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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질 논란’ 90년대 인기가수는 R.ef 이성욱? “깜짝 놀랐다. 나 아니야”

    ‘갑질 논란’ 90년대 인기가수는 R.ef 이성욱? “깜짝 놀랐다. 나 아니야”

    1990년대 인기를 누렸던 가수 A 씨가 수입차 매장에서 욕설 등 난동을 부린 가운데, 일부 네티즌이 그룹 R.ef 이성욱을 A 씨로 지목, 이성욱이 억울한 입장을 밝혔다. 2일 90년대 활동한 그룹 R.ef 멤버 이성욱이 이른바 ‘90년대 가수 갑질 논란’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본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성욱은 이날 다수 매체에 “공개된 영상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외제차는 구입해 본 적도 없으며, 기사를 보던 중 이름이 회자돼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사업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이런 일로 90년대에 활동한 가수 여럿이 의심을 받고 있어 마음이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1일 MBN ‘뉴스8’ 측은 90년대 활동한 가수 A 씨가 한 수입차 매장에서 난동을 부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A 씨는 2년 전 구입한 수입차가 세 차례나 결함이 발견돼 문제가 있자, 이에 화가 나 매장을 찾았다. A 씨는 해당 매장 직원에게 욕설을 퍼붓거나 태블릿 PC를 던지는 등 과격한 행동을 보였다. 방송 직후 ‘90년대 가수’가 누구인지에 네티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또 죽었다”...‘서른이지만’ 스태프 사망, SBS 측 “경찰 조사 중”

    “사람이 또 죽었다”...‘서른이지만’ 스태프 사망, SBS 측 “경찰 조사 중”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 스태프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 스태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촬영 스태프 A 씨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SBS 측은 이날 다수 매체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스태프의 사망이 맞다. 현재 경찰 조사 중이며, 사인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망한 스태프는 휴가 중이었다“며 ”7월 31일~8월 1일 촬영이 없었다. 사망시간이 그때로 추정된다. 정확한 사인은 조사가 이뤄져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날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사람이 또 죽었습니다. 방송 드라마 환경 제발 좀 바꿔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어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촬영 스태프가 사망했다“며 기록적인 폭염에 촬영을 강행하다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명 “‘그알’ 심각한 명예훼손” vs SBS “공익 목적 의혹 검증”

    이재명 “‘그알’ 심각한 명예훼손” vs SBS “공익 목적 의혹 검증”

    이재명 경기지사가 조폭 유착 의혹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해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잘못된 내용을 방송했다”며 두 번째 내용증명서를 보냈다. 이 지사는 1일 자신의 SNS에 “방송오류에 대한 SBS와 담당 연출자의 빠른 답변 기다리고 있다”면서 지난달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 1130회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SBS는 지난달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통해 △국제마피아 조직원 임모 씨가 속해 있는 특정 경호업체가 2011년 한해 성남시로부터 429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았고 △국제마피아의 또 다른 조직원 이모 씨와 관련된 주차 관리 회사가 지난 1년간(2017년 7~2018년 7월)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수의계약으로 체결한 금액이 3939만5000원에 달했으며 △이 회사는 2014년과 2016년에 지방세 세무조사가 유예되는 성남시 고용우수기업상을 성남시로부터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이 지사는 △2011년 성남시로부터 4290만원 예산지원을 받은 곳은 임씨가 임원으로 있는 특정 경호업체 SSN이 아니라 자원봉사단체인 ‘새싹지킴이’였고, 임씨가 이 단체에서 활동한 것은 설립 당시부터 약 한달 정도였으며, 성남시가 이 단체를 지원한 것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였으며 △임씨와 찍은 사진도 그와 같은 경위로 찍은 것으로 추측할 뿐 특별한 친분이 있어서 찍은 것이 아니었고 △주차관리 수의계약과 관련한 보도내용도 객관적 사실과 다르다며 방송 내용으로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이 지사가 두 번의 내용증명으로 언급한 의견은 공익 목적 아래 충분한 취재, 조사와 확인 과정을 거쳐 보도했다. 이 지사의 반론을 방송에 내용과 분량 면에서 모두 공정하고 균형 있게 반영했다. 이와 관련한 후속 취재 역시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아울러 이 지사가 ‘통화 내용 중 일부만을 발췌해 공정방송에 대한 요청을 희화화했다’고 한 데 대해서는 “편집과정에서 희화화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시청자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통화 당시 촬영 영상 원본까지 공개할 용의가 있다. 우리 취재가 모욕적이고 정치적 의도가 있었는지는 전체 통화 내용이 공개되면 시청자가 판단할 것”이라며 “이 지사도 ‘거대 기득권 그들’의 실체는 무엇인지, 그들이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인지, 자신의 주장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2시간 말 안 해” 홍윤화-김민기 커플, 처음 보는 냉전 ‘외식하는 날’

