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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배우 민효린이 망사패션으로 몸매를 드러내며 청순글래머 대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민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 시상자로 참석해 그룹 2PM의 택연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무대에 오른 민효린은 블랙 컬러의 시스루룩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미모와 요염한 자태를 동시에 강조했다. 특히 민효린의 드레스는 브이(V)넥으로 파인 네크라인으로 볼륨있는 클래비지 라인을, 짧은 스커트로 각선미를 동시에 드러내 섹시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또한 블랙 컬러의 망사 장식을 더해 클래비지 라인의 직접적인 노출을 피하고 은근히 드러내는 효과를 더했다. 한편 2010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배우 한채아가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그룹 2AM과 2PM을 착각하는 방송 실수를 범했다.한채아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2010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한채아는 긴장한 나머지 수상자인 2AM 대신 2PM을 호명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2AM은 수상 무대에 올라 “2AM입니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자신들을 소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어 2AM은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JYP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모두 감사하고 매니저에게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엠넷 20’s 초이스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포미닛 현아, ‘섹시+파격’ 의자댄스…‘팜므파탈’ 등극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섹시한 의자댄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2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 참석했다. 축하무대에 오른 현아는 몸매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타이트한 의상에 은색 베스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가죽 장갑과 킬힐을 매치해 터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앨범 콘셉트를 위해 변신했던 금발에서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온 현아는 이날 의자를 활용한 파격 섹시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의 팜므파탈로서 관객을 매혹시켰다. 한편 2010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을 포함된 7인의 2PM이 한 무대에 선 영상이 시청자들의 혼동을 불러일으켰다.26일 오후 6시부터 케이블채널 엠넷을 통해 생중계된 ‘엠넷 20’s 초이스’는 시상식이 끝난 후 재범과 2PM이 함께 무대에 오른 과거 영상이 전파를 탔다.본 방송에 이어 6인이 아닌 7인의 2PM이 화면에 잡히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네티즌들은 “재범이 다시 합류한 것이냐”, “특별 무대로 일곱 명이 같이 공연한 것이냐” 등의 질문을 올리며 사실 여부를 궁금해 했다.하지만 이는 지난해 시상식에 참석했던 2PM이 ‘어게인 앤 어게인’을 부르는 모습을 찍은 녹화 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시상했다.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듀오 UV가 ‘은퇴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UV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으로 선정돼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레게머리에 청청 패션으로 등장한 UV는 “이 세상이 뭔지, 음악이 뭔지, 왜 우리 음악에 열광하는지 모르겠다”며 “중요한건 다들 우리 음악을 듣고 미친다는 거다. 어쨌든 이 트로피는 내 꺼”라고 재치있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어 UV는 ‘집행유애’, ‘쿨하지 못해 미안해’ 두 곡을 열창했다. 이들은 ‘집행유애’를 부르며 관객석에 앉아있던 UV코디 황복순 할머니를 업고 무대에 올라, 중앙 무대에 앉힌 뒤 다음 곡을 열창하는 코믹 퍼포먼스도 선보였다.끝으로 UV는 “오늘 무대를 끝으로 음악생활을 마친다. 많은 것을 얻었지만 더 욕심이 생기기 전에 끝내겠다”며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재미를 위해 시도한 ‘은퇴 퍼포먼스’로 밝혀졌다.한편 Mnet 20’s choice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민효린-옥택연, 한 무대 올라…‘짐승남+섹시녀’ 만남

    민효린-옥택연, 한 무대 올라…‘짐승남+섹시녀’ 만남

    배우 민효린이 그룹 2PM 멤버 옥택연과 함께 Mnet 20’s choice의 시상자로 나선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Mnet 20’s choice으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민효린은 “영화 ‘써니’ 촬영을 준비 중이지만,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됐다. 무척 설렌다”고 마음을 전했다. Mnet 20’s choice 총연출을 맡은 김기웅 CP는 “한국 대표 아이돌에 대표 짐승남 옥택연의 파트너를 고민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함이 묻어나오는 민효린이 적임자라고 판단해 함께 세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민효린은 파격적인 패션화보를 촬영한 데 이어 영화 ‘써니’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스타폭스,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포미닛 현아의 유혹…웨딩드레스 차림 예비신부 변신 왜?

    포미닛 현아의 유혹…웨딩드레스 차림 예비신부 변신 왜?

