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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나게 먹자’ 채림 “8년만 복귀, 녹화 3일 전부터 잠 못 자”

    ‘폼나게 먹자’ 채림 “8년만 복귀, 녹화 3일 전부터 잠 못 자”

    채림이 SBS 새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를 통해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더 스테이트 호텔 카페 뚜스뚜스에서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채림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아이를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이렇게 갑자기 하게 될지 몰랐다. 준비도 안 된 상태였는데 식재료라는 것이 크게 와닿았다. 엄마가 되고 보니까 아이한테 어떤 맛을 먹여줄까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였다. 감독님을 만나뵙고 얘기를 하면서 겁도 났지만 호기심 생겨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채림은 이어 “감독님이 준비하지 말고 그냥 오라고 하더라. 드라마는 대사를 외우고 준비를 하면 되는데 그냥 오라고 해서 막상 녹화 당일에 3일 전부터 잠을 못 잔 것 같다”며 “막상 촬영을 와보니 두 선배님과 스태프분들이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내가 이렇게 수다스러운 사람이었나 생각 들 정도로 녹화를 했다”고 덧붙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새 예능프로그램 ‘폼나게 먹자’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토종 식재료를 찾아 전통 방식의 요리를 맛보고, 스타 셰프들과 함께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요리법을 함께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8부작으로 7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사랑, 블랙핑크 ‘뚜두뚜두’ 안무 영상 공개 ‘귀요미 댄서’

    추사랑, 블랙핑크 ‘뚜두뚜두’ 안무 영상 공개 ‘귀요미 댄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8)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7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뚜두뚜두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모자를 쓰고 있는 추사랑이 걸그룹 블랙핑크의 곡 ‘뚜두뚜두’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뚜두뚜두’의 포인트 안무인 총을 쏘는 듯한 포즈를 소화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엄마인 모델 야노시호를 닮은 남다른 다리 길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지난해에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광업 ‘백일의 낭군님’ 출연 확정..조성하 심복 ‘장문석’ 役

    손광업 ‘백일의 낭군님’ 출연 확정..조성하 심복 ‘장문석’ 役

    배우 손광업이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에 캐스팅 확정됐다. 하반기 기대작 tvN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전대미문의 세자 실종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 극이다. 죽은 줄 알았던 세자가 궁으로 살아 돌아오기까지 걸린 100일의 시간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손광업은 극 중 조선시대 최고의 권력자 김차언(조성하 분)의 심복이자 행동대장 ’장문석‘ 역을 맡았다. 김차언의 곁에서 그를 위해 어떠한 악행도 서슴지 않는 충성스러운 인물로 수준급 무예를 겸비했다. 손광업은 조성하의 악역 연기에 시너지를 더하며 극의 몰입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과 연극 무대로 탄탄한 연기력을 키워온 손광업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SBS 드라마 ‘피고인’을 통해 악랄한 교소도장 역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JTBC ‘미스티’에서 김남주의 보도국 고선배 역을 맡아 자격지심에 휩싸인 꼰대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은 오는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액터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첫 예능..류수영에 “밤에 놀다 들어갈게”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첫 예능..류수영에 “밤에 놀다 들어갈게”

    배우 박하선이 출산 후 첫 예능 나들이로 눈길을 모은다. 박하선은 최근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출산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해 4MC 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간 예능에서 만나기 힘들었다는 MC들의 말에 박하선은 “예능에 나오면 (이미지가) 깨서…”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출산 후 몸 건강도 찾으려 했고, 살도 열심히 뺐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몸매를 관리하는 방법과 함께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을 보여주며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한다. 육아와 영화촬영 병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박하선은 휴식이 필요하다며 밤을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어한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에게 전화해 “밤에 놀다 들어가도 돼?”라며 허락을 구했으며, 류수영은 아기는 본인이 보겠다며 마음껏 놀다 오라고 하며 자상한 면모를 보인다. 이어 박하선은 본인이 밤에 꼭 가고 싶다는 장소를 직접 선정하는 적극성을 보이며, 밤을 같이 보내기 위해 누군가를 만난다. 박하선이 밤 늦게까지 누구와 무엇을 하고 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밤 관찰 예능 프로그램. 출산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박하선의 밤 라이프는 10일 오후 8시 10분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굿네이버스-한국국제협력단-SBS-대교, 탄자니아 영어 회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위한 10억 원 규모 협의 진행