    “2시간 말 안 해” 홍윤화-김민기 커플, 처음 보는 냉전 ‘외식하는 날’

    홍윤화-김민기 커플이 방송 최초로 위기를 맞았다. 오늘 방송되는 SBS PLUS ‘외식하는 날’에서 홍윤화가 김민기에게 “지금부터 2시간 동안 말 안해”라고 선언한 것. 늘 달달한 모습만 보였던 ‘꽁냥 커플’의 냉전은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했다. ‘외식하는 날’은 스타들의 외식에 참견하는 새로운 형식의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 홍윤화-김민기 커플은 ‘곱떡곱떡’과 곱창 먹방을 이을 역대급 ‘양꼬치 먹방’을 예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양꼬치 맛집을 방문하기 위해 망원동으로 향했다. 이에 운전을 하던 김민기가 차선을 여러 번 변경하며 불안한 실력을 보이자 홍윤화가 이를 지적해 말다툼으로 이어진 것. “뭐라고 하지 마”라는 김민기에 말에 홍윤화가 다시 한 번 “운전은 조심히 해야지”라고 맞받아쳐 긴 침묵이 이어졌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VCR을 지켜보던 김지혜는 “꽁냥 커플 최초 위기 아니냐”며 놀래는 모습을 보여 상황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기의 한숨과 함께 정적이 계속되자 홍윤화는 “삐쳤으니 지금부터 2시간 동안 말 안 할거야”라고 폭탄선언을 하기도 했다. 김민기는 “나도 화났다”는 대답과 함께 “꾸잉꾸잉”이라는 자신만의 애교를 선보였다. 애교와 스킨십을 시도하며 홍윤화의 화를 풀기 위해 애쓰는 김민기의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윤화는 “투투”라는 깜찍한 애교와 함께 “신경 안 쓴다는 뜻이야”라며 이에 화답해 무거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애교를 주거니 받거니 하던 두 사람은 다시 애정과 흥이 넘치는 평소 분위기로 돌아왔다. 이 밖에도 홍윤화-김민기 커플의 애정행각은 망원시장으로 이어졌다. 맛집으로 가던 도중 잠시 망원 시장에 들른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간식을 나눠 먹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 특히 홍윤화는 마치 선거 당선 후를 방불케 하는 인기로 김민기를 씁쓸하게 하기도 했다. 상인들과 폭풍 대화를 나누던 홍윤화는 “결혼은 아직 안 했지만 내 남편”이라며 능청스럽게 김민기를 소개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외식하는 날’은 스타 부부, 자발적 혼밥러, 연인, 스타보다 더 유명한 스타 가족 등 케미 폭발하는 스타들의 실제 외식을 통해 먹방에 공감을 더한 진짜 이야기를 담은 외식 안내서.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손꼽히는 대식가 강호동과 만능 입담꾼 김영철이 MC로서 스튜디오를 책임지고, 돈스파이크 모자, 홍윤화 김민기 커플, 박준형 김지혜 부부, 배순탁 등의 출연진들은 VCR과 스튜디오를 오가며 각자의 특별한 외식 취향을 전한다. 세대별 다양한 조합에서 오는 재미, 가성비와 감성비 비교, 푸드송 공개까지 성공적인 외식 안내서로서 주기대를 모으며 순항 중 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SBS Plus, 목요일 밤 11시 SBS funE, 토요일 밤 12시 SBS M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다은 시모상, 지병으로 투병 중 별세 “남편 임성빈과 빈소 지켜”

