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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 청춘’ 가수 전유나, 구본승과 뜻밖의 인연 공개 ‘평행이론’

    ‘불타는 청춘’ 가수 전유나, 구본승과 뜻밖의 인연 공개 ‘평행이론’

    ‘불타는 청춘’ 새 친구 가수 전유나가 구본승과 얽힌 기막힌 인연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주 새 친구로 출연, 뜨거운 화제에 올랐던 ‘90년대 국민 가수’ 전유나와 구본승의 깜짝 평행이론이 공개된다. 이날 청춘들은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무산되었던 제주도 여행을 다시 떠난다. 어렵사리 제주에 도착한 청춘들은 현재 제주도에 사는 구본승이 깜짝 마중을 나와 반가움을 더했다. 새 친구 전유나를 처음 본 구본승은 전유나의 대표곡 ‘너를 사랑하고도’를 정확한 가사와 음정으로 불러내며 청춘들을 놀라게 했다. 전유나의 근황을 묻던 중 현재 국방 FM에서 라디오 DJ로 진행을 맡고 있다는 말에 구본승은 깜짝 놀라며 시간대를 묻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구본승이 군 복무 시절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을 현재 전유나가 정확히 같은 시간에 맡고 있었던 것. 이를 들은 청춘들은 두 사람의 기막힌 인연에 놀라워했다. 이어 “정확한 선배네”라는 최성국의 말에 전유나는 구본승에게 곧장 “선배님”이라며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가요계 선배인 새 친구 전유나와 라디오 DJ 선배인 구본승의 신기한 평행이론은 이날(11일) 오후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쿨어택’ 불법 촬영 논란, 옷도 갈아입었는데..“교실 촬영분 삭제”

    ‘스쿨어택’ 불법 촬영 논란, 옷도 갈아입었는데..“교실 촬영분 삭제”

    SBS funE 예능 프로그램 ‘스쿨어택 2018’ 제작진이 교실 불법 촬영 의혹이 불거지자 사과했다. 지난 10일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스쿨어택2018’ 촬영이 진행됐다. ‘스쿨어택’은 인기 가수가 몰래 학교를 찾아가 청소년과 소통하는 프로그램. 보이그룹 NCT DREAM이 가수로 선정, 학생들을 만났다. 하지만 문제는 촬영 과정에서 발생했다. 한 제보에 따르면 카메라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한 일부 학생들이 교실에서 옷을 갈아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이후 해당 학교 학생이 SNS에 “오늘 학교에서 ‘스쿨어택’했는데 이렇게 스피커 위에 카메라가 있었다. 이 카메라 발견하기 전에 옷 갈아입은 애들도 많았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스쿨어택’ 측은 11일 공식 SNS에 “촬영시 학생들의 리액션 촬영을 위해 학교 측의 협조를 구한 뒤 교내 일부 교실에 거치카메라를 설치, 일부 촬영이 진행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심리적 불편을 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해당학교 선생님 참관 하에 교실에 설치되었던 전 카메라의 촬영분 삭제 작업을 마쳤음을 알려드린다. 앞으로 학생 여러분께 좋은 추억만 선물할 수 있도록 더욱 신중하고 사려 깊은 스쿨어택이 되겠다”고 사과했다. ‘스쿨어택 2018’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제가 남자친구” 파워 당당 ‘워너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양세종 “제가 남자친구” 파워 당당 ‘워너비♥’

