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469
  • ‘기름진 멜로’ 이준호♥정려원, 끈적 눈빛→키스 ‘쫄깃 비밀연애’

    ‘기름진 멜로’ 이준호♥정려원, 끈적 눈빛→키스 ‘쫄깃 비밀연애’

    ‘기름진 멜로’ 이준호와 정려원이 달콤한 비밀 연애를 시작한다. 26일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제작사 SM C&C 측은 극중 서풍(이준호 분)과 단새우(정려원 분)의 키스신을 담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서풍은 단새우에게 밀어내는 것을 끝내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고백했다. “나 너 좋아해. 혹시라도 나 싫어하면 안돼”라고 말하며, 단새우에게 키스하는 서풍의 엔딩이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기름진 멜로’ 25~26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서풍과 단새우가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 서풍과 단새우가 또 한 번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풍과 단새우는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한층 달달해진 서풍의 눈빛, 발그레한 단새우의 얼굴이 두근두근 설렘을 안긴다. 단새우를 살며시 잡아당기는 서풍의 손, 수줍게 눈을 감는 단새우의 모습 역시 마찬가지. 마음을 고백한 후, 단새우에게 직진하는 서풍의 사랑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가 더해진다. 두 사람은 헝그리웍 식구들 몰래 본격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단새우가 서풍에게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기 때문. 바로 진정혜(이미숙 분)가 단새우의 엄마라는 사실이다. 주방 식구들의 눈을 피해 꽁냥꽁냥 연애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가슴 떨리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5~26회 예고편에서는 서풍과 진정혜가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서풍과 엄마 사이에서 어쩔 줄 모르는 단새우, 아무것도 모른 채 진정혜를 몰아붙이는 서풍의 모습이 이들의 심장 쫄깃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기름진 멜로’ 25~26회는 오늘(26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파타’ 블랙핑크 제니 “몸매비결? 저염식단+운동”

    ‘최파타’ 블랙핑크 제니 “몸매비결? 저염식단+운동”

    ‘최파타’ 블랙핑크 제니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그룹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몸매 관리 비결로 식단조절과 운동을 꼽았다. 제니는 “활동 기간에 짠 음식을 안 먹는다. 저염식 식사를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활동 전에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면서 꾸준하게 운동을 한다. 운동을 막상 하면 힘들지만, 과정이 좋다. 운동을 갈 때와 하고 난 후의 느낌이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하성운, 팬 투표 1위로 강다니엘 이어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워너원 하성운, 팬 투표 1위로 강다니엘 이어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지난 5월 글로벌 팬덤 투표 앱인 스타패스 앱을 통한 랭킹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걸린 워너원의 강다니엘에 이어 6월의 스타패스 투표에서는 워너원의 하성운이 접전 끝에 랭킹 1위에 선정됐다. 아이돌 스타의 열성 팬들이 투표하는 포인트를 통해 진행되는 스타 패스의 6월 스타 랭킹 투표 에서는 워너원의 하성운과 박지훈의 접전 끝에 하성운이 35,115,262표를 받으며 개인 랭킹 1위를 차지했고 , 박지훈이 27,443,409 포인트를 획득해 아쉬운 2위가 됐다. 개인 랭킹 1위에 오른 하성운은 현재 워너원 ‘켜줘’부터 린온미 ’영원+1’ 컴백활동과 복면 가왕 ‘레서 팬더’ 에 출연하는 등 바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투표를 통해 7월 첫 주 금요일부터 한달 동안 뉴욕 타임 스퀘어에 하성운의 단독 광고가 노출되는 선물을 팬들로부터 받게 됐다. 스타패스 앱은 스마트폰에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의 사진으로 잠금 화면을 설정하고 그 잠금 화면을 해제하여 생기는 별 포인트를 이용, 투표할 수 있는 신개념 팬덤 어플리케이션이다. 스타 패스는 매주 화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MTV ‘더 쇼(THE SHOW)’의 공식 투표 시스템으로 지정돼 사전 투표 및 생방송 투표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스타패스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통해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전세계 144개국 해외 팬들도 공정하게 ‘더쇼 초이스’에 투표할 수 있으며. 매주 ‘더쇼 초이스’에 선정된 팀 역시 매주 금요일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되는 혜택을 받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윤주 “남편 허벅지에 반해..호감도 상승” 솔직 고백