    신다은 시모상, 지병으로 투병 중 별세 “남편 임성빈과 빈소 지켜”

    배우 신다은이 시모상을 당했다. 배우 신다은 시어머니이자 디자이너 임성빈 어머니가 전날인 7월 31일 별세했다는 소식이 1일 전해졌다. 이날 신다은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다수 매체에 “31일 신다은 시어머니가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현재 신다은과 남편 임성빈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 빈소는 서울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이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스타캠프202, 빌트바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강경헌♥구본승, 2호 커플 탄생? ‘눈에서 꿀 떨어지네’

    ‘불타는 청춘’ 강경헌♥구본승, 2호 커플 탄생? ‘눈에서 꿀 떨어지네’

    ‘불타는 청춘’ 구본승과 강경헌이 또 한 번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7월 3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구본승-강경헌 커플의 러브라인이 시청자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경헌은 이날 5주 만에 다시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깜짝 등장한 그를 본 출연자들은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그중에서도 구본승은 강경헌을 보자마자 놀라더니 슬며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 재회를 본 멤버들은 ‘2호 커플’ 탄생을 응원했다. 이날 구본승은 오랜만에 여행길에 오른 강경헌을 살뜰히 챙겼다. 밥을 못 먹었다는 그에게 떡을 챙겨주는 가 하면 맛있게 떡을 먹는 모습에 환하게 웃어 보였다. 송은이와 강문영은 “강경헌을 바라보는 구본승 표정이 다르다”며 두 사람 핑크빛 분위기에 덩달아 설레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신혜선과 동거 ‘독박 육아 수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신혜선과 동거 ‘독박 육아 수준?’

    양세종이 알고 보면 따뜻한 남자, ‘알따남’의 매력을 제대로 발휘하며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안겼다. 지난 30일(월)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양세종이 서리(신혜선), 유찬(안효섭), 그리고 제니퍼(예지원)와 본격적인 시한부 동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집에 갑툭튀한 서리를 차마 내치지 못하고 한 달 동안만 함께 지내기로 결정한 이후 벌어지는 일들은 양세종을 멘붕에 빠뜨렸지만 시청자들에게는 빅 웃음을 선사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에 오르며 지난 5, 6회 방송으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양세종은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가는 무대 디자이너 ‘공우진’ 역을 맡아 새로운 로코남신의 탄생을 예고했다.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양세종은 ‘로코남신’이 아닌, 거의 육아일기 급의 하드캐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양세종의 첫 번째 육아 대상은 서리였다. 원래 있던 자리가 아닌 곳으로 화분을 옮겨놓고, 자신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질문 공세를 퍼붓는 서리 덕분에 우진은 세심한 작업이 요구되는 모형 작업에도 제대로 집중을 할 수 가 없었다. 여기에 찬이의 조정팀 친구들까지 가세해 퇴근 후 집에서 조용히 작업을 하고 싶었던 우진을 멘붕 속에 빠뜨렸다. 조정팀의 갖가지 택배를 대리 수령해야 했던 것을 시작으로 쉴 새 없이 울려대는 초인종 폭격은 핑크빛 설렘 대신 족보세트와 꿔바로우 등 다양한 음식 스멜로 집안을 가득 채웠다. 초 집중모드로 모형 작업을 하고 있는 우진의 방문을 벌컥벌컥 열고 몇 번이나 음식을 함께 먹자고 조르고, 심지어는 가장 사적인 공간인 화장실까지 침범하는 조정팀 친구들 덕분에 멘붕이 된 우진의 모습은 독박 육아에 지친 어머니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짠내를 유발했다. 조용하게 지내고 싶었던 바람과는 달리 왁자지껄하고 북적북적한 집으로 바뀌어 버리고 흡사 육아 일기를 떠올리는 양세종의 퇴근 후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알고 보면 따뜻한 남자 공우진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늘 밤 10시 7, 8회가 방송된다.
  • “개그맨 이용진♥” 자이언트 핑크 돌직구 고백 후 “성덕” 인증

