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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빠’ 동시 수감…尹 사저에 남겨진 반려동물 11마리, 결국

    ‘엄마·아빠’ 동시 수감…尹 사저에 남겨진 반려동물 11마리,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부인 김건희 여사까지 구속되며 헌정사상 최초로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된 가운데, 이들 부부가 키우던 반려동물들의 행방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자녀가 없는 윤 전 대통령 부부는 관저에서 강아지 6마리와 고양이 5마리를 길렀으며, 파면 이후 모두 서초동 사저로 데려갔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인을 잃은 반려동물들은 여전히 사저에 머물고 있으며, 코바나콘텐츠와 대통령실에서 김 여사를 보좌해온 측근들이 사저를 오가며 돌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직 대통령 부부가 모두 구속되는 초유의 상황에 대통령경호처는 부부의 반려동물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구속 여부와 관계없이 2035년 4월까지 경호처의 경호 대상이다. 현행 대통령경호법 제2조 제1항은 ‘경호’를 ‘경호 대상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체에 가해지는 위해를 방지하거나 제거하는 활동’으로 규정하는데, 반려동물 또한 법적으로 재산이기에 경호처의 관리 의무가 있다는 해석과, 국민 정서상 맞지 않다는 우려가 엇갈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의 측근들이 돌보기로 하며 논란은 해소됐지만, 이들 상당수가 특별검사팀의 수사선상에 올라 있는 점은 변수로 남아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개·고양이 11마리를 키우면서 그동안 동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체포되기 직전에도 “토리를 보고 가야겠다”며 10여분 동안 강아지와 시간을 보냈다. 법원의 구속 취소로 잠시 풀려났던 지난 5월에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2023년 SBS ‘동물농장’에 출연해 관저 마당에서 반려견들과 산책과 놀이를 하거나 부엌에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주는 모습 등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 여사는 여러 반려동물과 함께 살게 된 이유를 두고 “저희가 아이를 가졌다가 잃게 되면서 (윤 전 대통령이) 굉장히 심리적으로 힘들어했는데 (반려동물을 보며) 잠시 그 고통을 잊으시더라”라며 “사실 임시보호 역할이었는데 아빠(윤 전 대통령)가 ‘안 되겠다, 키워야겠다’고 해서 아빠 때문에 늘어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 ‘47세’ 럭키, 한국인 여성과 결혼… 예비신부 임신 ‘겹경사’

    ‘47세’ 럭키, 한국인 여성과 결혼… 예비신부 임신 ‘겹경사’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본명 아비셰크 굽타·47)가 한국인 여성과 다음달 결혼한다. 럭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사진을 올리면서 “9월 28일 부부로서 새로운 여정을 함께 하려 한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럭키는 “가야의 수로왕과 아유타국 허황옥 공주가 서로의 문화를 품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듯 저희 부부도 인도와 한국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중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럭키는 1996년 한국에 처음 들어와 여행 가이드로 활동했다. 이후 코미디 프로그램 엑스트라를 거쳐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미군 소령 워태커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특히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인도 대표로 출연하면서 남다른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세상에 이런일이… MC 임성훈 아들 ‘런닝맨’ PD였다