    굿네이버스-한국국제협력단-SBS-대교, 탄자니아 영어 회화 교육 프로그램 지원 위한 10억 원 규모 협의 진행

    탄자니아의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굿네이버스와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 SBS, 대교가 손을 잡았다. 지난 5일, SBS 목동 본사에서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 박정훈 SBS 대표이사, 박수완 대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코이카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탄자니아 에듀티인먼트 비즈니스 구축사업’의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은 코이카가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재원을 부담해 개발도상국 내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사업 진행 과정에 개발도상국 내 저소득층을 주체로 참여시킴으로써 기업과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은 약 1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아동들의 학습기회 증진 및 에듀테인먼트 산업 발전을 위한 것으로 협약을 통해 탄자니아 현지에서 아동들을 위한 영어 회화 교육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하고, 탄자니아 최초로 공영방송을 통해 탄자니아 전역에 송출한다. 협약에서 각 기업은 특화된 분야에 알맞은 역할을 맡아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굿네이버스는 미디어 전문인력 파견 및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의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SBS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방송사 중 하나라는 점을 살려 방송 전문기술 교육 및 기술자문을 통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국내 최고의 전인교육 기업 대교는 보유하고 있는 교육용 애니메이션인 해피톡을 제공해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도울 예정이며, 코이카는 예산 지원과 더불어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7년 굿네이버스와 코이카, SBS가 함께 공동 수행한 기업협력프로그램을 통해 탄자니아 잔지바르에 건립한 희망학교 100호 콰라라 투마이니 중등학교와 콰라라 미디어 교육센터의 후속사업으로 진행된다. 설립했던 콰라라 미디어 교육센터를 통해 스와힐리어로 진행되는 영어 회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방송 프로그램 송출 및 판매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며 그 수익으로 탄자니아 내 에듀테인먼트 산업의 기틀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발생하는 모든 수익은 전액 콰라라 미디어 교육센터로 환원되어 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개발도상국의 자립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자체 제작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이번에 제작되는 영어 회화 교육 프로그램의 경우 누구나 쉽게 시청이 가능한 공영방송을 통해 송출되기 때문에 아동들의 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질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교육 콘텐츠 제작 및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을 통해 콰라라 미디어 교육센터가 자립적으로 운영되고, 앞으로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이 조성되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빨로맨스’ 우정”...황정음x류준열, 제주도서 재회 ‘훈훈 우정’

    “‘운빨로맨스’ 우정”...황정음x류준열, 제주도서 재회 ‘훈훈 우정’

    황정음, 류준열의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늬랑 수호랑 제주도 만남 #오랜만에 만났어요 #보늬수호 #이멤버 리멤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황정음과 류준열이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만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인 동시에 과거 드라마 ‘운빨로맨스’를 함께 한 바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황정음은 SBS 드라마 ‘훈남정음’ 종영 후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류준열은 최근 영화 ‘뺑반’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 ‘전투’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 첫 뽀뽀 미공개 스틸 공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양세종, 첫 뽀뽀 미공개 스틸 공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의 입맞춤 미공개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6일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측은 지난 방송분에서 공개된 신혜선, 양세종의 첫 뽀뽀 미공개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두 눈을 살포시 감고 입을 맞추고 있는 신혜선-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온전히 서로에게만 집중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달달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한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풀샷으로만 보여졌던 신혜선-양세종의 3연속 뽀뽀 이후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짓는 두 사람의 투샷에서 전해지는 풋풋한 설렘과 밝은 웃음 소리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이에 더해 얼굴 가득 피어난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신혜선-양세종의 단독 컷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혜선은 두 손을 모아 입을 틀어막고 웃음을 짓는 귀여운 모습으로 자동 미소를 유발하는 반면, 양세종은 명불허전 꿀 눈빛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정다감한 미소로 여심을 떨리게 한다. 이에 스틸만 봐도 설레는 ‘꽁설커플’ 신혜선-양세종이 극에서 보여줄 꽁냥거림에 기대감이 수직상승 한다. 무엇보다 지난 23-24회에서 서리는 자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생각해주는 우진의 마음을 깨닫고, 그의 연이은 돌직구 고백에 화답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썸을 청산하고 연애를 시작하게 된 서리-우진은 자연스레 마주하고 입맞춤을 하는 달달하고 풋풋한 연인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파했다. 이에 공식 커플로 거듭난 ‘꽁설커플’ 서리-우진이 그려갈 연애 스토리에 기대감이 모아지는 한편, 아직 서로 과거에 인연이 있었음을 알지 못하는 두 사람이 언제쯤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본팩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실수 많았지만..” 설리, 데뷔 13주년 소감 ‘뽀시래기’ 시절 공개