    “개그맨 이용진♥” 자이언트 핑크 돌직구 고백 후 “성덕” 인증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개그맨 이용진에게 공개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이언트 핑크는 31일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용진을 오랜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는 “이용진 씨 정말 사랑한다. 이런 여자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무척 좋아한다. 한결같이 좋아한다. 이렇게 사랑하는 팬이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해주시고, 따로 슬쩍 볼 수 있다면 연락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에는 이용진과 자이언트 핑크의 이름이 나란히 올랐다.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이언트 핑크와 이용진이 실시간 검색어 1,2위에 오른 것을 캡처해 올렸다. 자이언트 핑크는 “#실검1위 #덜덜 #두시탈출컬투쇼 #팬이예요 정말로 #성덕”이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용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군가 저를 그렇게 좋아해주신다면 당연히 기쁜 일이다. 하지만 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서 죄송하지만 따로 만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이언트 핑크 공개 고백, 이용진 측 “여자친구 있다”

    자이언트 핑크 공개 고백, 이용진 측 “여자친구 있다”

    래퍼 자이언트 핑크(Giant Pink)가 개그맨 이용진에게 공개 고백해 화제인 가운데, 이용진이 입장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래퍼 자이언트 핑크(28·박윤하)가 출연, 이날 방송에서 자이언트 핑크는 개그맨 이용진을 오랜 이상형으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자이언트 핑크는 “어렸을 때부터 이용진 씨 팬이었다. ‘코미디빅리그’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너무 멋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이용진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라고 하자, 그는 “이용진 씨 정말 사랑한다. 이런 여자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무척 좋아한다. 한결같이 좋아한다. 이렇게 사랑하는 팬이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해주시고, 따로 슬쩍 볼 수 있다면 연락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 직후 자이언트 핑크와 이용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자이언트 핑크 고백에 이용진은 한 매체를 통해 “누군가 저를 그렇게 좋아해주신다면 당연히 기쁜 일이다. 하지만 오래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서 죄송하지만 따로 만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가 이상형으로 지목한 이용진은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 SBS 예능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웅이 아버지’ 등 코너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tvN 예능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 자이언트 핑크는 2016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3’에 우승자 출신으로, 실력파 래퍼다. 사진=인스타그램,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정찬우 근황 “집에서 푹 쉬고 있다. 공황장애 많이 호전돼”

    ‘컬투쇼’ 정찬우 근황 “집에서 푹 쉬고 있다. 공황장애 많이 호전돼”

    ‘컬투쇼’ 김태균이 공황장애로 잠정 하차한 정찬우 근황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뮤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청취자는 “정찬우 근황을 알고 싶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태균은 “찬우 형은 현재 집에서 푹 쉬고 있다. 공황장애를 이겨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정찬우가) ’컬투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청취자분들이 응원 많이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뮤지 역시 “최근 찬우 형과 통화했다. 이야기도 잘하고 웃을 정도로 호전된 상태다.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정찬우가)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났지만, 지금은 잘 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태균과 함께 12년 동안 ‘컬투쇼’를 이끌어온 정찬우는 지난 4월부터 방송을 쉬고 있다. 그는 공황장애와 조울증 증상이 심해져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하차 장신영♥강경준 소감 “따뜻한 시선, 응원 감사하다”