    포미닛 현아가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신부로 변신했다. 현아는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모습을 공개했다. 현아의 신부변신은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하면서 성사됐다. 엠넷 관계자는 “현아의 이미지가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이 공개될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된다. 앞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 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포미닛 현아가 금발 머리에 순백 웨딩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16일 공개된 여름 시상식 ‘20’s Choice’ 정식 포스터에는 금발머리에 티아라를 쓴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아 ‘20’s Choice’가 성년에서 딱 한 살이 모자란 현아(92년생)를 모델로 선정한 것. Mnet 제작진은 “열아홉 살 어린 나이에도 불구 무대에서 섹시미를 풍기는 현아가 청초한 신부를 상징하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누구에게나 예상 밖이었을 것이다”며 “이것이 바로 20’s Choice가 추구하는 ‘브레이크 유어셀프’(Break Yourself!)와 딱 맞아 떨어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산 것 같다. 시상식 무대에서 또 한 번 색다른 퍼포먼스로 이변을 일으킬 포미닛 현아의 파격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앞서 공개된 포스터의 출처를 모르는 네티즌들은 현아의 색다른 모습에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2010 Mnet 20’s Choice’는 오는 26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오후 6시부터 8시 반까지 진행되며 Mnet, KM을 통해 생방송된다.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을 뽑는 ‘20’s Choice’ 투표는 24일까지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진행된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NOW포토] 박봄, 펑키 의상 ‘어울리네’

    [NOW포토] 박봄, 펑키 의상 ‘어울리네’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13일 오후 7시 서울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주형철)주최, 제 40&41 회 디지털뮤직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40회 디지털뮤직어워드’는 리쌍에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가 1위를 수상했고 걸그룹 2NE1의 박봄이 ‘YOU AND I’로 41회 1위 ‘Song of the Month’를 수상했다이날 실력파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탐음매니아상’에는 루싸이트 토끼의 ‘B.I.S.H’와 Astro Bits의 ‘All I Wanna Feeling’, ‘ting’s Choice Artist’에는 김태우의 ‘사랑비’와 샤이니의 ‘Ring Ding Dong’이 각각 수상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길 “오늘은 ‘무한도전’ 아닌 가수에요”

    [NOW포토] 길 “오늘은 ‘무한도전’ 아닌 가수에요”

    리쌍에 길이 13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주형철)주최, 제 40&41 회 디지털뮤직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에 참석해 멋진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호란의 사회로 진행된 ‘40회 디지털뮤직어워드’는 리쌍에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가 1위를 수상했고 걸그룹 2NE1의 박봄이 ‘YOU AND I’로 41회 1위 ‘Song of the Month’를 수상했다이날 실력파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탐음매니아상’에는 루싸이트 토끼의 ‘B.I.S.H’와 Astro Bits의 ‘All I Wanna Feeling’, ‘ting’s Choice Artist’에는 김태우의 ‘사랑비’와 샤이니의 ‘Ring Ding Dong’이 각각 수상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우, ‘팅 초이스 아티스트’ 수상

    [NOW포토] 김태우, ‘팅 초이스 아티스트’ 수상

    가수 김태우가 13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주형철)주최, 제 40&41 회 디지털뮤직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에 참석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40회 디지털뮤직어워드’는 리쌍에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가 1위를 수상했고 걸그룹 2NE1의 박봄이 ‘YOU AND I’로 41회 1위 ‘Song of the Month’를 수상했다이날 실력파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탐음매니아상’에는 루싸이트 토끼의 ‘B.I.S.H’와 Astro Bits의 ‘All I Wanna Feeling’, ‘ting’s Choice Artist’에는 김태우의 ‘사랑비’와 샤이니의 ‘Ring Ding Dong’이 각각 수상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봄, 가창력과 끼 겸비한 완벽 아이돌!

    [NOW포토] 박봄, 가창력과 끼 겸비한 완벽 아이돌!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13일 오후 서울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린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주형철)주최, 제 40&41 회 디지털뮤직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에 참석해 ‘YOU AND I’를 열창하고 있다.호란의 사회로 진행된 ‘40회 디지털뮤직어워드’는 리쌍에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가 1위를 수상했고 걸그룹 2NE1의 박봄이 ‘YOU AND I’로 41회 1위 ‘Song of the Month’를 수상했다이날 실력파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탐음매니아상’에는 루싸이트 토끼의 ‘B.I.S.H’와 Astro Bits의 ‘All I Wanna Feeling’, ‘ting’s Choice Artist’에는 김태우의 ‘사랑비’와 샤이니의 ‘Ring Ding Dong’이 각각 수상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채영 “2PM 우영 훈훈해” 깜짝 고백