    세상에 이런일이… MC 임성훈 아들 ‘런닝맨’ PD였다

    ‘세상에 이런 일이’를 26년간 진행한 방송인 임성훈의 아들이 임형택 PD로 밝혀졌다.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국민 MC 임성훈이 출연했다. 50년간 방송을 쉼없이 했다는 임성훈은 “가족에게 미안한 점이 많다”며 “큰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직 바다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이라는 질문에 손을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다음날 마침 동해안에서 촬영이 있어 방송국에 처음 양해를 구하고 가족들을 데리고 가 바다 구경을 처음 시켜줬다고. 임성훈은 “큰 아들은 심지어 대학교 1학년 때 제주도 가면서 비행기를 처음 탔다”며 “그때 캠코더를 가지고 ‘내가 드디어 이륙한다’ 등의 말을 하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은 “그 큰 아들이 바로 ‘런닝맨’을 연출했던 임형택 PD”라고 알렸다. 유재석은 “이 이야기를 알았으면 형택이 조금 더 잘해줄걸”이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또한 유재석은 임성훈에게 “나를 데뷔시켜준 분”이라며 자신의 데뷔작인 1991년 ‘제1회 대학개그제’의 진행을 맡았던 임성훈과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형택 PD는 고려대 졸업 후 SBS PD로 입사해 ‘런닝맨’ ‘인기가요’ ‘패밀리가 떴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 ‘마스터키’ 등을 연출했다. 2022년 SBS를 퇴사해 LG U+로 적을 옮겼다.
  • 윤정수, ‘♥12살 연하’ 여친 공개…감탄 나오는 비주얼

    윤정수, ‘♥12살 연하’ 여친 공개…감탄 나오는 비주얼

    코미디언 윤정수가 12세 연하 여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정수 동료들은 “미인이다”라고 입을 모아 칭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김장훈, 윤정수, 에일리, 김지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돌싱포맨’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윤정수는 이날 올해 결혼을 한다며 여자친구가 먼저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고 운을 뗐다. 그는 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인 여자친구와의 인연에 대해 “사실은 10년 전부터 알던 사이”라면서 “10년 전에 마음이 있었지만 큰 진전 없이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며 2~3년에 한 번씩 식사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가 8개월 전쯤에 내가 ‘오랜만에 식사나 하자’라고 했더니 (여자친구가) ‘한 번 운동하러 와라’라고 했다”며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예쁘더라”라고 했다. 돌싱포맨 멤버들이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달라고 조르자 윤정수는 “아침마다 놀러 오면 뭘 차려주고 간다. 살찐다고 샐러드, 건강식(을 준비해준다)”이라며 예비 신부가 차려준 음식 사진부터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이어 윤정수는 예비 신부의 사진을 멤버들에게 공개했고, 이상민은 “미인이시네”라며 감탄했다. 김장훈은 “내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윤정수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이에 이상민은 “그만큼 미인이라는 이야기”라고 수습했다. 탁재훈은 “안 어울린다. 정수가 조금 부족하다”라며 시비를 걸다가도 “여성분들이 재미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그런 매력이 있으니까”라고 윤정수를 치켜세웠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 [부고]

    ●이춘욱씨 별세, 이호연(프로야구 kt 위즈 선수)씨 부친상=12일 광주 VIP장례타운, 발인 14일 오전 8시. (062)521-4444 ●심봉순씨 별세, 신철씨 부인상, 신동·다미(SBS Biz 기자)씨 모친상=1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10
  • 조국 사면에 합당설 ‘모락’… 혁신당 “지방선거 압승 전략 구상”

    조국 사면에 합당설 ‘모락’… 혁신당 “지방선거 압승 전략 구상”

