 수가 없었다” 생전 인터뷰▶박지성 모친상에 네티즌들 “명복을 빌어요” 애도 물결 지난해 말 협회 유스전략본부장에 선임된 박지성은 연말 잠시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현재는 영국 런던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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