    양세종이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으로 등극했다. 매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차지하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차단남에서 사랑꾼으로 변신한 양세종이 달달함부터 남성미 넘치는 자상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시키며 또 한번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서리(신혜선)의 공식 남자친구가 된 양세종이 로코킹 다운 면모를 제대로 과시했다. 먼저 공우진은 서리와의 생애 첫 3연속 뽀뽀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재차 확인하며 안방극장을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리고 그 뽀뽀를 시작으로 공우진의 사랑꾼 면모는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했다. 공원에서 서리의 바이올린 연주를 즐겨 듣던 할머니가 두 사람을 보고 “신랑이 아주 예쁘네~”라고 하자 우진은 90도 각도로 폴더인사를 하며 목청껏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다. 이에 부끄러워하며 “신랑이 아닌데”라는 서리에게 “어차피 될 건데 뭐. 신랑”이라고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표현했고, 사랑 앞에서 당당해진 우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고. 한편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전 되면서 서리만 바라보는, 일명 ‘서리바보’로 등극한 공우진은 서리의 남자 사람 친구인 형태가 등장하자 자상한 남성미와 성숙미를 발산하기도 했다.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의사가 서리의 오래 전 친구인 것을 알게 된 우진은 어떤 관계인지 묻는 형태의 질문에 “남자친구입니다”라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당당하게 선언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이어 서리를 찾았으니 앞으로는 본인이 보호하겠다고 말하는 형태에게 적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마워요. 서리 앞에 나타나줘서. 잘 부탁드릴게요. 의사로서, 친구로서”라고 단호하면서도 최대한 예의를 갖춰 대하는 모습은 공우진만의 어른 남자 친구다운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우진과 서리의 본격적인 꽃길 연애가 이제 막 시작되었지만, 방송 말미에서 과거 사고의 진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등장해 두 사람의 앞길에 또 다른 시련이 닥칠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회를 거듭할수록 달달하면서도 애틋하고 어른스러운 남자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남친에 등극한 양세종이 종영까지 단 1주일을 남겨두고 있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박선영♥임재욱 고백 공개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불타는 청춘’ 박선영♥임재욱 고백 공개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과 배우 박선영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청춘들을 놀라게 만든 포지션 임재욱의 깜짝 발언이 공개된다. 제주도 여행을 떠난 청춘들은 지난 임재욱과 박선영 열애설 기사를 언급하며 주변 반응을 물었다. 박선영은 임재욱이 “‘누나랑 결혼해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청춘들이 “(임재욱이)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하자, 박선영은 “장난이다”라며 만류했다. 한편 이날(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선영과 임재욱의 설렘 가득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반전 요리 실력 공개, 미모+요리까지...‘내조의 여왕♥’

    한고은 반전 요리 실력 공개, 미모+요리까지...‘내조의 여왕♥’

    배우 한고은이 깜짝 놀랄만한 요리 실력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 신영수 부부의 기습 집들이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은 주말에도 출근하는 남편에게 “맛있는 것 해줄 테니 동료들과 집에 와서 밥을 먹자”고 초대했다. 한고은은 돼지 고추장 불고기, 연어샐러드, 육해공 구이 등 5성급 호텔 뷔페 음식 안 부러운 요리들로 한 상을 뚝딱 차려냈다.이를 본 김구라는 “나이 들어서 한정식집 같은 거 하면 되겠다”고 감탄했다. 스튜디오에 출연자들은 “나중에 우리도 초대해달라”고 요청했고, 한고은은 “언제든지 오라”고 흔쾌히 수락했다. 한편 이날 남편 동료들은 한고은 요리를 맛본 뒤 “맛있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신영수는 “많이 먹어라. 난 매일 먹는다”며 아내의 요리에 뿌듯함을 표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5억원대 소송...은수미 ‘조폭 유착설’ 보도 파장

    ‘그것이 알고싶다’ 5억원대 소송...은수미 ‘조폭 유착설’ 보도 파장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 걸렸다. 11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을 상대로 은수미 성남시장이 손해배상과 정정 보도 청구 소장을 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앞서 지난 7월 21일 ‘조폭과 권력 - 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편을 통해 조직폭력배와 유력 정치인의 유착관계를 파헤쳤다. 제작진은 은수미 시장이 2016년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자동차와 운전기사 등을 후원받았다는 의혹을 제기, 코마 트레이드 대표이자 성남 국제마피아파 일원이었던 이준석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은수미 시장의 연관성을 되짚었다. 이날 방송 이후 논란이 일자 은 시장 측은 “선거기간 해명한 내용 외에 말할 것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정치공작이자 음해”라며 제작진에 정정 보도 등을 요구했다. 사진=SB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은수미 성남시장,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5억 손배소 제기

