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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맨스패키지 108호 조승희, 3男 호감 받으며 인기녀 등극

    로맨스패키지 108호 조승희, 3男 호감 받으며 인기녀 등극

    ‘로맨스패키지’ 108호 조승희가 세 남자의 관심을 받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패키지’에서는 출연진들이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08호는 “91년생 28살 조승희”라고 소개한 뒤 “82회 미스 춘향 진 출신이고, 과거 다이아라는 걸그룹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활동을 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108호는 이어 “그런 직업을 어렸을 때부터 해 와서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 진지한 만남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많이 없어서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현재 직업에 대해서는 “와인 소믈리에로 활동하고 있다. 취미로 시작한 공부가 재밌어서 체계적으로 배워보고자 국제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며 “어머니와 작은 와인바를 오픈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후 남자 101호, 103호, 104호가 108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SBS ‘로맨스패키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 화천에 가면 ‘희한한 놈’ 멧돼지가 기다린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SBS 오후 8시 55분) 강원도 화천, 그곳에 가면 아주 희한한 녀석을 만날 수 있다고 해서 제작진이 찾아갔다. 그런데 그들을 반기는 건 강아지가 아닌 야생 멧돼지였다. 야생 멧돼지답게 제작진을 향해 달려들며 공격 본능을 발동했다. 그러나 엄마 앞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돌변, 아주 순한 양이 따로 없다. 심지어 애교까지 부리는 모습이다. 애완견보다 더 강아지 같은 오똘이(멧돼지)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한시도 아주머니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오똘이. 일하러 가는 아주머니 뒤만 졸졸졸 쫓아다는가 하면 쌍둥이 남매들과 신나게 공놀이도 한판 즐기는 녀석. 이제 오똘이는 가족과 다름없는 사이라고 한다. 지난 5월 도로에 혼자 떨어져 있던 오똘이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온 가족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녀석 때문에 불편한 게 많아도 이미 정이 많이 들어 함께 살고 있다고 하는데….
  • 유재석, tvN 입성한다...KBS출신 김민석 PD와 새 예능 예정(ft. 조세호)

    유재석, tvN 입성한다...KBS출신 김민석 PD와 새 예능 예정(ft. 조세호)

    유재석이 tvN에 입성한다. 18일 방송인 유재석이 CJ E&M 계열 tvN 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tvN 측은 다수 매체에 “유재석과 조세호가 출연하는 새 예능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편성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진 바 없다”고 덧붙였다. 현재 제작진 구성,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 있으며, 올 8월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출은 KBS에서 최근 tvN으로 이적한 김민석 PD가 맡을 예정이다. 한편 유재석은 그동안 KBS, SBS, MBC 등 지상파에서만 활약했다. 2015년 JTBC 예능 ‘슈가맨-투유 프로젝트’에 이어 최근 넷플릭스까지 영역을 넓힌 그는 tvN 입성 소식을 알리며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종국 “홍진영과 연인 가능성? 관심 때문에 될 것도 안 된다”

    김종국 “홍진영과 연인 가능성? 관심 때문에 될 것도 안 된다”

