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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 빼고 연애중’ 하하 “아내 별 앞에서 대성통곡”

    ‘나만 빼고 연애중’ 하하 “아내 별 앞에서 대성통곡”

    ‘나만 빼고 연애중’에서 MC 하하가 아내 별 앞에서 눈물을 보였던 사연을 공개했다.하하는 VCR을 보며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자들도 울고 싶을 때가 있다면서 자신도 별 앞에서 대성통곡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일이 잘 풀려서 기분이 좋았던 어느 날, 문득 누워서 휴대전화에 저장된 가족사진을 보는데 아이와의 추억을 떠올라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이를 본 아내 별이 우는 이유를 묻자, 행복감이 밀려와 그렇다며 이내 아내 앞에서 대성통곡을 했다는 것.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본 별은 귀여움에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고 전했고, 이에 출연자들은 내 남자가 행복감에 하하처럼 울어주면 좋을 것 같다며 그를 옹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자를 의심시키는 남자의 행동과 꼬리 잡는 방법, 남자가 연락 안될 때 여자친구들의 생각 등을 주제로 낱낱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나만 빼고 연애중’은 화상 채팅 시스템을 빌려 각자의 집에서 자신의 연애관이나 생각 등을 화상채팅을 통해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본격 여심 토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27일 토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28일 일요일 밤 11시 SBS funE 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동행(KBS1 토요일 낮 12시 10분) 순박한 얼굴에 다부진 체격으로 대한민국 격투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장정혁은 탈북 청년이다.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무서운 속도로 성장해 이제는 프로 데뷔를 목전에 두고 있다. 남들보다 늦은 시작이 무의미할 정도로 정혁이를 혹독하게 단련시킨 것은 악몽 같았던 탈북 과정에서 겪은 쓰라린 시간과 간절함이다. 고통의 시간에 울분을 삼키고 엄마를 지키기 위해 시작한 격투기는 어느새 한국 땅에서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싶은 정혁의 꿈이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15분) 서울대생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다룬 영화 ‘1987’이 화제가 되면서 옛 치안본부 대공수사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고문을 자행했던 기술자들 중엔 ‘지옥에서 온 장의사’라고 불린 이근안도 있다. 하지만 법적 처벌을 받고 출소한 이씨 외에 불법 수사와 가혹행위를 했던 다수의 가해자들은 합당한 처벌을 받았을까. 제작진은 치안본부 대공분실 외에도 당시 중앙정보부, 안기부, 보안사 수사관들과 이들의 행태를 용인하고 방관한 배후를 찾아 나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KBS2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너의 용기를 응원해’라는 부제로 서언·서준 형제가 가수 가희의 집을 방문해 가희의 아들 노아를 돌본다. 서언은 노아에게 바나나를 다정하게 나눠 주고 젖병을 들고 분유를 먹여 주기도 하며 ‘멋진 형아’로 등극한다. 쑥스러워하면서도 노아의 앞에서 현란한 춤을 선보인 서언, 이에 호응하는 노아의 흥 넘치는 몸짓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 장위 7구역의 명과 암

    장위 7구역의 명과 암

    26일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서울 성북구 장위 7구역 재개발의 명과 암을 조명했다. 특히 용산 참사 9주기가 된 2018년에도 여전히 불합리한 재개발 정책으로 인해 모두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지역민들의 사연을 담았다.이날 방송에서는 2중 3중의 잠금 장치를 열고 대문을 들어서면 현관문에도 3개의 잠금 장치를 열어야 집에 들어가는 부부에 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이들 부부는 창문까지도 장롱과 못질로 모두 막아 놨다. 심지어 점심을 먹을 때도 CCTV를 확인했다. 또한 수상한 차가 등장하면 차량 번호까지 적어두고 있다. 또 다른 집 역시 이런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바리케이트가 돼버린 피아노로 뜯어낸 창문을 막아 놓고, 몸을 숙여야 겨우 들어갈 수 있을 만큼 공간을 남겨 두고 현관문을 모두 막아 버렸다. 모두가 떠난 동네에 떠나지 못한 사람들이 성북구 장위7구역을 살아가는 방식이다. 재개발 지역인 이 동네는 모두가 떠났지만 4가구만 남아 있다. 당시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여기며 핑크빛 청사진을 꿈꿨다. 떠나지 못하는 이들은 내쫓기지 않기 위해서 버티고 있는 것이다. 재개발이 확정되면 보상금을 받고 마을을 떠나거나 조합원이 돼 분양권을 받는 것 뿐이다. 하지만 남아 있는 이들을 강제 집행이 이뤄지면 목숨을 걸고서라도 어떻게든 막아서고 있다. 떠나지 못하는 이들은 감정가로는 주변의 집을 얻을 수 조차 없었다. 더구나 한 노부부는 40 평생을 함께 했던 집을 강제로 빼앗기게 됐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조합장은 어쩔 수 없다고 하소연을 했다. 사업이 지체되면 그 분담금을 조합원이 나눠야 한다고 했다. 조합장은 계속 버티면 명도집행을 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더구나 겨울에는 명도집행을 하지 말라는 권고에도 불구에도 조합은 명도집행을 했다. 더구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찰, MB 압박 가속... 다스 회계법인도 압수수색