    ‘동상이몽2’ 하차 장신영♥강경준 소감 “따뜻한 시선, 응원 감사하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장신영-강경준 부부가 하차했다. 첫 출연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시청자는 마음을 다해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했다. 31일 배우 장신영이 SNS를 통해 직접 소감을 전했다. 장신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장신영입니다. 이곳에 글을 써본 건 처음이라 쑥스럽네요”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할 지. 그동안 우리 가족에게 따뜻한 말,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이 격려해 주시고 사랑해 줘서 더 힘내고 웃으면서 지내왔던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예쁘고 좋은 가정 만들어 가면서 지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둘 다 연기자로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무더운 여름 많이들 힘드실 텐데 기운 내시고 건강 잘 챙기면서 파이팅 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상이몽2’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이어 “#멋진 가장 강경준 #멋진 아들 정안”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지난해 ‘동상이몽2’에 합류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신영, 강경준은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며 감동을 안겼다. 두 사람이 부모님에게 결혼 허락을 받고, 함께 살 집을 마련하고,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을 보며 시청자도 함께 울고 웃었다. 또 장신영의 아들 정안과 강경준이 진짜 한 가족이 되는 과정도 함께 지켜봤다. 특히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 30일 방송은 강경준, 장신영을 비롯해 서장훈 등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를 눈물 짓게 했다. 삼촌이 아닌 정안의 ‘진짜 아빠’가 된 강경준에게 많은 이들은 마음으로 축하를 보냈다. 사진=장신영 인스타그램,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양세종, 책상 밑 신혜선에 당혹 ‘왜 거기서 나와?’

    ‘서른이지만’ 양세종, 책상 밑 신혜선에 당혹 ‘왜 거기서 나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의 책상 밑 아이컨택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찜통 더위를 날려버릴 청량 로코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극본 조성희/연출 조수원/제작 본팩토리)(이하 ‘서른이지만’) 측이 7-8회 방송을 앞둔 31일, 신혜선(우서리 역)-양세종(공우진 역)의 평범하지 않은 조우를 그린 현장 스틸을 공개해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와 양세종은 뜻밖의 장소와 상황에서 맞닥뜨린 모습이다. 신혜선이 양세종의 회사 사무실 책상 밑에서 빼꼼히 고개를 내밀고 있는 것. 엉덩방아를 찧었는지 바닥에 주저앉아 엉덩이를 문지르고 있는 양세종의 모습에서 당혹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반면 신혜선은 머쓱한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짐짓 해맑은 미소를 터뜨리고 있는 중. 그러나 작전이 대 실패했는지 별안간 사죄 모드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더욱이 신혜선-양세종의 모습이 영락없는 사고뭉치 여고생과 호랑이 학생주임 선생님 같아 웃음을 배가시킨다. 한편 지난 5-6회에서 우진은 울며 겨자 먹기로 서리와 한집살이를 시작했지만 늘어난 객식구들만큼 소란스러워진 일상에 괴로워했다. 더욱이 극 말미에는 우진이 서리의 모습에서 13년 전 사고의 기억을 떠올리며 패닉을 일으켜 이들의 시한부 동거생활이 순탄히 흘러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우진의 회사에 잠입한 서리의 모습이 포착되며 그가 우진을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이를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 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을 차단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로 ‘믿보작감’ 조수원PD와 조성희 작가의 야심작. 오늘(31일) 밤 10시에 7-8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손병호 “딸 47세에 얻은 비결? 아내 열심히 공격했다”

    ‘동상이몽2’ 손병호 “딸 47세에 얻은 비결? 아내 열심히 공격했다”

