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BS
    2026-06-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5,618
  • 이병헌 사진에 댓글 단 이민정 “뭔가 피곤해 보이는...”

    이병헌 사진에 댓글 단 이민정 “뭔가 피곤해 보이는...”

    배우 이병헌의 SNS 사진에 아내 이민정이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10일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장 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병헌은 베이지 톤의 스웨이드 재킷을 입고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에 이민정은 “뭔가...피곤해 보이는...”이라며 애정 섞인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영화 ‘남산의 부장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 이민정은 지난 9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주인공 구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화드라마 ‘해치’ 정일우X고아라X권율X박훈, 운명적 첫 만남 ‘시선집중’

    월화드라마 ‘해치’ 정일우X고아라X권율X박훈, 운명적 첫 만남 ‘시선집중’

    월화드라마 ‘해치’ 정일우, 고아라, 권율, 박훈의 운명적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훗날 나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노론의 수장’ 이경영에게 반격할 4인이 같은 공간에 처음으로 집결한 모습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이산’ ‘동이’ ‘마의’ 등 사극 흥행불패 김이영 작가의 2019년 야심작으로, 조선시대 사헌부와 영조의 청년기를 본격적으로 담아내 ‘2019년형 정통 사극’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일우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으로 분하고, 고아라는 외모-무술-수사 모두 완벽한 조선 걸크러시 사헌부 다모 ‘여지’ 역을 맡는다. 또 권율은 훗날 암행어사로 이름을 떨치는 열혈 과거 준비생 ‘박문수’ 역으로, 박훈은 거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왈패 조직 우두머리 ‘달문’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들은 왕이 될 수 없는 왕자 연잉군 이금을 조선의 새로운 왕으로 만들기 위해 합심, 변혁을 도모하는데 향후 이들이 펼칠 공조가 드라마의 중심 스토리 중 하나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은 정일우-고아라-권율-박훈이 각자의 소신과 정의를 펼치기 위해 저잣거리에 나타난 장면이다. 정일우는 누군가에게 경고를 날리듯 매서운 눈빛을 발산하면서 몹시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긴박감을 느끼게 한다. 고아라는 휴대용 종이와 붓을 들고 저잣거리 사람들의 이모저모를 적고 있는데, 그녀의 다부진 표정을 통해 사헌부 다모의 결연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이와 달리 권율은 당황한 듯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고, 박훈은 입가에 조소를 띤 채 서늘한 눈빛을 하고 있다. 저잣거리 동일한 장소에서 저마다 다른 이유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4인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해치’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된다. SBS ‘해치’ 제작진은 “정일우-고아라-권율-박훈이 서로의 미래를 알지 못한 채 저잣거리라는 같은 공간에서 만나 앞으로의 일을 도모하게 된다. 저잣거리는 조선에 변혁을 몰고 올 이들 4인의 연결고리를 의미하는 상징적 장소“라면서 ”고아라, 권율, 박훈과 손잡은 ‘천한 왕자’ 정일우가 ‘노론의 수장’ 이경영과 어떻게 맞서 싸우고, 어떤 역경을 겪을지 이들의 우정과 케미를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는 1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결말조작 폭로하는 뚝섬 경양식집 “카메라에 담겼지만...”