    “실수 많았지만..” 설리, 데뷔 13주년 소감 ‘뽀시래기’ 시절 공개

    배우 설리(24)가 데뷔 13주년 소감을 전했다. 설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역시절 사진 공개와 함께 “어느덧 훌쩍 시간이 지나 데뷔 1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 제 성장과정을 어쩔 수 없이 지켜봐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단 생각이 듭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설리는 “실수도 많았지만 응원해주며 믿어주신 분들이 옆에 계셨기 때문에 제가 지금 웃고 있을 수 있단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 13주년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복숭이들”이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설리의 데뷔작인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 촬영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11세 설리의 깜찍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독보적 미모로 성장한 현재의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설리는 아역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해 걸그룹 에프엑스(fx)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리얼’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 촬영을 진행했다.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 조보아 셀카+노래까지..‘역대급 살벌 분위기’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 조보아 셀카+노래까지..‘역대급 살벌 분위기’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청년구단 사장님들의 태도에 분노를 표출했다. 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편에서는 청년구단 사장님들의 긴급 소집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최근 첫 점검을 마친 백종원은 사장님들을 긴급 소집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최초의 미션을 전달했다. 미션의 정체는 ‘주변 상권을 파악해 메뉴를 만들어라!’. 첫 촬영부터 주변 상권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던 백종원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 미션을 제안한 것이다. 이를 위해 중앙시장 상인들이 청년구단에 방문해 사장님들이 일주일동안 연구한 음식을 맛봤다. 상인들은 음식을 맛보고 황당한 웃음을 짓는가 하면 “배고파서 먹는 것”이라며 역대급 혹평을 남겼다. 한편 백종원은 미션 내내 어두운 표정으로 일관했다. 사장님들이 미션 도중 배우 조보아와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노래를 부르는 등 긴장감 없는 태도로 미션에 임했기 때문이다. 이에 백종원은 예정에 없던 미션 현장에 방문해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꿀 뚝뚝 눈빛 포착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꿀 뚝뚝 눈빛 포착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의 귀여운 회식 현장이 포착됐다. 5일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한수호(윤시윤 분) 판사 사무실 식구들의 회식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비록 진짜 한수호 판사는 아니지만 어느덧 이들과 끈끈한 동료애를 품게 된 한강호도, 판사 시보 송소은도, 사무실 식구들도 모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함께 술잔을 기울이거나, 고기가 익는 것을 설레는 눈빛으로 기다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발생한다. 앞선 방송 엔딩에서 한강호가 징계위원회 출석을 예고했기 때문. 한강호가 백지수표의 유혹을 뿌리치면서, 비록 가짜이지만 판사 자리를 지키는 것이 위험해진 상황. 이런 가운데 한강호가 송소은, 사무실 식구들과 회식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놓칠 수 없는 것이 회식 중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한강호와 송소은의 눈빛이다. 함께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성장한 두 사람.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핑크빛 로맨스 기운까지 형성됐다. 서로를 향해 달달한 눈빛과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이 보는 사람까지 설레게 만든다. 이와 관련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21~22회에서는 다채로운 이야기가 쫄깃하게 펼쳐진다. 덕분에 웃음도 있고, 먹먹한 울림도 있고, 사랑스러운 설렘도 있는 60분이 될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아낼 배우들의 연기도 있다. 순식간에 사라질 60분을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 분노표출, 미션 도중 기념사진 촬영+노래 부르는 모습 포착