    검찰, MB 압박 가속... 다스 회계법인도 압수수색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는 회사 다스(DAS)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다스의 회계감사를 맡았던 삼일회계법인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26일 SBS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다스 관련 수사팀은 이날 삼일회계법인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삼일회계법인은 다스의 외부 감사를 맡았던 국내 최대 회계법인이다. 검찰은 2010년 다스 지분 상속과정에서 상속세 탈루를 위한 분식회계가 진행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스의 최대 주주였던 이 전 대통령의 처남 김재정 씨가 2010년 세상을 떠난 뒤 김 씨의 부인 권 모 씨가 다스 주식을 물려받는 과정에서 매출 규모를 실제보다 축소해 비상장 회사인 다스의 주식 가치를 떨어뜨려 상속세 규모를 고의로 줄인 정황이 있다는 설명이다.검찰은 또 2008년 정호영 특별검사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비자금 120억 원이 조성되는 과정에서 세금이 탈루됐는지 여부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짝 미쳐도 좋아’ 세븐 최성준 vs 천둥 김민규, 볼링 대결 성사 ‘결과는?’

    ‘살짝 미쳐도 좋아’ 세븐 최성준 vs 천둥 김민규, 볼링 대결 성사 ‘결과는?’

    ‘살짝 미쳐도 좋아’ 볼링에 미친 스타 세븐, 최성준이 또 한 번 출연한다. 지난 방송에서 세븐과 최성준은 연예계 숨은 볼링 실력자인 가수 천둥과 배우 김민규에게 도전장을 받았고, 이날 방송에서는 두 팀의 불꽃 튀는 볼링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대의 패기와 열정으로 당돌하게 볼링 대결을 신청한 천둥과 김민규는 세븐&최성준의 팀명 ‘브니주니’에 맞서 ‘규염둥이’라는 팀명과 팀복까지 맞춰오는 열의를 선보여 세븐을 더욱 긴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날 두 팀의 경기는 굴욕 패배 영상 촬영과 저녁 식사 계산까지 벌칙으로 걸려 있어 승패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해졌다. ‘볼링 미스타’ 세븐 & 최성준의 예측 불가한 경기 결과는 27일 밤 12시 25분 SBS ‘살짝 미쳐도 좋아’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가은 이혼, 과거 방송에서 했던 말들 보니...“나만 참으면 편해지는데...”

    정가은 이혼, 과거 방송에서 했던 말들 보니...“나만 참으면 편해지는데...”