    ‘골목식당’ 결말조작 폭로하는 뚝섬 경양식집 “카메라에 담겼지만...”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편에 출연했던 경양식집 사장 A씨가 ‘골목식당’ 결말이 조작됐다고 폭로했다. 10일 A씨는 유튜브 채널 ‘뚝경TV’를 통해 4분 정도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편 방송분 중 솔루션 결말에 대한 해명 내용이 담겼다. 그는 “‘제작진이 악의적으로 편집하더라도 당신이 한 행동까지 안 했다고 하겠냐’는 댓글이 인터넷 기사에 많더라”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게 조작해 방송하더라”고 말했다. 출연 당시 A씨는 백종원의 조언을 수용하지 않고 자신의 레시피를 고집하는 모습으로 많은 질타를 받았다. 함박스테이크의 맛 개선을 위해 ‘골목식당’에 앞서 출연했던 코너스테이크 사장의 레시피까지 전수받을 수 있도록 했지만 A씨는 자신의 레시피를 바꾸지 않았다. A씨는 이 모습이 모두 제작진의 편집에 의해 나오게 됐다고 주장했다. 조리 과정을 모두 바꿨는데도 이 부분이 방송에서 빠졌다는 것. A씨는 “충무로 ‘코너스테이크’ 사장님께 전수받은 레시피를 그대로 사용하면 피해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이후 먼저 연락해 양해를 구했다. 동일하게 써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즉시 제 함박스테이크는 모두 폐기하고 코너스테이크 레시피 바탕으로 새롭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곧바로 백종원 대표의 시식이 이어졌고 새로운 메뉴에 대한 조언도 받았다. 이 과정 모두 카메라에 담겼지만 방송에 나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A씨는 “사실과 다른 결말로 큰 비난과 인신공격을 받았다. 저는 현재까지도 코너스테이크 사장님께 배운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A씨는 제작진과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 A씨가 “마지막에 함박(스테이크) 버리고 새로 만든 것만이라도 넣어주시지 너무하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갑작스럽게 추가된 촬영이다 보니 살리기 어려웠던 것 같다. 죄송하다”며 “그래도 드시고 오셔서 맛있다고 글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아 멀리서나마 기뻐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A씨는 지난달 27일과 지난 3일에도 유튜브 채널 ‘뚝경TV’를 통해 골목식당 제작진을 비판한 바 있다. 그의 이러한 행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설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신혼생활 공개 ‘아내바보 남편의 일상’

    ‘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신혼생활 공개 ‘아내바보 남편의 일상’

    ‘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신혼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한 번의 아픔을 겪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정겨운, 김우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이 전파를 탄다. 지난해 스페셜 MC로 출연해 팔불출 아내 자랑으로 ‘아내 바보’라는 별명을 얻었던 정겨운이 ‘너는 내 운명’에서 본격적으로 24시간 떨어지지 않는 ‘아내 껌딱지’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 특히 정겨운은 평소 드라마에서 보던 재벌 2세 본부장의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아내를 향한 폭풍 애교와 혀가 반 토막 난듯한 말투까지 반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이 “더 이상 보기 힘들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뒤이어 정겨운-최우림 부부가 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장모님 댁에서는 토마토 카프레제를 포함해 집밥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어 정겨운을 향한 장모님의 ‘사위 사랑’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인교진이 스튜디오에 등장, 스페셜 MC로 출격해 김구라, 서장훈, 김숙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SBS ‘동상이몽2’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이템’ 주지훈 “‘해치’ 정일우 응원..다같이 잘 됐으면”

    ‘아이템’ 주지훈 “‘해치’ 정일우 응원..다같이 잘 됐으면”

    ‘아이템’ 주지훈이 동시간대 방송되는 드라마 ‘해치’를 응원했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성욱 PD와 배우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 박원상, 오승훈이 자리했다. 앞서 이날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SBS 드라마 ‘해치’ 주연 정일우는 ‘아이템’에 출연하는 주지훈을 향해 “주지훈의 팬이다.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주지훈은 “정일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며 “예전에는 방송 3사, 케이블 채널들이 경쟁구도나 적 같은 구도가 있었는데 세상이 바뀌어 가면서 한국 컨텐츠를 응원해주는 것 같다. 좋은 컨텐츠를 만들었을 때 다 같이 응원해주시는 것 같다. 저 또한 ‘해치’를 응원한다. 다같이 잘되면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거니까”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은 꼴통검사 강곤(주지훈)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OCN 드라마 ‘구해줘’를 집필한 정이도 작가가 극본을 맡고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단막극 ‘하우스, 메이트’ 등을 연출한 김성욱 PD가 메가폰을 들었다.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 박원상, 이대연, 오승훈, 신린아 등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이하늬, 남다른 승부욕 “‘런닝맨’ 이름표 뜯다 손가락 깁스”

    ‘미우새’ 이하늬, 남다른 승부욕 “‘런닝맨’ 이름표 뜯다 손가락 깁스”

    ‘미우새’ 이하늬가 남다른 자존심과 승부욕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하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하늬에게 “자존심 때문에, 오기 때문에 억지로 뭘 해본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하늬는 “많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이거는 끝까지 해야 해’ 이런 마인드가 있다. 지금 세번째 손가락이 다친 상태다. 얼마 전에 SBS ‘런닝맨’을 출연했다가 이름표를 뜯다가 다쳤다. 사실 그 이름표 안 뜯어도 괜찮지 않냐. 그걸 뭐 그렇게 뜯겠다고 하다가 결국 깁스를 하게 됐다. 집에 오는 내내 자괴감이 들었다.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상화 “눈 살짝 집었다” 솔직한 성형 고백 “이유는...”

