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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혼자 산다’ 등 금요 예능 이번주 결방...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

    ‘나 혼자 산다’ 등 금요 예능 이번주 결방...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 여파로 금요일 대표 예능 프로그램들이 결방한다. 4일 각 방송사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KBS2 ‘거기가 어딘데’ 등 예능이 한 주 쉰다. 이날 해당 시간대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 우루과이-프랑스 대결 생중계가 방송된다. 지상파 금요일 대표 예능들의 결방 소식에 시청자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우루과이, 프랑스, 브라질, 벨기에, 스웨덴, 잉글랜드, 러시아, 크로아티아가 8강전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MBC, SBS,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청’ 2호 커플 탄생? 강경헌♥구본승 “6개월 안에 떠날 것 같다”

    ‘불청’ 2호 커플 탄생? 강경헌♥구본승 “6개월 안에 떠날 것 같다”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 사이에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화성으로 여름 여행을 떠난 청춘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늘은 구본승을 만나자마자 “너 잘 돼가? 강경헌이랑?”이라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박재홍도 가세해 “이제 본승이 못 볼 거 같다. 6개월 안에 강경헌이랑 떠날 거 같다. 그런 느낌이 팍 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승이 해맑은 표정은 90년대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거 같다”며 “재밌고 보기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구본승은 쑥스러운듯 “재홍이가 엄청 부러운 모양이다”라며 둘러댔다. 이 가운데 최성국이 등장, “너 경헌이 좋냐?”라며 구본승에게 강경헌에 대한 마음을 캐물었다. 구본승은 “밝고 건강하고 씩씩하고 괜찮지 않냐”며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영 눈물 ‘불타는 청춘’ 21년 공백 깬 미모 “이상형은 박재홍”

    이재영 눈물 ‘불타는 청춘’ 21년 공백 깬 미모 “이상형은 박재홍”

    90년대 인기 가수 이재영이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이재영이 새 친구로 등장, 21년의 공백을 깨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이재영은 “21년 만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서 쑥스럽지만 ‘불타는 청춘’을 통해 인사드리게 돼 반갑고 기쁘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91년 데뷔와 동시에 신인 가수상을 수상한 이재영은 ‘유혹’, ‘사랑은 유행이 아니야’, ‘대단한 너’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은 가수. 이재영은 “재밌는 시간을 함께 나누게 돼 기쁘다.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시울을 붉혔다. 건강 등의 사정으로 방송 활동을 쉬었던 그는 “아무래도 21년 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다 보니까 활동 많이 할 때는 워낙 많은 분들을 뵈었지만 그동안에는 가수 이재영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스태프들이 맞이해주시는데 어색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다.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청춘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바다를 본 이재영은 “좋다. 여행을 잘 다녀보질 않았고, 대학 때도 엠티도 수학여행도 못 가봐서 수학여행 온 느낌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 이재영은 드론 카메라 등 촬영 장비를 보면서 “너무 신기하다”며 궁금증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재영은 구본승과 박재홍이 자신을 데리러 오자 당황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오랜만에 연예인을 보는 거라서 연예인이구나 그런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이재영은 처음의 긴장은 온데간데없이 금세 적응해 구본승, 박재홍과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재영은 길을 걷다가 “누나 노래는 여름이 잘 어울린다”는 박재홍의 말에 즉석 댄스를 선보였다. 또 둘 중에 이상형을 고르라는 말에 주저 없이 “너!”라며 박력 넘치게 박재홍을 가리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본승이는 너무 잘생겼다”며 엉뚱한 이유를 밝혀 박재홍에게 뜻하지 않은 굴욕을 안겼다. 하지만 이재영은 청춘들을 만나기 전 또 한 번 눈물을 보였다. 과거 절친했던 양수경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자마자 이재영은 숙소에 들어서지도 못한 채 밖에서 숨죽여 울었다. 다음 주에는 21년 만에 세상으로 나온 이재영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예고편에서 이재영은 갑자기 활동을 중단한 이유부터 가장 소중한 사람인 아버지에 대한 사연을 고백하며 다시 한번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높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샤넌 “사장님 홍석천 무서웠다..지적 많이 해”