    김병주 “아직 합당은 시기상조”박지원 “합당해서 선거 이겨야”혁신당, 오늘 조기 전대 등 논의“검찰·사법 등 개혁 목소리 낼 것”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정치 활동 재개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더불어민주당과 혁신당의 합당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혁신당은 때 이른 합당 논의를 경계하면서 내년 지방선거 대비에 본격 착수했다. 김병주 민주당 최고위원은 12일 KBS 라디오에서 “저는 범여권이 맞다고 보고 있고 (혁신당을) 늘 같은 동지 개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합당설에 대해선 “아직 그런 거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 시대 흐름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고 했다. 전현희 민주당 최고위원은 SBS 라디오에서 “조 전 대표가 복권이 돼서 설사 경쟁자가 되더라도 자연스러운 일”이라면서 “조 전 대표의 혁신당과 민주당이 서로 협조하고 도울 수 있는 일도 많다”고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조 전 대표의 정계 복귀가 기정사실화했다고 보고 범여권 통합 분위기 조성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합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페이스북에 “조 전 대표의 향후 정치 행보는 그분이 결정할 몫이며, 통합은 두 당에서 논의할 사항이지 저는 제 개인 의견을 표했을 뿐”이라고 올렸다. 앞서 박 의원은 전날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혹자는 혁신당이 별도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면 민주당이 어렵지 않으냐 하지만 그건 아니다”라면서 “그 정도 인기 가지고는 선거에서 안 된다. 건설적으로 봤으면 좋겠다”며 합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왕진 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조 전 대표의 사면·복권은 다시 개혁의 푯대를 굳게 잡으라는 시대의 명확한 요구”라면서 “혁신당 2.0 시대를 열고 민주 진보 진영의 압도적 승리를 위한 지방선거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할 것”이라고 했다. 서 원내대표는 지난달 민주당·사회민주당과 공동 발의한 ‘검찰권 오남용 특별법’ 통과를 전제로 조 전 대표 사건에 대한 재심 청구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당 차원에서 재심 청구를 준비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직 본회의 통과는 아니지만 법안에 따르면 진상 규명, 일종의 재조사 결과에 따라 재심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런 가능성을 말씀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혁신당은 13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당 진로에 대한 논의에 들어갈 방침이다. 조 전 대표의 당대표직 복귀를 위한 조기 전당대회 개최 절차가 당무위 주요 안건이 될 전망이다. 내년 7월까지인 현 지도부의 임기를 단축하기 위해서는 지도부 결의와 최고위 의결, 당무위 인준, 전 당원 투표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 김선민 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조 전 대표가) 이제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검찰·사법 개혁에 대해 더 구체적인 목소리를 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원·언론 개혁에 대해서도 계속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 고현정 “여보 생일 축하해, 사랑합니다”…깜짝 영상

    고현정 “여보 생일 축하해, 사랑합니다”…깜짝 영상

    배우 고현정이 생일을 맞은 자신의 스태프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현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장님 생일 축하드려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태프에게 직접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와 풍선을 들고 나타난 고현정은 스태프에게 직접 케이크를 건네주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스태프가 초를 불자 고현정은 “너무 축하드려요. 여보”라며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스태프 역시 환호하며 뛰자 고현정은 더 신이 난 듯 “여보 생일 축하해”라고 외쳤다. 신비주의를 벗은 고현정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오랜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고현정은 또 다른 게시글을 통해 스태프에게 명품 선물까지 건넨 듯한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에 출연한다. 다음 달 5일 첫 방송되는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 SM C&C, SBS 손 잡았다…‘우리들의 발라드’ 공동사업 계약 체결

    SM C&C, SBS 손 잡았다…‘우리들의 발라드’ 공동사업 계약 체결

    SM C&C가 SBS 스튜디오프리즘과 손잡고 음악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국내 정통 오디션의 명가 SBS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음악 오디션으로,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과거의 명곡을 2025년의 목소리로 재해석해 세대 간 공감을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다. 첫 방송은 다음 달로 예정돼 있다. 이번 공동사업을 통해 SM C&C는 예능과 배우 매니지먼트, 방송 제작 인프라를 기반으로 가수 매니지먼트, 음원·공연 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태현 SM C&C 대표이사는 “방송 제작 자원과 인프라를 보유한 SBS 스튜디오프리즘과 SM C&C가 합심해 만들어낼 시너지에 기대가 크다”며 “전에 없던 발라드 오디션으로 오디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인 SBS 스튜디오프리즘 예능부문대표는 “SBS는 오디션 명가로서 최고의 발라드 오디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SM C&C와 다방면에 걸쳐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윤시윤 “방귀 받아들이기 힘들다”…서장훈도 식겁한 결벽증