    이상화 “눈 살짝 집었다” 솔직한 성형 고백 “이유는...”

    ‘집사부일체’ 이상화가 성형 수술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화의 등장에 양세형은 “그런데 되게 아름다워지셨다”고 말을 건넸다. 그러자 이상화는 “살짝 눈을 집었다”며 쌍커풀 수술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상화의 성형 고백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상화는 “앞만 보는 운동이라 눈이 너무 처지더라”며 수술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이하늬 “김태희는 신 같은 존재”

    ‘미우새’ 이하늬 “김태희는 신 같은 존재”

    ‘미우새’ 이하늬가 김태희 덕분에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하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태희가 연예인 활동을 권유를 한 게 맞냐”고 물었다. 이에 이하늬는 서울대학교 동문인 김태희에 대해 “언니가 없었으면 연예계 일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늬는 “그 때 스키부에서 언니를 만났다. 다들 예쁘게 놀 때 막 노는 제 모습을 보고 ‘너 같은 애가 연예계 활동을 해야 한다’고 얘기를 해줬다. 또 처음으로 오디션처럼 본 자리를 언니가 사실상 만들어줬다. 감독님과의 미팅이었는데, 김태희 언니는 저에게 사실 은인 같은 언니”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김태희와 이하늬 중에 누가 더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는 “비교할 수가 없었다. 태희 언니는 예수님 같았다”고 답했다. 이하늬는 “언니가 지나가면 학생들이 운집했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장훈경(SBS 경제부 기자) 영심(하계중 교사)씨 부친상 최용선(한양공고 교사)씨 장인상 천은정(중암중 교사)씨 시부상 9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02)2227-7504 ●이상배(머니투데이 뉴욕특파원) 원호(일심재활원 간호사)씨 부친상 9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53)-940-8196 ●함승훈(거창국제학교 이사장)씨 부친상 9일 경남 거창국제학교 학교장, 발인 11일 010-3548-5564 ●조정(SBS 경영본부 부장) 조범(MBC플러스 에브리원센터장) 조현(중앙일보마케팅 마케팅본부 차장)씨 부친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58-5940 ●박은호(조선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10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3)620-4241 ●이정석(한국리니어기술 대표이사)씨 모친상 임영근(코린산업 대표이사)씨 장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15
  • ‘미우새’ 이하늬 “김태희 덕분에 연예계 데뷔..예수님 같은 존재”

    ‘미우새’ 이하늬 “김태희 덕분에 연예계 데뷔..예수님 같은 존재”

    ‘미우새’에 출연한 배우 이하늬가 김태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이하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태희 언니가 없었다면 연예계 일하기가 쉽지 않았을 거다”라고 서울대학교 동문인 김태희를 언급했다. 이하늬는 “같은 동아리였다. 스키부였는데 다들 박수치고 조용히 놀때 저는 막 놀았더니, 태희 언니가 ‘너 같은 애가 연예인을 해야 해’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 오디션도 태희 언니가 주선해 줬다. 감독님과 미팅을 했었다. 내게는 은인 같은 언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미우새’ MC 신동엽은 “두 사람 중 누가 더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느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이하늬는 “비교할 수가 없다. 태희 언니는 예수님 같았다. 길을 지나가면 사람들이 운집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돌’ 심지호, 이안-이엘 남매 최초 공개

    ‘슈돌’ 심지호, 이안-이엘 남매 최초 공개

    배우 심지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두 아이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64회는 ‘너만을 위한 슈퍼 히어로’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심지호의 두 아이 심이안-심이엘과 함께 등장했다. 심지호는 1990년대 KBS2‘학교2’로 데뷔해 SBS ‘당신은 선물’, tvN ‘아르곤’, KBS2 ‘끝까지 사랑’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4년 결혼에 골인했다. 아들 이안이와 딸 이엘이의 두 아빠이기도 하다. 심지호는 “이엘은 99% 저를 닮았다. 식탐이 조금 많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릴 적 심지호와 딸 이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그는 아들 이안에 대해 “10개월부터 말을 했다. 관심이 많고 표현력이 좋다”고 소개했다. 곧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이안은 “실패를 계속하면 성공을 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심지호는 “비공개로 결혼했고 사람들이 아이 아빠인지 몰랐다고 하더라. 삼촌으로 오해 받기도 한다. 저는 두 아이의 아빠”라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신혼 공개 ‘혀 실종’ 말투 “보기 힘들다”