    백종원 분노표출, 미션 도중 기념사진 촬영+노래 부르는 모습 포착

    화가 난 백종원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그 이유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대전 편에서는 청년구단 사장님들의 긴급 소집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최근 첫 점검을 마친 백종원은 사장님들을 긴급 소집해 ‘백종원의 골목식당’ 최초의 미션을 전달했다. 미션의 정체는 ‘주변 상권을 파악해 메뉴를 만들어라!’. 첫 촬영부터 주변 상권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던 백종원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 미션을 제안한 것이다. 이를 위해 중앙시장 상인들이 청년구단에 방문해 사장님들이 일주일동안 연구한 음식을 맛봤다. 상인들은 음식을 맛보고 황당한 웃음을 짓는가 하면, “배고파서 먹는 것”이라며 역대급 혹평을 남겼다. 앞으로 청년구단 사장님들은 시장 상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백종원은 미션 내내 어두운 표정으로 일관했다는 전언. 사장님들이 미션 도중 배우 조보아와 기념사진을 찍는가 하면, 노래를 부르는 등 긴장감 없는 태도로 미션에 임했기 때문이다. 이에 백종원은 예정에 없던 미션 현장에 방문해 역대급 분노를 표출했다. 험난한 솔루션 과정이 그려질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DMC미디어, 광고 플랫폼 브이원(V-1) 고도화로 광고 집행 영역 확대

    디지털 광고 플랫폼 전문기업 DMC미디어가 기존에 운영 중인 동영상 광고 플랫폼 ‘브이원(V-1)’의 커버리지와 타겟팅을 강화하는 고도화를 통해 해외 프리미엄 콘텐츠에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도록 해 동영상 콘텐츠의 광고 집행 영역을 확대하고 나섰다. V-1은 이번 고도화를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동영상 광고를 SBS, BBC, FOX, 디스커버리 등 국내외 프리미엄 콘텐츠에 송출이 가능해졌다. 이와 같은 주요 기능들을 통해 V-1은 먹방, 뷰티, 튜토리얼 콘텐츠뿐 아니라, 반려동물, 해외 드라마 등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일상에 파고든 상황에서 광고 운영의 경쟁력이 배가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V-1의 고도화를 통해 DMC미디어는 ‘스마트미디어렙(SMR)’ 공식 파트너로서 SBS, KBS, MBC, CJ ENM, 종합편성채널 등의 TV콘텐츠는 물론 네이버TV, 카카오TV, 아프리카TV, 곰TV 등 국내 주요 동영상 매체 내 콘텐츠, 그리고 유튜브 및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의 프리미엄 콘텐츠들까지 동영상 광고 시장 전체를 커버할 수 있게 됐다. V-1은 PC와 모바일, TV디바이스를 아우르며 동영상 콘텐츠 앞에 5초~15초 가량 광고를 노출하는 프리롤(Pre-Roll)과 뉴스 기사 같은 콘텐츠 중간에 동영상광고를 삽입하는 네이티브 애드(Native AD),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삽입하는 인앱(In-App)광고까지 모든 동영상 광고 영역의 커버리지를 확보하여 최적화된 캠페인 집행이 가능한 동영상 광고 플랫폼이다. 또한 V-1은 동영상 콘텐츠 이용자의 관심사, 디바이스, 이용 시간과 요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하고 CPCV(Cost-Per-Completed-View ad unit, 클릭 또는 시청)의 과금 방식으로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거나 15초 이상 시청한 광고에 대해서만 비용을 청구해 광고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DMC미디어 관계자는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됨에 따라 ‘왕좌의 게임’ 같은 해외 프리미엄 콘텐츠나 ‘동물농장’ 같은 반려동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동영상 광고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단순 채널 확대보단 기존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해 다양한 영역을 망라하는 플랫폼을 활용한 동영상 광고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컬투쇼’ 박병은 “직접 잡은 주꾸미로 요리했다” 조인성 반응 보니..