    장윤주 “남편 허벅지에 반해..호감도 상승” 솔직 고백

    장윤주가 과거 남편의 허벅지에 반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 MC로 장윤주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에 대해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브랜딩도 한다. 자신의 브랜드도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라고 소개했다. MC 김숙은 “남편을 만났을 때 호감도가 급 상승한 게 허벅지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장윤주는 “그렇다. 남편의 허벅지를 좋아한다. 남편이 운동을 좋아하기도 하고, 타고난 것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름진 멜로’ 이준호♥정려원, 키스로 사랑 확인 ‘로맨스 시작’

    ‘기름진 멜로’ 이준호♥정려원, 키스로 사랑 확인 ‘로맨스 시작’

    ‘기름진 멜로’ 이준호 정려원이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자신의 마음을 숨기며 갈팡질팡하던 이준호. 드디어 정려원에게 고백을 하며 철벽을 허물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23~24회에서는 서풍(이준호 분)과 단새우(정려원 분)의 달달한 키스가 그려지며, 설렘 가득한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서풍은 단새우에게 거리를 두려고 했지만 제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단새우에게 술을 마시자고 했다가, 집에 데려다 준다고 했다가, 또 다시 영화를 보러 가자고 말하며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단새우와 함께 있고 싶지만, 혹시라도 제 마음을 솔직하게 말할까 봐 두려웠던 것이다. 단새우는 이러한 서풍에게 속이 상했다. 좋아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애매한 태도로 자신을 흔드는 서풍의 태도에 화가 난 것이다. “차라리 나한테 잘해주지 마. 혹시라도 내가 너 좋아하지 않도록 행동 똑바로 해”라고 말하며, 자신이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을 나열했다. 거짓말 하는 남자, 요리하는 남자, 시작도 안하고 끝내는 겁 없는 남자 등 모두 서풍을 반어적으로 말한 것이었다. 그렇게 다툰 다음 날, 서풍과 단새우는 함께 시장을 보러 가게 됐다. 서풍은 “나이 어린 남자 진짜 싫어?”라고 물으며, 어젯밤의 서운했던 마음을 꺼냈다. 이어 쏟아내듯이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단새우가 아팠을 때 안아줬던 것도 꿈이 아니었다고, 거짓말을 해서 미안하다고. 서풍의 솔직한 말에 단새우의 마음은 어느새 녹아 내렸다. 서풍의 고백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단새우에게 바람처럼 입맞춤을 하며, “나 너 좋아해. 마음 못 접어. 접히지도 않아. 혹시라도 나 싫어하면 안돼”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시 단새우에게 제대로 키스를 했다. 설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인 밤이었다. 그런가 하면, 엄마 김선녀(이미숙 분)와 마주한 두칠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두칠성은 엄마가 없는 게 익숙하다며 김선녀를 밀어냈다. “화나고 슬프고 외롭고, 또 가슴이 떨린다”는 두칠성의 대사는 자신을 버린 엄마가 밉지만, 또 그만큼 그리웠던 그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 했다. 결국 두칠성은 모두의 앞에서 엄마를 소개하며, 앞으로 조금씩 거리를 좁혀나갈 이들 모자의 관계를 예고했다. 서풍과 단새우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큼, 두 사람의 설레는 로맨스가 더욱 기대된다. 더욱이 서풍은 단새우의 엄마가 진정혜(이미숙 분)라는 것을 모르는 상황. 진정혜와 충돌하는 서풍의 모습, 그리고 또 다시 반격을 가하는 화룡점정의 방해가 예고되며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기름진 멜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성령, 미스코리아 데뷔 30주년 화보 “찰나의 순간에도 美 폭발”

    김성령, 미스코리아 데뷔 30주년 화보 “찰나의 순간에도 美 폭발”