    가수 김종국이 홍진영과의 연인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김승우를 대신해 김종국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한 청취자는 김종국에게 “홍진영 씨와 실제로 연애를 하실 의사가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여쭤보셔서 지금 될 것도 안 된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홍진영 씨가 성격이 너무 좋고 밝은 사람이다. 너무 예쁘고 해서 좋지만, 그 분이 기본적으로 사람한테 다 잘해주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많이 오해한다. 나랑 러브라인으로 엮여서 열심히 맞춰주는 거다”고 말했다. DJ 장항준 감독은 “그래도 방송 때문에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라고 하더라. 어느 정도 마음이 있어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꼴보기 싫은 사람한테 그러진 않을 거다”며 여지를 남겼다. 한편 김종국 홍진영은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러브라인을 형성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인생 바꾼 13년 전 사고 “나 때문에..”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인생 바꾼 13년 전 사고 “나 때문에..”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의 ‘본편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특히, 이번 예고엔 신혜선-양세종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13년 전 이야기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름진 멜로’의 후속으로 오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될 하반기 로코 기대작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연출한 조수원PD와 ‘그녀는 예뻤다’를 집필한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이다. 이 가운데 우서리(신혜선 분)와 공우진(양세종 분)의 인생을 바꿔 놓은 13년 전 이야기가 담긴 ‘서른이지만’의 본편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3631336)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공허한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는 서리의 모습으로 시작돼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열일곱 우진(윤찬영 분)이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고스란히 맞으며 슬픈 눈빛을 띤 채 “나 때문에”라고 말하는 표정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이어 노수미라는 이름표가 달린 체육복을 입고 육교 위에 서 있는 열일곱 서리(박시은 분)를 바라보는 열일곱 우진의 모습이 그려져 무언가 꼬여가는 듯한 두 사람의 인연을 예상하게 했다. 이때 서리와 우진의 인생을 요동치게 만든 13년 전 사건이 그려져 충격을 선사했다. 버스에 타 있는 열일곱 서리에게 “이번 말고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려요”라고 말하고 부끄러운 듯 서둘러 내리는 열일곱 우진. 하지만 이내 ‘쾅’ 하는 큰 소리와 함께 귀를 막고 움츠린 열일곱 우진의 모습이 이어져 사고가 났음을 짐작케 하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특히 “나는 열일곱 살인데 어떻게 이 사람이 나예요?”라며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믿을 수 없다는 듯 허망한 표정을 짓는 서리와 세상에 관심 없다는 듯 공허해 보이는 표정으로 일관하는 우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서른 살이 서툰 그녀와 세상이 서툰 그 남자’라는 자막이 ‘서른이지만’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처음과 끝에 흘러나오는 “사람의 인생이란 반드시 드라마틱한 사건에 의해서만 바뀌는 건 아니다”, “열일곱 어느 날에 작고 사소했던 내 착각이 나와 그녀의 인생을 크게 요동치게 만들었던 것처럼”이라는 양세종의 내레이션은 극중 열일곱에 겪은 사고로 180도 바뀌어 버린 인생에 적응해가는 서리와 우진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파타’ 정재호X오영주 인증샷 공개 “여전히 핫한 두 사람”

    ‘최파타’ 정재호X오영주 인증샷 공개 “여전히 핫한 두 사람”

    정재호, 오영주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실검 1위 찍고 여전히 핫한 두 분. 국민 썸남 썸녀들과의 데이트 #오영주 #정재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이날 방송 게스트로 출연한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진 오영주, 정재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우정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비서’ 강기영 “박서준과 브로맨스, 남자인데도 떨려”

    ‘김비서’ 강기영 “박서준과 브로맨스, 남자인데도 떨려”

    배우 강기영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8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영의 위트’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강기영은 특유의 재치와 진중함 사이를 오가며 본인만의 드라마를 표현했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박유식 역으로 출연 중인 강기영은 극중 박서준의 절친한 친구 사이로 능글맞은 연애 상담을 해주고 있다. “드라마 제작진과의 미팅을 앞두고 원작 웹툰을 먼저 봤다. 확실히 내가 잘 할 수 있는 캐릭터다 싶었다. 또, 박서준과 함께 드라마를 한다는 사실에 남자이고 동생인데도 너무 떨렸다”며 웃어 보였다. 항상 케미 좋은 브로맨스를 보여주는 비결에 대해선 ‘상대 배우와의 사적인 만남’이라 답했다.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얘기와 사석에서 술 먹으면서 할 수 있는 얘기가 다르다. 더 짓궂어지고, 말이 술술 나온다. 그렇게 해서 친해진 배우가 tvN ‘고교처세왕’의 서인국이다”고 말했다. 현재 찰진 브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박서준과도 사적인 만남을 많이 가지냐는 질문에 “서준이가 워낙 바빠 시간이 많이 나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워낙 개그감이 출중한 친구라 촬영 때 코드가 잘 맞는다. 호응해주는 제스처가 정말 좋다”고 답했다. 그간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맡아 온 강기영은 지난해,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살인마 강대희, KBS2 ‘7일의 왕비’의 모범 선비 조광오, MBC ‘로봇이 아니야’의 야심가 황유철 역을 맡으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이미지로만 기억되는 게 섭섭하진 않냐는 물음에 “모두 소중한 역할들이었지만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말”이라며, “그래서 작년에 다른 캐릭터로의 욕심을 많이 내봤다. 다행히 호평을 받았지만 내 스스로 경직되어 있는 것이 보여 만족스럽진 않았다. 하지만 감초 역할도 내가 처음부터 잘해서 맡게 된 건 아니지 않나. 강기영이 또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을까 실험해 줄 감독님들이 분명 있을 것”이라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한편 앳스타일 8월 호에서는 위트 넘치는 강기영의 화보와 더불어 그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영주 “정재호, 10년 전 알던 사이..‘하시2’서 우연히 만나”