    배우 손병호(57)가 47세에 얻은 막둥이 둘째 딸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손병호, 한국 무용가 최지연 부부가 출연, 둘째인 막둥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손병호와 최지연은 소파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렸다. 두 사람이 기다린 사람은 둘째 딸 지아. 딸이 등장하자 VCR을 바라보던 패널들은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유독 어려 보이는 지아의 모습에 당황한 것. 61년생인 손병호의 나이는 올해 57세, 무용가인 최지연의 나이는 54세이다. 하지만 이 부부의 둘째인 지아는 10세다. 손병호는 “돌만의 뭔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이였다. 무당한테까지 찾아가서 기도할 정도였다. 그러다가 3개월 만에 생겼다”고 47세에 막둥이를 얻게 된 사연을 밝혔다. 지아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손병호는 뽀뽀 세례로 딸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최지연은 지아에 대해 “느닷없이 생긴 아이였다. 연습 끝내고 그냥 몸이 이상해서 테스트를 했는데 줄이 두 개였다. 하늘이 노랗게 보였고 바로 남편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답이 오더라”고 말했다. 손병호는 “능력 있지 않냐. 진짜 열심히 공격했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나이 많은 아빠 손병호는 “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등산으로 몸을 단련한다. 걱정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후 막둥이와 놀아주느라 지친 모습이 방송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병호와 최지연은 1993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아들 고백 “아빠” 한마디에 ‘오열’

    ‘동상이몽2’ 강경준 장신영 아들 고백 “아빠” 한마디에 ‘오열’

    ‘동상이몽2’ 장신영 아들 정안이의 “아빠”라는 고백이 강경준을 울렸다. 30일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는 장신영 강경준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스페셜MC로는 배우 조현재가 출연했다. 이날 장신영은 “저랑 정안이는 오빠한테 많은 걸 받았다. 경주여행도 오빠가 계획했다. 선물을 주고 싶다”며 서프라이즈를 기획했다. 강경준이 밖에 나간 사이 장신영과 아들은 큰 현수막을 펼쳐 메시지를 적기 시작했다. 정안이는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뭐냐는 말에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이때부터 강경준은 울컥하며 눈시울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어 ‘삼촌한테 언제 가장 고맙냐’는 말에 “모든 순간 다”라고 답했다. 이어 정안이는 “삼촌이 나에게 듣고 싶었던 말”이라더니 “말 못하겠다”며 소파에 얼굴을 묻었다. 이윽고 얼굴을 들곤 “아빠”라고 말했다. 처음으로 강경준을 ‘아빠’라고 부른 아들의 모습에 장신영은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강경준도 눈물을 쏟아냈다. MC 서장훈도 “나이가 많아지니 눈물이 많아진다”며 연신 눈물을 훔쳤다. 장신영은 “상처가 있었으니까. ‘나도 이제 아빠라고 불러야 되나’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머리와 다르게 행동이 잘 안 됐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강경준은 “어른들 때문에 생긴 상처 아니냐. 얼마나 혼자서 끙끙 앓았을까. 정안이한테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노사연 “이무송 깻잎 사건? 그 여자가 예뻐서 더 신경쓰였다”

    ‘컬투쇼’ 노사연 “이무송 깻잎 사건? 그 여자가 예뻐서 더 신경쓰였다”

    ‘컬투쇼’에서 가수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에게 질투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노사연이 스페셜 DJ로 출연한 가운데 ‘매너’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노사연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이무송의 ‘깻잎 에피소드’를 다시금 들려줬다. “이무송의 매너가 좋지 않냐”는 김태균의 말에 노사연은 “너무 좋아서 말이 안 나온다. 너무 좋아서 깻잎을 눌러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사연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무송이 과거 식사 자리에서 한 여성이 깻잎을 젓가락으로 들어올리는데, 잘 떨어지도록 자신의 젓가락으로 눌러주는 친절을 베푼 것 때문에 질투가 나 화를 냈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노사연은 “여자들은 그거 되게 별로라고 생각한다. 나한테만 신경 쓰지 왜 다른 여자를 신경 쓰는 거냐?”고 말했다. “그 여자가 얼굴이 예뻐서 더 신경이 쓰였다”고 솔직한 말을 덧붙였다. 이어 “남편은 ‘당신의 지인이니까 좋은 매너를 가졌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한 것’이라며 뭐가 문제냐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들으니 이해가 갔다. 여자와 남자의 차이인 것 같다”고 이해했다. DJ 김태균은 “그 얘기를 들으니 나도 양쪽 입장이 이해가 간다”고 공감했다. 노사연은 “그런데 이 얘기를 들은 친구가 깻잎을 눌린 여자는 무슨 죄냐고 말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혜경, 삼복 더위도 잊은 유기견 봉사 “사랑스러운 눈맞춤”