    배우 김성령이 패션 매거진 ‘보그’ 7월호를 통해 몽환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올해로 미스코리아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김성령은 데뷔 이후 최고로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5월 개봉해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한 영화 ‘독전’에 출연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가진 것에 이어,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천재 과학자 오로라 역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김성령은 SBS ‘정글의 법칙’,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C ‘라디오 스타’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그 동안 숨겨두었던 재치 있는 말솜씨를 자랑해 실시간 검색어까지 점령하는 등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김성령은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화려한 드레스는 물론 매니시한 슈트와 캐주얼한 데님까지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특히 사자 머리를 연상케 하는 한껏 부풀린 헤어와 뺨 전체를 물들인 메이크업은 미스코리아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대목으로 그 시절 김성령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조용한 학생이었던 김성령이 미스코리아로 데뷔하게 된 이야기를 비롯해, 과거의 영광에 머물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현재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한편 색다른 매력이 담긴 김성령의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혼인신고 미뤘던 이유 들어보니...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혼인신고 미뤘던 이유 들어보니...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혼인 신고를 미뤘던 이유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최근 결혼식을 올린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경준은 장신영에 “이제 가족도 됐으니 혼인신고 하자. 지금 우리 관계는 세대주와 세입자 관계”라며 혼인신고를 하자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문제가 있는 사람도 아니고, 빚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안 해 주냐”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장신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혼인신고를 미뤄온 이유를 고백했다. 그는 “혼인신고를 미뤘던 이유는 강경준 때문”이라며 “처음 방송을 시작하며 오해가 있었다. ‘부모님 허락도 안 맡고 방송부터 나와 허락받는 것 아니냐’, ‘혼인신고 하면 빼도 박도 못하는 거 아니냐’라는 말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경준을 그런 남자로 만들기 싫었다. 더 당당하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 결혼식을 하고 축복을 받고 난 후에 (혼인신고를) 하면 좋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강경준과 장신영은 준비물을 챙겨 구청을 향했다. 하지만 강경준은 반드시 지참해야 하는 신분증을 챙기지 않아 애를 먹었다. 구청에 도착한 강경준은 “장신영을 데려가려고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지갑은 안 챙기고 얘(장신영)만 챙겼다”며 “너무 원하던 일이라 오히려 허둥댔던 것 같다”고 말했다. 강경준은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한 뒤, 잽싸게 집에 가 신분증을 챙겨왔고, 우여곡절 끝에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법적으로도 부부가 됐다. 한편 결혼 이후 다시 복귀한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축구 태교’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과 러시아에서 포착 ‘D라인♥’

    ‘축구 태교’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과 러시아에서 포착 ‘D라인♥’

    임신 중인 배우 한채아의 ‘축구 태교’ 모습이 포착됐다. 2018 월드컵이 열리는 러시아에 그가 모습을 드러냈다. 26일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SNS를 통해 차범근 전 축구 감독과 며느리인 배우 한채아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의 ‘좋은 시절’ 오래오래 이어지기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러시아 현지에서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박지성, 박문성 등 SBS 중계진과 차범근 전 축구 감독, 오은미 여사 부부, 며느리 한채아 등이 담겼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한채아의 근황이 공개돼 반가움을 샀다. 이에 팬들은 “축구家 며느리답게 태교도 축구로 하네!”, “건강 조심하세요”, “보기 좋네요. 시부모님과 함께 태교 중이라니. 항상 응원합니다”, “한채아 씨 힘내요. 대한민국 축구도 파이팅”, “보기 좋은 가족이에요~부럽”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5월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18주 차에 접어들었다. 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인규 또 ‘이메일 변명’

    2009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으로 재직하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했던 이인규 변호사가 노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든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논두렁 시계 보도’의 배후는 국가정보원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하지만 국정원이 시계에 대해 알게 된 경위는 밝히지 않아 책임을 미루려는 꼼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국에 체류 중인 이 변호사는 25일 국내 검찰 출입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 같은 주장을 거듭했다. 그는 지난해 11월에도 같은 취지의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2009년 4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임채진 당시 검찰총장에게 전화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노 전 대통령이 고가의 시계를 받은 것을 언론에 흘리라고 요청했지만 거절당했고, 이후 일주일가량 지난 4월 22일 KBS, 5월 13일 SBS가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내용을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국정원 개혁위원회는 사건 당시 국정원 간부들이 이 변호사를 만나 시계 수수 건을 언론에 흘려 적당히 망신을 주는 선에서 활용해 달라고 언급했지만 언론 플레이를 구체적으로 지시, 실행한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변호사는 논두렁 시계 보도의 배후로 국정원을 지목하면서도, 검찰 수사 정보가 어떻게 국정원으로 흘러들어 갔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한예종, 미투 연루 박재동·김태웅·황지우에 정직 처분