    오영주 “정재호, 10년 전 알던 사이..‘하시2’서 우연히 만나”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정재호가 과거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정재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오영주와 정재호에게 ‘김치 동맹’에 대해 물었다. 이에 오영주는 “‘하트시그널2’에서 단둘이 식사를 하며 서로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힌트를 주는 동맹을 맺었다”고 말했다. 당시 두 사람은 김치찌개를 먹으며 동맹을 맺었고, 이후 ‘김치동맹’이라는 이름이 붙게 됐다. 오영주는 이어 정재호와의 관계에 대해 “10년 전에 알았던 사이였다. 고등학교 때 학원을 다녔는데 그때 마주쳤다. 그런데 우연하게 ‘하트시그널2’에서 만나게 된 것”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두 사람이 사귈뻔 했는데 그건 아니고?”라고 농담을 던졌고, 두 사람은 민망해하면서 웃음으로 답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오영주 “김현우와 안 된 이유? 제가 ‘볼매’ 스타일인데..”

    ‘최파타’ 오영주 “김현우와 안 된 이유? 제가 ‘볼매’ 스타일인데..”

    ‘하트시그널2’를 통해 큰 사랑을 받게 된 오영주가 ‘최파타’에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채널A ‘하트시그널2’의 출연자 오영주, 정재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최화정은 “오영주 씨는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다. 첫인상이 무척 좋을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오영주는 “사실 첫인상이 좋은 편은 아니다. 볼수록 매력 있는 ‘볼매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근데 이상하다. 볼매 스타일인데 프로그램에서는 왜 로맨스에 실패했냐”고 물었다. 오영주는 잠시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한 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았다. 그래서 제 ‘볼매’ 매력이 전부 안 나온 것 같다”고 답했다. 오영주는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의 로맨스로 화제에 올랐다. 그러나 최종 선택에서 오영주는 김현우를 선택했지만, 김현우는 임현주를 선택하며 커플이 되지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영 약 부작용 고백 “온몸 경련으로 응급실 4번..정신이 더 아팠다”

    이재영 약 부작용 고백 “온몸 경련으로 응급실 4번..정신이 더 아팠다”

    ‘불타는 청춘’ 이재영이 약 부작용으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1년 만에 복귀한 이재영이 ‘불청’ 멤버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수경은 이재영에게 “몸은 괜찮니?”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영은 “아직 몸이 힘들 때가 있다”고 답했다. 그는 “약 부작용으로 인해 2년 정도 아팠었다”며 “발가락에 염증이 났더라. 병원에서 거기에 대한 처방전을 줬다. 믿고 먹었는데 먹자마자 온몸이 근육경련도 일어나고 난리가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재영은 “응급실에 네 번 실려갔다”며 “병원에서 오래 있으니 정신적으로 더 아프더라. 우울증, 불면증. 나는 이제 여기서 끝나는 건가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양수경은 “아이고 아이고”라고 안쓰러워하며 이재영의 팔을 쓰다듬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완선X양수경 “과거 음반 많이 팔아도 한 푼도 못 받아”

    ‘불타는 청춘’ 김완선X양수경 “과거 음반 많이 팔아도 한 푼도 못 받아”