    ‘최파타’ 샤넌 “사장님 홍석천 무서웠다..지적 많이 해”

    샤넌이 함께 예능에 출연한 방송인 홍석천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앨리스 소희, 가린, 가수 샤넌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샤넌에게 “홍석천과 예능을 함께 찍고 있는 걸로 아는데, 홍석천과의 호흡은 어땠냐”고 물었다. 샤넌은 웹예는 ‘지금 홍식당으로 알바갑니다’에 출연해 홍석천, 김민규와 함께 출연 중이다. 이에 샤넌은 “아르바이트는 안 해봐서 해보고 싶었다. 경험을 해봤는데 진짜 힘들더라. 계속 서있어서 다리도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 오빠께서는 사장님으로서 되게 무섭더라. 지적도 많이 하셔서 무서웠다. 지나가실 때 마다 저도 모르게 허리가 펴지더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국, LA서 어머니 조혜선 여사 생신 파티 ‘흥 넘치는 母子’

    김종국, LA서 어머니 조혜선 여사 생신 파티 ‘흥 넘치는 母子’

    가수 김종국이 어머니 생신을 축하했다. 3일 김종국이 SNS를 통해 어머니 조혜선 여사 생일 파티 영상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ma mom!!”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종국은 터보의 생일축하 노래를 틀고 어머니에게 케익을 증정, 생신을 축하했다. 또 어머니 손을 잡고 일어나 함께 춤을 추는 등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머니와 함께 출연 중인 ‘미운 우리 새끼’ 캐릭터가 담긴 케이크도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이어 “생신 축하드려요 어무니~오래오래 건강하세요! #깜짝파티 #미우새케이크 #생일여행 #미국 #엘에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생신 축하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어머니 앞에서는 김종국도 재롱둥이”, “김종국 씨 효도하는 모습..인상적이네요”, “생신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빠랑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라며 함께 조혜선 여사 생신을 축하했다. 한편 김종국과 어머니 조혜선 여사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김한종, 소이현-인교진 집 갔다가 소개팅 ‘애프터 성공?’

    ‘동상이몽2’ 김한종, 소이현-인교진 집 갔다가 소개팅 ‘애프터 성공?’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배우 김한종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이 절친한 배우 김한종의 소개팅을 시켜주기 위한 대작전을 벌였다. 소이현과 인교진 집에 도착한 김한종은 여자친구가 5년 넘게 없었다고 밝혔다. “썸만 타다가 끝났다”며 “제가 골 결정력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예쁜 여자분이 관심을 보이면, ‘나한테 왜 저러지? 뭘 원하는 거지? 나한테? 틀림없이 다른 이유가 있는 거야’ 이런 생각이 든다”고 고백했다. 소이현은 소개팅에 나올 여성에 대해 “잘 리드해 주면 따라간다. 참하고 착하고 예쁘다”며 “까무잡잡한 피부를 지녔다. 한국무용을 해서 선이 예쁘다. 키는 168cm”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한종은 “그 사람을 왜 저한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이현은 “여태 두 커플을 성공시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인교진과 소이현이 김한종의 스타일을 변신시켰다. 수신호도 정했다. 인교진이 “도움을 청할 일이 있으면 안경을 올리라”고 했다. 또한 음료 주문으로 호감도 체크를 정했다. 호감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잘 모르겠으면 블루베리 주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냉수를 시키라고 했다. 김한종은 인교진과 함께 소개팅 실전 연습을 했다. 드디어 소개팅할 여성이 등장했다. 김한종이 바들바들 떨면서 긴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한종이 여성을 만나고 난 후 “아메리카노에 샷 추가”를 말했다. 여성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이를 지켜보던 소이현과 인교진은 너무 좋아하며 물개박수를 쳤다. 대화가 오간 후 김한종은 “다음에 꼭 한번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휴대전화 번호를 받아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장훈은 “아는 선배네 집팅 괜찮네요”라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장윤주 “남편 집에서 벗고 다녀..여긴 에덴동산이다”

    ‘동상이몽2’ 장윤주 “남편 집에서 벗고 다녀..여긴 에덴동산이다”