    한예종, 미투 연루 박재동·김태웅·황지우에 정직 처분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 캠페인에 가해자로 거론된 교수 3명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한예종은 유명 화백인 박재동 교수와 영화 ‘왕의 남자’의 원작자인 김태웅 교수에게 각각 정직 3개월을, 시인 황지우 교수에게 정직 1개월을 처분했다고 25이 밝혔다. 한예종은 미투 캠페인에 소속 교수들에 대한 제보가 쏟아지자 지난 3월 성폭력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의혹을 조사해왔다. 박 교수는 수업 중 여러 차례 성희롱 발언으로 성적 수치심을 유발했다는 사실이 인정됐다. 주례를 부탁하러 온 후배 작가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도 징계 사유로 언급됐다. 김 교수는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관계와 관련한 농담으로 불쾌감을 유발한 사실이 인정됐다. 황 교수 역시 수업 중 학생들이 성적 수치심을 느낄 만한 발언을 했다고 징계위는 판단했다. 이날 SBS 보도에 따르면 연극계 원로인 김광림 교수도 성폭력 사실이 인정됐으나 이미 퇴직해 징계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예종은 “징계 혐의자들이 국가공무원법 제63조 ‘품위 유지의 의무’ 및 한예종 윤리강령 교원실천지침 제10호를 위배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사유를 밝혔다. 한예종 윤리강령 교원실천지침 제10호는 ‘학생을 차별하지 않고 존중해야 하며 교육이 목적이라 해도 동의하지 않은 신체 접촉과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격 비하와 성적 발언 등을 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준호, 심쿵 눈맞춤 포착 ‘본격 멜로’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준호, 심쿵 눈맞춤 포착 ‘본격 멜로’

    ‘기름진 멜로’ 이준호와 정려원의 심쿵 눈맞춤이 포착됐다.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팽팽한 로맨스 라인을 그리고 있는 두 남녀 서풍(이준호 분)과 단새우(정려원 분). 단새우를 좋아하지만 애써 마음을 접으려는 서풍과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단새우의 직진 사랑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또 애태우기도 하며 두근거림을 선사하고 있다. 서풍이 단새우에게 철벽을 세우는 이유는 형 두칠성(장혁 분) 때문이다. 따뜻하게 곁을 내어준 두칠성의 마음을 알기에, 단새우를 밀어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감정은 제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는 법. 자기도 모르게 단새우를 쫓는 서풍의 시선은 간질간질한 설렘을 전하며 향후 로맨스 폭풍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름진 멜로’ 제작진은 25일 방송을 앞두고, 서풍과 단새우가 한밤 중 마주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로의 얼굴, 눈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장이 멎어버릴 만큼의 떨림을 안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풍과 단새우는 둘만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이 늘 붙어 있는 주방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은 특별한 설렘을 더하는 상황. 특히 단새우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 서풍의 달달한 눈빛이 평소와는 달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은 눈을 맞추며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가까워진 거리만큼 달라졌을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도 진전이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봉주 옹호 논란’ SBS 블랙하우스, 방심위서 중징계

    ‘정봉주 옹호 논란’ SBS 블랙하우스, 방심위서 중징계

    정봉주 전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다루면서 정 의원에게 유리한 증거만 제시해 논란을 빚었던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2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는 이날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대해 ‘관계자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 징계는 방송심의규정 위반 정도가 중대할 경우 내려지는 법정제재 중 하나다. 방심위는 해당 방송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상 공정성, 인권보호 조항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대한 내용을 시청자가 오인토록 보도한 TV조선 ‘TV조선 뉴스 9’과, MBC ‘전지적 참견시점’의 세월호 희화화 논란 소식을 전하며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전달한 YTN ‘이브닝 8 뉴스’도 각각 법정제재인 ‘주의’를 받았다. 이 밖에 특정 기업·상품에 부당한 광고 효과를 주거나,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프로그램도 법정제재를 받았다. 특정업체의 라면을 과도하게 부각한 채널A ‘뉴스A’는 ‘주의’를, 특정 펜션의 입지 및 시설을 자세히 소개한 동아TV의 ‘더 큰 부동산’은 ‘방송편성책임자에 대한 징계’를 받았다.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도끼로 맥주 캔을 부수는 방송을 내보낸 DIA TV와 노출 수위가 높은 성행위 장면을 내보낸 OCN, SUPER ACTION은 모두 ‘주의’를 받았다. 한편 방심위는 이날 게르마늄 소재의 패션잡화가 인체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방송한 NS홈쇼핑·홈앤쇼핑·아임쇼핑에 대해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 세 자녀 임유♥라희♥라율과 日여행 인증샷 ‘이렇게나 많이 컸어?’