    이채영 “2PM 우영 훈훈해” 깜짝 고백

    KBS 2TV ‘스타골든벨’의 MC인 이채영(본명 이보영)이 2PM 멤버 우영(본명 장우영)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채영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6개월 간 ‘스타골든벨’을 진행하면서 가장 인상적인 아이돌이 누구였느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2PM의 우영을 꼽았다. ”반년간 ‘스타골든벨’을 진행하면서 배우로서 만나기 힘든 많은 아이돌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문을 연 이채영은 “그 중 택연 우영 찬성 준호 등 2PM 멤버들이 출연했던 녹화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그 중 이채영은 멤버 우영의 성실성에 놀랐다며 말을 이어갔다. 이채영은 “현장에서 만난 2PM은 모두 인기 아이돌답지 않게 예의 바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며 “특히 우영은 정말 너무 열심히 해서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영과 공식석상에서 만난 적이 있는지 묻자 이채영은 지난 8월 말 Mnet 시상식 ‘20’s Choice’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그는 “깔끔한 외모 뿐만 아니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훈훈한 아이돌”이라고 웃어 보였다. 한편 이채영은 SBS 새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에서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대기업 회장의 막내 딸 민이현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파격적인 디자인의 ‘그물 비키니’를 소화하며 숨겨왔던 S라인 몸매를 드러내 검색어 1위에 올랐던 바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0년대와 만난 가요계…복고열풍 재점화

    80년대와 만난 가요계…복고열풍 재점화

    유행은 언제나 돌고 돈다. 7-80년대 유행하던 촌스러운 장발머리와 나팔바지는 현 시대의 ‘디스코’ 트렌드와 만나 세련된 패션으로 재탄생됐고, 화려한 ‘비비드’ 색상의 선그라스와 티셔츠는 ‘복고’ 아이템과 결합돼 미래 지향적인 사이버 패션을 보여주기도 한다. 게다가 이제는 화장을 하는 남자들을 보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요계 역시 마찬가지다. 과거를 추억하고 소비하는 흐름은 올해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계를 거꾸로 돌려 몇십년전 히트곡의 익숙한 멜로디는 샘플링으로 차용되거나 1950~80년대의 음악 장르는 다시 2009년에 ‘복고’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가요계는 원더걸스와 손담비의 복고풍 의상과 음악과는 조금은 다른 양상이다. 단순히 옛 것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콕 집어 1980년대를 지목해 각 분야에서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것. 일렉트로닉 음악이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즘, 전자음이 처음 태동되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자는 바람이 바로 현 대중음악계를 80년대로 이끌고 있다. 3년 만에 컴백하는 바다는 최근 ‘모빈팝’(모던팝+빈티지)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올 상반기 가요계 주를 이룬 복고 일렉트로닉과 달리 80년대 전세계를 강타한 신스 팝 사운드에 모던 팝을 가미했다. 마치 티나 터너, 폴라 압둘 등 80년대 팝스타들의 음악 스타일과 흡사한 모습이다. ‘삐삐밴드’ 출신 이윤정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EE’ 역시 쉬운 멜로디는 물론, 패션, 안무 등 모든 것에서 80년대의 모습을 완벽하게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즉, 대중적인 멜로디에 귀에 착착 감기는 디스코 특유의 비트는 대중들이 금세 친근함을 보일 수 있는 이유다. 이번 음반에는 80년대 복고를 그대로 재현한 일렉트로닉 음악을 토대로 하고 있지만 ‘EE’만의 독창성은 전시회, 클럽, 페스티벌 무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러나고 있다. 젊은이들의 사랑 얘기, 청소년 실업 문제, 가짜 얼굴을 한 멋쟁이들의 허세, 획일화된 사회 등 다양한 주제가 80년대 일렉트로닉 음악으로 표현됐다. 특히 타이틀 곡 ‘기억속의 하이칼라’ 뮤직비디오는 마치 추억 속으로 거슬러 올라간 듯한 착각이 들게 할 정도로 80년대의 감성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이다. 가수들의 패션도 80년대와 만났다. 짙은 아이라인의 눈화장, 파격적인 의상, 높은 굽의 구두까지, 남성 가수들의 패션은 노래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솔로 음반을 발표한 지드래곤,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등은 여성의 부드러움 속에 남성의 강렬함을 숨기고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성의 구분을 뛰어넘어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이른바 ‘글램룩’이다. 마치 여성의 옷과 눈화장, 사치스러운 가발, 장신구 등을 착용, 80년대를 강타한 팝가수 데이빗 보위와 닮은 꼴이다. 이 시대의 스타일 아이콘이라 불리는 ‘패셔니스타’ 이효리도 최근 80년대 스타일을 토대로 한 트렌디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지난 28일 열린 ‘2009 Mnet 20’s Choice’ 시상식에 참석한 이효리는 이날 블루카펫에서 레이디 가가를 연상케 하는 파워숄더 탑을 선택했다. 어깨 끝이 뾰족하게 선 파격적인 스타일 역시 80년대를 풍미했던 팝스타들이 즐겨입던 의상 중 하나다. 대중음악평론가 성시권씨는 “이 같은 흐름은 최근 영국에서 유행하는 80년대 음악 스타일과 연관이 깊다. 마치 옛스러운 느낌이 최신 트렌드와 맞물려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는 분위기다.”며 “음악 뿐 아니라 패션, 예술 등 문화 전반에 걸쳐 트렌드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최근 가요계의 복고 열풍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아날로그 음색의 친숙함으로 음악 팬들에게 추억과 감성을 제공하고 있다. 부모님 세대들로 하여금 아련한 향수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새로운 문화로 거듭나는 ‘복고’는 돌고 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프로그뮤직 컴퍼니, YG엔터테인먼트, 매거진 ‘W’, 파운데이션 레코드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젠 ‘남자의 계절’…新 발라드 6강 뜬다!

