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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남’, 걸그룹·김연아 제치고 ‘핫 키워드 1위’

    ‘꽃남’, 걸그룹·김연아 제치고 ‘핫 키워드 1위’

    최근 대세인 걸그룹도 국민여동생 김연아 신드롬도 꽃남 열풍을 막지 못했다. 다음달 28일 제 3회를 맞이하는 여름 대중문화 시상식 ‘2009 Mnet 20’s Choice’ 측은 지난 6, 7월 두 달 동안 20대 총 540명을 대상으로 ‘2009년 핫 키워드’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꽃남 열풍’이 ‘걸그룹 대세’와 ‘김연아 신드롬’을 뒤로하고 1위에 올랐다. ‘꽃남 열풍’은 올 초 인기리에 방영된 KBS 2TV ‘꽃보다 남자’의 F4 멤버 모두가 톱스타 대열에 등극한 것을 시작으로 연예계는 물론 패션, 게임 등 사회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외 높은 순위에 오른 키워드로는 패션에선 블링 블링, 비비드, 물결펌이 많이 거론되었고 사회적 이슈 분야에서는 마이클 잭슨, 초식남, 청년 실업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한편 가장 많이 거론된 스타로는 이민호, 김연아가 선정되 2009년 가장 핫한 스타임을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그 외로는 2PM, 2NE1, 소녀시대, 태봉이(윤상현), 박보영, 이승기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제공 = 플래닛 905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도 놀란 탑 키스?…MFMF가 밝힌 뒷이야기