    ‘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신혼 공개 ‘혀 실종’ 말투 “보기 힘들다”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신혼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은 한 번의 아픔을 겪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담는다. 정겨운은 지난해 스페셜 MC로 출연해 팔불출 아내 자랑으로 ‘아내 바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어 본격적으로 24시간 떨어지지 않는 ‘아내 껌딱지’의 진수를 선보인다. 정겨운은 평소 드라마에서 보던 재벌 2세 본부장의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아내를 향한 애교와 혀가 반 토막 난듯한 말투까지 반전 모습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이 “더는 보기 힘들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겨운♥김우림 부부가 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장모님 댁에서는 토마토 카프레세를 포함해 집밥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어 정겨운을 향한 장모님의 ‘사위 사랑’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우새’ 홍진영, 홍선영 생일상 위해 ‘홍장금’ 변신 “그러다 죽어”

    ‘미우새’ 홍진영, 홍선영 생일상 위해 ‘홍장금’ 변신 “그러다 죽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남다른 잔칫날(?)이 공개된다. 이날 홍진영은 ‘대장금’ 에 버금가는 요리 실력을 뽐내며 언니의 생일상을 직접 차려 어머니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김종국 어머니는 흐뭇한 표정으로 눈을 떼지 못하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정작 생일 주인공인 ‘홍선영’은 환하게 웃지 못하는 표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홍진영의 레시피에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던 것. 과연 홍선영을 웃지 못하게 한 사연이 무엇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런 가운데, 홍진영은 냉장고에서 언니가 먹다 남겨둔 음식을 발견하고 분노를 금치 못했다. 생일날까지도 티격태격하며 ‘현실 자매 케미’ 를 뽐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언니 홍선영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특별한 손님들도 찾아왔다. 그러나 흥겹기만 해야 할 생일잔치에서 “언니 그러다 죽어~” 등 살벌한(?) 말들이 오고가 녹화장을 궁금증에 빠트렸다는 후문이다. 홍자매의 좌충우돌 생일 에피소드는 오늘10일 밤 9시 5분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 팬’ 카더가든 우승 “장혜진 선배, 잊을 수 없다” 눈물 소감

    ‘더 팬’ 카더가든 우승 “장혜진 선배, 잊을 수 없다” 눈물 소감

    ‘더 팬’의 최종 우승자로 카더가든이 결정됐고, 그의 이름이 호명된 순간은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지난 9일 생방송된 SBS 신개념 음악 예능 ‘더 팬’은 비비, 카더가든 ‘TOP 2’의 결승전으로 꾸며져 모두를 열광시킨 가운데, 카더가든이 호명된 순간은 분당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날 ‘무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용주, 트웰브, 임지민, 민재휘준, 유라, 오왠, 콕배스 등 ‘더 팬’을 통해 함께 했던 예비 스타들이 총출동해 꾸민 ‘버터플라이’ 무대였다. 팬 마스터들은 이들의 감동적인 하모니에 만감이 교차한 듯 벅찬 표정을 드러냈고, 시청률은 7.3%까지 치솟았다. 이밖에 또 다른 스페셜 무대로 용주X트웰브X임지민이 박재범의 ‘좋아’를 함께 부르며 모두의 환호를 얻어냈다. 이날 방송은 결승전인 만큼 실시간 순위가 계속 바뀌며 예측불허 그 자체였다. 카더가든은 신해철의 ‘안녕’, 자작곡 ‘투게더’를 선보였고, 비비는 브루노 마스 ‘Runaway baby’와 자작곡 ‘한강’을 선곡했다. 팬 마스터는 물론, 팬심의 평가도 엇갈린 가운데 최종 결과는 카더가든의 우승이었다. 탈락 후보에서 우승까지 차지하게 된 ‘반전의 드라마’를 쓴 카더가든은 “팬 여러분, ‘더 팬’ 제작진, 팬 마스터분들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같이 고생해준 친구들에게도 감사하고, 장혜진 선배님도 잊을 수 없다”는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한 비비는 “제가 좋아하는 분이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더 팬’은 3개월간의 여정을 마치게 됐지만, 3월 2일 ‘더 팬 TOP 5 콘서트’를 통해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남보다 먼 父子” ‘해치’ 정일우-김갑수, 싸늘한 눈빛 대치