    ‘컬투쇼’ 박병은 “직접 잡은 주꾸미로 요리했다” 조인성 반응 보니..

    ‘컬투쇼’ 박병은이 영화 ‘안시성’ 촬영 기간 동안 직접 잡은 주꾸미로 요리한 사실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문세윤이, 게스트로 영화 ‘안시성’의 주역 조인성, 남주혁, 배성우, 박병은이 출연했다. 이날 박병은은 영화 ‘안시성’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병은은 “고성에서 촬영할 당시, 콘도 미니엄에서 지냈다. 콘도에서는 취사가 가능하지 않냐”며 함께 한 배우들을 위해 주꾸미 요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조인성은 “한 번 했다. 영화 찍기 전부터 주꾸미를 꼭 요리해주겠다고 박병은이 신신당부를 했다. 하지만 7개월 동안 한 번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병은은 “그럼 요리를 백 번 해야 하냐”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병은은 이어 “진짜 배를 타고 잡아온 것이다. 충남 서천 홍원항 아쿠아마린 호였다. 동해에는 주꾸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이연수, 다이어트 후 절정 미모 “이 정도일 줄이야”

    ‘불타는 청춘’ 이연수, 다이어트 후 절정 미모 “이 정도일 줄이야”

    ‘불타는 청춘’ 이연수가 다이어트 성공 후 ‘불청 여신’다운 미모를 뽐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공항에 가장 먼저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리는 이연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수는 핑크빛 쉬폰 블라우스를 입고 다이어트에 성공해 한층 아름다워진 꽃미모를 발산하며 등장했다. 두 번째로 공항에 도착한 김광규는 반쪽이 된 이연수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김광규는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느냐. 정말 예뻐졌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연수는 “다들 날씬한데 나만 돼지 같아서 살을 뺐다”고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유를 전했다. 다음으로 도착한 최성국은 미처 이연수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런 최성국에게 김광규는 “(이)연수 좀 봐라. 살 빼고 예뻐졌다”고 알렸고, 최성국은 “우리 연수, 어디 자세히 좀 볼까”라고 이연수에게 얼굴을 가까이 댔다. 최성국의 직진 스킨십에 이연수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수줍게 웃었고, 최성국 역시 함께 웃으며 핑크빛 러브 라인을 재가동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양세종♥신혜선, 마음 확인 후 키스 “좋아해요”

    ‘서른이지만’ 양세종♥신혜선, 마음 확인 후 키스 “좋아해요”