    윤시윤 “방귀 받아들이기 힘들다”…서장훈도 식겁한 결벽증

    배우 윤시윤의 결벽증 발언에 서장훈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시윤이 최근 결혼한 김종민, 김준호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윤은 이상형에 대해 “일머리 있는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이를 듣고 “우리가 결혼식을 둘 다 치렀는데 시윤이도 결혼 장례식 치렀더라”라고 말했다. ‘결혼 장례식’은 지난 방송에서 윤시윤의 결벽증이 드러나자 ‘결혼은 포기한 듯’ ‘결혼 장례식이다’라는 반응이 나왔던 것을 의미했다. 김준호는 “너는 이제 결혼 끝났다”라고 했지만 윤시윤은 “저랑 함께 해줄 여자가 있을 거다”라며 “저와 함께 모든 것을 계획하고 살아줄, 아이의 생일마저 모든 걸 계획해서”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김준호는 “사랑을 계획해서 한다고? 이미 넌 글러먹었다”라고 했고, 김종민은 “사랑은 계획이 아니다. 사랑은 번개 같이 오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윤시윤은 부모님에게도 방귀를 튼 적이 한 번도 없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호는 “만약에 여자친구가 방귀 트면 어떨 것 같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시윤은 “난 좀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아”라고 했고, 서장훈은 “저는 그렇지 않는다. 결이 다르다. 저는 방귀, 트름 다 상관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김준호가 “너는 약간 좀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라고 하자 윤시윤은 “왜 더러운데 귀엽지? 내가 닦아주고 싶지? 그럼 내가 좋아하는 거다”라며 진짜 사랑하면 이빨에 시금치가 껴도 상관없다고 전했다.
  • “뼈 부러뜨려 키 10㎝↑”…허경환 상담받은 수술 뭐길래

    “뼈 부러뜨려 키 10㎝↑”…허경환 상담받은 수술 뭐길래

    개그맨 허경환이 방송에서 키 크는 수술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경환은 김준호와 함께 병원을 찾아 ‘사지연장술’ 상담을 받았다. 원래는 다리 길이 차이나 기형 교정 등 치료 목적에 쓰이던 이 수술은 최근 미용 목적으로 확대되며 주목받고 있다. 허경환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왔다”며 진지하게 상담에 임했고 “177㎝까지 크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의사로부터 “수술로 가능하다”는 답을 들었지만, 뼈를 절단해 길이를 늘리는 과정 설명을 들은 뒤에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최소 금액만 약 4000만원이었다. 의사는 “가볍게 할 수술이 아니다. 실패하면 합병증,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성공하면 좋지만 거꾸로 정말 인생이 망가질 수 있는 수술이다. 진짜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해외에서도 실제 사례가 있다. 미국에 거주하는 23세 남성 레온은 2023년 첫 수술로 키를 171.5㎝에서 182㎝로 늘렸고, 2024년 말 두 번째 수술까지 감행해 최종 192㎝에 도달했다. 그는 “나를 내려다보던 사람들은 이제 나를 올려다본다”며 “수술 후 감격해 눈물이 날 정도였다”는 영상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부작용 위험 높아…“최악의 경우 못 걷는다” 사지연장술(골 연장술)은 말 그대로 뼈의 길이를 늘리는 수술이다. 원래는 선천적·후천적 기형을 가진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개발됐다. 다리 길이가 심하게 차이 나거나 뼈 성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시행되던 수술이지만, 최근에는 미용 목적으로 확대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수술은 뼈가 부러지면 새로운 뼈가 생기는 원리를 이용한다. 인위적으로 허벅지나 종아리 뼈를 절단한 후 철심을 삽입하고, 외부 장치를 연결해 서서히 늘리는 방식이다. 원하는 길이에 도달하면 멈추고, 이후 뼈가 완전히 굳을 때까지 재활 과정을 거친다. 연장 과정은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수술 직후 뼈만 잘린 상태에서 고정 장치가 연결되며, 이후 하루 1㎜씩 뼈를 늘린다. 종아리를 6㎝ 연장할 경우 최소 3개월 동안 휠체어 생활을 해야 하며, 이후에도 뼈가 굳고 걷는 연습을 하는 데 1~2개월이 추가로 소요된다. 정상적으로 걷기까지 빠르면 5개월, 길게는 7개월 이상 걸린다. 완전히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회복하는 데는 약 1년이 걸리며, 고정 장치를 제거하는 별도의 수술도 필요하다. 사지연장술은 정상적으로 성장한 사람에게 시행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수술 과정에서 신경, 혈관, 근육, 관절이 뼈의 길이만큼 늘어나지 못하면 신경 마비, 근육 구축, 혈관 폐쇄, 관절 운동 제한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심한 경우 뼈가 괴사하거나 구획증후군이 생겨 걷는 것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 특히 뼈뿐만 아니라 피부, 인대, 신경, 혈관까지 찢어지듯 늘어나기 때문에 한 번 수술을 받고 부작용이 생기면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성장판이 닫히지 않은 청소년에게 이 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고 경고한다. 중국은 미용 목적으로 사지연장술을 받았다가 기형이 된 사례가 2005년에만 10만건 이상 보고되자, 2006년부터 키 크기 수술을 전면 금지했다.
  • 허경환, 사지연장술 병원 찾았다…“키 177㎝ 되고 싶다”