    “남보다 먼 父子” ‘해치’ 정일우-김갑수, 싸늘한 눈빛 대치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에서 부자지간인 정일우-김갑수가 간담 서늘한 눈빛으로 마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이산’ ‘동이’ ‘마의’ 등 사극 흥행불패 김이영 작가의 2019년 야심작이다. 조선시대 사헌부와 영조의 청년기를 본격적으로 담아내며 ‘2019년형 믿고 보는 정통 사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일우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을, 김갑수는 정일우의 부친이자 조선의 군왕 ‘숙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런 가운데 ‘해치’ 측은 10일(일) 아들과 아버지 같지 않은 정일우와 김갑수의 냉랭한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정일우를 자신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는 듯한 김갑수의 싸늘함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얼어붙게 한다. 공개된 스틸 속 정일우와 김갑수는 서로 다가가지 않고 있다. 아들 연잉군 정일우는 아버지를 보면서도 긴장한 듯 굳어있고, 아버지 숙종 김갑수는 한 톨의 애정도 없는 듯 독하고 싸늘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결코 좁혀지지 않을 부자 사이의 거리감이 느껴진다. 이어진 스틸은 정일우와 김갑수가 사냥터에서 우연히 마주한 장면이다. 정일우는 왕좌를 두고 훗날 대립할 정문성(밀풍군 이탄 역)을 무슨 일에서인지 자신 앞에 무릎 꿇게 했고, 이를 본 김갑수는 금방이라도 불호령을 내릴 듯한 분노에 찬 모습으로 보는 이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다. 더욱이 정일우 또한 아버지이자 왕인 김갑수에게 차갑게 식은 눈빛을 보내고 있어 이들 부자의 관계는 살얼음판 위에 있음이 분명하다. 이에 과연 김갑수와 정일우 부자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지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증폭된다. SBS ‘해치’ 제작진은 “정일우와 김갑수는 남보다 먼 부자관계로 극 중 긴장의 중심축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두 사람은 눈빛 대치만으로도 위태로운 갈등을 그려내고 있다. 사극 본좌 김갑수와 사극 왕자 정일우의 물러섬 없는 카리스마 대결이 시청자에게 볼거리를 듬뿍 안겨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는 오는 2월 11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치’ 정일우 고아라, 한파 뚫는 연기 열정 “대본열공부터 웃음까지”

    ‘해치’ 정일우 고아라, 한파 뚫는 연기 열정 “대본열공부터 웃음까지”

    SBS ‘해치’ 정일우, 고아라, 권율, 이경영, 정문성이 최강 한파도 뚫을 만큼 연기 열정을 폭발시켜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9년 안방극장에 ‘믿고 보는 정통 사극’을 선보이기 위한 배우 5인의 모습이 본방사수 욕구를 제대로 자극시킨다. SBS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 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이산’ ‘동이’ ‘마의’ 등 사극 흥행불패 김이영 작가의 2019년 야심작으로, 조선시대 사헌부와 영조의 청년기를 본격적으로 담아내며 ‘2019년형 믿고 보는 정통 사극’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해치’ 측은 9일 정일우, 고아라, 권율, 이경영, 정문성의 ‘열정 만수르’ 모습이 담긴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배우 5인은 추위도 무색하게 만드는 넘치는 활력으로 시종일관 촬영에 열중하고 있어 ‘해치’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첫 방송을 위해 야외 촬영중인 정일우, 고아라, 권율, 이경영, 정문성의 모습이 담겼다. 정일우는 붓을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분위기 메이커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정일우는 극 중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으로 변신, 역사에 한 획을 그을 파란만장한 삶을 예고하고 있다. 고아라는 자신의 필기로 가득한 대본에 집중, 캐릭터 파악에 열중한 모습이다. 또한 권율은 이용석 감독과 끊임없이 의견을 나누며 최고의 한 씬, 한 씬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 보는 이를 기대하게 한다. 또 다른 스틸에는 정일우, 고아라, 권율의 지치지 않는 열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일우와 권율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브로맨스가 넘치는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밤 야외 촬영도 거뜬한 듯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어서 두 사람이 연잉군 이금과 박문수의 호형호제 케미를 어떻게 표현해낼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고아라와 권율은 쉬는 시간 틈틈이 대사의 합을 맞춰보며 촬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해치’를 향한 두 사람의 열정이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고스란히 느껴져 이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증폭된다. 그런 가운데 정일우, 고아라, 권율과 대척점에 설 이경영, 정문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모니터를 미소 짓고 바라보는 있는 이경영으로부터 깊은 내공을 가진 베테랑 배우의 노련함이 느껴진다. 극 중 ‘밀풍군 이탄’ 역으로 정일우와 왕좌를 두고 대립할 것을 예고한 정문성은,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소탈한 웃음으로 숨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SBS ‘해치’ 제작진은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막강한 한파에도 불구하고 첫 방송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며 열심히 촬영 중”이라며 “시청자들에게 믿고 보는 진짜 사극을 선보일 예정이니 2월 11일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는 오는 2월 11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지석진, 차은우 비교샷 굴욕에 발끈 “나도 대단했다”