    ‘서른이지만’ 양세종, 신혜선이 서로를 향해 고백했다. 그리고 달달한 첫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는 공우진(양세종 분)과 우서리(신혜선 분)이 서로에게 고백하는 모습, 첫 키스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공우진과 우서리는 페스티벌 참여를 놓고 공방전을 벌였다. 그러나 둘은 서로에게 사과했다. 먼저 공우진은 우서리를 향해 “미안해요.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었는데. 정말 큰 상처를 줬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나 때문에. 어쩌면 외삼촌 찾을 수 있는 기회인데. 무서웠어요. 혹시 또 내가 다른 사람 인생에 잘못 끼어든 것일까봐. 내가 끼어들어서 무언가 망쳐졌을까 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우서리는 “아저씨가 맞았어요. 누가 내 손보고 말했어요. 꼭 싸운 손 같다고. 재밌게 연주 할 땐 손이 자랑스러웠는데 지금은 창피해요. 이대로 우겨서 무대에 섰으면 창피하고 숨고 싶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마워요. 나 멈춰줘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 싫어지게 하지 않게 해줘서. 내 일에 상관해줘서”라고 덧붙였다.우서리는 “명당인가봐요. 이 육교. 올 때마다 좋은 일이 생기잖아요. 아저씨 만나고 싶을 때, 어디 있는지 모르는데 신기하게 여기서 만났어요. 앞으로 여기 와야겠다”고 말했다. 공우진은 “그럴 일 없다. 계속 어차피 같이 있을 거다. 괜한 걸로 그쪽이랑 틈 벌어지기 싫다. 걱정되면 걱정된다.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할꺼다. 다. 나한테 할말 있으면 삼키지 말고 다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심쿵을 자아냈다. 이후 공우진은 우서리와 함께 따로 페스티벌 현장으로 향했다. 그는 “나랑 가요”라고 말하며 우서리를 차에 태웠다. 페스티벌 현장에서 잠깐 쉬게 된 공우진과 우서리는 잔디 밭에 앉아 음악을 감상했다. 공우진은 우서리에게 “피곤한데 잠깐만 이러고 있을게요”라며 기댔다. 그러면서 이어폰을 건냈고, 우서리는 이어폰을 받아 귀에 꽂았다. 그리고 계속 공우진을 힐끔 힐끔 쳐다봤다. 이를 느낀 공우진은 “왜 자꾸 봐요? 더 있고 싶은데 가야겠네. 덕분에 잘 잤어요”라며 설렘을 안겼다.페스티벌이 끝난 뒤 우서리는 공우진에게 “아까 무대에 섰던 게 기억에 안 난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 분명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인데 내가 진짜 무대에 섰던건가. 실감이 안난다”고 말했다. 이어 “현실이 아니라 꿈을 꾸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그 꿈이 좋은 꿈인지 나쁜 꿈인지”라고 덧붙였다. 공우진은 “좋은 꿈이었어요”라며 우서리에게 그림을 전달했다. 그 그림에는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우서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까 무대에 서 있을 때 표정이 너무 예쁘길래. 진짜 이랬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거워하는 얼굴이었다. 보는 사람이 행복해질만큼”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공우진은 우서리에게 “좋아해요”라고 말했고, 우서리 역시 “나돈데”라며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첫 키스로 서로의 감정을 확인했다. 세상과 차단한 철벽남에서 직진남으로 탈바꿈한 공우진이 우서리를 향해 한 번 더 고백했다. 우서리 역시 공우진과 같은 마음이었다. 이로써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고, 서로에게 좋아한다고 표현했다.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달달한 애정 행각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SBS ‘서른이지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근황 “결혼+출산..2세 이목구비는 나 닮았다”

    채림 근황 “결혼+출산..2세 이목구비는 나 닮았다”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오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금요 예능 ‘폼나게 먹자’의 MC군단 이경규X김상중X채림X로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동안 방송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채림은 “결혼도 했고 아기도 낳았다”며 근황을 밝혔다. 채림은 4년 전 중국 배우 가오츠찌와 결혼했고, 지난해 첫아이를 출산했다. 채림은 아이에 대해 “이제 걷기 직전”이라 전하며 “이목구비는 절 닮았는데 얼굴형은 아빠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림은 다른 MC들과의 인연을 전했다. 그는 “경규선배님은 제가 정말 애기때 방송국 로비에서 만났고, 상중선배님과는 작품을 같이 했다”면서도 “로꼬는 처음인데, (누군지)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폼나게 먹자’는 어쩌면 세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토종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7일 밤 11시 2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와 작별… 성숙해진 음색으로 돌아오다