    은수미 성남시장,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5억 손배소 제기

    은수미 성남시장이 자신의 ‘조폭 유착’ 의혹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상대로 손해배상과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냈다. 11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은수미 시장은 지난달 27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등 3명을 상대로 총 5억원의 손해배상과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7월 21일 방송을 통해 은수미 시장이 2016년 폭력조직 ‘국제마피아파’ 출신 사업가로부터 자동차와 운전기사 등을 제공받는 등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더불어 조폭과 결탁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은수미 시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 기간 자신이 조폭 출신 사업가로부터 운전기사와 차량 유지비 등을 지원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당시 운전기사가 자원봉사 차원에서 도운 것으로 알고 있었다”면서 “특정 회사가 급여를 지급했다는 사실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방송 이후 은수미 시장 측은 이미 선거 기간에 해명한 내용 외에 더 밝힐 것이 없다면서 제기된 의혹이 정치 공작이자 음해라고 일축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오마이걸, 비밀정원 잇는 불꽃놀이로 음원 차트 1위

    오마이걸, 비밀정원 잇는 불꽃놀이로 음원 차트 1위

    정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불꽃놀이’로 돌아온 걸그룹 오마이걸이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11일 오전 11시 기준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전날 공개된 오마이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멤버 미’(Remember Me)의 타이틀곡 ‘불꽃놀이’가 1위를 차지했다. ‘불꽃놀이’는 지난 10일 오후 8시 이 차트 1위에 오른 이후 정상을 지키고 있다. ‘불꽃놀이’는 까만 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로 기억되는 소녀들의 추억을 담은 곡으로 오마이걸의 전작 ‘비밀정원’을 작업했던 작곡가 스티븐 리와 샤이니, 보아, 소녀시대의 곡을 작업했던 스웨덴 히트작곡가 캐롤라인 거스타브슨이 완성시킨 곡이다. 눈을 감으면 마법처럼 시작되는 가슴 벅찬 감동과 역동적인 비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점이 특징이다.오마이걸은 앞서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불꽃놀이’와 수록곡 ‘메아리’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리더 효정은 “8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이다. 색다른 콘셉트를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지호는 “데뷔 장소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승희는 “사실 어제 잠을 잘 못 잤다. 그만큼 설?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첫 무대에서는 오마이걸의 콘셉트 변화가 눈에 띄었다. 기존에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면이 극대화됐다면 ‘불꽃놀이‘에서는 걸크러시를 유발하는 강인한 소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호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은 것들 중 하나가 강인한 소녀다”라며 “여기에 아련하고 감성적인 오마이걸의 색을 녹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활동을 통한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엔딩 요정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나왔다. 승희는 “불꽃놀이는 어떤 행사이든 맨 마지막에 터지지 않나. 그 불꽃처럼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하고 싶다”면서 신곡 ‘불꽃놀이’에 빗댄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오마이걸은 11일 SBS MTV ‘더쇼’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이진, 눈물 쏟으며 이별 “언제 볼지 기약 없어”

    ‘야간개장’ 성유리 이진, 눈물 쏟으며 이별 “언제 볼지 기약 없어”