    허경환, 사지연장술 병원 찾았다…“키 177㎝ 되고 싶다”

    개그맨 허경환이 키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사지 연장술’ 상담을 받았다. 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과 김준호가 병원을 찾아 키 커지는 수술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허경환은 “인생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왔다”며 긴장된 표정으로 상담에 임했다. 작은 키에서 벗어나고자 한 그는 “177㎝까지 크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고, 의사로부터 “수술로 가능하다”는 답을 들었다. 다만 ‘사지 연장술’이라는 수술명과 과정 설명을 들은 뒤에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김준호 역시 “태어날 2세의 키가 걱정돼 따라왔다”고 밝혔지만, 상담 과정에서 난색을 표하며 한발 물러섰다. 반면 허경환은 끝까지 진지하게 상담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실제 키 측정 결과도 공개된다. 예상과 다른 수치에 허경환은 “정말 충격이다”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어머니를 원망하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 한성주, ‘사생활 유출’ 14년 만에 근황…의외 유명인과 ‘찰칵’

    한성주, ‘사생활 유출’ 14년 만에 근황…의외 유명인과 ‘찰칵’

    전 아나운서 한성주(50)가 오랜 침묵을 깨고 소통에 나섰다. 최근 한성주는 틱톡에 셀카를 올리고 50대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그는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 웃어서 행복한 오늘이 된 멋진 날”이라고 썼다. 2011년 남자친구와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유출 돼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지 14년 만이다. 한 네티즌은 해당 게시물에 “누구나 육체적인 사랑과 정신적인 사랑을 한다. 유명인이기에 공론화가 된 것 같다. 견뎌 주셔서 감사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한성주는 “말씀 감사하다”면서 “때로는 모르는 척 지나가 주는 것도 또 다른 방식의 응원이 된다”고 전했다. 다른 네티즌이 “한성주님 여전히 아름다워요”라고 하자, 한성주는 “유난히 잘 나왔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5월에는 전 피겨선수 김연아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고려대학교 120주년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한성주는 “자랑스러운 김연아 선수, 후배와 함께”라며 “언제 보아도 대단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성주는 지난 2023년 틱톡을 개설했으나, ID를 ‘에스더’(Esther)로 만들어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골프, 자전거 등 운동을 즐기는 모습과 강아지와 함께 한 일상 등을 공유하고 있다. 한성주는 1994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며, 1996년 SBS 아나운서로 뽑혔다. 단국대 일반대학원 보건학과에서 원예치료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9년 서울대병원 본원 신경과 소속 연구원으로 일했다.
  • 김병만, 혼외자 2명 존재 인정…“재혼 예정 여성과 사이에 출산”