    방송인 정가은이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가운데, 그의 짧았던 결혼 생활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26일 방송인 정가은(41·백라희)이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날 정가은 소속사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16년 1월 결혼한 정가은이 그동안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원만한 합의를 거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며 “다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슬하의 딸은 정가은이 양육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과거 정가은이 방송 등을 통해 밝힌 결혼 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가은은 앞서 지난 2016년 3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다.그는 “아직 혼인신고를 못 했다”며 “아버지가 많이 우셨다. 호적이 옮겨가는 것에 대해 슬퍼하셨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4월에는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남편과의 신혼 생활을 언급했다. 정가은은 이날 방송에서 “신혼 초 남편이 집에 늦게 들어온 적이 있다”며 가출한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그날 너무 화가 났다. 새벽 5시에 남편이 술에 취해 자고 있는데 짐을 싸서 집을 나왔다”며 “사실 갈 곳이 없었다. 삼계탕집에서 삼계탕을 먹고, 아침 8시에 집에 들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집에 왔더니 남편은 여전히 자고 있었다. 내가 가출한 줄도 모르더라”라며 서운한 기색을 표했다. 정가은은 지난해 4월 SBS플러스 ‘여자플러스’에 출연해 힘든 결혼 생활을 토로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정가은은 “이제 결혼한 지 1년밖에 안 됐다”며 “물론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아내와 엄마라는 낯선 역할에 나 자신을 잃어가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의 늦은 귀가 시간 때문에 잦은 다툼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남편이 사업 때문에 매일 늦게 귀가한다. 잠들었다 일어났을 때 남편이 들어오지 않았다는 걸 알면 잠들지 못한 채 밤을 지새운다. 빨리 들어오라고 하면 그게 싸움이 되고, 일주일 내내 불편해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만 참으면 일주일이 편해지는데 힘들다. 그런 것들이 고민이 된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2016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그해 딸을 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출연에 “왜 이제서야..”

    ‘동상이몽2’ 최수종♥하희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출연에 “왜 이제서야..”

    ‘동상이몽2’에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최수종, 하희라가 출연한다.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결혼 25년 차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종과 하희라는 지난 1993년 결혼 당시 찍은 사진 등을 공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톱스타 두 배우의 결혼답게 약혼부터 함들이기, 결혼식, 신혼여행까지 카메라가 따라 붙었고, 옛날 자료들이 이날 방송에서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VCR을 본 MC들은 “이래서 레전드다”, “왜 이제야 출연하시는 거예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추자현은 “(우효광은) 명함도 못 내민다”며 원조 로맨티스트 최수종의 모습에 감탄했다. 원조 잉꼬 부부 최수종과 하희라의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는 29일 오후 11시 10분 ‘동상이몽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플랜다스의 계’ 계주 안원구 “다스 주식 휴지조각 안 된다”

    ‘플랜다스의 계’ 계주 안원구 “다스 주식 휴지조각 안 된다”

    주식회사 다스의 지분을 취득한 뒤 실소유주가 이명박 전 대통령(MB)임을 밝히겠다며 대국민 모금을 통해 150억원을 모은 ‘플랜다스의 계’(plan Das의 契) 운영진이 돌연 다스 주식을 사지 않겠다고 결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플랜다스의 계’ 프로젝트를 주도한 안원구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사무총장(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은 26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종교계 인사, 교수 등 학자로 구성돼 있는 이사회가 실무진의 생각과 다른 판단을 했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이사회와 협의해 투명하게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플랜다스의 계(plan Das의 契)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제 소유주라고 여겨지는 주식회사 다스의 주식의 약 3%를 직접 매입해 상법상 주주권을 행사하면서 소유구조의 실체를 파헤쳐 가자는 캠페인으로 국민재산되찾기 운동본부의 첫 사업계획이다. 국가에 상속세로 물납(돈 대신 재산으로 세금을 낸 것)돼 있는 다스 주식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공매에 참여해 매입하겠다는 내용이다. 상속세로 국가에 물납돼 있는 주식은 19.9%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이 가운데 3% 지분을 취득하겠다는 목표로 모금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주주가 되어 다스의 세세한 회계장부와 거래처를 분석한 뒤 고발 등 법적인 조치로 연결시키는 게 주된 목적이다. 본부는 별도 클라우드 펀딩이나 법인체로서 투자나 출자를 받지 않고 순수하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금을 빌리는 형식으로 주식 매입자금 150억원을 모았다. 플랜다스의 계는 별도 이자 없이 3년간 최소 15만원부터 15만원 단위로 증가하는 금액을 대여받았고, 돈을 입금한 사람에게 차용증서를 발급했다.전날 SBS 보도에 따르면 플란다스의 계 이사회는 검찰 수사 등으로 다스가 부도가 나서 주식이 휴지조각이 되면 돈을 빌려준 시민들에게 원금을 돌려주기 어려울 수 있다며 주식 매입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안 총장은 “다스는 사실 엄청 좋은 회사”라면서 “총 자산이 9200억원이고 부채가 6300억원 정도 밖에 안 된다. 순자산이 3000억원이나 된다”면서 “이런 회사가 망한다고 해서 휴지조각이 되는 건 절대 아니다”라며 이사회의 결정에 반대하는 취지로 말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지난해 9월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의원 명단에는 노웅래 민주당 의원, ‘정윤회 문건’의 최초 작성자인 박관천 전 경정,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주진우 시사인 기자,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 등이 포함됐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그룹 아이콘, ‘사랑을 했다’ 국내외 차트 1위 석권...‘화려한 컴백 신호탄’