    핑클 출신 성유리가 이진과의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쏟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와 이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진은 결혼 후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두 사람은 뉴욕 브룩클린 다리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저녁엔 레스토랑에서 이진이 성유리에게 저녁을 대접했다. 저녁 식사를 하며 성유리는 “이렇게 미국에서 살게 될 줄 알았어?”라고 물었고 이진은 “몰랐지. 난 진짜 내가 여기 와 있다는 것에 가끔씩 놀라. 가끔씩 한국 갔다가 비행기 내리며 집에 들어올 때 여기 우리집 맞나 싶다. 관광을 장기간 온 느낌이다”고 답했다. 성유리는 “한 1년 지나니까 좀 힘들지 않았어?”라고 질문을 던졌고, 이진은 “문득 부모님 생각나고 네 생각나고 친구들 생각나고. 근데 내가 한국에서도 막 친구들을 많이 만난 건 아니지만 만난 사람은 계속 너나 옥주현이었다. 그래서 좀 힘들었을 때가 있었지. 근데 알잖아 내 스타일. 자고 일어나면 뭐..”라고 밝혔다. 성유리는 “한국에는 언제 올 거냐”고 물었다. 이진은 “글쎼 뭐 겨울쯤에 가겠지”라고 답했다. 성유리는 “더 빨리 와. 10월에 와. 추워지기 전에. 형부랑 같이 와”라고 당부했다. 방송 말미 성유리는 이진과의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쏟았다. 이진 또한 눈가가 촉촉해지며 “울지마. 왜 울어. 볼 건데”라며 다독였다. 성유리는 “우리 패턴인 것 같다. 언니와 이별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 막 놀고 있다가도 갑자기 울게 된다. 기약이 없으니까. 전화해도 달려올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런 것들이 울컥 울컥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난 언니 같은 성격이 너무 좋다. 굉장히 쿨하고 보면 대리만족이 되고. 좋아하는 여성상이다. 내가 남자라면 이진을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이진은 “이별은 이별이지만 다시 만날 이별”이라며 웃었다. 성유리는 “다음달에 또 올게”라고 말했고, 이진은 “다음달은 너무 빠른 것 같아. 나한테도 시간을 줘”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자가 되는길’ 14일 여기자협회 워크숍

    사단법인 한국여기자협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언론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2018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 1부 ‘이런 인재를 원한다’에는 김정훈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최원석 SBS 보도국장이 ‘각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대한 이해’에 대해 강연한다. 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에는 강병수(KBS), 구은서(한국경제신문), 김찬호(경향신문), 성지원(중앙일보) 기자가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동료 집으로 초대..신영수 허세 폭발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동료 집으로 초대..신영수 허세 폭발

    ‘동상이몽2’ 한고은이 남편의 동료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의 회사 동료들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주말 출근을 하는 남편 신영수에게 “끝나고 맛있는 거 해놓을 테니 동료들이랑 집에 와서 밥 먹을래?”라고 제안했다. 한고은은 남편의 동료들을 초대한 후 그 동안 하지 않았던 앞치마까지 장착하며 만반의 전투 태세를 갖추고 음식 준비에 돌입했다.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음식들을 뚝딱뚝딱 차려내는 한고은을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나이 들어서 한정식 집 하면 좋아요”라 말하며 한고은의 음식 솜씨를 칭찬했고, 출연자들은 “나중에 우리도 한 번 불러요”라며 입맛을 다셨다. 뒤이어 집으로 찾아온 남편과 동료들. 한고은과 신영수, 그리고 동료들은 둘러앉아 식사를 시작했다. 한고은의 요리를 먹어본 동료들은 “진짜 맛있다”를 연발했고, 이에 신영수는 “난 매일 먹으니까”라며 허세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신영수는 ‘멘붕’에 빠졌다. 이유인즉슨 회사 동료들의 폭로가 이어졌기 때문. 동료들은 결혼 전부터 결혼 후까지 신영수가 4년간 빠짐없이 한 일이 있다고 제보했을 뿐 아니라 회사 내에서 신영수의 이미지를 언급하기도 해 신영수의 ‘겨터파크’를 개장시켰다는 후문이다. 과연 신영수를 멘붕에 빠지게 한 직원들의 폭로는 무엇일지, 한고은의 남편 동료 초대 그 뒷이야기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12kg 감량, 비법은...”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12kg 감량, 비법은...”