    안혜경, 삼복 더위도 잊은 유기견 봉사 “사랑스러운 눈맞춤”

    배우 안혜경이 삼복 더위도 잊은 채 정기적으로 유기견 보호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더워 죽는 여름날에... 개 봉사팀이랑❤️ 다들 오늘 땀 한바가지 넘게 홀딱 젖으셨는데 너무 고생많았어요~ 그래도 힘들었지만 기분은 최고!! 나 검은 겸둥이 넘 이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작업복 차림으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 유기견보호소에서 유기견을 돌보고 있다. 유기견을 바라보는 안혜경의 진지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혜경은 평소 유기견 보호소에서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하며 몸소 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혜경은 지난 2011년 절친 이효리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보내준 한 장의 사진이 인연이 돼 여러 번 버려지는 아픔을 겪고 안락사 직전에 처해진 유기견 럭키를 입양한 바 있다. 안혜경, 삼복 더위도 잊은 유기견 봉사 “땀 한바가지 흘려도 기분 최고” 배우 안혜경이 삼복 더위도 잊은 채 정기적으로 유기견 보호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더워 죽는 여름날에... 개 봉사팀이랑❤️ 다들 오늘 땀 한바가지 넘게 홀딱 젖으셨는데 너무 고생많았어요~ 그래도 힘들었지만 기분은 최고!! 나 검은 겸둥이 넘 이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혜경은 작업복 차림으로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한 유기견보호소에서 유기견을 돌보고 있다. 유기견을 바라보는 안혜경의 진지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혜경은 평소 유기견 보호소에서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하며 몸소 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혜경은 지난 2011년 절친 이효리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보내준 한 장의 사진이 인연이 돼 여러 번 버려지는 아픔을 겪고 안락사 직전에 처해진 유기견 럭키를 입양한 바 있다. 럭키의 입양을 시작으로 유기묘인 별이 달이를 함께 입양해 키우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며, 자신의 고향인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섰다. 럭키의 입양을 시작으로 유기묘인 별이 달이를 함께 입양해 키우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며, 자신의 고향인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앞장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씨네타운 하정우 “연애 비수기” 결혼은 ‘황보라♥’ 차현우 먼저?

    씨네타운 하정우 “연애 비수기” 결혼은 ‘황보라♥’ 차현우 먼저?