    그룹 아이콘, ‘사랑을 했다’ 국내외 차트 1위 석권...‘화려한 컴백 신호탄’

    그룹 아이콘(iKON)이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26일 그룹 아이콘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가 국내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랑을 했다’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멜론, 지니, 올레, 벅스 등 온라인 음원 사이트 4개 차트에서 1위, 아르메니아, 브루나이, 캄보디아,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에스토니아, 그리스, 홍콩,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태국 등 17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역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국 빌보드는 이번 아이콘의 신곡에 대해 “최근 발표한 활기찬 음악들에 비해 감성적이고 성숙된 아이콘을 보여준다”며 “뮤직비디오의 하이라이트는 아이콘의 별 모양의 댄스를 위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호평했다. ‘사랑을 했다’는 미국 아이튠즈에선 5위를 기록했다. 한편 2년 1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아이콘은 앨범 발매 만 하루도 안 돼서 화려한 기록을 세우고 있다. 아이콘은 이번 앨범 ‘리턴(RETURN)’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7일에는 MBC ‘쇼! 음악중심’, 28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또 ‘주간아이돌’, ‘슈가맨2’,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아이콘을 만날 수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JTBC ‘썰전’에 긴급성명 “이러기입니까, 진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JTBC ‘썰전’에 긴급성명 “이러기입니까, 진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의 김어준이 경쟁 프로그램 ‘썰전’에 긴급성명을 냈다.25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는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JTBC ‘썰전’을 향한 긴급성명이 발표됐다. 진행자 김어준은 “일주일 전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긴급 편성되고 나서 JTBC는 비트코인 긴급토론을 편성했다”면서 “유시민 작가에 손석희 사장까지, 최강의 투톱. 이러기입니까, 진짜?”라며 항의했다. 이어 김어준은 “그럼에도 ‘블랙하우스’, 동시간대 1위. 그래서 저는 김어준입니다”라고 자화자찬을 하며 긴급성명을 마쳤다. 같은 시간대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썰전’에 대해 자신만만한 도전장을 내민 것.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턴’ 이진욱, 상처투성이 얼굴+한쪽 팔에 깁스 ‘무슨 일?’

    ‘리턴’ 이진욱, 상처투성이 얼굴+한쪽 팔에 깁스 ‘무슨 일?’

    ‘리턴’ 이진욱이 상처 가득한 얼굴과 팔 한쪽 ‘깁스 투혼’을 선보이며 온몸을 내던졌다.25일 SBS 수목드라마 ‘리턴’ 측은 방송을 앞두고 얼굴에 반창고를 붙이고 팔에 깁스를 한 채 도로 한가운데 서 있는 이진욱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는 극 중 오토바이를 타고 온 독고영(이진욱 분)이 머리에 헬멧을 쓴 채로 날카로운 눈빛을 드리우고 있는 장면이다. 독고영은 도로를 막고 깁스한 팔을 내보이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욱이 독고영이 오태석(신성록 분)에게 걸어가 바로 코앞에서 깁스한 팔을 들어 보이면서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상처투성이 몰골을 한 채로도 ‘꼴통 형사’ 불굴의 수사의지를 드러낸 독고영이 오태석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진욱의 ‘상처투성이 깁스 투혼’ 장면은 지난해 12월 22일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 장면은 이진욱이 오토바이를 타고 와 도로 한가운데서 상대방과 대치해야 되는 장면이었던 만큼 많은 배우들의 연기 합이 중요했던 상황이었다. 이진욱은 주동민 PD와 장면에 대해 의견을 세세하게 나눈 후 리허설에서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냈다. 또 그는 자신을 걱정하는 스태프들에게도 미소 띤 얼굴로 괜찮다며 웃어 보여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독고영 형사를 향한 이진욱의 각별한 애정이 강도 높은 장면을 자연스럽게 완성시켰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턴’은 이날 오후 10싱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토리웍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선영, 43세 노산의 아이콘? “내 의지로 만든 몸” 복근 자랑