    ‘런닝맨’ 지석진, 차은우 비교샷 굴욕에 발끈 “나도 대단했다”

    지석진이 차은우와 얼굴을 비교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얼굴 천재’ 차은우에게 비교 굴욕을 당한 지석진의 사연이 공개된다. ‘런닝맨’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프닝 토크 중 지석진 SNS에 게시된 아스트로와의 인증샷을 보자 “왜 하필 차은우 옆에 서서 사진을 찍은 거냐” 며 지석진에게 굴욕을 안겼다. 멤버들의 놀림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형 더 못생겨 보인다. 은우는 얼굴천재고 형은 얼굴 꽝”이라고 하자, 발끈한 지석진은 “나도 20대 때는 대단했다”며 당당히 자신의 과거를 밝혀 멤버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듣고 있던 지석진의 오랜 절친 유재석은 “무슨 소리냐”며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던 지석진의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지금이 훨씬 낫다”고 이야기 해 자신감 넘쳤던 지석진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날 유재석은 지석진의 과거 사진뿐만 아니라 어떤 이유 때문에 선배들에게 자주 불려갔던 지석진의 ‘막내 시절 흑역사’까지 공개해 현장을 폭소케 했고, 급기야 김종국은 “지석진이 내 밑으로 들어왔어야 했는데..” 라는 살벌한 말을 남겨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의 흑역사의 정체와 ‘얼굴 천재’ 차은우에게 의문의 1패를 당하게 된 자세한 사연은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 ‘래퍼X기자’ 신년회 “랩 프러포즈 폭로”

    ‘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 ‘래퍼X기자’ 신년회 “랩 프러포즈 폭로”

    1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신년회 현장이 공개된다. 2019년 새해를 맞아 ‘라이모’ 부부는 각자 초대하고 싶은 지인들을 초대해 신년회를 준비했다. 라이머가 초대한 손님은 10년 넘는 세월동안 알고 지낸 각별한 동생 래퍼 버벌진트와,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해온 래퍼 한해였다. 그리고 안현모는 작년 한해 ‘라돈 침대’ 최초 보도 등으로 18개의 기자상을 받은 SBS 강청완 기자와 ‘SBS 8뉴스’ 메인 앵커인 김현우 기자를 초대했다. 핫한 래퍼들과 유능한 기자들까지 예능은 물론 그동안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신년회 멤버 조합에 지켜보던 MC들도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본격적인 신년회가 시작된 후 버벌진트와 한해는 라이모 부부의 프러포즈 비하인드 스토리를 폭로했다. 당시 프러포즈 현장에 함께 했던 한해는 기자들에게 “랩 프러포즈 들어보셨어요?”라고 말을 꺼내며 라이머가 프러포즈 당시 안현모를 위해 랩을 했다고 밝혔다. 한해는 소속사 대표인 라이머가 한 랩을 그대로 재연하며 ’라이머 저격수‘의 모습을 드러냈다. 게다가 버벌진트는 “그 이후에 라이머 형이 댄스를” 이라고 말해 또다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흥에 겨운 라이머가 직접 ‘나야 나’ 춤까지 선보였다는 사실과 함께 실제 프러포즈 현장 영상이 공개돼 모두 폭소했다는 후문이다.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연복, 자연 재료로 펼친 요리 향연 “역대급 만찬”