    ‘불타는 청춘’ 가수 양수경과 김완선이 과거 활동 당시 겪은 일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화성으로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수경은 이날 “김완선과 분장실을 그렇게 오래 같이 썼는데 한 마디도 안 해봤다”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송은이가 “김완선에 라이벌 의식을 느낀 것 아니냐”고 묻자, 양수경은 “김완선은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며 그를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난 댄스도 안 됐다. 감히 라이벌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다. 그저 부러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김완선은 “그런 걸 다 못하게 했다. 매니저들이 교류를 못 하게 했다”며 당시 비화를 전했다. 양수경은 활동 당시 이야기를 이어가며 “우리는 그때 그걸(수입) 알았어야 했다. 당시 음반을 얼마나 팔았는지 모른다. 수익은 생각도 못 했다. 음반을 그렇게 (많이) 팔았다고 하는데 한 푼도 못 받았다”고 밝혔다. 김완선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 “너는 받았냐”라는 양수경 물음에 그는 고개를 흔들며 공감을 표했다. 김완선은 “나는 오히려 그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그 이후 삶도 살 수 있었다. 돈이 많았다가 없어졌으면 비참한 느낌이 들고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텐데, 돈이 있어 본 적이 없어서 이후에도 돈이 없어도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고백, 이혼 후 심경 보니 “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었다”

    하리수 고백, 이혼 후 심경 보니 “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었다”

    가수 하리수가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하리수가 게스트로 출연하여 거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근황을 묻는 MC의 질문에 하리수는 “작년에 이혼하고, 이혼 전에도 그랬지만 약간 대중에게 잊히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연 뒤 “대중이 날 좀 못 알아보고 편하게 국내에서 잊히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간 악플러 때문에 고소도 하고 마음고생을 좀 했다”고 말했다. 하리수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끝없이 노력했다고 했다. 그는 “내가 드라마나 영화를 찍는 그런 상황이라고 스스로 최면을 걸었다”면서 “나빴던 것을 빨리 지우기 위해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장 좋았던 것들과 맞바꾸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하리수는 “이상한 사람들은 몇 퍼센트다. 사실 절 지지해주는 분들이 많다는 걸 나도 잘 알기 때문에 이렇게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팬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끝으로 하리수는 “항상 여러분에게 편한 느낌 솔직함으로 똘똘 뭉친 진솔한 하리수로 다가가고 싶다. 나와 함께 해달라”고 시청자와 팬들에 인사했다. 한편 하리수는 결혼 10년 만인 2017년 가수 출신 미키정과 이혼했다. 최근 새싱글앨범 ‘RE:SU - 다시’를 6년 만에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명수 “잘못 지적해준 악플도 연기의 원동력 ”

    김명수 “잘못 지적해준 악플도 연기의 원동력 ”