    슈, 세 자녀 임유♥라희♥라율과 日여행 인증샷 ‘이렇게나 많이 컸어?’

    그룹 S.E.S 출신 슈가 쌍둥이 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슈(38·유수영)는 SNS를 통해 부쩍 자란 아이들 모습을 공개, 시선을 끌었다. 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한다고 신난 아이들. 예쁜 수영복 바캉스룩”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쌍둥이 라희, 라율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무늬 수영복을 차려입고 침대 위에서 방방 뛰고 있는 라희와 라율이 모습이 담겼다. 라희, 라율은 몰라보게 빠진 젖살로 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 훌쩍 키가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 임유 군의 듬직한 모습도 공개됐다. 슈는 “애들은 신났네. 일본은 애 셋 데려가기 진짜 힘듦. 쌍둥이 유모차 엘리베이터에 잘 안 들어가고 근데 너희가 좋아하니 좋다”라며 육아맘으로서 고충을 내비쳤다. 한편 슈와 첫째 아들 임유,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은 지난 2014년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혼인신고, 김구라 증인 자처 ‘웃음’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혼인신고, 김구라 증인 자처 ‘웃음’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혼인신고를 하러 구청으로 향했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가 혼인신고를 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강경준은 혼인신고를 앞두고 매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알고보니 강경준은 혼인신고를 빨리 하고 싶었던 반면 장신영은 혼인신고를 미루자고 했던 것. 이어서 혼인신고를 미뤘던 장신영의 속마음이 밝혀졌고, 그 이야기를 들은 강경준의 눈가가 촉촉해졌다. 뒤이어 두 사람은 혼인 신고를 하러 가기 전부터 필요한 준비물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스튜디오에서 혼인신고에 필요한 준비물을 듣던 김구라는 “우리라도 증인 해줄 수 있는데”라며 증인을 자처했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가 하는 건 좀”이라며 조심스러워하자 김구라는 “아니 왜 원하면 해줄 수 있지”라며 증인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피력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고, 뒤이어 실제로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두 명의 증인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드디어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에 찾아간 두 사람. 하지만 혼인신고서 작성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혼인신고에 꼭 필요한 신분증을 놓고 왔음을 깨닫고 ‘멘붕’에 빠진 것. 과연 이들이 혼인 신고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수홍 입원 “클럽에서 놀다 떨어져...‘봉와직염’ 피부 이식해야 할지도”

    박수홍 입원 “클럽에서 놀다 떨어져...‘봉와직염’ 피부 이식해야 할지도”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박수홍이 다리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다친 지 열흘 정도 된 것 같다”며 병원을 찾았고, 의사는 “계단에서 넘어지며 뭔가에 찍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상태를 보면 피부 상처 치료가 잘 안 돼 염증이 생긴 상태다. ‘봉와직염’이다”라고 진단했다. 봉와직염은 진피와 피하 조직에 나타나는 급성 세균 감염증의 하나로, 세균이 침범한 부위에 홍반, 열감, 부종, 통증이 동반된다. 의사는 “환자 10명이 내원하면 안 좋은 쪽으로 2~3등”이라며 “일반적으로 항생제와 통원치료로 가능한데, 현재 많이 부어있고 상처도 심해 입원해서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한 경우 피부 이식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의사 진단에 박수홍은 “사실 클럽에서 놀다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다쳤다”고 고백했다. 이날 박수홍 입원 소식을 들은 이모들은 병원을 찾았다. “클럽에서 놀다 다쳤다”는 박수홍 말에 이모들은 “넌 맞아야 한다. 그러니 얼른 색시를 얻어서 오순도순 예쁘게 살아라”라며 조언했다. 박수홍은 “어머니한테는 말하지 말아 달라”며 신신당부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공개 “키 175cm+몸무게 56kg”