    박하선이 SBS Plus ‘야간개장’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배우 박하선은 출산 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하선은 “오래 쉬었다. 결혼하고 출산하고 하면서 몸이 안 좋아서 쉬다가 이제 영화 찍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하선은 이어 “살을 엄청 뺐다. 12kg 정도 뺐다. 운동으로 안되더라. 운동을 3개월을 벅차게 했는데 안 돼서 밥을 줄이니까 빠지더라”며 “운동은 클라이밍도 했고, 액티브 한 것을 했다. 요즘에는 영화 때문에 사이클 선수로 나와서 자전거를 좀 탔다”고 설명했다. 사진= SBS Plus ‘야간개장’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품에 안겨 오열 ‘무슨 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 양세종 품에 안겨 오열 ‘무슨 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신혜선이 양세종 품에 안겨 폭풍 오열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일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측은 슬픔에 잠겨있는 신혜선, 양세종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눈물샘이 터뜨린 신혜선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언가에 충격을 받은 듯 서러움을 폭발시키고 있는 그의 표정이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더욱이 잔뜩 움츠러든 신혜선의 어깨 위로는 평상복이 아닌 환자복이 걸쳐져 있어,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와 함께 양세종은 그런 신혜선을 꼭 끌어안은 채 다독여주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신혜선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 찬 그의 그늘진 표정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서리-우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풋풋하고 달콤한 두 사람의 3단 입맞춤은 시청자들의 심장을 몽글몽글하게 만들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에 연인으로 발전한 ‘꽁설커플’ 서리-우진의 연애 행보에 관심이 쏠린 상황. 이 가운데 폭풍 오열을 하는 서리와 그를 감싸 안은 채 수심에 빠진 우진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만 가득할 줄 알았던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본팩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제작진 입장, 태국서 불법촬영 혐의로 체포 “해프닝”

    ‘불타는 청춘’ 제작진 입장, 태국서 불법촬영 혐의로 체포 “해프닝”

    SBS 예능 ‘불타는 청춘’ 제작진이 태국에서 허락없이 촬영을 하려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10일 태국 경찰과 다수 매체 등에 따르면 ‘불타는 청춘’ PD와 작가 등 제작진 10여명이 태국 북부 치앙마이주(州)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지난 7일 방콕에서 기차를 타고 치앙마이로 이동, 역에 도착하자마자 검거됐다.태국 경찰과 관광경찰, 이민국 등은 ‘불타는 청춘’ 제작진이 사전 촬영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입국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기차역에서 대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불타는 청춘’ 측은 다수 매체에 “현지 경찰과 소통 부재로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이미 태국 관광청 협조를 받고 이뤄진 촬영”이라며 “이를 몰랐던 현지 경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현지 경찰 조사 후 바로 풀려났다. 현재 현지에서 사전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또 촬영지 답사차원에서 소형 카메라와 무선 마이크만 챙겨왔고, 전문 촬영 장비는 없었다고 전했다. 한편 주태국 한국대사관은 영사 협력관을 현지에 파견, 태국의 사법절차를 설명하는 등 협력조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손병호♥최지연 부부, 오늘(10일) 마지막 이야기 공개

    ‘동상이몽2’ 손병호♥최지연 부부, 오늘(10일) 마지막 이야기 공개

    ‘동상이몽2‘ 배우 손병호-최지연 부부가 부산 여행 마지막 이야기를 전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손병호-최지연 부부 ‘부산 여행기 제2탄’이 그려진다. 이날 두 사람은 부산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을 만나러 떠난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부산 한 치매 전문 요양원. 그곳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손병호의 장모이자 최지연의 친정 엄마였다. 국극 배우 출신인 장모님은 이날 흥 많은 사위 손병호와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병호는 “오늘 만큼은 꼭 잊지 말라”며 장모님에게 당부했다. 한편 손병호-최지연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는 이날(10일) 오후 11시 10분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자가 되는 길 알려드립니다”한국여기자협회 워크숍

    “기자가 되는 길 알려드립니다”한국여기자협회 워크숍

    사단법인 한국여기자협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언론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2018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 2부로 진행된다. 1부 ‘이런 인재를 원한다’에는 김정훈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최원석 SBS 보도국장이 ‘각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대한 이해’에 대해 강연한다. 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에는 강병수(KBS), 구은서(한국경제신문), 김찬호(경향신문), 성지원(중앙일보) 기자가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 워크숍은 기자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로 자리잡아왔다. 참가비는 무료다. 남녀 모두 참석 가능하다.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문의) 02-313-3556.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기자가 되는 길 알려드립니다” 한국여기자협회 워크숍