    김병만, 혼외자 2명 존재 인정…“재혼 예정 여성과 사이에 출산”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병만 측은 전처의 딸이 ‘김병만에게 혼외자가 있다’며 친생자 관계 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혼외자 존재를 인정하면서도 “혼인 파탄 이후”라고 강조했다. 김병만의 소속사 스카이터틀은 지난 7일 “김병만 전처의 딸인 A씨가 제기한 소송의 진위를 확인하지 못했다. 아직 소장을 받지 못한 상태”라며 “내일(8일) 오후 2시에 A씨 파양 소송 선고 결과가 나오는데, 무리한 내용으로 소송을 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병만씨는 전처 B씨와 혼인관계 파탄 후 예비 신부와의 사이에서 아이 둘을 안았다”며 이달 중 방송하는 한 프로그램에서 관련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서울가정법원에 김병만을 상대로 친생자 관계 존재 확인의 소를 냈다. A씨는 “김병만이 B씨와 혼인관계 유지 기간에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두 명의 아이를 얻었다”며 “상속 등과 관련해 이들과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기에 김병만 친생자인지를 명확히 확정할 필요가 있다. 유전자 검사 명령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만은 2010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 B씨와 혼인신고를 하면서 B씨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딸 A씨를 친양자로 받아들였다. 김병만은 B씨와 수년간 별거한 끝에 2023년 이혼했다. 김병만은 A씨 파양 소송을 세 차례 제기했으나 두 차례 기각됐다. 김병만은 다음 달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 루프탑에서 연하의 회사원인 여성과 재혼한다. 김병만은 2002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개그콘서트’와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등에서 활약했다.
  • 트럼프 “반도체 100% 관세”… 정부 “삼성·SK 그럴 일 없어”

    트럼프 “반도체 100% 관세”… 정부 “삼성·SK 그럴 일 없어”

    美 “현지 공장 약속하면 관세 없어”정부 “최혜국 대우”… 15% 선 관측“한국, 대미투자 확대… 예외 가능성”대만 “美 공장 있는 TSMC는 면제” 미국이 부과한 15%의 상호관세가 7일부터 발효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와 별개로 반도체에 100%의 품목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통상당국은 미국이 한국에 대해 ‘최혜국 대우’(MFN)를 약속한 만큼 100%의 세율이 부과될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애플의 대미 시설투자 계획 발표 행사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집적회로와 반도체에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하지만 애플처럼 미국 내에 생산 기반을 마련했거나 미국에 건설을 약속하면 관세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에 100%의 관세가 적용되면 수출 타격이 불가피하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미 반도체 수출액은 106억 8000만 달러로 자동차(342억 달러), 일반기계(142억 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컸다. 반도체 품목관세 부과가 세트(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면 기업 부담은 더 커진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 6월 하반기 반도체 수출이 품목관세 영향으로 5.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당시 25% 세율이 거론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대해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은 SBS 라디오에서 “반도체나 바이오 부분에 있어서는 최혜국 대우를 (미국이) 주는 걸로 했다”며 “만약에 15%로 최혜국 세율이 정해진다고 하면 우리도 15%를 받는 것이다. 100%가 되건 200%가 되건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반도체가 100%의 관세를 맞는 일은 없을 것으로 이해하면 되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도 “여 본부장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앞서 미국은 유럽연합(EU)과의 협상에서 15%의 반도체 품목관세에 합의했다. 한국이 적용받을 반도체 최혜국 관세가 15% 선에 수렴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국가에 일률적으로 높은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을 오롯이 배제하기는 어렵다. 업계는 ‘100% 관세’ 발언이 현지 투자를 압박하는 취지에서 나온 것으로 받아들인다. 삼성전자는 텍사스주에 파운드리 공장을 짓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주에 반도체 패키징 생산기지 건설을 준비 중이다. 장상식 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장은 “국내 기업은 대미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한국은 예외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TSMC를 제외한 대만 기업 등 미국에 투자하지 않은 국가들의 대미 수출이 어려워져 한국이 반사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류징칭 대만 국가발전위원회(NDC) 주임위원(장관급)은 의회 브리핑에서 “대만의 주요 수출기업이자 미국에 공장을 갖고 있는 TSMC는 (반도체 관세에서) 면제된다”며 “일부 대만 업체들은 100% 관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그들의 경쟁자들 또한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 팬스타그룹, 새달 일본 서안 3개도시 크루즈 상품 판매