    ‘동상이몽2’ 장윤주가 남편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여과없이 고백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모델 장윤주가 스페셜 MC로 함께 했다. 이날 장윤주는 “좀 더 신혼을 즐기고 싶었는데, 1년 만에 아이가 생겨서 지금은 초보 엄마, 초보 아빠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장윤주는 평소 남편과 거리낌 없는 스킨십을 즐긴다고. 그는 “스킨십 좋아한다”며 “사랑을 표현할 때 말로 하시는 분도 있는데, 저는 몸으로 표현하는 게 굉장히 자신 있다”며 당당한 면모를 드러냈다. MC 서장훈이 “집에서 남편에게 속옷만 입고 있게 한다던데..”라고 질문을 던지자 장윤주는 “남편이 저랑 결혼하기 전에는 절대 속옷만 입지 않고 반바지라도 입고 있었는데, 제가 남편한테 ‘부부끼리는 벗고 있어도 부끄러워 하면 안 된다. 여긴 에덴동산이다. 편하게 하고 있어라’고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대급 드라마가 몰려온다

    역대급 드라마가 몰려온다

    회당 제작비 십수억대 이병헌 등 호화 캐스팅 믿고 보는 연출진까지회당 십수억원대 제작비를 들인 작품부터 호화 캐스팅, 검증된 연출진으로 무장한 작품까지 대작 드라마가 하반기에 줄줄이 선보인다. 이름값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미스터 션샤인’(tvN)이 가장 먼저 문을 연다. ●김은숙 작가·이응복 PD 의기투합 ‘미스터 션샤인’ 오는 7일 첫방송하는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 등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PD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블록버스터급 영화 제작비 수준인 400억원을 웃도는 자금이 투입됐고, 24부작 중 70%가량을 방영 전 사전 제작했다.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와 방영권 계약을 체결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방영된다. 이병헌이 ‘아이리스’ 이후 약 9년 만에 낙점한 드라마라는 점도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영화 ‘아가씨’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김태리는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미 군함에 승선해 미국으로 가게 된 소년이 미군이 돼 조선으로 돌아와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이름 없는 영웅들의 항일투쟁사와 애절한 로맨스가 빼어난 영상미로 그려질 예정이다. 이병헌은 미 해군 장교 유진 초이 역을, 김태리는 조선의 정신적 지주 가문의 마지막 핏줄인 고애신 역을 맡았다. 제목의 ‘션샤인’은 구한말 당시의 표기법이다. ●조승우·문소리·이동욱 연기 기대 ‘라이프’ 23일 첫방 오는 23일 첫방송 예정인 월화드라마 ‘라이프’(JTBC)는 지난해 ‘입봉’작 ‘비밀의 숲’으로 장르물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이수연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이번에는 검사가 아닌 의사들의 이야기로 병원 안 군상들의 충돌을 그리면서 의료계에 잠재된 문제들을 파헤친다. 이동욱, 조승우, 문소리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완성도를 높인다. MBC는 소지섭을 앞세운 ‘내 뒤에 테리우스’(MBC)를 9월 방영 예정으로 준비 중이다. ‘쇼핑왕 루이’의 오지영 작가와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의 박상훈 PD가 힘을 합쳤다. ‘오 마이 비너스’ 이후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지섭이 전설의 국정원 블랙요원인 김본 역을 맡아 못 말리는 아줌마 고애린 역의 정인선과 호흡을 맞춘다. 첩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라는 장르로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지섭·현빈·이승기 등 출연 드라마들도 방영 예정 현빈도 ‘하이드 지킬, 나’ 이후 3년 만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tvN)으로 돌아온다.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현빈 분)가 사업차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해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묶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방영 예정. 민항 여객기 추락사건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을 찾아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는 과정을 담은 ‘배가본드’(SBS)도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다. 이승기와 수지 가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구가의 서’ 이후 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이승기와 수지는 각각 스턴트맨 차건과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연기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대란에 압박 느낀 협력업체 대표 사망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대란에 압박 느낀 협력업체 대표 사망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을 갑자기 맡았던 한 협력사 대표가 2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숨진 대표는 기내식 물량을 제때 대지 못해 괴로워한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나항공에 기내식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 샤프도앤코의 협력사 4곳 중 한 곳의 대표인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이 업체가 조리된 음식을 식판에 담고 배열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숨지기 전 기내식 물량을 대지 못해 주변 사람들에게 괴로움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SBS 보도에 의하면 A씨는 납품 차질에 대한 손해배상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러한 부담감을 업계 관계자에 전달한 바 있다. 기내식 납품업계는 현장의 영세한 기업에게 기내식 대란의 책임을 전가한 사례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이에 대해 아시아나 항공 측은 업체 대표의 부고는 알고 있다면서 기내식 대란과의 연관성은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비상금 내기+노래방 나들이 ‘흥겨운 신혼’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비상금 내기+노래방 나들이 ‘흥겨운 신혼’