    이효리와 탑의 키스신부터 동방신기, 원더걸스, 빅뱅 등의 대한민국 대표 그룹의 대상 수상까지. 지난 11월 15일 해마다 국내 첫 연말 음악 시상식의 문을 열였던 MKMF가 10주년을 맞아 한ㆍ중ㆍ일 생중계까지 성공시키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숱한 화제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MKMF는 특히 올 해 연이은 음악 시상식의 폐지 속에 오히려 더 풍성해진 구성과 한 단계 진보한 퍼포먼스들을 대거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날 4시간 생방송을 위해 3달 전 꾸려진다는 MKMF 사무국은 오직 이 행사를 위해 10명의 메인 PD가 투입 “음악 쇼의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주말 없이 철야 작업이 진행됐다. “1년 내내 MKMF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름 20’s Choice가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MKMF 준비에 돌입했다.”는 사무국 측은 “행사 당일에는 Mnet/KM 연출진은 물론 엠넷미디어 전 직원이 동원될 만큼 남다른 공을 들인다.”고 전했다. MKMF는 ‘Mnet/KM의 1년 농사’라 불릴 정도”라며 MKMF 의미를 밝혔다. 쏟은 정성만큼이나 표면에 드러난 숱한 화제거리 아래에는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숨겨져 있는 MKMF!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MKMF 측이 공개한 2008 MKMF 그 뒷이야기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옛말처럼 쇼를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해줄 것이다. # MKMF 동원된 스텝만 1000여 명, 최대 방대한 스케일 자랑 일단 스케일부터 방대하다. 동원된 스텝만도 1000여 명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2008 MKMF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평균 500~700명 정도의 2배 가량 인원이 투입됐다. 이는한ㆍ중ㆍ일 생중계는 물론 국내에서 볼 수 없는 360도 원형 무대 때문이라고 하는데 올 해 유난히 대형 퍼포먼스를 동원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이들을 수용할 무대에도 역대 최고의 투자와 최신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스태프 수가 대거 증가됐다. “국내 어느 시상식에도 이 정도의 인원이 동원되는 곳은 없을 것”이라 자부한 사무국 측은 방송, 무대, 기술, 운영, 연출 등 곳곳에 배치된 스텝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티스트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일등공신이라 강조했다. # 이효리-탑 “무대 위 이효리 실제로 당황했을 것” 한편 최고의 화제를 낳은 빅뱅의 탑과 이효리의 무대는 “가장 자신 있고 멋있는 공연을 하고 싶다.”는 두 아티스트와 제작진의 합작품으로 탄생됐다. 입맞춤을 선보이자는 연출진의 제안에 모두 흔쾌히 찬성했지만 리허설 전까지 확실한 결정을 짓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 손이나 볼이 어떨까 제안하자 이효리와 빅뱅 멤버들이 너무 어려 보인다고 손사래를 쳐 한바탕 웃음이 터졌다.”는 연출진은 “동선 하나하나 치밀하게 계산된 공연, 입맞춤도 물론 사전에 짜여진 것이었다. 하지만 이효리에게는 최종적으로 입맞춤이 이마인지 입술인지 결정된 사항을 강조하지 않았다. 보다 깜짝 퍼포먼스처럼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효리에게 만큼은 최종 결론을 열어둔 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실제 이 날 약간 놀라는 이효리의 표정 때문에 더 많은 논란이 일어났다. 제작진은 “무엇보다 주변을 맴돌며 최고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탑의 완벽한 퍼포먼스가 압권이었다. 무대 오르기 전에는 걱정하더니 역시 무대 체질의 프로였다.”고 감탄했다. # 김창완 “80명이 한 무대! 헤어밴드 덕분에 오빠 소리 들어” 선후배를 넘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로서의 만남을 예고했던 김창완 밴드와 에픽하이의 무대는 시상식을 초월해 ‘음악 축제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보여줬던 감동의 무대였다. 고려대학교 관악부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 20 여명, 댄서, 서커스, 발레리나 등의 보조 출연자 20여 명, 두 밴드 인원 8명, 여기에 타블로의 제안에 즉석에서 무대로 뛰쳐나온 후배 가수들 30여 명 등 대략 80여 명의 대 인원이 어우려졌던 대형 무대는 하늘로 솟는 풍선과 공연장을 가득 채운 볼거리, 흥에 겨운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돋구었다. 이 무대를 담당한 연출진은 “예상보다 너무 많은 인원이 올라와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짜여진 동선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원했던 그림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많은 가수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은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파격적인 헤어밴드로 눈길을 끈 김창완을 두고 애초 스타일리스트는 헤어밴드를 거부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컸다고 한다. 그러나 흔쾌히 헤어밴드를 머리에 두른 김창완은 추후 “이 헤어밴드 이후에 오빠라고 부르겠다는 후배들의 문자가 늘었다.”며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 브아걸 “퍼포먼스 강한 쥬얼리 때문에 긴장! 더 더 강하게!” 깜찍 발랄함의 대명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파격 변신도 이번 MKMF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더욱이 흰옷에 토마토를 이용한 하드코어 퍼포먼스는 이슈를 넘어 논란을 낳기도 했다. 쥬얼리와 함께 락 버전의 변신을 시도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퍼포먼스에 강한 쥬얼리와 함께 서는 무대라 부담감이 컸다. 무척 긴장했다.”는 속내를 털어놓았다. ‘더 강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까지 가졌다는 이들은 6시간 내내 진행된 음원 녹음은 물론 직접 토마토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등 열정을 보여주는 한편 처음으로 시도한 변신에 매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무대 퍼포먼스라면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자우림 역시 김윤아가 직접 무대 의상을 주도하며 완벽한 여신 변신에 성공, 오히려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예고한 MKMF는 아티스트 외 퍼포먼스를 최대한으로 지양, 순수하게 가수들을 위한 자리로 만드는 데 주력했다. 오프닝 무대의 이민기 역시 배우로서가 아닌 오래 전 음악인의 꿈을 키웠던 아티스트로 출연해 음악에 대한 소원을 무대에서 이뤄냈다. 또한 유명 MC 체제에 갇힌 기존 시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음악과 MKMF에 관계된 사람들로 구성된 오픈 릴레이 진행 방식을 도입, 신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보다 스피디한 진행과 음악 자체에 대한 집중도를 높임으로써 더욱 다양한 공연 시간을 확보하고 집중력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데 큰 몫으로 작용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

    21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리버파크 야외 수영장에서 ‘Mnet 20’s Choice’(엠넷 20초이스) 시상식이 열렸다. 가수 길건의 축하 공연과 김미려의 가수로 첫 공식 무대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영상 = 김상인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소리 주연 ‘사과’ 토론토영화제 평론가상