    소녀와 작별… 성숙해진 음색으로 돌아오다

    2011년 열다섯의 나이로 ‘K팝 스타’(SBS)에 출연한 박지민(21)은 당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어느덧 데뷔 7년차 가수가 된 그가 앳된 모습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돌아왔다.박지민은 4일 새 앨범 ‘지민×제이미’를 발표했다. 2년 만에 내놓은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에이프릴 풀스’ 등 수록곡 다섯 곡은 이제껏 알던 지민이 맞나 싶을 만큼 달라진 색깔을 띤다. ‘K팝 스타’ 우승 후 소속사로 선택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백예린과 피프틴앤드를 결성해 발표한 앨범이나 2016년 첫 솔로앨범 등은 모두 맑고 청아한 팝 스타일이었다. 이번 앨범에서 박지민은 한껏 무르익은 성숙함을 표현했다. 앨범명은 명랑 소녀 ‘지민’과 작별하고 성인 ‘제이미’로서 음악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자작곡인 타이틀곡은 일렉기타 루프와 신스베이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다양한 장르를 섞었다. 2년간 많은 자작곡을 회사에 들려준 끝에 타이틀곡으로 낙점됐다.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이 노래를 듣고 처음으로 “수고했다. 드디어 됐다”고 칭찬했다고 한다. 뮤직비디오는 꽤 파격적이다. 박지민이 헤어진 연인과 몸싸움을 벌이다 그를 기절시킨다. 죽은 것 같아 보이는 그를 질질 끌고가 침대 아래에 숨기는데 집에 놀러온 친구들은 그 사실을 모른 채 파티를 벌인다. 침대가 들썩이는 장면도 나온다. 19금 판정을 받았다.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박지민은 “제가 하고 싶은 음악과 대중이 좋아해 주실 음악의 접점을 찾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은 만우절에 겪었던 귀여운 기억들을 떠올리며 썼다”며 “(노래를 통해) 다른 분들에게도 만우절이 의미 있는 날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한밤’ 채림, 결혼+출산 후 컴백 “2세 이목구비 나 닮았다...얼굴형은 아빠”

    ‘한밤’ 채림, 결혼+출산 후 컴백 “2세 이목구비 나 닮았다...얼굴형은 아빠”

    ‘한밤’ 배우 채림이 근황을 전했다. 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배우 채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랜만에 시청자 앞에 나선 채림은 결혼과 출산 소감을 밝히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아 엄마가 됐다”며 “아기는 지금 막 걷기 직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가 이목구비는 저를 닮았는데 얼굴형은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채림은 2010년부터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2014년에는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 지난해 결혼 3년 만에 득남했다.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폼나게 먹자‘를 통해 국내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화해+포옹 “내가 더 큰 상처를 줬다”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화해+포옹 “내가 더 큰 상처를 줬다”

    ‘서른이지만’ 양세종과 신혜선이 화해했다.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에게 사과하는 공우진(양세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우진은 우서리를 보자마자 껴안으며 “미안하다. 그렇게 말하면 안 됐다. 오히려 내가 더 큰 상처를 줬다”고 미안함을 표했다. 이에 우서리는 “아니다 아저씨가 맞았다. 아까 누가 내 손 보고 그러더라. 꼭 싸운 손 같다고. 재밌게 연주할 때는 물집 잡힌 손이 자랑스러웠는데 지금 난 내 손이 너무 창피하다. 이대로 우겨서 무대에 섰으면 창피해서 숨고 싶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일에 상관해줘서 고맙다”며 화해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예진, 함께 작품하고 싶은 여배우는? “소녀시대 출신 수영”

    손예진, 함께 작품하고 싶은 여배우는? “소녀시대 출신 수영”

    최수영이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MC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3일 방송된 SBS ‘서울드라마어워즈 2018‘에서는 배우 최수영과 전현무가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오프닝을 통해 최수영은 “드라마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이러한 큰 자리에 사회를 맡게 되어서 영광”이라며 “잠시 후 만나보게 될 작품과 배우 모두 전세계 팬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라며 시상식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이어 최수영은 과거 ‘천방지축 라디오’의 DJ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2년 6개월간 MC로 활약하는 등 그동안 쌓아왔던 진행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MC섭외 1순위다운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을 이끌었다. 특히 최수영은 전현무와 처음 호흡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센스와 재치있는 멘트로 전현무와 함께 남다른 찰떡 궁합 호흡을 과시하며 시상식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최수영은 시상식 말미 한류드라마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손예진에게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여자 배우는 없는지 질문했고 손예진은 “수영씨가 감우성씨와 함께한 ‘내 생애 봄날’이라는 드라마를 재밌게 봤다. 나중에 같이 한번 하자”라고 대답해 최수영을 놀라게 했다. 이내 최수영은 “저 울어도 되나요? 너무 영광입니다”라고 말하며 어쩔줄 몰라하며 입을 막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사전제작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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