    ‘동상이몽2’ 강경준-장신영 부부가 비상금을 두고 내기에 나섰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비상금 마련 내기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용돈을 사이에 둔 뜨거운 설전에 이어 강경준은 장신영에게 비상금 마련을 위한 내기를 제안했다. 장신영은 이를 수락, 두 사람은 본격적인 내기를 시작했다. 장신영은 강경준을 이기기 위해 방해공작을 펼치는가 하면, 급기야 ‘파울 신자’로 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경준은 과연 자신의 바람대로 장신영을 이기고 비상금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내기에 이어 노래방으로 향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노래방에서 흥이 폭발한 장신영을 본 MC 김숙은 “신영 씨 원래 저랬냐”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장강 부부’의 아웅다웅 신혼 생활은 이날(2일) 오후 11시 10분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근석 19일 입대, 소속사 측 “아직 정해진 바 없다”

    장근석 19일 입대, 소속사 측 “아직 정해진 바 없다”

    배우 장근석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일 한 매체는 장근석(32)이 최근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장근석이 오는 19일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보도 내용을 정정했다.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입대 날짜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며 “정해지면 추후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7년생인 장근석은 올해 32세가 됐다. 그는 최근 SBS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 출연, 공식 석상에서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며 입대를 시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좋은 아침’ 가수 장미화, 수양딸 신비 공개 “아들 애인인 줄 알았다가...”

    ‘좋은 아침’ 가수 장미화, 수양딸 신비 공개 “아들 애인인 줄 알았다가...”

    ‘좋은 아침’ 가수 장미화가 수양딸 신비를 공개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 프로그램 ‘좋은 아침’에는 가수 장미화가 출연했다. 이날 장미화는 “내 수양딸”이라며 가수 신비를 소개했다. 신비는 두 사람 인연을 언급, “엄마(장미화) 아들과 팬과 가수 사이였다”며 “그분이 엄마한테 인사를 하자고 제안해 명절 때 인사를 드리러 갔다가 그 후로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이에 장미화는 “처음엔 아들 애인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 후로 아들과도 잘 지내고 나와도 식성과 성격 등이 잘 맞아 수양딸로 들이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서로 너무 잘 맞고 잘 먹는다. 곱창전골, 갈비, 돼지 삼겹살, 술까지 좋아하고 식성도 비슷하다. 그래서 신비랑 자주 만나면 안 된다. 서로 허리가 굵어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희애 “유아인 키스신, 무려 19세 연하..나도 민망했다”

    ‘미우새’ 김희애 “유아인 키스신, 무려 19세 연하..나도 민망했다”

    배우 김희애가 과거 유아인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배우 김희애가 특별 MC로 함께 했다. 이날 ‘미우새’ 임원희는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의 키스신을 위해 치과를 찾았다. 이를 보던 김희애 역시 특별했던 키스신을 추억했다. 김희애는 과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JTBC 드라마 ‘밀회’에서 유아인과의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김희애는 무려 19살 연하인 후배 유아인과의 진한 키스신에 “한두 살 어린 것도 아니고, 민망했다”고 인정했다. 이어 “대본이 좋다 보니까 진짜같이 이야기가 됐다. 나도 촬영 들어가기 직전까지 ‘웃음이 나오면 어떻게 하지?’라고 걱정이 됐는데 오히려 유아인이 벌써 배역에 몰입했더라. 그래서 후배인 유아인에게 기를 받아서 연기에 열심히 몰입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첫 키스신 상대는 누구냐는 질문에 김희애는 “어제 일도 생각이 안 나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신동엽은 “작품을 많이 해서 기억이 안나는 듯 하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승리, 라멘집 수입 “월 매출 2억씩...매장만 총 45개”