    이젠 ‘남자의 계절’…新 발라드 6강 뜬다!

    올 여름 가요계는 그야말로 ‘걸그룹 천하’였다. 소녀시대-2NE1-브라운아이드걸스 등으로 이어지는 걸그룹들의 활약상은 그 어느 해보다 ‘여름 = 女風 강세’라는 공식을 절감케 했다. 하지만 ‘女름’은 갔다. 피부에 느껴지는 선선한 바람 감촉에 웃고 있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여름 내 주눅 들어 있던 남성 가수들이다. 그 중 선봉에 선 이들은 단연 발라드 가수들. ‘가을 가요계’를 남자의 계절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 채비를 마친 발라드 남성 가수들. 더욱 부드럽게, 더욱 감성적으로 돌아온 이들의 올 가을 ‘추심(秋心) 잡기’ 전략을 공개한다. ◆ ‘新 발라드 6강’ 납신다! 김태우, 이현, 박효신, 이승기, 테이 올해 가을도 여지없이 ‘발라드 열풍’이 감지되고 있다. 9월 내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발라드 가수만 해도 무려 5인. ① 김태우 가장 먼저 지난 5월 군복무를 마친 god 출신 가수 김태우의 복귀 소식이 들린다. 오는 3일 김태우가 새롭게 선보이는 정규 앨범명은 ‘티 바이러스’(T-Virus). 여기서 ‘T’는 자신의 이름 이니셜 첫 글자를 딴 것으로 2년 동안 변함없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선물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② 이현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사랑’을 연속 히트시킨 에이트의 리더 이현은 첫 솔로 활동 계획을 가시화했다. 오는 8일 온·오프라인에 동시 발매되는 ‘30분 전’은 인기 작곡가 방시혁의 이별 3부작 완결곡. 방시혁의 이별 3부작 전 작품인 ‘총 맞은 것처럼’과 ‘심장이 없어’가 거둔 성과에 비춰 봤을 때, 마지막 야심작인 ‘30분 전’은 히트성이 이미 보장돼 있어 이현의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가중되고 있다. ③ 박효신 허스키한 보이스에 탁월한 가창력으로 탄탄한 팬층을 유지하고 있는 박효신도 오는 15일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박효신은 미니음반 두 장으로 구성된 6집의 파트 1앨범인 ‘기프트’(Gift)를 선보이고 한층 부드러워진 음색으로 가을 음악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④ 이승기 9월 중순 컴백을 발표한 가수로는 박효신 외 이승기가 있다. SBS ‘찬란한 유산’을 통해 국민 배우로 성장한 이승기는 지난 달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서 ‘남자탤런트 스타상’을 수상하며 “9월 중순에 새 앨범이 나오는데 열심히 준비해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올해 내 연기와 가요 두 분야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⑤ 테이 가을에 어울리는 깊은 음색을 지닌 남자, 테이도 9월 내 음반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동안 ‘사랑은 아무나하나’를 통해 안방극장에서 만나왔던 그는 본업인 가수에 충실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과 동시에 음반 작업을 병행해 왔다는 후문이다. ⑥ 환희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에서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 환희는 가장 후발 주자로 경쟁에 가세해 차트 전복을 노린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에 따르면 환희는 9월 말 솔로 미니 음반을 발표하고 화려한 보컬색의 장점을 살린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을 선보인 다는 계획이다. 9월 초입, 마치 기다렸다는 듯 남성 발라드 가수들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다. 가요 관계자들은 “여풍에 휩쓸렸던 가요계가 ‘남성의 향기’로 물드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성민, 이효리와 포옹한 뒤 “꿈은 이뤄졌다”