    ‘런닝맨’ 이다희 몸무게 공개 “키 175cm+몸무게 56kg”

    ‘런닝맨’ 배우 이다희 몸무게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배우 이다희 몸무게가 공개됐다. 이날 이다희,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 이상엽 등 ‘몸서리 패키지’ 팀은 영국 윙워킹을 앞두고 서약서에 사인했다. 전소민은 이다희가 서약서에 기재한 키와 몸무게를 보고 “언니가 나보다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며 놀라워했다. 이다희가 기재한 키와 몸무게는 각각 175cm에 52kg. 이다희는 “소민아 너 (몸무게) 40kg대 아니야?”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광수는 “방금 이다희 진짜 얄미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지금 몸무게 속여봐야 윙워킹 앞에서 다 측정하게 돼 있다. 솔직하게 적는 게 낫다”고 말했고, 이다희는 몸무게를 다시 56kg으로 수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인규 “원세훈이 검찰총장에 직접 전화 걸어 ‘논두렁 시계’ 보도 제안” 

    이인규 “원세훈이 검찰총장에 직접 전화 걸어 ‘논두렁 시계’ 보도 제안”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논두렁 시계’ 보도 배후는 국가정보원이라고 재차 반박했다. 미국에 체류 중인 이인규 전 부장은 25일 기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임채진 검찰총장에게도 직접 전화를 걸어 ‘노 전 대통령의 시계 수수 사실을 언론에 흘려 망신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가 거절을 당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노 전 대통령이 박연차 태광실헙 회장으로부터 고급시계를 받았다는 의혹은 이로부터 일주일쯤 뒤인 2009년 4월 22일 KBS에 보도됐다고 이인규 전 부장은 전했다. 이인규 전 부장은 보도가 나가던 날 저녁 원세훈 전 원장의 고등학교 후배인 김영호 당시 행정안전부 차관 등과 식사 중이었고, 보도를 접한 뒤 욕설과 함께 원세훈 전 원장을 강하게 비난했다고 주장했다. 이인규 전 부장은 “(국정원 간부들의 제안을) ‘거절하고 야단을 쳐서 돌려보냈는데도 결국 이런 파렴치한 짓을 꾸몄다. 정말 나쁜 X이다. 원세훈 원장님은 차관님 고등학교 선배 아니냐. 원세훈 원장에게 내가 정말 X자식이라고 하더라고 전해달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내용의 2009년 5월 13일 SBS 보도 역시 국정원의 소행으로 의심하다고 이인규 전 부장은 언급했다. 이인규 전 부장은 “검찰이 더 이상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여러 경로를 통해 그 동안의 보도 경위를 확인해봤다. 그 결과 KBS 보도는 국정원 대변인실이 개입해 이뤄진 것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간 국정원의 행태와 SBS 보도 내용, 원세훈 전 원장과 SBS의 개인적 인연 등을 고려해볼 때 SBS 보도의 배후에도 국정원이 있다는 심증을 굳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인규 전 부장은 “노 전 대통령의 고가 시계 수수 관련 보도는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저를 포함한 검찰 누구도 이와 같은 보도를 의도적으로 계획하거나 개입한 사실이 없음을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인규 전 부장은 ‘논두렁 시계’ 등 시계 수수 의혹과 관련한 보도를 자신이 기획했다는 의혹에 대해 지난해 11월에도 ‘국정원 강모 국장 등 2명이 찾아와 원세훈 원장의 뜻이라며 시계 수수 사실을 언론에 흘리는 게 좋겠다는 취지로 말했지만 거절했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이인규 전 부장은 “만일 제가 잘못한 점이 있어 조사 요청이 오면 언제든지 귀국해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이인규 전 부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미국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포착돼 국내 소환 여부에 다시 관심이 모아졌다. 국정원 개혁위원회가 지난해 이 문제를 조사한 결과, 국정원 간부들이 이인규 전 부장을 만나 시계 수수 건을 언론에 흘려줘 적당히 망신을 주는 선에서 활용해달라고 언급한 것은 확인됐다. 그러나 언론플레이를 구체적으로 지시하거나 실행한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결론내렸다. 이에 대해 SBS는 “‘당시 SBS의 보도 배후에 국정원이 있다’던 종전 주장에 아무런 구체적 근거가 없고 순전히 자신의 추정에 불과한 것이었음을 (이인규 전 부장이) 인정했다”고 반박했다. SBS는 “지난해 언론단체와 SBS 시청자 위원, 언론노조 SBS지부 등이 참여한 ‘논두렁 시계’ 보도 경위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이 사안에 대해 면밀히 조사했지만 역시 어떠한 국정원의 개입 정황도 찾을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SBS는 “‘원세훈 원장과 SBS와의 개인적 인연’ 등의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통해 SBS의 명예를 심대하게 훼손한 데 대해 민·형사상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김희애, 남편 이찬진과 부부싸움 고백 “내가 참는 편”