    ‘정글의 법칙’ 이연복, 자연 재료로 펼친 요리 향연 “역대급 만찬”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가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는 15.9%(수도권 가구, 2부), 분당 최고 시청률은 18.1%까지 치솟았다. 이 날 ‘정글의 법칙’에서는 김병만, 셰프 이연복, 개그맨 지상렬, 배우 이태곤, 한보름, 아나운서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로타섬’ 생존 1, 2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세 팀으로 나뉘어 탐사에 나섰던 병만족은 생존지에 다시 모여 각자 잡은 먹거리를 꺼냈다. 이태곤과 지상렬이 잡아온 물고기를 본 이연복은 이를 이용해 “탕수생선을 만들겠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중식 대가 이연복에게도 정글 한복판에서 한정된 재료로 요리를 하는 것은 최초의 도전. 이연복은 “자연 재료로 만든다는 게 사실 한계가 있어서 쉽지는 않다. 요리를 45년 해왔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연복은 거침없는 칼질로 생선을 손질했고, 뒤이어 코코넛 오일과 깔라만시, 사탕수수 등 천연 재료를 이용해 생선 탕수를 만들었다. 코코넛 오일에 튀겨지는 생선을 보며 부족원들은 군침을 흘렸다. 이연복은 가장 먼저 족장인 김병만에게 시식을 권했다. 김병만은 “새콤달콤 코코넛 향이 나면서 진짜 탕수육이다. 생선 탕수육”이라고 평했다. 물고기를 잡았던 이태곤은 “웬만하면 이런 리액션 안 하는데 진짜 맛있다”고 말하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지상렬도 “칼같이 예리한 맛”이고 감탄했다. 병만족은 순식간에 사라진 탕수 생선을 보며 아쉬워했다. 생선탕수에 이어 멤버들은 칼라만시를 뿌린 회를 맛봤다. “원래 회를 안 먹는데 진짜 맛있다”며 유겸은 먹방을 선보였다. 김병만이 나무를 깎아 만든 뒤집개까지 갖춰진 가운데 이연복은 김병만의 제안으로 고구마에서 전분을 짜고 남은 덩어리을 활용한 ‘코코넛 고구마전’까지 탄생시키며 역대급 만찬을 장식했다. 식사 후 이태곤, 유겸, 한보름은 다시 한번 먹거리를 구하기 위해 밤바다로 나갔다. ‘이태공’ 이태곤은 낚시뿐만 아니라 작살 사냥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잠들어 있는 물고기들을 쏙쏙 찾아낸 이태곤은 끝까지 물고기를 쫓아가 작살 발사와 동시에 잡아냈다. 유겸도 맨손으로 낮은 수심에 있는 물고기들을 찾아내 돌 위로 던져 올렸다. 처음에 두려워하던 한보름 역시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결과, 잡는 방법을 습득하며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에 성공했다. 다음 날 신입 멤버 김윤상, 유겸, 한보름은 족장을 따라 섬 탐사에 나섰다. 박쥐에 대한 설명부터 바나나 줄기 속 심으로 비상시 수분을 섭취하는 방법 등 김병만은 ‘족장’ 포스로 유겸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보름은 나무타기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나무는 타본 적 없는데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보름은 라임을 따기 위해 나무에 오르기 시작했다. 무서운 기색을 보이기도 했지만 김병만의 코칭과 다른 이들의 응원 속에서 라임이 있는 곳까지 오르는데 성공했다. 이에 김윤상은 “나무 타는 여자는 처음”이라며 “진짜 놀랐다. 보름이 누나가 체력이 정말 좋더라”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병만은 “팔힘이 없으면 보통 시도하지 않는다. 스스로 올라가서 따는 것만 봐도 신뢰가 가더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태곤과 지상렬은 다시 한번 바다 낚시에 돌입했다. 강한 바람과 세찬 비가 두 사람을 방해하는 와중에도 이태곤은 “무조건 고기를 잡자는 마음뿐 이었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각자의 포인트를 잡은 가운데 지상렬의 낚싯대에 입질이 왔다. 지상렬은 “깜짝 놀랐다. 이게 어마어마하더라”라고 했다. 엄청난 대물이 예상되는 는 바. 이태곤은 버거워하는 지상렬을 곁에서 도왔다. 이에 지상렬은 “태곤이한테 너무 고마웠다. 내가 하마터면 딸려 갈 뻔했었다”라며 다급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낚싯대를 잡은 이태곤과 뜰채를 잡은 지상렬은 환상의 호흡으로 낚시에 성공했다. 그들이 잡은 것은 무려 60cm에 달하는 갈돔. 이태곤은 “처음에는 경쟁 구도였는데 나중에는 누가 잡든 함께 하는 것이 즐거웠다”고 말했고, 지상렬은 “이태곤이가 나한테 마음을 열었다고 하는데 나도 그렇더라. 참 좋은 친구”라며 경쟁을 버리고 알콩달콩 ‘곤이열이’ 형제미를 뽐냈다. 이연복과 루는 ‘부녀 케미’를 선보이며 달팽이 수집에 성공했다. 이연복은 “배고프니까 눈에 뵈는 게 없다”고 의지를 불태우며 바위를 번쩍 번쩍 들어올렸다. 두 사람이 오밀조밀 모여있는 왕달팽이들을 획득하는 이 장면은 분당 최고 18.1%로 이 날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2011년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금요일 밤을 평정해왔던 ‘정글의 법칙’은 오는 16일부터 토요일 밤 9시대로 전격 이동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킬러 콘텐츠 ‘정글의 법칙’을 통해 SBS가 토요일 밤까지 강력한 ‘예능 존’을 확장하게 된 것. 천상의 섬 북마리아나 제도에서 펼쳐지고 있는 병만족의 정글 생존기는 오는 16일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치’ 고아라, 목에 칼 들어와도 흔들림 없는 눈빛 “긴장감 최고조”