    팬스타그룹, 새달 일본 서안 3개도시 크루즈 상품 판매

    팬스타그룹은 이탈리아 코스타크루즈사의 세레나호(11만4천500t급)를 전세내 일본 서안 3개 도시를 다녀오는 5박 6일 코스의 정통 크루즈 상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다음 달 17일 부산에서 출발, 일본 전통문화의 중심지인 가나자와, 일본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마이즈루, 신비한 매력을 가진 소도시 사카이미나토를 차례로 기항하고 22일 부산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이 기항지들은 2019년까지 크루즈 기항지로 인기가 높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최근 뜸했던 곳이다. 팬스타그룹은 기존의 한국 출도착 크루즈들이 반복적으로 다녀왔던 대만의 기륭이나 일본의 오키나와, 홋카이도 항로를 벗어나서 항공기로는 가기 힘든 곳들로 새로운 기항지 방문코스를 꾸몄다. 통상 8시간 정도에 그치는 기존 크루즈와 달리 이번 크루즈 기항지 체류시간을 10∼13시간으로 늘려 충분한 현지 관광 시간을 확보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가수 안성훈과 진해성이 공연하는 SBS ‘선상의 더 트롯쇼’가 열린다. 팬스타 자체 공연 프로그램인 타악 퍼포먼스, 관객 속에서 함께 노래하며 넘치는 유머를 발산하는 ‘박진 쇼’, 승객들이 참여하는 ‘크루즈 노래 짱’ 등도 펼쳐진다. 자세한 정보는 팬스타크루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좌파냐” “중국 가서 활동해라” 이지혜, 결국 입 열었다 “저는…”

    “좌파냐” “중국 가서 활동해라” 이지혜, 결국 입 열었다 “저는…”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정치 성향을 둘러싼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지난 6일 소셜미디어(SNS)에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닙니다. 정치색이 없습니다. 이런 막말은 삼가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지혜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너 좌파였냐? 그동안 재밌게 봤는데 구독 취소다”, “좌파이지만 아이는 영어유치원 보내고 싶고”, “중국 가서 활동해라” 등의 인신공격성 글과 욕설이 담겼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일부 누리꾼의 무분별한 비방이 이어지자 이지혜가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혜는 1998년 샵으로 데뷔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텔미 텔미’ 등 히트곡을 냈다. 2002년 팀이 해체된 뒤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연기자로도 전향해 영화 ‘킬링 타임’(2012) ‘90분’(2012), 드라마 ‘당신의 여자’(2013) 등에 출연했다. 2017년 세무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지혜는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MBN ‘돌싱글즈7’ 등에서 활약 중이다.
  • [서울데이터랩]아센디오 26.01%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서울데이터랩]아센디오 26.01% 폭등…실시간 상승률 1위