    김성민, 이효리와 포옹한 뒤 “꿈은 이뤄졌다”

    배우 김성민이 이효리와 포옹하는 자신의 꿈을 이룬 뒤 들뜬 마음을 전했다. 지난 28일 ‘M.net 20’s Choice’에 시상자로 참여했던 김성민은 이효리와 포옹한 당일 밤 자신의 미니홈피에 ‘정말 기분 좋은 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성민은 이날 개최된 엠넷 ‘20’s CHOICE’에 참석한 소감을 짧게 전한 뒤 “예전부터 팬이었던 이효리와 3년여 만에 다시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게다가 자리가 없어서 내 옆에 앉았다.”며 “긴장이 돼서 캔 커피 두 개, 생수 한 통을 단숨에 마셨다.”고 긴장됐던 마음을 전했다. 이후 김성민은 용기를 내 “저 시상하고 허그해도 될까?”라고 물었고 이효리가 “네”라고 대답해 김성민의 꿈이 이뤄지게 됐다. 이에 대해 김성민은 “남자가 죽기 전에 해야 할 일 중엔 좋아하는 스타를 직접 만나보는 것 아닐까? 기분 좋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메인화면에도 “꿈은 이뤄졌다.”는 짧은 글로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배우 김성민은 MBC 일일드라마 ‘밥줘’에서뿐만 아니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인기코너 ‘남자의 자격’을 통해 예능인으로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 = (위) 서울신문NTN DB, (아래) 김성민 홈페이지 캡처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가은, ‘섹시 다리’가 포인트

    [NOW포토] 정가은, ‘섹시 다리’가 포인트

    28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Mnet 20’s Choice’ 에 참석한 정가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s Choice] 2PM, 물세례에 근육몸매 ‘후끈’ 퍼포먼스

    [20’s Choice] 2PM, 물세례에 근육몸매 ‘후끈’ 퍼포먼스

    ’짐승돌’ 2PM 전원이 물세례에 근육 몸매를 드러내며 Mnet ‘20‘s Choice’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28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Mnet ‘20‘s Choice’에서 ‘썸머 더위사냥 인기상’을 수상한 2PM은 축하 무대로 히트곡 ‘어게인 앤 어게인’과 ‘니가 밉다’를 연이어 열창했다. 2PM은 시원한 빙상에서 ‘어게인 앤 어게인’ 무대를 선보인 후 무대 위로 올라 슈가 출신 박수진을 가운데 두고 2명씩 3조로 나눠 댄스 배틀을 겨뤘다. 댄스 배틀에서 2PM의 섹시 가이 재범과 택연은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과시했으며, 준호와 우영은 깜찍 댄스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준수와 찬성은 박수진과 듀엣을 이뤄 열정적인 탱고 무대를 연출했다. 이어 특설 무대 위로 올라간 2PM은 약 1분간 쏟아지는 물 세례를 받으며 의상을 과감히 찢는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2PM의 꽃미남 멤버 닉쿤은 김범, 유승호, 김현중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Mnet 20’s Choice’(엠넷 초이스)가 선정한 Mr. Beauty(미스터 뷰티)로 뽑히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NE1 박봄 “여러분 함께 즐겨요”

    [NOW포토] 2NE1 박봄 “여러분 함께 즐겨요”

    28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Mnet 20’s Choice’에 참석한 가사 박봄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준기·한지민, 음악 축제 시상자로 나서

    [NOW포토] 이준기·한지민, 음악 축제 시상자로 나서

    28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Mnet 20’s Choice’에 시상자로 나선 이준기와 한지민이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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