    ‘해치’ 고아라, 목에 칼 들어와도 흔들림 없는 눈빛 “긴장감 최고조”

    SBS ‘해치’ 고아라의 목에 서슬 퍼런 칼이 겨눠져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낸다. 고아라가 정문성의 수하에게 목숨을 위협당하고 있는 것. 오는 2월 11일(월) 첫 방송하는 SBS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사헌부 다모 여지(고아라 분)-열혈 고시생 박문수(권율 분)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이경영 분)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이산’ ‘동이’ ‘마의’ 등 사극 흥행불패 김이영 작가의 2019년 야심작으로, 방송 최초로 조선시대 사헌부와 영조의 청년기를 본격적으로 담아내며 ‘2019년형 믿고 보는 정통 사극’을 선보인다. 고아라는 극 중 외모-무술-수사 다방면에서 출중한 사헌부 다모 ‘여지’ 역을 맡아 조선 걸크러시의 진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더 나아가 문제적 왕자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열혈 과거 준비생 권율(박문수 역)과 의기투합하여 새로운 조선을 세우기 위해 짜릿한 공조를 펼칠 것을 예고한다. 이 가운데 ‘해치’ 측이 8일(금), 목에 칼이 들어온 일촉즉발 위기 속에서 사헌부 다모의 카리스마를 폭발시키고 있는 고아라(여지 역)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고아라는 목에 서슬 퍼런 칼이 겨눠졌음에도 불구하고 눈빛 하나 변하지 않는 결연한 모습이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단호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고아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고아라가 칼을 겨누고 있는 인물이 ‘문제적 왕자’ 정일우(연잉군 이금 역)와 대척점에 선 ‘악의 축’ 정문성(밀풍군 이탄 역)이어서 시선을 끈다. 이와 함께 ‘다모’ 고아라와 사헌부 군사들 그리고 정문성 수하가 첨예한 대치를 벌이고 있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과연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더 나아가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대립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해당 촬영에서 고아라는 이용석 감독의 큐 사인과 함께 거친 몸 싸움에도 흐트러짐 없는 액션을 직접 소화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그녀의 강단 있는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가 현장을 압도해 향후 ‘해치’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를 높였다. SBS ‘해치’ 제작진은 “본 장면은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서도 사헌부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라며 “지금껏 드라마에서 단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사헌부를 소재로 다룬 만큼 새롭고 신선한 사극을 선보일 것이다. 또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칠 고아라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는 오는 2월 11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