    ‘미우새’ 승리, 라멘집 수입 “월 매출 2억씩...매장만 총 45개”

    ‘미운 우리 새끼’ 승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라멘집 월 매출을 공개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일본 라멘 프랜차이즈 CEO인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출연했다. 이날 승리와 이상민은 일본 도쿄에 있는 라멘 전문점을 찾았다. 한국에서 라멘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 승리는 “한국에 매장이 45개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그럼 수익이 어느 정도 되냐”며 “45개 매장이면 매장당 월 5000만 원씩 팔면 한 달에 20억 원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승리는 “한 매장에 매출이 2억 원씩 나온다”고 답했다. 놀란 이상민은 “이 자식 성공했구나. 그럼 연 매출이 몇백억 원이냐...내가 몰라봤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승리는 “그게 다 내 돈은 아니다”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회사에 이사직 한자리 남는 것 없냐. 나도 매장 하나 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박지영과 키스신 앞두고 치과행 ‘불안한 짠희’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박지영과 키스신 앞두고 치과행 ‘불안한 짠희’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가 키스신을 앞두고 치과를 찾았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임원희가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치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의사는 이가 시리다는 임원희에게 “뿌리가 노출되고 잇몸이 나빠지는 등 노화 현상이 온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의사는 충치를 발견했고, 임원희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다. 키스신이 있다. 입 냄새 나지 않겠냐”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임원희는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촬영장으로 향했고, 이날 배우 박지영과 키스신을 촬영했다. 한편 임원희는 현재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기름진 멜로’에서 카리스마 셰프 왕춘수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키스신 앞두고 긴장한 모습 “할 수 있다!”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키스신 앞두고 긴장한 모습 “할 수 있다!”

    ‘미운우리새끼’ 임원희의 키스신 현장이 포착됐다. 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짠한 미우새’ 임원희가 짠 내를 벗고 ‘멜로 장인’에 도전한다.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키스신 촬영이 예정되어 있던 것. 잔뜩 긴장한 채 드라마 촬영장으로 향한 임원희는 대기하는 동안 “나는 할 수 있다!”고 외치며 자기 암시를 걸었다. 또 메이크업을 받으면서는 “오늘 입술에 신경 써주세요”라며 특정 부위에 유독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키스신 상대 배우 박지영이 “멜로를 안 해봤구나”라고 말을 건네자 임원희는 더욱 당황해 연신 NG를 냈다고. 한편 ‘미운우리새끼’ 스튜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희애는 좌불안석 임원희를 지켜보며 “남 일 같지 않다”며 공감대를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씬스틸러 임원희, 그가 펼치는 중년의 키스신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1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인정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

    마이크로닷, 홍수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알게 됐고, 친한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해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친분을 드러내 왔다. 마이크로닷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할 당시, 다음 대상으로 홍수현을 지목하기도 했다. 한편, 래퍼 마이크로닷은 2006년 래퍼 도끼와 함께 그룹 올블랙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채널A ‘도시어부’ 등에 출연하고 있다. 배우 홍수현은 1999년 SBS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해 드라마 ‘공주의 남자’, ‘샐러리맨 초한지’,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승기, 촬영 중단 선언? “나 두고 먼저 가..”

    ‘집사부일체’ 이승기, 촬영 중단 선언? “나 두고 먼저 가..”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가 갑작스럽게 촬영을 중단한 사연이 공개된다. 제주도에서 열두 번째 사부 고두심을 만나 하루를 보낸 멤버들. 멤버들이 사부와 함께 산책을 나가려던 중 이승기는 갑자기 “큰일 났다”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심각한 얼굴로 “설마 그거냐”라고 물었고 이승기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여 무언가 ‘큰일’이 났음을 짐작케 했다. 계속해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던 이승기는 결국 “나 두고 먼저 가”라며 촬영 중단을 선언했다. 양세형이 이승기를 도와주겠다고 나서려 하자, 이승기는 “그냥 빨리 가라.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다급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사부와 멤버들이 먼저 집을 나섰고, 이승기는 홀로 남아 외로운 싸움을 시작했다. 이승기는 “남자답게 조용히 처리하겠다”는 말을 남기고 본인이 벌여놓은 ‘큰 일’을 해결하러 홀연히 사라졌다는 후문. 이승기를 폭풍 당황시킨 사건의 정체는 1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희애 “19살 연하 유아인과 키스신, 민망했다”