    7일 오전 9시 10분 아센디오(012170)가 등락률 +26.01%로 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아센디오는 개장 직후 5분간 1,708,904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840원 오른 4,070원이다. 한편 아센디오의 PER은 -4.82로 적자로 인해 수익성이 부진한 상황을 반영하며, ROE는 -32.60%로 자본 대비 손실이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어 상승률 2위 일정실업(008500)은 현재가 15,540원으로 주가가 8.22% 상승하고 있다. 상승률 3위 하이브(352820)는 현재 276,000원으로 6.56% 상승 중이다. 상승률 4위 카카오(035720)는 5.81% 상승하며 60,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률 5위 달바글로벌(483650)은 5.29%의 상승세를 보이며 22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위 에이피알(278470)은 현재가 218,500원으로 4.80% 상승 중이다. 7위 하이트진로홀딩스우(000145)는 현재가 13,200원으로 4.27% 상승 중이다. 8위 화천기계(010660)는 현재가 5,320원으로 4.11% 상승 중이다. 9위 전진건설로봇(079900)은 현재가 50,800원으로 4.10% 상승 중이다. 10위 코오롱ENP(138490)는 현재가 7,060원으로 3.98% 상승 중이다. 이밖에도 카카오페이(377300) ▲3.53%, SBS(034120) ▲3.36%, 파라다이스(034230) ▲3.18%, 화인베스틸(133820) ▲3.13% 등을 기록하며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아센디오 29.98%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아센디오 29.98%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6일 오후 15시 35분 아센디오(012170)가 등락률 +29.98%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아센디오는 장 중 1,133,537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745원 오른 3,230원에 마감했다. 한편 아센디오의 PER은 -3.83으로 나타나며, ROE는 -32.60%로 수익성이 낮은 편에 속한다. 이어 상승률 2위 일정실업(008500)은 주가가 +29.95% 폭등하며 종가 14,36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GS피앤엘(499790)의 주가는 46,650원으로 +15.76% 급등했다. 상승률 4위 에이피알(278470)은 +11.32% 상승하며 208,5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은 10.61%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51,100원에 마감했다. 6위 한국화장품(123690)은 종가 11,400원으로 +9.93% 상승 마감했다. 7위 HJ중공업(097230)은 종가 11,430원으로 +9.48% 상승 마감했다. 8위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은 종가 3,000원으로 +9.29% 상승 마감했다. 9위 광명전기(017040)는 종가 1,161원으로 +9.12% 상승 마감했다. 10위 CJ우(001045)는 종가 88,900원으로 +8.02%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한진칼(180640) ▲7.81%, 한국전력(015760) ▲7.44%, 현대글로비스(086280) ▲7.19%, 현대백화점(069960) ▲7.09%, 에이프로젠(007460) ▲6.97%, 한전기술(052690) ▲6.88%, 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 ▲6.86%, SBS(034120) ▲6.65%, 한진칼우(18064K) ▲6.57%, 화인베스틸(133820) ▲6.52%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양쪽 눈 수술 받았다”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근황…“양쪽 눈 수술 받았다”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수술에 이어 눈 수술 사실을 알렸다. 진태현은 5일 SNS에 “아내는 운전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쪽 눈에 안대를 한 채 차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에 각각 “여기는 라섹” “렌즈를 삽입했다”는 설명을 달아, 양쪽 눈에 각각 다른 시력교정 수술을 받은 사실을 전했다. 이어 “좋은 원장님과 좋은 간호사님들 짱!”이라며 수술을 도운 의료진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고 밝히며 “잘 끝났고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연인으로 만나 2015년 7월 결혼했다.
  • 김구라 만난 李대통령?…‘동상이몽’ 400회 특집 등장했다

    김구라 만난 李대통령?…‘동상이몽’ 400회 특집 등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했던 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4일 방송에서 400회 특집을 맞아 지난 8년간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는 8년 전 ‘1호 부부’로 출연했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예능 프로그램은 처음이라 잘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MC 김구라가 “이름을 좀 말해달라”고 하자, 그는 “다 알지 않냐”며 웃었고 “이재명이다.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숙은 “굉장히 중요한 자료를 갖고 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이 대통령은 “처음에는 섭외를 거절했다”며 “내가 대통령 후보가 됐으면 섭외 안 했을 텐데, 안 되는 걸 전제로 섭외한 거 아닌가”라고 농담 섞인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그의 대선 행보와 당선을 언급했고, 김숙은 “예능 최초로 대통령 내외가 나오는 프로그램”이라며 상징성을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8년 전 성남시장 시절 출연한 부부의 인터뷰 영상도 다시 공개됐다. 당시 김혜경 여사는 “26년 같이 산 남편 이재명”이라고 소개했고, 이 대통령은 “김혜경의 남편 이재명 성남시장”이라고 응답했다. 이어진 일상 장면에서는 식사 중 벌어진 현실적인 부부 갈등도 조명됐다. 김 여사는 “내가 얼마나 맞추는지 모르지”라고 말했고, 이 대통령은 “나도 엄청 맞춰주고 있다”고 응수했다. 김 여사는 “자기가 뭘 바꿨는데. 집에서 술 안 마시잖아”라고 짚으며 부부 사이의 솔직한 대화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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