    ‘씨네타운’ 하정우가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8월 1일 개봉하는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을 홍보 중인 주연배우 하정우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하정우는 30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그룹 워너원 박지훈의 ‘뀨뀨꺄꺄’ 애교까지 선보이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하정우는 ‘신과 함께-인과 연’이 8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외 개봉한다며 주말부터 아시아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신의 인기 비결에 대해 그는 “진입장벽이 낮은 것”이라며 “편하게 생각 하신다. 선배님이든 후배든 친구처럼 잘 지낸다”라고 말했다. 거친 매력을 자랑하는 상남자 배우 마동석을 평소 ‘누나’라고 부른다는 하정우는 “아이러니한 매력에 누나라고 부른다”라며 “속은 정말 소녀”라고 설명했다. 1978년생으로 마흔을 넘긴 하정우. 시청자들은 하정우의 결혼과 이상형에 대해서도 궁금해 했다. 마침 이날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공개 연애 중인 황보라가 언론 인터뷰에서“결혼은 하게 되면 이분(차현우)과 하게 될 것 같다”라고 언론에 밝혀 하정우의 결혼 계획 여부는 더 관심을 샀다. 동생 차현우와 황보라가 먼저 결혼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 하정우는 “예전부터 평생 친구처럼 함께 할 여자가 이상형이었다. 지금도 그렇다”라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현재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고. 하정우는 “요즘 연애는 안 한다. 비수기다”라며 “아버지(김용건)도 지친 것 같다. 최근 2~3년 동안 결혼 얘기를 엄청 하셨는데, 이제는 안 하신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또 자신의 신체 매력에 대해 “최근 흰 수염이 나고 있는데 괜찮은 것 같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새치가 많았는데, 염색을 안 하면 백발로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하정우가 강림 차사로 분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은 지난해 144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편. 이번에는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8월 1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플레이티, 中최대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에 韓스타 비하인드 영상 공급

    플레이티, 中최대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에 韓스타 비하인드 영상 공급

    플레이티코리아주식회사(대표 김희정, PlayT)는 7월 27일 중국 최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인 아이치이(愛奇藝, iQIYI)에 한국 스타들의 솔직한 모습들을 담은 인터뷰 및 공연·행사장 및 촬영 현장에서의 뒷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 공급 업무 협정을 맻고 8월부터 동영상 공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한국 영상 컨텐츠의 비하인드 컷은 플레이티코리아주식회사를 통해서만 아이치이가 운영하기로 한 점. 최근 중국에서는 연예인들의 콘서트나 공연 무대를 독점 생중계하는 방식 또는 촬영장에서의 현장 모습을 담은 콘텐츠들이 중국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플랫폼에서 꼭 확보하여야 하는 킬링 컨텐츠다. 한국 스타와 한국 대중문화 콘텐츠는 그간 양국의 문제들로 주춤해 제대로 소개할 수 있는 채널이 부족했으나 플레이티를 통해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 내에 K-POP 스타들의 현장, 예능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플레이티 채널이 신설되면서 다양한 한국 스타의 뒷모습이 담김 영상 컨텐츠를 소개할 수 있게 됐다. 플레이티를 통해 스타디움의 리얼리티 배우성장기, 셀럽티비의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SBS의 다양한 컨텐츠 등이 2018년 8월 10일부터 소개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권혁수 8kg 감량, 노사연 “누군지 못 알아봤다”

    ‘컬투쇼’ 권혁수 8kg 감량, 노사연 “누군지 못 알아봤다”

    ‘컬투쇼’ 방송인 권혁수가 몸무게 8kg 감량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방송인 권혁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혁수는 “몸무게 8kg이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스페셜 DJ로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노사연은 “살을 너무 많이 뺀 것 아니냐”며 권혁수를 못 알아보기도 했다. 이에 권혁수는 “실제로도 못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다. ‘권혁수 씨 닮았다’는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시 올라가고 있다.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권혁수는 이날 “너무 어려졌다”는 말에 “BB(비비크림) 발랐다”고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주년 신화 ‘커밍 순’ 컴백 예고 “심혈 기울이고 있다”

    20주년 신화 ‘커밍 순’ 컴백 예고 “심혈 기울이고 있다”

    20주년을 맞은 그룹 신화가 30일 컴백을 예고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포스터에는 심장 박동수를 표현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 하단에는 ‘커밍 순(COMING SOON)’이라는 문구로 신화의 컴백을 암시한다.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오늘(30일) 신화의 컴백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만큼 신화 멤버들 모두 컴백에 앞서 완성도 높은 음반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화는 채널A ‘도시어부’,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한 데 이어 SBS ‘정글의 법칙’과 KBS2 ‘1박 2일’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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