    김희애, 남편 이찬진과 부부싸움 고백 “내가 참는 편”

    김희애가 남편 이찬진과 부부싸움을 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김희애가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이 “어머님들께서 요즘도 부부싸움을 하신다고 하는데 김희애 씨도 부부싸움을 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희애는 “부부싸움 안 하는 부부가 어디 있겠냐. 저희도 종종 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희애는 이어 “제가 남편에게 그때그때 말을 해야 하는데 참는 편이다. 참지 말고 말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 보통 여자들이 말을 잘 안 하지 않냐”라며 “바로 이야기하면 잔소리라고 한다. 치사한 것 같아서 참고 있다가 나중에 말하면 남편은 ‘왜 그걸 이제 이야기 하냐’, ‘말을 안 하면 어떻게 아냐’고 하더라”고 토로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1996년 한글과컴퓨터 창업자 이찬진과 결혼했다. 이찬진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이후 1989년 한글 워드프로세서 아래아 한글을 개발하며 한글과컴퓨터사를 설립했다. 현재는 포티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사부일체’ 고두심 제주도 집+엄마 밥상 공개 ‘역시 국민엄마’

    ‘집사부일체’ 고두심 제주도 집+엄마 밥상 공개 ‘역시 국민엄마’

    ‘집사부일체’ 배우 고두심이 열두 번째 사부로 등장, 제주도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는 배우 고두심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고두심의 제주도 집을 찾았다. 고즈넉하고 제주 느낌이 물씬 풍기는 집 모습에 멤버들은 감탄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고두심에 “이 집은 어떤 집이냐”라고 물었고, 고두심은 이에 “우리 엄마하고 아버지가 살던 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어머니, 아버지가 계셨을 때 모습 그대로 있다. 부모님이 쓰시던 이불도 있다. 여기오면 꼭 그 이불을 덮고 자게 된다”고 말했다. 고두심은 “드라마 끝나면 힐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때 달려와서 쉬다 바닷가도 둘러보고 한다”며 집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고두심은 멤버들에게 직접 차린 밥상을 내줬다. 그는 갈치조림, 성게 미역국, 매생이, 구운 뿔소라, 멸치볶음 등을 준비했다. 요리를 자주 하냐는 질문에 고두심은 “자주는 못 한다”며 “그래도 ‘전원일기’ 22년 맏며느리였다”고 답했다. 음식을 맛본 멤버들은 “다 맛있다”, “여태껏 먹어본 미역국 중에 최고다”라며 그의 음식 솜씨를 극찬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희애, 50대 피부 관리 비결 “운동+화장품+병원”

    ‘미우새’ 김희애, 50대 피부 관리 비결 “운동+화장품+병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김희애가 피부 관리를 위해 2주에 한 번꼴로 병원에 다닌다고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김희애(52)가 출연,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김희애 출연에 MC 신동엽은 “작가들이 이건 꼭 물어보라고 하더라”라며 “피부 관리 비결이 운동인지, 화장품인지, 따로 자주 다니는 병원이 있는지. 병원이면 병원 이름하고 전화번호도 가르쳐달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애는 “다 한다”며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뭐 하나 정답이 있다면 그것만 하겠는데 모르니까 최선을 다한다”며 “운동은 거의 매일 한다. 병원은 매일은 안 가고, 최소한 2주에 한 번은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