    “아이돌 편견 깨고 배우로 더 나아갔으면”“(아이돌 그룹 인피니트의) 엘보다는 김명수에, 가수보다는 배우에 좀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 나가야죠.” 지난 16일 종영한 법정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JTBC)에서 남자주인공 임바른을 연기한 김명수(26)는 자신의 첫 주연작을 마무리한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하반기 차기작과 솔로앨범 준비에 앞서 숨을 고르고 있는 그를 최근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2012),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 MBC ‘군주-가면의 주인’(2017)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지만 첫 주연의 부담감은 달랐다. “첫 주연이라 부담이 많이 됐지만 대본을 읽고 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대본을 수없이 읽었고 작품에 들어갔을 때는 임바른이 돼 있었어요.” 연기력 논란이 쫓아다녔던 전작들과 달리 임바른이라는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반응을 이끌어냈지만 정작 그는 자신의 연기력에 100점 만점 중 50점을 줬다. “사전제작이다 보니 촬영을 다 끝내고 시청자 입장에서 방송을 봤어요. 발음이나 서툰 감정 표현 같은 단점을 많이 보게 되더라고요.” 법정에 가서 민형사재판을 참관하고 합의부 판사들이 토론하는 모습도 보면서 현장 분위기를 익혔다. 법원을 그대로 옮겨다 놓은 듯한 세트장은 연기 몰입도를 높였다. 인터넷 댓글을 많이 본다는 그는 “말도 안 되는 악플에 상처도 받지만 ‘이런 것만 개선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해주는 댓글은 연기를 하는 데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작가(문유석 부장판사)께서 제가 생각을 한 뒤 말하는 거나 원칙주의적인 성향이 임바른과 비슷한 것 같다고 하셨어요. ‘김명수를 임바른에 녹이려고 했다’고도 하셨고요.” 박차오름(고아라 분)이 이상을 좇는 판사였다면 임바른은 실제 판사에 가까운 현실적인 캐릭터였다. 김명수는 “(주인공들 모두) 성장해가는 판사들”이라고 설명했다. 촬영장 분위기는 언제나 좋았다. 그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해 “성동일 선배님은 유쾌하고 후배들을 잘 챙겨주시고 아라 누나는 항상 웃음을 장착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는 ‘미스 함무라비’에 대해 “시간이 흘러도 회자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 추천할 수 있는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명수의 차기작은 어떤 작품이 될까. 그는 “캐릭터를 잘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드는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송은이, 연애사 솔직 고백 “연애에 미숙하다”

    ‘불타는 청춘’ 송은이, 연애사 솔직 고백 “연애에 미숙하다”

    ‘불타는 청춘’ 송은이가 과거 연애사에 대해서 솔직하게 고백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송은이가 과거 연애사를 고백하며 진솔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이날 송은이는 여자 청춘들과 함께 모여 편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꺼내던 중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연애에 미숙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은이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느긋하게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상대방이 조급하게 다가오면 멀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애에도 노력이 필요한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양수경은 “앞으로 기회가 많으니 남들 해보는 거 다 하고 살아라”며 애정 어린 조언을 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김영란법 위반으로 경찰 내사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김영란법 위반으로 경찰 내사

    김병준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원장이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SBS에 따르면 강원지방경찰청이 김 비대위원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비대위원장은 교수 신분이었던 지난해 8월 함승희 강원랜드 사장의 초청으로 100만원이 넘는 골프 접대와 기념품 등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같은 내용을 제보받은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등에 대해서 직무 관련 여부와 기부·후원·증여 등 그 명목과 관계없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거나 요구 또는 약속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경찰은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김 비대위원장이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면 정식 수사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하리수 “이혼 후 악플러 고소..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었다”

    하리수 “이혼 후 악플러 고소..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었다”

    하리수가 이혼 후 악플러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신곡 ‘메이크 유어 라이프’로 가요계에 컴백한 하리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하리수는 근황에 대한 질문에 “작년에 이혼을 했다. 이혼 전에도 그랬지만 대중에게 잊혀지고 싶었다. 악플러 고소도 하고 마음 고생이 좀 있었다”고 전했다. 하리수는 이어 “내가 드라마나 영화를 찍는 상황이라고 스스로 최면을 걸었다. 가장 행복해 보이는, 가장 좋았던 것들을 안 좋은 것들과 맞바꾸는 생각을 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하리수는 “이상한 사람들은 몇 %다. 사실 날 지지해주는 분들이 많고, 그렇다는 걸 나도 잘 알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신혜선 팬심 고백 “차 타고 다니며 양세종 얘기 했다”

    ‘서른이지만’ 신혜선 팬심 고백 “차 타고 다니며 양세종 얘기 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이 양세종에 대한 팬심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 신혜선과 양세종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종은 “누나랑 같이 하게 됐다고 해서 설렜다”며 신혜선과의 호흡에 대해 말했다. 하지만 신혜선은 거짓말이라며 양세종의 어깨를 쳤다. 신혜선은 “제가 원래 세종씨 팬이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차 타고 이동하면서 양세종 이야기하고 그랬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양세종과 신혜선이 눈빛 교환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양세종은 쑥스러운 듯 눈을 먼저 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다.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영 ‘불타는 청춘’서 즉흥 안무가로 변신 ‘역시 이재영’