    배우 문소리가 주연한 영화 ‘사과’가 지난 17일 폐막한 캐나다 토론토영화제에서 국제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영화제의 비공식상으로 국제평론가협회가 주는 상이다. 신인 강이관 감독의 데뷔작인 ‘사과’는 여주인공 현정(문소리)이 첫사랑에게서 버림받은 뒤 자신을 첫사랑이라고 말하는 남자 상훈(김태우)을 만나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결혼한 뒤 두 남녀가 어떻게 사랑을 유지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올해 영화제에는 디스커버리 부문에서 상영된 ‘사과’를 비롯해 ‘친절한 금자씨’,‘외출’,‘그때 그사람들’ 등의 한국 영화가 상영됐다. 관객상(the People’s Choice Award)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영국 합작 영화 ‘초시(Tsotsi, 개빈 후드)’가, 디스커버리 상은 호주 영화 ‘룩 보스 웨이(Look Both Way, 사라 와트)’가 수상했다.
  • 타란티노 참여한 ‘CSI’ 최신작 방영

    ‘CSI’ 최신 시리즈가 한국에 상륙한다. 케이블·위성방송 영화채널 OCN이 범죄수사 시리즈 ‘CSI’ 다섯 번째 시즌을 6일부터 매주 월·화요일 오후 7시40분에 내보낸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9월23일 시작돼 지난달 19일 막을 내린 최신 방송분. 이번 시즌에서는 길 그리섬 반장을 제치고 라스베이거스 과학수사대 부국장으로 승진한 콘래드 에클리의 농간으로 그리섬 팀이 둘로 나뉜다. 캐서린 윌로스는 반장으로 승진, 워릭 브라운과 닉 스톡스를 지휘하게 된다. 연구실 수습요원 그레그 샌더스가 본격적으로 현장 수사에 나서는 것도 흥밋거리다. 특히 이번 시즌의 백미는 ‘저수지의 개들’,‘펄프 픽션’,‘킬빌’ 등으로 유명한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마지막 에피소드 ‘무덤 속의 위험’(Grave Danger). 통상 한 에피소드의 방영 시간은 40분 전후지만, 타란티노가 담당한 마지막 편은 1시간24분에 달해, 훌륭한 극장판 영화로 느껴지기도 한다. ‘CSI’의 인기 비결은 범죄 사건을 실제로 보는 듯한 현장감과 이를 과학적인 증거 수집을 통해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에 있다. 게다가 요원들의 인간적인 면모가 양념으로 곁들여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00년 10월 미국 CBS를 통해 첫 번째 시즌이 방영된 이후 최고 시청률을 자랑하는 시리즈로 자리매김했다. 국내에서는 2001년 8월부터 OCN에서 소개됐으며, 역시 마니아층을 형성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인 대상 설문조사를 토대로 발표하는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People’s Choice Awards)에서 2003부터 3년 연속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를 만들고 있는 제리 부룩하이머는 ‘나쁜 녀석들’ ‘더 록’ ‘아마게돈’ 등으로 유명한 영화 제작자.‘CSI’의 성공 이후 ‘CSI-마이애미’ ‘CSI-뉴욕’ 등 배경을 달리한 스핀오프 시리즈를 잇달아 선보이며 히트를 거듭해 TV 드라마 제작 쪽에서도 ‘미다스의 손’으로 군림하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패션+α]