    안선영, 43세 노산의 아이콘? “내 의지로 만든 몸” 복근 자랑

    방송인 안선영이 놀라운 복근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한기훈련 #한파 뚫고 운동 #공복유산소 1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복을 입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브라톱 상의와 밀착 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다이어트, 특히 출산 후 다이어트는 그냥 굶어서는 안 빠진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반드시 식단조절과 근육량 늘리는 근육운동이 병행돼야 몸매가 변하고 기초대사량도 올라가서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로 돌아갈 수 있는 것 같다”고 식단 관리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선영은 “진정한 다이어트 전부 나의 의지로!”라며 “누구나 할 수 있어요. 43살의 노산의 아이콘 저도 하고 있잖아요. 나는 나를 이긴다 정신으로! 다같이 외칩시다. 2018년 가즈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연기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2013년 결혼했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현재 SBS 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보아, 2월 1일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내가 돌아’ 첫 무대

    ‘컴백’ 보아, 2월 1일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내가 돌아’ 첫 무대

    가수 보아가 오는 2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2018년 새 앨범을 예고한 가수 보아(33·권보아)가 신곡 ‘내가 돌아(NEGA DOLA)’무대로 팬들을 만난다. 오는 2월 1일 Mnet ‘엠카운드다운’에 이어, 2일 KBS2 ‘뮤직뱅크’, 3일 MBC ‘쇼!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 등에 순차적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보아의 신곡 ‘내가 돌아’는 보아만의 새로운 음악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힙합 댄스곡이다. 특히 이번 곡에는 보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내가 돌아’는 집착이 심한 남자 때문에 고민하는 여자의 마음 속 이야기를 직설적이면서도 재치있게 담아냈다. 한편 무대에 앞서 이달 31일 오후 6시에는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이 공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정수,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14kg 감량..목이 생겼다”

    윤정수,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14kg 감량..목이 생겼다”

    개그맨 윤정수가 두 달 만에 무려 14kg을 감량했다.윤정수는 지난해 11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93.1kg의 체중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격을 드러내며 “나 이제 살 뺄거야. 치료랑 식단으로 다시 태어날거야. 이젠 뺀다. 박수홍과의 약속”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한달 후인 12월 윤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할 수 있다! 건강하게 살 빼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86.8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월 79.4kg까지 줄어든 몸무게 인증과 함께 “드디어 70kg대를 찍었다. 얼마만의 70kg대인지 모르겠다. 목이 생김”이라면서 “14키로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윤정수는 날렵해진 턱선과 훈훈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정수는 전문가의 지도 아래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으며 술도 끊었다. 그는 “아침, 저녁은 우유, 계란, 두부, 물. 점심은 허락”이라며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정수는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 ‘오지의 마법사’, ‘현실 남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사동 호랭이, 17억 원 채무...한 달 수입 얼만지 봤더니..“月 천 만원?”

    신사동 호랭이, 17억 원 채무...한 달 수입 얼만지 봤더니..“月 천 만원?”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17억 원 채무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그의 수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36·이호양)가 17억 원 채무로 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그가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수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사동 호랭이는 지난 2012년 KBS2 ‘1대 100’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는 신사동 호랭이에게 “20대 중반 이후 한 달 수입이 천만 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라고 말하자, 이에 “아이고 이게 방송에 나오면 안 된다”라며 공개를 꺼려했다. 이어 “부모님이 자식한테 의지하게 된다. 부모님이 아직 한창 일하실 나이다”라고 답했다. 신사동 호랭이는 이번 일과 관련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인과의 동업 관계에서 보증형태의 채무가 발생하게 됐다”며 “회생을 신청하면 기사화 될 수 있다는 걱정에 주저했지만 어떤 형태의 채무라 해도 저의 책임이라 받아들이고, 강한 변제 의지를 가지고 용기를 내어 신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발생한 채무의 전액을 변제할 목적으로 기간 조율에 초점을 맞춰서 회생을 신청한 것이지 일부 탕감이나 파산을 목적으로 신청하지 않았다”며 “간혹 회생신청을 파산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오니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린다. 앞으로 좋은 곡으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사동 호랭이는 그룹 비스트 ‘픽션’, 포미닛 ‘핫이슈’ EXID ‘위아래’, 모모랜드 ‘뿜뿜’ 등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현 테니스 중계 시청률도 1위…페더러와 준결승 생중계 언제?