    ‘미우새’ 김희애 “19살 연하 유아인과 키스신, 민망했다”

    ‘미우새’ 김희애가 특별했던 키스신을 추억한다. 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희애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김희애가 언급한 키스신의 상대는 바로 유아인. 김희애는 과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드라마 ‘밀회’에서 유아인과의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인 바 있다. 김희애는 무려 19살 연하인 후배 유아인과의 진한 키스신에 “한두 살 어린 것도 아니고, 민망했어요”라고 떠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아인 덕분에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웃음이 나올까 봐 잔뜩 걱정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간 순간 확 돌변하는 유아인의 남다른 눈빛에 자극을 받아 집중하게 됐다고. 이어 ‘미우새’ MC들은 김희애를 향해 애정신 촬영할 때 가족들의 반응이 어떤지, 첫 키스신 상대는 기억나는지 등 폭풍 질문을 퍼부었다. 김희애는 솔직한 답변으로 母벤져스를 집중케 했다는 후문. 시선을 뗄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김희애, 그가 직접 밝히는 ‘밀회’ 키스신 비하인드는 1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군 의료실태 추적…두통 호소하는데 피부과 진찰

    군 의료실태 추적…두통 호소하는데 피부과 진찰

    ‘그것이 알고 싶다’가 군병원과 군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추적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사선 위의 장병들’ 편을 통해 제작진은 군 의료 실태에 관한 충격 실태를 고발했다. 홍정기 일병의 어머니는 군 생활 중인 아들이 군병원으로 이동 중이라는 행정보급관의 전화를 받는다. 2시간 뒤 가족들은 병원으로 달려갔다. 아들이 있는 곳은 군병원이 아닌 인근 대학병원이었다. 홍 일병은 이틀 만에 세상을 떠났다. 직접적인 사인은 뇌출혈과 다발성 장기 부전이었다. 사망 전 홍 일병은 토하고 어지럼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연대 의무대에서 처방받은 약은 두통약과 두드러기약이었다. 그리고 며칠 후 홍일병은 세상을 떠났다. 당시 의무대에서 홍 일병을 진료한 군의관는 피부과와 정신과 전문의였다. 당시 진료를 담당했던 의사는 “백혈병 증상은 알고 있지만, 그런 환자를 직접적으로 본 적 없기 때문에 제대로된 진료를 하기가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보훈 전문 변호사는 “전공했던 분야와 다른 환자를 본 셈이다. 임상 경험이 없지 않나”고 안타까워 했다. 홍 일병은 연대 의무대 진료 이후 일반 의원에서도 진료를 받았다. 혈액암 가능성 있어 즉각적인 혈액 내과 진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그러나 그가 백혈병 확진 판정을 받았을때는 골든 타임이 지난 후였다. 전문의는 “홍 일병이 군 의무대에서 혈액검사만 받았다면 백혈병을 알 수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의무대에는 혈액검사를 할 수 있는 장비가 없었다. 그곳엔 청진기 뿐이었다. 군에서 환자가 발생할 경우 복잡한 절자를 거치게 돼있다. 이 모든 과정은 보고와 허가의 단계를 거쳐 이뤄지는 구조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오진을 받아 팔꿈치 골절, 인대 파열 진단을 뒤늦게 알게 된 고은섭 씨의 사례도 다뤄졌다. 제작진이 관련 제보를 받자 60여건에 이르는 오진, 의료사고 등의 사례 제보가 잇따랐다. 모두 한 목소리로 군 의료시스템 부실을 지적했다. 낙후된 시설과 장비, 턱없이 부족한 의무 인력, 의료진의 비전문성과 무성의 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수많은 희생자들을 낳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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