    ●IPKN(입큰)은 ‘퍼퓸 파우더 팩트 샤이니핑크 기획세트’를 출시한다. 기존의 퍼퓸 파우더 팩트와 동일한 가격인 2만 8000원에 바디 쉬머 펄, 퍼프를 함께 구성했다. 바디 쉬머 펄은 화이트, 핑크, 실버 색상의 진주펄 성분을 섞어 얼굴과 몸에 반짝이는 효과를 주며 피부 본래의 탄력을 돋보이게 한다. 사랑스러운 분홍빛 케이스로 선물용으로 좋다.080-424-7788. ●백옥생은 행인, 피마자, 유근피, 상백피, 문형 등의 복합 한방성분과 콜라겐, 엘라스틴이 농축 함유된 ‘퓨어스노이 아이크림’을 출시했다. 주요성분인 행인(앵두추출액)은 주름을 펴고 피부에 보습을 주며, 문형(쇠뜨기)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도와 혈행을 개선해 잔주름을 잡고 탄력 있는 눈매를 유지시킨다는 설명. 용량 30㎖,5만 5000원.(02)2285-0345. ●안경전문매장 아이닥(www.eyedaq.com)은 6월30일까지 고급 선글라스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눈 사랑 이벤트’를 연다. 광학렌즈(CR39), 폴리카보네이트 등으로 제작해 시력 보호 기능이 높은 국산 제품을 5900원,9900원 1만 9900원에 마련했다. 수입 선글라스는 4만 9900원. 명동엘리트안경원(02-754-0110), 엘리트안경 일산점(031-902-7711), 룩아이안경원(032-422-1088)에서 진행한다. ●젬브로스는 샹들리에 스타일의 6월 컬렉션 ‘지오로 루미나스’를 출시했다. 블루 그린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디자인이 시원함을 선사한다. 현대백화점 압구정점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논현동 본사 부티크, 인터넷 쇼핑몰(www.gembros.co.kr)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미정.(02)517-5727. ●빈폴진은 KTF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 ‘지팡(GPANG)’과 손잡고 게임 마니아들을 위한 청바지 ‘지팡진’을 출시했다. 패션과 유행을 중시하고 최신 디지털기기에 관심이 많은 ‘테크노섹슈얼족’을 타깃으로 게임폰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수납 주머니를 만들었다.5가지 스타일,14만 9000∼15만 9000원. ●서울패션디자인센터는 지난 4월 열린 ‘2005 춘계 신진디자이너컬렉션’에 참가한 디자이너 전시회를 31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2층 ‘씨컨셉트’에서 연다.‘New Creator’s Choice’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고지현, 이영준, 김원미, 신민경·이미진, 오민아, 장종빈, 장주희, 정희정, 한정아 등 디자이너들이 컬렉션 사진과 의상 각 2벌씩을 출품할 예정이다.
  • 장한나 ‘프로코피예프 협주곡’ 그라모폰·에코클래식 음반상

    첼리스트 장한나(사진)가 유럽 최고 권위의 양대 음반상을 동시에 받게 됐다. EMI코리아는 올 초 출시된 장한나의 네번째 음반 ‘프로코피예프 협주곡’이 최근 클래식 전문지인 그라모폰이 뽑은 ‘2003년도 최고의 협주곡 음반’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0일까지 출시된 700여개의 협주곡 음반들을 심사한 결과이다. 장한나는 이와 함께 그동안 낸 4개의 음반 중 3개가 그라모폰 ‘편집자 선정 음반’(Editor’s Choice)으로 뽑히는 영예도 안았다.장한나의 ‘프로코피예프 협주곡’ 음반은 오는 26일 독일음반협회가 수여하는 2003년도 에코 클래식의 ‘올해의 협주곡 최고음반상’도 수상할 예정이다.
  • 힐러리 회고록 영화화

    |뉴욕 연합|빌 클린턴 미국 전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 상원 의원의 회고록 ‘살아있는 역사’ 출판이 임박한 가운데 힐러리 의원의 삶을 다룬 영화 제작이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케이블 영화 제작사 A&E는 클린턴 전 대통령의 집권과 힐러리 의원의 좌절,상원의원 당선 과정 등을 다룬 2시간 분량의 영화를 내년 초 개봉을 목표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5일 발표했다. 영화는 힐러리의 회고록이 아닌 게일 슈가 쓴 베스트셀러 ‘힐러리의 선택(Hillary’s Choice)’을 토대로 만들어질 예정.A&E의 로버트 드비테토 프로그램 담당 부회장은 “힐러리의 선택은 매력적인 이야기로 대중의 상상을 완전히 사로잡았다.영화는 다큐멘터리 형식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A&E 소식통은 아직 한 명의 배우도 선정되지 않았으나 제작진들이 샤론 스톤과 이미 접촉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클린턴과 섹스 스캔들로 유명한 백악관 여직원 모니카 르윈스키 역을 맡을 배우를 다양한 추천을 통해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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