    이재영 ‘불타는 청춘’서 즉흥 안무가로 변신 ‘역시 이재영’

    가수 이재영이 즉흥 안무가로 변신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이재영은 본격적인 댄스 실력을 발휘한다. 식사를 마치고 담소를 나누던 청춘들 앞에서 양수경은 신곡을 포함한 몇몇 노래를 들려주기 시작했다. 경쾌한 리듬의 ‘베사메 무쵸’가 흘러나오자 이재영은 “안무가 딱 보인다”며 즉석에서 안무를 선보였다. 가수 활동 시절 세련미 넘치는 섹시 댄스로 인기를 끌었던 이재영은 뮤지컬 가수답게 무대 콘셉트까지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안무를 창작, 명실상부 섹시 댄스 디바로서의 면모를 보여 청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재영은 불청 공식 게임 ‘기차간에 올라’ 속 동작을 노래 박자에 맞춰 추기 시작했는데, 그녀의 소울 넘치는 표정과 안무에 청춘들은 또 한 번 감탄사를 연발했다. 게임 동작과 노래의 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본래의 안무처럼 어색함이 없었던 것. 이재영은 이에 그치지 않고 청춘들과 함께 댄스 버전의 ‘기차간에 올라’를 선보여 촬영장을 한 편의 뮤지컬 무대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이재영은 오랜 기간 동안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이유를 밝혀 청춘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재영은 “아파서 응급실에 여러 번 가기도 했다”며 건강상의 이유를 털어놓아 청춘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21년 만의 컴백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이재영은 불청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 그간의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름진 멜로’ 정려원 “마지막 실감 안 나..시원섭섭해” 종영 소감

    ‘기름진 멜로’ 정려원 “마지막 실감 안 나..시원섭섭해” 종영 소감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7일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SBS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정려원의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로코퀸의 진수를 선보인 정려원은 ‘화룡점정’의 주방에서 요리사 복을 입고 마지막 회 대본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억울한 누명을 벗은 아버지 덕에 파산녀 신세를 벗어났지만 여전히 서풍(이준호 분)의 주방에서 불판 막내로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단새우이기에 일과 사랑에서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정려원은 “‘기름진 멜로’가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고 전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마지막까지 ‘기름진 멜로’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그동안 ‘기름진 멜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시청자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정려원은 KBS2 ‘마녀의 법정’에서 에이스 검사 마이듬 역을 맡아 독종 마녀 검사의 똑 부러지는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기름진 멜로’를 통해 ‘마녀의 법정’때와는 전혀 다른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단새우 캐릭터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매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단블리’의 매력과 ‘단새우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 정려원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성장 과정을 탁월하게 그려냈다. 재벌 2세에서 파산녀로, 동네 중국집 ‘헝그리웍’ 불판 보조에서 호텔의 자랑 ‘화룡점정’의 불판 막내가 되기까지 단새우의 면면을 세세하게 표현, 단새우 그 자체로 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서풍을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는 직진 사랑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기도. 이처럼 연기는 물론 화제성까지 겸비한 정려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기름진 멜로’ 마지막 회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키이스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경민 “신곡 ‘다다다’, ‘담다디’·‘디디디’ 계보 이을 것”

    홍경민 “신곡 ‘다다다’, ‘담다디’·‘디디디’ 계보 이을 것”

    홍경민이 신곡 ‘다다다(DaDaDa)’를 발표했다고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가수 홍경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경민으 “여러가지 의미있는 날에 ‘컬투쇼’에 출연하게 됐다. 오늘은 초복이면서 제가 음원도 발표한 날이고, 제헌절 70주년이다. 아주 의미 있는 날에 음원이 나왔는데 묻히는 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홍경민은 이어 신곡 ‘다다다’에 대해 “시원한 노래다. 가요계에 있는 ‘담다디’, ‘디디디’ 히트곡 계보를 이어갈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홍경민은 “오늘 아이한테 신곡 나왔다고 ‘오늘은 아빠한테 중요한 날이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아이가 ‘나도 중이염이야’라고 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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