    “기자가 되는 길 알려드립니다” 한국여기자협회 워크숍

    사단법인 한국여기자협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언론사 취업 희망자들을 위한 ‘2018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 2부로 진행된다. 1부 ‘이런 인재를 원한다’에는 김정훈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최원석 SBS 보도국장이 ‘각 언론사가 원하는 인재상’과 ‘기자 직업에 대한 이해’에 대해 강연한다. 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에는 강병수(KBS), 구은서(한국경제신문), 김찬호(경향신문), 성지원(중앙일보) 기자가 입사 과정에 얽힌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 워크숍은 기자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로 자리잡아왔다. 참가비는 무료다. 남녀 모두 참석 가능하다.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문의) 02-313-3556.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서른이지만’ 양세종X신혜선, 낮잠 자는 장면 포착 ‘초밀착’

    ‘서른이지만’ 양세종X신혜선, 낮잠 자는 장면 포착 ‘초밀착’

    배우 양세종이 초밀착 낮잠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공우진 역을 맡아 서리(신혜선)를 향한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를 연일 설레게 하는 양세종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양세종은 이어폰을 끼고 평온하게 잠든 채 무결점 피부와 눈부신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뒤에 앉은 서리에게 무심한 듯 다정하게 이어폰을 나눠주거나, 해맑은 눈웃음을 짓는 등 다양한 심쿵 포인트를 저격하며 훈훈함을 뽐내고 있다. 서리의 어깨에 머리를 살포시 얹고 초밀착 거리에서 잠든 모습은 시청자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몸도 마음도 서리에게 맡긴 채 자연스럽게 스킨십에 성공한 양세종은 뭇 여성들의 ‘우서리 빙의’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양세종의 남다른 분위기가 로맨틱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후문. 두 사람이 나눠 낀 이어폰도 간질간질 로맨스에 몫을 더했다. 극 초반, 우진은 타인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연결하지도 않은 이어폰을 마치 귀마개처럼 끼고 다녔다. 그러던 사람이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일부러 몸을 기대고, 상대가 좋아하는 음악을 재생시킨 채 이어폰 한 짝을 건네는 행동은 사소하지만 아주 큰 변화였던 것. 스스로가 달라질 만큼 서리를 깊이 사랑하게 된 우진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이처럼 행동부터 비주얼까지 무엇 하나 설레지 않는 점이 없는 로코남신 양세종은 나날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서리에게 대시하며 극을 완벽하게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소년 같은 풋풋한 스킨십을 시작으로 최근 포옹에 3단 키스까지 도달한 양세종의 로맨틱 모먼트는 계속해서 대리 설렘을 안겨주며 시청자의 연애 세포를 무한 증식시킬 예정. 이에 남은 방송 동안 양세종이 또 어떤 역대급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주만을 남기고 있는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 ‘환상의 하모니’

    미우새 김종국♥홍진영 ‘우리 사랑 이대로’ 열창 ‘환상의 하모니’

    ‘미우새’ 김종국♥홍진영의 듀엣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홍진영, 김종국의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홍진영과 김종국이 부엌에서 함께 요리를 하며 주영훈, 이혜진이 부른 ‘우리 사랑 이대로’를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음을 넣으며 호흡을 맞추는 홍진영과 김종국의 모습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종국의 어머니 또한 이 모습을 숨죽이며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하선, 다이어트 비법+수준급 요가실력 공개

    박하선, 다이어트 비법+수준급 요가실력 공개

    ‘야간개장’ 배우 박하선이 출산 후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다. 10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오랜만에 예능 출연에 나선 박하선 모습이 공개된다. 박하선은 이날 요가원을 찾아 고난도의 플라잉 요가 자세를 안정적으로 보이는 등 상당한 실력을 선보였다. 요가는 박하선의 다이어트 비법이라고. 과거 요가를 제대로 하기 위해 요가 국제자격증을 따기도 한 그는 남편 류수영의 요가 실력에 질 수 없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실제로 류수영은 제작발표회에서 요가 자세를 선보일 정도의 상당한 요가 실력자로 알려졌다. 박하선은 뒤이어 고난이도 요가 동작을 척척 성공해내며 다양한 인증샷을 남겼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왜 힘든 와중에도 인증샷을 계속 남기냐”며 의문을 표했고, 이에 여성 패널들이 인증샷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화촬영, 요가 등 일상이 끝난 후 박하선이 어떻게 밤을 보낼지는 이날(10일) 오후 8시 10분 ’야간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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