    정현 테니스 중계 시청률도 1위…페더러와 준결승 생중계 언제?

    한국인 최초로 테니스 메이저 대회 4강에 진출한 정현(58위·한국체대)이 테니스 중계 시청률에서도 5%를 넘으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4강 확정시 순간 최고시청률은 8.6%까지 치솟았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와의 준결승 경기는 26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에 진행된다.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24일) 정현과 테니스 샌드그렌(97위·미국)의 8강전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JTBC가 중계한 ‘JTBC스포츠테니스 2018호주오픈’의 시청률은 5.02%를 기록했다. 이날 정현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샌드그렌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시간 지상파 정오뉴스인 KBS 1TV ‘KBS뉴스’(4.3%)와 SBS TV ‘12시뉴스’(2.0%), SBS TV ‘싱글와이프 재방송’(2.3%)을 제외하고는 전 프로그램이 1% 안팎의 시청률을 보였다. 평일 낮 3시간에 걸친 국내 비인기종목인 테니스 중계방송의 시청률이 5%를 넘어선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내외신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맹활약하며 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정현에 대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이날 중계방송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5.8%로 나타났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강 진출이 확정된 직후의 8.6%로 집계됐다.‘꿈의 대결’로 불리는 정현과 페더러의 경기 시청률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현과 페더러의 경기는 26일 오후 5시 30분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다. JTBC와 JTBC3 FOX Sports에서 경기를 생중계하며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네이버를 비롯해 아프리카TV에서도 볼 수 있다. 26일 정현 테니스 생중계 채널 홈페이지 -JTBC 온에어 http://onair.jtbc.joins.com/?cloc=jtbc|header|onair -JTBC FOX Sports 온에어 http://jtbc3foxsports.joins.com/index.html -네이버 goo.gl/pVQGTn -아프리카TV http://sportsetc.sports.afreecatv.com/ -푹TV https://www.pooq.co.kr/?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utm_campaign=mkt01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좋은아침’ 이파니, 남편 서상민과 이혼 위기? 어떻게 극복했나 봤더니..

    ‘좋은아침’ 이파니, 남편 서상민과 이혼 위기? 어떻게 극복했나 봤더니..

    ‘좋은 아침’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남편 서상민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2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모델 겸 가수 이파니(33)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파니와 남편 서상민(34)이 함께 사는 집이 공개됐다. 이파니는 집에 보관하던 플레이보이 트로피를 자랑, “12~13년 전에 플레이보이 모델 잡지 1위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은 ‘창피하게 누드모델 아니냐’라고 하는데 미국에서 플레이보이 모델은 대단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잘 곳이 없던 시절을 보내다 플레이보이 모델이 되면서 미국도 가보고 자녀도 낳고 살고 있다”면서 “힘든 역경을 넘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파니는 이날 방송에서 또 다른 트로피도 공개했다. 그는 “남편 서성민과 권태기를 넘어 이혼까지 갈 정도로 부부 관계가 심각해진 상황이 있었다”면서 “그 때 스포츠 댄스에 도전했다. 마지막으로 해보자고 하면서 프로그램에 들어갔는데 1등을 해 상을 받고 펑펑 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이후 사이가 많이 나아진 것 같다. 춤이 정말 대단하다”라고 설명했다. 이파니는 “(남편 서성민이) 여성스럽고 섬세한 점이 좋았다”면서 “막상 결혼하니 그런 점이 싫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가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2년 4월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필리핀 세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싱글와이프2’ 4남매 엄마 경맑음, “7년 동안 배 들어간 적 없다..유암종 투병”

    ‘싱글와이프2’ 4남매 엄마 경맑음, “7년 동안 배 들어간 적 없다..유암종 투병”

    ‘싱글와이프2’ 코미디언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유암종 투병 사실을 밝혀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샀다.2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이하 ‘싱글와이프2’)에는 코미디언 정성호(45) 아내 경맑음(36)이 출연했다. 이날 경맑음은 출산 후유증과 유암종 투병 사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맑음은 “7년 동안 배가 들어간 적이 없었다. 아이를 계속 출산하다 보니 내 생애 산부인과를 가장 많이 갔다”면서 “의사 선생님이 나를 보자마자 남들보다 빨리 죽을 거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보통 출산을 하고 몸조리하는데 2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라며 “4~5년 만에 아이를 줄줄이 낳았다. 뭐가 그리 급해서 재촉했을까 싶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막내를 낳고 종합 검진을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제 대장을 보여주며 유암종이라고 했다”며 “너무 무서웠다. 갑자기 내일 죽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유암종은 소화관, 담관, 췌장, 기관지, 난소 등에 존재하는 신경성 내분비 세포에서 생기는 종양을 말한다. 신경 내분비 종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장 유암종의 경우 복통, 체중감소, 항문 출혈, 직장 부위 통증을 동반한다. 경맑음은 이날 “내가 아이들과 살면서 날 위해 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힘들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0년 정성호와 부부의 연을 맺은 경맑음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결혼 5개월 만에 첫째 딸 수아를 출산한 그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둘째 수애, 셋째 수현, 넷째 재범을 연이어 출산했다. 정성호와 경맑음이 출연하는 ‘싱글와이프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해의 작가상’에 송상희 선정

    ‘올해의 작가상’에 송상희 선정

    ‘올해의 작가상’ 수상자로 송상희 작가가 선정됐다고 국립현대미술관이 24일 밝혔다.송상희 작가는 역사적 사료를 기반으로 잊힌 것들에 주목하고 이를 현재로 불러오는 영상과 사진, 드로잉 등의 작품을 발표해 왔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송상희 작가는 현대사회의 어둡고 슬픈 사건들을 고사와 신화를 도입해 재구성하고 다층적인 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역사의 표면으로 부상하지 못한 희생자들을 영상, 사진, 드로잉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 냈다”고 평했다. ‘2018 올해의 작가상’ 후보이자 미술관 후원 작가로는 구민자, 정은영, 정재호 등 3인의 예술가와 옥인 콜렉티브가 선정됐다. 수상작과 후원 작가(팀)들의 작품은 오는 2월 18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전시된다. 이들의 신작은 오는 8월 서울관에서 공개된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올해의 작가상은 현대미술의 가능성과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작가들을 지원·육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마련된 상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스튜디오 깜짝 등장 ‘한국 첫 방문’

    ‘미운우리새끼’ 샘 오취리 母, 스튜디오 깜짝 등장 ‘한국 첫 방문’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의 모친인 아주아 여사가 24일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장에 깜짝 등장했다.이날 SBS ‘미운우리새끼’ 관계자에 따르면, 가나에 거주하고 있는 아주아 여사의 이번 방문은 ‘미우새’ 제작진의 초청으로 비밀리에 이뤄졌다. ‘가나 엄마’ 아주아 여사는 ‘모벤져스’ 어머니들과 나란히 앉아 아들 샘 오취리의 한국 생활을 관찰했다. 언어가 완벽히 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엄마’라는 공감대로 소통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곽승영 PD는 “샘 오취리가 한국에서 생활한 지 10년이 되어 가는데 어머님이 오취리의 한국 생활을 한 번도 보신 적 없다더라. 이번 방송을 계기로 초청하면 아들의 한국 생활 모습을 처음으로 볼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았다”며 깜짝 섭외 이유를 밝혔다. 아주아 여사와 ‘미우새’의 인연은 최근 토니안의 가나 방문으로 비롯됐다. 토니안이 강남, 붐과 함께 샘 오취리의 고향 가나를 방문하면서 그의 엄마 빅토리아 아주아 여사도 만나게 된 것. 해당 장면은 ‘미우새’를 통해 전파를 타며 국내외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아주아 여사는 마치 여배우 같은 카리스마로 아들 샘 오취리와 아들의 친구들을 맞이했다. 격의 없고 흥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은 한국의 어머니와 다름없었다. 한편, 샘 오취리의 엄마 아주아 여사가 깜짝 등장하는 SBS ‘미운우리새끼’는 오는 2월 4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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